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는 요즘 부쩍 사진에 관심을 가집니다.
카메라, 휴대폰 등으로 사진 찍히는데 익숙하다 보니,
카메라만 가져가면 자연스럽게 오른팔을 높이 올리고 오른손을 얼굴 옆에 붙여서 ‘브이’사인을 그려냅니다.

또, 사진을 직접 찍으려고도 많이 합니다.
카메라를 잡아주고, 셔터 누르는 방법을 알려주면, “브이 브이” 하면서 포즈를 잡으라고 합니다.

아래 사진에 지우는 카메라가 아닌 iPod(아이팟)을 들고 있습니다.
iPod서도 사진을 볼 수 있으니, 역시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사진 찍는 아빠를 찍어주겠다고 한껏 포즈를 잡고 있습니다.






지우가 옹알이를 하면서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지우엄마와 전 지우에게 주입식 교육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인사하기’
가족들은 물론이고 아파트 단지 안에서 만나는 어른들께도
인사하는 법을 지속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잠자기 전에는 방에 있는 뽀로로 인형, 포크레인 자동차, 매일 읽는 동화책, 시계, TV에게 ‘잘자~’인사 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요즘 지우는 지나가는 또래, 혹은 누나, 형들에게 습관적으로 인사를 건냅니다.
“안넝~”
아직 나이 많은 어른들께 인사 드리는 건 쑥스러워하지만 곧 나아지겠지요.
잠자러 갈 때도 인사를 잊지 않습니다.
“책 잘자~ 뽀도도 잘자~ 시계 잘자~ 포크(레인) 잘자~ 아빠 잘자~ 엄마 잘자~”
이렇게 인사 잘하는 지우로 자라준 게 얼마나 이쁘고 대견한지 모릅니다.




오늘 지우가 두 번째 생일을 맞이 합니다.
지우가 이렇게 착하고 이쁘게 커주는데 대해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지우 첫 돌 기념 포스트
지우 첫돌 기념 동영상 (로딩속도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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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07/15 10:00  삭제

    미투데이 프로필 사진에서 하품하고 있는 지우가 오늘 2번째 생일을 맞이합니다. 축하해주세요. ^^

  2. Subject: 비오는 저녁, 아기의 성장영상 만드는 남편을 보니...

    Tracked from Greenday on the road 2009/07/16 09:19  삭제

    어제는 쏟아지는 비에 퇴근버스까지 잠깐 걷는 길에 신발은 물론 바지까지 푹 젖어버렸다. 출발직전 가까스로 올라탄 작은 버스의 창밖으로 내리는 비는 이내 사각 프레임속에 뿌옇게 뭉게져버리고, 사람들은 천장을 때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저마다 폭우와 비에 대한 옛추억을 떠올리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열대의 습함이 느껴지는 여름 비는 내게 휴식과 여행,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게 한다. 사회 첫발을 내딛는 연수원에서 스티브를 만난 것도 비오는 초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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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예 2009/07/15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아이들의 순박한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편집장 2009/07/17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미예님, 감사합니다. ^^
      집앞에 도서관이 있어서 아이들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 지더라구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 학주니 2009/07/15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의 만 2돌을 축하드려요..
    지우와 수아가 거의 비슷한 시기에 태어났으니..
    수아의 만 2돌이 다가오는군요.. ^^;

    • 편집장 2009/07/17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학주니님 감사합니다.
      수아랑 2주 차이가 나니 곧 두돌 맞이하겠군요. ^^
      수아의 2돌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3. 꼬날 2009/07/15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 두돌 축하드려요 지우 아빠~ ㅎㅎ
    아빠랑 똑 닮은 지우 너무 예쁜데요? 인사 잘 하는 지우가 앞으로도 계속 착하고 똑똑하고 예쁘구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이제 곧 네돌 되는 제 첫째 조카 승준이넘은 이제 지나가다가 누굴 툭 치면 '미안해~' 하고 지나가는 '건방진 넘'이 되어가고 있습니당. 흑흑

    • 편집장 2009/07/17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많이 닮았나요?
      지우 엄마랑은 서로 자길 닮았다고 다투곤 합니다. ㅎㅎ
      이제 곧 지우도 건방진 버전으로 자체 업그레이드를 시도할 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4. 정현아범 2009/07/15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초초초 귀엽습니다..^^
    두돌 축하드리구요..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 편집장 2009/07/17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렇게 귀엽고 이쁘게 보이는 게 하루중에 몇 시간 안되는 건 정현아범님께서도 잘 아시고 계시죠? 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5. isanghee 2009/07/15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 두돌 축하드립니다.
    원섭이도 곧 두돌이랍니다..^^

    • 편집장 2009/07/17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원섭이 2돌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
      그러고 보니 지우 출산 포스팅 이후에 주변에 유사 포스트들이 많이 올라왔었어요. 그쵸? ㅎㅎ

  6. 얌용 2009/07/15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나 아빠와 똑 닮았는지...ㅋㅋ
    지우의 두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7. 할아버지 2009/07/15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 잘 하는 지우 정말 귀엽고 예쁘구나 . 두번째 생일을 축하한다.

    • 편집장 2009/07/17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번 대구 다녀온 이후로 부쩍 말이 더 늘었어요.
      혼자 이것 저것 하루종일 떠들고 다녀요. ㅎ
      여름에 한번 또 내려갈께요.

  8. 짠이아빠 2009/07/15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야.. 사랑한다.. ^^ 건강하고 지혜로운 아이가 되거라.. ^^

    • 편집장 2009/07/17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0^
      간만에 짠이랑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죠?
      짠이랑 짠이아빠같이 다정한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9. 에코 2009/07/16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늦었지만 지우의 생일을 추카 추카^^
    엄마와 함께 나란히 앉아 책 읽는 모습 완전 귀여워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편집장님은 역시 프렌디~!!!

  10. 레이 2009/07/16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머 백만년만의 포스팅이시고마!

    이쁘게 잘 키우시게! ^^

  11. 그린데이 2009/07/16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지우는 바쁜 아빠의 포스팅 의지를 불태우게 하는 인등공신~! ㅎ
    사진찍는 지우의 모습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지우와 지우엄마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해주시와요. ^^

    • 편집장 2009/07/17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지우 생일 축하 포스트까지는 거르지 못하겠더라구요. ㅎㅎ
      지우엄마에게도 인사 전했습니다. 감사해요. ㅎㅎ
      담주 진아 생일에 맞춰 감동영상이 짠! 공개 되나요?
      기대하겠습니다.

  12. ^^ 2009/07/16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코~ 귀여워라 까마득한 두살~ 참 많이 컸네요~ ㅋㅋ
    아빠 등에 매달린 모습이 어찌나 행복해 보이는지...
    카메라 들고 혼자 사진여행 가겠다는 날이 멀지 않은듯^^

    • 편집장 2009/07/17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벌써 그런 준비를 해야 할까요?
      지우가 혼자 카메라 메고 사진 여행을 떠날 날!
      0_0;;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3.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7/17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 두살 축하 합니다.
    두살이면 정말 이쁘겠군요. :)

    그나저나 지우랑 저랑 생일이 같은데요??? ㅎㅎ

    • 편집장 2009/09/23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 달이 지나서 댓글을 달고 있는 나쁜 아빠입니다. ^^;
      내년 지우 세돌 생일에는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 생일도 축하 해드릴께요. ^^

  14. 트렌드온 2009/07/18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모습이 정말 부럽네요, ^^

  15. mina 2009/07/20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비 주니어 벌써 두돌?????
    정말 세월 빠르다~ 너무 귀엽고 해맑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도할께 ^^
    어쩜...
    너도 제법 아빠 티가 난다 야 ㅋㅋㅋㅋ

    • 편집장 2009/09/23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반구에 가 있다는 소식까지만 전해주고 연락이 끊어져서 궁금하네요.
      mina님 소식도 간간히 알려주세요. ^^

  16. 미스터브랜드 2009/07/25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축하 드려요..엄마 아빠 닮아서 그런지
    애기가 너무 귀여워요^^
    요즘도 많이 바쁘시죠..담주 어여쁜 홍보대사들
    교육 잘 부탁합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17. wessay 2009/07/26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정한 아빠가 있어서 좋겠다.. 지우야.. 행복하게 웃으면서 자라렴..~^.^ 기회가 되면 아저씨 아들 소개시켜줄께...ㅋ.ㅋ

    • 편집장 2009/09/23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wessay님도 두 아드님께 참 자상한 아빠시잖아요. ^^
      지우가 형들을 잘 따르고 좋아해요.
      같이 놀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보면 좋겠네요. ^^

삼성동 seven springs

5월.
날씨의 변덕스러움에 체력이 금방 떨어지고
밥을 먹어도 금새 다시 배가 고파진다.

그런데 정작 수저를 들면 또 욕심만큼 먹지는 못한다.
(미디어브레인 식구들은 눈치채지 못할 지 모르겠지만....
 혹은,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어제 삼성동 세븐스프링스에서도
예전같이 먹지를 못하고 최근에 새로산 컴팩트 디카를 테스트 하기 위해
몇 접시 세팅하는 정도로만 먹었다.

