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는 요즘 부쩍 사진에 관심을 가집니다.
카메라, 휴대폰 등으로 사진 찍히는데 익숙하다 보니,
카메라만 가져가면 자연스럽게 오른팔을 높이 올리고 오른손을 얼굴 옆에 붙여서 ‘브이’사인을 그려냅니다.

또, 사진을 직접 찍으려고도 많이 합니다.
카메라를 잡아주고, 셔터 누르는 방법을 알려주면, “브이 브이” 하면서 포즈를 잡으라고 합니다.

아래 사진에 지우는 카메라가 아닌 iPod(아이팟)을 들고 있습니다.
iPod서도 사진을 볼 수 있으니, 역시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사진 찍는 아빠를 찍어주겠다고 한껏 포즈를 잡고 있습니다.






지우가 옹알이를 하면서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지우엄마와 전 지우에게 주입식 교육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인사하기’
가족들은 물론이고 아파트 단지 안에서 만나는 어른들께도
인사하는 법을 지속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잠자기 전에는 방에 있는 뽀로로 인형, 포크레인 자동차, 매일 읽는 동화책, 시계, TV에게 ‘잘자~’인사 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요즘 지우는 지나가는 또래, 혹은 누나, 형들에게 습관적으로 인사를 건냅니다.
“안넝~”
아직 나이 많은 어른들께 인사 드리는 건 쑥스러워하지만 곧 나아지겠지요.
잠자러 갈 때도 인사를 잊지 않습니다.
“책 잘자~ 뽀도도 잘자~ 시계 잘자~ 포크(레인) 잘자~ 아빠 잘자~ 엄마 잘자~”
이렇게 인사 잘하는 지우로 자라준 게 얼마나 이쁘고 대견한지 모릅니다.




오늘 지우가 두 번째 생일을 맞이 합니다.
지우가 이렇게 착하고 이쁘게 커주는데 대해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지우 첫 돌 기념 포스트
지우 첫돌 기념 동영상 (로딩속도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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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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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07/15 10:00  삭제

    미투데이 프로필 사진에서 하품하고 있는 지우가 오늘 2번째 생일을 맞이합니다. 축하해주세요. ^^

  2. Subject: 비오는 저녁, 아기의 성장영상 만드는 남편을 보니...

    Tracked from Greenday on the road 2009/07/16 09:19  삭제

    어제는 쏟아지는 비에 퇴근버스까지 잠깐 걷는 길에 신발은 물론 바지까지 푹 젖어버렸다. 출발직전 가까스로 올라탄 작은 버스의 창밖으로 내리는 비는 이내 사각 프레임속에 뿌옇게 뭉게져버리고, 사람들은 천장을 때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저마다 폭우와 비에 대한 옛추억을 떠올리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열대의 습함이 느껴지는 여름 비는 내게 휴식과 여행,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게 한다. 사회 첫발을 내딛는 연수원에서 스티브를 만난 것도 비오는 초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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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예 2009/07/15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아이들의 순박한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편집장 2009/07/17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미예님, 감사합니다. ^^
      집앞에 도서관이 있어서 아이들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 지더라구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 학주니 2009/07/15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의 만 2돌을 축하드려요..
    지우와 수아가 거의 비슷한 시기에 태어났으니..
    수아의 만 2돌이 다가오는군요.. ^^;

    • 편집장 2009/07/17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학주니님 감사합니다.
      수아랑 2주 차이가 나니 곧 두돌 맞이하겠군요. ^^
      수아의 2돌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3. 꼬날 2009/07/15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 두돌 축하드려요 지우 아빠~ ㅎㅎ
    아빠랑 똑 닮은 지우 너무 예쁜데요? 인사 잘 하는 지우가 앞으로도 계속 착하고 똑똑하고 예쁘구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이제 곧 네돌 되는 제 첫째 조카 승준이넘은 이제 지나가다가 누굴 툭 치면 '미안해~' 하고 지나가는 '건방진 넘'이 되어가고 있습니당. 흑흑

    • 편집장 2009/07/17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많이 닮았나요?
      지우 엄마랑은 서로 자길 닮았다고 다투곤 합니다. ㅎㅎ
      이제 곧 지우도 건방진 버전으로 자체 업그레이드를 시도할 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4. 정현아범 2009/07/15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초초초 귀엽습니다..^^
    두돌 축하드리구요..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 편집장 2009/07/17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렇게 귀엽고 이쁘게 보이는 게 하루중에 몇 시간 안되는 건 정현아범님께서도 잘 아시고 계시죠? 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5. isanghee 2009/07/15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 두돌 축하드립니다.
    원섭이도 곧 두돌이랍니다..^^

    • 편집장 2009/07/17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원섭이 2돌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
      그러고 보니 지우 출산 포스팅 이후에 주변에 유사 포스트들이 많이 올라왔었어요. 그쵸? ㅎㅎ

  6. 얌용 2009/07/15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나 아빠와 똑 닮았는지...ㅋㅋ
    지우의 두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7. 할아버지 2009/07/15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 잘 하는 지우 정말 귀엽고 예쁘구나 . 두번째 생일을 축하한다.

    • 편집장 2009/07/17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번 대구 다녀온 이후로 부쩍 말이 더 늘었어요.
      혼자 이것 저것 하루종일 떠들고 다녀요. ㅎ
      여름에 한번 또 내려갈께요.

  8. 짠이아빠 2009/07/15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야.. 사랑한다.. ^^ 건강하고 지혜로운 아이가 되거라.. ^^

    • 편집장 2009/07/17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0^
      간만에 짠이랑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죠?
      짠이랑 짠이아빠같이 다정한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9. 에코 2009/07/16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늦었지만 지우의 생일을 추카 추카^^
    엄마와 함께 나란히 앉아 책 읽는 모습 완전 귀여워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편집장님은 역시 프렌디~!!!

  10. 레이 2009/07/16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머 백만년만의 포스팅이시고마!

    이쁘게 잘 키우시게! ^^

  11. 그린데이 2009/07/16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지우는 바쁜 아빠의 포스팅 의지를 불태우게 하는 인등공신~! ㅎ
    사진찍는 지우의 모습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지우와 지우엄마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해주시와요. ^^

    • 편집장 2009/07/17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지우 생일 축하 포스트까지는 거르지 못하겠더라구요. ㅎㅎ
      지우엄마에게도 인사 전했습니다. 감사해요. ㅎㅎ
      담주 진아 생일에 맞춰 감동영상이 짠! 공개 되나요?
      기대하겠습니다.

  12. ^^ 2009/07/16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코~ 귀여워라 까마득한 두살~ 참 많이 컸네요~ ㅋㅋ
    아빠 등에 매달린 모습이 어찌나 행복해 보이는지...
    카메라 들고 혼자 사진여행 가겠다는 날이 멀지 않은듯^^

    • 편집장 2009/07/17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벌써 그런 준비를 해야 할까요?
      지우가 혼자 카메라 메고 사진 여행을 떠날 날!
      0_0;;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3.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7/17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 두살 축하 합니다.
    두살이면 정말 이쁘겠군요. :)

    그나저나 지우랑 저랑 생일이 같은데요??? ㅎㅎ

    • 편집장 2009/09/23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 달이 지나서 댓글을 달고 있는 나쁜 아빠입니다. ^^;
      내년 지우 세돌 생일에는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 생일도 축하 해드릴께요. ^^

  14. 트렌드온 2009/07/18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모습이 정말 부럽네요, ^^

  15. mina 2009/07/20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비 주니어 벌써 두돌?????
    정말 세월 빠르다~ 너무 귀엽고 해맑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도할께 ^^
    어쩜...
    너도 제법 아빠 티가 난다 야 ㅋㅋㅋㅋ

    • 편집장 2009/09/23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반구에 가 있다는 소식까지만 전해주고 연락이 끊어져서 궁금하네요.
      mina님 소식도 간간히 알려주세요. ^^

  16. 미스터브랜드 2009/07/25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축하 드려요..엄마 아빠 닮아서 그런지
    애기가 너무 귀여워요^^
    요즘도 많이 바쁘시죠..담주 어여쁜 홍보대사들
    교육 잘 부탁합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17. wessay 2009/07/26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정한 아빠가 있어서 좋겠다.. 지우야.. 행복하게 웃으면서 자라렴..~^.^ 기회가 되면 아저씨 아들 소개시켜줄께...ㅋ.ㅋ

    • 편집장 2009/09/23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wessay님도 두 아드님께 참 자상한 아빠시잖아요. ^^
      지우가 형들을 잘 따르고 좋아해요.
      같이 놀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보면 좋겠네요. ^^


지우의 500일간의 지구생활 적응에 응원과 박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특히, 지우를 500일에 절반 이상을 함께한 지우의 의정부 할머니, 할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멀리 대구에서 지우에게 거의 하루도 빼지 않고 안부 전화를 주신 대구 할머니, 할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늘 곁에서 지우랑 함께 잘 놀아준 우리 조카들 진우, 선우, 동우에게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지우 관련 포스트에 지금까지 댓글을 달아주신 모든 블로거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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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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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500 Days. - 주용이 탄생 500일을 축하해주세요. ^_^

    Tracked from 주용아빠의 사진이야기 2008/11/29 09:31  삭제

    NIKON D70s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30sec | F/2.8 | 0EV | 38mm | No Flash 2 Days. 이때는 눈을 뜨기라도하면 난리가 났던거 같다. 아직까지 내 아들이라는게 실감이 안났던거 같다. NIKON D70s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30sec | F/2.8 | 0EV | 26mm | ISO-400 | No Flash 3 Days. 죽어..

