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온넷이란 이름을 걸고 블로그를 시작한 지 벌써 만 5년이 되었습니다. 강산도 절반이나 바뀌었을 지난 5년 동안 저 역시 페이퍼온넷이랑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변화를 겪고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결혼 하기 전부터 시작한 블로그에 와이프랑 결혼도 지우 출산 소식도 담아왔습니다. 저 혼자 했던 블로그가 이젠 세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요즘은 지우 사진도 뜸하게 올리고 있긴 하지만요.) 가족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지우랑 어느덧 아빠가 된 편집장

지우랑 어느덧 아빠가 된 편집장


그 사이 블로고스피어에도 큰 변화의 바람이 불었었지요. 설치형 태터툴즈로 시작한 블로그가 다음에서 티스토리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가입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로 갈아타게 되었지요. 그 사이 블로그의 변천 사는 네이버와 다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히스토리 페이지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네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접근 가능합니다.)

2005년 11월부터 페이퍼온넷 히스토리를 지원한 네이버

2005년 11월부터 페이퍼온넷 히스토리를 지원한 네이버

2007년 07월부터 페이퍼온넷 히스토리를 지원한 다음

2007년 07월부터 페이퍼온넷 히스토리를 지원한 다음



뿐만 아니라 블로그 하나로 시작한 페이퍼온넷은 Flickr, Del.icio.us에서 시작해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Twitter까지 다양한 서비스와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연구하는 개인적인 작업공간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블로그가 좋아서 시작하게 된 페이퍼온넷으로 지금은 미디어브레인에 입사해 블로그를 활용한 콘텐츠의 다양한 활용 방법과 블로고스피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 위한 콘텐츠를 고민하는 일을 하게 된 것도 지난 5년간의 변화된 내용 중에 큰 부분이라 할 수 있겠네요.


지금부터 5년후에 페이퍼온넷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는 여러분들이 기대하시는 바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그 때 대한민국의 블로고스피어가 어떻게 발전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도 페이퍼온넷은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블로고스피어의 한쪽 구석을 차지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이슈에 민감하지도 않고, 업데이트가 빠르지도 않지만, 편집장의 생각이 담긴, 그리고 고집스런 그런 블로그로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2009년 12월 7일 출근길 2호선 지하철에서 찍은 한강

2009년 12월 7일 출근길 2호선 지하철에서 찍은 한강


5주년을 자축하기 위해 출근길에 담아본 한강 사진으로 5주년 자축 포스트를 마감할까 합니다. 월간 페이퍼온넷, 주간 페이퍼온넷에도 사랑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5년동안 페이퍼온넷 도메인 아래 생성해둔 서브 URL도 엄청나게 많아 졌네요. ^^;;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에서 접근이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둔 서브 도메인들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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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12/07 14:50  삭제

    생일 직접 말하고 축하 받으면 안되나요? 페이퍼온넷 5주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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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학주니 2009/12/07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축하드려요.. 벌써 5주년이 되었군요 ^^;

    • 편집장 2009/12/0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멋도 모르고 네이버로 2003년에 블로그 시작했다가
      2004년에 페이퍼온넷으로 다시 시작한 지 벌써 5년이네요.
      학주니님 이번에 다음 View 블로거 대상에 선정되신거 축하드립니다. ^^

  2. 미도리 2009/12/07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주년 추카합니다. 이슈에 뛰어들기보단 무조건 오래하는게 장땡이죠..라고 레이님이 말했다는 ㅎㅎ 점점 육아블로그화되어 가는건 저랑 비슷하네요 ㅎㅎ

    • 편집장 2009/12/08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으로도 가늘고 길게 갈 겁니다. ^^
      앞으로 지우 사진이라도 좀 더 자주 올리도록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3. 전설의에로팬더 2009/12/07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5주년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립니다.

  4. 정윤호 2009/12/07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5주년. 축하드립니다. 블로그를 시작할 즈음부터 블로그를 통해 알던 사이라 (저만?) 저도 기쁘네요. 앞으로도 오래 오래 뵈요~

  5.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12/07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주년 축하 드립니다. ㅎㅎ 언제 오프에서 한번 뵈어야 하는데 말이죠.. ^^

    • 편집장 2009/12/08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
      오프라인 모임에서 뵙기를 기대하고 있는데...
      여의치 않는다면 조만간 시간을 맞춰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6. Wessay 2009/12/07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해요 은근과끈기가 만들어낸 결과
    전 월간도 못하고 있는 실정
    지우도 많이컸겠네요

    • 편집장 2009/12/08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늘고 오래 가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지우 사진도 좀 자주 올리도록 할께요. ㅎㅎ
      감사합니다. ^^

  7. 에코 2009/12/07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간 페이퍼 온넷
    월간지로 전향 파문

  8. 레이 2009/12/07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혀. 근데 한턱 쏘라고 아무리 해도 안 쏘시더만?? ㅋㅋ

  9. 피버 2009/12/07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퍼온넷 개간 5주년을 축하합니다. 아드님이 어서 자라 부자 블로깅도 하고 월간 발행이 아니라 일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그리고 늘 옆에서 감사드립니다^^

    • 편집장 2009/12/08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도 자라서 블로그 할 수 있도록 하려고 세팅은 우선 해 두었는데...
      이 녀석 자라는 게 더디네.
      아직 한글도 못 읽어. ㅎㅎ

      나도 늘 고맙네. ^^

  10. THIRDTYPE 2009/12/08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주년 완전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더 좋은 활동 부탁드릴께요~

    • 편집장 2009/12/08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THIRDTYPE님 뵌지도 오렌지군요.
      앞으로 블로그에서 더 자주....
      아니.. 더 오래 뵐 수 있도록 할께요. ㅎㅎ

  11. 짠이아빠 2009/12/09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하고.. 축하하고.. 축하한다.. ^^ 별이 다섯개군.. ㅋㅋ



지우는 요즘 부쩍 사진에 관심을 가집니다.
카메라, 휴대폰 등으로 사진 찍히는데 익숙하다 보니,
카메라만 가져가면 자연스럽게 오른팔을 높이 올리고 오른손을 얼굴 옆에 붙여서 ‘브이’사인을 그려냅니다.

또, 사진을 직접 찍으려고도 많이 합니다.
카메라를 잡아주고, 셔터 누르는 방법을 알려주면, “브이 브이” 하면서 포즈를 잡으라고 합니다.

아래 사진에 지우는 카메라가 아닌 iPod(아이팟)을 들고 있습니다.
iPod서도 사진을 볼 수 있으니, 역시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사진 찍는 아빠를 찍어주겠다고 한껏 포즈를 잡고 있습니다.






지우가 옹알이를 하면서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지우엄마와 전 지우에게 주입식 교육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인사하기’
가족들은 물론이고 아파트 단지 안에서 만나는 어른들께도
인사하는 법을 지속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잠자기 전에는 방에 있는 뽀로로 인형, 포크레인 자동차, 매일 읽는 동화책, 시계, TV에게 ‘잘자~’인사 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요즘 지우는 지나가는 또래, 혹은 누나, 형들에게 습관적으로 인사를 건냅니다.
“안넝~”
아직 나이 많은 어른들께 인사 드리는 건 쑥스러워하지만 곧 나아지겠지요.
잠자러 갈 때도 인사를 잊지 않습니다.
“책 잘자~ 뽀도도 잘자~ 시계 잘자~ 포크(레인) 잘자~ 아빠 잘자~ 엄마 잘자~”
이렇게 인사 잘하는 지우로 자라준 게 얼마나 이쁘고 대견한지 모릅니다.




오늘 지우가 두 번째 생일을 맞이 합니다.
지우가 이렇게 착하고 이쁘게 커주는데 대해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지우 첫 돌 기념 포스트
지우 첫돌 기념 동영상 (로딩속도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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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07/15 10:00  삭제

    미투데이 프로필 사진에서 하품하고 있는 지우가 오늘 2번째 생일을 맞이합니다. 축하해주세요. ^^

  2. Subject: 비오는 저녁, 아기의 성장영상 만드는 남편을 보니...

    Tracked from Greenday on the road 2009/07/16 09:19  삭제

    어제는 쏟아지는 비에 퇴근버스까지 잠깐 걷는 길에 신발은 물론 바지까지 푹 젖어버렸다. 출발직전 가까스로 올라탄 작은 버스의 창밖으로 내리는 비는 이내 사각 프레임속에 뿌옇게 뭉게져버리고, 사람들은 천장을 때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저마다 폭우와 비에 대한 옛추억을 떠올리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열대의 습함이 느껴지는 여름 비는 내게 휴식과 여행,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게 한다. 사회 첫발을 내딛는 연수원에서 스티브를 만난 것도 비오는 초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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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예 2009/07/15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아이들의 순박한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편집장 2009/07/17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미예님, 감사합니다. ^^
      집앞에 도서관이 있어서 아이들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 지더라구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 학주니 2009/07/15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의 만 2돌을 축하드려요..
    지우와 수아가 거의 비슷한 시기에 태어났으니..
    수아의 만 2돌이 다가오는군요.. ^^;