배는 고픈데, 많이 먹지는 못하고...
그렇다고 체중이 줄거나 허리살이 빠지는 현상도 포착되지는 않는다. -_-;; (이게 더 힘들게 한다.)

아래 사진들을 새로 구입한 지우엄마의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를 시험하기 위해 찍어 본 컷들이다.
손 떨림 보정기능이 아주 좋다고 자랑질 해대는 카메라인데도 사진 퀄리티는 그다지 좋지 않은 것 같다.
뭐.. 연장 나무라는 목수 탓일 수도 있지만...
/ 편집장의 식미투 사진이랑 비교

뉴질랜드산 하우스 와인 @ sevensprings

뉴질랜드산 하우스 와인 @ sevensprings

샐러드 @ sevensprings

샐러드 @ sevensprings

탄두리 치킨, 강황밥, 베지 카레 @ sevensprings

탄두리 치킨, 강황밥, 베지 카레 @ sevensprings

피자, 치즈 고구마 @ sevensprings

피자, 치즈 고구마 @ sevensprings

파스타, 치즈 올려 구운 마늘 @ sevensprings

파스타, 치즈 올려 구운 마늘 @ sevensprings

두부 샐러드 @ sevensprings

두부 샐러드 @ sevensprings

9 O'clock @ sevensprings

9 O'clock @ sevensprings

@ sevensprings

@ sevensprings



편집장의 딴 생각 i
얼마 전 맛집 포스트를 올리면서
앞으로 맛집 포스트를 올려볼까 고민한다고 했던 게 기억이 났다. 0_0;
독자들의 반응을 떠나서
나의 식욕이 다시 돌아올 때까지 맛집 소개 포스트는 없을 것 같다. -_-

편집장의 딴 생각 ii
매 포스트마다 포스트의 타이틀 스타일이 계속 바뀌냐고?
글쎄, 왜 그럴까?
'페이퍼온넷'만의 독특한 타이틀 스타일을 찾아보려고 이것 저것 시도를 해 보고 있다.
추천해 줄 만한 사이트가 있다면 알려주시길...

편집장의 딴 생각  iii
위세이님 5월 잊지 않고 있었습니다.
월간지로 전향하면서, 도메인을 monthly.paperon.net 으로 변경할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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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 2009/05/20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이 얼마 만이셔?? 하긴 나도 남 말할 때가 아니지만서두!

  2. JUYONG PAPA 2009/05/20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이시네요. ^^

    점심전인데...ㅠ_ㅠ;; 가서 어여 밥먹고 와야겠습니다.

    • 편집장 2009/05/21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맛있게 드셨나요? ㅎㅎ
      목수가 좋지 않아 퀄리티가 좋지 않은 사진이라 식욕을 자극하지는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죄송해요. ㅎㅎ

  3. 정현아범 2009/05/20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던가요..
    함 가볼까 생각중이었거든요..
    이미지만 봐서는 크게 땡기지 않습니다만..^^;

    • 편집장 2009/05/21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력이 부족한 목수 탓이 클 수도 있습니다.
      근데, 몇 접시 먹고 나면 더 먹을 것도 없더라구요. ^^;;

  4. 고이고이 2009/05/20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븐 스프링스는 야채샐러드가 다양해서 좋은거 같아요!! 월간지 동인이 여기계셨...

    • 편집장 2009/05/21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서
      큰 메리트는 못 찾겠덜구요. ^^
      반갑습니다. 월간지 동인.. ㅎㅎ

  5.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5/20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오셨군요.
    월간지 열심히 구독 중입니다. ^^

    • 편집장 2009/05/21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흐.. 뭐 다시 온 건 아니구요.....
      늘 여기에 있었습니다.

      이렇게 뜸한 월간지인데도 구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잠실역 근처에 사무실이 있다고 하면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있다.

롯데월드 가까이 계시는군요? 가끔 롯데월드도 가고 그러세요?

그럼 내 대답은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서울 사는 사람들이 유람선을 잘 타지 않듯, 롯데월드 가까이서 근무하면서 5개의 계절이 지나가는 동안
한번도 롯데월드 어드벤쳐 놀이동산에는 가보지는 않았다.

그래도 롯데월드 지하에는 자주 가는 편이다.
점심 메뉴로 고민하기 귀찮을 때는 롯데월드 지하에 다양한 음식점들을 향해 달리는 거다.

롯데월드 지하에는 아이스링크가 있고, 그 아이스 링크 주변으로 다양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다.
샤보텐, 오므토토마토, 마르쉐, 시즐러, 콩다방, 롯데리아, 스무디킹 등 다양한 형태의 점포가 입점해 있다.
롯데월드 주변에 먹거리를 멀리서 찾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주변 음식점은 롯데월드 어드벤쳐랑 별도로 구분이 되어 있어서 자유 이용권 없이도 출입이 가능하다. ^^;

오늘 간만에 샤보텐에 들렀다.
바삭한 돈까스가 당기는 날엔 샤보텐이다.
오늘은 샤보텐의 로스까스로 식미투를 날렸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옆 샤보텐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옆 샤보텐

바삭바삭한 겉과 부드러운 속살을 가진 샤보텐 로스까스

바삭바삭한 겉과 부드러운 속살을 가진 샤보텐 로스까스


로스까스를 먹고 약간 텁텁한 입맛이 남아서 바로 위층에 있는 스무디킹(Smoothie King)이 보이길래
시원한 슬러시를 후식으로 결정했다.

기능성 과일음료 - 스무디킹 매장 앞

기능성 과일음료 - 스무디킹 매장 앞

무료 사이즈 업을 받은 베리베리와 아미노산 성분을 첨가한 블루베리 스무디

무료 사이즈 업을 받은 베리베리와 아미노산 성분을 첨가한 블루베리 스무디



사진에서 보면 아실지 모르겠지만 이 컵이란게 엄청나게 크다.
밥으로 채운 배에 베리베리 스무디 한 잔 했더니, 배가 출렁~ ^^
맛이 있어 먹다보니 배가 꽤나 부르다.
그러고 보니 스무디 매장에 건강음료로 점심을 대신하라는 광고 문구도 있었다.

요즘 주변에 다이어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어 나도 그 시류를 타볼까 하는데,
점심을 굶기는 뭐하고 스무디킹 다이어트나 해 볼까?
스무디킹 톨 사이즈에 영양을 위해 식이섬유, 아미노산, 타우린, 멀티 비타민을 추가하고
피부를 위해 콜라겐도 추가해서 먹으면….


밥 먹는 거랑 비슷하려나? 0_0;;;


편집장의 딴 생각

미디어브레인의 식도락가들과 함께 일하면서
맨날 맛있는 음식점들 찾아 다니면서 식미투를 하고 있긴 하지만,
모든 게 다 맛있게 느껴지는 저렴한 입맛 덕분에 음식, 맛집 리뷰는 자제 하고 있었다.
맛을 표현하지는 못하더라도 시각적으로 맛있어 보이는 사진들이라도 올릴까 하고 생각중이다.
이렇게 되면, 방문자나 구독자는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ㅎㅎ

맛집 리뷰는 이번 포스트의 반응을 보고 결정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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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04/22 16:52  삭제

    미투에만 하던 식미투를 페이퍼온넷으로 처음 옮겨 보았습니다. 0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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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 2009/04/22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 절대미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긴 하겠지만(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그러시는지 ㅋㅋ) 맛이란 주관적이고, 경험적이고, 의식의 지배를 받을 수 밖에 없으니(이 또 무슨 헛소리여~)... 그대가 맛나다고 하면, 되는 것이재... 선택은 어쨌든 독자의 몫이니.

    • 편집장 2009/04/23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상에 모든 음식이 다 맛있는 남자의 맛집 리뷰...
      이거 신뢰도가 낮은 리뷰가 될 것 같은데요. ㅎㅎ

  2. 학주니 2009/04/22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보텐이군요 ^^;

    • 편집장 2009/04/23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멀리서 다른 블로거들 오시면 함께 식미투 하기에도 좋은 곳이지요. ㅎㅎ
      지난 번에 마루님도 여기서.. ㅎㅎ

  3. 고이고이 2009/04/23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집식객 주인장으로 블로그바뀌는건가요?

  4.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4/23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게 다 맛있게 느껴지는 저렴한 입맛"....

    저와 혀의 상태가 유사하시군요.. ^^ 저는 그래도 맛집 포스팅을 올린다는.. ^^

  5. JUYONG PAPA 2009/04/23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사보텐 좋아합니다. ^^
    저는 주로 강남신세계점을 자주 가는데..그곳 롯데월드점도 가끔은 가네요.
    보니깐 갑자기 땡기는데요..ㅠ_ㅠ;;

  6. time4you 2009/06/11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무드킹 나도 사먹어 봤는데. 여기 넘 비싸더라~
    쩝쩝...요굴트를 좋아해서 겁나게 맛있던데 말여.