  2. Subject: 500 Days. - 가족과의 조촐한 파티.

    Tracked from 주용아빠의 사진이야기 2008/11/29 09:31  삭제

    NIKON D300 | Shutter priority | Spot | 1/1600sec | F/2.8 | -2EV | 55mm | ISO-500 | Compulsory Flash, Return light detected 역시 파티에서 빠질수 없는 모자.. 주용이도 기분이 업되어 있다. NIKON D300 | Shutter priority | Spot | 1/1600sec | F/2.8 | +1EV | 55mm | ISO-2800 | Compul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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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코 2008/11/28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일 기념 파티도 해주시고~! 우왕ㅋ굳ㅋ
    추카추카

    박수치고, 촛불끄는 모습 완전 귀여워용!~~!!!
    ㅋㅋㅋ

    • 편집장 2008/12/02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 할머니와 지우 엄마가 500일의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해주고 아빠는 가끔 이렇게 사진만 찍어준 정도라 블로그 포스트를 올리고도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빨빤 2008/11/28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편집장님 못뵌 사이에 초췌해지셨;;;
    지우야~ 500일 축하해~ 5000일, 50000일이 넘어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 편집장 2008/12/02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이 좀 더 그렇게 보이네요. ^^;
      5만일은 계산을 해 보니, 대략 140살 정도 되는데...ㅎㅎ
      암튼 축하인사는 지우에게 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3.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1/28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일이면 가장 이쁠때군요.. ^^

    축하 드립니다. :)

    • 편집장 2008/12/02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가장 이쁠때인데, 아빠가 더 많은 시간 함께해주지 못해 늘 미안하네요.
      감사드립니다. ^^

  4. JUYONG PAPA 2008/11/29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_^ 지우야 앞으로 1000일도 아빠에게 맛있는거 사달라고 하거라..ㅋㅋㅋㅋ

    지우의 500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트랙백 걸고 갑니다.

    비가 내리는 토요일입니다.
    지우랑 지우엄마랑 지우아빠...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 편집장 2008/12/02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용이 500일 기념 포스트에 아빠의 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우에게 늘 부족한 아빠임을 다시 확인시켜 주셨어요. 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짠이아빠 2008/11/29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의 500일을 축하하며... ^^ 늘 건강하길.. ^^

  6. 여우위에 2008/11/30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일 축하? 많이 많이 축하!!! 행복해보입니다. 보기 좋네요.
    촛불 연기를 잡으려는 지우 너무 귀엽네요~

  7. 미도리 2008/11/30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가 다섯개라 다섯살일줄 알겠는걸요 ^^
    지우가 점점 아빠를 닮아가는듯...완존 추카드려요~

    • 편집장 2008/12/02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엄마, 아빠랑 이렇게 촛불 켜고 축하하는 건 첨이라
      지우도 신기한가 봅니다. ^^

      아빠를 너무 많이 닮으면 안되는데 살짝 걱정입니다. 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8. 레이 2008/11/30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축하~~ ^^

    • 편집장 2008/12/02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어린이날 사주신 지우 선물은 아직도 지우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 중에 하나에요.
      늘 감사드립니다. ^^

  9. 다희 2008/11/30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지우가 후~하고 불었어요.ㅎㅎ
    사진보면 청년스러움이 느껴지는데 동영상 보니까 참으로 귀여운 아기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축하드려요.

  10. PINK 2008/12/01 0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지우 축하해요!!

    500일이면 아가가 저만해 지는군요. ㅎㅎ
    결혼할 때가 된건지 이런 저런게 다 궁금해지는 요즘이어여 (^^);;;

    • 편집장 2008/12/02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만간 좋은 소식 주실거죠?
      500일이면 아가가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때입니다.
      엄마나 할머니가 늘 붙어 다녀야하죠.
      그래도 가장 이쁠 때인 것 같아요.
      말은 못해도 말은 다 알아듣고, 흉내내고 하는 모습들이 너무 귀엽네요. ^^
      축하인사 전했어요. 감사합니다.

  11. 조선얼짱 2008/12/01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말미에 꺼진 촛불의 연기를 잡으려는 동심이
    참 아름답습니다.
    아이의 거울로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고 사시기를 기원 합니다^^

    • 편집장 2008/12/02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녀석 카메라를 좀 아는 것 같아요.
      지난번 냉장고 놀이집 만들때도 카메라 돌아가니까 갑자기 잘 놀고 웃고... 그러는거 있죠. ^^ㅎㅎ
      거울이 되기엔 참 부족한 게 많은 아빠라 부끄럽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2. 2008/12/01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3. 그린데이 2008/12/03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 댓글달고 여태 편집장님 블로그에 단줄 알고 있었습니다.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왜 이런일이 자꾸 생기는건지...;

    500일된 아기는 이제 어린이라고 불러도 되나요? ㅋ 엄마랑 찍은 사진을 보면 엄마를 닮은것 같고, 아빠랑 찍은 사진을 보면 또 아빠를 닮은것 같아요. 부부는 서로를 닮고, 아이는 부모를 닮는다니... 그래서 가족은 모두 비슷해 보이는 듯.

    • 편집장 2008/12/04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괜찮습니다. ^^
      그런 일은 블로그 시작한 지 오래되도 생기는 흔한 일인데요. ^^;

      500일되어도 아직 아가에요.
      그래도 말하는 거 다 알아듣고, 이해하고, 자기 의사를 표현하는 거 보면 놀랍니다. ^0^

  14. 2008/12/04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5. 디테 2008/12/05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야 500일 축하해!!
    근데 집짱님 정말 초췌해지셨어요. 살도 빠지공.. 본인 건강도 챙기세요. ^^

    • 편집장 2008/12/08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일 뿐입니다.
      제 사진을 미처 보정하지 않고 모자이크 처리도 하지 않고 올렸네요. ㅎㅎ
      축하인사 감사합니다. ^^

  16. 라노 2008/12/18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일 추카추카 아궁 지우 다 컸네..내 자신이 애아빠가 되보니 아이들 보는 시각도 확실히 다르더군... 직접 불어서 촛불끄는 모습을 보니..뭉클한걸..역시나 행복한 가정..행복가족 바이러스쟁이~~

    • 편집장 2008/12/18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 지우 500일 지나면서 부쩍 더 큰 느낌이에요.
      근데, 이제 엄마가 감당이 안된다고....
      맨날 여기저기 끌고 다니고, 투정부리고....
      예린이처럼 예쁘기만 할때가 벌써 그리워요. 하하 ^0^

      라노님! 형수님과 예린이랑 함께하는 첫번째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세요. ^^

  17. 23456 2009/05/15 0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녕허세요?

무지하게 바빴던 탓에 뜸했던 블로그 포스팅
그 사이 지우의 성장 사진을 올리는 것도 뜸했었다.

간만에 지우가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곳을 찾아
사진을 실컷 찍어주려고 일산의 호수공원을 찾았다.

여전히 주말에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호수공원은
주차요금 정책이 10분에 100원으로 변경되어 있었다. 예전에는 무료였다고하더만..

암튼 호수공원 여기저기를 천천히 거닐기도 하고,
잔디밭에 앉아 지우에게 재미난 이야기도 해주면서
간만에 지우와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돌이 지나면서 지우는 부쩍 걸음마도 빨라지고,
말도 늘어 '벌써 다 커버렸구나' 하고 방심을 했던 탓일까?
열심히 놀고 온 저녁부터 열이 나기 시작하더니, 밤새 불덩이가 되었다.
‘아빠, 아직도 지우는 엄마, 아빠의 관심이 많이 필요한
14개월밖에 안된 아기랍니다.’ 라고 하는 것 같아 내심 미안했다.

병원에 다녀온 지우는 다시 정상적인 컨디션을 되찾아
엄마 옆에서 책을 읽다가 어느 새 새근새근 잠이든다.

"지우야~ 감기따위는 이제 거뜬히 떨쳐 버릴 수 있는거지?" 0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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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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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9/23 00:40  삭제

    간만에 지우랑 일산 호수공원 다녀온 사진을 블로그에 업데이트 했습니다. ^^;; M-480으로 찍은 사진들과 비교해 보시는 것도 재미있으실 겁니다. 0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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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08/09/23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수공원에서 가족이 오붓하게 놀다오셨네요.
    오랜만에 올라오는 포스팅이군요.
    애들은 잘 놀다가도 저렇게 금방 열나는 바람에 부모의 마음을 애간장 태우긴하죠.
    우리 주용이도 잘 놀다가 아프기라도 하면 금세 미안해지는 마음이 생기긴하는데..
    예전의 우리 부모님들이 존경스러울따름입니다. ^^

    • 편집장 2008/09/23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용이 500일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정리해주신 내용 보니까 주용이가 500일동안 엄마, 아빠 사랑을 참 많이 받으면서 자랐구나.. 알수 있더라구요. ^^
      바쁘다는 핑계로 지우에게 너무 소홀했던 건 아닌가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용아빠님 말씀대로 부모님들이 주신 사랑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구요.

