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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8/05/12 지우의 첫 부처님 오신 날 (8)
  9. 2008/05/11 파주 출판단지 봄소풍 (4)
  10. 2008/04/08 지우의 첫 봄 나들이 (16)
삼성동 seven springs

5월.
날씨의 변덕스러움에 체력이 금방 떨어지고
밥을 먹어도 금새 다시 배가 고파진다.

그런데 정작 수저를 들면 또 욕심만큼 먹지는 못한다.
(미디어브레인 식구들은 눈치채지 못할 지 모르겠지만....
 혹은,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어제 삼성동 세븐스프링스에서도
예전같이 먹지를 못하고 최근에 새로산 컴팩트 디카를 테스트 하기 위해
몇 접시 세팅하는 정도로만 먹었다.

배는 고픈데, 많이 먹지는 못하고...
그렇다고 체중이 줄거나 허리살이 빠지는 현상도 포착되지는 않는다. -_-;; (이게 더 힘들게 한다.)

아래 사진들을 새로 구입한 지우엄마의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를 시험하기 위해 찍어 본 컷들이다.
손 떨림 보정기능이 아주 좋다고 자랑질 해대는 카메라인데도 사진 퀄리티는 그다지 좋지 않은 것 같다.
뭐.. 연장 나무라는 목수 탓일 수도 있지만...
/ 편집장의 식미투 사진이랑 비교

뉴질랜드산 하우스 와인 @ sevensprings

뉴질랜드산 하우스 와인 @ sevensprings

샐러드 @ sevensprings

샐러드 @ sevensprings

탄두리 치킨, 강황밥, 베지 카레 @ sevensprings

탄두리 치킨, 강황밥, 베지 카레 @ sevensprings

피자, 치즈 고구마 @ sevensprings

피자, 치즈 고구마 @ sevensprings

파스타, 치즈 올려 구운 마늘 @ sevensprings

파스타, 치즈 올려 구운 마늘 @ sevensprings

두부 샐러드 @ sevensprings

두부 샐러드 @ sevensprings

9 O'clock @ sevensprings

9 O'clock @ sevensprings

@ sevensprings

@ sevensprings



편집장의 딴 생각 i
얼마 전 맛집 포스트를 올리면서
앞으로 맛집 포스트를 올려볼까 고민한다고 했던 게 기억이 났다. 0_0;
독자들의 반응을 떠나서
나의 식욕이 다시 돌아올 때까지 맛집 소개 포스트는 없을 것 같다. -_-

편집장의 딴 생각 ii
매 포스트마다 포스트의 타이틀 스타일이 계속 바뀌냐고?
글쎄, 왜 그럴까?
'페이퍼온넷'만의 독특한 타이틀 스타일을 찾아보려고 이것 저것 시도를 해 보고 있다.
추천해 줄 만한 사이트가 있다면 알려주시길...

편집장의 딴 생각  iii
위세이님 5월 잊지 않고 있었습니다.
월간지로 전향하면서, 도메인을 monthly.paperon.net 으로 변경할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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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 2009/05/20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이 얼마 만이셔?? 하긴 나도 남 말할 때가 아니지만서두!

  2. JUYONG PAPA 2009/05/20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이시네요. ^^

    점심전인데...ㅠ_ㅠ;; 가서 어여 밥먹고 와야겠습니다.

    • 편집장 2009/05/21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맛있게 드셨나요? ㅎㅎ
      목수가 좋지 않아 퀄리티가 좋지 않은 사진이라 식욕을 자극하지는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죄송해요. ㅎㅎ

  3. 정현아범 2009/05/20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던가요..
    함 가볼까 생각중이었거든요..
    이미지만 봐서는 크게 땡기지 않습니다만..^^;

    • 편집장 2009/05/21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력이 부족한 목수 탓이 클 수도 있습니다.
      근데, 몇 접시 먹고 나면 더 먹을 것도 없더라구요. ^^;;

  4. 고이고이 2009/05/20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븐 스프링스는 야채샐러드가 다양해서 좋은거 같아요!! 월간지 동인이 여기계셨...

    • 편집장 2009/05/21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서
      큰 메리트는 못 찾겠덜구요. ^^
      반갑습니다. 월간지 동인.. ㅎㅎ

  5.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5/20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오셨군요.
    월간지 열심히 구독 중입니다. ^^

    • 편집장 2009/05/21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흐.. 뭐 다시 온 건 아니구요.....
      늘 여기에 있었습니다.

      이렇게 뜸한 월간지인데도 구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봄과 여름 그 사이

하늘과 땅 그 사이



그리고

당신과 나... 그 사이




출근길에 찍은 몇장의 사진을 보며 떠오른 우리사이(betW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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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04/15 11:22  삭제

    디카와 폰카사이. 그닥 멀지 않죠? 저처럼 재주없는 사람이 찍어도 이 정도 보여주네요. =)

  2. Subject: 벚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나의 출근길

    Tracked from LG전자 블로그 The BLOG 2009/04/18 17:15  삭제

    저는 매일 아침 여의도 공원을 가로질러 출근을 합니다. 저의 직장인 LG트윈빌딩이 여의도 공원과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아침 일찍 알싸한 아침 공기를 느끼며 걸어서 출근하는 그 기분이 아주 그만입니다. 이제 봄 기운이 완연한 여의도 공원은 벚꽃, 목련, 개나리가 일제히 꽃망울을 터트리며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4월 6일부터 18일까지 여의도에서는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다고 하니 이번 주말에는 여의도 공원과 윤중로로 나들이 한번 계획해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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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09/04/15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즐겁네요. ^^

  2. 에코 2009/04/15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출근시간에 주로 비벼대고 자느라;;

    • 편집장 2009/04/15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간만에 카메라를 들고 와서 그래요.
      요즘 조금 다른 생활 패턴을 테스트 하고 있는데, 오전 시간에 여유가 좀 있더라구요. ㅎ
      야근쟁이 에코님은 좀 힘드실듯...
      오늘도 6시 30분 조퇴 하시나요? ^0^;;

  3. 리틀우주 2009/04/15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록색이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고 하는데,
    선명한 초록색이 참 이쁜대요?? ㅎ

  4. ftd 2009/04/16 0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화사하니 예쁘네여

  5. 위세이 2009/04/16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만 보면 하트가 서너개 보여요~!! 나만 구런가?

