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온넷이란 이름을 걸고 블로그를 시작한 지 벌써 만 5년이 되었습니다. 강산도 절반이나 바뀌었을 지난 5년 동안 저 역시 페이퍼온넷이랑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변화를 겪고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결혼 하기 전부터 시작한 블로그에 와이프랑 결혼도 지우 출산 소식도 담아왔습니다. 저 혼자 했던 블로그가 이젠 세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요즘은 지우 사진도 뜸하게 올리고 있긴 하지만요.) 가족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지우랑 어느덧 아빠가 된 편집장

지우랑 어느덧 아빠가 된 편집장


그 사이 블로고스피어에도 큰 변화의 바람이 불었었지요. 설치형 태터툴즈로 시작한 블로그가 다음에서 티스토리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가입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로 갈아타게 되었지요. 그 사이 블로그의 변천 사는 네이버와 다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히스토리 페이지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네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접근 가능합니다.)

2005년 11월부터 페이퍼온넷 히스토리를 지원한 네이버

2005년 11월부터 페이퍼온넷 히스토리를 지원한 네이버

2007년 07월부터 페이퍼온넷 히스토리를 지원한 다음

2007년 07월부터 페이퍼온넷 히스토리를 지원한 다음



뿐만 아니라 블로그 하나로 시작한 페이퍼온넷은 Flickr, Del.icio.us에서 시작해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Twitter까지 다양한 서비스와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연구하는 개인적인 작업공간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블로그가 좋아서 시작하게 된 페이퍼온넷으로 지금은 미디어브레인에 입사해 블로그를 활용한 콘텐츠의 다양한 활용 방법과 블로고스피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 위한 콘텐츠를 고민하는 일을 하게 된 것도 지난 5년간의 변화된 내용 중에 큰 부분이라 할 수 있겠네요.


지금부터 5년후에 페이퍼온넷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는 여러분들이 기대하시는 바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그 때 대한민국의 블로고스피어가 어떻게 발전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도 페이퍼온넷은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블로고스피어의 한쪽 구석을 차지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이슈에 민감하지도 않고, 업데이트가 빠르지도 않지만, 편집장의 생각이 담긴, 그리고 고집스런 그런 블로그로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2009년 12월 7일 출근길 2호선 지하철에서 찍은 한강

2009년 12월 7일 출근길 2호선 지하철에서 찍은 한강


5주년을 자축하기 위해 출근길에 담아본 한강 사진으로 5주년 자축 포스트를 마감할까 합니다. 월간 페이퍼온넷, 주간 페이퍼온넷에도 사랑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5년동안 페이퍼온넷 도메인 아래 생성해둔 서브 URL도 엄청나게 많아 졌네요. ^^;;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에서 접근이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둔 서브 도메인들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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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12/07 14:50  삭제

    생일 직접 말하고 축하 받으면 안되나요? 페이퍼온넷 5주년!!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학주니 2009/12/07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축하드려요.. 벌써 5주년이 되었군요 ^^;

    • 편집장 2009/12/0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멋도 모르고 네이버로 2003년에 블로그 시작했다가
      2004년에 페이퍼온넷으로 다시 시작한 지 벌써 5년이네요.
      학주니님 이번에 다음 View 블로거 대상에 선정되신거 축하드립니다. ^^

  2. 미도리 2009/12/07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주년 추카합니다. 이슈에 뛰어들기보단 무조건 오래하는게 장땡이죠..라고 레이님이 말했다는 ㅎㅎ 점점 육아블로그화되어 가는건 저랑 비슷하네요 ㅎㅎ

    • 편집장 2009/12/08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으로도 가늘고 길게 갈 겁니다. ^^
      앞으로 지우 사진이라도 좀 더 자주 올리도록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3. 전설의에로팬더 2009/12/07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5주년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립니다.

  4. 정윤호 2009/12/07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5주년. 축하드립니다. 블로그를 시작할 즈음부터 블로그를 통해 알던 사이라 (저만?) 저도 기쁘네요. 앞으로도 오래 오래 뵈요~

  5.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12/07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주년 축하 드립니다. ㅎㅎ 언제 오프에서 한번 뵈어야 하는데 말이죠.. ^^

    • 편집장 2009/12/08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
      오프라인 모임에서 뵙기를 기대하고 있는데...
      여의치 않는다면 조만간 시간을 맞춰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6. Wessay 2009/12/07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해요 은근과끈기가 만들어낸 결과
    전 월간도 못하고 있는 실정
    지우도 많이컸겠네요

    • 편집장 2009/12/08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늘고 오래 가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지우 사진도 좀 자주 올리도록 할께요. ㅎㅎ
      감사합니다. ^^

  7. 에코 2009/12/07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간 페이퍼 온넷
    월간지로 전향 파문

  8. 레이 2009/12/07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혀. 근데 한턱 쏘라고 아무리 해도 안 쏘시더만?? ㅋㅋ

  9. 피버 2009/12/07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퍼온넷 개간 5주년을 축하합니다. 아드님이 어서 자라 부자 블로깅도 하고 월간 발행이 아니라 일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그리고 늘 옆에서 감사드립니다^^

    • 편집장 2009/12/08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도 자라서 블로그 할 수 있도록 하려고 세팅은 우선 해 두었는데...
      이 녀석 자라는 게 더디네.
      아직 한글도 못 읽어. ㅎㅎ

      나도 늘 고맙네. ^^

  10. THIRDTYPE 2009/12/08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주년 완전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더 좋은 활동 부탁드릴께요~

    • 편집장 2009/12/08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THIRDTYPE님 뵌지도 오렌지군요.
      앞으로 블로그에서 더 자주....
      아니.. 더 오래 뵐 수 있도록 할께요. ㅎㅎ

  11. 짠이아빠 2009/12/09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하고.. 축하하고.. 축하한다.. ^^ 별이 다섯개군.. ㅋㅋ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미디어브레인이란 곳에서 근무하고 있다. 블로그 운영에 관련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콘텐츠를 기획한 후 하나하나 제작된 콘텐츠가 올라가기까지 끝없는 고민들의 연속이다. 연속되는 그 고민들은 어떤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할 것인지, 어떻게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할 것인지 등 콘텐츠에 대한 고민뿐 아니라, 어떤 블로그 플랫폼을 이용할 것인지, 또, 블로그의 스킨(Theme) 디자인은 어떻게 제작할 것인지 등 약간은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고민들까지도 포함된다.

블로그에 콘텐츠가 하나 둘 쌓이게 되고, 검색을 통한 유입량이 증가하게 되면, 다음 고민은 바로 블로그의 메인(Cover) 페이지에 대한 구성이 된다. 일반적으로 블로그에 접근할 때 도메인을 입력해서 접근하는 사용자들은 대부분 블로그의 소유자 이거나 관계자이다. 북마크를 통해서 접근하는 사용자들은 관리자 이거나 기업의 임원인 경우가 많다. 일반적인 사용자가 내 블로그를 방문하는 경우는 검색엔진을 통해서 낚였거나, 다른 블로그 혹은 홈페이지에 소개된 링크를 통해서 방문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본다면,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용자들은 메인 페이지가 아닌 개별 콘텐츠 페이지로 접근하는 비율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유입된 사용자들은 블로그 안에 다른 재미난 콘텐츠가 없나? 하고 사이드 바를 찾거나 블로그의 로고 이미지를 눌러 메인 페이지로 접근하게 된다. 바로 이 때를 위해 블로그의 메인을 효과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필요하다.

대한민국 사용자 인터넷 사용 패턴

대한민국 사용자 인터넷 사용 패턴


그럼 메인 페이지를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 콘텐츠의 중요도에 따라 레이아웃을 결정하고, 유사 콘텐츠들을 연결해서 방문할 수 있도록 그룹핑 작업이 필요하다. 메인 페이지 구성을 자주 변경하는 것도 좋지만, 가능하면 이슈에 맞게 효과적으로 변경하는 노력도 필요하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메인 페이지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콘텐츠가 준비되어야 한다. 블로그 오픈 초기에는 메인 페이지 구성까지 고민하지는 말기 바란다. 그런 고민은 보다 다양하고 재미난 콘텐츠를 제작하는데 더 투입해서 메인 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을 만큼의 훌륭한 콘텐츠를 쌓아 가는 게 검색엔진에 노출되는 측면에서도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래 미디어브레인에서 작업한 블로그의 메인 페이지 캡쳐 이미지들을 보고 의견 달아주세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SKTstory (티스토리)
SK텔레콤 기업 블로그

하이트 비어투데이 (티스토리)
하이트 맥주 기업


LG전자 엑스캔버스 블로그(티스토리)
LG전자 엑스캔버스 브랜드


Q. 메인 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는 블로그 서비스는 어떤게 있나?

현재 기업 블로그로 가장 각광받고 있는 네이버티스토리의 경우, 블로그 메인을 구성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네이버의 경우, 프롤로그 페이지로 주요 콘텐츠를 선택적으로 노출 할 수 있게 하고 있고, 티스토리태터데스크란 기능을 이용해 다양하게 메인 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다. 네이버의 경우 사용자가 손쉽게 블로그의 콘텐츠를 사진이 포함된 콘텐츠를 손쉽게 배치하여 프롤로그 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티스토리의 경우 썸네일, 리스트, 앨범 형태로 기본 몇 가지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하지만 티스토리의 경우 개방성이 워낙 좋아서 메인 페이지 구성을 좀 더 자유롭게 구성할 수도 있다. (물론 html과 css의 이해도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다.)

설치형 블로그로 많이 주목받고 있는 텍스트큐브(구, 태터툴즈), 워드프레스, XE(구, 제로보드)에서는 메인 페이지(Cover) 구성을 좀 더 다양하게 연출 할 수 있다.

네이버 프롤로그 / 티스토리 테터데스크

네이버 프롤로그 / 티스토리 테터데스크


페이퍼온넷은 왜 메인 페이지가 없나?

메인 페이지를 구성할만큼  훌륭한 콘텐츠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죠.
중요한 건 마음이겠죠? =)


기업 블로그 메인 페이지를 고민했던 내용이 다음(Daum)메인을 꾸몄네. (2009. 09. 25 18:00:00)
다음 메인 노출

다음 메인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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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산초속 2009/09/25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읽다가...중요한건 마음이죠 란 말씀에 빵터져버렸음...ㅋ

    • 편집장 2009/09/25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요한 건 마음이죠.
      기업에서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느냐에 따라서 메인 페이지에 노출하는 콘텐츠의 방향도 달라지지 않을까요? ^^;

      페이퍼온넷은 발행되는 콘텐츠가 많지 않아, 누가 들어와도 1시간 이내에 모든 콘텐츠를 다 읽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메인 페이지를 별도로 두고 있지 않습니다. ㅎㅎ

  2. 학주니 2009/09/25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것은.. 다름아닌 귀찮음이 아닐지.. ㅎㅎ

  3. 제보 2009/09/25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올 기업 블로그인 것 같은데요.
    블로그 첫 페이지가 아주 신기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http://promakeup.tistory.com/

    오직 티스토리 만으로 만든 것 같은데,
    어떻게 이렇게 만든건지.. 신기@_@

    • 편집장 2009/09/25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제보 감사합니다.