      지우가 아픈동안 부족했던 사랑을 더 주려고 노력하는 지우아빠 드림

  2. 아버지 2008/09/23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가 또 아픈가 보구나.지우한테 더 많은 사랑이 필요한가보다 .
    항상 관심과, 배려와 ,주의를 잊지 말아라.

    • 편집장 2008/09/23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버지.

      자식을 두면서 하나하나 몰랐던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발견하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0_0

  3. 미도리 2008/09/24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아빠의 사랑이 물씬 느껴집니다. 곧 저 손수건도 떼게 될거에요 ^^
    그나저나 할아버지가 블로그로 질책을 하시네요 흐흐...

    • 편집장 2008/09/24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 할아버지, 할머니는 멀리 대구에 계셔서 자주 못 보시니까
      블로그에서 지우 소식을 접하시죠. ^^

      지우 할아버지 덕분에 블로그의 콘텐츠가 바뀌기도 했어요.
      그 전엔 사실 사진만 올리는 블로거 였는데,
      지우 할아버지 때문에 디지털 카메라로 동영상 촬영해서 올리기 시작한거죠. ㅎㅎ

  4. 에코 2008/09/24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수공원에 오셨으면 가족자전거를 타셨어야...라고 하려고 보니
    지우를 태우기엔 무린가 싶어서 조용히 해야겠네요 ㅋㅋ
    ^^

    즐겁고 편안한 주말을 보내신듯해요~!
    지우 아픈건 괜찮아 졌나요?

    주말에 호수공원 사람들 넘 바글대염 ㅠㅠ

    • 편집장 2008/09/24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전거도 생각 안해본 건 아닌데,
      다들 호수공원에 오면 자전거를 타는 통에 대여할 자전거도 부족해 보이더라구요. ㅎㅎ

      노무현 전 대통령이 손자들 태워다니는 캐리어 달린 자전거가 보여서 고민을 심각하게 했었어요. ^^

  5. 2008/09/25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6. 성지연 2008/09/26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여기저기 구경다니다...
    들어오게 됐네요.
    사진도 좋고, 너무 예쁜 가족이예요~ㅎㅎ
    자주 놀러올께요. 좋은 주말 되세요~

    • 편집장 2008/09/29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지내시는 거죠? ^^
      과장님은 좋은 소식 언제 주시는건가요? ㅎㅎ
      덕분에 좋은 주말 보냈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Happy Birthday 2 U

내 사랑하는 아내, 봉순씨의 서른 두번째 맞는 생일,
그리고 내 사랑하는 아들, 지우의 첫번째 맞는 생일.

음력으로 생일을 지내는 봉순씨 생일과
양력으로 생일을 지내는 지우의 생일이 언제가 한번은 꼭 만날 것 같다.

하루 차이를 두고 이렇게 생일이 붙어 있는 것도 어찌보면 인연.


사랑하는 두 사람의 생일을 모두 같이 축하해주실거죠?

아~ 벌써 지우가 지구에 온지 366일째라니! 시간 참 빠르다.  T.T




지우 돌잔치에서 상영되었던 감동의 드라마 (로딩 속도 압박!)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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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7/15 08:58  삭제

    어제는 봉순씨 생일, 오늘은 지우 생일.

  2. Subject: moonset의 생각

    Tracked from moonset's me2DAY 2008/07/15 10:28  삭제

    편집장님~ 축하드려요 ^^* 내 아이가 태어난다면 그 아가에게도 이런 멋진 아빠가 있었음 좋겠다 ^0^

  3. Subject: 바텐로이님의 노트 테마글

    Tracked from 바텐로이님의 tossi 2008/07/15 12:54  삭제

    인터넷 스타 지우군이 오늘 돌잔치를 했다.왜 인터넷 스타냐고 묻는다면첨부된 링크를 눌러보면 알 수 있다 ^^(남들이 뭐래도, 내가 보기엔 스타다 ^^) 오붓하게 진행된 돌 잔치자기 생일인 줄도 모르는 지우웃고, 울고 ^^그렇게 사람들에게 '존재한다는 이유 하나로도' 너...

  4. Subject: 성장동영상 스토리 추천해주세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19 02:38  삭제

    성장 스토리:1. 시작은 웅장하나 끝은 밝고 재미있게.. 2.시작은 밝고 경쾌하게 긑은 웅장하게.. 이 둘중에서 어떤 스토리가 좋을까요...? 엄마표 동영상 만들고 있는데 스토리가 어떤게 좋은지 컨셉을 잡기 힘들어요.. 그래서 추천부탁드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K 2008/07/15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기분좋게하는 영상이네요. ^^

    축하드립니다. 두분모두...아니, 세분모두...^^

  2. 베티팡팡 2008/07/15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가 편집장님 판박이군요 ^^ 축하합니다

  3. 토양이 2008/07/15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완전 염장가족ㅠㅠ

    • 편집장 2008/07/16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염장가족? 하하
      홍보 영상을 100% 믿지 마시길...
      제 블로그는 우리 가정의 홍보팀 역할을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4. moonset 2008/07/15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분 모두 축하드려요 ^^*
    지우가..너무 이뻐요 >.< 부럽다~~

  5. 좀비 2008/07/15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축하드립니다.. ^^
    제 딸내미 이름도 지우라서 더 친근감 느껴지는.. ^^

    • 편집장 2008/07/16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도 이름만 듣고는 딸인줄 아시는 분이 많으시더라구요.
      얼굴 딱 보면, 아들이네 하시죠. 흐흐
      감사합니다. 좀비님

  6. 잉드 2008/07/15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축하드려요 ^^
    아기 정말 예쁘네요~

  7. 비트손 2008/07/15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분의 생일 축하드려요. 편집장님 너무 로맨티스트이신것 같아요.(^^)
    아침부터 기분좋아지는 영상이네요.

  8. 그만 2008/07/15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머니나, 이렇게 이쁜 아기가.. ^^ 축하드립니다. 잘 키워서 멋진 블로거 만들어주세요.. 쿨럭..--;

  9. 레이 2008/07/15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진짜 축하해요~ ^^

  10. 고이고이 2008/07/15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더블어텍 아니 콤보스페샬 즐거운 날이군요 선물은 사모님에게 몰아주실건가요? ㅋㅋ 행복한 한주 되세요~!

    • 편집장 2008/07/16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물은 쿠폰으로 Keep 해두었습니다.
      지난주에 지우 돌잔치 준비로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거든요. -_-;;;;
      그래서 이런 포스트를 올린거구요. 흐흐
      ( 다 밝혀진건가요? 하하 ^0^ )

  11. 트렌드온 2008/07/15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의 생일과 맞닿아 있다면 아이의 생일이 주가 되는 경우가 많던데....

    편집장님은 다른 분이시리라... ^^ 전 나이가 들어 아이가 생겨도 부인이 더 중요..

    아이의 입장에서 세상을 살아보니 잘 해 줘도 소용이 없다는 걸 알고 있음. ㅋㅋㅋ

    • 편집장 2008/07/16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렌드온님,
      그것도 아이가 기억하는 생일부터겠죠?
      지우에게는 얼마든지 각색해서 얘기해 줄 수가 있잖아요.

      지우야 너 첫 생일에는 아빠가 일본을 통째로 빌려서 폭파시험을 하다가 절반이 물에 잠겨 버리기도 했었다.
      선물로 세계여행을 갔다왔단다. 흐흐

  12. A2 2008/07/15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재밌는 일이 ㅎㅎ
    축하드려요.

  13. 화니 2008/07/15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넘넘 축하드려요~ ^^ 정말 감동적인 영상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는것 같네요. 잘 지내시죠?? ^^;

    • 편집장 2008/07/16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바쁘시죠? ^^ 전 잘지냅니다.
      영상 잘 보셨어요? 사실 너무 길어서 누가 볼까 했거든요. 흐흐
      감사합니다.

  14. 열렙용병 2008/07/15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랑 우리 딸래미랑 생년월일이 똑 같네요.
    오늘 우리딸도 첫번째 생일이랍니다.

    지우도 생일 축하해요.
    그리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요 ^^

    우리 서윤이도 축하해 주세요..^^

    • 편집장 2008/07/16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윤이랬죠? ^^
      사진 봤더니 참 이쁘네요. >.<
      생일도 같고. 인연이네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서윤이 첫돌도 축하드립니다.

  15. 짠이아빠 2008/07/15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랑하길.. ^^

  16. 다희 2008/07/15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엔 조금만 봐야지 하고 클릭했던 영상을 다 보고 말았네요.
    괜히 저까지 뭉클해지는 기분. 정말 비트손님 말데루 집짱님 로맨티스트 같아요~^-^
    그리고 제가 한여름에 태어나서 엄마께서 정말 고생 했다고 하시던데
    언니도 지우 낳드라 고생이 이만 저만 아니었겠어요.-_ㅠ
    앞으로도 더 많은 나날들 예쁘게 행복 그림 그리시길 기원하구
    저도 내년에는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편집장 2008/07/16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내년에 있을 좋은 소식이 기대되네요.
      다희님도 잿털님도 선녀선남이라.... 아가도 무척 이쁠것 같네요. ^^

  17. 나우리 2008/07/16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려서 사랑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 보고 갑니다.
    가족 모두 건강과 기쁨 가득하시고 사랑은 더 커지길 바랍니다.