    • 편집장 2009/07/17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학주니님 감사합니다.
      수아랑 2주 차이가 나니 곧 두돌 맞이하겠군요. ^^
      수아의 2돌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3. 꼬날 2009/07/15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 두돌 축하드려요 지우 아빠~ ㅎㅎ
    아빠랑 똑 닮은 지우 너무 예쁜데요? 인사 잘 하는 지우가 앞으로도 계속 착하고 똑똑하고 예쁘구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이제 곧 네돌 되는 제 첫째 조카 승준이넘은 이제 지나가다가 누굴 툭 치면 '미안해~' 하고 지나가는 '건방진 넘'이 되어가고 있습니당. 흑흑

    • 편집장 2009/07/17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많이 닮았나요?
      지우 엄마랑은 서로 자길 닮았다고 다투곤 합니다. ㅎㅎ
      이제 곧 지우도 건방진 버전으로 자체 업그레이드를 시도할 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4. 정현아범 2009/07/15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초초초 귀엽습니다..^^
    두돌 축하드리구요..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 편집장 2009/07/17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렇게 귀엽고 이쁘게 보이는 게 하루중에 몇 시간 안되는 건 정현아범님께서도 잘 아시고 계시죠? 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5. isanghee 2009/07/15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 두돌 축하드립니다.
    원섭이도 곧 두돌이랍니다..^^

    • 편집장 2009/07/17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원섭이 2돌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
      그러고 보니 지우 출산 포스팅 이후에 주변에 유사 포스트들이 많이 올라왔었어요. 그쵸? ㅎㅎ

  6. 얌용 2009/07/15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나 아빠와 똑 닮았는지...ㅋㅋ
    지우의 두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7. 할아버지 2009/07/15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 잘 하는 지우 정말 귀엽고 예쁘구나 . 두번째 생일을 축하한다.

    • 편집장 2009/07/17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번 대구 다녀온 이후로 부쩍 말이 더 늘었어요.
      혼자 이것 저것 하루종일 떠들고 다녀요. ㅎ
      여름에 한번 또 내려갈께요.

  8. 짠이아빠 2009/07/15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야.. 사랑한다.. ^^ 건강하고 지혜로운 아이가 되거라.. ^^

    • 편집장 2009/07/17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0^
      간만에 짠이랑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죠?
      짠이랑 짠이아빠같이 다정한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9. 에코 2009/07/16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늦었지만 지우의 생일을 추카 추카^^
    엄마와 함께 나란히 앉아 책 읽는 모습 완전 귀여워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편집장님은 역시 프렌디~!!!

  10. 레이 2009/07/16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머 백만년만의 포스팅이시고마!

    이쁘게 잘 키우시게! ^^

  11. 그린데이 2009/07/16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지우는 바쁜 아빠의 포스팅 의지를 불태우게 하는 인등공신~! ㅎ
    사진찍는 지우의 모습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지우와 지우엄마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해주시와요. ^^

    • 편집장 2009/07/17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지우 생일 축하 포스트까지는 거르지 못하겠더라구요. ㅎㅎ
      지우엄마에게도 인사 전했습니다. 감사해요. ㅎㅎ
      담주 진아 생일에 맞춰 감동영상이 짠! 공개 되나요?
      기대하겠습니다.

  12. ^^ 2009/07/16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코~ 귀여워라 까마득한 두살~ 참 많이 컸네요~ ㅋㅋ
    아빠 등에 매달린 모습이 어찌나 행복해 보이는지...
    카메라 들고 혼자 사진여행 가겠다는 날이 멀지 않은듯^^

    • 편집장 2009/07/17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벌써 그런 준비를 해야 할까요?
      지우가 혼자 카메라 메고 사진 여행을 떠날 날!
      0_0;;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3.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7/17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 두살 축하 합니다.
    두살이면 정말 이쁘겠군요. :)

    그나저나 지우랑 저랑 생일이 같은데요??? ㅎㅎ

    • 편집장 2009/09/23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 달이 지나서 댓글을 달고 있는 나쁜 아빠입니다. ^^;
      내년 지우 세돌 생일에는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 생일도 축하 해드릴께요. ^^

  14. 트렌드온 2009/07/18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모습이 정말 부럽네요, ^^

  15. mina 2009/07/20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비 주니어 벌써 두돌?????
    정말 세월 빠르다~ 너무 귀엽고 해맑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도할께 ^^
    어쩜...
    너도 제법 아빠 티가 난다 야 ㅋㅋㅋㅋ

    • 편집장 2009/09/23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반구에 가 있다는 소식까지만 전해주고 연락이 끊어져서 궁금하네요.
      mina님 소식도 간간히 알려주세요. ^^

  16. 미스터브랜드 2009/07/25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축하 드려요..엄마 아빠 닮아서 그런지
    애기가 너무 귀여워요^^
    요즘도 많이 바쁘시죠..담주 어여쁜 홍보대사들
    교육 잘 부탁합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17. wessay 2009/07/26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정한 아빠가 있어서 좋겠다.. 지우야.. 행복하게 웃으면서 자라렴..~^.^ 기회가 되면 아저씨 아들 소개시켜줄께...ㅋ.ㅋ

    • 편집장 2009/09/23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wessay님도 두 아드님께 참 자상한 아빠시잖아요. ^^
      지우가 형들을 잘 따르고 좋아해요.
      같이 놀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보면 좋겠네요. ^^


지우의 500일간의 지구생활 적응에 응원과 박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특히, 지우를 500일에 절반 이상을 함께한 지우의 의정부 할머니, 할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멀리 대구에서 지우에게 거의 하루도 빼지 않고 안부 전화를 주신 대구 할머니, 할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늘 곁에서 지우랑 함께 잘 놀아준 우리 조카들 진우, 선우, 동우에게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지우 관련 포스트에 지금까지 댓글을 달아주신 모든 블로거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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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500 Days. - 주용이 탄생 500일을 축하해주세요. ^_^

    Tracked from 주용아빠의 사진이야기 2008/11/29 09:31  삭제

    NIKON D70s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30sec | F/2.8 | 0EV | 38mm | No Flash 2 Days. 이때는 눈을 뜨기라도하면 난리가 났던거 같다. 아직까지 내 아들이라는게 실감이 안났던거 같다. NIKON D70s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30sec | F/2.8 | 0EV | 26mm | ISO-400 | No Flash 3 Days. 죽어..

  2. Subject: 500 Days. - 가족과의 조촐한 파티.

    Tracked from 주용아빠의 사진이야기 2008/11/29 09:31  삭제

    NIKON D300 | Shutter priority | Spot | 1/1600sec | F/2.8 | -2EV | 55mm | ISO-500 | Compulsory Flash, Return light detected 역시 파티에서 빠질수 없는 모자.. 주용이도 기분이 업되어 있다. NIKON D300 | Shutter priority | Spot | 1/1600sec | F/2.8 | +1EV | 55mm | ISO-2800 | Compul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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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코 2008/11/28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일 기념 파티도 해주시고~! 우왕ㅋ굳ㅋ
    추카추카

    박수치고, 촛불끄는 모습 완전 귀여워용!~~!!!
    ㅋㅋㅋ

    • 편집장 2008/12/02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 할머니와 지우 엄마가 500일의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해주고 아빠는 가끔 이렇게 사진만 찍어준 정도라 블로그 포스트를 올리고도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빨빤 2008/11/28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편집장님 못뵌 사이에 초췌해지셨;;;
    지우야~ 500일 축하해~ 5000일, 50000일이 넘어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 편집장 2008/12/02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이 좀 더 그렇게 보이네요. ^^;
      5만일은 계산을 해 보니, 대략 140살 정도 되는데...ㅎㅎ
      암튼 축하인사는 지우에게 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3.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1/28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일이면 가장 이쁠때군요.. ^^

    축하 드립니다. :)

    • 편집장 2008/12/02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가장 이쁠때인데, 아빠가 더 많은 시간 함께해주지 못해 늘 미안하네요.
      감사드립니다. ^^

  4. JUYONG PAPA 2008/11/29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_^ 지우야 앞으로 1000일도 아빠에게 맛있는거 사달라고 하거라..ㅋㅋㅋㅋ

    지우의 500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트랙백 걸고 갑니다.

