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7/15 2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지우 (34)
  2. 2008/07/15 사랑하는 두 사람의 생일을 축하해요 (52)


지우는 요즘 부쩍 사진에 관심을 가집니다.
카메라, 휴대폰 등으로 사진 찍히는데 익숙하다 보니,
카메라만 가져가면 자연스럽게 오른팔을 높이 올리고 오른손을 얼굴 옆에 붙여서 ‘브이’사인을 그려냅니다.

또, 사진을 직접 찍으려고도 많이 합니다.
카메라를 잡아주고, 셔터 누르는 방법을 알려주면, “브이 브이” 하면서 포즈를 잡으라고 합니다.

아래 사진에 지우는 카메라가 아닌 iPod(아이팟)을 들고 있습니다.
iPod서도 사진을 볼 수 있으니, 역시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사진 찍는 아빠를 찍어주겠다고 한껏 포즈를 잡고 있습니다.






지우가 옹알이를 하면서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지우엄마와 전 지우에게 주입식 교육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인사하기’
가족들은 물론이고 아파트 단지 안에서 만나는 어른들께도
인사하는 법을 지속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잠자기 전에는 방에 있는 뽀로로 인형, 포크레인 자동차, 매일 읽는 동화책, 시계, TV에게 ‘잘자~’인사 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요즘 지우는 지나가는 또래, 혹은 누나, 형들에게 습관적으로 인사를 건냅니다.
“안넝~”
아직 나이 많은 어른들께 인사 드리는 건 쑥스러워하지만 곧 나아지겠지요.
잠자러 갈 때도 인사를 잊지 않습니다.
“책 잘자~ 뽀도도 잘자~ 시계 잘자~ 포크(레인) 잘자~ 아빠 잘자~ 엄마 잘자~”
이렇게 인사 잘하는 지우로 자라준 게 얼마나 이쁘고 대견한지 모릅니다.




오늘 지우가 두 번째 생일을 맞이 합니다.
지우가 이렇게 착하고 이쁘게 커주는데 대해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지우 첫 돌 기념 포스트
지우 첫돌 기념 동영상 (로딩속도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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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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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07/15 10:00  삭제

    미투데이 프로필 사진에서 하품하고 있는 지우가 오늘 2번째 생일을 맞이합니다. 축하해주세요. ^^

  2. Subject: 비오는 저녁, 아기의 성장영상 만드는 남편을 보니...

    Tracked from Greenday on the road 2009/07/16 09:19  삭제

    어제는 쏟아지는 비에 퇴근버스까지 잠깐 걷는 길에 신발은 물론 바지까지 푹 젖어버렸다. 출발직전 가까스로 올라탄 작은 버스의 창밖으로 내리는 비는 이내 사각 프레임속에 뿌옇게 뭉게져버리고, 사람들은 천장을 때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저마다 폭우와 비에 대한 옛추억을 떠올리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열대의 습함이 느껴지는 여름 비는 내게 휴식과 여행,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게 한다. 사회 첫발을 내딛는 연수원에서 스티브를 만난 것도 비오는 초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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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예 2009/07/15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아이들의 순박한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편집장 2009/07/17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미예님, 감사합니다. ^^
      집앞에 도서관이 있어서 아이들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 지더라구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 학주니 2009/07/15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의 만 2돌을 축하드려요..
    지우와 수아가 거의 비슷한 시기에 태어났으니..
    수아의 만 2돌이 다가오는군요.. ^^;

    • 편집장 2009/07/17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학주니님 감사합니다.
      수아랑 2주 차이가 나니 곧 두돌 맞이하겠군요. ^^
      수아의 2돌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3. 꼬날 2009/07/15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 두돌 축하드려요 지우 아빠~ ㅎㅎ
    아빠랑 똑 닮은 지우 너무 예쁜데요? 인사 잘 하는 지우가 앞으로도 계속 착하고 똑똑하고 예쁘구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이제 곧 네돌 되는 제 첫째 조카 승준이넘은 이제 지나가다가 누굴 툭 치면 '미안해~' 하고 지나가는 '건방진 넘'이 되어가고 있습니당. 흑흑

