드디어 봉식이 봉순이에게 장가가다.
때 : 말복!
장소 : 대구!
결혼식 당일 대구 기온 : 섭씨 36도
이렇게 더운 날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덥다는 대구에서
결혼식을 잡게 된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었다.
그 첫번째가 그 동안 우리가 얼마나 뜨겁게 사랑을 하며 지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도 그 더운날의 열기만큼이나 뜨겁게 사랑할 것을 맹세하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두번째는 그 날 흘린 땀만큼 많은 땀 흘리며 열심히 살아가겠다는 맹세를 하기 위해서였다.
이로써 100여일 동안 진행해오던 한/살 프로젝트는 막을 내리지만,
앞으로 동갑내기 동거하기 프로젝트을 진행할 예정인데, 역시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
결혼식 사진 중 몇 컷을 골라서 올려본다.
- 편집장 -
:: 덧붙임 ::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포스트다.
기다리는 사람 없더라고
간만에 올리는 포스트에 뭔가 바뀐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0.94버전을 0.96버전으로 블로그 프로그램(태터툴즈)을 버전 업했다.
스킨도 0.96에 최적화될 수 있도록 수정하고 하느라
결혼식 후 첫 포스트가 조금 더 시간이 걸렸다고 핑계를 대고 있다.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포스트다.
기다리는 사람 없더라고
간만에 올리는 포스트에 뭔가 바뀐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0.94버전을 0.96버전으로 블로그 프로그램(태터툴즈)을 버전 업했다.
스킨도 0.96에 최적화될 수 있도록 수정하고 하느라
결혼식 후 첫 포스트가 조금 더 시간이 걸렸다고 핑계를 대고 있다.
Photo by 송범
Photo by 송범
수영 과장님, 동권씨, 봉식이, 남용 과장님
(사진찍고 계신 송범 대리님, 그리고 부장님 형수님 현준이)
모두 감사드립니다. ^^
Photo by 송범
뒤로 의정부 ECC선생님들과 친구분들
감사합니다. ^^
이 부케는 정선생님의 품에 들어갔으며,
올 11월에 결혼을 하신단다. ^^ 축하드려요.
Photo by 동권
'고모대신 내가 시집갈까?' 선우는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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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역시 결혼할때는 신부는 세상에서 최고로 이뻐지고..
신랑은 세상에서 최고로 멋져지는군요..... 행복하게 오래오래... ^-^)/
호걸님의 아부에..
제가 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전에도 사진으로 봤지만 너무 너무 잘 어울리세요.
이제 검은 머리 파뿌리가 될때까지 해로하는 일만 남으셨네요.
행복하세요~ (笑)
감사 합니다. 리필님.
행복할께요. ^^
행복해 보여요.^-^ 절대로.....안부럽습니다. ^-^;;
네~ 언니,
부러워 하지 마시고 좋은 인연 찾으시길 바랍니다. ^^;;
다음에 결혼 할때는 꼭 정장 입고 갈께요~ ^^
집들이 날자 잡아 주세요.. ^^
그래요. 동권씨.
다음번 결혼식에는 정장입고 오세요.
근데, 전 청바지 입고 동권씨 결혼식 가도 돼죠..
청바지가 가장 편한것 같아요. ㅋㅋ
좀 (많이) 늦었지만... 결혼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선남선녀, 촌스러운 말이지만 둘에겐 가장 어울리는 말이었음.
행복하시길..
^^ 감사합니다.
먼길 와주셔서 감사하고, 또 멋지게 사진 찍어 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