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은
내게..
뭔가 기대를 하게 하고 설레임을 주는
그런 길이 될 것 같다.

내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그 때
그 길처럼...

'3_P/H/O/T/O'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설레이는 길, 2007년  (2) 2007/01/01
Posted by 편집장

트랙백 주소 :: http://www.paperon.net/trackback/21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lovejoy.tistory.com 디테 2007/01/16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 꼭 만나시기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