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5/27 기업 블로그 마케팅, 방법이 다르면 결과도 다르다. (16)
  2. 2005/02/21 화장품 브랜드 조사.. (3)
자신의 신발에 묻어 있는 진흙을 보지 못하고, 자신이 가는 곳 마다 청소가 안되고 지저분 하다고 탓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최근 잘못된 블로그 마케팅으로 인해 이런 상황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지난 주, 블로그 마케팅 방법에 관한 기사가 블로고스피어를 잠시 달군 적이 있다. 사실, 이런 마케팅 방법이 이 전에 없었던 전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기사로 정리가 되면서 부각되었는데, 문제는 이런 잘못된 블로그 마케팅이 해당 기업의 이미지와 기업에 자신의 블로그를 광고영역으로 내 놓은 일부 블로거(adlogger)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블로고스피어까지도 위협할 수 있다는 데 있다.

언제부턴가 개인 블로그(일부 영향력이 큰 블로그)는 기업의 바이럴 마케팅을 위한 광고영역(adlogger)으로 치부되고 있다. 블로거들은 기업으로부터 일정 금액의 지원금을 받는다. 지원금에 대한 대가로 자신의 블로그에 기업 광고성 포스팅을 작성한다. 이렇게만 본다면, 기업과 블로그가 모두 win-win 할 수 있는 좋은 거래라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거래를 통해 양산된 기업의 광고성 정보들은 우리 신발에 묻어 있는 진흙이 되어 우리의 안방을 어지럽히게 된다. 이런 광고성 글로 인해 정작 필요한 정보를 찾지 못하고 광고만 20~30분째 헤매게 되는 사람들은 바로 그 광고를 만들어 올린 블로거 자신들이 된다는 뜻이다.

이제 기업들은 블로그 마케팅을 조금 더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접근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래서 아래 기업들이 블로고스피어를 어떻게 바라보고 접근하면 좋을지에 관한 몇 가지 가이드를 제시한다.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효과적인 접근법


1. 블로거의 입을 빌리지 마라. 그들의 경험을 빌려라.
블로거의 입을 빌려 하는 광고 효과가 얼마나 오래 갈 수 있다고 믿고 있는지 모르겠다. 수 많은 블로거들의 다양한 경험을 빌려라. 그들은 기업이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아이디어로 기업과의 소통을 기다리고 있다. 그들이 보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경험의 장을 만들어 주라.

2. 블로거는 광고를 위한 수단이 아니다. 블로고스피어를 함께 만들어 가는 동반자다.
기업들이 가장 실수를 많이 하는 부분이다. 현실에서의 기업과 개인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덩치가 차이가 나지만, 블로고스피어에서는 동등한 1:1의 관계이다. 블로고스피어에 올라온 개인의 포스팅 하나가 기업의 운명을 좌우할 수도 있다.

3. 블로거들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블로그의 등장으로 기업 입장에서 위기관리를 대상 하나를 더 떠안고 가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하지만 블로그를 이전의 매체들과 동일하게 생각하지 마라. 블로거들은 절대 통제할 수 없다. 통제하려고 하지 말고 소통하려고 노력하라.

4. 블로고스피어에서 Reader가 되지 마라. 그들과 함께 소통하는 Blogger가 되어야 한다.
블로그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가 도대체 뭔가 하고 메타블로그니, RSS리더 등을 통해서 블로그를 구독하는 수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블로그의 글을 읽는 것 만으로는 블로그가 될 수 없다. 직접 그들과 부딪혀보고 대화하며 소통하는 방법을 아는 블로거가 되어야 한다.