  18. 2008/07/18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9. 2008/07/18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 kisworld 2008/07/20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팅만 하고 지나갑니다만.... 오늘은 축하드립니다.. 한마디를 ^_^

  21. 빨빤 2008/07/20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무지무지 축하드려요 ^^

  22. Kyo 2008/07/20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습니다!

    두분 축하드립니다!

    매년 7월은 바쁜날.

    자칫 잘못하면 둘 중 한 명은 흡수될수도 있는 날.

  23. 베쯔니 2008/07/23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축하드립니다~~
    매년 이틀연속으로 즐거우시겠네요~

  24. 로묘왕자 2008/07/23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가 컸을때 상황이 머리에 그려집니다.
    엄마 선물 안주면 너 선물도 없다!
    ㅎㅎㅎ
    설마 이러진 않으시겠죠? ㅋㅋ

    두분 생일 축하드립니다 ^^

    • 편집장 2008/07/23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0^ 하하 그럴 수도 있겠군요.
      근데 이번에는 지우 생일에 묻혀 지우 엄마 생일은 그냥 저냥 지나가 버렸어요. ㅜ.ㅜ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5. 넷물고기 2008/07/27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귀엽네요, 귀여움이 테러수준인듯. 축하드립니다 ( 첫방문인데 대뜸 축하부터 날리네요 ) ^^

  26. 디테 2008/07/29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감동적인 염장질이네요. 따라올 자가 없을 것 같은데요?ㅎㅎㅎ

  27. EJUMUK 2008/09/16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 귀염 만땅~

    • 편집장 2008/09/23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은이만 못하죠. ^^
      사진이랑 동영상 보니, 서진이도 한 인물 하던데요.
      아빠, 엄마 유전자가 워낙 좋아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했어요. ^^;

First Family T-shirt Day

Designed by 편집장


다음 주면 지우가 지구에 내려온 지 만 11개월이 된다.
첫 돌을 앞두고 지우의 돌 기념 사진 촬영이 있는 날이다.
오늘 지우가 주인공이긴 해도 더 떨리고 긴장되는 건 엄마, 아빠가 아닐까?
더 특별한 건 오늘 지우 엄마, 아빠, 그리고 주인공인 지우까지
모두 같은 디자인의 티셔츠를 입을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름하여, First Family T-shirt Day

아래는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앞두고 찍은 사진이다.
이때까지는 괜찮더니 실제 촬영 내내 울어서 루돌프 사슴코 지우 사진만 잔뜩 찍고 왔다. -_-;;
집에 오는 길에 차에서 잠을 자고 깨더니 다시 활짝 웃는 녀석.
다시 찍을 수도 없고.. 하하 ^0^
Family T-shirt
Family T-shirt

페이퍼온넷 스킨 컬러랑 비슷한 Family T-shirt를 입은 지우랑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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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느낌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6/08 22:08  삭제

    지우 돌 사진 찍고 왔는데, 루돌프 사슴코 지우만 찍고 와서 속상해요. ㅜ.ㅜ

  2. Subject: [330일째] First Family T-shirt Day

    Tracked from 아기천사의 지구생활 적응기 2008/06/09 00:04  삭제

    Designed by 편집장 다음 주면 지우가 지구에 내려온 지 만 11개월이 된다. 첫 돌을 앞두고 지우의 돌 기념 사진 촬영이 있는 날이다. 오늘 지우가 주인공이긴 해도 더 떨리고 긴장되는 건 엄마, 아빠가 아닐까? 더 특별한 건 오늘 지우 엄마, 아빠, 그리고 주인공인 지우까지 모두 같은 디자인의 티셔츠를 입을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름하여, First Family T-shirt Day 아래는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앞두고 찍은 사진이다. 이때까지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짠이아빠 2008/06/08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어째서리.. 프로필 사진이 10년전 것을?.. 이건 사기다.. ^^

    • 편집장 2008/06/11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쩝... 의욕적으로 바꿔본 스킨에 이런 댓글로 사기를 꺽으시다니요. ^^;;;;
      10년전이면 군대 있을때에요. 그땐 저 보다 얼마나 어렸는데요. 흐흐

  2. 호박 2008/06/09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플티가 탐나는군요(--^)
    인쇄가 잘못돼었거나.. 사이쥬가 안맞아 버릴려는거 없습니까(요)
    쿨럭 OTL

    넘 행복해보이는 사진.. 잘보고 갑니당^^
    담엔 지우가 활짝 웃고있는 사진 올려주세효~
    히히히

    오늘도 행복하시길요(꾸벅~)

    • 편집장 2008/06/11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필요한 수량에 맞춰 구입한 거라 여분이 없네요. ^^;; 죄송합니다. 호박님.

      지우 사진은 2주 후에 모니터링 함 하고, 한달 정도 후에 최종 본을 받게 될 것 같네요. 그때 올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 도대체 2008/06/09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셔츠 정말 예쁘네요.
    그런데 가족분들이 더 예뻐요. ^^
    지우 아가 첫돌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라 지우야~

  4. 지우맘 2008/06/10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충 옷 색깔만 맞춰 입자는 나를 설득해 촬영 전날 밤 우리 세식구 시내로 나가 이 티셔츠를 골랐지.. 자기 말 듣고 가족 티셔츠 사길 참 잘한거 같아 ^^

  5. phangphang 2008/06/11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서히 육아블로그로 전향? ^^ 박스 집도 재밌게 봤는데
    누가 악플을.. 하늘색 스킨은 편집장님 트레이드마크가 된듯한데요? ㅎㅎ
    편집장님 잘 생기셔서 시샘의 악플? ㅎㅎ

    • 편집장 2008/06/11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육아블로그 맞죠. ^^;;
      지난 4년간 블로그가 커가는 만큼
      저도 총각에서 유부남으로 다시 애기아빠로 이름표를 바꿔달고 있네요.
      블로그 포스트를 처음부터보다보면, 결혼 얘기도 나오고, 출산 얘기도 나오고...
      블로그가 삶을 옮겨오고 있네요. ^^; (극히 일부이지만요.)

      스킨 컬러 아이덴티티는 정말 저도 버릴 수가 없더라구요. 흐흐

  6. 디테 2008/06/13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 명이 다 입고 찍으시지 그랬어요~ 파란 티는 정말 예쁘네요. 대체님도 보이고...흐흐~ 반갑!

  7. 라노 2008/06/24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티셔츠 입흐다~!!

지우가 엄마, 아빠에게로 와 지구 생활에 적응한지 296일째 되는 날이네.
엄마, 아빠가 사는 나라에선 매년 5월 5일을 "어린이 날"이라 부른단다.
이 날만큼은 어린이들 모두 행복한 웃음을 지켜줄 수 있도록 모든 엄마, 아빠들이 노력하는 날이란다.

지우가 처음 맞는 어린이 날이라 엄마, 아빠는 지우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었었어.
어제 5월 4일은 지난해 개장한 의정부 어린이 도서관의 1주년 기념일로 다채로운 행사가 있었어.
파주 출판 단지에서도 매년 어린이 날 전후로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한다고 들었었어.
지우를 데리고 가고 싶은 곳도 많았고, 또 지우를 위해 냉장고 박스를 가지고 지우가 놀 수 있을 놀이집도 만들어서 어린이날 선물로 주려고 했는데...

주말부터 37.4도에서 38.6도 사이를 오가는 열 감기로
지우에게 짜증나고 힘든 첫 어린이 날을 맞이하게 했구나.
그러고 보니 우리 지우 참 건강체질이었네.
네 또래 아가들은 면역력이 크게 떨어져서 자주 아프고 한다는데
지우는 늘 엄마, 아빠에게 웃음을 주느라 아프지도 않았었네.

지우의 첫 어린이 날이 열 감기로 이렇게 보내버린 것이
지금까지 자우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준 걸 감사하지 않은 엄마, 아빠 탓인 것만 같아 미안해.

지금까지 잘 자라준 것에 감사하며, 감기랑 열심히 싸워주고 있는 지우에게 더 크게 감사할게.
지우 힘내고 빨리 열이 내려주길 바래.

다 낫고 나면, 어린이 날 못했던 소풍도 선물도 엄마, 아빠가 다 챙겨줄게.
지우 첫 번째 생일까지는 매주 주말마다 어린이 날 만들어 줄게.
푸욱 자고, 내일 아침엔 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미디어브레인 제공 어린이날 선물을 잠자리에서까지 놓지 않는 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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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 2008/05/06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지우 얼른 감기 떨쳐내고 나아라~ ^^

    일년 열두달 삼백육십오일 내내 어린이 날처럼 만들어주고픈게 부모의 마음이라네... ^^

    • 편집장 2008/05/07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레이님 선물해주신 저 북을 지우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픈데도 누워서 치곤 한답니다. ^^
      감사합니다.