      메인 페이지를 멋지게 만들어 놓으셨네요.
      아쉬운 점은 메인의 멋진 디자인이 세부 콘텐츠 페이지와 서로 사맛디 아니하여, 같은 블로그 안에서 보여지는 아이덴티티가 나뉘어진다는 느낌이 있네요.
      세부 페이지의 디자인도 메인과 동일하게 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

    • whitewnd 2009/09/28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정말 신기하군요....;;;;;

    • 편집장 2009/09/28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신기하더라구요.
      메인페이지에 플래시까지 넣어서 좀 무겁다는 것과
      콘텐츠 페이지와이 통일감이 좀 더 유지될 수 있었다면 하는 점이 좀 아쉽긴 했습니다. ^^;

    • 어라 2009/09/28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 있는 곳이네요 ㅎㅎ 참고해야 겠어요

    • 편집장 2009/09/28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있죠. ^^
      예전 홈페이지 디자인들이 티스토리에 충분히 적용이 될 수 있다는 예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고이고이 2009/09/25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성공적인 사례가 있어야 이런글이 나오는 군요 !!

    • 편집장 2009/09/25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를 오픈할 때 우리가 생각하는대로 이해해주고 함께 해 주는 기업들과는 좋은 블로그로 사례를 남길 수 있게 되더라구요. ㅎㅎ

  5. 고냉이 2009/09/25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디자인 좀 괜춘하다 0.0_b 생각했던 회사 블로그들이 모두 미디어브레인이란 회사에서 만드신 거군요. 대단하세요. 디자인 감각도 좋고 올라간 콘텐츠도 좋네요.

    질문 하나 드려도 될까요?
    위에 소개해주신 기업 블로그보면, blog.회사홈페이지도메인.com 이런 형태로 이용하지 않고, 전부 개별 블로그 도메인을 사용하셨는데 이유가 있으신가요?
    특히, 비어투데이는 하이트라고 하셨는데, 도메인에선 하이트가 하나도 안 보이거든요.
    왜 그렇게 하셨을까요?

    • 편집장 2009/09/27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를 회사 홈페이지에 종속적인 사이트로 보지 않고, 독립적으로 블로그 자체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서 별도의 도메인을 적용했습니다.
      하이트의 경우, 하이트가 업계 1위라 굳이 브랜드를 노출하지 않고 맥주라는 키워드로 블로그를 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제안을 하이트에서 이해해주셨기 때문이지요. ^^

  6. 기업블로그를 2009/09/25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에서 SK텔레콤, 하이트 블로그 같이 꾸미는 게 가능한가요?
    옵션을 다 만져도 찾을 수가 없는데...
    저렇게 만드는 데 얼마정도 드는지 말씀 해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 편집장 2009/09/27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가능합니다.
      별도의 개발이 조금 필요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금액은 티스토리를 어떻게 개발하느냐에 따라 조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좀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저희 회사(미디어브레인 mediabrain.co.kr)에 문의 해주세요. ^^

  7. SKT 블로그 2009/09/26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 블로그 보면서 참 디자인 잘 했구나 하는 생각했는데, 역시 많은 고민 끝에 나온 작품이었군요. 근데, 그런 구성이 티스토리 테터데스크에서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 위에 제보해주신 디오르는 메인만 짠하게 바꿔놓았지만, 안에 들어가보면 티스토리 기본 블로그에 로고만 붙어져 있는 게 전부잖아요. 근데, SKT 블로그 가보면 우측 부분부터 블로그 전부 잘 조화가 되게 잘 꾸몄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 포스팅에선 SKT 블로그 같은 메인 화면 구성하는 방법 좀 알려주시면 안되나요? ^_^;

    • 편집장 2009/09/27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디어브레인에서 가진 기업 비밀이라고 해야 할까요? ㅎㅎ
      포스트에서 그 노하우를 공개 해드리긴 힘들 것 같구요. ^^
      기업 블로그 관련해서 꾸준히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8. LG인 2009/09/26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LG전자에도 블로그가 있습니다. 엑스캔버스 블로그가 따로 있는 건 오늘 첨 알았어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엑스캔버스 블로그의 디자인이 더 맘에 드는데요.
    저희 회사 대표 컬러도 잘 표현이 된 것 같네요.
    LG전자 블로그도 엑스캔버스 블로그처럼 바꾸면 좋겠어요.

    • 편집장 2009/09/27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LG전자 대표 블로그도 LG전자의 색깔미 담긴 훌륭한 블로그 입니다. ^^
      최근에 전세계 LG전자 지점의 블로그를 공개하셨던데, 관련해서 같은 디자인으로 제작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

  9. 뽕필 2009/09/26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업 블로그 디자인 보고 많이 방문하는 건 아니잖아요.
    중요한 건 콘텐츠라고 편집장님도 말씀하시고 계시면서....
    근데, 사례로 들어준 기업 블로그는 디자인에 더 치우친 건 아닌가요?

    • 편집장 2009/09/27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디자인을 보고 방문하는 건 아니죠.
      하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좋은 콘텐츠를 보기 좋게 정리해 놓은 블로그를 한 번이라도 더 방문하지 않을까요? ^^;
      그리고 사례로 소개한 블로그는 디자인보다 콘텐츠에 더 많이 치우친 게 사실 입니다.
      블로그 가서 다양한 콘텐츠들 읽어 보시면 아실 겁니다.

  10.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9/28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건 마음과 함께 시간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꾸며야 할지 고민을 해야 하고 실천에 옮길~ ^^

    • 편집장 2009/09/28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개설 초반부터 러쉬해서 쉽게 지치는 블로거들을 자주 봅니다.
      좀 더 시간을 두고 콘텐츠와 함께 디자인을 고민해 가면 더 보기 좋은 메인 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ㅎㅎ

  11. whitewnd 2009/09/28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미디어브레인이라는 이름을 자주 들어보네요.
    허례허식 없이 꽉 찬 느낌입니다..

    아무튼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편집장 2009/09/28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whitewnd님 닉네임을 미디어브레인 블로그에서도 뵙고 또 뵙네요. ㅎㅎ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12. 어라 2009/09/28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 건 마음이겠지요...정말...흐흑 저희 회사 홈페이지도 업데이트가 많지 않아 메인 구성을 하지 않았는데 다음 리뉴얼 때 고려를 해야 겠네요. 디올을 보니까 혹하네요

    • 편집장 2009/09/28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천천히 콘텐츠를 쌓아가시면 나중에 메인 화면을 꾸밀 때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
      방문 감사합니다. 어라님 블로그 자주 가서 뵈었었는데, 저도 눈팅만 했네요. ㅎㅎ

    • 어라 2009/09/29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헛...자주 오셨다굽쇼? 제 블로그의 특징 같습니다. 자주 오시는데? 흔적들은 안 남기신다는...제 콘텐츠가 형편이 없거나 너무 완벽하거나 푸하하하 ;;;;;

    • 편집장 2009/09/29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 블로그 도메인이 기억하기 쉬워서 입력해서 들어갑니다.
      이웃 블로그 중에 도메인 기억해서 들어가는 블로그 중에 하납니다. ㅎㅎ

    • 어라 2009/09/30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제 블로그 네임을 고민한 보람이 있네요..감사합니다.

  13. luckyme 2009/09/29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업의 광고나 매장, 그리고 브랜드가 나타내는 아이덴티티와도 일치하는 블로그였으면 좋겠습니다.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14. 2009/10/10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9/10/13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러분이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
      저도 맨날 온라인에서 이름으로만 뵈었는데 반가웠습니다. ^^

블로그가 산업화 되면서, 다양한 산업군들이 생겨났다. 1인 미디어로써 블로그를 개인적으로 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블로그를 미디어로 활용하기도 하고, 또 블로그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전문가 들이 생겨났다. 또, 블로그와 연동이 가능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선을 보이기도 했다. 최근에는 블로그에 기능적으로 심미적으로 부족함을 채워주는 다양한 위젯들이 블로그의 한 공간을 차지하면서 자리잡고 있다. 위젯 마케팅(Widget Marketing)이란 조어까지도 만들어 진걸 보면 위젯의 비중이 꽤나 높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디자인이 깔끔하고 심플한 위자드웍스의 위젯들

디자인이 깔끔하고 심플한 위자드웍스의 위젯들


블로그 위젯(Widget)은 별도의 설치 없이 간단하게 코드를 삽입함으로 블로그에 없는 기능을 더하거나, 보다 화려한 화면 효과를 위해 배치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말한다.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어렵지 않게 위젯을 추가할 수 있게 제작이 되고 있다. 이런 점은 블로그 위젯이 가지는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한다. 블로그의 기능을 높이고,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설치한 위젯이 필요 이상으로 많아지면, 그 만큼 읽어와야 하는 데이터가 증가하게 되어 블로그의 페이지를 보여주는 시간을 지연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페이퍼온넷에는 무엇보다 깔끔한 레이아웃을 유지하기 위해 위젯은 가능한 배제하고 있다. 꼭 필요한 경우 몇 가지 개인적인 기준에 근거하여 적합한 위젯만 추가해서 이용하고 있다.

페이퍼온넷 위젯 적용 기준
  1. [디자인] 블로그가 가지고 있는 아이덴티티를 해치지 않는가?
  2. [디자인] 블로그에 맞게 위젯의 컬러나 모양들을 변경할 수 있는가?
  3. [속도] 블로그 로딩 시간을 지연할 정도로 많은 데이터를 불러오고 있는가?
  4. [기능] 블로그에 꼭 필요한 기능 / 심미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가?
  5. [기능] 블로그의 콘텐츠를 확산하거나 외부의 콘텐츠를 공유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가?

이 정도 기준을 통과하면 우선 테스트로 2~3일 정도 적용하면서 지켜본 후 최종 결정을 하고 있다. 현재 페이퍼온넷에 적용된 위젯들은 다음과 같다.

1.    한RSS 구독자 수 배너 위젯
2.    Feedburner 전체 구독자수 배너 위젯
3.    음악 재생 플레이어 위젯
4.    북마크 공유 위젯

그리고 이번에 2개의 위젯을 추가로 설치했다.