    • 편집장 2009/07/17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많이 닮았나요?
      지우 엄마랑은 서로 자길 닮았다고 다투곤 합니다. ㅎㅎ
      이제 곧 지우도 건방진 버전으로 자체 업그레이드를 시도할 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4. 정현아범 2009/07/15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초초초 귀엽습니다..^^
    두돌 축하드리구요..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 편집장 2009/07/17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렇게 귀엽고 이쁘게 보이는 게 하루중에 몇 시간 안되는 건 정현아범님께서도 잘 아시고 계시죠? 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5. isanghee 2009/07/15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 두돌 축하드립니다.
    원섭이도 곧 두돌이랍니다..^^

    • 편집장 2009/07/17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원섭이 2돌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
      그러고 보니 지우 출산 포스팅 이후에 주변에 유사 포스트들이 많이 올라왔었어요. 그쵸? ㅎㅎ

  6. 얌용 2009/07/15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나 아빠와 똑 닮았는지...ㅋㅋ
    지우의 두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7. 할아버지 2009/07/15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 잘 하는 지우 정말 귀엽고 예쁘구나 . 두번째 생일을 축하한다.

    • 편집장 2009/07/17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번 대구 다녀온 이후로 부쩍 말이 더 늘었어요.
      혼자 이것 저것 하루종일 떠들고 다녀요. ㅎ
      여름에 한번 또 내려갈께요.

  8. 짠이아빠 2009/07/15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야.. 사랑한다.. ^^ 건강하고 지혜로운 아이가 되거라.. ^^

    • 편집장 2009/07/17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0^
      간만에 짠이랑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죠?
      짠이랑 짠이아빠같이 다정한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9. 에코 2009/07/16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늦었지만 지우의 생일을 추카 추카^^
    엄마와 함께 나란히 앉아 책 읽는 모습 완전 귀여워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편집장님은 역시 프렌디~!!!

  10. 레이 2009/07/16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머 백만년만의 포스팅이시고마!

    이쁘게 잘 키우시게! ^^

  11. 그린데이 2009/07/16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지우는 바쁜 아빠의 포스팅 의지를 불태우게 하는 인등공신~! ㅎ
    사진찍는 지우의 모습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지우와 지우엄마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해주시와요. ^^

    • 편집장 2009/07/17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지우 생일 축하 포스트까지는 거르지 못하겠더라구요. ㅎㅎ
      지우엄마에게도 인사 전했습니다. 감사해요. ㅎㅎ
      담주 진아 생일에 맞춰 감동영상이 짠! 공개 되나요?
      기대하겠습니다.

  12. ^^ 2009/07/16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코~ 귀여워라 까마득한 두살~ 참 많이 컸네요~ ㅋㅋ
    아빠 등에 매달린 모습이 어찌나 행복해 보이는지...
    카메라 들고 혼자 사진여행 가겠다는 날이 멀지 않은듯^^

    • 편집장 2009/07/17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벌써 그런 준비를 해야 할까요?
      지우가 혼자 카메라 메고 사진 여행을 떠날 날!
      0_0;;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3.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7/17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 두살 축하 합니다.
    두살이면 정말 이쁘겠군요. :)

    그나저나 지우랑 저랑 생일이 같은데요??? ㅎㅎ

    • 편집장 2009/09/23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 달이 지나서 댓글을 달고 있는 나쁜 아빠입니다. ^^;
      내년 지우 세돌 생일에는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 생일도 축하 해드릴께요. ^^

  14. 트렌드온 2009/07/18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모습이 정말 부럽네요, ^^

  15. mina 2009/07/20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비 주니어 벌써 두돌?????
    정말 세월 빠르다~ 너무 귀엽고 해맑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도할께 ^^
    어쩜...
    너도 제법 아빠 티가 난다 야 ㅋㅋㅋㅋ

    • 편집장 2009/09/23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반구에 가 있다는 소식까지만 전해주고 연락이 끊어져서 궁금하네요.
      mina님 소식도 간간히 알려주세요. ^^

  16. 미스터브랜드 2009/07/25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축하 드려요..엄마 아빠 닮아서 그런지
    애기가 너무 귀여워요^^
    요즘도 많이 바쁘시죠..담주 어여쁜 홍보대사들
    교육 잘 부탁합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17. wessay 2009/07/26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정한 아빠가 있어서 좋겠다.. 지우야.. 행복하게 웃으면서 자라렴..~^.^ 기회가 되면 아저씨 아들 소개시켜줄께...ㅋ.ㅋ

    • 편집장 2009/09/23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wessay님도 두 아드님께 참 자상한 아빠시잖아요. ^^
      지우가 형들을 잘 따르고 좋아해요.
      같이 놀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보면 좋겠네요. ^^

Happy Birthday 2 U

내 사랑하는 아내, 봉순씨의 서른 두번째 맞는 생일,
그리고 내 사랑하는 아들, 지우의 첫번째 맞는 생일.

