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포인트 1
지우의 다양한 표정연기 - 윙크, 저요저요, 함박웃음... 50일도 채 안된 녀석이 참 표정이 다양하다.
감상포인트 2
봉순씨의 촬영 감각 - 매일 집에서 지우랑 보내는 시간이 많은 봉순씨, 지우 사진만큼은 나보다 훨씬 잘 찍는다.
07.08.31
07.08.31
**지우의 더 많은 사진은 페이퍼온넷 사진 분점(http://www.paperon.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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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군요 추천 누르고 갑니다~~~^^
어서오세요 엘님.
흐흐.. ^^ 추천 버튼을 마련해야 할까요?
야.. 첫번째 사진 압권이군요.. ^^
정말 윙크 하는 것 같죠? ^^;
비밀댓글 입니다
좋은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
컴퓨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아서 라고 불안해 하긴 하지만 와이프도 해보면 좋겠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
아직은 커간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정도로 마냥 귀엽습니다.. 아~~
네, 맨날 보니까 저도 크는 줄 모르겠습니다. ^^ㅎㅎ
아유~ 귀여워요. ^^
이런 부러울데가 ~~
>.< 부러우면 지르셔야죠.
지우 천사님은 여전히 귀엽네요^^
궈엽죠? 흐흐 팔불출 아빠 다 되었습니다. ^^
캬캬~ 예뿌당~ 애기들은 정말이지 얼굴근육을 잘 사용하는듯. ㅋㅋㅋ
엄마가 잘 유도해서 찍은 사진이래요.
하루 종일 카메라 들고 지우 보고 있었을 봉순씨 생각하니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