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랴부랴 집 뒷산에 있는 호암사로 공양 드리러 다녀왔다.
천지만물의 이치를 한 컷에 담아
의정부 호암사 대웅전 앞
지우는 첫 부처님 오신 날
대웅전 앞에 걸려있는 연꽃들을 보면서 부처님의 깊은 뜻을 조금 이해했는지
동자승같이 귀여운 웃음을 연신 웃어댔다.
아빠 이게 뭐에요?
뜨거운 기운이 느껴져요.
염화미소
함께 올라갔던 조카 녀석들
이 밥투정쟁이들도 오늘만큼은 반찬 투정 않고 산채 나물 비빔밥에 오이 냉국을 한 그릇씩 뚝딱!
비빔밥 한 그릇씩 뚝딱한 조카들과 한 컷
부처님께서 참 많은 사람에게 깨달음을 선물하신 날인가 보다.
음... 다 깨달았으니 이제 하산하시죠. 어머니.
'3_P/H/O/T/O > 가까이_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발 품 팔아 담은 중국 베이징 사진 (38) | 2008/10/27 |
|---|---|
| 일산 호수공원 가족 나들이 사진 (12) | 2008/09/22 |
| 지우 첫돌 기념 사진 (38) | 2008/07/09 |
| 지우의 첫 부처님 오신 날 (8) | 2008/05/12 |
| 파주 출판단지 봄소풍 (4) | 2008/05/11 |
| 지우의 첫 봄 나들이 (16) | 2008/04/08 |
| 국철 1호선 눈꽃열차가 된 날 (10) | 2008/01/11 |
| 100일 기념 사진 앨범 (24) | 2007/12/30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염화미소... 죽인다이~ ^^
꿈보다 해몽이죠. ^^
와우.. 첫번째 사진 핀만 제대로 맞았으면 죽이는건데.. 왜 내 눈에 그런건만보이죠.. 조카들도 아주 이쁘네.. ^^
제 실력이 부족한 탓입니다. ^^;;
부처님의 넉넉한 웃음을 닮은 지우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우리지우 많이 컸네. 개구장이라도 좋다 튼튼하게만 자라라.
아프고 나서 얼마나 컸는지 모르겠어요.
어젠 컨디션도 좋은지 내내 웃고, 잘 놀았어요. ^^
으하하 0_0 조카들도 지우랑 판박이네요???
으하하 다 닮았어요 0_0
많이 컸네요. 아가들은 역시 쑥쑥 크는가.
와 0_0 조카 아가씨 예쁘네요. 크면 미인 되겠어요 ㅎㅎ
^0^ 정말 그렇게 보여요?
아이들은 다 이뻐보이는거에요. ^^
지우랑 조카들이 특별히 더 이쁜게 아니구요. 흐흐
영미님도 시집가실때가 되셨나본데요. ^0^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