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하게 바빴던 탓에 뜸했던 블로그 포스팅
그 사이 지우의 성장 사진을 올리는 것도 뜸했었다.

간만에 지우가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곳을 찾아
사진을 실컷 찍어주려고 일산의 호수공원을 찾았다.

여전히 주말에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호수공원은
주차요금 정책이 10분에 100원으로 변경되어 있었다. 예전에는 무료였다고하더만..

암튼 호수공원 여기저기를 천천히 거닐기도 하고,
잔디밭에 앉아 지우에게 재미난 이야기도 해주면서
간만에 지우와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돌이 지나면서 지우는 부쩍 걸음마도 빨라지고,
말도 늘어 '벌써 다 커버렸구나' 하고 방심을 했던 탓일까?
열심히 놀고 온 저녁부터 열이 나기 시작하더니, 밤새 불덩이가 되었다.
‘아빠, 아직도 지우는 엄마, 아빠의 관심이 많이 필요한
14개월밖에 안된 아기랍니다.’ 라고 하는 것 같아 내심 미안했다.

병원에 다녀온 지우는 다시 정상적인 컨디션을 되찾아
엄마 옆에서 책을 읽다가 어느 새 새근새근 잠이든다.

"지우야~ 감기따위는 이제 거뜬히 떨쳐 버릴 수 있는거지?" 0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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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9/23 00:40  삭제

    간만에 지우랑 일산 호수공원 다녀온 사진을 블로그에 업데이트 했습니다. ^^;; M-480으로 찍은 사진들과 비교해 보시는 것도 재미있으실 겁니다. 0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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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08/09/23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수공원에서 가족이 오붓하게 놀다오셨네요.
    오랜만에 올라오는 포스팅이군요.
    애들은 잘 놀다가도 저렇게 금방 열나는 바람에 부모의 마음을 애간장 태우긴하죠.
    우리 주용이도 잘 놀다가 아프기라도 하면 금세 미안해지는 마음이 생기긴하는데..
    예전의 우리 부모님들이 존경스러울따름입니다. ^^

    • 편집장 2008/09/23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용이 500일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정리해주신 내용 보니까 주용이가 500일동안 엄마, 아빠 사랑을 참 많이 받으면서 자랐구나.. 알수 있더라구요. ^^
      바쁘다는 핑계로 지우에게 너무 소홀했던 건 아닌가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용아빠님 말씀대로 부모님들이 주신 사랑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구요.

      지우가 아픈동안 부족했던 사랑을 더 주려고 노력하는 지우아빠 드림

  2. 아버지 2008/09/23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가 또 아픈가 보구나.지우한테 더 많은 사랑이 필요한가보다 .
    항상 관심과, 배려와 ,주의를 잊지 말아라.

    • 편집장 2008/09/23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버지.

      자식을 두면서 하나하나 몰랐던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발견하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0_0

  3. 미도리 2008/09/24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아빠의 사랑이 물씬 느껴집니다. 곧 저 손수건도 떼게 될거에요 ^^
    그나저나 할아버지가 블로그로 질책을 하시네요 흐흐...

    • 편집장 2008/09/24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 할아버지, 할머니는 멀리 대구에 계셔서 자주 못 보시니까
      블로그에서 지우 소식을 접하시죠. ^^

      지우 할아버지 덕분에 블로그의 콘텐츠가 바뀌기도 했어요.
      그 전엔 사실 사진만 올리는 블로거 였는데,
      지우 할아버지 때문에 디지털 카메라로 동영상 촬영해서 올리기 시작한거죠. ㅎㅎ

  4. 에코 2008/09/24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수공원에 오셨으면 가족자전거를 타셨어야...라고 하려고 보니
    지우를 태우기엔 무린가 싶어서 조용히 해야겠네요 ㅋㅋ
    ^^

    즐겁고 편안한 주말을 보내신듯해요~!
    지우 아픈건 괜찮아 졌나요?

    주말에 호수공원 사람들 넘 바글대염 ㅠㅠ

    • 편집장 2008/09/24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전거도 생각 안해본 건 아닌데,
      다들 호수공원에 오면 자전거를 타는 통에 대여할 자전거도 부족해 보이더라구요. ㅎㅎ

      노무현 전 대통령이 손자들 태워다니는 캐리어 달린 자전거가 보여서 고민을 심각하게 했었어요. ^^

  5. 2008/09/25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6. 성지연 2008/09/26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여기저기 구경다니다...
    들어오게 됐네요.
    사진도 좋고, 너무 예쁜 가족이예요~ㅎㅎ
    자주 놀러올께요. 좋은 주말 되세요~

    • 편집장 2008/09/29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지내시는 거죠? ^^
      과장님은 좋은 소식 언제 주시는건가요? ㅎㅎ
      덕분에 좋은 주말 보냈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Happy Birthday 2 U

내 사랑하는 아내, 봉순씨의 서른 두번째 맞는 생일,
그리고 내 사랑하는 아들, 지우의 첫번째 맞는 생일.

음력으로 생일을 지내는 봉순씨 생일과
양력으로 생일을 지내는 지우의 생일이 언제가 한번은 꼭 만날 것 같다.

하루 차이를 두고 이렇게 생일이 붙어 있는 것도 어찌보면 인연.


사랑하는 두 사람의 생일을 모두 같이 축하해주실거죠?

아~ 벌써 지우가 지구에 온지 366일째라니! 시간 참 빠르다.  T.T




지우 돌잔치에서 상영되었던 감동의 드라마 (로딩 속도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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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7/15 08:58  삭제

    어제는 봉순씨 생일, 오늘은 지우 생일.

  2. Subject: moonset의 생각

    Tracked from moonset's me2DAY 2008/07/15 10:28  삭제

    편집장님~ 축하드려요 ^^* 내 아이가 태어난다면 그 아가에게도 이런 멋진 아빠가 있었음 좋겠다 ^0^

  3. Subject: 바텐로이님의 노트 테마글

    Tracked from 바텐로이님의 tossi 2008/07/15 12:54  삭제

    인터넷 스타 지우군이 오늘 돌잔치를 했다.왜 인터넷 스타냐고 묻는다면첨부된 링크를 눌러보면 알 수 있다 ^^(남들이 뭐래도, 내가 보기엔 스타다 ^^) 오붓하게 진행된 돌 잔치자기 생일인 줄도 모르는 지우웃고, 울고 ^^그렇게 사람들에게 '존재한다는 이유 하나로도' 너...

  4. Subject: 성장동영상 스토리 추천해주세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19 02:38  삭제

    성장 스토리:1. 시작은 웅장하나 끝은 밝고 재미있게.. 2.시작은 밝고 경쾌하게 긑은 웅장하게.. 이 둘중에서 어떤 스토리가 좋을까요...? 엄마표 동영상 만들고 있는데 스토리가 어떤게 좋은지 컨셉을 잡기 힘들어요.. 그래서 추천부탁드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K 2008/07/15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기분좋게하는 영상이네요. ^^

    축하드립니다. 두분모두...아니, 세분모두...^^

  2. 베티팡팡 2008/07/15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가 편집장님 판박이군요 ^^ 축하합니다

  3. 토양이 2008/07/15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완전 염장가족ㅠㅠ

    • 편집장 2008/07/16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염장가족? 하하
      홍보 영상을 100% 믿지 마시길...
      제 블로그는 우리 가정의 홍보팀 역할을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4. moonset 2008/07/15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분 모두 축하드려요 ^^*
    지우가..너무 이뻐요 >.< 부럽다~~

  5. 좀비 2008/07/15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축하드립니다.. ^^
    제 딸내미 이름도 지우라서 더 친근감 느껴지는.. ^^

    • 편집장 2008/07/16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도 이름만 듣고는 딸인줄 아시는 분이 많으시더라구요.
      얼굴 딱 보면, 아들이네 하시죠. 흐흐
      감사합니다. 좀비님

  6. 잉드 2008/07/15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축하드려요 ^^
    아기 정말 예쁘네요~

  7. 비트손 2008/07/15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분의 생일 축하드려요. 편집장님 너무 로맨티스트이신것 같아요.(^^)
    아침부터 기분좋아지는 영상이네요.