  7. ady 2009/11/11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에 들렸어요 잘지내시죠? ^^
    저 석촌호수 바로 옆에 살고있답니다. 언제 시간되시면 스무디킹에서 건배한잔? ㅎ


지우의 500일간의 지구생활 적응에 응원과 박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특히, 지우를 500일에 절반 이상을 함께한 지우의 의정부 할머니, 할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멀리 대구에서 지우에게 거의 하루도 빼지 않고 안부 전화를 주신 대구 할머니, 할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늘 곁에서 지우랑 함께 잘 놀아준 우리 조카들 진우, 선우, 동우에게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지우 관련 포스트에 지금까지 댓글을 달아주신 모든 블로거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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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500 Days. - 주용이 탄생 500일을 축하해주세요. ^_^

    Tracked from 주용아빠의 사진이야기 2008/11/29 09:31  삭제

    NIKON D70s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30sec | F/2.8 | 0EV | 38mm | No Flash 2 Days. 이때는 눈을 뜨기라도하면 난리가 났던거 같다. 아직까지 내 아들이라는게 실감이 안났던거 같다. NIKON D70s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30sec | F/2.8 | 0EV | 26mm | ISO-400 | No Flash 3 Days. 죽어..

  2. Subject: 500 Days. - 가족과의 조촐한 파티.

    Tracked from 주용아빠의 사진이야기 2008/11/29 09:31  삭제

    NIKON D300 | Shutter priority | Spot | 1/1600sec | F/2.8 | -2EV | 55mm | ISO-500 | Compulsory Flash, Return light detected 역시 파티에서 빠질수 없는 모자.. 주용이도 기분이 업되어 있다. NIKON D300 | Shutter priority | Spot | 1/1600sec | F/2.8 | +1EV | 55mm | ISO-2800 | Compul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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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코 2008/11/28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일 기념 파티도 해주시고~! 우왕ㅋ굳ㅋ
    추카추카

    박수치고, 촛불끄는 모습 완전 귀여워용!~~!!!
    ㅋㅋㅋ

    • 편집장 2008/12/02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 할머니와 지우 엄마가 500일의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해주고 아빠는 가끔 이렇게 사진만 찍어준 정도라 블로그 포스트를 올리고도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빨빤 2008/11/28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편집장님 못뵌 사이에 초췌해지셨;;;
    지우야~ 500일 축하해~ 5000일, 50000일이 넘어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 편집장 2008/12/02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이 좀 더 그렇게 보이네요. ^^;
      5만일은 계산을 해 보니, 대략 140살 정도 되는데...ㅎㅎ
      암튼 축하인사는 지우에게 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3.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1/28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일이면 가장 이쁠때군요.. ^^

    축하 드립니다. :)

    • 편집장 2008/12/02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가장 이쁠때인데, 아빠가 더 많은 시간 함께해주지 못해 늘 미안하네요.
      감사드립니다. ^^

  4. JUYONG PAPA 2008/11/29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_^ 지우야 앞으로 1000일도 아빠에게 맛있는거 사달라고 하거라..ㅋㅋㅋㅋ

    지우의 500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트랙백 걸고 갑니다.

    비가 내리는 토요일입니다.
    지우랑 지우엄마랑 지우아빠...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 편집장 2008/12/02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용이 500일 기념 포스트에 아빠의 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우에게 늘 부족한 아빠임을 다시 확인시켜 주셨어요. 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짠이아빠 2008/11/29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의 500일을 축하하며... ^^ 늘 건강하길.. ^^

  6. 여우위에 2008/11/30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일 축하? 많이 많이 축하!!! 행복해보입니다. 보기 좋네요.
    촛불 연기를 잡으려는 지우 너무 귀엽네요~

  7. 미도리 2008/11/30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가 다섯개라 다섯살일줄 알겠는걸요 ^^
    지우가 점점 아빠를 닮아가는듯...완존 추카드려요~

    • 편집장 2008/12/02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엄마, 아빠랑 이렇게 촛불 켜고 축하하는 건 첨이라
      지우도 신기한가 봅니다. ^^

      아빠를 너무 많이 닮으면 안되는데 살짝 걱정입니다. 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8. 레이 2008/11/30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축하~~ ^^

    • 편집장 2008/12/02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어린이날 사주신 지우 선물은 아직도 지우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 중에 하나에요.
      늘 감사드립니다. ^^

  9. 다희 2008/11/30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지우가 후~하고 불었어요.ㅎㅎ
    사진보면 청년스러움이 느껴지는데 동영상 보니까 참으로 귀여운 아기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축하드려요.

  10. PINK 2008/12/01 0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지우 축하해요!!

    500일이면 아가가 저만해 지는군요. ㅎㅎ
    결혼할 때가 된건지 이런 저런게 다 궁금해지는 요즘이어여 (^^);;;

    • 편집장 2008/12/02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만간 좋은 소식 주실거죠?
      500일이면 아가가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때입니다.
      엄마나 할머니가 늘 붙어 다녀야하죠.
      그래도 가장 이쁠 때인 것 같아요.
      말은 못해도 말은 다 알아듣고, 흉내내고 하는 모습들이 너무 귀엽네요. ^^
      축하인사 전했어요. 감사합니다.

  11. 조선얼짱 2008/12/01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말미에 꺼진 촛불의 연기를 잡으려는 동심이
    참 아름답습니다.
    아이의 거울로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고 사시기를 기원 합니다^^

    • 편집장 2008/12/02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녀석 카메라를 좀 아는 것 같아요.
      지난번 냉장고 놀이집 만들때도 카메라 돌아가니까 갑자기 잘 놀고 웃고... 그러는거 있죠. ^^ㅎㅎ
      거울이 되기엔 참 부족한 게 많은 아빠라 부끄럽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2. 2008/12/01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3. 그린데이 2008/12/03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 댓글달고 여태 편집장님 블로그에 단줄 알고 있었습니다.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왜 이런일이 자꾸 생기는건지...;

    500일된 아기는 이제 어린이라고 불러도 되나요? ㅋ 엄마랑 찍은 사진을 보면 엄마를 닮은것 같고, 아빠랑 찍은 사진을 보면 또 아빠를 닮은것 같아요. 부부는 서로를 닮고, 아이는 부모를 닮는다니... 그래서 가족은 모두 비슷해 보이는 듯.

    • 편집장 2008/12/04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괜찮습니다. ^^
      그런 일은 블로그 시작한 지 오래되도 생기는 흔한 일인데요. ^^;

      500일되어도 아직 아가에요.
      그래도 말하는 거 다 알아듣고, 이해하고, 자기 의사를 표현하는 거 보면 놀랍니다. ^0^

  14. 2008/12/04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5. 디테 2008/12/05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야 500일 축하해!!
    근데 집짱님 정말 초췌해지셨어요. 살도 빠지공.. 본인 건강도 챙기세요. ^^

    • 편집장 2008/12/08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일 뿐입니다.
      제 사진을 미처 보정하지 않고 모자이크 처리도 하지 않고 올렸네요. ㅎㅎ
      축하인사 감사합니다. ^^

  16. 라노 2008/12/18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일 추카추카 아궁 지우 다 컸네..내 자신이 애아빠가 되보니 아이들 보는 시각도 확실히 다르더군... 직접 불어서 촛불끄는 모습을 보니..뭉클한걸..역시나 행복한 가정..행복가족 바이러스쟁이~~

    • 편집장 2008/12/18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 지우 500일 지나면서 부쩍 더 큰 느낌이에요.
      근데, 이제 엄마가 감당이 안된다고....
      맨날 여기저기 끌고 다니고, 투정부리고....
      예린이처럼 예쁘기만 할때가 벌써 그리워요. 하하 ^0^

      라노님! 형수님과 예린이랑 함께하는 첫번째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세요. ^^

  17. 23456 2009/05/15 0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녕허세요?


제주도로 워크샵을 다녀온 지 불과 3주의 시간이 지났을 뿐인데, 서울에는 오늘 첫눈이 꽤나 내려 사람들을 설레게 했다. 제주도 후기 사진들 정리도 빨리 마무리를 해야 한다는 압박으로 다가온 하루다.

지난번 제주도 워크샵 후기 사진을 올리고, 같은 곳에 갔었던 게 맞느냐는 문의도 있었다. 오늘 사진이 올라가도 크게 다르지 않은 댓글들이 올라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침 잠이 많지 않은 탓에 일찍 일어나 세수도 건너뛰고 카메라를 들고 나서지 않았더라면, 나도 찾을 수 없었던 숨은 그림들… 그 숨은 그림들 함께 찾아 보기 바란다.

몽돌해안의 돌멩이 사이에 버려진 지난 여름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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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풍림리조트를 지키는 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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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서 바나나 떨어지길 기다리고 있는 캥거루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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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리조트 토양이와 다람쥐

풍림리조트 토양이와 다람쥐

마음 착한 사람들만 걸어 갈 수 있다는 투명 바닥 어항

마음 착한 사람들만 걸어 갈 수 있다는 투명 바닥 어항

부산까지 연결되는 지하통로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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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 2008/11/20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잠이 좀 많을 뿐이고...
    마음도 못돼서 투명 어항도 못 건넜고...
    풍림리조트 토양이, 저기서 웃고 있고!

  2. 토양이 2008/11/21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저 '토양이'는 짝퉁인가요! -ㅅ-;;
    그런데 풍림리조트에 저런 것들이 있었다니...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0_0;

    • 편집장 2008/11/21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마지막날 나 따라 산책갔음 다 볼 수 있었을텐데... 아쉽죠? 0_0;;
      저 토양이는 우리회사 토양이만큼 많이 먹지는 못한다고 들었어요.
      아마 짝퉁인듯!

