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침체조를 마친 지우는 요즘 표정 연기연습에 한창 빠져있다.

감상포인트 1
지우의 다양한 표정연기 - 윙크, 저요저요, 함박웃음... 50일도 채 안된 녀석이 참 표정이 다양하다.

감상포인트 2
봉순씨의 촬영 감각 - 매일 집에서 지우랑 보내는 시간이 많은 봉순씨, 지우 사진만큼은 나보다 훨씬 잘 찍는다.

07.08.31

0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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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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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01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군요 추천 누르고 갑니다~~~^^

  2. 짠이아빠 2007/09/01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첫번째 사진 압권이군요.. ^^

  3. 2007/09/02 0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7/09/02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
      컴퓨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아서 라고 불안해 하긴 하지만 와이프도 해보면 좋겠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

  4. erin 2007/09/02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커간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정도로 마냥 귀엽습니다.. 아~~

  5. 리필 2007/09/02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귀여워요. ^^

    이런 부러울데가 ~~

  6. 강자이너 2007/09/02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 천사님은 여전히 귀엽네요^^

  7. 디테 2007/09/03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캬~ 예뿌당~ 애기들은 정말이지 얼굴근육을 잘 사용하는듯. ㅋㅋㅋ

    • 편집장 2007/09/03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엄마가 잘 유도해서 찍은 사진이래요.
      하루 종일 카메라 들고 지우 보고 있었을 봉순씨 생각하니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