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 100일 기념 앨범 *클릭!!
100일 기념으로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을 드/디/어 오늘 찾아왔다.
사진 촬영 날,
지우는 컨디션이 무척이나 좋아서
여러 번 의상을 갈아입고, 낯선 사람들 앞에서 포즈를 잡으면서도
울거나 보채지도 않고, 잘 웃어줘서 1시간 만에 모든 촬영 작업을 마무리 했었다.
지우야~ 앞으로도 늘 이렇게 밝게 웃어주렴.
엄마, 아빠는 지우가 웃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단다.
다시 한 번 고맙다 엄마 아빠에게 와 줘서.
* 더 많은 지우 사진은 페이퍼온넷 사진 분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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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이하쿠가 인사 올립니다.
Tracked from Blog Marketing bible* 2008/01/01 00:17 삭제올 한해도 이렇게 지나가는 걸 보니 정말 시간이 쏜살 같다는 걸 느낍니다. 아기 냄새 폴폴 풍기던게 엊그제 같은데 훌쩍 자란 큰녀석은 벌써 사춘기이고, 아직도 마음은 대학생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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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7/09 01:51 삭제그러고 보니 페이퍼온넷참 오래 했구나. 총각 때 시작해서, 결혼도 하고, 와이프가 지우를 가진 소식도 전하고, 출산 소식 전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100일 기념 사진이랑 첫 돌 사진까지 올렸다.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육아에 관한 책을 한 권 읽었는데 추천 해드리고 갑니다.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노경선
도서관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읽다가 육아의 중요성에 덜덜덜 떨었던.
trendon님께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책인데.. ^^
네, 꼭 읽어 볼께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사진 다 봤어요~ 아이쿠 이뻐라~~
하얀 모자 쓰고 곰들이랑 찍은 사진 최고네요-
같이 찍은 가족 사진도 좋고요. ^-^
보는 저도 이렇게나 기분이 좋아지는데 엄마, 아빠는 얼마나 좋으실까요. ^-^
다희님, 오랜만이세요. ^^
보시는 분들 마다 최고의 사진을 다른걸 뽑아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다음에 주변 분들 함께 오프라인에서 한 번 뵈면 좋을 것 같아요.
지난 주말 모임에서 빨빤님과 얘기 하다 다희님 얘기도 잠깐 했거든요. ^^
우와~ 너무 귀여워요 ㅠㅠ 벌써 100일도 한참 넘었네요 ! 내년에도 건강하길^^!
고기님, ^^ 감사합니다.
고기님도 내년에 더 행복한 한 해 되시길 기원! 합니다. ^^;;
꺄아~~~~ 그냥 녹아듭니다.
-_- 제가 또 아이들을 너무나 좋아하는지라... 꺄아~~~~~
내년엔 키즈님께서도 좋은 소식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매번 염장질 하는 것 같기도 해서 미안하네요. ^^
늘 감사드립니다.
꺄아아악~!! 너무 이뻐요...저 해맑은 웃음이..>_<)bbbbbb
이제 2008년이 되어서 새해 인사도 하러 왔습니다...후훗
편집장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그리고 이루고자 하는일 이뤄지는 한해 되시기를 바랄께요..>_<
happy new year~
령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지우 웃음처럼 밝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너무너무 귀엽슴다....
항상 더욱 많은 행복이 가득하시길~
집장님 화이팅!
마님 뱃속에 두째도 건강하고 이쁘게 태어나길 바랍니다.
이제 집에선 네 식구의 가장으로 더 많은 책임감과
또 새로 시작하는 일에서도 더 많은 열정으로
2008년 멋지게 설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캬. 너무너무 귀엽네요..^^
새해인사 저도 늦었습니다. ^^
감자 포스팅이 뜸하신걸 보니, 연말.연시라 바쁘신 줄 알았습니다.
가족 내 평안과 행복이 넘쳐나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잠시 고향에 부모님 뵈러 다녀오느라 일 주일 정도 블로그스피어에서 발을 빼고 있었습니다. ^^
내용 확인하고 포스팅 준비하겠습니다.
작년 한 해 주신 관심과 도움에 늘 감사드리며,
올 해도 자주 뵈면서 블로그에 대한 고민과 관심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옴마나 ㅠㅠ
이런 천사가 또 있을까요오~
이제 직급이 대리님에서 집장님으로 바뀌어야겠네요 :)
2008년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라고~
조만간 또 뵈어요^-^
Rainy님 감사합니다.
올 해 계획하시는 일등 모두 잘 이뤄 내시고,
건강과 행복으로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랄께요. ^^
오~ 지우 많이 컸네요. ^^
쑥쑥 크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리필님, ^^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지우가 아주 잘 크네요.
감사드립니다.
리필님께서도 올 한해 건강하시고 준비하시는 일 모두 잘 이뤄 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네, 내일 뵙게되겠네요. ^^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와~~ 이 녀석 정말 많이 컷네요.... 이쁘네.. 히히
네. 많이 자랐죠? ^^;
블로그 프로그램이 오류가 생겨서 답변이 많이 늦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