  8. 그만 2008/07/15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머니나, 이렇게 이쁜 아기가.. ^^ 축하드립니다. 잘 키워서 멋진 블로거 만들어주세요.. 쿨럭..--;

  9. 레이 2008/07/15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진짜 축하해요~ ^^

  10. 고이고이 2008/07/15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더블어텍 아니 콤보스페샬 즐거운 날이군요 선물은 사모님에게 몰아주실건가요? ㅋㅋ 행복한 한주 되세요~!

    • 편집장 2008/07/16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물은 쿠폰으로 Keep 해두었습니다.
      지난주에 지우 돌잔치 준비로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거든요. -_-;;;;
      그래서 이런 포스트를 올린거구요. 흐흐
      ( 다 밝혀진건가요? 하하 ^0^ )

  11. 트렌드온 2008/07/15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의 생일과 맞닿아 있다면 아이의 생일이 주가 되는 경우가 많던데....

    편집장님은 다른 분이시리라... ^^ 전 나이가 들어 아이가 생겨도 부인이 더 중요..

    아이의 입장에서 세상을 살아보니 잘 해 줘도 소용이 없다는 걸 알고 있음. ㅋㅋㅋ

    • 편집장 2008/07/16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렌드온님,
      그것도 아이가 기억하는 생일부터겠죠?
      지우에게는 얼마든지 각색해서 얘기해 줄 수가 있잖아요.

      지우야 너 첫 생일에는 아빠가 일본을 통째로 빌려서 폭파시험을 하다가 절반이 물에 잠겨 버리기도 했었다.
      선물로 세계여행을 갔다왔단다. 흐흐

  12. A2 2008/07/15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재밌는 일이 ㅎㅎ
    축하드려요.

  13. 화니 2008/07/15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넘넘 축하드려요~ ^^ 정말 감동적인 영상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는것 같네요. 잘 지내시죠?? ^^;

    • 편집장 2008/07/16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바쁘시죠? ^^ 전 잘지냅니다.
      영상 잘 보셨어요? 사실 너무 길어서 누가 볼까 했거든요. 흐흐
      감사합니다.

  14. 열렙용병 2008/07/15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랑 우리 딸래미랑 생년월일이 똑 같네요.
    오늘 우리딸도 첫번째 생일이랍니다.

    지우도 생일 축하해요.
    그리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요 ^^

    우리 서윤이도 축하해 주세요..^^

    • 편집장 2008/07/16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윤이랬죠? ^^
      사진 봤더니 참 이쁘네요. >.<
      생일도 같고. 인연이네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서윤이 첫돌도 축하드립니다.

  15. 짠이아빠 2008/07/15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랑하길.. ^^

  16. 다희 2008/07/15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엔 조금만 봐야지 하고 클릭했던 영상을 다 보고 말았네요.
    괜히 저까지 뭉클해지는 기분. 정말 비트손님 말데루 집짱님 로맨티스트 같아요~^-^
    그리고 제가 한여름에 태어나서 엄마께서 정말 고생 했다고 하시던데
    언니도 지우 낳드라 고생이 이만 저만 아니었겠어요.-_ㅠ
    앞으로도 더 많은 나날들 예쁘게 행복 그림 그리시길 기원하구
    저도 내년에는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편집장 2008/07/16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내년에 있을 좋은 소식이 기대되네요.
      다희님도 잿털님도 선녀선남이라.... 아가도 무척 이쁠것 같네요. ^^

  17. 나우리 2008/07/16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려서 사랑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 보고 갑니다.
    가족 모두 건강과 기쁨 가득하시고 사랑은 더 커지길 바랍니다.

  18. 2008/07/18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9. 2008/07/18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 kisworld 2008/07/20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팅만 하고 지나갑니다만.... 오늘은 축하드립니다.. 한마디를 ^_^

  21. 빨빤 2008/07/20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무지무지 축하드려요 ^^

  22. Kyo 2008/07/20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습니다!

    두분 축하드립니다!

    매년 7월은 바쁜날.

    자칫 잘못하면 둘 중 한 명은 흡수될수도 있는 날.

  23. 베쯔니 2008/07/23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축하드립니다~~
    매년 이틀연속으로 즐거우시겠네요~

  24. 로묘왕자 2008/07/23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가 컸을때 상황이 머리에 그려집니다.
    엄마 선물 안주면 너 선물도 없다!
    ㅎㅎㅎ
    설마 이러진 않으시겠죠? ㅋㅋ

    두분 생일 축하드립니다 ^^

    • 편집장 2008/07/23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0^ 하하 그럴 수도 있겠군요.
      근데 이번에는 지우 생일에 묻혀 지우 엄마 생일은 그냥 저냥 지나가 버렸어요. ㅜ.ㅜ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5. 넷물고기 2008/07/27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귀엽네요, 귀여움이 테러수준인듯. 축하드립니다 ( 첫방문인데 대뜸 축하부터 날리네요 ) ^^

  26. 디테 2008/07/29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감동적인 염장질이네요. 따라올 자가 없을 것 같은데요?ㅎㅎㅎ

  27. EJUMUK 2008/09/16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 귀염 만땅~

    • 편집장 2008/09/23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은이만 못하죠. ^^
      사진이랑 동영상 보니, 서진이도 한 인물 하던데요.
      아빠, 엄마 유전자가 워낙 좋아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했어요. ^^;

그 사이 지우는 많이 자라서 태어나던 때 3.23kg에서 5.9kg까지 무척 많이 자랐다.

젖을 먹는 양도, 잠을 깨서 노는 시간도 부쩍 늘었다. 자는 시간은 신생아 때보다 분명 줄었지만 자는 버릇은 더욱 뚜렷해 지고 있는 것 같다. 팔을 올려 만세를 하는 엄마의 잠버릇과 눈을 다 감지 못하고 자는 아빠의 잠버릇을 모두 가졌다. ( -_-;; 참 잘했다 지우야! )

07.09.07



물론 엄마랑 노는 시간을 가장 좋아하는 지우이지만

지우에게도 장난감이란 것이 생겼다. 장난감이래야 몸을 흔들어 대면 뱃속에 오색구슬을 굴려 딸랑딸랑 소리내는 게 전부이지만 지우는 요즘 이 장난감에 푸욱 빠져있다.

07.09.07

07.09.07



그리고 요즘 엄마는 지우에게 얼짱각도를 연습시키느라 정신이 없다. 지우 엄마는 자신이 가진 셀프카메라 인간문화재를 지우에게 전승하려고 한다. 암튼 카메라와 함께 노는 법도 지우는 천천히 배워가고 있다. 이것도 분명 지구생활 아니 정확하게는 한국에서 디지털 세대로 살아가야 하는 지우에겐 꼭 배워야 하는 필수 과목중에 하나이리라.