  2. 그린데이 2008/05/06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더웠다 추웠다 하는게 어른도 감기걸리기 좋은 날씨인 듯.
    지우 얼른 낫기를~

  3. 아버지 2008/05/06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지우가 심한 일교차이를 극복하기가 힘이 들었나보다. 빨리 열이 내려
    얼굴에 늘 웃음꽃이 만발하기를 빌께. 그리고 지우엄마도 많이 먹고 건강해야지 엄마가 지우와 몸무게가 같아서야 안되겠지.

    • 편집장 2008/05/07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이제 지우 열도 내리고 괜찮아 졌어요.
      오늘 저녁에 다시 심해지지만 않으면 더 튼튼하게 자랄거에요. ^^
      지우 키워보니까 아버지, 엄마에게서 받은 사랑을 알 수가 있었어요. ㅜ.ㅜ

  4. YJ™ 2008/05/06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지우가 아프다는 포스팅은 처음 접하는 것 같네요.
    빨리 나아서 소풍 다녀온 포스팅이 올라오길 ^____^

    • 편집장 2008/05/07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젯밤을 고비로 회복하고 있어요.
      더 많이 웃으면서 건강하게 자라날 거에요. ^^
      감사합니다.

  5. trendon 2008/05/07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는 튼튼하니까. 자고나면 씼은듯 나을꺼에요. ^^

  6. 넷물고기 2008/05/10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귀여워 .. 볼이 통통하니마구 주물조몰조몰 하고싶네요 ( 죄송합니다., 너무귀여워서 그만 ㅠ )

    • 편집장 2008/05/12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 요즘 아파서 그런데, 볼 살이 통통허니 꼬집어 주고 싶은 볼입니다. 흐흐

  7. 학주니 2008/05/11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뻐요.. ^^;

    • 편집장 2008/05/12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수아사진이 좀 뜸한 것 같아요.
      지우랑 2주 차이니까 수아도 이제 제법 재롱 떨고 할텐데요. 그쵸? ^^ 흐흐
      수아가 더 이쁘지 않나요??

  8. 2008/05/11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8/05/12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감사합니다.
      그런 좋은 자리에 불러주신다면, 당연히 가야죠. ^^ 흐흐

  9. 김대유 2008/05/11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성공한 블로그의 요인에 대한 분석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서울대학교 기술경영경제정책 대학원의 이영진 및 협력진행자 방지현/김대유 입니다. 현재 Daum 디렉토리 검색에서 최상위권에 소개된 블로그들을 대상으로, 해당 블로거의 성향이 블로그의 성공에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고자 온라인을 통해 약 5분이 소요되는 간단한 설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설문은 서울대학교 ITRC 통신방송 융합기술정책 연구센터의 협조 및 후원 하에 이루어지는 진행되는 것으로서, 본 설문조사의 내용은 연구의 목적으로 통계 및 계량분석에 사용되며 설문응답자의 익명성이 보장됨을 말씀 드립니다. 또한, 성실하게 설문에 답변해주신 응답자 중 10분에게 도서상품권 1만원 권 또는 백화점 상품권 1만원 권이 지급됩니다.
    귀하께서 저희 연구 대상인 최상위권 블로거로 선정되셨기에, 설문의 진행에 앞서 귀하의 설문참여의사를 여쭈어보기 위해 이렇게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설문 참여 의사가 있으실 경우, 5월 13일(화)까지 아래의 이메일 주소(youngjin82@temep.snu.ac.kr)로 설문을 받아보실 수 있는 귀하의 이메일 주소와 운영하고 계시는 블로그 주소를 함께 보내주시면, 귀하의 이메일 주소로 설문지를 전송해 드립니다. 귀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연구 담당자: 이영진 youngjin82@temep.snu.ac.kr

    • 편집장 2008/05/12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제가 설문에 도움이 될 수 있을 만큼 최상위권 블로거인지 모르겠습니다. ^^;
      '블로그의 성공'이 어떤걸 의미하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이런 연구를 하시려면 우선 블로그를 시작하셔서 블로거가 되시면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의견 드립니다.

      랜덤으로 방문하셔서 댓글을 남기신게 아니시라면, 아래 제 메일 주소로 설문내용을 보내주시면 제가 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메일 주소는 editor 골뱅이 paperon.net 입니다. ^^

  10. 미도리 2008/05/13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아이도 콧물, 기침을 일주일 달고 있는데 ㅠㅠ
    저도 그렇고 ^^ 환절기는 정말 시러요
    지우의 자는 모습이 어쩜 저렇게 천사같은지..저 북도 넘 귀여워요 ^^

    • 편집장 2008/05/13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귀여운 북은 Ray님께서 어린이날 선물로 사주신거에요. ^^
      모양 만큼이나 소리도 얼마나 귀여운데요.
      그나저나 기침 얼렁 낫기를 바랍니다.

지난 15일 열 달을 기다렸던 여름이와의 첫 만남이 있었습니다.
엄마와 아가가 건강하게 출산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17일 제헌절엔 여름이가 퇴원을 해서 처음 집에 왔습니다.
퇴원하는 여름이를 위해 길거리에 태극기를 게양해 주신 관계자 분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여름이가 처음 오는 집에도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봉순씨는 97년 학교 선후배 사이로 만났지요.
지난 11년 동안 우리 이름을 참 여러번 바꿔왔습니다.
선후배에서 친구로 그렇게 7년을 함께하고
귀찮게 쫓아 다닌 끝에 연인으로 부부로...

이제, 한 아이의 엄마, 아빠로 이름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봉순씨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봉순씨 고마워!
여름아 어서와!


*훈남 여름이의 사진은 태어나 일주일이 지나는 토요일부터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궁금해 하시는 분들 많은 줄 잘 알지만...
3시간 마다 우유먹는 여름이와
4시간 마다 미역국 먹는 봉순씨 뒷 바라지로
포스팅 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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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빨빤 2007/07/20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축하드립니다. 완전 축하!!!

  2. 중독 2007/07/20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난 한 것도 없는데 왜케 뿌듯하대...
    여름이 보고싶어!

  3. 먹는 언니 2007/07/21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행복해보이세요. 많이많이 축하드립니다.
    과감한 선택(?)도 대단해보여요. 모두 다 행복해지시길~~

    • 편집장 2007/07/23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과감한 선택?? 이름 말씀이신가요? ^^;
      아직 못지어서 태명을 부르고 있어요.
      이쁜 이름 지으면 사진을 올리려고 하는데...
      이름 붙여 주는게 쉽지 않네요. ^^

  4. in2web 2007/07/21 0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말 축하합니다. 자두 첫애 낳았을때 생각나네요^^
    오늘 여름이 축하 커피 잘 마셨습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게 여름 지내세요

  5. isanghee 2007/07/21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저희도 이번 달을 넘기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편집장 2007/07/23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이 긴장 되시죠? ^^;
      저도 예정일 1주일이나 당겨서 나왔는데
      많이 걱정했었어요.
      많이 도움이 되어 드리세요. ^^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6. alice 2007/07/21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정말 축하드려요..
    그리구 넘 부럽네요..
    여름이 얼굴 공개되는날 다시 오지요.. =3 =3 =3

    • 편집장 2007/07/23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alice님 감사합니다.
      여름이 이름이랑 함께 사진을 공개 할까해서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
      좀 만 더 기다려 주세요.

  7. achaea 2007/07/21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걸 보고 염장 지대루 라고 하는거 맞죠? ㅋ

    완전 축하해요

    저도 얼른 성투(?) 해서.. ㅋ

    그 전에 일단 결혼부터 하구 ㅋ

    • 편집장 2007/07/23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치.. 염장 포스트라고 할 수 있지. ^^
      좋은 소식은 빠를 수록 좋네.
      좋은 사람 만나서 좋은 소식 알려주시게..

  8. 크리티카 2007/07/21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 드립니다. 어제 미처 축하 말도 못 건넸습니다. ^^
    이제부터 아빠의 노력이 필요할 때죠.
    노력과 헌신~~
    아이는 그냥 자라는 게 아니더라구요.

    • 편집장 2007/07/23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많이 노력중입니다.
      아직은 아빠 역할이 서툴러서 모든 게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열심히 엄마 도와서 여름이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9. 리필 2007/07/21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측하드려요~ ^^

    여름이 얼굴 보러 다시 올게요 ㅋㅋ

    • 편집장 2007/07/23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여름이 이름이 확정되면, 사진을 함께 공개할께요. ^^

  10. hogual 2007/07/21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축하드립니다. 너무 부러워요...ㅠ.ㅠ)/

  11. 고기 2007/07/22 0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많이 하시면 도리어 걱정될텐데요 ^^~

    • 편집장 2007/07/23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름을 이용해서 닉네임 변경하셨죠? ^^;
      축하말씀이시죠? 감사드립니다.

