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이상 지루하게 끌어가던 감기를 날려준 기념으로
파주 출판단지로 가볍게 소풍 다녀왔어요.

파주 출판단지 입구



날씨 좋고, 시원한 바람 불어주고, 지우 컨디션까지 좋아서
봄소풍 대 성공!

엄마랑 산책로에서


봄 꽃들 가득한 산책로


킨더랜드 어린이 도서점에서


엄마 이건 뭐에요?


>.< 재미있어요.


아빠 지우보세요.


엄마 잡아볼까?


엄마 잡았다!


이 안에 제 친구가 있어요.


친구야 이리와!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우가 이제 벽이나 물건을 짚으면서
혼자 서기를 성공하고 있어요.
걷기를 시작하려면 저 손을 떼는 연습을 해야 하는데…
그건 아직 겁내고 있네요.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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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짠이아빠 2008/05/12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이쁘네.. ^^ 가족 모두가 이쁘다.. ^^

  2. 라노 2008/05/13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구...지우 이제 서있네? 사진에 온가족이 총출동했네..보기좋다..^^ 파주 출판단지라..외곽순환타고 다녀온겨? 멀리 다녀왔네..

    • 편집장 2008/05/13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집 의정부에선 외곽순환타면 금방이에요. ^^
      형수님도 배가 많이 부르셨겠네요.
      건강한 녀석이 태어나길 바랍니다. 흐흐 ^^
      기다려지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