  1. Tweet Count – 해당 포스터를 트위터(Twitter)로 발행하고, 발행된 링크를 카운터 하는 위젯
  2.  Flickr Badge – 휴대폰을 이용해 가장 업데이트가 빈번한 플리커(Flickr)의 사진을 보여주는 위젯

이번에 추가로 설치한 위젯은 트위터(Twitter)로 콘텐츠를 확산할 수 있게 하고, 플리커(Flickr)에 올라간 다양한 사진을 블로그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을 하게 된다. 블로그 방문하시는 분들이 트위터(Twitter)나 플리커(Flickr)에서도 볼 수 있게 되길 희망하며…

/ 편집장의 트위터(Twitter) http://sns.paperon.net (@PAPERonNet)
/ 편집장의 플리커(Flickr) http://photo.paper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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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연수 2009/08/21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편집장님.
    맨낭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인사 남깁니다.
    블로그 디자인이 참 깔끔하고, 자주는 아니지만 올려주시는 포스팅에 이미지 처리하시는거 보고는 당연히 디자이너겠구나 했어요.
    숨어있는 위젯들이 많이 있었네요. 다른건 다 찾았는데... 음악 위젯은 못 찾겠어요. ^^; 어디에다 숨겨두신 건가요?
    트위터도 팔로윙하고 갑니다.
    트위터에서 블로그 전체 레이아웃과 디자인 관련해서 문의 드려도 돼죠? 디자이너 명찰 달고 좀 세련된 블로그 만들어 보고 싶거든요. 페이퍼온넷처럼요. 호호

    • 편집장 2009/08/29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자이너는 아니고 웹 에이전시에서 디자이너들이랑 자주 부딪히면서 일하는 동안 배운 정도에요. ㅎㅎ
      음악 위젯은 제 사진 위쪽에 말 풍선 처럼 생긴 녀석입니다.
      그 녀석 플레이 버튼을 클릭하면, 제가 추천하는 노래 한 곡을 들을 실 수 있스니다.
      블로그 들어갔을 때 기본으로 재생되는 음악은 깜짝깜짝 놀라게 되서, 클릭하실 경우에만 재생이 되는 녀석으로 설치했어요. ^^;
      디자인 블로그 멋지게 만드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메일 혹은 트위터에서 다시 말씀 주세요. ^^
      감사합니다.

  2. 짠이아빠 2009/08/21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언제 이렇게 블로그가 깔끔해졌지?
    정말 괜찮은데.. 탐난다.. ㅋㅋ

    • 편집장 2009/08/29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가 깔끔해지면 뭐하나요?
      게을러져서 콘텐츠 업데이트가 이렇게 뜸한데요.
      Flickr 사진을 사이드바에 추가한 것도 콘텐츠 업데이트가 안되서 달아 놓은 건데요. ㅎㅎ

    • 짠이아빠 2009/08/29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 지금 내 앞에서 그런 소리가 나오냐?.. ㅜ.ㅜ
      난.. 뭐 시간이 널널해서 업데이토 하냐? .. 떼끼..

    • 편집장 2009/08/29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업무때문에 바쁜 것 보다,
      게을러서 업데이트가 뜸하다고 말씀드린게요. ㅎㅎ 아시면서...
      눈 표범이랑은 좀 친해 지셨나요? ^^

  3. 참봉 2009/08/21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깔끔한 스킨 너무 예뻐욤.
    질문 있는데염... Flickr 사진은 어떻게 나오는 건가요?
    F5 누를때마다 다른 사진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 위쪽 사진 보면 그것도 아니고... 비법을 알려주세염. ^^

    • 편집장 2009/08/29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봉님 안녕하세요. ^^
      Flickr에서 배지라는 이름으로 Flickr 사진을 블로그에 노출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요.
      기본 제공하는 뱃지에 제가 소스를 추가하고 변경해서 페이퍼온넷에 최적화 해 둔 것입니다.
      맨 위쪽에 2컷은 최근 사진, 아래쪽 4컷은 랜덤으로 추출해서 보여주는 걸로 소스 수정했습니다.

      플리커(야후 계정)으로 로긴된 경우, http://www.flickr.com/badge.gne 페이지에서 이미지 뱃지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4. 에코 2009/08/21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은 정말 이런걸 너무 잘 정리해주셔 ㅋ
    실력자

    • 편집장 2009/08/29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코님 (이건 예전 세이클럽에서 유행하던 귓속말 기능입니다. 다른 분들께는 안 보일 수도 있습니다. ㅎㅎ )
      수고하셨습니다. 알바비용은 에코님 계좌로 입금해 드릴께요.
      다음 번에도 부탁드려요. ㅎㅎ

  5. 소스좀알려주세요 2009/08/21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했던 부분은 참봉님께서 질문해주셨네요. 위자드팩토리 위젯은 디자인이 깔끔해서 저도 여러개 달고 있어요.
    근데, 트위터 버튼이랑 플리커 뱃지 소스는 어디서 가져오셨나요? 저도 적용하고 싶은데 검색해서 못찾겠네요.
    소스좀 공유 해주세요.

  6. 안병권 2009/08/21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퍼온넷도 티스토리로 만든 블로그 맞는 건가요?
    준비중인 기업 블로그에 적용하고 싶은데 블로그 디자인 판매 의향이 있으신지 문의드립니다.

    • 편집장 2009/08/29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티스토리입니다.
      페이퍼온넷의 스킨 디자인은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기본 스킨을 커스터마이징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스킨을 판매 한다면, 많은 분들께 욕먹을 일이되겠지요. ㅎㅎ
      아래 링크 가보시면, 티스토리 관련 스킨들을 많이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편하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http://www.textcube.org/theme/search/티스토리

  7. 엣지녀 2009/08/25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저번 수업 너무 감사했어요, 이제 더 열씸히 블로그를 꾸려 나가야 겠어요 ^^^

    • 편집장 2009/08/29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S모델 홍보대사에 아주 잘 어울리는 닉네임을 정하셨군요.
      엣지녀! ^^
      제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음, 언제든 말씀 주세요.
      다음 번 교육엔 사진 촬영 및 포토샵을 이용한 사진 이미지 편집을 할까 하는데 어떠세요? ㅎ

Feedburner
(피드버너의 원래 주소는 http://www.feedburner.com 이지만 구글로 계정 이전을 진행한 이후 http://feedburner.google.com 으로 접속해야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블로그 RSS Feed(피드)를 포워딩하는 서비스로 해당 Feedburner(피드버너)의 RSS 피드를 구독하고 있는 구독자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로 유명하다. 페이퍼온넷의 경우 Feedburner(피드버너)의 Link Splicer를 이용해 Del.icio.us(딜리셔스)의 북마크(bookmark) 주소를 묶어서 RSS 피드로 발행하거나 Photo Splicer를 이용해 Flickr(플리커)에 업데이트한 최신 사진들을 같이 RSS피드로 묶어서 발행하기도 한다. 이렇게 Feedburner(피드버너)를 3년 넘게 애용(?)하고 있으면서도 다른 블로거들에게 쉽게 추천을 해주지는 않는다. 이유는 많은 사용자들이 불평을 가지고 있는 몇 가지 이유 때문이다.

우선 자신의 블로그 RSS피드를 이용할 때보다 최대 30분이나 느리게 피드가 업데이트 된다. 이는 ping을 보내는 방법으로 줄일 수는 있지만 원래 서비스를 이용할 때만큼 실시간 피드 발행은 기대하기가 어렵다. 다음으로 자신의 도메인이 아닌 피드버너의 주소를 이용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이 부분은 Feedburner(피드버너)가 구글에 인수된 이후 유료서비스였던 My Brand 서비스를 무료로 전환하면서 누구나 자신의 도메인을 이용해 Feedburner(피드버너) 주소를 생성 가능하다. 페이퍼온넷을 예로 들면, http://feeds.feedburner.com/paperon 이었던 원래의 피드버너 주소를 http://rss.paperon.net/paperon 으로 변경해서 이용이 가능하고 있다.

이런 불평들을 감안하고도 Feedburner(피드버너)는 독특한 서비스로 사용자들의 지대한 사랑을 받고 있었다. 1월에 Feedburner(피드버너) 서비스를 구글로 이전하려는 작업을 하기 전까지 말이다. 2007년에 인수했던 Feedburner(피드버너)를 구글 서비스 계정으로 이전해서 이용하라고 안내를 내보내면서 피드버너 서비스 이전 작업이 조금씩 진행되고 있었다. 그러는 와중에 구독자가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하거나, 계정 이전 하면서 구독자가 1/10수준으로 떨어지는 현상을 경험해야 했다. 그 뿐 아니라 앞서 말씀 드린 My Brand에서 페이퍼온넷 도메인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한 서비스에서도 적지 않은 어려움 끝에 서비스 이용이 가능했다.

Feedburner(피드버너) 계정 통합 이후 구독자수 에러 현상

Feedburner(피드버너) 계정 통합 이후 구독자수 에러 현상



이런 에러는 Feedburner(피드버너)를 이용하는 전 세계 블로거들이 똑같이 경험했던 모양이다. IT관련해서 세계 약 200만명(피드버너 기준)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TechCrunch에서도 구독자가 0으로 기록되는 경험을 포스트로 올리고 같은 이슈를 가진 사람들의 불만을 캡쳐로 담아 소개하면서 구글이 인수한 서비스에 대해서 더욱 신경쓸 것을 제안하기도 하고 또 Feedburner(피드버너)에서 사용자들이 가장 애용하는 서비스 중 하나인 Link Splicer를 이용해 Del.icio.us의 북마크를 묶어서 발행하는 기능에서 심각한 오류를 발견하고도 수정하는데 약 1주일이나 걸리는 등 Feedburner(피드버너) 서비스 인수 후 구글의 서비스 내용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는 많은 글들이 올라왔다.


블로그에서 RSS 피드 발행은 호빵의 앙꼬와 같은 역할을 한다. Feedburner(피드버너)오류로 인해 약 열흘 동안 블로그에 포스팅을 못하는 사이, 휴대폰을 이용한 Mobile Blogging과 서비스 Mash-up(매쉬업)을 이용한 SNS서비스 이용에 집중할 수 있었다. 부디 구글이 엄청난 금액을 쏟아 부으면서 인수 합병했던 다양한 서비스들의 무덤이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면 주말에 있었던 구글의 어이없는 실수도 단순한 헤프닝으로 생각할 사람들은 없을지 모른다.

자신의 사이트를 유해사이트로 소개하고 있는 구글

자신의 사이트를 유해사이트로 소개하고 있는 구글



페이퍼온넷 Feedburner(피드버너) 서비스 에러 리포트 요약
1. 피드버너 구독자 약 20% 감소 – 09. 01. 19
2. 피드버너 구글 계정 이전 – 09. 01. 20
3. 변화된 구글 Feedburner UI Before vs. After – 09. 01. 20
4. 피드버너 계정 이전 후 My Brand 도메인 주소 설정 에러 – 09. 01. 20
5. 피드버너 계정 이전 후 Link Splicer Del.icio.us 피드 통합 부분 에러 – 09. 01. 20
6. 피드버너 계정 이전 후 구독자 1/10으로 감소 – 09. 01. 23
7. My Brand 도메인 주소 설정 복구 – 09. 01. 25
8. 구독자수 회복 – 09. 01. 25
9. Link Splier에러 복구 – 09. 01. 30

관련 콘텐츠
/ 피드버너(Feedburner.com) 120% 이용하기 - 07. 02. 23
/ 피드버너(Feedburner.com)를 이용한 새로운 실험 - 08. 10. 01
/ 피드버너(Feedburner.com)를 이용한 RSS 피드 매쉬업 가능성 -  08.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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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02/02 18:24  삭제

    피드버너 에러 이 후 다시 블로그 업데이트 시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odlinuf 2009/02/02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는 구독자 수가 이곳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관계로 피드버너 카운터에 '0'이라는 숫자가 며칠 간 찍혀있었죠. 다행히 그 시점에 많은 분들이 계정 이전으로 인한 문제라고 토로하셔서 안심했지만 말입니다. 그때의 황당함이란. ㅋㅋ
    그나저나 My Brand 서비스는 편집장님 말씀듣고 처음 알았습니다. 자세히 알아봐야할 것 같군요. :-)

    • 편집장 2009/02/02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odlinuf님 안녕하세요. ^^
      블로그 스킨에 아래부분을 피드버너로 수정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

      현재
      [link rel="alternate" type="application/rss+xml" title="Oddly Enough" href="http://oddlyenough.kr/rss" /]

      수정 추천안
      [link rel="alternate" type="application/rss+xml" title="Oddly Enough" href="http://feeds2.feedburner.com/oddly-enough" /]

      My Brand까지 이용하시면 더욱 편리하실 겁니다.0_0;

    • odlinuf 2009/02/02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MyBrand가 웹호스팅하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서비스군요. -_- 전 그냥 티스토리에 얹혀서 독립도메인만 쓰고있는지라.

