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 수 77

놀랐다.

하루 방문자수가 두자리를 넘기도 힘들었는데

오늘은 점심 시간을 지났을때 50을 넘기고 있었다.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작은 모임에 초대장을 받았다가
어제 그 커뮤니티에 가입하겠다고 승인 버튼을 눌렀던게 생각이 났다.

아마도 거기서 내 블로그의 링크를 타고 온것 같다..

카운터가 늘 불만이었는데...
누가 왔는지도 모르고
카운터만 올라가니...

이제는 불안하다. ^^

더 좋은 내용의 포스트를 올려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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