블로그 마케팅은 이제 시작이다. 이런 저런 다양한 시도들이 계속 블로고스피어의 잣대 위에 올려질 것이다. 이왕이면 진정성을 가지고 블로거들에게 다가가려는 노력에서부터 이런 마케팅들이 시도되었으면 좋겠다. 자신의 신발에 흙을 묻혀 모두 함께 쓰는 이 방을 더럽히지 않았으면 좋겠다. 방장이 없어 보이는 이 방에서도 ‘강퇴’는 분명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도 잊지 않기를…


참고 사례 1

Daum과 함께 하는 삼성의 ILK 공식블로거

Naver와 함께 하는 삼성의 ILK 대한민국 재발견



삼성은 I Love Korea를 모토로 한국을 외국에 알려나가는 프로모션을 블로거들과 함께 하자고 제안하고 있다.
/ 다음 블로거뉴스 I Love Korea 채널
/ 네이버 대한민국의 재발견
/ 더 많은 사례 (편집장의 del.icio.us-bookmark)

참고 사례 2

한 블로그 마케팅 서비스에 등록된 adlogger들의 포스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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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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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블로그 마케팅은 영화사가 아니라 음반사가 되어야 한다.”

    Tracked from 위드블로그 2008/10/30 21:49  삭제

    해외 블로그마케팅 서비스의 문제점들을 생각해봤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은 어떤 것인가요? 블로거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2. Subject: 블로그마케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0/31 01:49  삭제

    이번에 저희 팀에서 블로그쪽으로 마케팅을 펼칠려고하는데요. 저처럼 이제 블로그마케팅을 할려는 사람들은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국내 블로그마케팅 실정이나 최근 트랜드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으면 합니다. 관련 자료를 볼수 있는 링크도 포함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추천 팍팍 올려드릴께요~~^^

  3. Subject: 블로그 마케팅을 잘하려면..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0/31 01:49  삭제

    블로그 마케팅을 잘하려면 어캐 해야하나요? 구체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블로그로 1페이지에 나오는 방법과 키워드에 잘 노출되는 방법등~ 이에 준하는 모든 조언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4. Subject: 블로그마케팅이 이떤건가요 ??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0/31 01:49  삭제

    안녕하세요. 요즘 마케팅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얼마전에 신문에서 블로그마케팅 이라는 기사를 봤는데,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 있는 블로그를 가지고 마케팅을 하는 것 같은데, 더 자세히 알고 싶네요. 어떻게 하는 마케팅인지 알려주세요 ^^

  5. Subject: 내 블로그안에 쇼핑몰 너 있다.

    Tracked from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2008/10/31 09:13  삭제

    요즘 도참 쇼핑몰에 새로운 실험을 준비중이다. 실험명은 "쇼핑몰과 블로그의 결합".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블로그안에 쇼핑몰을 집어 넣는 것이다. 반대로 쇼핑몰안에 블로그를 집어 넣는 것일 수도 있다. more.. 도참의 현재 상황은 이렇다. 우선, 도토리속 참나무(이하:도참)쇼핑몰은 cafe24로 급조하여 거의 하루만에 만들었다. 쇼핑몰 디자인은 판매와 크게 상관 없다라는 나의 개인적 생각 때문에 많이 허접했다. 물건만 좋으면 쇼핑몰에 전화번호만 올려..

  6. Subject: 기업 블로그 담당자는 왜 블로그를 해야 하는가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8/11/13 08:33  삭제

    최근 기업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비단 특정 기업에게만 한정되는 것이 아님을 느낀다. 블로거팁닷컴의 Zet님이 서울 시청을 비롯한 각종 관공서에서 강의를 하는 모습을 보니 공직자들에게도 블로그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는 것 같고 연예 엔터테인먼트 마케팅이나 영화사들도 홈페이지 대신에 블로그를 통해 홍보를 진행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러나 아직도 일반 대기업이나 중소기업들은 블로그에 대해서 쉽게 긍정하지 않는 것 같다. 기업 PR&마케팅 담당자들이..