      그런데 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만, 왜 피드버너 주소로 수정하는 걸 추천하시는 건지요? 어떤 음모론..(농담)...기술적인 이유라도 있는 건가요? :)

    • 편집장 2009/02/02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odlinuf님, 저 역시 티스토리에 2차 도메인을 설정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

      피드버너 주소로 추천하는 이유는 보다 정확하게 전체 구독자를 파악하실 수 있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입니다.

      전 원래 주소는 공개하지 않고 피드버너 주소만 공개하고 있어서 어떤 RSS리더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피드버너 주소로 등록하고 있어서 전체 구독자수를 파악하기 좋더라구요. ^^;

  2. 에코 2009/02/02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의 구독자를 한순간에 앗아갔던 그 사건이군여

  3. 그린데이 2009/02/02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부릅뜨고 전문용어가 난무하는 첫단락을 읽었습니다.^^
    이제 대충 이해가 가는 듯. 구글 스크린샷 완소!ㅋ

    • 편집장 2009/02/03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웹에대해서 더 많이 이해하게 되었었어요.
      설치형 블로그를 이용하면서 서버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php 등의 개발 언어도 이해하게 되었구요.
      포토샵을 독학하게 된 이유도 블로그 였지요.
      블로그 스킨도 직접 꾸며보고 싶었고, 사진도 예쁘게 보정해서 올리고 싶은 욕심 때문이었어요.
      이 글에 올려놓은 용어들도 블로그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된 것들이에요.

      그린데이님은 저 보다 학습 능력이 뛰어나셔서 빨리 블로그에 적응하고 계시네요. ^^ 화이팅!!

      구글의 일시적인 오류는 직원의 실수에서 빚어진 내용으로 기사가 났었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큰 서비스에서 한 사람의 실수로 저렇게 엄청난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게 놀라웠습니다.

    • 그린데이 2009/02/04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친절하신 편집장님.
      저는 아주아주 옛날에(10년전쯤?)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개발언어를 배워보려고 조큼 노력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역시 노력해도 안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 결국 제로보드를 이용했다는... 디자인은 포토샵만 잘 한다고 되는게 아닌데 편집장님은 매우 감각 있으셔요 ^^

    • 편집장 2009/02/04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발언어도 포토샵도 제가 필요한 만큼 밖에 모릅니다. ^^;
      관심을 가지고 즐길 수 있는 부분까지만 배우게 되네요.
      좀 더 노력해야 하는데.. ^0^
      칭찬 감사합니다.

  4. 학주니 2009/02/03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요즘은 다시 원상복귀가 된 듯 하지만 -.-;

    • 편집장 2009/02/03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럼요.
      이렇게 글을 다시 쓰고 RSS피드로 발행하는 이유도 피드버너의 모든 서비스가 정상화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인데요. ^^;

  5. 고이고이 2009/02/03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제야 학주니님의 도움 하에 이제사 피드버너 진입했어요 ㅋㅋ

    • 편집장 2009/02/03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드버너 관련해서는 많은 분들이 블로그에 포스팅한 내용이 많아서 검색만 해보셔도 유용한 팁을 많이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혹 도움이 필요하시면 말씀 주시구요. ^^

    • 그린데이 2009/02/04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고이고이님도 피드버너를~

    • 편집장 2009/02/04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린데이님도 피드버너를 한번 이용해 보시죠. ^^
      딜리셔스 북마크도 이용하시고 플리커에 사진도 올리시니까 이용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거라 믿습니다.

  6. 비됴왕 2009/02/12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비스의 무덤이라.. 이 말 괜찮은데요... 뭔가 서비스에서 생명감을 느끼게 해주는..

    • 편집장 2009/02/03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내 서비스에도 비슷한 경우가 많지요.
      검색으로 유명했던 '첫눈'이 네이버에 합병된 이후 개발이 중단되고 서비스가 사라졌지요. ㅜ.ㅜ
      모든 서비스가 언제까지나 지속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들의 니즈에 맞는 다른 서비스가 나오면 외면 받을 수 밖에 없겠지요.
      지금 티스토리같은 블로그 서비스도 싸이월드의 사례를 보고 많이 배워야 할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

  7.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2/03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몇백명이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지요.
    생각외로 많은 분들이 동일한 현상을 경험하셨네요.. 허허..

  8. monopiece 2009/02/09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계속 0으로 표시가 되는데요...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건지요?
    -_-; 이미 글 속에 정답이 있다면 낭패인데...자세히 읽지 못해서 못 알아 본 것인가요?

  9. cdmanii 2009/08/29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있습니다. 지금 해보는데도 너무 잘 안되어서 질문 드려요

    지금 제 블로그에서 hanrss 와 피드버너를 사용중이지만, 최근에 도메인을 하나 구매해볼가 생각하던중에 피드버너를 좀 살펴보던중에 피드버너에 한rss의 구독자를 통합하는 방법에대해서 들었는데요. 해보려는데 안되네요.

    우선 피드버너에 주소가 http://feeds.feedburner.com/cdmanii 로 되어있습니다. 예전에 기억으로 피드버너가 구글과 합쳐지면서 주소가 바뀐걸로 아는데요 그래서 http://feeds2.feedburner.com/cdmanii 라는 주소도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둘다 접근해보아도 8명의 구독자가 보이는데요.

    설정에서 feed 를 feed2 로 바꿔보려는데 뒤에 아이디 부분만 수정이 되지 앞에 주소가 수정이 안되네요. 메뉴는 여러가지 다 눌러서 다 살펴보았지만 1시간 넘게 살펴보아도 어디를 수정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피드를 삭제해버려야하나 까지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어디서 부터 꼬였는지를 모르겠네요. 구글 피드버너를 보면 한rss 구독자도 통합되게 보이는게 중요한듯한데 이게 잘 안됩니다.

    원격이라도 받아서 좀 도움을 받고싶은 심정이네요. 다음뷰 경우에도 rss 주소를 피드버너로 바꿔놓고 싶은데 이것도 edit 버튼이 안생기네요. 다른 분이 올리신것은 보니 edit 버튼이 있어서 수정이 되는듯한데 저는 그 버튼이 안보입니다.

    뭔가를 질문할때는 내용을 다 적고 물어봐야하지만 사실 어떻게 꼬인건지 내용을 저도 잘 모르겠기에 설명도 이정도 밖에 못하겠네요. 해결하기위한 내용이 더 필요한게 있다면 알려주시면 다시 댓글 달겠습니다.

    댓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편집장 2009/08/29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문의 주신 피드버너의 2개의 주소
      http://feeds2.feedburner.com/cdmanii
      http://feeds.feedburner.com/cdmanii
      는 같은 주소 입니다. 각각 가지고 있는 구독자 수는 통합해도 별 차이는 없으실 겁니다.

      그리고 한RSS의 피드 통합은 한RSS에 문의를 드려야 할 내용인 듯 싶네요. ㅎㅎ
      http://www.hanrss.com/bbs/req_merge.qst에 문의 하시면 관련하신 피드 통합이 가능할 겁니다.
      근데, 통합 요청 내용을 확인하니, 이미 통합 요청을 하셨네요. ㅎㅎ

      그리고 다음 view를 비롯한 RSS 메타 서비스에서는 피드버너주소를 등록하지 않으실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왜냐면, 피드버너가 크게는 30분 정도 피드 생성 시 지연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또 해보시다가 문제가 되는 부분있으면, 문의 주세요. ^^

    • cdmanii 2009/08/29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피드주소 좀 수정해야겠네요.

      같은 주소였군요. 이거때문에 얼마나 고민을 했던지 ;;

      감사합니다 도움되었어요. 또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하겠습니다 ^^

개인브랜딩을 위한 블로그 필수요소 다섯 - 2 디자인 (Blog Design Theme)

이전 포스팅에서 개인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블로그의 필수요소 중 도메인을 첫번째 요소로 꼽은 이유는 블로그에 접속하기 이전부터 검색엔진이나 포털 혹은 다른 사이트에 걸리는 링크를 통해서 노출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블로그에 접속해서 가장 먼저 시선을 잡는 디자인에 관련된 스킨/테마를브랜딩을 위한 그 두 번째 요소로 꼽고 싶다.  

2. 블로그의 컨셉을 잘 보여주는 스킨 디자인 (Blog Design Theme)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RSS피드에 등록해놓고 구독하는 블로그만 수십에서 수백 개. 거기다 각종 블로그 메타 서비스를 통해서 접하는 블로그까지포함 한다면 하루에 접속하는 블로그의 수는 가히 엄청날 것이다. 이렇게 수 많은 블로그 사이에서 다른 블로그와 차별되게 자신의 블로그를 오래 기억하게 하려면 다른 블로거들이 다 가지고 있는 스킨이나 테마는 피할 것을 추천한다. 이왕이면 자신 만의 특색이 담긴 독창적인 디자인이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다른 사람들 기억에 오래 남을수 있는 프로필 사진이라도 고정적으로 가지고 갈 것을 추천한다. 정말 오랜만에 다시 방문한 사람도 '예전에 방문해 본 블로그다.' 라고 기억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디자인 요소는 자신만의 프로필 사진이나, 컬러 아이덴티티, 혹은 독창적인 UI가 될 수도 있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긴 하지만 정작 페이퍼온넷에는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기본 스킨에 색상만 바꾼 정도로 이용하고있다. 종이(페이퍼온넷)를형상화하기 위해 고민을 했지만 결론은 하얀색 A4용지. 그래서하얀색에 깔끔하고 넉넉한 콘텐츠영역과 스크롤 바 쪽으로 마우스 접근이 편한 오른쪽 1단 사이드 바를고수하고 있는 정도로만 차별화를 두고 있다.

블로그의 디자인 작업은 상단 이미지와 타이틀 이미지 정도 제작하는 단순한 작업이 아니다. 전체 블로그가 가져가야 할 콘텐츠에 어울리는 디자인 컨셉UX를 고려해 폰트, 레이아웃까지 전체적인 그림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을주제로 하는 블로그라면 큰 사진도 시원하게 볼 수 있도록 1단 구성의 레이아웃을 이용한다거나 IT기기 관련 블로그라면 관련 기기들을 이용해서 블릿을 만들어도 좋을 것이다.음악 관련 블로그라면 댓글 입력창에 오선지를 배경으로 넣거나, 영화를 주제로 하는 블로그라면삽입이미지 주변에 필름구멍을 뚫어주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의욕적으로 과도하게 디자인에 치중해 블로그콘텐츠가 가려지지만 않는다면 더 좋을 듯...

