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때 그랬듯이
갈 때도 그러하네.
언제 오는지 말없이 왔다가
언제 가는지 말도 없이 가버렸구나.
잘가, 가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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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벌써 떠났나요?? 인사도 못했는데........
좀 잡아두지.....에휴~
흐흐...
시간을 잡을수 있다면... 저도 좋겠습니다. 흐흐
올해는 단풍구경 한번도 못해보고
가을이 벌써 끝나버렸네요..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졌네요..
감기조심하세요~~^^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갑자기추워진 사진이 올려져 날씨가 더 추워진것같구나. 추운데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에 유의하기 바란다
네, 아버지도 건강 조심하세요.
전 아직 어리잖아요.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되요. ^^
가을이 오긴 왔었는지....ㅜㅜ
글게요.
봄은 이름부터 짧다지만 가을까지 많이 짧아지고 있는 느낌이군요.
너무 아쉽네요. ^^;;
난 이제 가을이 왔는데... 여긴 가을 안녕이네...ㅋㅋㅋ
너무 더워요ㅡ 아직
그러게요.
제 기분 탓일까요?
전 벌서 가을이 멀어져 버린 느낌. -_-;;
아앗 아직 가을이랑 인사도 못해보았는데..
안돼요오오오..인사라도 얼른 해야겠군요!!^ ^;
네.. 아직은 오후 한 낮엔 잠깐씩 얼굴을 내 비치고 있던데요. ^^;;;
인사라도 해두세요. 제 안부도.. 전해주시고..
사무실은 아침엔 겨울 점심땐 여름 땅거미가 질 무렵엔 가을입니다. -_-;)
사무실이 지하 3층이에요. -_-;
계절 감각이 무뎌져 가고 있네요.
계절 오가는게 눈앞에 펼쳐졌던 예전 성북동 사무실과는 다르군요. 흐흐
아직 가을인데..
단풍도 아직 절정이 아닌데..
왜 안녕이지?
혹시 겨울을 기다리느라 그런 거 아니심? ㅋㅋ
흐흐.. 제 기분 탓일까요?
추워진 날씨에 가을이 지나가 버린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