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생활 적응이 한 달이 되자
지우는 그 사이 지구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 확인을 받기 위해
병원에 들려 검사를 받았다.
BCG주사와 B형 간염주사를 접종하고 혹시나 발생할 지 모를 사태를 지켜보았다.
근데, 평소와 같이 잘 먹고, 잘 자고…
역시 지구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다.

처음 3.28Kg으로 내려왔는데,
그 사이 부쩍 자라서 5Kg에 육박하고 있으며,
손, 발도 부쩍 자라서 이젠 배냇저고리가 꽉 끼이는 정도까지 되었다.


더 많은 사진과 동영상은 포토로그에서 확인하세요. ^^
지우는 그 사이 지구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 확인을 받기 위해
병원에 들려 검사를 받았다.
BCG주사와 B형 간염주사를 접종하고 혹시나 발생할 지 모를 사태를 지켜보았다.
근데, 평소와 같이 잘 먹고, 잘 자고…
역시 지구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다.
07.08.18
처음 3.28Kg으로 내려왔는데,
그 사이 부쩍 자라서 5Kg에 육박하고 있으며,
손, 발도 부쩍 자라서 이젠 배냇저고리가 꽉 끼이는 정도까지 되었다.
07.08.18
0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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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이쁘다.. ^^
^^;;;
앞으론 지우 포스팅은 포토로그에만 올려야 겠네요.
요즘 웹 관련 포스팅을 하나도 못올려요. ㅜ.ㅜ.
아...정말 너무너무 이뻐요~
손가락도 너무 귀엽고..만져보고 싶어라 ^^
한 번 집으로 놀러와요.
의정부 멀지 않다 느껴지면요. ^^
잘 지내죠?
우리 같은 회사 다니는거 맞는지.. 흐흐
아가가 너무 예쁩니다. 지구별에서 잘 사는 방버은 바로 사랑을 먹고 사는 것이라지요~^^
이런류의 포스팅을 보노라면 저도 지르고(?) 싶어진다는...
첫째도 이제 다 컸으니 어디 한번??^^
네. 사랑을 잘 먹고 있는지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네요. ^^
두째 생기시면 좋은 소식 알려주세요. ^^
아이구야. 저 사진 보니까 우리 아가들 애기때 생각 나는군요.
눈도 뜨지 못하고 제 주먹 하나 꽉 지지 못하는 작은 생명이
자신의 모든 걸 내 가슴에 기대어 쌔근거리며 잠자는 느낌이란...
저도 우리 지우 태어나고 나니 주위에 다른 아이들이 그냥 보이지 않더군요.
다들 귀하게 태어나고 어렵게 컸다는걸 이제는 알겠더라구요. ^^
아 탱글 탱글... 너무 귀여어....
이쁜 아이의 모습을 포스팅 하시는 분이 이미 제 주위에 2분...
아... 결혼을 하던지 해야...;;;
erin님, 아가들은 다들 이쁘고 귀여워요. ^^
결혼.. 지름신 오시는 건가요? 흐흐
지난 포스팅을 보니 지우가 하루 하루 건강하게 커 가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요즘 블로그 자주 못하는데, 어서 따라 붙어야 할 것 같은데요. ^^
조만간 오프모임에서 한번 뵙죠.
꺄아~~ 너무 귀여워요...탱글탱글한데요..
흐흐.. 귀엽나요?
포토로그 가시면 더 많은 사진 보실 수 있습니다. ^^
호오,. 귀엽습니다.
좋으시겠어요 ㅠ_ㅠ
^^ 감사합니다.
삼식이로 부르시는 토이카메라의 사진 참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