  12. 세이하쿠 2007/07/22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축하 드려요^^

  13. 떡이떡이 2007/07/23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14. YJ™ 2007/07/23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상한 남편, 자상한 아빠 같아요.
    진짜진짜 축하드리고요.
    훈남 여름이 사진 기대하구 있을께요~~ ^___^

    • 편집장 2007/08/07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훈남 여름이 사진이 삼칠일이 지나서 이제서야 공개하게 되네요. 그간 블로깅 보다 재미난 육아로 블로그를 돌보지 못했습니다. ^^

  15. jef 2007/07/24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너무 늦게 온것 같습니다!
    예쁘게 커가는 모습 기대하면 되겠지요? :)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16. 라디오키즈 2007/07/24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이런 좋은 일을 이제서야 축하해드리게 되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제 생일(7/11)이랑 비슷한 여름이의 탄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여름이 사진도 기다릴게요.^^

    더없이 바쁘고 행복한 하루하루실 것 같네요.

    • 편집장 2007/08/07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키즈님 어머님께서도 여름에 산후조리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겠군요. ^^
      아이를 낳아보니 이제 조금씩 부모님들의 심경이 헤아려 집니다.
      감사합니다.

  17. 지현엄마 2007/07/24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말로만 듣던 여름이를 이제 볼수도 있게 되었네요,,
    좋은 아빠가 되실거라 믿어요,,,,
    행복한 가족사진 보여주세요~

  18. erin 2007/07/24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지난 번에 남겼던 덧글이 어디로 사라졌지...;;;;

    여름이 어서 보고 싶어요..~~!! 축하드립니다.

    • 편집장 2007/08/07 0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번 태터툴즈에 오류가 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그때 삭제된게 아닌가 하네요. -_-; 죄송해요.
      여름이 사진은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19. 두호리 2007/07/26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대단히 축하드립니다.
    저희도 고민고민중!!

    • 편집장 2007/08/07 0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호리님은 제 염장포스팅의 경쟁자십니다.
      조만간 축하드릴 일 있으실 것 같은데요. ^^
      감사합니다.

  20. 황의홍 2007/07/28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블로그포럼에서 인사 드렸던 황의홍 입니다. 축하할 일이 생겼네요. 저는 옛날 일 같은데 감사와 환영 문구를 만들어서 붙여놓고 너무 좋은 분위기 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만난지 100일 되는 날 풍선을 불어서 붙이고 자축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름이가 건강하게 잘 커서 많은 재롱으로 아빠를 즐겁게 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블로그를 새로 만들어 오픈 했으니 가끔씩 들려주시길..
    * 만들고 나니 너무 바빠서 글을 제대로 못쓰고 있어서 유감이긴 하지만 응원와 주시길...

    • 편집장 2007/08/07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제가 육아로 잠시 블로그 스피어를 떠나 살고 있었습니다. ^^;
      블로그에 큼지막하게 황의홍님 얼굴 넣어 주셔서 악성댓글을 달 악플러들을 접근 금지 모드네요.
      그리고 도메인이 참 멋지십니다.
      좋은 컨텐츠로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

  21. 디테 2007/07/31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여름이가 엄마아빠 닮아서 아주 예쁠 것 같네요. ^^

    • 편집장 2007/08/07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테님,
      사진 공개가 늦었네요.
      사실 아직 붓기가 빠지지 않아서 ..
      그래도 조금씩 인물이 나고 있어요. ^^

  22. 박은영 2007/07/31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잖아도 오프여서 궁금했답니다. 정말 축하해요.. ^^
    한달후(?) 온라인에서 뵈요..~

  23. 나쥠 2007/08/08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아들이네요~ ^^
    너무 축하드려요 ^^ 드디어 여름이가 태어났네요 ^^
    얼마나 이쁠지....... 보고싶어요~~ ^^ 돌잔치때 꼭 불러주세요 ^^

여름아
이제 우리 만나기로 약속한 날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구나.

여름이 만나는 날을 설렘으로 손꼽아 기다리며,
이번 주말도 엄마 아빠는 참 바쁘게 보냈단다.



엄마, 아빠는 여름이랑 사진도 찍고,
여름이가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엄마, 아빠 침대 옆에 여름이 흔들 침대도 놓고,
여름이 옷이랑 이불도 준비해 두었단다.

아빤 여름이가 엄마의 성실함을 닮았으면 좋겠어.
모든 일에 늘 열심히 하는 엄마처럼
여름이도 그랬으면 좋겠어.

엄만 여름이가 아빠의 자상함을 닮았으면 좋겠어.
왠만한 일에는 화도 내지 않는 이해심 많은 아빠처럼
여름이도 그랬으면 좋겠어.

여름아
한 달 후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그 사이 여름이 소식을 기다린 분들 많으시겠지만,
좋은 일은 너무 드러내는 게 아니라고들 하셔서 포스팅을 많이 자제했습니다.
한 달 후 여름이가 태어나면 여름이 관련 포스팅이 줄을 이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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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축하해주세요. D-242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7/06/26 00:26  삭제

    지난 주말 기분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확실하게 하기 위해 간질거리는 입을 참아야만 했습니다. 오늘 병원에 가서 최종 확인하였습니다. 엄마.아빠 되기 D-242일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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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먹는 언니 2007/06/26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좋아요. ^^

  2. THIRDTYPE 2007/06/26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축하드려요~ 너무 행복해 보여요~

  3. x. 2007/06/26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여름.송봄.송가을.송겨울 순풍순풍~~
    좋겠당~ ㅋㅋㅋ

    • 편집장 2007/06/27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Mr. x님 잘 지내시죠? ^^
      여름이, 가을이, 봄이 셋 정도는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 ㅎㅎ

  4. 짠이아빠 2007/06/26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 아빠가 미녀..미남이니..아이는 미동?.. ^^
    멋지다.. ^^

  5. 학주니 2007/06/26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생각해보니 다음달이군요. ^^;
    얼마남지 않았네요. ^^;
    저희도 이제 5주 남았는데. ^^;

    • 편집장 2007/06/27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학주니님도 얼마 안있으면 아빠 되시죠? ^^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6. 위드 2007/06/26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십니다.
    미리 축하해 드릴께요.

    • 편집장 2007/06/27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드님, 감사합니다.
      다음달에 오셔서도 축하해 주셔도 됩니다. ^^

  7. erin 2007/06/26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순간 무슨 사진이가 싶어서.. 한참을 들여다 보다가.. 배를 보고서야 그제야 알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8. inuit 2007/06/27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장면이군요.
    여름이가 태어나면 가족사진 또한 아름다울듯 합니다.
    산모께서 더운 여름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 편집장 2007/06/28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inuit님 감사합니다. ^^;
      여름이 더운건 inuit님도 마찬가지시죠. 건강 조심하세요.

  9. 따뜻한 카리스마 2007/06/28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대단해요^^ 잠깐 흘러 들어왔다 글을 남기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아서 한 자 남깁니다. 넘 멋지고 아름다운 장면이라,,, 아이가 태어나면 더욱 멋지고 행복한 삶이 이어질 것입니다^^

    • 편집장 2007/06/28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 좋은 말씀 정말 감사했습니다. ^^;
      여름이 태어나면 아빠의 멋진 비전을 여름이에게도 들려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10. 빨빤 2007/06/28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내년에는...불끈!!
    순산을 기원합니다 :)

    • 편집장 2007/06/28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빨빤님 감사합니다. ^^
      내년엔 빨빤 주니어를 기대할 수 있겠군요. 하하

  11. 멋진언니 2007/06/28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삭사진 많이 봤는데.. 음.. 참 상큼한 만삭사진이네요. ^-^
    보기 너무 좋아요.
    여름이가 기대 되네요 ^^

    • 편집장 2007/06/28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 사진 하시는 분이 왜 그러세요.
      포토샵으로 손을 본 사진이죠.
      멋진 언니는 언제쯤 2세를..? ^^

  12. 미스타표 2007/06/29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구독하다가 너무 보기 좋아서 당장 달려왔습니다!
    여름이 얼른 태어나서 이 여름을 싱그러이 비추었으면 좋겠네요 ^^

    • 편집장 2007/06/30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표대표님도 장가가시면 아가가 이쁘지 않을까 합니다.
      한 인물 하시잖아요. ^^

  13. 나루터 2007/06/29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답네요~~
    다시 한번 축하 축하....드립니다.

    • 편집장 2007/06/30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나루터님도 올 겨울정도엔 비슷한 사진 올려주실거죠? ^^

  14. aditya 2007/06/30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무지 오랫만에 찾아왔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 ^^
    여름이, 듣기만해도 기분좋은~^^

    • 편집장 2007/06/30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
      그러네. 그간 통 연락이 없었구만...
      잘 지내지? 여름이 태어나면 다들 한 번 얼굴 보면 좋겠다. ^^

  15. hogual 2007/06/30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여름이의 모습을 기대 하겠습니다. ^-^)/

    • 편집장 2007/06/30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호걸님 오랜만에 행차하셨군요.
      요즘 바쁘셔서 뜨랜스뽀머 말곤 글도 없으시고. ^^;;
      그나저나 신혼 생활은 재미 좋으시죠?
      호걸님도 좋은 소식 조만간 알려주세요. ^^

  16. isanghee 2007/07/02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감자"도 비슷한 시기에 나올 것 같군요.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 편집장 2007/07/02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자도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랍니다.
      묶지(?) 않아도 되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0^ 하하

  17. YJ™ 2007/07/02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모델 엄마, 아빠네요 ㅎㅎㅎ
    너무 행복해 보여요~ 부러워요 ^_____^

    엄마닮든 아빠닮든 무지 이쁠거예요.
    (그래도 엄마에 한표 더 ㅋㅋㅋ)

    • 편집장 2007/07/02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마워요. ^^
      아빠닮아도 괜찮을텐데.. 그쵸? 흐흐
      저도 여름이가 엄마 닮길 바랍니다. ^^

  18. PINK 2007/07/04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_^)/

    화이팅이어요!