  6. 그린데이 2009/04/20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량감이 드는 사진~ 정말 눈이 즐겁습니다.
    나무들은 새싹이 올라오는 이때가... 제일 예쁜것 같아요.^^

    • 편집장 2009/04/22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요즘 나무들이 참 이쁘더라구요.
      근데, 이 사진들 올려 놓은 이후로 줄곧 바빠서 저 조차도 제 블로그에 들어와 보지 못하고 있었네요. ^^;
      답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ㅎㅎ

  7. YJ™ 2009/04/25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치않는 사진&편집 실력 ^^

너무나 짧은 시간이네요.
짧은 시간, 급박한 변화에 놀라고 있는 건 저 뿐만은 아닌 것 같네요.
오실 때는 급하게 오셨지만, 부디 가실 때는 표나지 않게 아주 천천히 가 주시길…
하루하루 달라지는 새로운 모습에 아침이 기대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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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가을이 다 떨어졌다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8/11/14 12:04  삭제

    점심을 먹고 미디어브레인 식구들이랑 올림픽 공원에 점심시간 출사를 다녀왔다. 반팔 티셔츠 입고 다닌 게 불과 얼마 전인 것 같은데, 벌써 가을이 벌써 한참을 지나간 느낌이다. 생각해보니, 빨리 지나간 건 가을뿐만이 아니다. 미디어브레인과 함께한 시간이 그렇고, 나의 스물 열세 살 한 해가 또 그렇다. 올림픽 공원에 떨어져있는 낙엽들이 미쳐 주워 담지 못한 나의 한 해를 보는 것 같다. 떨어진 낙엽들을 카메라로 주워 담으며, 난 또 수많은 추억을 흘리..

  2. Subject: 아임 쏘 해피!님의 포토 테마글

    Tracked from 아임 쏘 해피! 2008/11/14 13:43  삭제

    올림픽 공원, 늦은 가을, 그리고... 이상고온으로 11월의 낮은 봄볕 처럼 따사롭지만 아침 저녁 쌀쌀한 느낌이, 이제 곧 겨울이 올 거라는 예감을 줍니다 뜬금없이 쏟아지는 비 한 번이면 가을의 흔적들은 모두 떠내려 갈 것이 뻔해 보입니다. 남아 있는 가을을 그대...

  3. Subject: 2008년 11월, 늦가을 어느 날

    Tracked from 책 읽는 토양이 2008/11/18 16:22  삭제

    어제 회사 식구들이랑 점심 먹고 올림픽공원가서 늦가을을 담아 왔다. 그리 많이 찍지도 않은데다 마음에 드는 사진도 딸랑 두 장이라 포스팅이랍시고 올리기 민망하기는 하지만. (게다가 편집장님이 사진 보고 비웃고 갔다는!!!) 올해 가을은 이랬었구나, 싶은 흔적을 남겨두어야겠다 싶어 올려본다. 낙엽 밟을 때의 경쾌한 소리도 참 오랜만. 호수에 비친 하늘이 파랗다. 그리고 이건 요즘 우리 사무실에서 뒷모습 전문 사진가(!)로 부상 중이신 레이님 작품.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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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4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8/11/14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커피빈 커피 옆에 있는게 휴대폰 맞습니다.
      삼성전자에서 내놓은 스마트폰이죠. SCH M480이란 놈입니다.

      가을이 너무 빨리왔는데, 이 가을을 좀 더 만끽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 에코 2008/11/14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빈 홍보대사 인가효?ㅋ

  3. JUYONG PAPA 2008/11/14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빈 홍보대사 인가효? ..(2)

    가을도 어느덧 막바지이군요..^^

    • 편집장 2008/11/14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보한다면서 본문에 태그에 한글자도 안들어 갔는데요. ^^;;;
      전 그냥 종이컵에 담긴 커피를 찍었을뿐이에요. ㅎㅎ
      너무 후딱 지나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0_0;
      주용인 아프지 않나요? 지우는 감기로 오늘 입원을 했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 JUYONG PAPA 2008/11/14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새 감기 유행인데..아무쪼록 빨리 퇴원하길 빌께요.
      아직 주용이는 입원할정도는 아닌데..가끔 고열이 날때가 있어서 긴장할때는 있지만요..

      지우 빨리 낫거라~얍~!!

    • 편집장 2008/11/14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완쾌주문이 지우에게까지 전해졌을것 같네요.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4. 짠이아빠 2008/11/14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 필름라이크한 색감은 언제까지 써 먹을겨?..

    • 편집장 2008/11/14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에 저만의 아이덴티티로 가져가 볼까 하는데, 무리가 있을까요?
      사진 보정하는데 큰 공수가 든다는 단점이 있긴 합니다. ^^;;

  5. 시앙라이 2008/11/14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토샵도 있긴하지만 포토스케이프를 간단하게 활용하시면
    수고는 덜 수 있지 않을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편집장 2008/11/15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시앙라이님 말씀대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진 보정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근데, 전 정말 어렵게 1년동안 독학하면서 포토샵이란 프로그램을 배워놓은게 아까워서인지... 또 가끔씩 부족하지만 타이틀을 만들거나, 블로그 스킨을 디자인할 경우가 많아서 포토샵을 주로 이용합니다.
      손은 많이 가지만, 그래도 제가 원하는 바대로 꾸밀 수 있어서 포토샵을 선호합니다. ^^;

      시앙라이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6. 에코 2008/11/16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네 그러니 어서 포샵보정방법을 올려주세요


    낄낄

    • 편집장 2008/11/16 0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굿모닝~~
      주말이라고 밤잠도 반납하고 블로그 포스팅 중이신가요?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포샵 보정 포스팅이 준비할게 얼마나 많은지.....
      알았어요. 해준다니까.. ^^;;

  7. 라노 2008/11/18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M480 으로 바꾼건가? 아님 임시로? 스카이 쓰고 있었잖여~ 난 애니콜 M4655 쓴다눼...통신사가 LGT만 아니면 딱 좋은데 그게 제일 흠..^^;

    • 편집장 2008/11/18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넘어온지 좀 3개월 정도 되었네요.
      스마트폰의 매력에 흠뻑 빠지고 있죠.
      삼성에서 괜찮은 녀석으로 나온것 같아 좋더라구요. ㅎㅎ


점심을 먹고 미디어브레인 식구들이랑 올림픽 공원에 점심시간 출사를 다녀왔다.

반팔 티셔츠 입고 다닌 게 불과 얼마 전인 것 같은데,
벌써 가을이 벌써 한참을 지나간 느낌이다.

생각해보니, 빨리 지나간 건 가을뿐만이 아니다.
미디어브레인과 함께한 시간이 그렇고, 나의 스물 열세 살 한 해가 또 그렇다.
올림픽 공원에 떨어져있는 낙엽들이 미쳐 주워 담지 못한 나의 한 해를 보는 것 같다.

떨어진 낙엽들을 카메라로 주워 담으며, 난 또 수많은 추억을 흘리고 왔다.

가을(Autumn)이 다 떨어졌다(Fall).
이제 겨울을 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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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로모와 함께 가 본 서울의 가을 공원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8/11/12 20:39  삭제

    로모와 함께 가 본 공원을 꼽아보니 제법 많구나. 가을 공원은 봄보다 풍성하고 여름보다 직선적이지 않아 좋다. 가을 햇살을 채 다 취하지도 못했는데 벌써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니 짧은 가을이 더욱 아쉽다. 더 늦기 전에 부지런히 가을 맞이를 가보아야겠다. 가을 공원은 다채로운 축제를 준비해 놓고 우리를 부른다. (주말에는 올림픽공원과 하늘공원을 가 가을을 만끽하고 왔다 ^^) LOMO LC-A 선유도 공원 임진각 평화의 공원 하늘..