아래는 개성있는 블로그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블로그 리스트이다. 캡쳐이미지를 클릭하면 바로 접근 가능하도록 링크를 걸어두었다. 이번에도도움이 될 만한 블로그가 있다면 소개해 주시길...  


PINK-WEBLLOG.com
디자이너 출신답게 블로그 스킨 자체가 컨셉이고 콘텐츠 자체가 디자인!
PINK-WEBLOG (www.pink-weblog.com)

PINK-WEBLOG (www.pink-weblog.com)



게으름 기록
태터툴즈(티스토리, 텍스트큐브, 텍스트큐브닷컴)계열 스킨 디자인의 1인자 아닐까?
게으름 기록 (www.lazylogs.net)

게으름 기록 (www.lazylogs.net)



Sukhyun.blog
역시 UX 디자인 팀장다운 블로그 스킨 제작 실력. UI, UX, Design관련 다양한 콘텐츠도 일품
Sukhyun.blog (www.sukhyun.com/blog)

Sukhyun.blog (www.sukhyun.com/blog)



Berryhouse
제로보드 시절부터 유명한 스킨 자작 블로거. 계절마다 바뀐 스킨 디자인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
Berryhouse (www.berryhouse.net)

Berryhouse (www.berryhouse.net)



금요일이야기
텍스트큐브의 각 카테고리별 디자인 적용이 훌륭한 블로그. 콘텐츠 디자인도 수준급.
금요일 이야기 (www.frydaystory.com)

금요일 이야기 (www.frydaystory.com)



Rimy
Phto Ring으로 유명한 rimy님의 블로그. Typo와 컬러만으로도 훌륭한 디자인이 된다는 놀라움.
Photo Ring Project (www.photo-ring.org)

Photo Ring Project (www.photo-ring.org)



Rin-wendy.com
Rin이란 친구와 Wendy란 친구가 만들어 가는 커플 블로그. 커플이라면 누구나 탐낼 디자인.
Rin-Wendy.com (www.rin-wendy.com)

Rin-Wendy.com (www.rin-wend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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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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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01/19 16:55  삭제

    디자인을 훔치고 싶은 블로그리스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코 2009/01/19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블로그 부럽군요

  2. JUYONG PAPA 2009/01/19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게 꾸민 블로그들이 참 많네요.

    • 편집장 2009/01/20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같은 프로그램 소스를 가지고 어찌나 이쁘게들 꾸미시는지.
      디자인은 전부 훔쳐 오고 싶더라구요. ^^

  3. 그린데이 2009/01/19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으름 기록님의 시원한 블로그 메인 멋져요!
    색이 강렬해서 컨텐츠를 읽는데는 어려움이 있네요^^ 약간 아쉽.
    디자이너의 블로그니 개성이 강한게 오히려 플러스 요인이 될 수도 있겠네요 ㅋ~

    개인적으로 블로그 디자인은 아이덴터티를 살리는 헤드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컨텐츠를 돋보이게 하는 UI와 TYPO, '펼치기' '댓글달기' 같은 작은 그래픽 요소들이 퀄리티를 높이는 주 요소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편집장님. 디자이너셨어요? O.O

    • 편집장 2009/01/20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lazylog는 스킨 디자이너로 유명한 분이세요.
      그 분 스킨을 사용하는 분들이 아주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시는 대로 전 디자이너가 아닌 '페이퍼온넷' 편집장일 뿐입니다. ㅎㅎ

  4. 그로커 2009/01/19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디자인의 블로그 많군요. 한다한다 하다 게을러서 못하는게 블로그정리인지도.
    저도 올해는 꼭 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만 될런지는...

    • 편집장 2009/01/20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로커님도 블로그에 디자인 요소를 즐겨하시지 않으시는 분이시군요. ^^
      그로커님만의 멋진 블로그 디자인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5. Wyatt 2009/01/1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디자인이 많군요. 저는 게을러서 디자인 바꿀 생각도 잘 안하는데...
    고민좀 해야겠네요.

    • 편집장 2009/01/20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쳐가는 수 많은 여인 중에 기억에 남는 건 나에게 환한 웃음을 던져준 그녀뿐....' 어느 시인이 했던 말인데요.
      스쳐가는 수 많은 블로거 중에서 기억에 남는 블로거가 되어보시기 바랍니다. ^^

  6. foog 2009/01/19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훌륭하지만 마지막 커플 블로그는 정말 기발하군요! :)

  7. 미도리 2009/01/19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블로그 디자이너들이 이렇게 많은데 ㅠㅠ

    • 편집장 2009/01/20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스트에 드린 대부분의 블로그들은 오랫동안 알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오늘 날의 모습을 갖기까지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해 온 결과입니다.
      미도리님 블로그도 그렇게 발전을 하고 있는 중 맞으시잖아요. ^^

  8. 학주니 2009/01/20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커플 블로그는 염장 블로그구려.. -.-;

  9. 작은인장 2009/01/20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디자인과는 거리가 먼 인간인지라...ㅜㅜ

    • 편집장 2009/01/20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블로거가 디자인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가는 게 중요하지요.
      작은인장님은 통찰력과 문장력을 가지고 계시잖아요. ^^

  10. 명이 2009/01/20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좀 디자인에 신경을 써야할텐데 말이지 말입니다...!!
    편집장님 디자인도 이뻐요~ 깔끔깔끔^^

    점심 맛나게 드셨나욤?

    • 편집장 2009/01/20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욕심이 없어서 그렇지요. ^^;
      꾸밀 능력도 안되구요.

      참, 명이님 블로그 스킨이 IE말고 FF나 사파리에선 검색 창 부분이 조금 아래로 내려와 선에 걸쳐 지네요. 0_0

      명이님도 점심 맛나게 드셨죠?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1. PINK 2009/01/20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부끄~

    • 편집장 2009/01/21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고의 블로그가 아닐지?
      요즘 레이님과의 행복들이 블로그에 그대로 녹아 들어있어 방문하려면 큰 맘 먹어야 합니다. ㅎㅎ 0_0;;

  12. mepay 2009/01/20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해볼만한 블로그 디자인이 참 많습니다. ^^

    • 편집장 2009/01/21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mepay님은 more.. less.. 기능을 가장 깔끔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 블로거 중에 한명으로 꼽고 싶습니다. ^^

  13. 금요일이야기 2009/01/21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래몰래(?!) 들리던 이 곳인데..
    여기서 익숙한 그림 한장 걸려 있는게 어찌나 부끄럽고 놀라운지ㅎ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편집장 2009/01/22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그러셨군요.
      따로 허락을 받지도 않고 블로그 화면을 캡쳐해서 올려서 괜히 부담드린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비됴왕 2009/01/23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포스팅은 한달에 한번 올라오네요
    하지만 리플은 한달네네 올라가고요..
    참 부럽네요..~ 이런 관계형성이...

    • 편집장 2009/01/23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달에 한번씩만 글 올리면서도 댓글이 꾸준한 이유는 제가 기대하는 댓글의 숫자가 안채워지면 다음 글을 올리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 0_0;; 농담입니다. )

      지금 발행할 글들이 줄 서 있는데,제가 이용하고 있는 블로그 피드 서비스에 문제가 생겨서요.
      구독자도 방문자도 1/10으로 줄고 난리가 아니네요. ^^;

      설 연휴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5. nillok 2009/01/27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인터넷을 떠돌다 들리게 된 NiLLOK이라고 합니다ㅇㅅㅇ
    블로그를 둘러 보니, 재밌는 정보가 많이 있네요!
    이 포스팅도 스킨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고, 다른 화려하고 멋진 스킨이 많이 있지만, 저는 편집장님 블로그 스킨이 심플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초면에 염치가 없긴 하지만, 블로그 스킨이 너무 예뻐서 그러는데...블로그 스킨 파일을 보내주실수 있으세요?
    이쪽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ㅅ'
    jiwmin@naver.com

    • 편집장 2009/01/28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스토리 기본 스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드릴 수 있는데,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블로거라면, 블로그 주소 정도는 공개 해 주시는게 예의 아닐까 생각되네요. ^^
      다시 한번 문의 주세요.

  16. WEIVES 2009/01/27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블로그를 나름대로 수정한다고 해봤습니다만, 이 글을 보니 한 없이 수정한 제 블로그가 하찮아 보입니다. -_ㅜ

    어느 브라우저에서나 같게 보여도 애초에 디자인이 별로면 아무 소용이 없겠지요.

    • 편집장 2009/01/28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WEIVES님의 블로그 스킨도 훌륭해 보입니다.
      그리고 말씀 주신, 다양한 브라우저에서의 호환성도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아무리 멋진 디자인이라도 다른 브라우저에서 확인이 안된다면 곤란하겠지요. 0_0;;

  17. 제이슨소울 2009/01/29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포스팅 사실, 그 전에 봤었는데..맨 위에 아이팟 있는 디자인
    왠지 부러워요..위에 디자인들 다 부러워요...

    제 블로그는 제가봐도 좀 난잡해서...ㅠ.ㅠ

    그나저나 오늘 편집장님 덕분에 진짜 죽는 줄 알았습니다
    하하하하하

    • 편집장 2009/01/29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거계 소녀시대인 에코님이랑 결혼 하신다면
      멋진 스킨과 말씀드린 wedding2.0trend.com 은 선물로 드릴 용의가 있습니다.

      능력있는 연상녀를 놓치지 마세요. ^^;

  18. bong 2009/01/30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 넘 이쁘네요..완전 부러움ㅜㅜ
    아직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저의 블로그는 디자인 부재중~^^;;

    • 편집장 2009/01/30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들 오랫동안 블로그에 애착을 가지고 운영해 오신 분들이라 지금과 같이 멋진 블로그 디자인을 가지게 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
      블로그 오래 운영하실 거라면, 지금부터 천천히 생각해서 bong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19. odlinuf 2009/02/02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in과 wendy는 안티를 가장한 구독자도 많겠는걸요. ㅎㅎ 정말 독특하고 아기자기하군요.

  20. 트렌드온 2009/02/07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 브랜딩의 핵심은 컨텐츠가 아닐까 합니다. ^^

    3편의 테마는 컨텐츠가 되겠지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1. Sammie 2009/06/15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블로그..하다가 헤어지면 어떡하죠...정말 가슴 아픈 기록이 되겠군요 ㅎㅎ

개인브랜딩을 위한 블로그 필수요소 다섯 - 1 도메인 (Domain Name)

최근 블로그에 대한 관심은 단순히 재미나 자료 공유 차원을 떠나 새로운 인맥을 만들어가거나, 자기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등 개인 브랜딩을 하기 위한 도구로 생각할 만큼 커졌다. 블로그는 다른 도구(?)들에 비해 비교적 접근하기 쉽고,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준비 없이 덤벼 들었다가는 개인 브랜딩은 고사하고 블로그에 글 올리는 일 자체에 쉬이 지쳐버릴 수 있다. 블로그를 이용해 개인 브랜딩을 준비하고 있는 경우라면 앞으로 말씀드릴 다섯 가지 필수 요소들을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길 바란다. 이미 진행하고 있는 경우에도 참고해서 방향을 수정해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램이다. 앞으로 다섯 개의 콘텐츠로 나누어 올라가게 내용에는 필수요소를 간단하게 설명하고 필수요소를 잘 갖추고 있는 파워블로거들의 리스트를 제공하려고 한다.
 