07.09.07



**지우의 더 많은 사진은 페이퍼온넷 사진분점(http://www.paperon.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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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짠이아빠 2007/09/10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많이 컸네... ^^ 똘망똘망하니 이쁘다...

  2. YJ™ 2007/09/10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아빠 닮았네요.
    말도안돼...아빠 닮았는데 이렇게 잘생겼을수가...ㅎㅎㅎㅎㅎㅎ;

  3. isanghee 2007/09/10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가 무럭무럭 자라는군요.
    보통 100일때 태어났을 때 몸무게의 2배라던데
    이런 추세라면 훨씬 넘겠어요..^^

    • 편집장 2007/09/10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녀석 엄마 젖을 얼마나 잘 먹는지
      엄마가 야위어져 가고 있어요. ^^;
      100일이면 2배 충분히 넘어갈 것 같아요.

  4. 정연주 2007/09/14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가 약간 태열기가 남아 있네요. 엄마가 노심초사 하겠어요.
    시간이 지나고 더 크면, 아무것도 아니고, 다 사라지는 것인데도,
    그때는 좁쌀만한 것만 하나 생겨도, 어쩌나~어쩌나~ 하게 되더라고요. ㅋ

    • 편집장 2007/09/17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경험이 무섭나 봅니다. 저 작은 사진에서 그 부분을 보시다뇨. ^^;
      말씀대로 지우 엄마랑 저랑 것 때문에 많이 속상해 하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치유된다니 한시름 놓고 기다릴께요.
      감사합니다. ^^

  5. MUMMY 2007/09/18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는 무럭무럭크고...저는 하루하루 늙어가는 느낌이...ㅠ.ㅠ

    • 편집장 2007/09/18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는 무럭무럭 자라고,
      우리의 하루하루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지 않을까요?
      언젠가 다 자란 하루가 우리에게 참 잘 살아왔다고 답해주는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6. PINK 2007/09/21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 디자인이 정말 멋집니다!!!
    (>_<)bbb

    아가도 편집장님도 건강하고 이쁘게(-0-)bbb

    • 편집장 2007/09/21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무슨 말씀이신가 한참 봤습니다.
      다시 보니, 지우 이쁜단 말씀이시군요. ^^ 하하
      제 작품이죠. 하하하 팔불출 아빠입니다.

  7. rainydoll 2007/09/22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는 나날이 귀여워지네요. 전에도 말했지만 아기들만 보면 정말 사족을 쓸 수가 없다니까요. ^^;

    이제 곧 추석입니다. 편집장 님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

    • 편집장 2007/09/26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사람 모양새를 차츰 갖춰가고 있지요.
      rainydoll님 덕분에 편안한 추석이었습니다.
      추석 잘 보내셨죠? ^^

  8. 작은인장 2007/09/23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행복한 시간 되시고... 화목한 추석 보내세요.
    맛나는거 많이 드시구.... 아기랑도... 재미있게 보내시길~

    • 편집장 2007/09/26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장님도 좋은 추석 연휴셨나요?
      힘들까 와이프랑 지우는 두고 혼자서만 고향에 다녀왔어요.
      못 본사이에 지우가 많이 컸더라구요.
      하루 하루가 다르네요. ^^

  9. 나우리 2007/09/28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자라는 것 보면 "쑥쑥 자라지요" 지난번에 들렸을 때 출산 소식이었는데 오늘 보니 잘생긴 아이 모습 보기 좋습니다.

    • 편집장 2007/09/28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사이에도 지우는 자라고 있네요.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에 아빠로서 책임감도 무겁게 느껴집니다. ^^
      방문 감사드립니다.

  10. 학주니 2007/09/28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들이 잠자는 모습들은 대부분 비슷하네요. ^^;
    울 딸 수아도 만세부르고 자는데.. ^^

    • 편집장 2007/09/30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아도 많이 컷겠군요. ^^;
      전 요즘 100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100일 지나면 좀 괜찮아 진다고 해서요.
      수아는 얌전해 보이던데..... 부러워요. ^^

  11. Energizer Jinmi 2008/03/06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조아.. 너무너무 이뻐요 >.<

    • 편집장 2008/03/07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진미님...
      지우 사진은 지우 전용 블로그 http://www.paperon.com 에서 더 많이 보실 수 있어요. 방문 감사드려요.
      이번 주말에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자신에게 선물 하시길 바랍니다. ^^

엄마랑 아침체조를 마친 지우는 요즘 표정 연기연습에 한창 빠져있다.

감상포인트 1
지우의 다양한 표정연기 - 윙크, 저요저요, 함박웃음... 50일도 채 안된 녀석이 참 표정이 다양하다.

감상포인트 2
봉순씨의 촬영 감각 - 매일 집에서 지우랑 보내는 시간이 많은 봉순씨, 지우 사진만큼은 나보다 훨씬 잘 찍는다.

07.08.31

07.08.31



**지우의 더 많은 사진은 페이퍼온넷 사진 분점(http://www.paperon.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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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01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군요 추천 누르고 갑니다~~~^^

  2. 짠이아빠 2007/09/01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첫번째 사진 압권이군요.. ^^

  3. 2007/09/02 0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7/09/02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
      컴퓨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아서 라고 불안해 하긴 하지만 와이프도 해보면 좋겠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

  4. erin 2007/09/02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커간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정도로 마냥 귀엽습니다.. 아~~

  5. 리필 2007/09/02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귀여워요. ^^

    이런 부러울데가 ~~

  6. 강자이너 2007/09/02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 천사님은 여전히 귀엽네요^^

  7. 디테 2007/09/03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캬~ 예뿌당~ 애기들은 정말이지 얼굴근육을 잘 사용하는듯. ㅋㅋㅋ

    • 편집장 2007/09/03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엄마가 잘 유도해서 찍은 사진이래요.
      하루 종일 카메라 들고 지우 보고 있었을 봉순씨 생각하니 귀엽네요. ^^

지난 15일 열 달을 기다렸던 여름이와의 첫 만남이 있었습니다.
엄마와 아가가 건강하게 출산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17일 제헌절엔 여름이가 퇴원을 해서 처음 집에 왔습니다.
퇴원하는 여름이를 위해 길거리에 태극기를 게양해 주신 관계자 분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여름이가 처음 오는 집에도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봉순씨는 97년 학교 선후배 사이로 만났지요.
지난 11년 동안 우리 이름을 참 여러번 바꿔왔습니다.
선후배에서 친구로 그렇게 7년을 함께하고
귀찮게 쫓아 다닌 끝에 연인으로 부부로...

이제, 한 아이의 엄마, 아빠로 이름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봉순씨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봉순씨 고마워!
여름아 어서와!


*훈남 여름이의 사진은 태어나 일주일이 지나는 토요일부터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궁금해 하시는 분들 많은 줄 잘 알지만...
3시간 마다 우유먹는 여름이와
4시간 마다 미역국 먹는 봉순씨 뒷 바라지로
포스팅 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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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빨빤 2007/07/20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축하드립니다. 완전 축하!!!

  2. 중독 2007/07/20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난 한 것도 없는데 왜케 뿌듯하대...
    여름이 보고싶어!