  2. Subject: 올림픽공원 가을 풍경

    Tracked from 짠이아빠의 Photo Story 2008/11/12 22:50  삭제

    2008년 11월 12일(수)점심식사 이후 사무실 식구들과의 올림픽공원 출사Nikon D200, AF 35mm f2.0D AF 20mm f2.8D

  3. Subject: 아임 쏘 해피!님의 포토 테마글

    Tracked from 아임 쏘 해피! 2008/11/13 03:05  삭제

    올림픽 공원, 늦은 가을, 그리고... 이상고온으로 11월의 낮은 봄볕 처럼 따사롭지만 아침 저녁 쌀쌀한 느낌이, 이제 곧 겨울이 올 거라는 예감을 줍니다 뜬금없이 쏟아지는 비 한 번이면 가을의 흔적들은 모두 떠내려 갈 것이 뻔해 보입니다. 남아 있는 가을을 그대...

  4. Subject: Be Cool! Stay Cool!님의 그곳 테마글

    Tracked from Be Cool! Stay Cool! 2008/11/13 10:04  삭제

    점심으로 배를 채우고,가을풍경으로 눈을 채우고,커피한잔으로 가슴을 채우다.

  5. Subject: 2008년 11월, 늦가을 어느 날

    Tracked from 책 읽는 토양이 2008/11/13 11:32  삭제

    어제 회사 식구들이랑 점심 먹고 올림픽공원가서 늦가을을 담아 왔다. 그리 많이 찍지도 않은데다 마음에 드는 사진도 딸랑 두 장이라 포스팅이랍시고 올리기 민망하기는 하지만. (게다가 편집장님이 사진 보고 비웃고 갔다는!!!) 올해 가을은 이랬었구나, 싶은 흔적을 남겨두어야겠다 싶어 올려본다. 낙엽 밟을 때의 경쾌한 소리도 참 오랜만. 호수에 비친 하늘이 파랗다. 그리고 이건 요즘 우리 사무실에서 뒷모습 전문 사진가(!)로 부상 중이신 레이님 작품. 앞..

  6. Subject: 저물어가는 가을

    Tracked from 湘來's 空間 2008/11/14 10:07  삭제

    오늘 오후 저녁이 다되어 갈 때쯤 역삼동을 잠시 들렀다. 업무를 마치고, 버스는 어디서 탈까 보니 반가운 노란버스 41번이 지나가는걸 보곤, 아~회사앞까지 가는 버스가 있구나 싶어서 버스정류장 향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한국은행 뒷골목에 은행나무를 발견~ 은행잎은 어느새 노랗게 인도를 물들여놓고…. 은행 옆담에는 나뭇잎들이 소복히..

  7. Subject: 고맙습니다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8/11/14 12:04  삭제

    2주 너무나 짧은 시간이네요. 짧은 시간, 급박한 변화에 놀라고 있는 건 저 뿐만은 아닌 것 같네요. 오실 때는 급하게 오셨지만, 부디 가실 때는 표나지 않게 아주 천천히 가 주시길… 하루하루 달라지는 새로운 모습에 아침이 기대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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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 2008/11/12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기를 팍팍 줄여불고마... ㅋㅋ 사진 쥑인다야~~ ㅋㅋ

    • 편집장 2008/11/12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슷하게 찍은 사진으로는 레이님 수준에 미칠 수 없겠다 싶어.
      좀 다른 앵글의 사진들만 모았습니다. ^0^

  2. 짠이아빠 2008/11/12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내일이면 우리 식구들 사진 전부 트랙백 걸리겠구만.. ^^
    멋집니다요.. 글도 사진도.. ^^

  3. 미도리 2008/11/12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허리 아래로 카메라를 낮추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 ^^
    저도 점심 출사를 한번 시도해봐야겠는데요~

    • 편집장 2008/11/12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리 아래보다 더 낮은 각도 입니다.
      이 각도가 제 카메라의 특장점이죠. 0_0;;
      다른 카메라로는 흉내내기 힘든 바닥 포토 입니다. ㅎㅎ

  4. 에코 2008/11/12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포스팅 타이틀에 심혈을 기울이고 계신 ㅋㅋ
    으하하~

    첫번째 낙엽은 쟤만 왜 노랗나요?
    네?ㅋ

  5. 2008/11/12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8/11/12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오랜 만이시네요.
      아~ 그게 궁금하셨던거군요. 0_0;
      들으시면 실망하실텐데...

      AG - Ahn Graphics 예전 직장 동료들이구요.
      BD - 블로그하면서 만난 친구들(Buddy) 이구요.
      BP - Business Partner 업무상 만난 블로그 친구들이에요.

      제가 편의상 붙여 둔겁니다. 너무 신경쓰지는 마세요. ^^;;
      뭐.. 다른 BT(BeauTy)를 만들어서 옮겨 드릴까요?

    • 짠이아빠 2008/11/12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지금 여기 있고..
      AG + BD + BP + MB 일 뿐이고..ㅜ.ㅜ

    • 편집장 2008/11/13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하시면 모든 카테고리에 다 넣어드리겠습니다. ^^

  6. 비됴족 2008/11/13 0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사진 내공과 뽀샵 내공이 보통이 아니네요... 좋습니다. 좋은 사진에 좋은 멘트.. 많이 배우고 갑니다..

    • 편집장 2008/11/13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족한 실력을 칭찬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0_0;
      언제 비됴족님께 비됴 편집 기술을 좀 배워야 하는데. ㅎㅎ

  7. JUYONG PAPA 2008/11/13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어느해보다 단풍이 멋이 없었던거 같아요..
    아마도 날씨 탓이겠지만요..

    프로필사진 바뀌셨네요..^^
    즐거워 보이십니다. ㅋㅋㅋ

    • 편집장 2008/11/13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분위기 잡던 이전 프로필 사진에 딴지 거신분들이 많으셔서..
      그냥 막 웃는 사진으로 바꿨습니다.

      참고로, 저 사진도 꽤 오래전 사진이라죠. ^0^

  8. 시앙라이 2008/11/13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를 친구에게 빌려주고 울고있어요.
    요즘 한창 찍어야하는 시기인데
    ㅠㅠ

    • 편집장 2008/11/14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메라가 없으니까... 사진 찍고 싶은게 많이 보이는 겁니다. ^^;;
      실제 카메라가 있으면 자주 찍지 않을 수도 있잖아요.
      그럴때는 아쉬운대로 폰카를 이용해 보시면 어떠세요? 0_0;;

    • 시앙라이 2008/11/14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쉬운대로 회사카메라로 ㅎㅎ
      살짝살짝 찍어보고 있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편집장 2008/11/14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사진 참 좋던데요. ^^
      보정 비법을 공개해주세요. 0_0

  9. 토양이 2008/11/13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바닥사진 찍고 싶어요.ㅠㅠ

    • 편집장 2008/11/14 0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닥사진이 찍고 싶으시면, 우선, 바닥에 앉아야 합니다.
      치마를 주요 코스튬 아이템으로 착용하시는
      토양이님께는 권해드리고 싶지 않네요.

