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이 지우는 많이 자라서 태어나던 때 3.23kg에서 5.9kg까지 무척 많이 자랐다.
젖을 먹는 양도, 잠을 깨서 노는 시간도 부쩍 늘었다. 자는 시간은 신생아 때보다 분명 줄었지만 자는 버릇은 더욱 뚜렷해 지고 있는 것 같다. 팔을 올려 만세를 하는 엄마의 잠버릇과 눈을 다 감지 못하고 자는 아빠의 잠버릇을 모두 가졌다. ( -_-;; 참 잘했다 지우야! )

물론 엄마랑 노는 시간을 가장 좋아하는 지우이지만
지우에게도 장난감이란 것이 생겼다. 장난감이래야 몸을 흔들어 대면 뱃속에 오색구슬을 굴려 딸랑딸랑 소리내는 게 전부이지만 지우는 요즘 이 장난감에 푸욱 빠져있다.


그리고 요즘 엄마는 지우에게 얼짱각도를 연습시키느라 정신이 없다. 지우 엄마는 자신이 가진 셀프카메라 인간문화재를 지우에게 전승하려고 한다. 암튼 카메라와 함께 노는 법도 지우는 천천히 배워가고 있다. 이것도 분명 지구생활 아니 정확하게는 한국에서 디지털 세대로 살아가야 하는 지우에겐 꼭 배워야 하는 필수 과목중에 하나이리라.

**지우의 더 많은 사진은 페이퍼온넷 사진분점(http://www.paperon.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젖을 먹는 양도, 잠을 깨서 노는 시간도 부쩍 늘었다. 자는 시간은 신생아 때보다 분명 줄었지만 자는 버릇은 더욱 뚜렷해 지고 있는 것 같다. 팔을 올려 만세를 하는 엄마의 잠버릇과 눈을 다 감지 못하고 자는 아빠의 잠버릇을 모두 가졌다. ( -_-;; 참 잘했다 지우야! )
07.09.07
물론 엄마랑 노는 시간을 가장 좋아하는 지우이지만
지우에게도 장난감이란 것이 생겼다. 장난감이래야 몸을 흔들어 대면 뱃속에 오색구슬을 굴려 딸랑딸랑 소리내는 게 전부이지만 지우는 요즘 이 장난감에 푸욱 빠져있다.
07.09.07
07.09.07
그리고 요즘 엄마는 지우에게 얼짱각도를 연습시키느라 정신이 없다. 지우 엄마는 자신이 가진 셀프카메라 인간문화재를 지우에게 전승하려고 한다. 암튼 카메라와 함께 노는 법도 지우는 천천히 배워가고 있다. 이것도 분명 지구생활 아니 정확하게는 한국에서 디지털 세대로 살아가야 하는 지우에겐 꼭 배워야 하는 필수 과목중에 하나이리라.
0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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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정말 많이 컸네... ^^ 똘망똘망하니 이쁘다...
아빠 닮아 동글동글 해지고 있어요. 흐흐
엇~~ 아빠 닮았네요.
말도안돼...아빠 닮았는데 이렇게 잘생겼을수가...ㅎㅎㅎㅎㅎㅎ;
허허.. 아빠 닮았으니까 훈남이죠. ^^ 안그래요?
지우가 무럭무럭 자라는군요.
보통 100일때 태어났을 때 몸무게의 2배라던데
이런 추세라면 훨씬 넘겠어요..^^
녀석 엄마 젖을 얼마나 잘 먹는지
엄마가 야위어져 가고 있어요. ^^;
100일이면 2배 충분히 넘어갈 것 같아요.
아가가 약간 태열기가 남아 있네요. 엄마가 노심초사 하겠어요.
시간이 지나고 더 크면, 아무것도 아니고, 다 사라지는 것인데도,
그때는 좁쌀만한 것만 하나 생겨도, 어쩌나~어쩌나~ 하게 되더라고요. ㅋ
역시 경험이 무섭나 봅니다. 저 작은 사진에서 그 부분을 보시다뇨. ^^;
말씀대로 지우 엄마랑 저랑 것 때문에 많이 속상해 하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치유된다니 한시름 놓고 기다릴께요.
감사합니다. ^^
지우는 무럭무럭크고...저는 하루하루 늙어가는 느낌이...ㅠ.ㅠ
지우는 무럭무럭 자라고,
우리의 하루하루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지 않을까요?
언젠가 다 자란 하루가 우리에게 참 잘 살아왔다고 답해주는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아기 디자인이 정말 멋집니다!!!
(>_<)bbb
아가도 편집장님도 건강하고 이쁘게(-0-)bbb
하하하 무슨 말씀이신가 한참 봤습니다.
다시 보니, 지우 이쁜단 말씀이시군요. ^^ 하하
제 작품이죠. 하하하 팔불출 아빠입니다.
지우는 나날이 귀여워지네요. 전에도 말했지만 아기들만 보면 정말 사족을 쓸 수가 없다니까요. ^^;
이제 곧 추석입니다. 편집장 님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
이제 사람 모양새를 차츰 갖춰가고 있지요.
rainydoll님 덕분에 편안한 추석이었습니다.
추석 잘 보내셨죠? ^^
안녕하세요. ^^
행복한 시간 되시고... 화목한 추석 보내세요.
맛나는거 많이 드시구.... 아기랑도... 재미있게 보내시길~
인장님도 좋은 추석 연휴셨나요?
힘들까 와이프랑 지우는 두고 혼자서만 고향에 다녀왔어요.
못 본사이에 지우가 많이 컸더라구요.
하루 하루가 다르네요. ^^
아이들 자라는 것 보면 "쑥쑥 자라지요" 지난번에 들렸을 때 출산 소식이었는데 오늘 보니 잘생긴 아이 모습 보기 좋습니다.
그 사이에도 지우는 자라고 있네요.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에 아빠로서 책임감도 무겁게 느껴집니다. ^^
방문 감사드립니다.
아기들이 잠자는 모습들은 대부분 비슷하네요. ^^;
울 딸 수아도 만세부르고 자는데.. ^^
수아도 많이 컷겠군요. ^^;
전 요즘 100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100일 지나면 좀 괜찮아 진다고 해서요.
수아는 얌전해 보이던데..... 부러워요. ^^
어쩜조아.. 너무너무 이뻐요 >.<
안녕하세요. ^^ 진미님...
지우 사진은 지우 전용 블로그 http://www.paperon.com 에서 더 많이 보실 수 있어요. 방문 감사드려요.
이번 주말에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자신에게 선물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