  7. Subject: PROJECT STORYBERRY

    Tracked from PR SONG'S Storyberry 2008/11/13 09:41  삭제

    PR 회사에 입사하고 PR계에 첫발을 디디면서 내가 여기서 한 달을 버티면 하겠다고 생각한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하나는 멘토로 삼고 싶은 어떤 분을 만나겠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블로그를 만들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소소한 일상과 단상을 기록하는 블로그를 오래전부터 쓰고 있긴 하지만 PR하는 사람, 이라는 정체성을 키워드로 별도의 블로그를 만들고 싶었던 것이죠. 8월 1일 피알원 미디컴에 입사해서 드디어 한 달이 지났습니다. 저는 머릿속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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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서기 2008/05/27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 3 번도 공감 많이 가지만
    특히, "그들과 함께 소통하는 Blogger가 되어야 한다." 가 정말 공감가네요!
    좋은글 보고 갑니다. ^^

    • 편집장 2008/05/28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소통이 어려운게 아닌데 말입니다.
      이렇게 말 한마디 직접 건내는 거 아니겠습니까. 하하

  2. 마루 2008/05/27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업의 블로그마케팅에 있어서 그 접근관점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금의 기업들이 하고 있는 블로그마케팅의 대부분은 지적하신 것과 유사한 형태로 진행되어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입을 빌리는 것이 아닌 비지니스 동반자로써 전문분야에 있는 그들의 경험에 연계되는 지속적인 관계 유지로 브랜드이미지 마케팅을 진행할 때 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포인트를 기업담당자들이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잘 지내시죠? 그 날 잘 들어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편집장 2008/05/28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에 대한 관심은 많은데 정작 접근 방법에 미숙함을 보일 때가 많습니다.
      이전 웹페이지들은 기업들이 개인들을 선도했을지 몰라도
      블로그에서는 개인들이 기업들 보다 조금은 앞서가고 있나 봅니다.

      날씨가 벌써 여름이네요.
      부산 함 가야지 하는데... 동행해줄 블로거를 우선 찾아봐야겠습니다. ^^

  3. mepay 2008/05/28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http://mepay.co.kr/248 트랙백을 보내려고 하는데 안보내지는군요.

    • 편집장 2008/05/28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mepay님 안녕하세요.
      트랙백 이상없이 잘 걸려지는데요. ^^
      다시 한번 보내줘 보세요. 흐흐

  4. 진성 2008/05/28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중소기업이긴 하지만, 저희도 회사 홈페이지를 블로그로 대체하는 작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라고 돈 들여서 꾸며놓았지만, 포털에 광고를 안 하니 사용자들에게 다가갈 수가 없더라구요. 비싸게(적은 돈일지 모르겠지만, 중소기업 입장에선 그렇지 않거든요.) 돈들여 유지보수까지 하고 있는데, 효과가 정말 미비합니다.

    회사 공식 블로그 오픈하고 운영할 때 참고하면 좋은 내용이라 저희 회사에 편집장님의 블로그를 소개했습니다. 자주 방문해서 좋은 글 읽고 가겠습니다.

    • 편집장 2008/05/29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웹사이트를 기본에 충실하게 메타정보를 충분히 포함하고 검색사이트에 노출이 될 수 있도록 설계를 한다면 블로그 보다 훨씬 좋은 효과를 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웹사이트를 보기에 좋게 꾸미는 데만 신경을 쓰면 그 웹사이트의 기본 기능이 마비되게 됩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에는 포털 서비스들이 우베 검색보다 광고영역을 상단에 두고 있는 특이한 구조로 광고를 하지 않을 수 없게 하는 것도 다른 문제점입니다.