      음... 토양이님은 음식 사진 찍는 게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그치 않나?? 0_0;;

  10. 황팽 2008/11/13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시간 이용한 출사 정말 부러워요.
    게다가 이런 멋진 사진까지 남겨 오시고,,,

    • 편집장 2008/11/14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황팽님께서 사진을 칭찬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황팽님께서는 사진을 찍으시고,
      전 사진을 포샵합니다.

      전문 사진작가와 비 전문 포토샵 디자이너의 차이지요. ^^;;

지난 주 21일부터 2박 3일 빡빡한 일정으로 중국 베이징을 다녀왔어요.

빡빡한 일정 가운데도 여우위에님 덕분에 중국 골목골목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지요.
얼마 전 있었던 올림픽 때문에 외국인들에게 보이기 위해 정비한 모습이 아닌
우리와 같은 일상의 중국을 만날 수 있었어요.

큰 길에서 한 블록만 들어가면,
우리나라 사람들과 하나도 다를 게 없다는 걸 새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오늘은 2박 3일 일정 중 여우위에님 덕분에 발견하게 된 중국 발 품 사진만 우선 공개합니다.
(짧은 중국어로 지역 표기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중국인들의 주요 교통 수단

중국인들의 주요 교통 수단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베이징 시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베이징 시내

중국인들의 주요 교통 수단

중국인들의 주요 교통 수단

자전거를 즐겨타는 중국인들

자전거를 즐겨타는 중국인들

천안문

천안문

천안문 앞쪽 전문대로

천안문 앞쪽 전문대로

베이징 덕으로 유명한 전취덕

베이징 덕으로 유명한 전취덕

전문대로에 새로 정리된듯한 건물

전문대로에 새로 정리된듯한 건물

깨끗하게 정리된 전문대로

깨끗하게 정리된 전문대로

따스란 거리 안쪽 골목

따스란 거리 안쪽 골목

따스란 거리 안쪽 골목

따스란 거리 안쪽 골목

골목길 안쪽에 담배가게

골목길 안쪽에 담배가게

골목길 안쪽에 위치한 시외전용 전화를 이용하는 베이징 시민들

골목길 안쪽에 위치한 시외전용 전화를 이용하는 베이징 시민들

골목길 안쪽에 위치한 한 악기상

골목길 안쪽에 위치한 한 악기상

베이징 최초의 현대식 극장

베이징 최초의 현대식 극장

따스란 거리에 위치한 한 잡화상

따스란 거리에 위치한 한 잡화상

시장 골목을 바쁘게 오가는 베이징 시민들

시장 골목을 바쁘게 오가는 베이징 시민들

시장의 한 잡화상

시장의 한 잡화상

시장의 한 음식점

시장의 한 음식점

시장의 한 꼬치구이 전문점

시장의 한 꼬치구이 전문점

시장의 한 과일 전문점

시장의 한 과일 전문점

시장의 한 차 전문점

시장의 한 차 전문점

베이징 덕을 걸어놓은 한 식당

베이징 덕을 걸어놓은 한 식당

개업 화환이 서 있는 한 서예상

개업 화환이 서 있는 한 서예상

중국 특산물 점에 걸려 있는 포스터

중국 특산물 점에 걸려 있는 포스터

중국 시장내 한국 식당

중국 시장내 한국 식당

중국의 전봇대

중국의 전봇대

중국의 깊은 골목길

중국의 깊은 골목길

시장의 차 전문점

시장의 차 전문점

중국의 공사장 인부들

중국의 공사장 인부들

게스트 하우스에 걸려있던 등

게스트 하우스에 걸려있던 등

게스트 하우스에 남겨둔 편집장의 메모

게스트 하우스에 남겨둔 편집장의 메모

호텔방에서 맞이한 비온뒤 맑은 베이징 하늘

호텔방에서 맞이한 비온뒤 맑은 베이징 하늘

호텔방에서 맞이한 비온뒤 맑은 베이징 하늘

호텔방에서 맞이한 비온뒤 맑은 베이징 하늘

고마웠어요.

고마웠어요.

천단공원 입구

천단공원 입구

천단공원에서 악기를 연주하시는 할아버지들

천단공원에서 악기를 연주하시는 할아버지들

천단공원에서 새 점을 보시는 할아버지

천단공원에서 새 점을 보시는 할아버지

천단공원

천단공원

천단공원

천단공원

천단공원의 한 귀여운 중국 꼬마

천단공원의 한 귀여운 중국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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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코 2008/10/28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다 중국에 다녀온 느낌입니다.ㅋ
    사진 잘봤어용~!

    게다가 저 엄청난 영작실력 부럽습니다^^;ㅋ

    • 편집장 2008/10/28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외 여행의 맛은 갈 가꾸어진 관광지가 아닌 그 나라 사람들의 일상으로 다가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저희 발걸음을 중국의 골목길까지 데려다 준 여우위에님 덕분이죠. ^^;

      영작실력? 모르셨군요. 영어가 모국어였는데... 0_0;;
      하하하하하하 ^0^

  2. 지우맘 2008/10/28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저 천안문 광장은 뉴스에서만 보던..
    아~~~ 나두 가고시포라..중국..
    그리고 제주도..
    나두 데리고 가슈~~ 플리 플리 플리즈~~

  3. 짠이아빠 2008/10/28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사진기 고장난거 맞긴한가부다.. 색감이 이상한데 일부러 그런건가?

    • 편집장 2008/10/28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0_0;; 사진기 고장난 부분은 줌렌즈 부분이구요.
      색감은 보정한겁니다. 제가 느낀 중국의 느낌을 담아서... ^^

  4. 조선얼짱 2008/10/28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장 중 업무이외의 부분을 잘 담으셨군요.
    세세함이 돋보입니다. 글쓴 분의 심성과 잘 맞는듯^^
    사진은 보정한줄 모르고 .. 텅스텐필름을 썼나 싶기도 했고 ..
    사진찍은 시각이 새벽녘은 아닌데 하였더니 .. ^^ 사진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
    늘 다양한 모습과 재능들을 보여주어 감사 감사 또 감사^^

    • 편집장 2008/10/28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로벌 원정대와 중국을 함께 배회하는 것도 출장 업무의 일 부분이었지요. ^^;
      조선얼짱님 짠이아빠님 부스에서 고생하시는 생각하면서 저희만 여기저기 다니는 것이 내내 마음에 걸렸었습니다. 0_0
      저의 부족함에 늘 칭찬으로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JUYONG PAPA 2008/10/28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장은 잘 다녀오셨어요..^^?
    먹거리도 상당히 많은데 입맛에 맞으셨는지..
    저는 향신료가 들어간 음식은 개인적으로 별루라서..

