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에서 육아에 적극적이고 친구같이 친근하고 다정한 아빠 블로그를 찾는 ‘프렌디 육아 블로그 콘테스트’를 진행했다. 다양한 미션내용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고 트랙백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콘테스트였는데 지우 육아 블로그인 ‘아기천사의 지구생활 적응기’ 블로그를 소개했던 적이 있다.
오늘 오전에 출근길에 무가지 메트로 서울에 관련 블로그 콘테스트가 소개되었고, 지우의 사진과 함께 짧게 기사로 소개가 되었다. 지우를 위해 만들었던 "냉장고 박스로 놀이집 만들기" 포스트에 콘테스트 담당자의 인사는 기사를 먼저 읽은 후에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주 감기, 기관지염으로 병원에 입원한 지우가 퇴원하는 오늘 이런 기사가 난 건 메트로 서울에서 또 우리 지우의 퇴원을 알아보고 기사를 내 준건 아닌지?
보건복기가족부의 프렌디 육아 블로그 콘테스트 사이트
서울 메트로 2008년 11월 17일 월요일 6면
◆ 종이 상자 활용하기
‘아기천사의 지구생활 적응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초보아빠 ‘집짱’은 아들 지우의 300일을 맞아 놀이집을 만들어줬다. 재료는 얼마 전 구입한 가전제품이 포장돼 있던 종이상자. 칼로 창과 문을 내고, 지붕을 만들었는데,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놀이집이 되었을 뿐 아니라 엄마에게도 큰 점수를 얻었다고.
<서울 메트로 2008년 11월 17일 6면 - '알뜰 프렌디' 애들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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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친구같은 아빠 '프렌디' 되는 법??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19 02:25 삭제친구같은 아빠를 '프렌디'라고 하더군요. 저도 아들, 딸에게 친구같은 아빠가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프렌디가 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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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그린데이의 생각
Tracked from greendayslog's me2DAY 2009/04/15 10:07 삭제친구같은 아빠 '프렌디'가 뜬다 ~ 편집장님을 위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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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앙 지우는 잉끼인 ㅋ
우와앙~ 에코님은 잉끼블로거시면서. ㅎ
감사합니다. ^^
상은 뭐 탔으?? 상도 안 주나?? (물욕에 눈이 어두운 레이.. 쩝.. 글타고 머 생기는 것도 없는디... ㅋㅋ)
그냥 소개만 된게 전부입니다. ^^;
그래도 지우가 매스컴도 타고 가문의 영광이죠.
아기를 낳고 영상을 보니 새롭네요. 지우가 더 예뻐보인달까~^^ 스크랩해서 지우 앨범에 넣어주세요~
지우 태어날 때 보고 지금보면 정말 인물이 난것 같아요.
자라면서 얼굴에 붓기랑 젓살이 빠지면서 숨겨져있던 아빠닮은 외모가 나온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린데이님도 매일 매일 사진을 찍어놓고 보시면, 하루 하루 더 이뻐지는 걸 확인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
경제가 어려워지니 알뜰 프렌디가 뜨는군요 ^^ 언제 또 응모를 다 하셨는지..
지우는 괜찮은거지요? 우리 아들도 기침 감기가 너~무 오래가서 걱정이에요 ㅠㅠ
요즘 애기들 장난감이 부피는 커지고, 기능은 다양해지고, 가격은 높아지더라구요.
근데, 비싸게 주고 사도 얼마 안가서 시큰둥 해지는 걸 보면, 직접 만들어주는 게 더 나을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지우는 주말내 엄마(가끔 아빠)의 호사스런 간호를 받으며 병원생활을 잘 적응한 탓에 오늘 오전에 퇴원했습니다.
병원에 감기로 입원한 아이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감기 얼렁 낫길 바랍니다.
무사히 퇴원하니 다행입니다.
그래도 아직 여독이 남아있을테니 조심하시구요...
기사가 실린거 축하드립니다.
훗날 지우가 보면 좋아하겠어요.
스크랩해두셔야겠네요. ^^
네, 기관지염에 좋은 약이 독해서인지...
배변에 조금 어려움이 있긴 한데
그래도 입원할 때보다는 많이 나은 것 같네요.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0^
감기가 좋아지면 몸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 한번 녹용을 먹이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기관지나..소화기나...
요새 애들 너무 면역력이 약해요..-_-;;
아직 애기라고 생각하니까
한약을 먹이는게 쉽게 결정내릴 일은 아닌것 같네요. ^^
한약방 가서 한번 상담을 받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전 왜 동영상 보다가 쓰려졌을까요?
이 행복한 동영상은 빠른속도라 재미도 있지만
아이는 연출 할 수 없는 부분이라 그런가 봅니다.
아이가 주는 웃음. 만병을 다스릴 명약인듯 합니다.
동영상을 보고 너무나 행복해졌습니다.
프렌디로 소개해주신 담당자도
아마 비슷한 생각을 해주시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
동영상 보시고 행복해지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0^
지우 아픈건 좀 나았어요? 우리 지우는 꼬마스타^^
네~
걱정해주신 덕분에 주말을 병원에서 보내고
월요일에 퇴원했습니다.
꼬마스타로 정말 키워볼까요? 0_0;
재주 좋다야...
애기가 너무 좋아하는데^^;
스스로 문열고 들어갔다 나오고 그러고.
우째 이런 생각을 다 했노... 지우가 거기서 안나오면 어쩔꺼니?
그러면 엄마가 편해지겠다.
창고 구석에 박혀있던 박스가 생각나서
그냥 꺼내서 뚝딱뚝딱 한건데. ㅎㅎ
지우가 참 좋아하긴 하더라구. ^^;
우앙~~ 집짱의 잉끼블로그에 이어 지우도 스타반열에 올랐군하~!! 추카추카.. 지우가 감기로 고생했나부네..울 예린이도 콧물 빨아 먹느라 배고픈줄 모른다는 ㅜㅜ
요즘 감기 시즌이에요.
병원 한번쯤은 다녀와야 트렌드를 제대로 짚을 수 있다구요. -_-;;
예린이도 큰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0_0
프레디 랑은 많이 다른거죠?
하하.. ^0^
프레디는 호러무비에 자주 출연하고 있는 제 친굽니다.
프렌디랑은 좀 많이 다르죠. 하하
와우~~
몇년간 페이퍼온넷을 운영해 오셔도 신문에 안나셨는데...
지우덕에 이렇게 ㅋㅋㅋ
효자효자!!
그렇군요. 지우가 효자네요. ^^;;
잘 지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