      블로그로 잘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블로그로 회사 웹사이트를 옮긴 뒷 이야기를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시지 않으셔서 아쉽네요. ^^

  5. 2008/05/29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6. 미돌 2008/05/30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들을 통제하지 말고 그들과 소통하라...흠..
    허나 그들의 구애를 기다리기에 기업은 너무 성격이 급하고
    원하는 효과는 너무나 즉물적이니 ^^; 어렵죠...
    아~ 한국에서 검색우선으로 사이트를 만드는 회사는 아마 없지않나 싶은데..
    웹사이트는 그래도 공식성과 신뢰성을 갖고 있으니 최소한으로 유지하고 거기다 블로그로 친근하게 다가간다면 서로 보완이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편집장 2008/05/30 0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나라 온라인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네이버의 광고수익 때문에 검색 기능보다 광고 서비스 부분에 많이 초점을 맞추어 발전해 오다 보니, 기업의 공식 사이트들도 검색엔진을 신경쓰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어차피 만들어도 네이버에는 광고를 해야 하니까요.

      말씀하신대로 기업의 공식성을 가진 사이트와 사용자들과 소통하는 블로그를 상보적 관계로 이용한다면,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

      블로그의 효과를 높이는 몇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콘텐츠의 수, 콘텐츠의 지속적인 업데이트, 그리고 운영시간... 제 블로그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래해서 구독자가 쌓이니까 블로그 글 업데이트가 늦어져도 꾸준한 방문수는 보장이 됩니다. 검색엔진에 노출이 그만큼 오랜된 탓이지요.

      고민을 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면, 하루라도 빨리 블로그를 오픈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처럼 전부를 만들어 두고 끝나는게 아니라 블로그는 만들어 두고 지속적으로 그 내용을 채워가는 게 특징이니까요. ^^

  7. 펀펀데이 2008/06/25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리더가 되지말고 블로거가 되란 말이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

    • 편집장 2008/06/25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을 읽기만 해선 블로거와 소통할 수 없는 것 같아요.
      기업에서도 조금씩 이런 사실을 알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펀펀데이님도 블로거가 되셔서 직접 소통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대박 나세요.^^

  8. 2008/11/13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8/11/13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랑 같이 일하시는 기업 클라이언트의 경우
      블로그를 직접 배우셔서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시고 계신 분들이 몇 분 계십니다.
      블로거로 만나니 클라이언트로 만나는 것보다 훨씬 친근해지고 공통 관심사가 생겨서 관계가 훨씬 더 편해지더라구요.
      그럴때마다 블로그가 소통의 도구가 맞는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더라구요.

      뭐.. 굳이 블로그 배울필요있냐? 알아서 잘 해달라하면...
      일단은 설득해 보고, 설득 안되는 분이면면 그냥 그렇게 해드리구요. 0_0;;

내일 오전까지 화장품 브랜드 조사를 해야 합니다. --;;

화장품 브랜드는 어떤 마케팅 전략으로 사이트를 만드는 걸까요?


아무튼 이번 조사 하면서

우리나라에 이렇게 많은 화장품 브랜드가 있는지

그리고 화장품 브랜드 관련된 사이트가 이렇게나 많은지

처음 알았습니다. --;;

▶ 야매강사님의 블로그

이 블로그가 아니었다면 화장품 브랜드에 관해 문외한 이나 다름 없는 저는...

한 페이지도 적어 나가지 못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휴~

갈 길이 멀어서...

오늘은 포스트를 짧게 마칩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

- 몹시 바쁜 편집장 -



◆기타 참고 자료◆

화장품 관련 자료
Cosmetic Marketing News

명품 마케팅 관련 자료
명품마케팅에 명품 브랜드는 없다?

소비계층인 1%를 잡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시도

귀족마케팅 : 대한민국 1%를 위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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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rin 2005/02/21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고 무진장 놀랬어요.... 스킨 조차도 안 하는 제가;;;

  2. 고기집 아들 2005/02/22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젠 신경 좀 써야 할텐데 말예요..
    이쁜 남자가 인기도 있다는뎁..(털썩)
    그나저나 별 도움이 안되서 죄송하네요..씩~ ;)

  3. 편집장 2005/02/22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rin님 // 저도 이번 조사 하면서 많이 배웠답니다. ㅋㅋ

    고기집 아드님 // 화장품으로 성품과 성격을 가꾸지는 못하지요.
    외모에 반하는 여성이라면 별로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