    • 편집장 2008/10/28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잘 다녀왔습니다.
      위의 사진에 나온 음식들을 실제로 모두 먹지는 않았습니다. 0_0;
      저도 향신료가 잔뜩 든 동남아쪽의 음식이 입맛에 맞지는 않았지만
      예전에 태국에 한 달 정도 거주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태국에 한 달 거주하면서 이것 저것 먹으면서 배앓이도 하고 했더니
      이제는 어느나라 음식이든 입맛에 맞지 않은 건 없더라구요. ^^
      중국 음식은 그런 동남아 음식에 대면 산해진미더라구요. ^0^

  6. 시앙라이 2008/10/28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보정의 색감이 굿이네요~^^
    사진 구경잘했습니다~

    • 편집장 2008/10/28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중국에서 본 느낌을 사진 보정에 조금이라도 담아내려고 했던 거에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7. 레이 2008/10/28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저런 중국의 모습을 보고 싶었다는... ㅋㅋ

    • 편집장 2008/10/28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엔 미브 식구들 모두 함께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 이번 주말이군요. ^0^
      연예오락프로 하나 찍오 와야겠습니다.

  8. 학주니 2008/10/28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언제쯤 저 사진을 올릴까 생각중이었는데.. -.-;

    • 편집장 2008/10/28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 1,000 장 가까지 찍지 않으셨어요? ^^;
      사진 얼렁 정리하셔야겠네요.
      그나저나 비자때문에 출장은 어떻게 하셨어요??
      그 부분 저도 알았으면, 다녀와서 확인하시라고 말씀드렸을텐데.. 0_0;;

  9. 미도리 2008/10/28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욕과는 다른 중국의 모습이네요 ㅎㅎ 어쩐지 좀 괴기스러운 기분이 드는데요 ㅎㅎ

    • 편집장 2008/10/28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뉴욕이랑은 많이 다른 모습입니다.
      근데, 괴기스럽지는 않습니다.
      제가 보정실력이 부족해 그렇게 표현된 것일 수 있습니다. ^^;;;

  10. 령주/徐 2008/10/29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편집장님^^ 하핫;;
    북경갔다오셨군요...와와...저도 나중에 북경 한번 가보고 싶은데...
    중국은 정말 옆길로 세서 조금만 들어가보면 그네들의 사는모습을 바로 볼수 있는거 같아요..사진도 일상사진들이라 너무 좋고 멋져요^ ^b

    • 편집장 2008/10/29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출장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0^
      다음 번에 해외 여행을 가도 관광지가 아닌 시장이나 뒷골목을 찾아 다니고 싶어졌어요.
      부족한 사진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11. 엔시스 2008/10/29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보았습니다..전부 중국이지만 중간에 중국내 한국 식당 "보신탕"이라는 문구가 보이니 색다른 느낌이 드네요,,

    • 편집장 2008/10/30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식당이 한국식당인지 중국인이 운영하는 한국음식점인지는 확인을 못했지만 한글을 보니 반가워서 사진에 담았습니다. ^^

  12. peacelover 2008/10/30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중국에서 연수때문에 1년간 살았는데 사진을 보다보니 문득 그리워 지네요 ^^

    • 편집장 2008/10/30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짧은 중국 여행동안 중국을 얼마나 이해하고 사진을 담을 수 있을지 고민했는데...
      peacelover님 처럼 중국에 인연이 있으신 분들도 좋아하는 사진을 담을 수 있어 참 다행이란 생각이듭니다. ^^
      감사합니다.

  13. 러브네슬리 2008/10/30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징의 생생한 이런 모습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ㅎㅎ
    제가 생각하고 있던 것과는 정말 많이 다른 것 같네요;;
    한가지 상하이의 사진은 지인들 덕분에 많이 접해보곤 했었는데,
    상하이의 모습과는 정말 참 많이 다른 것 같아요
    보다 좀더 고풍스럽다고 해야할까 ?;ㅋ
    덕분에 좋은 구경 잘하고 갑니다 ^^

    • 편집장 2008/10/31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러브네슬리님. ^^
      생각하시던 베이징의 모습과 많이 차이가 있는 것 같다구요? 어떤면이 그럴까요? ㅎㅎ
      그래도 사람 사는 곳은 비슷하구나... 하는 느낌 받고 왔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14. 여우위에 2008/11/01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징의 느낌들을 잘 잡아내셨군요~
    부지런, 곳곳 살피더니 멋진 사진들이 많네요~
    저도 빨리 사진과 영상 정리 더해서 올려야 하는데...
    잘 봤습니다.

    • 편집장 2008/11/04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말에 제주도로 워크샵 다녀오느라
      댓글이 늦었습니다. ^^

      여우위에님 덕분에 베이징 여기저기를 짧은 시간에 많이 생각하며 방문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올려주신 EXPO COMM CHINA 2008의 모델들 이야기도 잘 보았습니다. >.<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한국 들어오시면 또 뵙고 더 많은 이야기 들려주시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15. 라디오키즈 2008/11/05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곳에서 찍었지만... 편집장님의 시선이 느껴지는 멋진 사진들이네요.
    =_= 난 발로 찍은게야~~

    • 편집장 2008/11/05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요한 건 카메라에 파일로 담아온 사진들이 아니라 머리와 가슴에 담아온 추억이 아닐까요? ^^
      라디오키즈님 사진도 추억을 되돌릴 수 있는 좋은 사진이던데요. 감사합니다.

  16. 에코 2008/11/05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뎃 없냐요?ㅋ

    • 편집장 2008/11/05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국 풍경사진은 너무 많지만 포스팅 하나로 끝냅니다.
      다음엔 중국 전시회 관련해서 업데이트 하려고 준비중이에요. ^0^

  17. 비됴족 2008/11/14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니까.. 사진을 담는 눈이 좋으시고.. 보정에 대한 색감도 좋고(공을 많이 들이 시는듯) 잘 봤습니다...

  18. 디테 2008/11/19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스있게 팁도 주셨네요. ㅎㅎ

무지하게 바빴던 탓에 뜸했던 블로그 포스팅
그 사이 지우의 성장 사진을 올리는 것도 뜸했었다.

간만에 지우가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곳을 찾아
사진을 실컷 찍어주려고 일산의 호수공원을 찾았다.

여전히 주말에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호수공원은
주차요금 정책이 10분에 100원으로 변경되어 있었다. 예전에는 무료였다고하더만..

암튼 호수공원 여기저기를 천천히 거닐기도 하고,
잔디밭에 앉아 지우에게 재미난 이야기도 해주면서
간만에 지우와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돌이 지나면서 지우는 부쩍 걸음마도 빨라지고,
말도 늘어 '벌써 다 커버렸구나' 하고 방심을 했던 탓일까?
열심히 놀고 온 저녁부터 열이 나기 시작하더니, 밤새 불덩이가 되었다.
‘아빠, 아직도 지우는 엄마, 아빠의 관심이 많이 필요한
14개월밖에 안된 아기랍니다.’ 라고 하는 것 같아 내심 미안했다.

병원에 다녀온 지우는 다시 정상적인 컨디션을 되찾아
엄마 옆에서 책을 읽다가 어느 새 새근새근 잠이든다.