1. 블로그의 콘텐츠를 잘 설명하는 도메인 (Domain Name)
국내 인터넷 사용자들의 정보검색 행동 패턴을 고려하면 국내환경에서 도메인의 효율성은 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차라리 포털 서비스에 돈을 주고 상위에 등록하는 편이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노출 되는 방법이라고도 한다. 하지만 지속적인 방문자 확보를 위해서라면, 짧고 간결하면서도 기억하기 좋은 도메인은 필수라 하겠다. 거기다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의 콘텐츠를 잘 설명하고 있는 도메인이라면 금상첨화가 아닐 수 없다. 같은 검색 결과 페이지에 위치한 콘텐츠들 중에서도 포털에서 제공하는 종속적인 서브도메인을 이용하는 것보다 자신만의 도메인을 가지고 있는 콘텐츠가 더 높은 신뢰도를 가질 수 있다. 최근 도메인 1년 유지비용이 생각보다 저렴하니 자신만의 도메인을 가지도록 해보자.

아래는 도메인만 봐도 해당 블로그에 콘텐츠를 짐작할 수 있는 좋은 도메인을 가진 블로그 리스트이다. 각 캡쳐 이미지는 해당 블로그로 링크가 걸려있으니 한번 씩 방문해 보면 도메인이 주는 느낌을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혹, 이 리스트에 추가하고 싶은 블로그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길 바라며…

참고하실 포스트 - / 블로그에 어울리는 도메인은?

먹는 언니의 Foodplay
먹는 언니의 Food Play (www.foodsister.net)

먹는 언니의 Food Play (www.foodsister.net)


떡이떡이님의 무한글릭 인터넷 세상
IT View Point (www.itviewpoint.com)

IT View Point (www.itviewpoint.com)


마루님의 디자인로그
디자인로그(www.designlog.org)

디자인로그(www.designlog.org)


Zet님의 블로거팁닷컴
블로거팁닷컴(www.bloggertip.com)

블로거팁닷컴(www.bloggertip.com)


Super Adopter
SuperAdopter (www.superadopter.com)

SuperAdopter (www.superadopter.com)


이바닥 티비
이바닥티비 (www.ebadak.tv)

이바닥티비 (www.ebadak.tv)


프로블로거(Problogger)
ProBlogger (www.problogger.net)

ProBlogger (www.problogg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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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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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개인브랜딩을 위한 블로그 필수요소 다섯 - 1 도메인 (Domain Name)

    Tracked from 쥬니캡이 전하는 커뮤니케이션 소식 - DYC(Design Your Communications!) 2009/01/15 18:23  삭제

    페이퍼온넷의 편집장님이 개인 브랜딩을 위한 블로그 필수요소 다섯가지라는 주제로 글을 올리시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도메인을 꼽았고, 해당 사항을 잘 실행하는 블로거들의 주소와 이미지를 올리셨네요.   앞으로의 4가지 요소가 궁금해집니다.

  2. Subject: blsazo.com 도메인을 지르다

    Tracked from 블사조를 찾아라 2009/01/16 21:34  삭제

    제가... 워낙에 도메인을 잘 지르다보니 소유하고 있는 도메인만 30개가 넘습니다. 돈으로 따지만 매년 30만원이상 쏟아붓고 있는거져.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무조건 도메인부터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도메인이 많습니다. 그 중엔 블사조 프로젝트가 끝나면 실행할 것도 있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블사조는 그냥 한번 도메인 없이 진행해볼까... 해서 blsazo.foodsister.net를 만들어서 명함까지 만들었는데... 이노무 욕심이 또 발동하는겁니다. 사실..

  3. Subject: 투자할 가치가 있는 개인 도메인의 장점 3가지~!

    Tracked from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2009/05/12 23:16  삭제

    블로거 여러분~! 네이버나 티스토리, 텍스트큐브등에서 사용하는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다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개인 도메인을 사용해 보세요~! 매년 도메인 유지비가 들지만(1~2만원 정도) 조금만 아끼면 도메인 유지비는 마련할 수 있습니다. 에드센스나 기타 광고를 이용하면 1년에 1~2만원은 충분히 모을 수 있으므로 사실상 큰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여담이지만 제 블로그에 에드센스가 달려 있는게 도메인 유지비라도 벌기 위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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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코 2009/01/15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ㅋ굳ㅋ

    도메인과 컨텐츠의 일치도 정말 중요한듯
    잘보고 갑니다. 다들 막강하신분들이시네요
    더불어 몰랐던 블로그도 알게 되었다능

    • 편집장 2009/01/15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캡쳐 이미지 드린 분들은 굳이 어떤 콘텐츠를 다루고 있는 사람들인지 추가 설명이 필요없는 분들입니다.
      에코님 도메인은 팬 커뮤니티 같아요.
      실제 댓글들도 팬들이 달아주는 분위기랄까? ^0^
      저도 팬으로 가입했습니다.

  2. 사쿠 2009/01/15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메인이 있긴한데, 도메인에 들어가면 애드센스가 맛이가버려서 쓰기가 참..

    • 편집장 2009/01/15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광고 수입을 위한 필수요건은 아닙니다. ^^;
      미리 말씀드렸지만 특성 포털에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에서는 그 사이트에서 최근 글이 검색만 잘되도 뭐 큰 문제는 없습니다.

  3. 먹는 언니 2009/01/15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제 블로그가... 저 칭찬받은 거 맞죠? ^^

    • 편집장 2009/01/15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먹는언니님 가지고 계신 여러 블로그를 살펴보면 도메인이랑 콘텐츠 매칭이 아주 잘됩니다.
      도메인만 봐도 어떤 콘텐츠가 있겠구나 쉽게 알 수 있더라구요.
      소개는 대표적인 것만! ^^;

  4. 명이 2009/01/15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웃, 아무생각없이 명이닷컴이 좀 챙피해질라고 합니다...ㅎㅎ
    편집장님 날 추운데 감기 잘 피해댕기고 계시죵?? 헤헤~

    • 편집장 2009/01/15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각자 자신의 도메인 가치는 스스로 만들어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명이님 열정적으로 블로깅 하시는 거 보면 도메인의 가치도 그렇게 따라가는 게 보이던데요. ^^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5. 강자이너 2009/01/15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서 자기 만족감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 편집장 2009/01/15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자이너님 블로그 도메인에는 강자이너님의 캐릭터가 잘 들어가 있는 것 같아 좋더라구요. ^^
      만족감도 크실줄 압니다. 그쵸? ㅎㅎ

  6. 대따오/불면증 2009/01/15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것 같아요...^^
    보면서..와..블로그 할때 작은것도 신경써야겠구나.. 생각하게 되네요..아니..큰건가? ^^

    • 편집장 2009/01/15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도메인은 가급적 개인 도메인을 쓰실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이왕이면 콘텐츠의 내용이나 블로그의 성격을 잘 나타내주면 더 좋구요. ^^

  7. 제이슨소울 2009/01/15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안녕하세요~~ ^^ 이채영씨와 편집장님이 찍은 사진이 제게 한 장이 있는데..불쑥 찾아와서 인사드리네요. 그나저나 이 포스팅은..저의 도메인이 갑자기 부끄러워지는데요? 별 아이덴티티가 없는 도메인네이밍이라서요..^^
    나중을 대비해서라도 꼭 숙지토록 해야겠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너무 추워서 저는 발이 얼어버릴 것 같아요...^^

    • 편집장 2009/01/15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날 채영이랑 데이트하는 현장을 에코님께만 들킨게 아니었군요. 0_0;; 이거 큰일인데요.
      사진 가지고 언제 조용히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0^하하

      제이슨소울님의 캐릭터가 반영된 도메인이잖아요.
      도메인의 가치는 제이슨소울님이 만들어 가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

  8. 미도리 2009/01/16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잉..우리 것도 이름도 좀 멋지게 지어주세요~ 편집장니임~~~

    • 편집장 2009/01/15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네이밍 전문가는 아니어서요.^^;
      고민은 해보겠습니다.

      근데 프로젝트를 이렇게 공개하셔도 될까요? ㅎㅎ

  9. 학주니 2009/01/15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도메인과 블로그 타이틀이 매치가 안되서 -.-;

  10. JUYONG PAPA 2009/01/16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성 소재를 가지고 하는 분들에게는 저런 도메인이 기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네요. ^^

  11. Wyatt 2009/01/17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도메인을 하나 가지고 싶은데 좋은 이름 있으면 추천 좀...

    • 편집장 2009/01/19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쉽지 않은 숙제인데요. ^^;;
      고민 좀 해볼께요.

    • Wyatt 2009/01/19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민하시라고 댓글 남긴것 아니니 부담갖진 마세요. 제가 천천히 생각해볼께요. 암튼, 생각해 주셔서 감사...^^

    • 편집장 2009/01/20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한 3개월을 도메인 가지고 고민했습니다.
      도메인도 잘 찾아보면 틈새시장이 많이 남아 있더라구요.
      멋진 도메인 찾을 수 있도록 저도 아이디어 내 보겠습니다. ^^

  12. foog 2009/01/19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작 blog.net은 1999년부터 놀고 있더군요. 도대체 무엇으로 활용하시려는 것인지...

  13. 작은인장 2009/01/20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제에 맞는 도메인 하나 갖고 있는데 활성화에 실패했다는.... (주제가 주제인지라... 인 걸지도..ㅜㅜ)
    암튼 도메인은 중요한 거 같아요.

    • 편집장 2009/01/20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계 최고의 서점이 book.com이 아닌 Amazon.com인걸 보면 도메인의 가치는 등록하는 시점부터 만들어 가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0^
      그게 또 쉽지 않은 일이지만요. ㅎㅎ

  14. ejumuk 2009/04/03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가득이네요

  15. 묵? 2010/02/06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좋은 블로그는 틀리네요~
    저도 도메인 이름지을때 머리 쥐어짜느라 고생좀 했지요..ㅎㅎ^^

2004.12.07
태터툴즈와의 우연한 만남으로 페이퍼온넷을 시작했습니다.




2005.12.07 - 1st Anniversary
뭐 하나 블로그에 대해 아는 것도 없이 시작한 탓에 수 많은 시행착오를 했습니다.



2006.12.07 - 2nd Anniversary
블로그를 하면서 많은 블로거 친구들을 만났고,
주변의 친구들에게 블로그를 전파했습니다.



2007.12.07 - 3rd Anniversary
블로그에서 더 큰 기회를 발견하고 회사를 옮겼습니다.