    비가 내리는 토요일입니다.
    지우랑 지우엄마랑 지우아빠...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 편집장 2008/12/02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용이 500일 기념 포스트에 아빠의 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우에게 늘 부족한 아빠임을 다시 확인시켜 주셨어요. 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짠이아빠 2008/11/29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의 500일을 축하하며... ^^ 늘 건강하길.. ^^

  6. 여우위에 2008/11/30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일 축하? 많이 많이 축하!!! 행복해보입니다. 보기 좋네요.
    촛불 연기를 잡으려는 지우 너무 귀엽네요~

  7. 미도리 2008/11/30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가 다섯개라 다섯살일줄 알겠는걸요 ^^
    지우가 점점 아빠를 닮아가는듯...완존 추카드려요~

    • 편집장 2008/12/02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엄마, 아빠랑 이렇게 촛불 켜고 축하하는 건 첨이라
      지우도 신기한가 봅니다. ^^

      아빠를 너무 많이 닮으면 안되는데 살짝 걱정입니다. 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8. 레이 2008/11/30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축하~~ ^^

    • 편집장 2008/12/02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어린이날 사주신 지우 선물은 아직도 지우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 중에 하나에요.
      늘 감사드립니다. ^^

  9. 다희 2008/11/30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지우가 후~하고 불었어요.ㅎㅎ
    사진보면 청년스러움이 느껴지는데 동영상 보니까 참으로 귀여운 아기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축하드려요.

  10. PINK 2008/12/01 0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지우 축하해요!!

    500일이면 아가가 저만해 지는군요. ㅎㅎ
    결혼할 때가 된건지 이런 저런게 다 궁금해지는 요즘이어여 (^^);;;

    • 편집장 2008/12/02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만간 좋은 소식 주실거죠?
      500일이면 아가가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때입니다.
      엄마나 할머니가 늘 붙어 다녀야하죠.
      그래도 가장 이쁠 때인 것 같아요.
      말은 못해도 말은 다 알아듣고, 흉내내고 하는 모습들이 너무 귀엽네요. ^^
      축하인사 전했어요. 감사합니다.

  11. 조선얼짱 2008/12/01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말미에 꺼진 촛불의 연기를 잡으려는 동심이
    참 아름답습니다.
    아이의 거울로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고 사시기를 기원 합니다^^

    • 편집장 2008/12/02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녀석 카메라를 좀 아는 것 같아요.
      지난번 냉장고 놀이집 만들때도 카메라 돌아가니까 갑자기 잘 놀고 웃고... 그러는거 있죠. ^^ㅎㅎ
      거울이 되기엔 참 부족한 게 많은 아빠라 부끄럽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2. 2008/12/01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3. 그린데이 2008/12/03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 댓글달고 여태 편집장님 블로그에 단줄 알고 있었습니다.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왜 이런일이 자꾸 생기는건지...;

    500일된 아기는 이제 어린이라고 불러도 되나요? ㅋ 엄마랑 찍은 사진을 보면 엄마를 닮은것 같고, 아빠랑 찍은 사진을 보면 또 아빠를 닮은것 같아요. 부부는 서로를 닮고, 아이는 부모를 닮는다니... 그래서 가족은 모두 비슷해 보이는 듯.

    • 편집장 2008/12/04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괜찮습니다. ^^
      그런 일은 블로그 시작한 지 오래되도 생기는 흔한 일인데요. ^^;

      500일되어도 아직 아가에요.
      그래도 말하는 거 다 알아듣고, 이해하고, 자기 의사를 표현하는 거 보면 놀랍니다. ^0^

  14. 2008/12/04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5. 디테 2008/12/05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야 500일 축하해!!
    근데 집짱님 정말 초췌해지셨어요. 살도 빠지공.. 본인 건강도 챙기세요. ^^

    • 편집장 2008/12/08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일 뿐입니다.
      제 사진을 미처 보정하지 않고 모자이크 처리도 하지 않고 올렸네요. ㅎㅎ
      축하인사 감사합니다. ^^

  16. 라노 2008/12/18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일 추카추카 아궁 지우 다 컸네..내 자신이 애아빠가 되보니 아이들 보는 시각도 확실히 다르더군... 직접 불어서 촛불끄는 모습을 보니..뭉클한걸..역시나 행복한 가정..행복가족 바이러스쟁이~~

    • 편집장 2008/12/18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 지우 500일 지나면서 부쩍 더 큰 느낌이에요.
      근데, 이제 엄마가 감당이 안된다고....
      맨날 여기저기 끌고 다니고, 투정부리고....
      예린이처럼 예쁘기만 할때가 벌써 그리워요. 하하 ^0^

      라노님! 형수님과 예린이랑 함께하는 첫번째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세요. ^^

  17. 23456 2009/05/15 0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녕허세요?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육아에 적극적이고 친구같이 친근하고 다정한 아빠 블로그를 찾는 ‘프렌디 육아 블로그 콘테스트’를 진행했다. 다양한 미션내용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고 트랙백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콘테스트였는데 지우 육아 블로그인 ‘아기천사의 지구생활 적응기’ 블로그를 소개했던 적이 있다.

오늘 오전에 출근길에 무가지 메트로 서울에 관련 블로그 콘테스트가 소개되었고, 지우의 사진과 함께 짧게 기사로 소개가 되었다. 지우를 위해 만들었던 "냉장고 박스로 놀이집 만들기" 포스트에 콘테스트 담당자의 인사는 기사를 먼저 읽은 후에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주 감기, 기관지염으로 병원에 입원한 지우가 퇴원하는 오늘 이런 기사가 난 건 메트로 서울에서 또 우리 지우의 퇴원을 알아보고 기사를 내 준건 아닌지?

보건복기가족부의 프렌디 육아 블로그 콘테스트 사이트

보건복기가족부의 프렌디 육아 블로그 콘테스트 사이트


서울 메트로 2008년 11월 17일 월요일 6면

서울 메트로 2008년 11월 17일 월요일 6면


◆ 종이 상자 활용하기

‘아기천사의 지구생활 적응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초보아빠 ‘집짱’은 아들 지우의 300일을 맞아 놀이집을 만들어줬다. 재료는 얼마 전 구입한 가전제품이 포장돼 있던 종이상자. 칼로 창과 문을 내고, 지붕을 만들었는데,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놀이집이 되었을 뿐 아니라 엄마에게도 큰 점수를 얻었다고.

<서울 메트로 2008년 11월 17일 6면 - '알뜰 프렌디' 애들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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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친구같은 아빠 '프렌디' 되는 법??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19 02:25  삭제

    친구같은 아빠를 '프렌디'라고 하더군요. 저도 아들, 딸에게 친구같은 아빠가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프렌디가 될 수 있나요?

  2. Subject: 그린데이의 생각

    Tracked from greendayslog's me2DAY 2009/04/15 10:07  삭제

    친구같은 아빠 '프렌디'가 뜬다 ~ 편집장님을 위한 기사?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코 2008/11/17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앙 지우는 잉끼인 ㅋ

  2. 레이 2008/11/17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은 뭐 탔으?? 상도 안 주나?? (물욕에 눈이 어두운 레이.. 쩝.. 글타고 머 생기는 것도 없는디... ㅋㅋ)

  3. 그린데이 2008/11/17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를 낳고 영상을 보니 새롭네요. 지우가 더 예뻐보인달까~^^ 스크랩해서 지우 앨범에 넣어주세요~

    • 편집장 2008/11/17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 태어날 때 보고 지금보면 정말 인물이 난것 같아요.
      자라면서 얼굴에 붓기랑 젓살이 빠지면서 숨겨져있던 아빠닮은 외모가 나온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린데이님도 매일 매일 사진을 찍어놓고 보시면, 하루 하루 더 이뻐지는 걸 확인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

  4. 미도리 2008/11/17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가 어려워지니 알뜰 프렌디가 뜨는군요 ^^ 언제 또 응모를 다 하셨는지..
    지우는 괜찮은거지요? 우리 아들도 기침 감기가 너~무 오래가서 걱정이에요 ㅠㅠ

    • 편집장 2008/11/17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애기들 장난감이 부피는 커지고, 기능은 다양해지고, 가격은 높아지더라구요.
      근데, 비싸게 주고 사도 얼마 안가서 시큰둥 해지는 걸 보면, 직접 만들어주는 게 더 나을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지우는 주말내 엄마(가끔 아빠)의 호사스런 간호를 받으며 병원생활을 잘 적응한 탓에 오늘 오전에 퇴원했습니다.
      병원에 감기로 입원한 아이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감기 얼렁 낫길 바랍니다.

  5. JUYONG PAPA 2008/11/17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사히 퇴원하니 다행입니다.
    그래도 아직 여독이 남아있을테니 조심하시구요...

    기사가 실린거 축하드립니다.
    훗날 지우가 보면 좋아하겠어요.
    스크랩해두셔야겠네요. ^^

    • 편집장 2008/11/17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기관지염에 좋은 약이 독해서인지...
      배변에 조금 어려움이 있긴 한데
      그래도 입원할 때보다는 많이 나은 것 같네요.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0^

    • JUYONG PAPA 2008/11/17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기가 좋아지면 몸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 한번 녹용을 먹이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기관지나..소화기나...
      요새 애들 너무 면역력이 약해요..-_-;;

    • 편집장 2008/11/17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애기라고 생각하니까
      한약을 먹이는게 쉽게 결정내릴 일은 아닌것 같네요. ^^

      한약방 가서 한번 상담을 받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6. 조선얼짱 2008/11/17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왜 동영상 보다가 쓰려졌을까요?
    이 행복한 동영상은 빠른속도라 재미도 있지만
    아이는 연출 할 수 없는 부분이라 그런가 봅니다.
    아이가 주는 웃음. 만병을 다스릴 명약인듯 합니다.
    동영상을 보고 너무나 행복해졌습니다.

