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조그마한 지우를 보셨던 지우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그 사이 부쩍 자란 지우를 보시곤 적잖이 놀라는 눈치였다. 그 사이 지우는 몸무게가 약 2.6배나 불렀으며,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던 녀석은 이것 저것 주변을 살피느라 바빠진 눈과 여기저기서 불러대는 자기이름에 쫑긋 세우는 귀를 가지게 되었다.
지우의 이런 성장이 대견하시더니 어머니는 “가만히 보면 지우 아빠 어릴 때를 꼭 닮은 것 같다.” 하시며 어머니의 앨범을 가지고 오셨다.
앨범 여기저기에 32년 전 내 사진에는 지우랑 똑같이 닮은 내가 있었다.
지우가 엄마 뱃속에 자리를 잡으면서부터 궁금했던 그 질문에 답을 그 사진들이 해주고 있었다.
“여보, 자기 뱃속에 여름이는 누굴 닮았을까?”
3개월된 지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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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흐흐...... 비슷하죠? ^^
와~~~~ 너무 똑같아요.
신기해요 ㅎㅎㅎㅎㅎㅎㅎ
그러게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지우가 절 닮아서 부끄럽지 않게요. ^^
사진 너무 비슷해요 >.<
사진 구경하고 있다보니, 초절정 성능의 DSLR 구입하실 날도 멀지 않은 것 같은데요.
더 이쁜 사진 많이 찍어주세요 ㅋ
이향님.
DSLR은 힘들것 같지만 지우 사진은 많이 찍어 올릴께요. ^^
똑같군요. ^^
네.. 저도 깜짝놀랐습니다.
제 주니어는 저를 안닮기를 간절히 기도중입니다;;;
왜요.
빨빤님 카리스마 있으시고 멋이 풍겨 나오시잖아요. ^^
^^ 나도 똑 같던데.. ^^
저랑 똑같이 닮은 녀석이 있다는게 신기해요.
더 열심히 살아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
송댈님이랑 똑같아요....20세기 얼굴형 ㅋㅋ
20세기 콤파스형 얼굴요? ^^ 흐흐
아~ 귀여워요 똑같아요~ㅋㅋ
많은 분들이 그렇게 말씀해주시는데,
저 사진 말고 지금의 저와도 많이 닮았다 하시는데,
저랑 지우엄마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