음력으로 생일을 지내는 봉순씨 생일과
양력으로 생일을 지내는 지우의 생일이 언제가 한번은 꼭 만날 것 같다.

하루 차이를 두고 이렇게 생일이 붙어 있는 것도 어찌보면 인연.


사랑하는 두 사람의 생일을 모두 같이 축하해주실거죠?

아~ 벌써 지우가 지구에 온지 366일째라니! 시간 참 빠르다.  T.T




지우 돌잔치에서 상영되었던 감동의 드라마 (로딩 속도 압박!)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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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7/15 08:58  삭제

    어제는 봉순씨 생일, 오늘은 지우 생일.

  2. Subject: moonset의 생각

    Tracked from moonset's me2DAY 2008/07/15 10:28  삭제

    편집장님~ 축하드려요 ^^* 내 아이가 태어난다면 그 아가에게도 이런 멋진 아빠가 있었음 좋겠다 ^0^

  3. Subject: 바텐로이님의 노트 테마글

    Tracked from 바텐로이님의 tossi 2008/07/15 12:54  삭제

    인터넷 스타 지우군이 오늘 돌잔치를 했다.왜 인터넷 스타냐고 묻는다면첨부된 링크를 눌러보면 알 수 있다 ^^(남들이 뭐래도, 내가 보기엔 스타다 ^^) 오붓하게 진행된 돌 잔치자기 생일인 줄도 모르는 지우웃고, 울고 ^^그렇게 사람들에게 '존재한다는 이유 하나로도' 너...

  4. Subject: 성장동영상 스토리 추천해주세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19 02:38  삭제

    성장 스토리:1. 시작은 웅장하나 끝은 밝고 재미있게.. 2.시작은 밝고 경쾌하게 긑은 웅장하게.. 이 둘중에서 어떤 스토리가 좋을까요...? 엄마표 동영상 만들고 있는데 스토리가 어떤게 좋은지 컨셉을 잡기 힘들어요.. 그래서 추천부탁드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K 2008/07/15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기분좋게하는 영상이네요. ^^

    축하드립니다. 두분모두...아니, 세분모두...^^

  2. 베티팡팡 2008/07/15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가 편집장님 판박이군요 ^^ 축하합니다

  3. 토양이 2008/07/15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완전 염장가족ㅠㅠ

    • 편집장 2008/07/16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염장가족? 하하
      홍보 영상을 100% 믿지 마시길...
      제 블로그는 우리 가정의 홍보팀 역할을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4. moonset 2008/07/15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분 모두 축하드려요 ^^*
    지우가..너무 이뻐요 >.< 부럽다~~

  5. 좀비 2008/07/15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축하드립니다.. ^^
    제 딸내미 이름도 지우라서 더 친근감 느껴지는.. ^^

    • 편집장 2008/07/16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도 이름만 듣고는 딸인줄 아시는 분이 많으시더라구요.
      얼굴 딱 보면, 아들이네 하시죠. 흐흐
      감사합니다. 좀비님

  6. 잉드 2008/07/15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축하드려요 ^^
    아기 정말 예쁘네요~

  7. 비트손 2008/07/15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분의 생일 축하드려요. 편집장님 너무 로맨티스트이신것 같아요.(^^)
    아침부터 기분좋아지는 영상이네요.

  8. 그만 2008/07/15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머니나, 이렇게 이쁜 아기가.. ^^ 축하드립니다. 잘 키워서 멋진 블로거 만들어주세요.. 쿨럭..--;

  9. 레이 2008/07/15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진짜 축하해요~ ^^

  10. 고이고이 2008/07/15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더블어텍 아니 콤보스페샬 즐거운 날이군요 선물은 사모님에게 몰아주실건가요? ㅋㅋ 행복한 한주 되세요~!

    • 편집장 2008/07/16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물은 쿠폰으로 Keep 해두었습니다.
      지난주에 지우 돌잔치 준비로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거든요. -_-;;;;
      그래서 이런 포스트를 올린거구요. 흐흐
      ( 다 밝혀진건가요? 하하 ^0^ )

  11. 트렌드온 2008/07/15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의 생일과 맞닿아 있다면 아이의 생일이 주가 되는 경우가 많던데....