    • 편집장 2008/11/17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렌디로 소개해주신 담당자도
      아마 비슷한 생각을 해주시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
      동영상 보시고 행복해지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0^

  7. ^^ 2008/11/18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 아픈건 좀 나았어요? 우리 지우는 꼬마스타^^

    • 편집장 2008/11/18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걱정해주신 덕분에 주말을 병원에서 보내고
      월요일에 퇴원했습니다.

      꼬마스타로 정말 키워볼까요? 0_0;

  8. time4you 2008/11/18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주 좋다야...

    애기가 너무 좋아하는데^^;
    스스로 문열고 들어갔다 나오고 그러고.
    우째 이런 생각을 다 했노... 지우가 거기서 안나오면 어쩔꺼니?
    그러면 엄마가 편해지겠다.

    • 편집장 2008/11/18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창고 구석에 박혀있던 박스가 생각나서
      그냥 꺼내서 뚝딱뚝딱 한건데. ㅎㅎ
      지우가 참 좋아하긴 하더라구. ^^;

  9. 라노 2008/11/18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앙~~ 집짱의 잉끼블로그에 이어 지우도 스타반열에 올랐군하~!! 추카추카.. 지우가 감기로 고생했나부네..울 예린이도 콧물 빨아 먹느라 배고픈줄 모른다는 ㅜㅜ

    • 편집장 2008/11/18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감기 시즌이에요.
      병원 한번쯤은 다녀와야 트렌드를 제대로 짚을 수 있다구요. -_-;;
      예린이도 큰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0_0

  10. 조선얼짱 2008/11/19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레디 랑은 많이 다른거죠?

    • 편집장 2008/11/19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0^
      프레디는 호러무비에 자주 출연하고 있는 제 친굽니다.
      프렌디랑은 좀 많이 다르죠. 하하

  11. YJ™ 2008/11/25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몇년간 페이퍼온넷을 운영해 오셔도 신문에 안나셨는데...
    지우덕에 이렇게 ㅋㅋㅋ
    효자효자!!

무지하게 바빴던 탓에 뜸했던 블로그 포스팅
그 사이 지우의 성장 사진을 올리는 것도 뜸했었다.

간만에 지우가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곳을 찾아
사진을 실컷 찍어주려고 일산의 호수공원을 찾았다.

여전히 주말에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호수공원은
주차요금 정책이 10분에 100원으로 변경되어 있었다. 예전에는 무료였다고하더만..

암튼 호수공원 여기저기를 천천히 거닐기도 하고,
잔디밭에 앉아 지우에게 재미난 이야기도 해주면서
간만에 지우와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돌이 지나면서 지우는 부쩍 걸음마도 빨라지고,
말도 늘어 '벌써 다 커버렸구나' 하고 방심을 했던 탓일까?
열심히 놀고 온 저녁부터 열이 나기 시작하더니, 밤새 불덩이가 되었다.
‘아빠, 아직도 지우는 엄마, 아빠의 관심이 많이 필요한
14개월밖에 안된 아기랍니다.’ 라고 하는 것 같아 내심 미안했다.

병원에 다녀온 지우는 다시 정상적인 컨디션을 되찾아
엄마 옆에서 책을 읽다가 어느 새 새근새근 잠이든다.

"지우야~ 감기따위는 이제 거뜬히 떨쳐 버릴 수 있는거지?" 0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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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9/23 00:40  삭제

    간만에 지우랑 일산 호수공원 다녀온 사진을 블로그에 업데이트 했습니다. ^^;; M-480으로 찍은 사진들과 비교해 보시는 것도 재미있으실 겁니다. 0_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UYONG PAPA 2008/09/23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수공원에서 가족이 오붓하게 놀다오셨네요.
    오랜만에 올라오는 포스팅이군요.
    애들은 잘 놀다가도 저렇게 금방 열나는 바람에 부모의 마음을 애간장 태우긴하죠.
    우리 주용이도 잘 놀다가 아프기라도 하면 금세 미안해지는 마음이 생기긴하는데..
    예전의 우리 부모님들이 존경스러울따름입니다. ^^

    • 편집장 2008/09/23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용이 500일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정리해주신 내용 보니까 주용이가 500일동안 엄마, 아빠 사랑을 참 많이 받으면서 자랐구나.. 알수 있더라구요. ^^
      바쁘다는 핑계로 지우에게 너무 소홀했던 건 아닌가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용아빠님 말씀대로 부모님들이 주신 사랑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구요.

      지우가 아픈동안 부족했던 사랑을 더 주려고 노력하는 지우아빠 드림

  2. 아버지 2008/09/23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가 또 아픈가 보구나.지우한테 더 많은 사랑이 필요한가보다 .
    항상 관심과, 배려와 ,주의를 잊지 말아라.

    • 편집장 2008/09/23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버지.

      자식을 두면서 하나하나 몰랐던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발견하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0_0

  3. 미도리 2008/09/24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아빠의 사랑이 물씬 느껴집니다. 곧 저 손수건도 떼게 될거에요 ^^
    그나저나 할아버지가 블로그로 질책을 하시네요 흐흐...

    • 편집장 2008/09/24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 할아버지, 할머니는 멀리 대구에 계셔서 자주 못 보시니까
      블로그에서 지우 소식을 접하시죠. ^^

      지우 할아버지 덕분에 블로그의 콘텐츠가 바뀌기도 했어요.
      그 전엔 사실 사진만 올리는 블로거 였는데,
      지우 할아버지 때문에 디지털 카메라로 동영상 촬영해서 올리기 시작한거죠. ㅎㅎ

  4. 에코 2008/09/24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수공원에 오셨으면 가족자전거를 타셨어야...라고 하려고 보니
    지우를 태우기엔 무린가 싶어서 조용히 해야겠네요 ㅋㅋ
    ^^

    즐겁고 편안한 주말을 보내신듯해요~!
    지우 아픈건 괜찮아 졌나요?

    주말에 호수공원 사람들 넘 바글대염 ㅠㅠ

    • 편집장 2008/09/24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전거도 생각 안해본 건 아닌데,
      다들 호수공원에 오면 자전거를 타는 통에 대여할 자전거도 부족해 보이더라구요. ㅎㅎ

      노무현 전 대통령이 손자들 태워다니는 캐리어 달린 자전거가 보여서 고민을 심각하게 했었어요. ^^

  5. 2008/09/25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6. 성지연 2008/09/26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여기저기 구경다니다...
    들어오게 됐네요.
    사진도 좋고, 너무 예쁜 가족이예요~ㅎㅎ
    자주 놀러올께요. 좋은 주말 되세요~

    • 편집장 2008/09/29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지내시는 거죠? ^^
      과장님은 좋은 소식 언제 주시는건가요? ㅎㅎ
      덕분에 좋은 주말 보냈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Happy Birthday 2 U

내 사랑하는 아내, 봉순씨의 서른 두번째 맞는 생일,
그리고 내 사랑하는 아들, 지우의 첫번째 맞는 생일.

음력으로 생일을 지내는 봉순씨 생일과
양력으로 생일을 지내는 지우의 생일이 언제가 한번은 꼭 만날 것 같다.

하루 차이를 두고 이렇게 생일이 붙어 있는 것도 어찌보면 인연.


사랑하는 두 사람의 생일을 모두 같이 축하해주실거죠?

아~ 벌써 지우가 지구에 온지 366일째라니! 시간 참 빠르다.  T.T




지우 돌잔치에서 상영되었던 감동의 드라마 (로딩 속도 압박!)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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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7/15 08:58  삭제

    어제는 봉순씨 생일, 오늘은 지우 생일.

  2. Subject: moonset의 생각

    Tracked from moonset's me2DAY 2008/07/15 10:28  삭제

    편집장님~ 축하드려요 ^^* 내 아이가 태어난다면 그 아가에게도 이런 멋진 아빠가 있었음 좋겠다 ^0^

  3. Subject: 바텐로이님의 노트 테마글

    Tracked from 바텐로이님의 tossi 2008/07/15 12:54  삭제

    인터넷 스타 지우군이 오늘 돌잔치를 했다.왜 인터넷 스타냐고 묻는다면첨부된 링크를 눌러보면 알 수 있다 ^^(남들이 뭐래도, 내가 보기엔 스타다 ^^) 오붓하게 진행된 돌 잔치자기 생일인 줄도 모르는 지우웃고, 울고 ^^그렇게 사람들에게 '존재한다는 이유 하나로도' 너...