    • 편집장 2007/07/05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도 그 비밀의 베일 제거로 인한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왜 한 번도 의심을 하지 못했을까요? ^^
      PINK님도 어서 좋은 소식 알려주세요.

  19. 디테 2007/07/04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이 엄마아빠 다우세요. 여름분위기 물씬~ ㅎㅎ 순산하시기를요~

    • 편집장 2007/07/05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 여름분위기 나나요?
      참, 맥북이는 맥OS를 사용해주는 주인을 더 좋아합니다.
      기회가 좋잖아요.
      먼저 배우셔서 저에게도 알려주세요. ^^

  20. alice 2007/07/04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이에 대한 사랑이 듬뿍 묻어나서 너무 보기 좋네요..
    부러워라~~ 흑

    블로그 주소가 바뀌었답니다.
    한번쯤 들러주시길.. =3 =3 =3

    • 편집장 2007/07/05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alice님 그 동안 me2DAY도 안하시고 금강산 관련 포스팅만 남겨 놓으셔서 북한에 잡혀가셨나? 했어요.
      wonderland에 너무 소홀하셨던 것 같은데...
      다시 블로그로 돌아오신 걸 환영합니다. ^^

지난 주말 기분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확실하게 하기 위해 간질거리는 입을 참아야만 했습니다.

오늘 병원에 가서 최종 확인하였습니다.

엄마.아빠 되기 D-242일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태명은 “여름이”로 지었습니다.
2007년 7월 22일 활기찬 여름에 태어날 우리 아기를 축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상되는 생활의 변화

1. 칼퇴근 - 가능할까?
2. 가사전담 - 어제부터 시작하고 있다. 퇴근 후 식사, 청소, 빨래, 설거지에 안마까지
3. 다이어트 프로젝트 병행 불가 - 얼마 전부터 퇴근길에 떡뽁기, 오뎅, 붕어빵... 등 다양한 야식을 주문하는 봉순씨, 앞으로 더 할 것 같은데...
4. 긴축재정 발동 - 병원비, 아기용품, 야식비... 등 생활비를 늘려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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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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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여름이 만나기 한 달 전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7/06/26 00:26  삭제

    여름아 이제 우리 만나기로 약속한 날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구나. 여름이 만나는 날을 설렘으로 손꼽아 기다리며, 이번 주말도 엄마 아빠는 참 바쁘게 보냈다. 엄마, 아빠..

  2. Subject: 빨빤 주니어가 생기다

    Tracked from Sukhyun.blog 2007/08/07 11:04  삭제

    &nbsp;&nbsp;&nbsp;Baby,&nbsp;Junior&nbsp;(6 weeks)&nbsp;빨빤 주니어가 생겼습니다. 아하하하하하하~안지는 1~2주 정도 되었는데 초음파로 보이면 알려드릴라고 ㅋㅋ6주하고 1일이 되었는데 심장..

  3.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7/09 01:51  삭제

    그러고 보니 페이퍼온넷참 오래 했구나. 총각 때 시작해서, 결혼도 하고, 와이프가 지우를 가진 소식도 전하고, 출산 소식 전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100일 기념 사진이랑 첫 돌 사진까지 올렸다.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여름날 2006/11/22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축하드려요~^^
    242일 후에 태어날 여름이에게 항상 행운이 가득하길~^^

    • 편집장 2006/11/23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여름이의 축복을 여름날님께서 젤 먼저 해주셨네요. ^^

  2. 그 남자 2006/11/22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블로그에서 제목만 살짝보고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서 왔습니다^^
    성스럽고도 아주아주 기쁜 내용의 포스트네요~
    우선 새생명 잉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계절 덕분에 임신기간도 수월하실 것 같고 더군다나 내년은 600년 만에 찾아오는 황금돼지해라 태어나는 아기는 재물운을 갖고 태어난다는데 이래저래 여름이가 복덩인가 봅니다^^
    영양가 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운동도 적당히 하시고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p.s. 블로그도 참 이쁘게 꾸며 놓으셨네요~ 가끔 와서 구경할테니 여름이 소식 많이 전해 주세요^^

    • 그 남자 2006/11/22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여름이 엄마가 쓰신 글인 줄 알았는데 아빠가 쓰신 글이었군요-.-
      잘 가려서 읽어주시길..^^

    • 편집장 2006/11/23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새겨서 읽었습니다. ^^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중독 2006/11/22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진짜 축하해~

    여름아 어여 나와라~~ :D

  4. 똥스토리 2006/11/22 0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정말 기쁘시겠어요. 건강하게 태어나길~

  5. trendon 2006/11/22 0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년은 황금 돼지해로써 이 해에 태어나는 아이들은 재물운을 타고 난다던데... 부럽습니다. 재벌가가 하나 생기는 건 아닌지... 저랑은 띠동갑이 되겠군요. 저두 83년생 돼지띠... ^^ 내년은 아마도 저의 독무대는 아니겠고 돼지띠들의 독무대가 될듯.. 꿀꿀...

  6. 우담아빠 2006/11/22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했는데..
    이런 좋은 소식에 댓글을 안달수가 없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trendon 님 말처럼 내년은 황금 꽃돼지의 해라고 하죠. 한마디로 복 받은 아가라고 할 수 있죠~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편집장 2006/11/23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황금꽃돼지 해에 출산율이 높으면 나중에 입시 경쟁률도 높을 것 같아 피하려고 했더니. ^^ 흐흐
      감사합니다.

  7. Goooood 2006/11/22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메.. 축하드립니다.
    축복받는 건강한 아기의 탄생을 기원합니다.

  8. alice 2006/11/22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부럽네요..
    축하드립니다..
    태명이 너무 이뻐요~~ 여름이..
    제 친구 아기 태명은 오복이랍니다.. 다섯가지 복을 타고나라고..
    자기를 오복에미라고 부른다죠.. ㅋㅋ

    • 편집장 2006/11/23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태명은 이쁘게 짓는게 아니라고 하던데
      그냥 여름처럼 밝고 씩씩한 아이가 태어났으면 해서
      그렇게 지었습니다. ^^

  9.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6/11/22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편집장님.
    앞으로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 거에요.. ^^

    • 편집장 2006/11/23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이젠 빼도 박도 못하는 아저씨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죠. 흐흐

  10. mummy 2006/11/22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축하드립니다. 기쁜 소식이네요. 여름이도 여름이 엄마도 여름이 아빠도 건강하게...홧팅

  11. zezebono 2006/11/22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축하드려요~ ^^
    부럽습니다~

    • 편집장 2006/11/23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윙버스 대표님이신가요? 흐흐
      감사합니다. 부러워하시지 마시고 지르시길.. ^^
      참 윙버스 댓글 달래니 이름쓰라고 계속 오류뜨더라구요.
      스킨 수정하셨나요? 확인해 보세요. ^^

    • zezebono 2006/11/23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태터 1.1로 올리면서 스킨을 예전 스킨을 써서 그런 모양입니다. 일단 임시로 1.1 스킨으로 바꿔놨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편집장 2006/11/23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12. hogual 2006/11/22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저도 조만간에!!!!!..ㅠ.ㅠ)/
    >.<)/ 축하해요!!!!!!!!

    • 편집장 2006/11/23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호걸님 결혼식 축하드립니다.
      조만간에 baby소식으로 트랙백 걸어주세요. ^^

  13. 지방대 2006/11/22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예!! 추카 추카 민섭씨...우왕~

  14. 아링 2006/11/22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왕축하드려요~~~~~!!!!

  15. Heoni 2006/11/22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축하드립니다.^^

    242일 후에 태어날 여름이뿐만 아니라,
    가정에 평안과 항상 좋은 축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

    • 편집장 2006/11/23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여름이와 우리가정을 위해 기원해주신거 기억해서 열심히 살께요. ^^

  16. nagne 2006/11/22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너무 기쁘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세상 모든 축복과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할게요~

    • 편집장 2006/11/23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그네님도 졸업하고 취업하면 금방입니다.
      너무 부러워만 하시지 마시구요. ^^ 흐흐
      감사합니다.

  17. 춘화언니 2006/11/22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뎌...애기아빠가 되는 군!
    왕 축하!!!!!!
    둘 다 인물이 좋아서 기대되는 군..
    딸이면 울 며느리감 후보로 올려야지..
    으하하핫

    • 편집장 2006/11/23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중요한건 콩야랑 여름이랑 의견이 중요하니까요. 흐흐
      지켜보자구요.^^
      감사합니다.