"지우야~ 감기따위는 이제 거뜬히 떨쳐 버릴 수 있는거지?" 0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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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9/23 00:40  삭제

    간만에 지우랑 일산 호수공원 다녀온 사진을 블로그에 업데이트 했습니다. ^^;; M-480으로 찍은 사진들과 비교해 보시는 것도 재미있으실 겁니다. 0_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UYONG PAPA 2008/09/23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수공원에서 가족이 오붓하게 놀다오셨네요.
    오랜만에 올라오는 포스팅이군요.
    애들은 잘 놀다가도 저렇게 금방 열나는 바람에 부모의 마음을 애간장 태우긴하죠.
    우리 주용이도 잘 놀다가 아프기라도 하면 금세 미안해지는 마음이 생기긴하는데..
    예전의 우리 부모님들이 존경스러울따름입니다. ^^

    • 편집장 2008/09/23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용이 500일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정리해주신 내용 보니까 주용이가 500일동안 엄마, 아빠 사랑을 참 많이 받으면서 자랐구나.. 알수 있더라구요. ^^
      바쁘다는 핑계로 지우에게 너무 소홀했던 건 아닌가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용아빠님 말씀대로 부모님들이 주신 사랑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구요.

      지우가 아픈동안 부족했던 사랑을 더 주려고 노력하는 지우아빠 드림

  2. 아버지 2008/09/23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가 또 아픈가 보구나.지우한테 더 많은 사랑이 필요한가보다 .
    항상 관심과, 배려와 ,주의를 잊지 말아라.

    • 편집장 2008/09/23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버지.

      자식을 두면서 하나하나 몰랐던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발견하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0_0

  3. 미도리 2008/09/24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아빠의 사랑이 물씬 느껴집니다. 곧 저 손수건도 떼게 될거에요 ^^
    그나저나 할아버지가 블로그로 질책을 하시네요 흐흐...

    • 편집장 2008/09/24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 할아버지, 할머니는 멀리 대구에 계셔서 자주 못 보시니까
      블로그에서 지우 소식을 접하시죠. ^^

      지우 할아버지 덕분에 블로그의 콘텐츠가 바뀌기도 했어요.
      그 전엔 사실 사진만 올리는 블로거 였는데,
      지우 할아버지 때문에 디지털 카메라로 동영상 촬영해서 올리기 시작한거죠. ㅎㅎ

  4. 에코 2008/09/24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수공원에 오셨으면 가족자전거를 타셨어야...라고 하려고 보니
    지우를 태우기엔 무린가 싶어서 조용히 해야겠네요 ㅋㅋ
    ^^

    즐겁고 편안한 주말을 보내신듯해요~!
    지우 아픈건 괜찮아 졌나요?

    주말에 호수공원 사람들 넘 바글대염 ㅠㅠ

    • 편집장 2008/09/24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전거도 생각 안해본 건 아닌데,
      다들 호수공원에 오면 자전거를 타는 통에 대여할 자전거도 부족해 보이더라구요. ㅎㅎ

      노무현 전 대통령이 손자들 태워다니는 캐리어 달린 자전거가 보여서 고민을 심각하게 했었어요. ^^

  5. 2008/09/25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6. 성지연 2008/09/26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여기저기 구경다니다...
    들어오게 됐네요.
    사진도 좋고, 너무 예쁜 가족이예요~ㅎㅎ
    자주 놀러올께요. 좋은 주말 되세요~

    • 편집장 2008/09/29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지내시는 거죠? ^^
      과장님은 좋은 소식 언제 주시는건가요? ㅎㅎ
      덕분에 좋은 주말 보냈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주면 지우가 지구에 온지도 벌써 1년이다.

많은 사람들의 격려와 애정 어린 관심으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첫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다.

감사할 분들이 참 아주 많지만, 감사의 인사는 지우의 첫돌을 기념하는 사진들로 대신할까 한다.

지난 1년간 지우의 사진은 아기천사의 지구생활 적응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꼽은 지우 첫돌 베스트 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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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7/09 01:00  삭제

    지우 돌 기념 촬영 사진 업데이트 합니다. >.< 여러분들의 격려와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

  2.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7/09 01:51  삭제

    그러고 보니 페이퍼온넷참 오래 했구나. 총각 때 시작해서, 결혼도 하고, 와이프가 지우를 가진 소식도 전하고, 출산 소식 전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100일 기념 사진이랑 첫 돌 사진까지 올렸다.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여름날 2008/07/09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가 지구에 처음온날 댓글을 남긴날이 어제같은데 벌써 첫돌이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ㅋㅋ

    다시봐도 지우는 너무 늠늠하게 생겼네요. 여자아이들 몇십명은 울리게 생겼네요 ㅋㅋ^^

    • 편집장 2008/07/15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가 처음 온날 첫 댓글 달아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여름이 태명 때문이었던지 여름날님 댓글이 1등으로 달렸었지요. ^^

      늘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

  2. 짠이아빠 2008/07/09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야.. 축하한데이.. ^^ 멋진 지구살이 되길... ㅋㅋ
    엄마, 아빠는 돌잔치 잘하시공.. ^^

  3. 레이 2008/07/09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뽑은 베스트... (죄다 이쁘지만) 그중에서도 8번! ^^ 지우야 돌잔치날 우리 같이 망가지자!!(헉, 이 무슨~)

    • 편집장 2008/07/15 0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돌잔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우가 컨디션이 좋지 않은 관계로 망가지지 못했네요.
      다음 기회를 잡겠습니다.

  4. 위즈 2008/07/09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여워요!
    첫돌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5. Daisy 2008/07/09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꼽는건, 아래에서 두번째요~~!!! ^^; ㅎ

    • 편집장 2008/07/15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백일 사진 찍는 거 배로 힘드네요. -_-;;
      이제 힘도 쓰고 맘대로 돌아다니고 하니 말이에요.ㅎㅎ
      유민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6. 맥퓨처 2008/07/09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딘지 모르게 편집장님 분위기가 살짝 녹아있는.. 그러나 더 귀여운!!
    첫돌 축하합니다~ :)

    • 편집장 2008/07/15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맥퓨처님 저도 귀엽지 않나요? ^^;;
      지우 관련 포스트에 맥퓨처님 댓글이 꼭 있는 것 같아요.
      늘 보내주시는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7. 학주니 2008/07/09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롱이 짱입니다요.. ^^;

    • 편집장 2008/07/15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다담주면 수아 차례죠? ^^
      수아도 1년동안 크게 아프지 않고 잘 자라서 다행이에요.
      오랫동안 준비하신 돌 잔치 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8. 다희 2008/07/09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경도 여러가지고 무엇보다 지우 표정이 자연스러운게...참 좋아요!
    끝에서 두번째 사진 보니까 역시나 아기한테 사진 촬영은 힘든일인가 싶지만 ㅎㅎ
    다른 사진들 보니 촬영날 컨디션이 좋았나봐요~ 표정이 뽀샤시한게^-^
    정말 사랑스러운 지우~ 첫돌 축하드립니다~

    • 편집장 2008/07/15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백일때는 사진 찍는 내내 웃더니,
      이번 돌사진에서는 내내 울었어요.
      그래도 이렇게 예쁘게 사진 나온게 참 신기하네요. ^^
      다희님도 어서 좋은 소식 알려주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9. 라노 2008/10/01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돌 정말 추카추카...사진 입흐다~~!!