  4. Subject: 성장동영상 스토리 추천해주세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19 02:38  삭제

    성장 스토리:1. 시작은 웅장하나 끝은 밝고 재미있게.. 2.시작은 밝고 경쾌하게 &#44561;은 웅장하게.. 이 둘중에서 어떤 스토리가 좋을까요...? 엄마표 동영상 만들고 있는데 스토리가 어떤게 좋은지 컨셉을 잡기 힘들어요.. 그래서 추천부탁드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K 2008/07/15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기분좋게하는 영상이네요. ^^

    축하드립니다. 두분모두...아니, 세분모두...^^

  2. 베티팡팡 2008/07/15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가 편집장님 판박이군요 ^^ 축하합니다

  3. 토양이 2008/07/15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완전 염장가족ㅠㅠ

    • 편집장 2008/07/16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염장가족? 하하
      홍보 영상을 100% 믿지 마시길...
      제 블로그는 우리 가정의 홍보팀 역할을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4. moonset 2008/07/15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분 모두 축하드려요 ^^*
    지우가..너무 이뻐요 >.< 부럽다~~

  5. 좀비 2008/07/15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축하드립니다.. ^^
    제 딸내미 이름도 지우라서 더 친근감 느껴지는.. ^^

    • 편집장 2008/07/16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도 이름만 듣고는 딸인줄 아시는 분이 많으시더라구요.
      얼굴 딱 보면, 아들이네 하시죠. 흐흐
      감사합니다. 좀비님

  6. 잉드 2008/07/15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축하드려요 ^^
    아기 정말 예쁘네요~

  7. 비트손 2008/07/15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분의 생일 축하드려요. 편집장님 너무 로맨티스트이신것 같아요.(^^)
    아침부터 기분좋아지는 영상이네요.

  8. 그만 2008/07/15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머니나, 이렇게 이쁜 아기가.. ^^ 축하드립니다. 잘 키워서 멋진 블로거 만들어주세요.. 쿨럭..--;

  9. 레이 2008/07/15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진짜 축하해요~ ^^

  10. 고이고이 2008/07/15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더블어텍 아니 콤보스페샬 즐거운 날이군요 선물은 사모님에게 몰아주실건가요? ㅋㅋ 행복한 한주 되세요~!

    • 편집장 2008/07/16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물은 쿠폰으로 Keep 해두었습니다.
      지난주에 지우 돌잔치 준비로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거든요. -_-;;;;
      그래서 이런 포스트를 올린거구요. 흐흐
      ( 다 밝혀진건가요? 하하 ^0^ )

  11. 트렌드온 2008/07/15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의 생일과 맞닿아 있다면 아이의 생일이 주가 되는 경우가 많던데....

    편집장님은 다른 분이시리라... ^^ 전 나이가 들어 아이가 생겨도 부인이 더 중요..

    아이의 입장에서 세상을 살아보니 잘 해 줘도 소용이 없다는 걸 알고 있음. ㅋㅋㅋ

    • 편집장 2008/07/16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렌드온님,
      그것도 아이가 기억하는 생일부터겠죠?
      지우에게는 얼마든지 각색해서 얘기해 줄 수가 있잖아요.

      지우야 너 첫 생일에는 아빠가 일본을 통째로 빌려서 폭파시험을 하다가 절반이 물에 잠겨 버리기도 했었다.
      선물로 세계여행을 갔다왔단다. 흐흐

  12. A2 2008/07/15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재밌는 일이 ㅎㅎ
    축하드려요.

  13. 화니 2008/07/15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넘넘 축하드려요~ ^^ 정말 감동적인 영상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는것 같네요. 잘 지내시죠?? ^^;

    • 편집장 2008/07/16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바쁘시죠? ^^ 전 잘지냅니다.
      영상 잘 보셨어요? 사실 너무 길어서 누가 볼까 했거든요. 흐흐
      감사합니다.

  14. 열렙용병 2008/07/15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랑 우리 딸래미랑 생년월일이 똑 같네요.
    오늘 우리딸도 첫번째 생일이랍니다.

    지우도 생일 축하해요.
    그리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요 ^^

    우리 서윤이도 축하해 주세요..^^

    • 편집장 2008/07/16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윤이랬죠? ^^
      사진 봤더니 참 이쁘네요. >.<
      생일도 같고. 인연이네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서윤이 첫돌도 축하드립니다.

  15. 짠이아빠 2008/07/15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랑하길.. ^^

  16. 다희 2008/07/15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엔 조금만 봐야지 하고 클릭했던 영상을 다 보고 말았네요.
    괜히 저까지 뭉클해지는 기분. 정말 비트손님 말데루 집짱님 로맨티스트 같아요~^-^
    그리고 제가 한여름에 태어나서 엄마께서 정말 고생 했다고 하시던데
    언니도 지우 낳드라 고생이 이만 저만 아니었겠어요.-_ㅠ
    앞으로도 더 많은 나날들 예쁘게 행복 그림 그리시길 기원하구
    저도 내년에는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편집장 2008/07/16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내년에 있을 좋은 소식이 기대되네요.
      다희님도 잿털님도 선녀선남이라.... 아가도 무척 이쁠것 같네요. ^^

  17. 나우리 2008/07/16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려서 사랑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 보고 갑니다.
    가족 모두 건강과 기쁨 가득하시고 사랑은 더 커지길 바랍니다.

  18. 2008/07/18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9. 2008/07/18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 kisworld 2008/07/20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팅만 하고 지나갑니다만.... 오늘은 축하드립니다.. 한마디를 ^_^

  21. 빨빤 2008/07/20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무지무지 축하드려요 ^^

  22. Kyo 2008/07/20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습니다!

    두분 축하드립니다!

    매년 7월은 바쁜날.

    자칫 잘못하면 둘 중 한 명은 흡수될수도 있는 날.

  23. 베쯔니 2008/07/23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축하드립니다~~
    매년 이틀연속으로 즐거우시겠네요~

  24. 로묘왕자 2008/07/23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가 컸을때 상황이 머리에 그려집니다.
    엄마 선물 안주면 너 선물도 없다!
    ㅎㅎㅎ
    설마 이러진 않으시겠죠? ㅋㅋ

    두분 생일 축하드립니다 ^^

    • 편집장 2008/07/23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0^ 하하 그럴 수도 있겠군요.
      근데 이번에는 지우 생일에 묻혀 지우 엄마 생일은 그냥 저냥 지나가 버렸어요. ㅜ.ㅜ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5. 넷물고기 2008/07/27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귀엽네요, 귀여움이 테러수준인듯. 축하드립니다 ( 첫방문인데 대뜸 축하부터 날리네요 ) ^^

  26. 디테 2008/07/29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감동적인 염장질이네요. 따라올 자가 없을 것 같은데요?ㅎㅎㅎ

  27. EJUMUK 2008/09/16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 귀염 만땅~

    • 편집장 2008/09/23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은이만 못하죠. ^^
      사진이랑 동영상 보니, 서진이도 한 인물 하던데요.
      아빠, 엄마 유전자가 워낙 좋아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했어요. ^^;

다음 주면 지우가 지구에 온지도 벌써 1년이다.

많은 사람들의 격려와 애정 어린 관심으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첫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다.

감사할 분들이 참 아주 많지만, 감사의 인사는 지우의 첫돌을 기념하는 사진들로 대신할까 한다.

지난 1년간 지우의 사진은 아기천사의 지구생활 적응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꼽은 지우 첫돌 베스트 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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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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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7/09 01:00  삭제

    지우 돌 기념 촬영 사진 업데이트 합니다. >.< 여러분들의 격려와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

  2.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7/09 01:51  삭제

    그러고 보니 페이퍼온넷참 오래 했구나. 총각 때 시작해서, 결혼도 하고, 와이프가 지우를 가진 소식도 전하고, 출산 소식 전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100일 기념 사진이랑 첫 돌 사진까지 올렸다.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여름날 2008/07/09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가 지구에 처음온날 댓글을 남긴날이 어제같은데 벌써 첫돌이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ㅋㅋ

    다시봐도 지우는 너무 늠늠하게 생겼네요. 여자아이들 몇십명은 울리게 생겼네요 ㅋㅋ^^

    • 편집장 2008/07/15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가 처음 온날 첫 댓글 달아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여름이 태명 때문이었던지 여름날님 댓글이 1등으로 달렸었지요. ^^

      늘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

  2. 짠이아빠 2008/07/09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야.. 축하한데이.. ^^ 멋진 지구살이 되길... ㅋㅋ
    엄마, 아빠는 돌잔치 잘하시공.. ^^

  3. 레이 2008/07/09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뽑은 베스트... (죄다 이쁘지만) 그중에서도 8번! ^^ 지우야 돌잔치날 우리 같이 망가지자!!(헉, 이 무슨~)

    • 편집장 2008/07/15 0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돌잔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우가 컨디션이 좋지 않은 관계로 망가지지 못했네요.
      다음 기회를 잡겠습니다.