  3. 짠이아빠 2008/11/21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솔직히 맨 마지막에 있는 부산으로 연결되는 지하통로는 정말 놀랐다는... ㅋㅋ

  4. 미도리 2008/11/21 0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 개그본능 레이님 ^^
    저도 여행가면 새벽에 깨어 사진 찍는걸 좋아라하는데...고즈넉하니 좋군요 ~

    • 편집장 2008/11/21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찍 일어나셨네요. ^^
      기사하시자 마자 블로깅하시고 계시군요. ㅎㅎ
      열정적인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5.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1/21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 뭔가 모르게 좋은데요??? ^^

    • 편집장 2008/11/21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가요? ^^ 몽돌해안 돌멩이들을 한 컷에 담았을 뿐인데요.
      매번 부족한 사진에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6. 조선얼짱 2008/11/24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국으로 이끄는 계단이 아닌 바닷속으로 이끄는 계단이라 ..
    혹시 아리엘(인어공주)은 못 만났어요?

  7. 아크몬드 2008/11/24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경화면으로 써도 되겠네요!

  8. 2008/11/24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8/11/25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주신대로 제가 아는 부분들을 정리해서 드렸습니다.
      도움이 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더 필요한 부분이 있으시면, 블로그 우축에 개인 연락처가 있습니다.
      언제든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0_0;;

  9. 루비 2009/04/13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와 마지막 사진에
    제 시선이 꽂힙니다...^^


점심을 먹고 미디어브레인 식구들이랑 올림픽 공원에 점심시간 출사를 다녀왔다.

반팔 티셔츠 입고 다닌 게 불과 얼마 전인 것 같은데,
벌써 가을이 벌써 한참을 지나간 느낌이다.

생각해보니, 빨리 지나간 건 가을뿐만이 아니다.
미디어브레인과 함께한 시간이 그렇고, 나의 스물 열세 살 한 해가 또 그렇다.
올림픽 공원에 떨어져있는 낙엽들이 미쳐 주워 담지 못한 나의 한 해를 보는 것 같다.

떨어진 낙엽들을 카메라로 주워 담으며, 난 또 수많은 추억을 흘리고 왔다.

가을(Autumn)이 다 떨어졌다(Fall).
이제 겨울을 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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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 2008/11/12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기를 팍팍 줄여불고마... ㅋㅋ 사진 쥑인다야~~ ㅋㅋ

    • 편집장 2008/11/12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슷하게 찍은 사진으로는 레이님 수준에 미칠 수 없겠다 싶어.
      좀 다른 앵글의 사진들만 모았습니다. ^0^

  2. 짠이아빠 2008/11/12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내일이면 우리 식구들 사진 전부 트랙백 걸리겠구만.. ^^
    멋집니다요.. 글도 사진도.. ^^

  3. 미도리 2008/11/12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허리 아래로 카메라를 낮추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 ^^
    저도 점심 출사를 한번 시도해봐야겠는데요~

    • 편집장 2008/11/12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리 아래보다 더 낮은 각도 입니다.
      이 각도가 제 카메라의 특장점이죠. 0_0;;
      다른 카메라로는 흉내내기 힘든 바닥 포토 입니다. ㅎㅎ

  4. 에코 2008/11/12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포스팅 타이틀에 심혈을 기울이고 계신 ㅋㅋ
    으하하~

    첫번째 낙엽은 쟤만 왜 노랗나요?
    네?ㅋ

  5. 2008/11/12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8/11/12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오랜 만이시네요.
      아~ 그게 궁금하셨던거군요. 0_0;
      들으시면 실망하실텐데...

      AG - Ahn Graphics 예전 직장 동료들이구요.
      BD - 블로그하면서 만난 친구들(Buddy) 이구요.
      BP - Business Partner 업무상 만난 블로그 친구들이에요.

      제가 편의상 붙여 둔겁니다. 너무 신경쓰지는 마세요. ^^;;
      뭐.. 다른 BT(BeauTy)를 만들어서 옮겨 드릴까요?

    • 짠이아빠 2008/11/12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지금 여기 있고..
      AG + BD + BP + MB 일 뿐이고..ㅜ.ㅜ

    • 편집장 2008/11/13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하시면 모든 카테고리에 다 넣어드리겠습니다. ^^

  6. 비됴족 2008/11/13 0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사진 내공과 뽀샵 내공이 보통이 아니네요... 좋습니다. 좋은 사진에 좋은 멘트.. 많이 배우고 갑니다..

    • 편집장 2008/11/13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족한 실력을 칭찬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0_0;
      언제 비됴족님께 비됴 편집 기술을 좀 배워야 하는데. ㅎㅎ

  7. JUYONG PAPA 2008/11/13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어느해보다 단풍이 멋이 없었던거 같아요..
    아마도 날씨 탓이겠지만요..

    프로필사진 바뀌셨네요..^^
    즐거워 보이십니다. ㅋㅋㅋ

    • 편집장 2008/11/13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분위기 잡던 이전 프로필 사진에 딴지 거신분들이 많으셔서..
      그냥 막 웃는 사진으로 바꿨습니다.

      참고로, 저 사진도 꽤 오래전 사진이라죠. ^0^

  8. 시앙라이 2008/11/13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를 친구에게 빌려주고 울고있어요.
    요즘 한창 찍어야하는 시기인데
    ㅠㅠ

    • 편집장 2008/11/14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메라가 없으니까... 사진 찍고 싶은게 많이 보이는 겁니다. ^^;;
      실제 카메라가 있으면 자주 찍지 않을 수도 있잖아요.
      그럴때는 아쉬운대로 폰카를 이용해 보시면 어떠세요? 0_0;;

    • 시앙라이 2008/11/14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쉬운대로 회사카메라로 ㅎㅎ
      살짝살짝 찍어보고 있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편집장 2008/11/14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사진 참 좋던데요. ^^
      보정 비법을 공개해주세요. 0_0

  9. 토양이 2008/11/13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바닥사진 찍고 싶어요.ㅠㅠ

    • 편집장 2008/11/14 0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닥사진이 찍고 싶으시면, 우선, 바닥에 앉아야 합니다.
      치마를 주요 코스튬 아이템으로 착용하시는
      토양이님께는 권해드리고 싶지 않네요.

      음... 토양이님은 음식 사진 찍는 게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그치 않나?? 0_0;;

  10. 황팽 2008/11/13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시간 이용한 출사 정말 부러워요.
    게다가 이런 멋진 사진까지 남겨 오시고,,,

    • 편집장 2008/11/14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황팽님께서 사진을 칭찬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황팽님께서는 사진을 찍으시고,
      전 사진을 포샵합니다.

      전문 사진작가와 비 전문 포토샵 디자이너의 차이지요. ^^;;

미디어브레인 제주도로 3박 4일 워크샵을

지난 주말에 미디어브레인 식구들이랑 제주도로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업무를 조금 일찍 마무리하고 떠나 월요일 첫 비행기로 서울로 돌아와 함께 출근하는 빡빡한 일정이었습니다. 3박 4일 동안 올 한해 진행했던 업무들을 돌아보고 내년도 사업 계획도 세우고, 각자 가지고 있는 생각들과 포부들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제주도에 도착하니, 뽑아간 맛집 리스트 탐방에, 괜찮은 드라이브 코스 촬영 및 사진 찍기 멋진 풍경들을 찾아 다니느라 많은 시간을 렌터카 안에서 보낸 것 같네요. 꽤나 많은 사진을 찍었는데, 정리할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오늘은 제주도에서 3박 4일을 묵었던 풍림리조트를 새벽에 혼자 산책하며 찍은 사진들만 우선 소개해 드릴께요. 술을 좋아하지 않기도 하고, 제주도에서 주로 드라이브를 담당했던 터라 워크샵에서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산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함께 다녀온 우리 대장 짠이아빠님, 결제 및 구매 담당 다정하신 우리 레이님, 그리고 미디어브레인의 귀여운 막내(나이만 어릴 뿐 생각은 가장 연세가 많은 것 같은) 우리 토양이님 블로그에 후기가 하나 둘씩 올라오고 있네요. 짠이아빠님, 레이님, 토양이님 덕분에 즐거운 워크샵이었습니다.

대장님의 다친 발목이 빨리 나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두꺼운 구름 사이로 올라온 일출

두꺼운 구름 사이로 올라온 일출

손바닥에서 놀고 있는 소라게들

손바닥에서 놀고 있는 소라게들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몽돌 해안가에 이끼낀 바위들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몽돌 해안가에 이끼낀 바위들

풍림리조트 해안가에서 만난 돌탑

풍림리조트 해안가에서 만난 돌탑

풍림리조트 인공폭포

풍림리조트 인공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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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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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11/05 17:36  삭제

    지난 주말 미디어브레인 제주도 3박 4일 워크샵 후기 포스팅 올렸어요. 지난 번 중국 출장 후기 포스팅에서는 스크롤 압박이 있으신듯 해서 이번엔 조금씩 나눠서 올릴 생각입니다. 0_0;;

  2. Subject: 2008년 가을, 행복한 제주도 워크샵

    Tracked from 책 읽는 토양이 2008/11/06 15:09  삭제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3일에 걸쳐 회사 워크샵을 제주도로 다녀 왔습니다. (제가 유일한 여자였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다른 식구들이 이래저래 참 불편하셨을 거라는... ㅋㅋ) 워크샵의 여운이 사라지기 전에 후기를 올려야겠다 싶어서 사진 몇 장과 함께 간단히 전할게요. 먼저 이 사진을 소개하지 않을 수 없군요.-_-; 같은 사무실에 있는 편집장님께서, 제주도 가려면 여권이 있어야 한다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했는데 여기에 홀라당 넘어가버리는..