  3. 먹는 언니 2007/07/21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행복해보이세요. 많이많이 축하드립니다.
    과감한 선택(?)도 대단해보여요. 모두 다 행복해지시길~~

    • 편집장 2007/07/23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과감한 선택?? 이름 말씀이신가요? ^^;
      아직 못지어서 태명을 부르고 있어요.
      이쁜 이름 지으면 사진을 올리려고 하는데...
      이름 붙여 주는게 쉽지 않네요. ^^

  4. in2web 2007/07/21 0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말 축하합니다. 자두 첫애 낳았을때 생각나네요^^
    오늘 여름이 축하 커피 잘 마셨습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게 여름 지내세요

  5. isanghee 2007/07/21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저희도 이번 달을 넘기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편집장 2007/07/23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이 긴장 되시죠? ^^;
      저도 예정일 1주일이나 당겨서 나왔는데
      많이 걱정했었어요.
      많이 도움이 되어 드리세요. ^^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6. alice 2007/07/21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정말 축하드려요..
    그리구 넘 부럽네요..
    여름이 얼굴 공개되는날 다시 오지요.. =3 =3 =3

    • 편집장 2007/07/23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alice님 감사합니다.
      여름이 이름이랑 함께 사진을 공개 할까해서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
      좀 만 더 기다려 주세요.

  7. achaea 2007/07/21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걸 보고 염장 지대루 라고 하는거 맞죠? ㅋ

    완전 축하해요

    저도 얼른 성투(?) 해서.. ㅋ

    그 전에 일단 결혼부터 하구 ㅋ

    • 편집장 2007/07/23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치.. 염장 포스트라고 할 수 있지. ^^
      좋은 소식은 빠를 수록 좋네.
      좋은 사람 만나서 좋은 소식 알려주시게..

  8. 크리티카 2007/07/21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 드립니다. 어제 미처 축하 말도 못 건넸습니다. ^^
    이제부터 아빠의 노력이 필요할 때죠.
    노력과 헌신~~
    아이는 그냥 자라는 게 아니더라구요.

    • 편집장 2007/07/23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많이 노력중입니다.
      아직은 아빠 역할이 서툴러서 모든 게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열심히 엄마 도와서 여름이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9. 리필 2007/07/21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측하드려요~ ^^

    여름이 얼굴 보러 다시 올게요 ㅋㅋ

    • 편집장 2007/07/23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여름이 이름이 확정되면, 사진을 함께 공개할께요. ^^

  10. hogual 2007/07/21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축하드립니다. 너무 부러워요...ㅠ.ㅠ)/

  11. 고기 2007/07/22 0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많이 하시면 도리어 걱정될텐데요 ^^~

    • 편집장 2007/07/23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름을 이용해서 닉네임 변경하셨죠? ^^;
      축하말씀이시죠? 감사드립니다.

  12. 세이하쿠 2007/07/22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축하 드려요^^

  13. 떡이떡이 2007/07/23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14. YJ™ 2007/07/23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상한 남편, 자상한 아빠 같아요.
    진짜진짜 축하드리고요.
    훈남 여름이 사진 기대하구 있을께요~~ ^___^

    • 편집장 2007/08/07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훈남 여름이 사진이 삼칠일이 지나서 이제서야 공개하게 되네요. 그간 블로깅 보다 재미난 육아로 블로그를 돌보지 못했습니다. ^^

  15. jef 2007/07/24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너무 늦게 온것 같습니다!
    예쁘게 커가는 모습 기대하면 되겠지요? :)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16. 라디오키즈 2007/07/24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이런 좋은 일을 이제서야 축하해드리게 되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제 생일(7/11)이랑 비슷한 여름이의 탄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여름이 사진도 기다릴게요.^^

    더없이 바쁘고 행복한 하루하루실 것 같네요.

    • 편집장 2007/08/07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키즈님 어머님께서도 여름에 산후조리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겠군요. ^^
      아이를 낳아보니 이제 조금씩 부모님들의 심경이 헤아려 집니다.
      감사합니다.

  17. 지현엄마 2007/07/24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말로만 듣던 여름이를 이제 볼수도 있게 되었네요,,
    좋은 아빠가 되실거라 믿어요,,,,
    행복한 가족사진 보여주세요~

  18. erin 2007/07/24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지난 번에 남겼던 덧글이 어디로 사라졌지...;;;;

    여름이 어서 보고 싶어요..~~!! 축하드립니다.

    • 편집장 2007/08/07 0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번 태터툴즈에 오류가 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그때 삭제된게 아닌가 하네요. -_-; 죄송해요.
      여름이 사진은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19. 두호리 2007/07/26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대단히 축하드립니다.
    저희도 고민고민중!!

    • 편집장 2007/08/07 0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호리님은 제 염장포스팅의 경쟁자십니다.
      조만간 축하드릴 일 있으실 것 같은데요. ^^
      감사합니다.

  20. 황의홍 2007/07/28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블로그포럼에서 인사 드렸던 황의홍 입니다. 축하할 일이 생겼네요. 저는 옛날 일 같은데 감사와 환영 문구를 만들어서 붙여놓고 너무 좋은 분위기 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만난지 100일 되는 날 풍선을 불어서 붙이고 자축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름이가 건강하게 잘 커서 많은 재롱으로 아빠를 즐겁게 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블로그를 새로 만들어 오픈 했으니 가끔씩 들려주시길..
    * 만들고 나니 너무 바빠서 글을 제대로 못쓰고 있어서 유감이긴 하지만 응원와 주시길...

    • 편집장 2007/08/07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제가 육아로 잠시 블로그 스피어를 떠나 살고 있었습니다. ^^;
      블로그에 큼지막하게 황의홍님 얼굴 넣어 주셔서 악성댓글을 달 악플러들을 접근 금지 모드네요.
      그리고 도메인이 참 멋지십니다.
      좋은 컨텐츠로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

  21. 디테 2007/07/31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여름이가 엄마아빠 닮아서 아주 예쁠 것 같네요. ^^

    • 편집장 2007/08/07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테님,
      사진 공개가 늦었네요.
      사실 아직 붓기가 빠지지 않아서 ..
      그래도 조금씩 인물이 나고 있어요. ^^

  22. 박은영 2007/07/31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잖아도 오프여서 궁금했답니다. 정말 축하해요.. ^^
    한달후(?) 온라인에서 뵈요..~

  23. 나쥠 2007/08/08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아들이네요~ ^^
    너무 축하드려요 ^^ 드디어 여름이가 태어났네요 ^^
    얼마나 이쁠지....... 보고싶어요~~ ^^ 돌잔치때 꼭 불러주세요 ^^



장마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일요일 오후.
자동차 드라이브 갈 만한 곳을 찾다가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구리시에 있는 동구릉으로 방향을 정했다.

초행길 찾아 헤매는 동안 줄기차게 내려주시던 장맛비도
동구릉 도착에 맞춰 적당히 그쳐 주시고,
이름 모르는 풀 잎 사이를 스쳐가는 시원한 비 냄새 맡으며,
후둑후둑 나뭇잎 사이로 떨어지는 빗소리 들으며,
600여 년 전 그 길을 걸었을 왕과 왕후라도 된 것처럼
동구릉 여기저기를 산책했다.

요즘 여름이 엄마랑 산책을 하면 빠지지 않는 대화가 있다.

일년쯤 후에는 우리 여름이랑 같이 올 수 있겠지? ^^;;


여름이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날 엄마의 무거운 몸을 이끌고 동구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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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먹는 언니 2007/07/06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진짜 멋지네요. 디카 지르고시포~~~ 으윽....