    • 편집장 2008/07/15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지우 보다 더 예린이를 축하해줘야하는데. ㅎㅎ
      오래 기다린만큼 참 이쁜 아가가 와줘서 저도 기뻐요.
      건강하고 예쁘게 예린이가 자라나길 저도 기도할께요.
      감사합니다. ^^

  10. 큐리버 2008/07/09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지우 첫돌 축하축하~~
    사진도 정말 자연스럽게 이뿌게 나왔네여~
    전 8번사진 추천!^^

    • 편집장 2008/07/15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큐리버님, 고마워요. ^^
      주변에 라노님도 출산하시고 하시는데....
      어디 좋은 소식은 언제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foog 2008/07/09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섯번째 사진이 젤 맘에 드네요. 뭔가 스토리가 있는 사진이라는 느낌이...

    • 편집장 2008/07/15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창문에 뿌려진 물방울을 따라가고 있는 지우에요. ㅎㅎ
      하도 울어서 이런 저런 방법으로 달래다가 찍은 사진이지요. ^0^

  12. 지인우인 2008/07/09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세번째 사진!!!!
    윤곽을 살려주는 얼굴 각도, 또렷한 이목구비, 귀여움을 더해주는 포즈, 귀엽내요. ^_^
    첫돌 축하드립니다.
    아~ 나도 애 낳고 싶어라~~~

    • 편집장 2008/07/15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개인적으로 세번째 사진이 가장 맘에 듭니다.
      지우 성격도 잘 나타난 것 같구요.
      지우, 아주 개구장이거든요. ^^;;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3. 그린데이 2008/07/09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봤는데 접속이 잘 안되서 이제야 글 남겨요~ 전 지우 우는사진에 한표!! ^^ 넘 귀여워요~~

    • 편집장 2008/07/15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상하네요. 아침에 가끔씩 접속이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사옥에서 제 블로그를 차단하고 있는건 아닐지? ^^;; ㅎㅎ
      그린데이님 출산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린데이님 닮았음
      아주 이쁜 아가를 만나시겠네요.

      기다려지시죠? ^^
      건강하게 출산하시고 뵈요~~

  14. moonset 2008/07/10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돌 축하드려요 ^^*
    전에 집에서 같이 T입고 찍으신 사진도 이뻤는데..
    오늘것도 너무 기여워요 >.<
    전 갠적으로 7번째 사진이 좋아 보여요 이히..

    • 편집장 2008/07/15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곱 번째 사진은 지우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라 액자로 만들었어요. ^^
      저 사진들 중에 하나 선택해서 액자로 만들기 어렵더라구요. 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5. 사랑하시나요(time4you) 2008/07/10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 넘 귀엽다.. 와당 부러워~~~
    끝에 우는 모습이 압권인데 ^^&

    • 편집장 2008/07/15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렁 좋은 여자 만나서 사고(?) 쳐부러...
      요즘은 토씨하나 보네. ^^
      나도 가입해서 친구 신청해볼까나??

  16. 미도리 2008/07/10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인보우 뜨개 모자쓴 지우가 너무 이뿌네요 ^^ 추카드려요~
    아빠를 닮아 훈훈한 지우군.멋져~

  17. JUYONG PAPA 2008/08/13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rss에서 보다 구경왔습니다.
    아들이 제 아들넘이랑 2달차이네요. 지금 한참 이쁜시기죠.
    저도 블로그를 육아일기형태로 꾸려나가는데 보니깐 편집장님도 paperon.com에서 육아일기형태로 쓰시는 걸 봤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뵐께요.
    반갑습니다.

    • 편집장 2008/09/02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JUYONG PAPA님
      요즘 업무상 바쁜 일로 제 블로그 관리도 잘 안되고 있어서 육아 블로그는 거의 신경을 못 쓰고 있었습니다. ^^
      주용이 보니까 지우랑 비슷한 또래인 것 같은데...
      지우 보다 훨씬 잘 걷는것 같더라구요. ㅎㅎ 비결이 뭔지 좀 알려주세요. ㅎ

      JUYONG PAPA님 블로그 RSS 구독해서 자주 들어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8. 황팽 2008/11/13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아아~~늦었지만 지우돌 축하드려요.
    제 조카도 9월에 돌이었는데
    우리 조카랑 동갑이네요.^^ㅋㅋㅋ

  19. 해피아름드리 2009/03/02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늦어도 너무 늦었습니다..ㅎㅎ
    이젠 더더더 마니 자랐겠네요^^...
    항상 행복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가정이길 빌어요...
    언제나 봄날 되시구요...

아침 일기 예보에 오전에 오신다 던 비님 오후 늦게나 오시는 걸로 일정 변경되었다 해서
부랴부랴 집 뒷산에 있는 호암사로 공양 드리러 다녀왔다.

천지만물의 이치를 한 컷에 담아


의정부 호암사 대웅전 앞



지우는 첫 부처님 오신 날
대웅전 앞에 걸려있는 연꽃들을 보면서 부처님의 깊은 뜻을 조금 이해했는지
동자승같이 귀여운 웃음을 연신 웃어댔다.

아빠 이게 뭐에요?


뜨거운 기운이 느껴져요.


염화미소



함께 올라갔던 조카 녀석들
이 밥투정쟁이들도 오늘만큼은 반찬 투정 않고 산채 나물 비빔밥에 오이 냉국을 한 그릇씩 뚝딱!

비빔밥 한 그릇씩 뚝딱한 조카들과 한 컷



부처님께서 참 많은 사람에게 깨달음을 선물하신 날인가 보다.

음... 다 깨달았으니 이제 하산하시죠. 어머니.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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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 2008/05/12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염화미소... 죽인다이~ ^^

  2. 짠이아빠 2008/05/13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첫번째 사진 핀만 제대로 맞았으면 죽이는건데.. 왜 내 눈에 그런건만보이죠.. 조카들도 아주 이쁘네.. ^^

  3. 아버지 2008/05/13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의 넉넉한 웃음을 닮은 지우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우리지우 많이 컸네. 개구장이라도 좋다 튼튼하게만 자라라.

    • 편집장 2008/05/13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프고 나서 얼마나 컸는지 모르겠어요.
      어젠 컨디션도 좋은지 내내 웃고, 잘 놀았어요. ^^

  4. 영미 2008/05/13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 0_0 조카들도 지우랑 판박이네요???
    으하하 다 닮았어요 0_0
    많이 컸네요. 아가들은 역시 쑥쑥 크는가.
    와 0_0 조카 아가씨 예쁘네요. 크면 미인 되겠어요 ㅎㅎ

    • 편집장 2008/05/13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0^ 정말 그렇게 보여요?
      아이들은 다 이뻐보이는거에요. ^^
      지우랑 조카들이 특별히 더 이쁜게 아니구요. 흐흐
      영미님도 시집가실때가 되셨나본데요. ^0^ 하하

일주일 이상 지루하게 끌어가던 감기를 날려준 기념으로
파주 출판단지로 가볍게 소풍 다녀왔어요.