  3. Subject: 미디어브레인, 제주도 워크샵을 가다!

    Tracked from Blog & Contents Production MediaBrain 2008/11/06 15:10  삭제

    미디어브레인 전 가족(그래봐야 4명 ^^ 이지만)이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3박4일 동안 제주도로 워크샵을 떠납니다. 올 한 해의 업무를 돌아보고 내년 사업 계획을 세우는 한편 제주도의 자연에서 재충전의 기회를 얻기 위함입니다(흐음, 써 놓고 보니 너무 식상한!). 십 년 전에 제주도 얼핏 같다 오신 짠이아빠님 제주도 갈 때마다 술만 먹고 오느라 제주도의 면면은 구경도 못한 레이님 태어나서 제주도 처음 가는 편집장님 고등학교 때 수학여행..

  4. Subject: 제주의 가을에 푹 빠지다

    Tracked from 레이토피아 RayTopia 2008/11/07 17:16  삭제

    여름 끝 무렵 아니면 겨울. 항상 그 무렵에 제주를 찾았더랬습니다. 그런 까닭에 제주의 타오르는 뜨거움과 가슴 상쾌한 찬 바람은 겪어보았지만, 온화한 풍요로움은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제주를 찾은 다섯 번째 여행. 제주는 넉넉한 가을이었습니다. 나무 한 그루만 봐도 제주는 참 이국적입니다. 바다와 하나가 된 하늘을 배경으로 서 이는 야자수 몇 그루. 멀리 보이는 바다와 상큼한 바람, 못생긴 야자수가 아침부터 살짝 흥분하게 만듭니다. 멀리 보이는..

  5. Subject: 제주도 풍림리조트의 숨은 그림 찾기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8/11/20 21:29  삭제

    제주도로 워크샵을 다녀온 지 불과 3주의 시간이 지났을 뿐인데, 서울에는 오늘 첫눈이 꽤나 내려 사람들을 설레게 했다. 제주도 후기 사진들 정리도 빨리 마무리를 해야 한다는 압박으로 다가온 하루다. 지난번 제주도 워크샵 후기 사진을 올리고, 같은 곳에 갔었던 게 맞느냐는 문의도 있었다. 오늘 사진이 올라가도 크게 다르지 않은 댓글들이 올라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침 잠이 많지 않은 탓에 일찍 일어나 세수도 건너뛰고 카메라를 들고 나서지 않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1/05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압박붕대 대용의 스트랩은 잘 챙기셨습니까?

  2. 러브네슬리 2008/11/06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진이 정말 좋답니다~ 쿨럭~!! ㅋㅋ
    제주도 좋은 곳으로 워크샵 가셨었군요 ^^
    좋은 하루되세요~

    • 편집장 2008/11/06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러브네슬리님 ^^
      제주도는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리조트 주변 경관이 좋아서 산책하기 좋더라구요.

  3. 토양이 2008/11/06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같은 곳에 묵었던 거 맞나요? 0_0;;

  4. 에코 2008/11/06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끼낀 바위 사진 너무 이쁘네염~

    타이틀에는 제주도 지도를 넣으신건가요?
    센스 굿~!

  5. 에코 2008/11/06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이거 사진 보정하신거에요?
    아니믄 그냥 찍으신거에요?

    사진기는 뭐에욤?ㅋ

    • 편집장 2008/11/06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근에 올린 사진들은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보정을 한 사진들 입니다.
      그냥 찍어서 저런 사진들 찍어낼 수 있는 내공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사진 보정 방법을 포스팅 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ㅎㅎ


      카메라는 Sony F-828이라는 아주 오래된 하이엔드 카메라입니다.
      보정은 Photoshop을 이용하고 있구요. ^^

    • 에코 2008/11/06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아주 빠르게 해소되었어요


      낄낄~

    • 편집장 2008/11/06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이건 뭐 거의 채팅이네요. ㅎㅎ

  6. 시앙라이 2008/11/07 0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f828이었군요~^^그카메라 좋던데용...
    하이앤드가 그래도 심도도 좋고 친구카메라 끄적끄적해본적이 있어용

    보정작업 포스팅 제가 선수 쳐버릴까요?
    ㅋㅋ

  7. JUYONG PAPA 2008/11/07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정말 멋진곳이죠.
    바람 잘 쏘이고 오셨나요. ^^?

    • 편집장 2008/11/07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잘 다녀왔습니다. ^^
      처음간 제주도라 좋더라구요.
      미디어브레인 식구들이랑 함께가서 더 좋았구요.
      감사합니다. 0_0;;

  8. 진주애비 2008/11/07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의 사진중
    가장 제주도로 가고 싶게 만드는 사진이
    편집장님의 사진이네요

  9. 에코 2008/11/09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정방법을 올려달라~! 올려달라~!

    • 편집장 2008/11/10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알았다구요. 0_0;;
      1인 시위라도 하시는 에코님...
      사진 보정 방법 포스팅은 시앙라이님도 준비중이시라 했는데.. 왜 저에게만.. ㅎㅎ

    • 에코 2008/11/10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앙라이님이 준비중이신건 몰랐던 일이고
      편집장님이 준비중이신건 알았던 일이니까요 ㅋㅋ
      ^^

    • 편집장 2008/11/12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이 밀려있는데... 가을 사진들 몇 장 샘플로 잡아서 포스팅 준비하고 있습니다.
      좀 만 더 기다려주세요. ^^

  10. 비됴족 2008/11/11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다음번 봄엔 꼭 같이가여.. 흑흑.. 소라게 사진 너무 이쁘당.. 한마리 분양 해조요.. 아니 두마리..

    • 편집장 2008/11/12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라게는 제주도 바다로 다시 돌려주고 왔습니다. ^^;;
      지우 생각해서 서울행 비행기를 태울까 했는데...
      저 녀석은 제주도 바다에서 가장 행복할 것 같아서 두고 왔습니다.

  11. 미도리 2008/11/12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 어떤 보정을 하시는건지 너무 궁금한데요 ㅎㅎ
    포스팅해주세요 흐흐.

    • 편집장 2008/11/12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 않아도 관련 문의가 많아서
      필름효과 나는 포토샵 보정을 포스트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0_0;;

  12. 황팽 2008/11/14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저도 이번 여름에 풍림에 있었는데,,ㅋㅋㅋ
    그나저나 거기 식당밥 정말 별로지 않나요??
    처음 도착해서 그 뒤쪽으로 내려가면 바다 있잖아요.
    거기 보고 진짜 기분 좋았는데.
    사진 보니 또 가고 싶네요.

  13. 여우위에 2008/11/14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회사네요~ 제주도로 워크샵까지 가고...후후
    중국으로 워크샵해도 비용 비슷할 텐데, 내년엔 중국으로 워크샵 가자고 하세요. 대장께~~~
    편집장님의 독특한 사진색감보정이 탐나네요~

    • 짠이아빠 2008/11/14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이.. 중국보다 턱도 없이 작아요.. ^^ 비행기값만 1/3인데.. ㅋㅋ

    • 편집장 2008/11/14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흐 저보다 대장님께서 먼저 답글을 적으셨네요.
      항공료가 좀 내려가면 중국으로 워크샵 가는 걸 고민해주세요. 0_0;;
      사진 보정 비법은 정리해서 포스팅으로 올려보려고 합니다.

    • 여우위에 2008/11/15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번 보니깐 너무 비싼 티켓팅을 했더군, 1주일 오픈이면 반값보다 더 싼 티켓 많은데~^_^ 후후~

    • 편집장 2008/11/16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중국이나 제주도나 비행시간도 크게 차이 안나는데 말입니다. ^^;
      다음엔 더 저렴한 티켓 찾아서 가겠습니다. 0_0;;

지난 주 21일부터 2박 3일 빡빡한 일정으로 중국 베이징을 다녀왔어요.

빡빡한 일정 가운데도 여우위에님 덕분에 중국 골목골목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지요.
얼마 전 있었던 올림픽 때문에 외국인들에게 보이기 위해 정비한 모습이 아닌
우리와 같은 일상의 중국을 만날 수 있었어요.