    • 편집장 2007/07/06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 감사해요.
      얼마전에 디캠 지르고 여유가 되세요? ^^;
      참, 언니 주려고 삼각대 포장해 뒀는데...
      언제 만나죠?

    • 먹는 언니 2007/07/06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 그래도 그 때문에 연락하려했어요. 수요일 블로그모임에서 직거래를... ㅋㅋㅋ 괜찮져?

    • 편집장 2007/07/07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제가 가게 되면, 들고가겠습니다. ^^;;
      시간이 되어야 할텐데요. 흐흐

  2. 짠이아빠 2007/07/07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색감이 참 좋다.. ^^

  3. 문스랩닷컴 2007/07/07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밤새 비가 오고 난 새벽녁의 풍경이 생각납니다.

    즐거운 추억되셨으면 합니다..

    • 편집장 2007/07/08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
      네, 사진으로 추억을 남겨두길 잘한 것 같아요.
      문스랩님도 주말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4. 디테 2007/07/09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감이 정말 딱, 비오고 난 후네요.

  5. YJ™ 2007/07/10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달전쯤 다녀왔는데요.
    분명 같은 장소인데 사진은 왜이리 딴곳 같을까요 ㅎㅎㅎ;;;

    사진 정말 분위기 있어요.
    아...내사진은 ㅡㅡ;;
    분명 사진기 탓일거예요. 흑흑.

    • 편집장 2007/07/10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 포토샵이죠. ^^;
      사진에 정말 보정하기 싫은데, 보정 안하면 제가 본 그 느낌을 사진에 담을 수가 없어서 하게 됩니다. ^^

  6. fillteal 2007/07/10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 인가요 ?

    온넷... ?
    여튼 비 내린 후, 비 개인 모습은 예쁘기도 하요.
    지금 딱 비가 올 날씨이라는...

    • 편집장 2007/07/10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블로그나, 홈페이지 주소라도 좀 남겨주시지. ^^;

      페이퍼온넷은 티스토리아니구요.
      제가 호스팅사서 태터툴즈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운영중인 개인 블로그 입니다.

      감사합니다. 자주 방문해 주세요. ^^

  7. 김준 2007/08/02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많이 봤던 장소다 했더니 동구릉이었군요.
    저희집 바로 근처인데 흐흐
    다음번에 또 오시다 길 모르시면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편집장 2007/08/07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랬군요.
      준씨네 댁이 근처셨군요.
      우리집에서 차로가도 얼마 안되는 거린데,
      조만간 가족 나들이 가야겠네요. ^^

여름아
이제 우리 만나기로 약속한 날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구나.

여름이 만나는 날을 설렘으로 손꼽아 기다리며,
이번 주말도 엄마 아빠는 참 바쁘게 보냈단다.



엄마, 아빠는 여름이랑 사진도 찍고,
여름이가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엄마, 아빠 침대 옆에 여름이 흔들 침대도 놓고,
여름이 옷이랑 이불도 준비해 두었단다.

아빤 여름이가 엄마의 성실함을 닮았으면 좋겠어.
모든 일에 늘 열심히 하는 엄마처럼
여름이도 그랬으면 좋겠어.

엄만 여름이가 아빠의 자상함을 닮았으면 좋겠어.
왠만한 일에는 화도 내지 않는 이해심 많은 아빠처럼
여름이도 그랬으면 좋겠어.

여름아
한 달 후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그 사이 여름이 소식을 기다린 분들 많으시겠지만,
좋은 일은 너무 드러내는 게 아니라고들 하셔서 포스팅을 많이 자제했습니다.
한 달 후 여름이가 태어나면 여름이 관련 포스팅이 줄을 이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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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the Rainbow  (18) 200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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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축하해주세요. D-242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7/06/26 00:26  삭제

    지난 주말 기분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확실하게 하기 위해 간질거리는 입을 참아야만 했습니다. 오늘 병원에 가서 최종 확인하였습니다. 엄마.아빠 되기 D-242일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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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먹는 언니 2007/06/26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좋아요. ^^

  2. THIRDTYPE 2007/06/26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축하드려요~ 너무 행복해 보여요~

  3. x. 2007/06/26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여름.송봄.송가을.송겨울 순풍순풍~~
    좋겠당~ ㅋㅋㅋ

    • 편집장 2007/06/27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Mr. x님 잘 지내시죠? ^^
      여름이, 가을이, 봄이 셋 정도는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 ㅎㅎ

  4. 짠이아빠 2007/06/26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 아빠가 미녀..미남이니..아이는 미동?.. ^^
    멋지다.. ^^

  5. 학주니 2007/06/26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생각해보니 다음달이군요. ^^;
    얼마남지 않았네요. ^^;
    저희도 이제 5주 남았는데. ^^;

    • 편집장 2007/06/27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학주니님도 얼마 안있으면 아빠 되시죠? ^^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6. 위드 2007/06/26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십니다.
    미리 축하해 드릴께요.

    • 편집장 2007/06/27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드님, 감사합니다.
      다음달에 오셔서도 축하해 주셔도 됩니다. ^^

  7. erin 2007/06/26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순간 무슨 사진이가 싶어서.. 한참을 들여다 보다가.. 배를 보고서야 그제야 알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8. inuit 2007/06/27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장면이군요.
    여름이가 태어나면 가족사진 또한 아름다울듯 합니다.
    산모께서 더운 여름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 편집장 2007/06/28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inuit님 감사합니다. ^^;
      여름이 더운건 inuit님도 마찬가지시죠. 건강 조심하세요.

  9. 따뜻한 카리스마 2007/06/28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대단해요^^ 잠깐 흘러 들어왔다 글을 남기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아서 한 자 남깁니다. 넘 멋지고 아름다운 장면이라,,, 아이가 태어나면 더욱 멋지고 행복한 삶이 이어질 것입니다^^

    • 편집장 2007/06/28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 좋은 말씀 정말 감사했습니다. ^^;
      여름이 태어나면 아빠의 멋진 비전을 여름이에게도 들려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10. 빨빤 2007/06/28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내년에는...불끈!!
    순산을 기원합니다 :)

    • 편집장 2007/06/28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빨빤님 감사합니다. ^^
      내년엔 빨빤 주니어를 기대할 수 있겠군요. 하하

  11. 멋진언니 2007/06/28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삭사진 많이 봤는데.. 음.. 참 상큼한 만삭사진이네요. ^-^
    보기 너무 좋아요.
    여름이가 기대 되네요 ^^

    • 편집장 2007/06/28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 사진 하시는 분이 왜 그러세요.
      포토샵으로 손을 본 사진이죠.
      멋진 언니는 언제쯤 2세를..? ^^

  12. 미스타표 2007/06/29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구독하다가 너무 보기 좋아서 당장 달려왔습니다!
    여름이 얼른 태어나서 이 여름을 싱그러이 비추었으면 좋겠네요 ^^

    • 편집장 2007/06/30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표대표님도 장가가시면 아가가 이쁘지 않을까 합니다.
      한 인물 하시잖아요. ^^

  13. 나루터 2007/06/29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답네요~~
    다시 한번 축하 축하....드립니다.