2008.12.07 - 4th Anniversary
지난 3년간 보다 더 많은 시행착오와 사람 만나기를 통해 더 큰 기회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페이퍼온넷은
지금까지처럼

블로그 방문이나 댓글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냥 편안하게 RSS 리더로 구독해서 받아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

광고를 노출하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인 자랑질이나 염장질이 대부분이라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

촉박한 일정에 맞춰 덜 다듬어진 포스트를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뜸하긴 해도 보는 재미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과연 그럴 수 있을까요?)

이슈를 쫓아가는 포스팅을 하지 않겠습니다.
페이퍼온넷이 아닌 다른 블로그에서 더 좋은 포스팅을 많이 만나실 수 있습니다. ^^; (정말입니다.)

가늘고 길게 가는 블로그가 되겠습니다.
파워블로거는 힘들것 같고 장수블로거로 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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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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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2nd Anniversary of PAPERon.Net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8/12/08 16:57  삭제

    2004년 말 태터툴즈를 알게 되었습니다. 태터툴즈를 통해서 블로그를 알게 되고, 다른 블로그와 차별화 된 나만의 블로그로 만들기 위해 도메인을 등록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바를 옮기고, 내가 카메라를 통해서 보는 세상을 담으며, 업무를 통해 내가 새로 알게 되었던 사실들을 정리하면서 2여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페이퍼온넷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함께해온 시간이 벌써 2년이 흘렀습니다. 그러는 포털사이트들에 이렇게..

  2. Subject: 페이퍼온넷 3주년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8/12/08 16:57  삭제

    1. 만나다. 태터툴즈를 2002년부터 블로그라는 걸 알게 되고, 여기저기 다양한 블로그 서비스를 체험하기 시작했다. 많은 분들이 그러셨겠지만 저도 주로 다양한 소스를 통해 얻은 기획자료를 온라인에 보관하기 위한 용도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다 2004년 회사 동료의 추천으로 태터툴즈를 알게 되면서 참 많은 변화를 겪었다. 태터툴즈를 이용해 내가 생각하고 고민하는 부분을 포털에 종속되지 않은 나만의 공간으로 꾸며보자 하는 생각에 호스팅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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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코 2008/12/08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벌써 4주년~

    축하드려요!
    가늘고 길게 ㅋㅋㅋ

    저도 편집장님 따라서 가늘고 길게 가려고염;;ㅋㅋㅋ
    댓글은 요구하기 전에 달께염 ㅋㅋㅋㅋㅋ

  2. 레이 2008/12/08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함세~~ 오래 오래 행복하게 같이 가자고~~ ^^

  3. 정현아범 2008/12/08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주년까지 쭈욱~~
    축하합니다..^^

    • 편집장 2008/12/09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40년 갈겁니다. ㅎㅎ
      총각때 시작한 블로그에 청첩장도 올라와 있고,
      지우 출산 이야기도 올라와 있지요.

      나중에 지우 청첩장이 올라오지 않을지.. ㅎㅎ

  4. JUYONG PAPA 2008/12/08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4주년이신가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가늘고 길게가 아니라 굵고 길게~~~ 장수하시길...^^

  5.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2/08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몇몇 말씀에 뜨끔해 지는데요??

    4주년 축하 드립니다. :)

    • 편집장 2008/12/09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각자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향이 다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구요.
      각자가 생각하는 다양성이 인정되는 곳이 블로고스피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아래 적어둔 약속들은 블로그 초반부터 가지고 온 블로그 운영 원칙이랄까요? 제 생각입니다. ^^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6. 섹시고니 2008/12/08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수 블로거라는 말에 한표요. 감동적인 단어네요. 듣고 보니..

    • 편집장 2008/12/09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섹시고니님이야 말로 장수 하실 블로거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다른 블로거들이 쉽게 범접하기 어려운 내용의 독창적인 포스팅으로 블로그 브랜드를 구축하고 계시잖아요. ^^
      섹시고니님도 함께 장수하시길 기원합니다.

  7. 칫솔 2008/12/08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지우한테 대물림해서 계속 이어가세요. ^^ 4주년 축하합니다~
    4주년 기념으로 한턱 안쏘시나요? ㅋㅋㅋ

    • 편집장 2008/12/09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를 이어가는 블로그...
      네, 어서 지우에게 한글부터 가르쳐야겠네요.
      4주년 기념으로 뭘 쏘기는 그렇고, 조만간 100만히트가 되면 준비하겠습니다.
      매번 감사드립니다. ^^

  8. 크리티카 2008/12/09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페이퍼온넷을 처음보고 블로그가 이렇게 상큼해질 수 있구나 하는 첫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게 저에게는 2년 전이네요.
    축하 드립니다. ^^

    • 편집장 2008/12/09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리티카님, 감사합니다.
      제가 다루는 주제가 늘 가볍고 일상적이고 제 주변을 담은 개인적인 사진들이 많다 보니, 그렇게 보여진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
      크리티카님께서 받으신 그 상큼한 감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 kiwidream 2008/12/09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있습니다. 축하드려요 4주년.

    • 편집장 2008/12/09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kiwidream님 감사합니다. ^^;;
      잘 보시고 계시다는 한 마디로 힘을 주시네요.
      같이 장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0. 미도리 2008/12/09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주년 추카드려요 ^^ 언제나 애정어린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광고 노출 않고 이슈에 휘말리지 않는 미디어블로거로 쭈욱 장수하세요~

    • 편집장 2008/12/09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도리님 감사합니다.
      블로고스피어가 커지게되면 다양한 성격의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지요.
      전 그냥 소소하게 일상을 담아내는 그런 블로그로 오래 오래 장수 하려고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0^ 하하
      요즘 미도리님 블로그에 열과 성의를 다 하시는 모습에 무척 감동받고 있습니다.
      저도 저 나름대로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려야겠네요.

  11. 짠이아빠 2008/12/09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축하하고.. 근데 어째 나 들으라고 하는 소리같다.. 하나하나.. 마음에 걸리네.. ㅋㅋ

    • 편집장 2008/12/09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럴리가요. ^^
      늘 곁에서 블로그에 관한 열정을 손수 보여주셔서 늘 많이 배우고 있는데요.
      위에 말씀드린 건 페이퍼온넷에서 지켜가려고 하는 운영 원칙일 뿐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다른 블로거들에게 강요하는 건 진정한 블로거가 못된 탓일지도 모릅니다. ^^;
      내가 이런 생각을 하듯, 다른 사람들이 하는 생각에도 그럴 수 있겠구나... 해주는 게 블로고스피어에 동반자로 살아가는 블로거가 아닐지요. ^^;

  12. ^^ 2008/12/09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수블로거에 박수를 보냅니다^^

  13. 아버지 2008/12/09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주년 축하한다. 처음마음잊지말고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잘 관리하기 바란다.

    • 편집장 2008/12/09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버지 감사합니다.
      페이퍼온넷에서 지우가 쓴 글이 올라올 때까지 잘 가꾸고 지켜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4. 에코 2008/12/09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앙

    "아버지"도 댓글달아주셔써~
    우왕ㅋ굳ㅋ

    나도 우리 아빠한테 블로그를 가르쳐드리던지 해야징 ㅋㅋ

    • 편집장 2008/12/09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 관련해서 포스트가 올라올때면 아버지께서 댓글을 달아주십니다. ^^;
      멀리 떨어져서 사시는 이유로 블로그를 통해서 소식을 접하시지요.
      즐겨찾기 해 두시고 수시로 들어와 보신다고 하세요. ㅎ

  15. 명이 2008/12/10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4주년 완전 축하드립니다. +_+
    편집장님 잘 지내고 계시죠잉~?
    간만에 RSS를 타고 블로깅중입니다~ 블로깅은 언제나 즐겁고요~ ㅎㅎ

    저도 장수블로거가 되겠습니다. 이제 4개월차지만...
    해가 바뀌면 2년차로 둔갑? ㅋㅋ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시고~ 감기도 조심하시고요!!

    • 편집장 2008/12/11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늦기는요... 4주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이님 열정적인 블로깅에 장수블로거란 이름이 조금 부끄럽긴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할께요. ㅎㅎ

      덕분에 기분 좋은 하루 되었습니다.
      명이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16. 지우맘 2008/12/11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 일도 아니고 돈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뭘 그리 열심히하나 참 이상하게만 보였는데.. 4년이 지난 지금 당신이 참 대견스럽소..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도 주고 삶의 따뜻한 향기도 전해주는 그런 블로그가되길 .. 페이퍼온넷 영원하라~~~~!!

    • 편집장 2008/12/11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연애시절부터 우리의 이야기가 하나 둘 들어있잖소.
      결혼도 하고, 지우도 만나고....
      페이퍼온넷에 우리들 이야기가 참 많네.
      고마워요~ ^^

  17. 그린데이 2008/12/11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더 감동이에요. 편집장님은 참 따뜻한 아빠, 아들, 남편이신 듯.
    (뭔가 찾으러 들어왔는데.. 뭘 찾으러 들어왔는지는 잊고 댓글 다는 중이라는 --;)

  18. 2008/12/11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8/12/15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변이 늦었습니다. ^^

      네.. 문의하신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서 메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19. 디테 2008/12/12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사진은 어째 점점 더 젊어지신다능~ ㅋㅋ

    • 편집장 2008/12/15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테님.. 예리하신데요. ^^;;
      내년엔 고등학교 졸업앨범을 찾아서 프로필로 넣어볼까?? 한다는 하하 ^0^

  20. 라노 2008/12/18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한테 블로그 전파당한 1인..ㅋㅋ 개발자임에도 훨씬 모르는게 많다는.. 편집장 덕분에 많은거 배워서 항상 감사~~!! 그나저나 댓글에 가족들이 많이 등장하니 너무나 훈훈하구료..

    • 편집장 2008/12/18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말씀을 듣고, 블로그의 기회를 확인하시고
      기꺼이 전도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중에 지우랑 예린이가 크면 이 녀석들도 댓글을 달겠죠? ㅎㅎ
      그때까지는 줄기차게 블로그 하는 겁니다. ^^ 홧팅!

  21. 트렌드온 2008/12/22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주년 축하드려요. ^^

    04년 12월이면... 제가 5월에 군입대를 하였으니... ^^

    일병 시절에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셨네요.

    06년 8월 전역과 함께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하였고.

    이래저래 핑계삼아 한달에 1~2번 올리기도 난감해지던데.. ^^

    정말 부지런하시고 대단하시다는 느낌이... ^^

    • 편집장 2008/12/24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는 열성적으로 꾸준히 올리는 것만큼 길고 오래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트렌드 온님도 꾸준히 가시고 계시잖아요. ^^
      2009년에도 더욱 즐거운 블로깅 하실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페이퍼온넷 블로그를 방문해서 업데이트 내용을 확인하면, 월간지 혹은 주간지 수준일거다. 0_0;;

하지만 페이퍼온넷의 RSS 피드를 등록한 독자라면, 하루에 한번씩 올라오는 북마크 리스트 그리고 가끔씩 업데이트 되는 사진 등 블로그에서는 보여지지 않는 피드(Feed)들이 업데이트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페이퍼온넷의 블로그 피드가 이렇게 이상한(?) 형태를 하고 있는 것은 초기 태터툴즈의 설치형으로 사용하면서 호스팅의 트래픽을 줄이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되었다.



