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현대생활백서
현대생활 백서 171 - 孝

저녁마다 안부 문자와 전화로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할머니께 안마를 전해 드린다.
"할머니, 어깨는 좀 어때요?"
"니 녀석 만큼은 아니어도
전화기가 안마해줘서 시원햐~"
클릭을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음!
저녁마다 안부 문자와 전화로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할머니께 안마를 전해 드린다.
"니 녀석 만큼은 아니어도
전화기가 안마해줘서 시원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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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모토로라 정도는 되야....좀 시원한데...ㅋㅋㅋ
ㅋㅋ 그렇겠군요. ^^
저런 방법이.. 근데.. 이젠 제겐 할머니가 안계시네요..
몇달전..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신뒤로.. ㅜ_ㅜ 건강하셨는데..
어른들의 건강은 정말 모르겠더라구요.
건강하시다가도 갑자기 쓰러지시는 경우도 많구요.
집이 의정부고 할머니는 포항에 계셔서
1년에 3~4번 정도 밖에 찾아뵙지 못해서요.
그래도 전화는 매주 드린답니다. ^^
전 일년에 두어번 뵈는데 흠 ... 전화를 자주 드려야겠네요.(笑)
네, 할머니가 손주 목소리 잊어 버리면 안되잖아요. ^^
그러고보니, 영화 '집으로'에 나오셨던 그 할머니 아니신가요??
네, 맞습니다.
이미지 확대해서 보시면, 이미지 출처를 표기해 두었습죠. ^^
할머니 생각나셔서 트랙백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아 출처가 있군요..... ㅡ.ㅡa
못봤습니다....눈 작은거 티냅니다...쩝 ^^
제가 확인해 보니, 이미지 클릭해서도 출처 보기가 쉽지는 않은 위치에 있더군요. ^^;
제 잘 못입니다.
ㅋㅋ 내핸드폰은 슬라이드라서 진동으로해놔도 소리듣는거랑 비슷함;;
진동 좋다는 말씀이신가요? ^^
그렇다면 할머니께 더 큰 효도 할 수 있으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