큰 길에서 한 블록만 들어가면,
우리나라 사람들과 하나도 다를 게 없다는 걸 새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오늘은 2박 3일 일정 중 여우위에님 덕분에 발견하게 된 중국 발 품 사진만 우선 공개합니다.
(짧은 중국어로 지역 표기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중국인들의 주요 교통 수단

중국인들의 주요 교통 수단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베이징 시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베이징 시내

중국인들의 주요 교통 수단

중국인들의 주요 교통 수단

자전거를 즐겨타는 중국인들

자전거를 즐겨타는 중국인들

천안문

천안문

천안문 앞쪽 전문대로

천안문 앞쪽 전문대로

베이징 덕으로 유명한 전취덕

베이징 덕으로 유명한 전취덕

전문대로에 새로 정리된듯한 건물

전문대로에 새로 정리된듯한 건물

깨끗하게 정리된 전문대로

깨끗하게 정리된 전문대로

따스란 거리 안쪽 골목

따스란 거리 안쪽 골목

따스란 거리 안쪽 골목

따스란 거리 안쪽 골목

골목길 안쪽에 담배가게

골목길 안쪽에 담배가게

골목길 안쪽에 위치한 시외전용 전화를 이용하는 베이징 시민들

골목길 안쪽에 위치한 시외전용 전화를 이용하는 베이징 시민들

골목길 안쪽에 위치한 한 악기상

골목길 안쪽에 위치한 한 악기상

베이징 최초의 현대식 극장

베이징 최초의 현대식 극장

따스란 거리에 위치한 한 잡화상

따스란 거리에 위치한 한 잡화상

시장 골목을 바쁘게 오가는 베이징 시민들

시장 골목을 바쁘게 오가는 베이징 시민들

시장의 한 잡화상

시장의 한 잡화상

시장의 한 음식점

시장의 한 음식점

시장의 한 꼬치구이 전문점

시장의 한 꼬치구이 전문점

시장의 한 과일 전문점

시장의 한 과일 전문점

시장의 한 차 전문점

시장의 한 차 전문점

베이징 덕을 걸어놓은 한 식당

베이징 덕을 걸어놓은 한 식당

개업 화환이 서 있는 한 서예상

개업 화환이 서 있는 한 서예상

중국 특산물 점에 걸려 있는 포스터

중국 특산물 점에 걸려 있는 포스터

중국 시장내 한국 식당

중국 시장내 한국 식당

중국의 전봇대

중국의 전봇대

중국의 깊은 골목길

중국의 깊은 골목길

시장의 차 전문점

시장의 차 전문점

중국의 공사장 인부들

중국의 공사장 인부들

게스트 하우스에 걸려있던 등

게스트 하우스에 걸려있던 등

게스트 하우스에 남겨둔 편집장의 메모

게스트 하우스에 남겨둔 편집장의 메모

호텔방에서 맞이한 비온뒤 맑은 베이징 하늘

호텔방에서 맞이한 비온뒤 맑은 베이징 하늘

호텔방에서 맞이한 비온뒤 맑은 베이징 하늘

호텔방에서 맞이한 비온뒤 맑은 베이징 하늘

고마웠어요.

고마웠어요.

천단공원 입구

천단공원 입구

천단공원에서 악기를 연주하시는 할아버지들

천단공원에서 악기를 연주하시는 할아버지들

천단공원에서 새 점을 보시는 할아버지

천단공원에서 새 점을 보시는 할아버지

천단공원

천단공원

천단공원

천단공원

천단공원의 한 귀여운 중국 꼬마

천단공원의 한 귀여운 중국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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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베이징 출장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Zoominsky S2 2008/10/28 02:38  삭제

    장인어른을 선산에 모시고, 그 다음날 바로 중국 출장을 떠나야했습니다. 3일 동안의 장례식 내내 잠을 거의 못잤는데, 인천공항에 도착하니 오전 6시 30분이더군요. 2박 3일 동안의 베이징 출장을 마치고 집에 도착하니 새벽 1시가 넘었더군요. 약 3년만에 베이징을 가니 마구 설레였지만 스케줄이 퍽퍽해서 도무지 짬이 안나더군요. 솔직히 시간 좀 나면 잠자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었습니다. 다녀온 이런 저런 이야기는 설설 풀어놓겠습니다. 첫날은 하늘이 절망..

  2. Subject: 베이징의 가을 하늘 Sky Red &amp; Sky Blue

    Tracked from Zoominsky S2 2008/10/28 02:38  삭제

    처음 베이징을 방문했을 때 놀란 것 두가지.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차도를 마구 건너는 모습과 자전거로 차를 향해 돌진하는 모습. 그리고 매쾌한 공기와 검으스름했던 하늘이었습니다. 최근 올림픽 즈음해서 들리던 이야기는 베이징 하늘이 달라졌다였죠. ^^ 정말 그럴까? 공항에 막상 도착했을 때는 예전 하늘 그대로였습니다. 함께 갔던 중국 지역 전문가이신 여우위에님도.. 당황스러워하시더군요. 그리고 귀국 전날... 비가오고 바람이 태풍처럼 불더니... 그..

  3. Subject: 너무 빡빡한 일정 그러나, 너무나 푸르던 베이징(북경 北京 Beijing) 하늘

    Tracked from afterDIGITAL 2008/10/28 09:23  삭제

    너무 빡빡한 일정으로 치러진 베이징(북경 北京 Beijing) 출장 10월21일 화요일 부터 10월23일 목요일까지 치러진 출장 ... 보람이 100배 되니 즐거움은 실종되더라? ㅡㅡ;; 완전 실종 .. 1일차, 서울 - 출발 하던날 4시40분 기상 - 인천공항 도착 후 발권 .. 9시 비행기 .. - 우선 공항라운지에 들어가서 배를 채우고 .. - 지난번 여행길에 구매한 벨트가 커서 교환하러 .. 면세점 어느 샵으로 ... - 9시30분 비행기 이..

  4. Subject: IT Show에서 사라진 보다폰, T모바일, 소니에릭슨, 노키아 ... 그리고, 모토롤라

    Tracked from afterDIGITAL 2008/10/28 11:31  삭제

    IT Show에서 사라진 보다폰, T모바일, 소니에릭슨, 노키아 ... 그리고, 모토롤라 ■ IT업계에도 반영된 경기침체 그리고 불황 ■ 사라진 보다폰, T모바일, 소니에릭슨, 노키아 ... 그리고 모토롤라 사실 근래뿐 아니라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서 보면, 미국의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부터 작금의 서곡은 잔잔히 깔리고 있었다. 리먼브라더스 ... 보통 브라더스 하면 의리 있고 .. 우리 조폭들 같은 경우 형님~! 하며 고개를 숙이는 의리의 단어 아닌가..

  5. Subject: [중국 여행] 사진으로 만나는 중국, 전문대로와 따쓰란 거리...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11/05 08:27  삭제

    올림픽 때 베이징을 찾을 수많은 관광객을 노리고 재건축에 들어갔다는 전문대로는 그 이름처럼 전문 앞의 커다란 길에 놓인 긴 상가 거리였다. 청대 상업거리의 부활. 전문대로... SAMSUNG GX1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45sec | F/4.0 | 0EV | 36mm | ISO-400 자금성 다음으로 일행이 들른 이 곳은 전문을 중심으로 재개발을 통해 청나라의 상업거리를 재현했다는 전문대로. SAMSUN..

  6.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11/05 17:36  삭제

    지난 주말 미디어브레인 제주도 3박 4일 워크샵 후기 포스팅 올렸어요. 지난 번 중국 출장 후기 포스팅에서는 스크롤 압박이 있으신듯 해서 이번엔 조금씩 나눠서 올릴 생각입니다. 0_0;;

  7. Subject: 하늘을 향해 두손 모아 기원하는 베이징 천단공원

    Tracked from 13억과의 대화 2008/12/02 16:05  삭제

    10월 23일, 글로벌원정대원들과 함께 텐탄(天坛)공원에 갔다. 원래 일정은 바다링(八达岭) 장성이었는데, 바람도 몹시 부는데다가 시간도 넉넉하지 않아 가까운 곳으로 고른 것이었다. 5년만에 다시 갔는데 그 모습 별로 별할 리 없다. '탄'은 제단으로 제사를 올리는 곳. 이곳은 1420년 명나라 영락(永乐)제에 건축됐으며 명청 양대의 황제가 하늘에 예를 올리던 곳이니만큼 그 품격이 높고 세계문화유산으로 손색이 없다. 다만, 유명하다는 것이 그만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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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코 2008/10/28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다 중국에 다녀온 느낌입니다.ㅋ
    사진 잘봤어용~!

    게다가 저 엄청난 영작실력 부럽습니다^^;ㅋ

    • 편집장 2008/10/28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외 여행의 맛은 갈 가꾸어진 관광지가 아닌 그 나라 사람들의 일상으로 다가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저희 발걸음을 중국의 골목길까지 데려다 준 여우위에님 덕분이죠. ^^;

      영작실력? 모르셨군요. 영어가 모국어였는데... 0_0;;
      하하하하하하 ^0^

  2. 지우맘 2008/10/28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저 천안문 광장은 뉴스에서만 보던..
    아~~~ 나두 가고시포라..중국..
    그리고 제주도..
    나두 데리고 가슈~~ 플리 플리 플리즈~~

  3. 짠이아빠 2008/10/28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사진기 고장난거 맞긴한가부다.. 색감이 이상한데 일부러 그런건가?