    • 편집장 2007/06/30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나루터님도 올 겨울정도엔 비슷한 사진 올려주실거죠? ^^

  14. aditya 2007/06/30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무지 오랫만에 찾아왔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 ^^
    여름이, 듣기만해도 기분좋은~^^

    • 편집장 2007/06/30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
      그러네. 그간 통 연락이 없었구만...
      잘 지내지? 여름이 태어나면 다들 한 번 얼굴 보면 좋겠다. ^^

  15. hogual 2007/06/30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여름이의 모습을 기대 하겠습니다. ^-^)/

    • 편집장 2007/06/30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호걸님 오랜만에 행차하셨군요.
      요즘 바쁘셔서 뜨랜스뽀머 말곤 글도 없으시고. ^^;;
      그나저나 신혼 생활은 재미 좋으시죠?
      호걸님도 좋은 소식 조만간 알려주세요. ^^

  16. isanghee 2007/07/02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감자"도 비슷한 시기에 나올 것 같군요.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 편집장 2007/07/02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자도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랍니다.
      묶지(?) 않아도 되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0^ 하하

  17. YJ™ 2007/07/02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모델 엄마, 아빠네요 ㅎㅎㅎ
    너무 행복해 보여요~ 부러워요 ^_____^

    엄마닮든 아빠닮든 무지 이쁠거예요.
    (그래도 엄마에 한표 더 ㅋㅋㅋ)

    • 편집장 2007/07/02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마워요. ^^
      아빠닮아도 괜찮을텐데.. 그쵸? 흐흐
      저도 여름이가 엄마 닮길 바랍니다. ^^

  18. PINK 2007/07/04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_^)/

    화이팅이어요!

    • 편집장 2007/07/05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도 그 비밀의 베일 제거로 인한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왜 한 번도 의심을 하지 못했을까요? ^^
      PINK님도 어서 좋은 소식 알려주세요.

  19. 디테 2007/07/04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이 엄마아빠 다우세요. 여름분위기 물씬~ ㅎㅎ 순산하시기를요~

    • 편집장 2007/07/05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 여름분위기 나나요?
      참, 맥북이는 맥OS를 사용해주는 주인을 더 좋아합니다.
      기회가 좋잖아요.
      먼저 배우셔서 저에게도 알려주세요. ^^

  20. alice 2007/07/04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이에 대한 사랑이 듬뿍 묻어나서 너무 보기 좋네요..
    부러워라~~ 흑

    블로그 주소가 바뀌었답니다.
    한번쯤 들러주시길.. =3 =3 =3

    • 편집장 2007/07/05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alice님 그 동안 me2DAY도 안하시고 금강산 관련 포스팅만 남겨 놓으셔서 북한에 잡혀가셨나? 했어요.
      wonderland에 너무 소홀하셨던 것 같은데...
      다시 블로그로 돌아오신 걸 환영합니다. ^^

지난 번에 이어 이번에도 올블로그혜민아빠님께서 협찬해 주셔서 주말에 에버랜드를 다녀왔어요.

이번 초대권의 의미도 4월 12일부터 개장한 동물원 내 몽키밸리를 가보라는 뜻이고 해서 이번엔 동물원 쪽으로만 산책을 하는 것으로 컨셉을 잡고 편하게 놀다 왔습니다. 줄서서 놀이기구를 타려고 하지도 않았고, 편안하게 산책하면서 동물들 구경도 하고 뱃속 여름이에게 동물들을 보여주며 이야기 해주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동물원이라 사진 컨셉도 그 비슷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에버랜드에서 하는 작은 탭댄스 공연이 있었는데 멋있더군요. 물론 찍어 왔습니다. 제가 찍는 걸 의식한 건지 공연하시는 분들 카메라에 포즈도 잡아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나머지는 동물들 사진과 동영상으로 에버랜드 다녀온 짧은 후기를 마무리 합니다. 동물들 사진은 총 11장입니다. 한장씩 넘겨가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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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에버랜드에서 새에게 모이주기

    Tracked from [혜민아빠]책과 사진 사랑 2007/04/26 09:27  삭제

    에버랜드에 가보니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참 많아서 좋다. 왠지 자주 가야만 할것 처럼 말이다. 결국 돈인데 흐흐 이번에는 올블로그 덕분에 즐거운 주말을 보냈다.다소 고..

  2. Subject: #1 에버랜드를 가다 - 새들과 함께(동영상 후기)

    Tracked from Podcasting in Korea! 2007/04/30 12:11  삭제

    혜민 아빠의 후원(?)으로 오랜만에 에버랜드를 다녀왔다. 길도 막히지 않고 화창한 날씨에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영상은 주로 동물들과 꽃을 촬영했다. 먼저 새들을 촬영한 영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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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은인장 2007/04/26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웃....^^
    잘 다녀오셨나요? 부럽네요.

    • 편집장 2007/04/27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보시다시피 잘 다녀왔습니다.
      인장님 다녀오시지 않으시나요? ^^;;

  2. 나루터 2007/04/26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영상 올려야되는데. 귀차니즘으로...
    감기는 다 나으셨는지요~~

    • 편집장 2007/04/27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뭐 영상이랄것도 없지요. 짧은 영상이기 때문에요.
      감기는 막판 싸움 중입니다. ^^
      나루터님 블로그 포럼 후기 잘 봤습니다.
      참, 부산도 다녀오신다죠? ^^ 기대하겠습니다.
      조심히 다녀오세요.

  3. THIRDTYPE 2007/04/26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가 참 많군요... 흠흠... ^^;;;

  4. YJ™ 2007/04/26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 1일...무지 붐비겠죠? ^^;
    저도 가고싶어요~~~

    재미있으셧겠어요 ㅋㅋ

    • 편집장 2007/04/27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나저나 주말 전에 감기가 다 나아서 즐거운 주말 보낼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미안해요 ^^;;;
      감기 바이러스 숙주..

  5. 짠이아빠 2007/04/26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40이 넘으니... 부럽지도 않네... ㅜ.ㅜ

    • 편집장 2007/04/27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짠이한테도 보여줘 볼까요? ^^;;;;
      감기 좀 덜하면 소주잔 기울이러 달려갈텐데요...
      노 사장님은 잘 만나셨는지요?

  6. 디테 2007/04/30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 동영상 다 보았어요~ 와우, 이거 보니까 에버랜드 가고싶어지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집짱님 표정연기가 압꿘!!!! ㅋㅋㅋ

    • 편집장 2007/05/01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름이 아빠 되려니, 제가 더 아가 되는 것 같네요. 흐흐
      맘 맞는 사람있음 다녀오세요. ^^

  7. mummy 2007/04/30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가길 잘 한건가요??? 내일 갈까 생각중이었는데, 보류..

    • 편집장 2007/05/01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같은 동영상을 보고 위에 적은 디테님이랑 의견이 다르시네요.
      큰 기대하지 않고 가시면 괜찮습니다. ^^

  8. 하늘이 2007/05/04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몽키벨리 정말 가고 싶었는데 이리저리 치이다보니 결국 아직도 못 갔답니다. ㅠ_ㅜ)/ 너무 부러워요. 흑흑

    • 편집장 2007/05/06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쁘신 일도, 신경쓰실 일도 많으시죠? ^^
      여유는 찾아야 생긴다 하더라구요.
      힘내세요. ^^

  9. Villa Garbald 2007/05/05 0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사진의 표정이 압권인데요!? ^^

  10. 리필 2007/05/05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입니다. ^^

    전 웃지못할 사정땜시~ 이제서야 와보네요.
    곳 ~ 아빠가 되신다니... 홧팅입니다!! ^^

    • 편집장 2007/05/06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웃지 못할 사정이요?
      저도 리필님 블로그 눈팅만 하고 있네요. ^^;;

  11. 2007/05/10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7/05/10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
      어제 뵈어서 더 반가웠구요.
      담에 또 뵙겠습니다. ^^

올블로그에서 에버랜드 특별초대권을 협찬해주신 덕에 주말에 에버랜드를 다녀왔어요.

