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염장포스팅
연애할 때 봉순씨 얼굴 한번 더 보자고 만들었던 소품이다.
소중한 것을 가지게 되면 그 소중함을 잊어 버리게 되는 걸까? 
봉순씨, 미안해. 더 많이 사랑할께...
'2_W/E/B > 디쟌_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디자인이 어디갔지? Where did my Design go? (4) | 2006/04/05 |
|---|---|
| 연말은 또 다른 시작이니까요. (26) | 2005/12/31 |
| 남아있는 2005년 동안은 제발... (20) | 2005/12/22 |
| 그리다.. (14) | 2005/12/12 |
| 난 과연 몇위나 하고 있을까? (6) | 2005/10/27 |
| 현대생활백서 172 - "커플요금제 해지할까?" (14) | 2005/10/25 |
| 현대생활백서 171 - 孝 (12) | 2005/10/01 |
| 2번째 블로거들의 잔치는 이미 시작되었다. (2) | 2005/09/0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표현이 너무 멋진걸요? -_-;)乃
이거 저작권없으면 제가 다음이 만화에 넣고싶은데...잇힝~~;;
호걸님, 저작권료는 따로 받지 않을께요.
대신 저를 다음 만화에 엑스트라로 써주세요. ^^ ㅋㅋ
어흑~ 부럽삼 ㅠ_ㅠ
저도 힘을 내어 웃ㅤㅆㅑㅤ~ (笑)
리필님도 곧 염장 포스팅 올라오겠죠? 기대합니다. ^^
아니! 이 것은..
저도 한번 쓴적이 있는 멘트..;;
엘리타쥬님 정말요? ^^ 텔레파시..
나도 저런 재주가 있었으면.....ㅠ.ㅠ
그래도 아름다운 여자친구분 있으시잖아요. ^^
매일 봐도 보고싶은 두 분은 신혼이군요. 큭. 부럽삼~
네. 이제 네달된 따끈따끈한 신혼이지요. ^^
흐미.....참....쥑이는 비교내 하면서 어디서 퍼왔을까 했는데요......본인이 직접한 '염장성'포스팅이군요....
무효!!!!^^
아주 진한 염장질이죠. ^^;;
그래도 괜찮지 않아요? 유효로 해주세요.
ㅇ_ㅇ;; 정말 깜짝 놀랬지뭐에요
봉순이님 블로그는 저도 방문을 했다가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