  4. 위즈 2008/07/09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여워요!
    첫돌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5. Daisy 2008/07/09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꼽는건, 아래에서 두번째요~~!!! ^^; ㅎ

    • 편집장 2008/07/15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백일 사진 찍는 거 배로 힘드네요. -_-;;
      이제 힘도 쓰고 맘대로 돌아다니고 하니 말이에요.ㅎㅎ
      유민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6. 맥퓨처 2008/07/09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딘지 모르게 편집장님 분위기가 살짝 녹아있는.. 그러나 더 귀여운!!
    첫돌 축하합니다~ :)

    • 편집장 2008/07/15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맥퓨처님 저도 귀엽지 않나요? ^^;;
      지우 관련 포스트에 맥퓨처님 댓글이 꼭 있는 것 같아요.
      늘 보내주시는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7. 학주니 2008/07/09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롱이 짱입니다요.. ^^;

    • 편집장 2008/07/15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다담주면 수아 차례죠? ^^
      수아도 1년동안 크게 아프지 않고 잘 자라서 다행이에요.
      오랫동안 준비하신 돌 잔치 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8. 다희 2008/07/09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경도 여러가지고 무엇보다 지우 표정이 자연스러운게...참 좋아요!
    끝에서 두번째 사진 보니까 역시나 아기한테 사진 촬영은 힘든일인가 싶지만 ㅎㅎ
    다른 사진들 보니 촬영날 컨디션이 좋았나봐요~ 표정이 뽀샤시한게^-^
    정말 사랑스러운 지우~ 첫돌 축하드립니다~

    • 편집장 2008/07/15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백일때는 사진 찍는 내내 웃더니,
      이번 돌사진에서는 내내 울었어요.
      그래도 이렇게 예쁘게 사진 나온게 참 신기하네요. ^^
      다희님도 어서 좋은 소식 알려주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9. 라노 2008/10/01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돌 정말 추카추카...사진 입흐다~~!!

    • 편집장 2008/07/15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지우 보다 더 예린이를 축하해줘야하는데. ㅎㅎ
      오래 기다린만큼 참 이쁜 아가가 와줘서 저도 기뻐요.
      건강하고 예쁘게 예린이가 자라나길 저도 기도할께요.
      감사합니다. ^^

  10. 큐리버 2008/07/09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지우 첫돌 축하축하~~
    사진도 정말 자연스럽게 이뿌게 나왔네여~
    전 8번사진 추천!^^

    • 편집장 2008/07/15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큐리버님, 고마워요. ^^
      주변에 라노님도 출산하시고 하시는데....
      어디 좋은 소식은 언제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foog 2008/07/09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섯번째 사진이 젤 맘에 드네요. 뭔가 스토리가 있는 사진이라는 느낌이...

    • 편집장 2008/07/15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창문에 뿌려진 물방울을 따라가고 있는 지우에요. ㅎㅎ
      하도 울어서 이런 저런 방법으로 달래다가 찍은 사진이지요. ^0^

  12. 지인우인 2008/07/09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세번째 사진!!!!
    윤곽을 살려주는 얼굴 각도, 또렷한 이목구비, 귀여움을 더해주는 포즈, 귀엽내요. ^_^
    첫돌 축하드립니다.
    아~ 나도 애 낳고 싶어라~~~

    • 편집장 2008/07/15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개인적으로 세번째 사진이 가장 맘에 듭니다.
      지우 성격도 잘 나타난 것 같구요.
      지우, 아주 개구장이거든요. ^^;;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3. 그린데이 2008/07/09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봤는데 접속이 잘 안되서 이제야 글 남겨요~ 전 지우 우는사진에 한표!! ^^ 넘 귀여워요~~

    • 편집장 2008/07/15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상하네요. 아침에 가끔씩 접속이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사옥에서 제 블로그를 차단하고 있는건 아닐지? ^^;; ㅎㅎ
      그린데이님 출산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린데이님 닮았음
      아주 이쁜 아가를 만나시겠네요.

      기다려지시죠? ^^
      건강하게 출산하시고 뵈요~~

  14. moonset 2008/07/10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돌 축하드려요 ^^*
    전에 집에서 같이 T입고 찍으신 사진도 이뻤는데..
    오늘것도 너무 기여워요 >.<
    전 갠적으로 7번째 사진이 좋아 보여요 이히..

    • 편집장 2008/07/15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곱 번째 사진은 지우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라 액자로 만들었어요. ^^
      저 사진들 중에 하나 선택해서 액자로 만들기 어렵더라구요. 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5. 사랑하시나요(time4you) 2008/07/10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 넘 귀엽다.. 와당 부러워~~~
    끝에 우는 모습이 압권인데 ^^&

    • 편집장 2008/07/15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렁 좋은 여자 만나서 사고(?) 쳐부러...
      요즘은 토씨하나 보네. ^^
      나도 가입해서 친구 신청해볼까나??

  16. 미도리 2008/07/10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인보우 뜨개 모자쓴 지우가 너무 이뿌네요 ^^ 추카드려요~
    아빠를 닮아 훈훈한 지우군.멋져~

  17. JUYONG PAPA 2008/08/13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rss에서 보다 구경왔습니다.
    아들이 제 아들넘이랑 2달차이네요. 지금 한참 이쁜시기죠.
    저도 블로그를 육아일기형태로 꾸려나가는데 보니깐 편집장님도 paperon.com에서 육아일기형태로 쓰시는 걸 봤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뵐께요.
    반갑습니다.

    • 편집장 2008/09/02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JUYONG PAPA님
      요즘 업무상 바쁜 일로 제 블로그 관리도 잘 안되고 있어서 육아 블로그는 거의 신경을 못 쓰고 있었습니다. ^^
      주용이 보니까 지우랑 비슷한 또래인 것 같은데...
      지우 보다 훨씬 잘 걷는것 같더라구요. ㅎㅎ 비결이 뭔지 좀 알려주세요. ㅎ

      JUYONG PAPA님 블로그 RSS 구독해서 자주 들어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8. 황팽 2008/11/13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아아~~늦었지만 지우돌 축하드려요.
    제 조카도 9월에 돌이었는데
    우리 조카랑 동갑이네요.^^ㅋㅋㅋ

  19. 해피아름드리 2009/03/02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늦어도 너무 늦었습니다..ㅎㅎ
    이젠 더더더 마니 자랐겠네요^^...
    항상 행복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가정이길 빌어요...
    언제나 봄날 되시구요...

지우의 300일 기념 선물로 추억에 남을 선물을 고민하다가 김치냉장고 박스가 생각났다.

그래! 이걸로 지우 놀이집을 만들어 주자. 결정하고 집안 구석구석 숨어있는 준비물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보다 자세한 제작 과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준비물: 냉장고 박스, 대형 자(없다면 다른 박스로 대체), 스케치용 펜, 종이테이프(혹은 비닐테이프), 커터 칼, 마른 헝겊

1. 먼지 닦아내기
제작에 앞서 창고에서 쌓였을 먼지를 우선 닦아 주는 것을 잊지 말자.
제작할 놀이집은 아이들이 놀게 될 공간임을 기억하고 마른 헝겊으로 먼지를 깨끗하게 닦아내자.

2. 위험물질 제거
두꺼운 보드 박스를 결합하기 위해 사용된 두꺼운 스테이플러 심이 박스 여기저기에 박혀있다.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업 중에 손을 다칠 위험도 있으니 작업 이전에 미리 제거해서 안전 사고에 대비하자.

3. 스케치 하기
지우가 드나들 수 있도록 문을 만들고, 밖에서 지우가 노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창문이 들어갈 위치를 스케치 한다.
창문의 경우 아이가 놀면서 불안해하지 않도록 아이의 눈높이를 고려해서 스케치를 하는 것이 좋다.

4. 잘라내기
가위를 이용하는 것 보다는 큰 커터 칼을 이용하는 편이 좋다. 박스가 두꺼워 생각보다 힘이 크게 들 수 있는데, 손을 함께 자르지 않도록 주의하자.

5. 테이핑 하기
테이핑은 두 가지 장점이 있다. 하나는 아가들이 잘려진 단면에 손을 다치지 않도록 안전사고 보호의 차원이고, 다른 하나는 잘려진 단면을 보다 깔끔하게 정리하기 위한 디자인의 차원이다.

6. 여닫이 문 설치하기
문 은 구멍을 내어서 없애 버릴 수도 있지만, 문을 열고 닫는 연습을 좋아하는 지우를 위해 잘라낸 문을 여닫을 수 있도록 문을 설치하는 방향을 잡았다. 참고할 사항은 잘라낸 단면을 1cm 정도 더 잘라내면 문이 꽉 끼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여닫을 수 있게 된다.

7. 지붕 만들기
지붕을 막아 버리게 되면 아이가 공간에 갇힌 것 같은 갑갑함을 느낄 수 있고, 지붕이 없게 되면 박스로 된 놀이집이 지탱되기가 힘들다. 세모 모양으로 세워주면 모양도 예쁘고 더욱 안정적으로 고정될 수 있다. 위쪽에 약간의 여분을 두면, 위쪽에서도 아가들이 노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제작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지우의 공식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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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놀이집만들기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0/13 00:18  삭제

    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간단한 놀이집 만드는 법 좀 알려주세요~

  2. Subject: 놀이집 대신할 종이집 추천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0/13 00:18  삭제

    애들한테 플라스틱 놀이집을 사줄려고 보니 너무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보다보니 종이로만든 종이집도 판매하던데.. 종류가 몇가지 있던데 뭐가 괜찮을지 추천 부탁드려요.