여름이 엄마랑 다정하게 다녀오라고 아무도 번개 신청을 해주시지 않아서 오붓하게 시간을 보내고 왔지요. 임신 7개월째에 들어선 여름이 엄마는 독수리 요새며, 바이킹이며, 놀이기구를 타고 싶어했지만 불러오는 배를 숨길 방법이 없어서 그냥 포기해야 했답니다.

평생 타볼 일이 없을 줄 알았던 대관람차를 탔어요. 대관람차가 하늘을 가로질러 내려올 때까지 집에서 싸가지고 간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높은 하늘을 눈요기 삼아 먹으니 더 꿀맛 같더라구요.

그리고는 역시 ‘저걸 무슨 재미로 타?’ 했던 회전 목마를 탔지요. 뱃속의 여름이가 타보는 첫 놀이기구네요. 여름이 엄마의 체력 안배를 위해서 자주 쉬었고, 또 놀이 기구 보다는 산책과 사진찍기를 주로 해서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만약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구입했었더라면 무척 돈 아까운 상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만 협찬받은 초대권이라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

아래 사진들은 여름이 엄마의 까다로운 승인을 최종적으로 득한 사진들입니다. -_-;; 못 보여드리는 사진이 더 많네요. 대신 카니발 동영상으로 아쉬움을 달랠까 합니다. 카니발 동영상 자세히 보시면 아름다운 무희들의 춤솜씨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돌아다니면서 에버랜드의 맵을 보면서 또 기획자의 쓸데없는 고민을 했네요. 에버랜드는 사람들이 많이 몰릴만한 인기 상품들을 에버랜드 곳곳에 퍼뜨려 놓았는데, 아무래도 사용자들을 분산하기 위해서 머리를 쓴 것 같긴 합니다. 하지만 우리처럼 임산부나, 노약자 혹은 어린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방문객들이 많은 에버랜드라면 타겟팅을 통한 놀이영역 설정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정문 가까이에 동물원과 어린아이용 놀이기구들을 집중 배치하고 10, 20대들이 좋아하는 Extreme 놀이기구들은 정문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곳에 배치해도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연인들을 위한 이벤트 및 사진 촬영 공간도 조용한 한쪽 구석에 마련해 놓으면 좋지 않을까요? 끝으로 에버랜드 가운데는 온 가족들이 함께 만나서 즐길 수 있는 가족 식사코너나 산책을 위한 공간으로 가족들 간의 화합의 시간을 마련할 장소를 제공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웹서비스도 서버에 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정보를 설계하고 구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사용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최우선일텐데요. ^^;; 사실 저도 그렇게 만들고 있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올블로그와 에버랜드에서 협찬해주신 덕에 잘 놀고 왔습니다. 이 정도면 티켓 값 충분하겠죠? ^^ 감사합니다.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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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 좋게도 2006년 Top 100 블로거에 선정되는 바람에 올블 티셔츠는 물론 얼마 전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4장도 얻어서 에버랜드를 근 2년 만에 다녀왔다. 어떻게는 사내녀석들과 가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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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짠이아빠 2007/03/27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내가 에버랜드 소개시켜줄까?.. 이력서 보내라..^^
    (농담아니다...^^)

  2. THIRDTYPE 2007/03/27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카니발도 못봤네요~ ㅠ.ㅠ 저도 에버랜드가 정말 넓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힘들었어요. 그나저나 사진을 보니 왠지 엽기커플일거라는 생각만 새록새록 드네요~ ㅋ

    • 편집장 2007/03/27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에선 많이 선별해서 엽기적인 건 소장만 하고 있는데...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셨을까요? 하하 ^0^

  3. 라디오키즈 2007/03/27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오셨군요.^^
    -_- 전 결국 사촌 동생에게 양도해서 잘 다녀왔다고 어제 문자 받았지요.
    아직 대학생인 탓에 수업이 없는 월요일에 다녀왔다는 군요.

    아~~~@_@; 최근 얼마간 놀이공원에는 발을 디딘적이 없네요.
    솔로 남성에게는 놀이공원도 금역인가 봅니다.

    • 편집장 2007/03/27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흐 전 키즈님 누구랑 다녀오셨을까? 궁금했는데...
      그런 아픈 사연이..
      다음 번엔 커플 데이트도 추진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4. matane 2007/03/27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이은 "봄 모드" 포스팅이시군요~
    와이프님께서 까다롭게 골라서 인지는 모르겠으나,
    사진들이 하나같이 끝내 주네요~ ^^

    놀이공원가서 옛날 기분 낸다고 바이킹 따위 탔다가,
    침 질질 흘려가며 오버릿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

    • 편집장 2007/03/27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흐.. 네. ^^;;
      봄, 나들이, 염장포스팅의 연속입니다.
      저도 놀이기구에 익숙하지 않아서 연애할 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나중에 아이가 커서 놀이공원 가야할 때가 벌써 걱정이라니까요. ^^

  5. 아빠 2007/03/27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버랜드에서 즐거운 시간되었는지 모르겠다 모처럼의 나들이였을텐데말이다. 봄꽃향기가 이곳 대구까지 진동하는것같다.

    • 편집장 2007/03/27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이번 주말 대구 내려가면 대구 꽃구경도 실컷 하고 오려고 생각중이에요. ^^
      아버지도 어머니 모시고 가까운 데 다녀오세요.

  6. 컴ⓣing 2007/03/27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까 트랙백을 받고서 저도 보내려고 봤더니..
    또 다른 블로그인 web2.0trend.com으로 가더군요;;
    (도메인의 특별함에 놀랬습니다;; ㅎㅎ)
    덕분에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 편집장 2007/03/27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스팅 받아서 블로그 운영중인데,
      오늘 네이버에서 제 그림 불펌해간게 여러사람 스크랩되었던 모양이네요.
      약 800여건의 접속이 트래픽 오버로 차단되면서 티스토리에 있는 제 서브 블로그로 연결이 되었더군요. ^^;
      저도 포스팅 잘 봤습니다. ^^

  7. ENTClic 2007/03/27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난 주말에 다녀왔는데 사람들이 좀 많더군요.
    와이프 꼬셔서 독수리요세 탔는데 와이프 옆에서 소리지르는 바람에 아직도 귀가 멍 합니다..결국 전 아이들위해서 줄만 서서 자리 잡아주는 신세로 전략..-.-;;

    • 편집장 2007/03/27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렇군요.
      놀이공원에서 아빠의 위치란. -_-;;;
      좀 더 가족들끼리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장소,
      평소에 볼 수 없었던 가족들의 깊은 내면을 나눌 수 있는 장소로써의 놀이공원이 있으면 하는 생각하고 왔습니다.
      많은 인파에 정말 피곤한 하루였던 것 같아요. ^^

  8. 랑이 2007/03/28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이기구는 워낙 못타지만... 에버랜드는 구경삼아 댕겨오고 싶어요~

    • 편집장 2007/03/29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일 조용한 날이라면 조용히 산책해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정말 넓은 곳이라 계획을 가지고 돌아 보셔야 할거에요. ^^;;

  9. ftd 2009/03/02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에버랜드는 많이 가봣는데 다른사람의 행복한 사진을 보니 정말 염장질이군여 재밌네

봄맞이 나들이

1_D/I/A/R/Y 2007/03/20 01:02
주말엔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날씨도 풀리고 해서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서
가까운 근린공원에서 산책을 했어요.

