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용도로 만들어 본 스케줄러이다.

A4사이즈로 출력해서 책상에 붙여놓고 진행하는 일정 등을 간략하게 적어 놓기 딱 좋은 용도로 구상한 파일이다.

이미 좋은 탁상용 달력이 있으신 분이라면 Skip하여도 무방하겠다.

하지만 이 스케줄러에는 행복한 일이 많이 적힐 수 있도록 주문이 걸려져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싶다.

2008년 모두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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