  3. Subject: 아빠와 함께 하는 겨울방학 집안놀이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0/13 00:18  삭제

    아빠와 함께 하는 겨울방학 집안놀이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늘 자기네들끼리만 키득키득, 꺄르르 웃는 통에 소외감을 느끼곤 했는데, 요즘은 왠지 아내와 아이들의 기운이 영 심상치가 않습니다. 아내는 늘 피곤한 모습이고, 아이들은 아침, 점심, 저녁이 반복된다는 것이 새삼 지루한 듯 이 자꾸 새로운 놀잇감을 찾으며 분주해 보입니다. 그래서 아내의 목소리는 격양되어 있고 집 안은 늘 엉망이구요. 학원 공부와 숙제에 지쳐 있던 아이들이 활기를 찾을 수 있는..

  4. Subject: 폐품을이용한재활용품만들기 중2기가방학숙제~!!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0/13 00:18  삭제

    폐품을이용한재활용품 만들기란 기가숙제가있는데 수행평가반영한데요..ㅠ!! 제가 중2인데요... 중2수준에 맞는거 없나요?? 꼭 폐품이아니어도되구요 옷도되요!! 이외에 여러가지~~~

  5. Subject: 폐품을 사용하여 재활용품 만들기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0/13 00:18  삭제

    안녕하세요??2번째로 신지식을 이용합니다..^^제가..초4인데요.. 방학숙제로 "폐품을 이용하여 재활용품만들기"가 있는데요.. 만드는 재료,만드는 과정의 사진 좀.. 요번주...목요일 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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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버지 2008/05/15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 지우엄마,지우아빠가 함께즐거워하고,기뻐하는 모습이 참 보기좋다. 이것이 진정한 행복일것같다. 수고많이 했다.

    • 편집장 2008/05/16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
      지우랑 대구계신 할아버지도 찾아뵈어야 하는데...
      매번 시간에 쫓기네요.
      조만간 한번 내려가겠습니다. ^^

  2. Daisy 2008/05/15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니는 육아 커뮤니티에 종종 올라오곤 하던 그 아이템이로군요. ^^*
    멋집니다! 지우도 너무 잘생기고 귀엽네요.
    저도 울아가 300일쯤에는 도전해볼랍니다. 불끈 ^____^
    헌데, 냉장고박스를 어데서 구해야는지 난감해서.... 훔.

    • 편집장 2008/05/16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 아이템 저도 한번 해 보았습니다.
      다른 분들 정말 멋지게 하신 분들도 많았는데...
      보고 따라하려니 쉽지 않더라구요. ^^
      그래도 지우가 좋아하니.. O.K!
      냉장고 한 대 더 사시죠. 제가 아는 곳 소개해드릴께요.

  3. 엄마 2008/05/15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또보고,또보고,또보고...우리 지우 정말 귀엽다.예쁘게 사는모습 정말 보기 좋구나.

    • 편집장 2008/05/16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 네.. 고슴도치 할머니...
      할머니 눈에 안 이쁜 손주가 어디있겠습니까. 하하
      조만간 내려갈께요.

  4. 몽9 2008/05/16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참 재미있게 편집하셨네요.
    저런 동영상 제작하려면 어렵겠지요?? ^^

    • 편집장 2008/05/16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우에 기본 프로그램인 무비메이커만 잘 쓰셔도 저런 영상 제작이 가능합니다. ^^
      어렵게 생각해서 시작도 안해보면 늘 어려운 일로만 남아있게 되죠.
      한번 시작해 보세요. ^^

  5. trendon 2008/05/16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바람직한 아버지네요. ^^
    보면서 솔로시절 추억을 담을 사진 취미와 간단한 악기하나는 꼭 배워둬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아기가 귀여워지면 결혼할 때라든데.. ㅠ..ㅠ

    • 편집장 2008/05/16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로시절 추억을 담을 사진이랑 아들 하나는 꼭 두십시오! ^^;
      앗! 이건 아니구나. ^0^

    • trendon 2008/05/22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혼 먼저 하고 하나둘 만들어야죠. ㅋㅋ

      솔로시절 추억은 많이 남겨야죠. ㅋㅋㅋ 평생 가는 건데.. 훗날 이야기지만 아이들이 사진 보면서 우와~~ 아빠 대단해여~~ 라고 할 정도.. ㅋㅋ 어깨 몇번 으쓱할수 있는 젊은 나날들을 보내야.. ㅋㅋㅋ

    • 편집장 2008/05/22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사실 보면 아이보단 제가 좋아하고
      제 추억에 더 아름답게 남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

      아빠의 만족감?? 흐흐

  6. 다희 2008/05/16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지우 귀여워요~ 정말 좋아하고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뭔가 만들어주고 웃는 모습을 보는 것처럼 행복한 일이 없죠~

    • 편집장 2008/05/16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희님도 조만간 좋은 소식 있으시지 않나요? ^^
      사랑하는 사람의 웃음을 지켜줄 수 있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7. 외할머니 2008/05/16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아빠가 만들면서 즐겁고, 지우엄마가 기뻐하고, 지우가 즐거워하니
    행복그자체다.

    • 편집장 2008/05/16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할머니께서도 보셨어요? ^^;;
      증손주 재롱을 직접 보셔야 하는데.. 흐흐
      대구 내려가면, 포항에도 들를께요.
      건강하세요. ^^

  8. 마루 2008/05/16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지우는 정말 행복하겠어요?
    지우 엄마 아빠의 솜씨가 장난이 아니시네요.
    저도 아직 저렇게까진 해보지 못했는데.. 지금은 다 자란 탓에 아쉬움을 가지게 하네요.^^
    너무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 편집장 2008/05/16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늦지 않았습니다.
      시집 장가 보내기 전에는 더 많은 추억 만드실 수 있잖아요. ^0^ 와하하
      어제 좋은 말씀 정말 감사했습니다.

  9. 얄리 2008/05/16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 편집장 2008/05/16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 재미있으셨다니 저도 좋네요.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알리님

  10. CeeKay 2008/05/17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집이네요. 아이들은 왜 그렇게 자기만의 공간을 좋아하는지...우리 애들도 빈 박스에서 한참을 놀아요. ^^

    • 편집장 2008/05/17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는 그게 자기만의 공간인지도 잘 모릅니다. ^^
      그냥 엄마랑 아빠랑 함께 하는 시간이 좋았던 것일지도 몰라요. ^^ 흐흐
      칭찬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11. 주성치 2008/05/19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 리플에 가족분들과 이런모습공유하시는게 너무 부럽습니다!

    • 편집장 2008/05/19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성치님, ^^
      지우 덕분에 멀리 대구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니께서 컴퓨터를 배우시고, 인터넷을 설치하시게 되셨지요.
      자주 손주 뵈어 드려야 하는데... 흐흐
      이렇게라도 지우를 보실 수 있으셔서 다행이라고 하십니다. ^^

  12. 라노 2008/05/21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사람이 자주 들르는 카페에 올라왔다고 놀라서 얘기를 하더군..^^ 정말 잘 만들었네..멋지당..^^ 우리집에도 나중에 먼가 만들기 위해서 버리지 않은 물건들이 많았으나...처치 곤란으로 거의 팔거나 내다 버려서 정리를..^^;;

    • 편집장 2008/05/21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그래요? ^^ 흐흐
      형수님 이제 배 많이 나오셨겠네요.
      건강한 아이를 저도 함께 기원하겠습니다.

      근데, 아기 있으면 사실 집에 아무것도 안 두는게 좋겠더라구요. 흐흐 ^^

  13. 현미 2008/05/22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몇년만에 이케 인사하려니..어색하기도하고..좀 부끄럽기도하고..그러네..
    하긴 내가 벌써 30살이되었으니..
    오빠를 닮은 아이와 예쁜 와이프..
    행복의 조건은 모두 충족되었으니..오빠는 행복하겠지?
    또 언젠가 얼굴보면서 과거를 이야기할때가 있으려나?
    오빠 행복하지?
    행복하게 잘살아...다들 그립다..히히힛..

    • 편집장 2008/05/22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종이향기 모임을 다시 가지면, 전국에서 몇명이나 다시 모을 수 있을까? 흐흐
      보시다시피 잘 지내고 있지. ^^
      이젠 아저씨 다 됐다.

      현미는 아직 시집 안가고 있는건가??
      좀 자세한 얘기 들려주지~ ^^;;

  14. cmanager 2008/06/11 0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대단하네요

    • 편집장 2008/06/11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냉장고 박스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겁니다. ^^;;
      동영상에서 보시듯이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참 쉽죠? ^^;; (누구??)