간만의 산책이라 여름이 엄마 뱃속 여름이도 기분이 좋은 것 같았어요.
사람들 운동하는 틈에서 책도 읽고 준비해간 간식도 먹고
이런 저런 설정(?)사진도 찍었지요.



이번 오는 토요일엔
조금 멀리 에버랜드로 봄맞이를 갈까 합니다.
올블로그에서 초대권을 보내줬어요.
올블로그에서 보내준 초대권 받으신 분들 꽤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이번 토요일에 에버랜드를 가실 분들 동행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토요일 에버랜드에서 올블로그 번개를 제안합니다.
2007년 3월 25일 일요일
여름이 엄마, 아빠랑 함께 하실 분들은 댓글로 연락처 남겨주세요.
어떤 놀이를 하면 좋을지도 의견 남겨주세요. ^^
간만에 엠티때 분위기 내서 단체 사진 찍어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토요일은 비가 와서 일요일로 연기합니다. ^^;)

*구체적인 시간 및 장소는 추후 공개할께요. ^^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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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봄맞이 나들이

    Tracked from pagi.co.kr 2007/03/23 07:37  삭제

    이번 오는 토요일엔조금 멀리 에버랜드로 봄맞이를 갈까 합니다.올블로그에서 초대권을 보내줬어요.올블로그에서 보내준 초대권 받으신 분들 꽤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혹시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라디오키즈 2007/03/20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이런...-_-
    저도 이번 주말에 에버랜드를 찾을 예정인데... 마주치지 않게 잘 피하고 다녀야 겠는걸요.^^

    참. 우울하게도 주말에 비올거래요.ㅠ_ㅠ
    그렇더라도 갈 것 같긴 하지만서도...

    • 편집장 2007/03/20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사람을 찾습니다. 닉네임 라디오키즈님, 방송실에서 편집장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방송해서 뵈면 되겠군요. ^^

  2. YJ™ 2007/03/20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속... 파릇파릇한 나무잎들이 더욱 싱그럽게 느껴지네요^^

    아~!!! 저 티스토리 아뒤랑 다 바꿨어요.
    어차피 방문자가 없어서...이런거 바꾸는데 전혀 망설여 지지 않는다는 ㅋㅋ

    • 편집장 2007/03/20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깅도 개인 마케팅이란 생각을 합니다.
      블로그 자체를 브랜드화 해보세요.
      꾸준히 글도 올리고 많은 블로그들 글도 읽고 댓글고 달아 보세요.
      블로그라는 툴이 가진 무한한 힘을 믿어 보세요. ^^

  3. 매혹 2007/03/20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웃포커싱으로 사진 제대로 나왔네요... ^^;

    • 편집장 2007/03/20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부족한 카메라가 실내보다는 실외 사진을 잘 찍어 주더군요. ^^;;
      3차 포럼에서도 뵐수 있죠? ^^

  4. 아빠 2007/03/20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봉순이참 예쁘구나. 민섭이도 믿음직스럽고. 사진 잘 나왔다.에버랜드가서 즐거운 하루보내고 맛있는것도 먹고 그래라 안녕.

    • 편집장 2007/03/20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봉순이 사진 한 장은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내려달라고 하네요.
      에버랜드 다녀오면 더 많은 사진 올려 놓을께요. 아버지. ^^

  5. erin 2007/03/20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부럽군요.. 저도 지난 주 경복궁 다녀왔는데..
    그리고 30일날 청와대 방문 갑니다...

    • 편집장 2007/03/20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청와대..?
      오~ 대통령 초청 만찬회인가요? ^^
      다녀오셔서 후기 올려주세요.

  6. 백골중대 2007/03/20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다음주에 개싸움 보러 갑니다. ㅎㅎ
    저번주에도 다녀 왔는데 정말 싸나이들의 스포츠
    애버랜드라..
    놀이공원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 편집장 2007/03/20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백골중대님 안녕하세요.
      남도스토리라는 특색있는 블로그를 운영하시고 계시더군요. ^^
      세계에 우리나라의 남도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개싸움 후기도 올려주시구요.

  7. 백골중대 2007/03/20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싸움 트래백 본 아뒤에 걸었습니다.^^; 죽을때까지 싸우던군요..나중에 기회 되시면 남도 한번 내려오시면 대접하겠습니다..^^

    • 편집장 2007/03/20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댓글을 보셨군요. ^^
      태교를 위해서 와이프는 링크를 클릭하지 못하도록 해야겠네요. 흐흐

  8. 짠이아빠 2007/03/21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짠이와 성남 모란시장 가기로 했습니다.. ^^

    • 편집장 2007/03/22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부장님의 사진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근데, 주말에 비가 예고되어 있네요. ^^;;
      부디 날씨가 좋기를... 주말 근무가 없기를...

  9. 인어 2007/03/21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봄향기가 나네요~~*^_^*
    저는 이번토욜날 좀 가까운(?) 서울대공원의 곰들이 그동안 겨울잠 잘잤는지 확인하러 가보려고 했는데~~^^*
    솔직히 곰들은 에버랜드 곰들이 좀더 귀엽긴 하죠~~~ ㅋㅋㅋ
    에버랜드 곰들은 귀엽긴하지만...좀 거만하죠~~ 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_^*

    • 편집장 2007/03/22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어님, 바다생물들만 친하신게 아니셨군요.
      곰들과도 친분이 있으신줄... ^^;;
      에버랜드 가서 보게 되면 안부 전해 드릴께요.
      인어님도 이르지만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10. 디테 2007/03/23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간만에 등산을 가려고 하는데, 주말에 비가 온다고 하네요? 일기예보를 믿을 수가 있어야지... 비 오면 막걸리나 마셔야게씀당. ㅋㅋ ^^

    • 편집장 2007/03/23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20대 아름다운 미혼여성이 데이트 없이
      주말에 비를 안주삼아 막걸리를 마시다니요.
      흐음.. 제 블로그에 공개 프로포즈라도 해 보실랍니까?
      제 블로그 남성분들 방문 빈도가 높은데..

  11. matane 2007/03/23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퇴근길에 보는 벚꽃 봉오리들이
    하루가 다르게 부풀어 오르고 있는 걸 보니,
    곧 꽃망울이 터질 것 같던데요,
    저는 벚꽃이 피어야 진짜 봄이 스타트되는 느낌이 들어서,
    그 전까지는 좀 게으름도 피우고,
    늘어져 있고,
    그러고 싶군요. ^^;

    즐거운 봄날 되시길~

    • 편집장 2007/03/24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일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조용히 집에서 봄비 소리 들으며 쉬어야 겠어요.
      봄비오고 나면 꽃들이 망우리를 터뜨리겠네요.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12. hogual 2007/03/24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너~~~~~~무 부러운......사진들입니다...ㅠㅠ)/ 저두 밤바다 보러 갈람니다. 흥흥;

    • 편집장 2007/03/25 0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신랑 왜 그러세요? ^^
      요즘도 너무 많이 바쁘신것 같던데..
      힘냅시다. 우린 유부클럽이니까. ^^

  13. 아링 2007/04/19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전 이런 포스팅이 재미있더라는요..ㅋㅋ 근데 집장님 포스트엔 댓글이 넘 길어서 읽기 힘들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