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을 포기하고 노정석 전 TNC 대표의 초청 강연에 다녀왔다.
강연의 마치고 강남 논현역에서 돌아오는 7호선에서 포기했던 늦잠을 다시 자버린 나…
눈을 떠보니 내려야 할 역을 지나 차량기지로 들어서는 7호선에 홀로 남겨진 나를 발견했다.
가끔은 ‘우연’이 우리들을 멋진 곳으로 인도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가을 하늘 높았던 강남역 사거리
7호선 차량기지
멈처버린 7호선
더 갈 곳도 없어요.
텅 빈 7호선
아무도 없나요?
혼자인 7호선에선 지하철 에티켓 따위는 필요없었다.
멀리 도봉산이 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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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브이코아 포스팅은 2일은 걸려야할듯..ㅠ_ㅠ
전날 올블모임도 아직 안해서..ㄷㄷ
사진도, 글도 좋은데요?
살포시 RSS를 담아 도망갑니다~ =3333333
어제(28일)이 생일이셨더라구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의미있는 이벤트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0_0;
즐거운 블로깅 하시길 바라며...
뭐냐.. 남들이 보면 회사일로 무지 고생하는줄 알겠다.. ㅜ.ㅜ
일 때문이 아니고, 주말 늦잠을 포기한 때문이죠. 0_0; ㅎㅎ
가끔은 ‘우연’이 우리들을 멋진 곳으로 인도할 수도 있을 것 같다.
↑ 이 말에 동감하네요..^^
쉬엄쉬엄 일하세요..그러다가 몸 탈나시겠어요. ^^
다음 번에 '우연'은 저를 어디로 데려다 줄지 궁금하네요.ㅎㅎ
몸살 날 정도로 일 할정도면, 토요일 아침에 이런 여행을 즐기지 못하겠죠.
일은 즐길수 있을 정도니 걱정않으셔도 됩니다. ^^
강남역 사거리 우리나라 아닌것 같아 보이는 느낌~ㅋ
근데 저기 닫혀진데서 어케 나오셨어요?
무섭진 않으셨고요?
--^
후보정으로 느낌이 많이 달라져서 그렇겠죠. 0_0;;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들이 들어오시더라구요.
그래서 무섭거나 겁나진 않았습니다. 0_0 ㅎㅎ
어떻게 나오셨나요. ㅋㅋㅋ
청소 하시는 아주머니께서 들어오시면서 문을 열어주셨어요. ㅜ.ㅜ
집짱님을 몇년간 봐오면서 ..
저 차량기지 난입사건? 고립사건?
충분히 이해가 됨. 집짱님이기에 가능할것 같습니다.
정말 가끔은 어느시대의 인물을 현세에 데려다 놓은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
데즈카 마사아키 감독의 '전국자위대 1549(戰國自衛隊 1549)를
추천 합니다.
언제적 사람이라면 어울릴까요?
개화기? 그 보다 더 이전?? ^^;
제가 보기엔 시간적인 문제가 아닌 공간적인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
대구 촌놈을 서울에 데려다 놓은게... 문제가 아닐지... 0_0
추천해 주신 영화는 한번 봐야겠네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