파주 출판단지 입구



날씨 좋고, 시원한 바람 불어주고, 지우 컨디션까지 좋아서
봄소풍 대 성공!

엄마랑 산책로에서


봄 꽃들 가득한 산책로


킨더랜드 어린이 도서점에서


엄마 이건 뭐에요?


>.< 재미있어요.


아빠 지우보세요.


엄마 잡아볼까?


엄마 잡았다!


이 안에 제 친구가 있어요.


친구야 이리와!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우가 이제 벽이나 물건을 짚으면서
혼자 서기를 성공하고 있어요.
걷기를 시작하려면 저 손을 떼는 연습을 해야 하는데…
그건 아직 겁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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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짠이아빠 2008/05/12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이쁘네.. ^^ 가족 모두가 이쁘다.. ^^

  2. 라노 2008/05/13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구...지우 이제 서있네? 사진에 온가족이 총출동했네..보기좋다..^^ 파주 출판단지라..외곽순환타고 다녀온겨? 멀리 다녀왔네..

    • 편집장 2008/05/13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집 의정부에선 외곽순환타면 금방이에요. ^^
      형수님도 배가 많이 부르셨겠네요.
      건강한 녀석이 태어나길 바랍니다. 흐흐 ^^
      기다려지시겠다.

P.M 02:45 - 충주휴게소 하행선


P.M. 06:30 - 대구 용연사 벚꽃길


4월 5일 식목일과 한식이 겹친 날...
마침 할아버지 제사와 주말까지 겹쳐서 고향에 다녀왔다.

식목일임을 감안하고 일찍 출발했지만,
서울을 빠져나가려는 차량들이 많아서 서울을 빠져 나오는 데만 평소 2배의 시간이 소요됐다.

충주휴게소에서 잠시 쉬어갈까 했는데, 마침 모유수유실이 있어서 지우도 점심을 먹을 수가 있었다.
여러 휴게소를 다녀봤지만 충주휴게소 하행선에 마련된 모유수유실 만한 장소도 참 드문 것 같다.
대부분의 수유실은 여성화장실의 한 켠을 차지하거나, 그 것도 없는 곳이 대부분이다.
아가랑 장거리를 이동할 때는 이용해보면 좋을 휴게소로 추천한다.

생각보다 늦은 대구 도착에 가장 아쉬워하신 지우 할아버지.
지우가 조금 일찍 도착했다면, 대구에 유명한(?) 달성공원에 가서 동물들을 구경시켜 줄까 하고 생각하고 계셨었단다.
서둘러가도 공원 폐장시간에 맞춰서 갈 것 같아서 달성공원행은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하지만 꿩보다 훨씬 닭이라고, 집 가까이에 용연사로 가는 유명한 벚꽃길을 가기로 했다.
여기저기서 몰려든 차들로 왕복 2차로는 그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었다.
사람들과 차가 한데 엉켜 이리저리 휩쓸리듯이 벚꽃을 구경하는데
생각보다 지우가 꽃을 참 좋아하는 것이다.

아무래도 이 녀석 '나무에 달린 먹을 것'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듯 했다.
지우가 좀 더 자라서 초등학교를 가게 되면, 벚꽃의 북상을 따라 국토를 종단하는 여행을 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했다.



* 더 많은 지우의 사진은 '페이퍼온넷 사진 분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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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266일째] 벚꽃놀이

    Tracked from 아기천사의 지구생활 적응기 2008/04/08 00:49  삭제

    P.M 02:45 - 충주휴게소 하행선 P.M. 06:30 - 대구 용연사 벚꽃길 4월 5일 식목일과 한식이 겹친 날... 마침 할아버지 제사와 주말까지 겹쳐서 고향에 다녀왔다. 식목일임을 감안하고 일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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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 2008/04/08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뭘 해도 이쁠 때지... ^^ 그리고 아이들도 눈이 있다고 이쁜 건 진짜 잘 알어요~ 아마 절대로 먹을 거라고 생각 안 했을 거얌~ ㅋㅋ

    • 편집장 2008/04/08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뭘해도 이쁠때죠.
      근대 뭐라도 다 입으로 가져갈때에요. 흐흐
      저 잎을 먹는 사진이 사진 분점엔 올라가 있습니다.
      지우가 엄마 밥도 요즘 뺏어 먹고 있어요. 살짝 걱정입니다.

  2. 영미 2008/04/08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가 점점 아빠를 닮아가는군요 ㅋㅋ
    지금 대구에 벚꽃이 만개했죠 으하하 참 예뻤는데 ^^ 저도 다시 보고 싶군요. 음핫;
    벚꽃의 북상을 따라 국토 종단 여행한다는 거 0_0 왠지 멋질 것 같아요. 난 나중에 낭군이랑 해봐야지 ㅋㅋ

    • 편집장 2008/04/08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가 점점 아빠를 닮아 머리가 커져가고 있네요. 흐흐
      벚꽃의 북상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서 벌써 서울도 피크가 지난 것 같은 느낌이에요. ^^
      더 늦기 전에 봄을 즐기세요.

  3. 2008/04/08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떡이떡이 2008/04/08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 부럽습니다. ^^

  5. 필로스 2008/04/10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용연사 가본지가 언젠지...
    좋았겠습니다.^^

    • 편집장 2008/04/11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용연사 입구쪽에 차량통제를 하고 걸어서 꽃구경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왕복 2차선을 불법주차차량과 임시노점 그리고 그 사이를 달리는 차들까지 피해가면서 벚꽃보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

  6. Daisy 2008/04/12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므나,, 너무 늠름한 지우입니다.
    그러면서도 뭐랄까,,, 음,,, 상당히 시니컬한 표정을 가졌달까?? ^^;
    어쩐지 제 스타일인거 같아요,. 후후후.

    • 편집장 2008/04/13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곧 유민이 떼어 놓고 출근하신다구요? ^^;;;
      육아보다 힘든 육아 + 직장 병행 모드로 돌입하시게 되시는 군요. 힘내세요. ^^ 화이팅

      근데, 지우가 표정이 최근들어 다양해 지는 것 같아요. ^^ㅎㅎ

  7. 디테 2008/04/14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물로 본 후의 지우는 더 반갑네요~ ㅋㅋ 어리둥절한 표정 귀여워용~

    • 편집장 2008/04/14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페이퍼온넷에 트래픽때문에 공개하지 못한 컷들은 사진분점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
      디테님도 올해는 좋은 소식 알려주시나요? 흐흐

  8. hogual 2008/04/15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지우는 귀찮아 하는 표정으로 보이는데요? ^^
    분점 다녀왔어용 ^-^)/ 아웅 저두 빨리 지우같은 건강한 녀석이 튀어나왔으면 좋겠어요 ^^;

    • 편집장 2008/04/15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0^ 그렇게 보이는군요.
      아빠가 늘 지우를 귀찮게 합니다. 흐흐
      어서 좋은 소식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