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살의 나에게 1년은 내 인생의 1/5이나 되는 긴 시간이었지만
지금의 1년은 내 인생 1/30밖에 되지 않는다.
4월달 달력을 30번도 넘게 넘겨왔는데도
그 시간이란 녀석에 난 익숙해 지지 않는다.
달력을 또 한 장 넘길 때만
난 그 시간이란 녀석과 마주하게 되는 걸까?
2007년 3월 달력을 넘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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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하고도....3일이네요. 이러다 4월도 훌쩍 지나가겠죠.
5월 달력을 넘길때 쯤 4월이 갔구나...
하지 않을까요? ^^;;
눈을 감았다 뜨면 하루가 후딱 지나가요.
이제는 시간이 가는게 무섭다는...-_ㅠ
(보케가 큼지막하니 이쁘네요. ^-^)
언닌 요즘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한참 좋은 꿈에 젖어서... ^^
제게 있어 4월은 2/4분기의 시작. 새로운 전략기획을 수행해야하는 압박의 달 ㅠ.ㅠ
네, 저도 1사분기 끝나고 나서 이런 저런 분기별 실적 자료를 정리중입니다. ㅜ.ㅜ
7월이 더 무서워요. 반기별 실적이 나오는 시기라.. 하하.
힘내세요. ^^
음.. 그럼.. 나에겐 1/42 음.. 별거 아닌군... 후딱..지나가겠군...
시간에 가속도가 생기는 걸까요? -_-;;
요즘들어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간다는 생각을 하는 중입니다. 한편으로는 그 빨리 지나는 시간들이 내가 너무나 유용하게, 훌륭하게 잘 사용해서 그런 것인지, 그렇지 않다면 그야말로 '물 쓰듯이' 낭비해서 빨리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인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
시간 이란 게
천천히 가줬음 하면 더 빨리가고
빨리 지나갔음 할땐 더 느리게 가던데요.
유용한 시간을 보내고 계신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
대단하세요. 1살 때부터 달력을 넘기신 겁니까~~~!!
-_- 전 그 시절엔 달력보단 세계 정복의 꿈을 가졌드랬는데...
흐흐 그걸 세어 보시다니..
전 3살때 부터 넘겨서 30장 넘겼습니다. 흐흐
그나 저나 세계 정복은 언제쯤?? ^^;;
정말 후딱이네요~
바빠도 맘에여유를 갖고살 수 있는 방법이 있음 알려주세요 ^^;
여유는 찾으려면 없습니다.
http://www.paperon.net/blog/index.php?pl=157
여유는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일에 너무 치이는 것 같은데.. 여유도 좀 만들어 봐요. ^^
음.. 달력달력.. ^^;; 여유를 느끼고 싶습니다 ㅠ
그러게요.
저도 여유를 만들어 보고 싶어요. ^^;;;
다들 우울한 댓글을 달게 해드렸네요. 죄송하게....
이 포스팅은 못 본 거로 할께요~
달력은 달력대로 넘어가라 하고, 저는 저대로 살아야 겠어요 ^_^;;
어차피 달력은 우리가 넘기는 거니까요. ^^
힘내시고 좋은 주말을 위해서 내일까지는 달립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