    편집장님은 다른 분이시리라... ^^ 전 나이가 들어 아이가 생겨도 부인이 더 중요..

    아이의 입장에서 세상을 살아보니 잘 해 줘도 소용이 없다는 걸 알고 있음. ㅋㅋㅋ

    • 편집장 2008/07/16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렌드온님,
      그것도 아이가 기억하는 생일부터겠죠?
      지우에게는 얼마든지 각색해서 얘기해 줄 수가 있잖아요.

      지우야 너 첫 생일에는 아빠가 일본을 통째로 빌려서 폭파시험을 하다가 절반이 물에 잠겨 버리기도 했었다.
      선물로 세계여행을 갔다왔단다. 흐흐

  12. A2 2008/07/15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재밌는 일이 ㅎㅎ
    축하드려요.

  13. 화니 2008/07/15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넘넘 축하드려요~ ^^ 정말 감동적인 영상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는것 같네요. 잘 지내시죠?? ^^;

    • 편집장 2008/07/16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바쁘시죠? ^^ 전 잘지냅니다.
      영상 잘 보셨어요? 사실 너무 길어서 누가 볼까 했거든요. 흐흐
      감사합니다.

  14. 열렙용병 2008/07/15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랑 우리 딸래미랑 생년월일이 똑 같네요.
    오늘 우리딸도 첫번째 생일이랍니다.

    지우도 생일 축하해요.
    그리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요 ^^

    우리 서윤이도 축하해 주세요..^^

    • 편집장 2008/07/16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윤이랬죠? ^^
      사진 봤더니 참 이쁘네요. >.<
      생일도 같고. 인연이네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서윤이 첫돌도 축하드립니다.

  15. 짠이아빠 2008/07/15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랑하길.. ^^

  16. 다희 2008/07/15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엔 조금만 봐야지 하고 클릭했던 영상을 다 보고 말았네요.
    괜히 저까지 뭉클해지는 기분. 정말 비트손님 말데루 집짱님 로맨티스트 같아요~^-^
    그리고 제가 한여름에 태어나서 엄마께서 정말 고생 했다고 하시던데
    언니도 지우 낳드라 고생이 이만 저만 아니었겠어요.-_ㅠ
    앞으로도 더 많은 나날들 예쁘게 행복 그림 그리시길 기원하구
    저도 내년에는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편집장 2008/07/16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내년에 있을 좋은 소식이 기대되네요.
      다희님도 잿털님도 선녀선남이라.... 아가도 무척 이쁠것 같네요. ^^

  17. 나우리 2008/07/16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려서 사랑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 보고 갑니다.
    가족 모두 건강과 기쁨 가득하시고 사랑은 더 커지길 바랍니다.

  18. 2008/07/18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9. 2008/07/18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 kisworld 2008/07/20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팅만 하고 지나갑니다만.... 오늘은 축하드립니다.. 한마디를 ^_^

  21. 빨빤 2008/07/20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무지무지 축하드려요 ^^

  22. Kyo 2008/07/20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습니다!

    두분 축하드립니다!

    매년 7월은 바쁜날.

    자칫 잘못하면 둘 중 한 명은 흡수될수도 있는 날.

  23. 베쯔니 2008/07/23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축하드립니다~~
    매년 이틀연속으로 즐거우시겠네요~

  24. 로묘왕자 2008/07/23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가 컸을때 상황이 머리에 그려집니다.
    엄마 선물 안주면 너 선물도 없다!
    ㅎㅎㅎ
    설마 이러진 않으시겠죠? ㅋㅋ

    두분 생일 축하드립니다 ^^

    • 편집장 2008/07/23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0^ 하하 그럴 수도 있겠군요.
      근데 이번에는 지우 생일에 묻혀 지우 엄마 생일은 그냥 저냥 지나가 버렸어요. ㅜ.ㅜ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5. 넷물고기 2008/07/27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귀엽네요, 귀여움이 테러수준인듯. 축하드립니다 ( 첫방문인데 대뜸 축하부터 날리네요 ) ^^

  26. 디테 2008/07/29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감동적인 염장질이네요. 따라올 자가 없을 것 같은데요?ㅎㅎㅎ

  27. EJUMUK 2008/09/16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 귀염 만땅~

    • 편집장 2008/09/23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은이만 못하죠. ^^
      사진이랑 동영상 보니, 서진이도 한 인물 하던데요.
      아빠, 엄마 유전자가 워낙 좋아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