    • 편집장 2008/10/28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0_0;; 사진기 고장난 부분은 줌렌즈 부분이구요.
      색감은 보정한겁니다. 제가 느낀 중국의 느낌을 담아서... ^^

  4. 조선얼짱 2008/10/28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장 중 업무이외의 부분을 잘 담으셨군요.
    세세함이 돋보입니다. 글쓴 분의 심성과 잘 맞는듯^^
    사진은 보정한줄 모르고 .. 텅스텐필름을 썼나 싶기도 했고 ..
    사진찍은 시각이 새벽녘은 아닌데 하였더니 .. ^^ 사진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
    늘 다양한 모습과 재능들을 보여주어 감사 감사 또 감사^^

    • 편집장 2008/10/28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로벌 원정대와 중국을 함께 배회하는 것도 출장 업무의 일 부분이었지요. ^^;
      조선얼짱님 짠이아빠님 부스에서 고생하시는 생각하면서 저희만 여기저기 다니는 것이 내내 마음에 걸렸었습니다. 0_0
      저의 부족함에 늘 칭찬으로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JUYONG PAPA 2008/10/28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장은 잘 다녀오셨어요..^^?
    먹거리도 상당히 많은데 입맛에 맞으셨는지..
    저는 향신료가 들어간 음식은 개인적으로 별루라서..

    • 편집장 2008/10/28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잘 다녀왔습니다.
      위의 사진에 나온 음식들을 실제로 모두 먹지는 않았습니다. 0_0;
      저도 향신료가 잔뜩 든 동남아쪽의 음식이 입맛에 맞지는 않았지만
      예전에 태국에 한 달 정도 거주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태국에 한 달 거주하면서 이것 저것 먹으면서 배앓이도 하고 했더니
      이제는 어느나라 음식이든 입맛에 맞지 않은 건 없더라구요. ^^
      중국 음식은 그런 동남아 음식에 대면 산해진미더라구요. ^0^

  6. 시앙라이 2008/10/28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보정의 색감이 굿이네요~^^
    사진 구경잘했습니다~

    • 편집장 2008/10/28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중국에서 본 느낌을 사진 보정에 조금이라도 담아내려고 했던 거에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7. 레이 2008/10/28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저런 중국의 모습을 보고 싶었다는... ㅋㅋ

    • 편집장 2008/10/28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엔 미브 식구들 모두 함께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 이번 주말이군요. ^0^
      연예오락프로 하나 찍오 와야겠습니다.

  8. 학주니 2008/10/28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언제쯤 저 사진을 올릴까 생각중이었는데.. -.-;

    • 편집장 2008/10/28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 1,000 장 가까지 찍지 않으셨어요? ^^;
      사진 얼렁 정리하셔야겠네요.
      그나저나 비자때문에 출장은 어떻게 하셨어요??
      그 부분 저도 알았으면, 다녀와서 확인하시라고 말씀드렸을텐데.. 0_0;;

  9. 미도리 2008/10/28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욕과는 다른 중국의 모습이네요 ㅎㅎ 어쩐지 좀 괴기스러운 기분이 드는데요 ㅎㅎ

    • 편집장 2008/10/28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뉴욕이랑은 많이 다른 모습입니다.
      근데, 괴기스럽지는 않습니다.
      제가 보정실력이 부족해 그렇게 표현된 것일 수 있습니다. ^^;;;

  10. 령주/徐 2008/10/29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편집장님^^ 하핫;;
    북경갔다오셨군요...와와...저도 나중에 북경 한번 가보고 싶은데...
    중국은 정말 옆길로 세서 조금만 들어가보면 그네들의 사는모습을 바로 볼수 있는거 같아요..사진도 일상사진들이라 너무 좋고 멋져요^ ^b

    • 편집장 2008/10/29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출장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0^
      다음 번에 해외 여행을 가도 관광지가 아닌 시장이나 뒷골목을 찾아 다니고 싶어졌어요.
      부족한 사진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11. 엔시스 2008/10/29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보았습니다..전부 중국이지만 중간에 중국내 한국 식당 "보신탕"이라는 문구가 보이니 색다른 느낌이 드네요,,

    • 편집장 2008/10/30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식당이 한국식당인지 중국인이 운영하는 한국음식점인지는 확인을 못했지만 한글을 보니 반가워서 사진에 담았습니다. ^^

  12. peacelover 2008/10/30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중국에서 연수때문에 1년간 살았는데 사진을 보다보니 문득 그리워 지네요 ^^

    • 편집장 2008/10/30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짧은 중국 여행동안 중국을 얼마나 이해하고 사진을 담을 수 있을지 고민했는데...
      peacelover님 처럼 중국에 인연이 있으신 분들도 좋아하는 사진을 담을 수 있어 참 다행이란 생각이듭니다. ^^
      감사합니다.

  13. 러브네슬리 2008/10/30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징의 생생한 이런 모습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ㅎㅎ
    제가 생각하고 있던 것과는 정말 많이 다른 것 같네요;;
    한가지 상하이의 사진은 지인들 덕분에 많이 접해보곤 했었는데,
    상하이의 모습과는 정말 참 많이 다른 것 같아요
    보다 좀더 고풍스럽다고 해야할까 ?;ㅋ
    덕분에 좋은 구경 잘하고 갑니다 ^^

    • 편집장 2008/10/31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러브네슬리님. ^^
      생각하시던 베이징의 모습과 많이 차이가 있는 것 같다구요? 어떤면이 그럴까요? ㅎㅎ
      그래도 사람 사는 곳은 비슷하구나... 하는 느낌 받고 왔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14. 여우위에 2008/11/01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징의 느낌들을 잘 잡아내셨군요~
    부지런, 곳곳 살피더니 멋진 사진들이 많네요~
    저도 빨리 사진과 영상 정리 더해서 올려야 하는데...
    잘 봤습니다.

    • 편집장 2008/11/04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말에 제주도로 워크샵 다녀오느라
      댓글이 늦었습니다. ^^

      여우위에님 덕분에 베이징 여기저기를 짧은 시간에 많이 생각하며 방문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올려주신 EXPO COMM CHINA 2008의 모델들 이야기도 잘 보았습니다. >.<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한국 들어오시면 또 뵙고 더 많은 이야기 들려주시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15. 라디오키즈 2008/11/05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곳에서 찍었지만... 편집장님의 시선이 느껴지는 멋진 사진들이네요.
    =_= 난 발로 찍은게야~~

    • 편집장 2008/11/05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요한 건 카메라에 파일로 담아온 사진들이 아니라 머리와 가슴에 담아온 추억이 아닐까요? ^^
      라디오키즈님 사진도 추억을 되돌릴 수 있는 좋은 사진이던데요. 감사합니다.

  16. 에코 2008/11/05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뎃 없냐요?ㅋ

    • 편집장 2008/11/05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국 풍경사진은 너무 많지만 포스팅 하나로 끝냅니다.
      다음엔 중국 전시회 관련해서 업데이트 하려고 준비중이에요. ^0^

  17. 비됴족 2008/11/14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니까.. 사진을 담는 눈이 좋으시고.. 보정에 대한 색감도 좋고(공을 많이 들이 시는듯) 잘 봤습니다...

  18. 디테 2008/11/19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스있게 팁도 주셨네요. ㅎㅎ

페이퍼온넷 블로그를 방문해서 업데이트 내용을 확인하면, 월간지 혹은 주간지 수준일거다. 0_0;;

하지만 페이퍼온넷의 RSS 피드를 등록한 독자라면, 하루에 한번씩 올라오는 북마크 리스트 그리고 가끔씩 업데이트 되는 사진 등 블로그에서는 보여지지 않는 피드(Feed)들이 업데이트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페이퍼온넷의 블로그 피드가 이렇게 이상한(?) 형태를 하고 있는 것은 초기 태터툴즈의 설치형으로 사용하면서 호스팅의 트래픽을 줄이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되었다.



초기 피드버너 이용 방법
당시 페이퍼온넷이 가지고 있는 태터툴즈의 블로그 피드를 피드버너(Feedburner.com)로 전환 시켜서 페이퍼온넷으로 들어오는 트래픽을 약 15%정도 줄이는 효과를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이 피드버너라는 서비스가 좋은 게 블로그 피드를 구독하는 구독자 수도 알려주고, 실시간으로 구독자를 블로그에 표시할 수 있는 작은 배너도 제공되어 여간 편리한 게 아니었다.

