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해.
곧 바람이 불어올꺼야.
이번 바람은 어디로 가는지 아니?
비 그친 하늘 끝
무지개 넘어서 간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르는 거잖아.
아마도 그렇겠지?
부디 좋은 곳에 가서 뿌리를 내리렴.
그래. 안녕.
그렇게 선우는
민들레 홀씨들을 무지개 넘어 저기 멀리까지 날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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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아가씨가 무척 귀엽군요...^^
조카입니다.
애들 사진 찍는 게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나마 흔들리지 않고 제 의도대로 나온 사진중에 하나 입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가족"태그 찾아 보시면 또 나옵니다. ^^
헉..누구야..누구?.. 이렇게 귀여울수가?
혹시 동생?..ㅋㅋ
흐흐.
동생보다는 딸이 가깝지 않을까요?
조카에요. 아주 이쁜 녀석이죠. ^^
녀석 덕분에 지름 목록에 '딸'이 올라가 있습니다. 흐흐
꺄흐~ 그 예쁜 꼬마 아가씨로군요. 오동통한 볼 꼬집어주고싶당. ㅋㅋㅋ
제가 대신 꼬집어 줄게요.
>.< 꼬집..
덧, 바람이 그칠 날이 없군. 끌끌...
폭풍의 스팸메일!!
사진 찍으러 나가고 싶네요. ㅜ.ㅜ
오늘은 비가와서 낭패네요.
오늘 같은날 출사간다고 하면 수재민들에게 좀 미안하죠. ^^;;
비 그치면 불러서 한 수 가르쳐 주세요. ^^
너무 예쁘고 아름다워라. 민섭이와 현주도 저런날들이 있었었는데. 그때 사진 많이 찍어 둘것을.
그래도 또래 친구들에 비하면 꽤나 많은 어릴적 사진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
http://paperon.net/blog/index.php?pl=129
감사합니다. 아버지. ^^
움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오버더레인보우라죵. ( 이정재,정진영 주연 ㅡㅡ;)
저도 그 영화 재미있게 봤어요.
정재형이 비속에서 춤추는 장면... 멋지던데요. ^^
무지개는 어쩜 우리 가까이에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
아이가 너무 귀엽군요~ ^^
빨리 공부 마치고 가정을 이루고 싶은 욕구가 ㅠ.ㅠ
흐흐.. 지름목록에 '딸' 올리셨군요. ^^ 흐흐
ㅋㅋ 저 꼬마아가씨~ 사진을 좀 아는듯하네요^^
전용 모델로 쓰셔도 괜찮을듯하네요~~~^^ 민들레홀씨보다 꼬마아가씨의 볼에 더 눈이 가네요^^
사진으로 보면 그렇지만
얼마나 얌체짓을 하는지...
백장정도 찍어서 겨우 건진 사진 한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