  15. 김민석 2010/03/03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ㅛㅗㅎ호려ㅗ호ㅗ호혀쇼ㅕ호ㅕㅎㄹ호혀ㅕㅛㅕㅗ혀ㅛㅎㅅㄱ쇼ㅕㅛ호ㅕㅑㅐㄹ혀ㅑ

일주일 이상 지루하게 끌어가던 감기를 날려준 기념으로
파주 출판단지로 가볍게 소풍 다녀왔어요.

파주 출판단지 입구



날씨 좋고, 시원한 바람 불어주고, 지우 컨디션까지 좋아서
봄소풍 대 성공!

엄마랑 산책로에서


봄 꽃들 가득한 산책로


킨더랜드 어린이 도서점에서


엄마 이건 뭐에요?


>.< 재미있어요.


아빠 지우보세요.


엄마 잡아볼까?


엄마 잡았다!


이 안에 제 친구가 있어요.


친구야 이리와!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우가 이제 벽이나 물건을 짚으면서
혼자 서기를 성공하고 있어요.
걷기를 시작하려면 저 손을 떼는 연습을 해야 하는데…
그건 아직 겁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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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짠이아빠 2008/05/12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이쁘네.. ^^ 가족 모두가 이쁘다.. ^^

  2. 라노 2008/05/13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구...지우 이제 서있네? 사진에 온가족이 총출동했네..보기좋다..^^ 파주 출판단지라..외곽순환타고 다녀온겨? 멀리 다녀왔네..

    • 편집장 2008/05/13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집 의정부에선 외곽순환타면 금방이에요. ^^
      형수님도 배가 많이 부르셨겠네요.
      건강한 녀석이 태어나길 바랍니다. 흐흐 ^^
      기다려지시겠다.

지우가 엄마, 아빠에게로 와 지구 생활에 적응한지 296일째 되는 날이네.
엄마, 아빠가 사는 나라에선 매년 5월 5일을 "어린이 날"이라 부른단다.
이 날만큼은 어린이들 모두 행복한 웃음을 지켜줄 수 있도록 모든 엄마, 아빠들이 노력하는 날이란다.

지우가 처음 맞는 어린이 날이라 엄마, 아빠는 지우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었었어.
어제 5월 4일은 지난해 개장한 의정부 어린이 도서관의 1주년 기념일로 다채로운 행사가 있었어.
파주 출판 단지에서도 매년 어린이 날 전후로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한다고 들었었어.
지우를 데리고 가고 싶은 곳도 많았고, 또 지우를 위해 냉장고 박스를 가지고 지우가 놀 수 있을 놀이집도 만들어서 어린이날 선물로 주려고 했는데...

주말부터 37.4도에서 38.6도 사이를 오가는 열 감기로
지우에게 짜증나고 힘든 첫 어린이 날을 맞이하게 했구나.
그러고 보니 우리 지우 참 건강체질이었네.
네 또래 아가들은 면역력이 크게 떨어져서 자주 아프고 한다는데
지우는 늘 엄마, 아빠에게 웃음을 주느라 아프지도 않았었네.

지우의 첫 어린이 날이 열 감기로 이렇게 보내버린 것이
지금까지 자우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준 걸 감사하지 않은 엄마, 아빠 탓인 것만 같아 미안해.

지금까지 잘 자라준 것에 감사하며, 감기랑 열심히 싸워주고 있는 지우에게 더 크게 감사할게.
지우 힘내고 빨리 열이 내려주길 바래.

다 낫고 나면, 어린이 날 못했던 소풍도 선물도 엄마, 아빠가 다 챙겨줄게.
지우 첫 번째 생일까지는 매주 주말마다 어린이 날 만들어 줄게.
푸욱 자고, 내일 아침엔 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미디어브레인 제공 어린이날 선물을 잠자리에서까지 놓지 않는 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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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 2008/05/06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지우 얼른 감기 떨쳐내고 나아라~ ^^

    일년 열두달 삼백육십오일 내내 어린이 날처럼 만들어주고픈게 부모의 마음이라네... ^^

    • 편집장 2008/05/07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레이님 선물해주신 저 북을 지우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픈데도 누워서 치곤 한답니다. ^^
      감사합니다.

  2. 그린데이 2008/05/06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더웠다 추웠다 하는게 어른도 감기걸리기 좋은 날씨인 듯.
    지우 얼른 낫기를~

  3. 아버지 2008/05/06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지우가 심한 일교차이를 극복하기가 힘이 들었나보다. 빨리 열이 내려
    얼굴에 늘 웃음꽃이 만발하기를 빌께. 그리고 지우엄마도 많이 먹고 건강해야지 엄마가 지우와 몸무게가 같아서야 안되겠지.

    • 편집장 2008/05/07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이제 지우 열도 내리고 괜찮아 졌어요.
      오늘 저녁에 다시 심해지지만 않으면 더 튼튼하게 자랄거에요. ^^
      지우 키워보니까 아버지, 엄마에게서 받은 사랑을 알 수가 있었어요. ㅜ.ㅜ

  4. YJ™ 2008/05/06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지우가 아프다는 포스팅은 처음 접하는 것 같네요.
    빨리 나아서 소풍 다녀온 포스팅이 올라오길 ^____^

    • 편집장 2008/05/07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젯밤을 고비로 회복하고 있어요.
      더 많이 웃으면서 건강하게 자라날 거에요. ^^
      감사합니다.

  5. trendon 2008/05/07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는 튼튼하니까. 자고나면 씼은듯 나을꺼에요. ^^

  6. 넷물고기 2008/05/10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귀여워 .. 볼이 통통하니마구 주물조몰조몰 하고싶네요 ( 죄송합니다., 너무귀여워서 그만 ㅠ )

    • 편집장 2008/05/12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 요즘 아파서 그런데, 볼 살이 통통허니 꼬집어 주고 싶은 볼입니다. 흐흐

  7. 학주니 2008/05/11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뻐요.. ^^;

    • 편집장 2008/05/12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수아사진이 좀 뜸한 것 같아요.
      지우랑 2주 차이니까 수아도 이제 제법 재롱 떨고 할텐데요. 그쵸? ^^ 흐흐
      수아가 더 이쁘지 않나요??

  8. 2008/05/11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8/05/12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감사합니다.
      그런 좋은 자리에 불러주신다면, 당연히 가야죠. ^^ 흐흐

  9. 김대유 2008/05/11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성공한 블로그의 요인에 대한 분석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서울대학교 기술경영경제정책 대학원의 이영진 및 협력진행자 방지현/김대유 입니다. 현재 Daum 디렉토리 검색에서 최상위권에 소개된 블로그들을 대상으로, 해당 블로거의 성향이 블로그의 성공에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고자 온라인을 통해 약 5분이 소요되는 간단한 설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설문은 서울대학교 ITRC 통신방송 융합기술정책 연구센터의 협조 및 후원 하에 이루어지는 진행되는 것으로서, 본 설문조사의 내용은 연구의 목적으로 통계 및 계량분석에 사용되며 설문응답자의 익명성이 보장됨을 말씀 드립니다. 또한, 성실하게 설문에 답변해주신 응답자 중 10분에게 도서상품권 1만원 권 또는 백화점 상품권 1만원 권이 지급됩니다.
    귀하께서 저희 연구 대상인 최상위권 블로거로 선정되셨기에, 설문의 진행에 앞서 귀하의 설문참여의사를 여쭈어보기 위해 이렇게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설문 참여 의사가 있으실 경우, 5월 13일(화)까지 아래의 이메일 주소(youngjin82@temep.snu.ac.kr)로 설문을 받아보실 수 있는 귀하의 이메일 주소와 운영하고 계시는 블로그 주소를 함께 보내주시면, 귀하의 이메일 주소로 설문지를 전송해 드립니다. 귀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연구 담당자: 이영진 youngjin82@temep.snu.ac.kr

    • 편집장 2008/05/12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제가 설문에 도움이 될 수 있을 만큼 최상위권 블로거인지 모르겠습니다. ^^;
      '블로그의 성공'이 어떤걸 의미하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이런 연구를 하시려면 우선 블로그를 시작하셔서 블로거가 되시면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의견 드립니다.

      랜덤으로 방문하셔서 댓글을 남기신게 아니시라면, 아래 제 메일 주소로 설문내용을 보내주시면 제가 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메일 주소는 editor 골뱅이 paperon.net 입니다. ^^

  10. 미도리 2008/05/13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아이도 콧물, 기침을 일주일 달고 있는데 ㅠㅠ
    저도 그렇고 ^^ 환절기는 정말 시러요
    지우의 자는 모습이 어쩜 저렇게 천사같은지..저 북도 넘 귀여워요 ^^

    • 편집장 2008/05/13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귀여운 북은 Ray님께서 어린이날 선물로 사주신거에요. ^^
      모양 만큼이나 소리도 얼마나 귀여운데요.
      그나저나 기침 얼렁 낫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