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부터 페이퍼온넷을 운영하면서
실력 없는 솜씨지만 크리스마스 카드를 매년 하나씩 만들어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12월이 되면 이 크리스마스 카드가 숙제처럼 압박을 해 옵니다. ㅜ.ㅜ


바쁜 척 하느라 인사 드리지 못한 많은 분들
내년엔 직접 찾아 뵙고 인사도 건네고, 그간 안부도 나누면서
사진이라도 한 번씩 찍어서 컴퓨터 주소록에 저장해야지…

생각만 하다 보니 벌써 2009년 또 한 해를 다 보내는 지금에서야
작년과 같은 후회를 다시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네요.

2009년 한 해도 블로그와 함께
수 많은 경험을 하고, 그 경험들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10년엔 인사 한 번 더 하고, 더 자주 안부도 나누고…
같이 식미투도 하면서 많은 분들 직접 뵙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9년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고,
2010년에도 더욱 즐거운 블로깅 하시는 여러분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2010년 새해 복 많이 챙겨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



페이퍼온넷 편집장 송민섭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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