1st step of PAPERon.Net Blog Feed

태터툴즈 블로그 피드를 피드버너로 변환한 초기 모델




발전된 피드버너 이용 방법
피드버너를 이용한 블로그 피드의 실험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페이퍼온넷 블로그를 1년 반 정도 운영했을 때 블로그에 글올리는 일 자체가 버겁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거의 방치되다시피 버려져있던 페이퍼온넷에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해보자고 생각하고 블로그 피드에 매일 방문하는 수 많은 사이트 중 재미있는 사이트나, 동영상, 새로운 서비스 등의 북마크를 피드에 포함하게 되었다. 이 역시 피드버너(Feedburner)가 내가 주로 사용하던 소셜 북마킹 서비스인 Del.icio.us(지금은 delicious.com으로 바뀌었지만, 개인적으로 초기 도메인 구조를 좋아한다.)의 피드를 블로그 피드에 묶어서 발행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했기에 가능했다.
2nd step of PAPERon.Net Blog Feed

태터툴즈 블로그 피드에 del.icio.us 북마크 피드를 추가해 발행한 발전된 모델




피드버너를 이용한 새로운 실험 모델
호스팅 서비스를 유지해오면서 넘쳐나는 트래픽을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 태터툴즈 설치형에서 가입형 서비스인 티스토리(tistory.com)로 전환했다. 최근까지도 블로그 피드와 북마크를 피드버너로 묶어서 발행을 진행해 왔다. 최근에 휴대폰을 바꾸면서 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 일이 많아지면서 사진 공유 서비스인 Flickr(Flickr.com)의 서비스 이용이 활발해 졌다. 그래서 다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블로그 피드에 북마크 거기다 실시간으로 사진까지 묶어서 Feedburner로 발행하는 것이다. 사실 이렇게 묶어 놓고 보니 블로그 피드가 참 정신없고 어지럽긴 하다. 0_0;
3rd step of PAPERon.Net Blog Feed

블로그 피드, 북마크 피드에 Flickr 사진 피드를 추가한 실험 모델



사실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BlogAPI를 이용하면, Del.icio.us의 북마크도, Flickr의 사진들도 페이퍼온넷에 고스란히 포스팅으로 올릴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이상한(?) 형태의 Feed를 유지하는 이유는 블로그에는 내가 고민하고 정리해서 제작된 콘텐츠만 올려야 겠다는 개인적인 블로그 운영정책 때문이다. (운영정책이란 걸 두고도 주간지, 월간지로 운영하냐? 0_0;; )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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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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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ubject: 피드버너(FeedBurner) 사용법

    Tracked from EimJr! 2008/10/01 12:1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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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를 시작한 지 어느덧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처음엔 그저 생각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몇 줄 끄적인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마저도 꾸준한 것이 아니어서, 학기중에는 프로젝트 문제로 업데이트가 늦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고, 이러저러한 이유로 긴 휴식기간을 가진 적도 있었습니다. 아마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라면 '내가 왜 블로그를 하고있지?', '어차피 재촉하는 사람도 없는데 하루쯤 쉬면 어때'라는 생각을 해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많...

  5. Subject: 이제 매일 RSS를 통해서 delicious 가 같이 배달 됩니다.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0/02 13:48  삭제

    그동안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몰라서(실은 영어가 딸려서.. -_-) delicious를 배달 하고 싶어도 하지 못했었는데 편집장님 도움으로 이제 매일 제가 모으는 delicious 북마크가 함께 RSS로 배달될 예정입니다. 혹시라도 Feedburner를 이용해서 RSS를 배달하고 계시는 분들 중 저처럼 delicious 북마크를 같이 배송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사진과 같이 하시면 될 듯 합니다. feedburner에서 로그인 한뒤에, My f..

  6. Subject: 피드버너(feedburner.com)를 이용한 RSS 피드 매쉬업(mash-up) 가능성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8/10/14 15:13  삭제

    최근 2주간 피드버너를 이용한 RSS피드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했었다. 실험 방법 : Blog RSS Feed + Flickr Photo RSS Feed by Feedburner.com 실험 목적 : 기업 비즈니스 블로그와 보도자료 및 제품 사진의 RSS 피드 매쉬업 가능성 확인 실험 결과 : RSS 피드 매쉬업을 통해 방문자 유입 링크 확대 및 피드 활성화 확인 실험 방법을 이전 포스트를 작성한 이후 많은 블로거들 특히 사진을 자주 찍는 블로거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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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코 2008/10/01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쫌 어려운데요?!

    다시한번 정독--;;ㅋ

  2. wigogg 2008/10/01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어렵네요. 트랙백 남겼어요...

  3.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0/01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eedburner 어디에서 찾을 수 있죠???
    이거 찾으려고 여러번 들어갔다가 계속 못찾고 나온 1人 -_-

  4. wigogg 2008/10/01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포스트가 뜸하더라고 RSS 구독해서 날라오는 북마크랑 사진 보시라는 말씀이에요. 0_0;;" (이 포스팅이 무슨 말인지 이해했음^^ 이제서야~)

    답글 감사^^
    말씀하신대로(cafe24호스팅엔 메뉴가 있더군요) 수정을 하긴 했는데
    http://rss.paperon.net/paperon <-에서
    뒤에 paperon은 붙여줘야 하는 건가요? cafe24 cname설정엔 이런게 없던데요..?

  5. foog 2008/10/01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것이었군요. 신기신기!

  6. 필로스 2008/10/01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배울 게 많군요^^;;

    • 편집장 2008/10/02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실험중인 모델은 기업 블로그에 SNS를 결합하는 형태로 고민해 본 결과 입니다.
      이게 실제 기업 블로그에선 어떤 작용을 하게 될런지... 궁금합니다. 0_0;;

  7. 사랑하시나요(타임) 2008/10/02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식화된 그림 덕분에 개념이 잘 잡혀.

  8. niceThink 2008/10/03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rss 주소를 저렇게 바꾸면 나중에 feedbunner에서 다른 것으로 바꿔도 문제가 없겠군요. 나도 바꿔봐야지,.

    • 편집장 2008/10/07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드버너의 ID가 따라오기 때문에 피드버너 아이디는 변경하시면 안되실 거에요. ^^;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9. JUYONG PAPA 2008/10/07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해보면 별거 아니겠지만...왠지 낯설어서 상당히 어렵게만 느껴지네요. ^^ㆀ
    저는 천천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ㅋㅋ

  10. J.Parker 2008/10/08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덕분에 Flickr 연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편집장 2008/10/08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J.Parker님 처럼 Flickr 즐겨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했습니다. ^^

토요일 아침
늦잠을 포기하고 노정석 전 TNC 대표의 초청 강연에 다녀왔다.

강연의 마치고 강남 논현역에서 돌아오는 7호선에서 포기했던 늦잠을 다시 자버린 나…
눈을 떠보니 내려야 할 역을 지나 차량기지로 들어서는 7호선에 홀로 남겨진 나를 발견했다.


가끔은 ‘우연’이 우리들을 멋진 곳으로 인도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가을 하늘 높았던 강남역 사거리

7호선 차량기지

멈처버린 7호선

더 갈 곳도 없어요.

텅 빈 7호선

아무도 없나요?

혼자인 7호선에선 지하철 에티켓 따위는 필요없었다.

멀리 도봉산이 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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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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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9/29 21:00  삭제

    주말에 V-core에서 진행하는 노정석 전 TNC대표와 정윤호님의 초청강연 듣고 후기올렸어요. 강연듣고 오는 길에는 이런 일도 있었지요. -_-;;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명이 2008/09/29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브이코아 포스팅은 2일은 걸려야할듯..ㅠ_ㅠ
    전날 올블모임도 아직 안해서..ㄷㄷ

    사진도, 글도 좋은데요?
    살포시 RSS를 담아 도망갑니다~ =3333333

    • 편집장 2008/09/30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28일)이 생일이셨더라구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의미있는 이벤트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0_0;

      즐거운 블로깅 하시길 바라며...

  2. 짠이아빠 2008/09/30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냐.. 남들이 보면 회사일로 무지 고생하는줄 알겠다.. ㅜ.ㅜ

  3. JUYONG PAPA 2008/09/30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우연’이 우리들을 멋진 곳으로 인도할 수도 있을 것 같다.

    ↑ 이 말에 동감하네요..^^
    쉬엄쉬엄 일하세요..그러다가 몸 탈나시겠어요. ^^

    • 편집장 2008/09/30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 번에 '우연'은 저를 어디로 데려다 줄지 궁금하네요.ㅎㅎ
      몸살 날 정도로 일 할정도면, 토요일 아침에 이런 여행을 즐기지 못하겠죠.
      일은 즐길수 있을 정도니 걱정않으셔도 됩니다. ^^

  4. 에코 2008/09/30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남역 사거리 우리나라 아닌것 같아 보이는 느낌~ㅋ

    근데 저기 닫혀진데서 어케 나오셨어요?
    무섭진 않으셨고요?

    --^

    • 편집장 2008/09/30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보정으로 느낌이 많이 달라져서 그렇겠죠. 0_0;;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들이 들어오시더라구요.
      그래서 무섭거나 겁나진 않았습니다. 0_0 ㅎㅎ

  5. 디테 2008/10/13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나오셨나요. ㅋㅋㅋ

  6. 조선얼짱 2008/11/24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짱님을 몇년간 봐오면서 ..
    저 차량기지 난입사건? 고립사건?
    충분히 이해가 됨. 집짱님이기에 가능할것 같습니다.
    정말 가끔은 어느시대의 인물을 현세에 데려다 놓은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
    데즈카 마사아키 감독의 '전국자위대 1549(戰國自衛隊 1549)를
    추천 합니다.

    • 편집장 2008/11/24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적 사람이라면 어울릴까요?
      개화기? 그 보다 더 이전?? ^^;

      제가 보기엔 시간적인 문제가 아닌 공간적인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
      대구 촌놈을 서울에 데려다 놓은게... 문제가 아닐지... 0_0

      추천해 주신 영화는 한번 봐야겠네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