  18. mina 2006/11/22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추카해..먼저 아빠가되다니 --+
    우리두 내년에 부양가족을 늘려볼까 지금 계획중인데~
    쌤 내야겠다 ^^
    가장의 어깨가 더 무거워지겠구나 그치만 행복하잖아
    많이 많이 추카하구~ 봉사 열심히 하구~
    알지? 이때 서운하게하면 평생 원망들어야 하는거? ㅋ

    • 편집장 2006/11/23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나 분발하세요.
      말씀대로 열심히 하고 있어서 행복해요.
      감사합니다. ^^

  19. 아빠 2006/11/22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느님이 주신 귀하디귀한 선물, 축하한다.주시기는 하느님이 주셨지만 튼튼하고 똑똑하게 태어날수 있도록 하는일은 우리모두의 몫이다 매일 매일 정성스럽게 기도하고 좋은 일만 생각하자. 집에서 민섭이가 해야 할일을
    잘 챙기기 바란다.

    • 편집장 2006/11/23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버지.
      이젠 여름이 할아버지로 불러드려야 겠네요. 흐흐
      아버지가 할아버지 되신다는게 더 신기해요. ^^ 하하
      감사합니다.

  20. 꿀맛의하늘™ 2006/11/22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리베리 추카 합니다...ㅋㅋ

  21. 짠이아빠 2006/11/23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정말...추카한다... ^^

    • 편집장 2006/11/23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부장님 많이 감사드립니다.
      조만간에 시청팀 찾아가서 한 턱 쏠께요. ^^

  22. 빨빤 2006/11/23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따라가겠습니다. 크크크
    축하드려요 ^^

    • 편집장 2006/11/23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따라잡을 생각은 마십시오.
      아직은 속도위반입니다. 하하
      축하 감사합니다.

  23. 루돌프 2006/11/23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축하합니다.
    궁극의 염장이라니 ^^
    행복하세요~

    • 편집장 2006/11/23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루돌프님 덕분에 태그에 '염장포스팅'추가했습니다. ^^

  24. farNfar 2006/11/23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요~~^^
    이런 건 만나서 직접 축하를 해줘야하는데..^^;;

    • 편집장 2006/11/23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조만간에 제가 대학로로 한 번 뜨지요. ^^
      그때 더 축하해주세요.

  25. 서비 2006/11/23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게 진짜 행복인거 같아요.. ^^

    축하드려요~

  26. 뭉클이 2006/11/23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산부인과 의사들이
    아기의 성별을 재밌게 빗대서 알려준다고 들었습니다.
    예를들면
    "집에 로보트 태권브이 장난감은 있나요?"
    "축하드립니다, 이 아기는 군대갈 필요는 없겠네요."
    라는 식으로요.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7. 이주먹 2006/11/23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뎌~ 대박ㅊㅋㅊㅋ 만땅 던져드리오~

    • 편집장 2006/11/24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시은이 사진보면서 늘 부러워했었는데
      이젠 저도 그런 아저씨가 아니 아빠가 되어 가겠네요. ^^

  28. hans 2006/11/24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된것 축하해~^^
    뱃속에 여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길, 여름이로 인해 더욱 행복한 가정이 되길 빌께^^

    • 편집장 2006/11/24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매일 기도하면서 건강하고 밝은 아이로 태어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9. 하늘이 2006/11/24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진에서부터 벌써 '행복'이 물씬 느껴지는데요. ^^* 정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여름이가 새상을 보기까지 더 많은 아름다운 이야기들 많이 들려주세요~~

    • 편집장 2006/11/25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하늘이님 말씀대로 참 행복합니다.
      종종 들러서 이야기 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참, 웹어워드에서 커뮤니티/블로그 부문에 최우수상 수상하셨던데 축하드립니다. ^^

  30. 아는남자 2006/11/24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축하드려요... 여름이도 안녕~~^^

    • 편집장 2006/11/25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여름이 나기전에 사진 내공을 더 키워야 겠단 생각하고 있습니다. ^^

  31. 인어 2006/11/26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 축하드려요^^
    그리고 생활의 변화중 1번은 꼭 이루어지길 저도 바래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여름이란 이름 넘이쁘네요^^

    • 편집장 2006/11/27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1번은 여전히 어렵네요.
      빨리 정리하고 퇴근해야겠습니다. 흐흐

  32. 령주/徐 2006/11/26 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정말 축하드려요..
    그리고 생활비...늘려야해요..당장 야식비도 장난 아닐껄료?^^;;
    그리고 또 여름이 안녕>_<

    • 편집장 2006/11/27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네.. 시나브로 생활비가 늘고 있더군요. 흐흐 ^^
      여름이에게 안부 전해줄께요.

  33. 함장 2006/11/27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오오오오오오!!!!!!!!! 최고로 최고로 최고로 최고로! 감-_-축!!!!

  34. 루미넌스 2006/11/28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림다~~~~ >_<

  35. 봄봄 2006/11/29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 댓글이네. 태어나기도 전에 아빠를 이리 기쁘게 하다니..
    여름이가 복덩이인갑다. ^^
    엄마 아가 모두 건강하길..

    • 편집장 2006/11/30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봄봄 누님..
      아무리 댓글이 많이 달려도 여름이 만큼 기쁜 소식일까요? ^^
      요즘 와이프따라 저도 식사량과 수면량이 늘었습니다.
      걱정이에요. ^^ 흐흐

  36. PINK 2006/12/01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_______________<)bbb

    축하드립니다. 편집장님.
    건강하고 이쁜아기 기대합니다!!!! (>_<)v

  37. zeki 2006/12/16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정말 추카드려요. *^^* 저는 내년이나 되야 결혼할듯 싶네요.
    정말 진심으로 추카드려요~~

    • 편집장 2006/12/16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늦지 않았습니다.
      여름이는 아직 엄마 뱃속에서 한 참을 더 보내야 하니까요. ^^
      감사합니다.

  38. garbald & zjuroo 2007/06/22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태어날, 여름이...
    너무나 건강하게 '아앙~ 아앙~' 하고 울면 좋겠습니다.
    많이 궁금하시겠어요. ^^

    • 편집장 2007/06/25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 주말에 건강한 여름이 확인하고 왔습니다.
      오늘쯤 관련해서 포스팅 올라갑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39. 김영감 2007/08/08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우면 지는거다..

    흑;;

    • 편집장 2007/08/08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 이제 여름이가 태어나서 지우란 이름으로 지구생활에 적응중입니다.



준비해.
곧 바람이 불어올꺼야.

이번 바람은 어디로 가는지 아니?

비 그친 하늘 끝
무지개 넘어서 간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르는 거잖아.

아마도 그렇겠지?

부디 좋은 곳에 가서 뿌리를 내리렴.

그래. 안녕.





그렇게 선우는
민들레 홀씨들을 무지개 넘어 저기 멀리까지 날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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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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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꿀맛의하늘™ 2006/07/28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마아가씨가 무척 귀엽군요...^^

    • 편집장 2006/07/28 0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카입니다.
      애들 사진 찍는 게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나마 흔들리지 않고 제 의도대로 나온 사진중에 하나 입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가족"태그 찾아 보시면 또 나옵니다. ^^

  2. 짠이아빠 2006/07/28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누구야..누구?.. 이렇게 귀여울수가?
    혹시 동생?..ㅋㅋ

    • 편집장 2006/07/28 0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흐.
      동생보다는 딸이 가깝지 않을까요?
      조카에요. 아주 이쁜 녀석이죠. ^^
      녀석 덕분에 지름 목록에 '딸'이 올라가 있습니다. 흐흐

  3. dite 2006/07/28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흐~ 그 예쁜 꼬마 아가씨로군요. 오동통한 볼 꼬집어주고싶당. ㅋㅋㅋ

  4. dite 2006/07/28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 바람이 그칠 날이 없군. 끌끌...

  5. 빨빤 2006/07/28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찍으러 나가고 싶네요. ㅜ.ㅜ

    • 편집장 2006/07/28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은 비가와서 낭패네요.
      오늘 같은날 출사간다고 하면 수재민들에게 좀 미안하죠. ^^;;
      비 그치면 불러서 한 수 가르쳐 주세요. ^^

  6. 아빠 2006/07/28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고 아름다워라. 민섭이와 현주도 저런날들이 있었었는데. 그때 사진 많이 찍어 둘것을.

  7. 리필 2006/07/28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움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오버더레인보우라죵. ( 이정재,정진영 주연 ㅡㅡ;)

    • 편집장 2006/07/28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 영화 재미있게 봤어요.
      정재형이 비속에서 춤추는 장면... 멋지던데요. ^^

      무지개는 어쩜 우리 가까이에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

  8. nagne 2006/07/29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너무 귀엽군요~ ^^
    빨리 공부 마치고 가정을 이루고 싶은 욕구가 ㅠ.ㅠ

  9. 인어 2006/07/31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 꼬마아가씨~ 사진을 좀 아는듯하네요^^
    전용 모델로 쓰셔도 괜찮을듯하네요~~~^^ 민들레홀씨보다 꼬마아가씨의 볼에 더 눈이 가네요^^

    • 편집장 2006/07/31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으로 보면 그렇지만
      얼마나 얌체짓을 하는지...
      백장정도 찍어서 겨우 건진 사진 한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