초기 피드버너 이용 방법
당시 페이퍼온넷이 가지고 있는 태터툴즈의 블로그 피드를 피드버너(Feedburner.com)로 전환 시켜서 페이퍼온넷으로 들어오는 트래픽을 약 15%정도 줄이는 효과를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이 피드버너라는 서비스가 좋은 게 블로그 피드를 구독하는 구독자 수도 알려주고, 실시간으로 구독자를 블로그에 표시할 수 있는 작은 배너도 제공되어 여간 편리한 게 아니었다.

1st step of PAPERon.Net Blog Feed

태터툴즈 블로그 피드를 피드버너로 변환한 초기 모델




발전된 피드버너 이용 방법
피드버너를 이용한 블로그 피드의 실험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페이퍼온넷 블로그를 1년 반 정도 운영했을 때 블로그에 글올리는 일 자체가 버겁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거의 방치되다시피 버려져있던 페이퍼온넷에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해보자고 생각하고 블로그 피드에 매일 방문하는 수 많은 사이트 중 재미있는 사이트나, 동영상, 새로운 서비스 등의 북마크를 피드에 포함하게 되었다. 이 역시 피드버너(Feedburner)가 내가 주로 사용하던 소셜 북마킹 서비스인 Del.icio.us(지금은 delicious.com으로 바뀌었지만, 개인적으로 초기 도메인 구조를 좋아한다.)의 피드를 블로그 피드에 묶어서 발행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했기에 가능했다.
2nd step of PAPERon.Net Blog Feed

태터툴즈 블로그 피드에 del.icio.us 북마크 피드를 추가해 발행한 발전된 모델




피드버너를 이용한 새로운 실험 모델
호스팅 서비스를 유지해오면서 넘쳐나는 트래픽을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 태터툴즈 설치형에서 가입형 서비스인 티스토리(tistory.com)로 전환했다. 최근까지도 블로그 피드와 북마크를 피드버너로 묶어서 발행을 진행해 왔다. 최근에 휴대폰을 바꾸면서 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 일이 많아지면서 사진 공유 서비스인 Flickr(Flickr.com)의 서비스 이용이 활발해 졌다. 그래서 다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블로그 피드에 북마크 거기다 실시간으로 사진까지 묶어서 Feedburner로 발행하는 것이다. 사실 이렇게 묶어 놓고 보니 블로그 피드가 참 정신없고 어지럽긴 하다. 0_0;
3rd step of PAPERon.Net Blog Feed

블로그 피드, 북마크 피드에 Flickr 사진 피드를 추가한 실험 모델



사실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BlogAPI를 이용하면, Del.icio.us의 북마크도, Flickr의 사진들도 페이퍼온넷에 고스란히 포스팅으로 올릴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이상한(?) 형태의 Feed를 유지하는 이유는 블로그에는 내가 고민하고 정리해서 제작된 콘텐츠만 올려야 겠다는 개인적인 블로그 운영정책 때문이다. (운영정책이란 걸 두고도 주간지, 월간지로 운영하냐? 0_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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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10/01 10:53  삭제

    이게 다 미투데이 때문입니다. 미투데이 하다보니 블로그에 소홀하게 되고, 방치된 블로그를 내버려 둘수 없어서... 0_0;;

  2. Subject: 피드버너(FeedBurner) 사용법

    Tracked from EimJr! 2008/10/01 12:14  삭제

    이거 사용법 공부 중… 모든게 영문을 되어 있으니 난감하다. 현재 원하는 것은 http://eimjr.kr/feed/ 로 되어있는 나의 피드주소를 http://feed.eimjr.kr/ 로 바꾸는 것인데 어디에도 속시원한 ...

  3. Subject: 피드버너(Feedburner.com) 120% 이용하기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8/10/01 13:35  삭제

    Feedburner(피드버너)를 이용하기 시작한 계기가 트래픽을 줄이기 위해서였다. 1G인 트래픽이 이틀이 멀다하고 초과되는 통에 트래픽을 분산시킬 방법을 모색하다 RSS feed를 만들어 주는 서비스를 찾게 되면서 Feedburner를 알게 되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그때의 트래픽 초과는 스팸 트랙백에 기인한 것이었다. 그 땐 Feedwave와 같은 국내 서비스가 없었던 때라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영어로 된 메뉴들이 영어 울렁증을 유발시..

  4. Subject: 글쓰기에 지친 당신, 블로그를 오래 운영하는 비결이 있다면?

    Tracked from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2008/10/02 12:51  삭제

    블로그를 시작한 지 어느덧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처음엔 그저 생각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몇 줄 끄적인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마저도 꾸준한 것이 아니어서, 학기중에는 프로젝트 문제로 업데이트가 늦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고, 이러저러한 이유로 긴 휴식기간을 가진 적도 있었습니다. 아마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라면 '내가 왜 블로그를 하고있지?', '어차피 재촉하는 사람도 없는데 하루쯤 쉬면 어때'라는 생각을 해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많...

  5. Subject: 이제 매일 RSS를 통해서 delicious 가 같이 배달 됩니다.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0/02 13:48  삭제

    그동안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몰라서(실은 영어가 딸려서.. -_-) delicious를 배달 하고 싶어도 하지 못했었는데 편집장님 도움으로 이제 매일 제가 모으는 delicious 북마크가 함께 RSS로 배달될 예정입니다. 혹시라도 Feedburner를 이용해서 RSS를 배달하고 계시는 분들 중 저처럼 delicious 북마크를 같이 배송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사진과 같이 하시면 될 듯 합니다. feedburner에서 로그인 한뒤에, My f..

  6. Subject: 피드버너(feedburner.com)를 이용한 RSS 피드 매쉬업(mash-up) 가능성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8/10/14 15:13  삭제

    최근 2주간 피드버너를 이용한 RSS피드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했었다. 실험 방법 : Blog RSS Feed + Flickr Photo RSS Feed by Feedburner.com 실험 목적 : 기업 비즈니스 블로그와 보도자료 및 제품 사진의 RSS 피드 매쉬업 가능성 확인 실험 결과 : RSS 피드 매쉬업을 통해 방문자 유입 링크 확대 및 피드 활성화 확인 실험 방법을 이전 포스트를 작성한 이후 많은 블로거들 특히 사진을 자주 찍는 블로거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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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코 2008/10/01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쫌 어려운데요?!

    다시한번 정독--;;ㅋ

  2. wigogg 2008/10/01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어렵네요. 트랙백 남겼어요...

  3.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0/01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eedburner 어디에서 찾을 수 있죠???
    이거 찾으려고 여러번 들어갔다가 계속 못찾고 나온 1人 -_-

  4. wigogg 2008/10/01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포스트가 뜸하더라고 RSS 구독해서 날라오는 북마크랑 사진 보시라는 말씀이에요. 0_0;;" (이 포스팅이 무슨 말인지 이해했음^^ 이제서야~)

    답글 감사^^
    말씀하신대로(cafe24호스팅엔 메뉴가 있더군요) 수정을 하긴 했는데
    http://rss.paperon.net/paperon <-에서
    뒤에 paperon은 붙여줘야 하는 건가요? cafe24 cname설정엔 이런게 없던데요..?

  5. foog 2008/10/01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것이었군요. 신기신기!

  6. 필로스 2008/10/01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배울 게 많군요^^;;

    • 편집장 2008/10/02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실험중인 모델은 기업 블로그에 SNS를 결합하는 형태로 고민해 본 결과 입니다.
      이게 실제 기업 블로그에선 어떤 작용을 하게 될런지... 궁금합니다. 0_0;;

  7. 사랑하시나요(타임) 2008/10/02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식화된 그림 덕분에 개념이 잘 잡혀.

  8. niceThink 2008/10/03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rss 주소를 저렇게 바꾸면 나중에 feedbunner에서 다른 것으로 바꿔도 문제가 없겠군요. 나도 바꿔봐야지,.

    • 편집장 2008/10/07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드버너의 ID가 따라오기 때문에 피드버너 아이디는 변경하시면 안되실 거에요. ^^;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9. JUYONG PAPA 2008/10/07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해보면 별거 아니겠지만...왠지 낯설어서 상당히 어렵게만 느껴지네요. ^^ㆀ
    저는 천천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ㅋㅋ

  10. J.Parker 2008/10/08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덕분에 Flickr 연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편집장 2008/10/08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J.Parker님 처럼 Flickr 즐겨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했습니다. ^^

페이퍼온넷 RSS 피드주소 변경

http://rss.paperon.net/paperon



블로그를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크게 홍역(?)을 치렀습니다. 티스토리로 옮긴 이후에 우선은 트래픽 걱정에서 벗어나 맘 편안히 블로그에 매진(?)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RSS 피드 주소를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http://rss.paperon.net/paperon

물론 기존 RSS 주소로도 이상 없이 접근이 됩니다만, 페이퍼온넷의 숨은 정보를 제대로 받아 보시려면 블로그 RSS 피드 주소를 RSS 리더에 등록해서 보셔야 합니다.

무슨 말씀이냐구요??
자~ 아래 이미지를 봐주세요.
페이퍼온넷 블로그에는 일주일에 한 건 정도 포스트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RSS를 구독하실 경우 페이퍼온넷에서 추천하는 오늘의 링크 서비스(del.icio.us)를 보너스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블로그에 포스팅 할 내용은 아니지만 재미있거나, 유익한 내용의 페이지들을 링크로 묶어 매일 한 차례 추천 링크들을 RSS피드를 구독하시는 구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페이퍼온넷 RSS 피드 페이지

페이퍼온넷 RSS 피드 페이지



북마크 해두고 한 번씩 페이퍼온넷 방문하셨던 구독자시라면,
이 기회에 RSS 피드 주소를 변경하셔서 페이퍼온넷이 숨은 서비스도 받아보시면 어떠실까요? ^^


참고 페이지

/ RSS 피드 사용법
/ RSS 피드 사용법 (동영상)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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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6/11 18:35  삭제

    변경된 블로그 스킨에 관련해서 (특히, 프로필 사진에...-_-;; ) 악플다는 지인 블로거들 임시로 차단 합니다. -_-;;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칫솔 2008/06/11 0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헉. 얼굴 고치셨어요? 프로필 사진은 도대체 언제적 것이랍니까...?

  2. 라디오키즈 2008/06/11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기억 속의 얼굴과도 2% 정도 차이가...
    그리고보니 편집장님 뵌지 한참됐네요.@_@/~ 언제 한번 뵈어요.

    -_- 수정하려고보니 이미 RSS가 바뀌어 있는데요?

    • 편집장 2008/06/11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분간 지인들을 차단해야 할 것 같군요. 하하 ^0^
      프로필 사진 괜찮은 거 찍을 때까지 우선 걸어둘께요. 흐흐

      한RSS에는 변경 신청을 해두었습니다. 일관 처리가 된 것 같네요. ^^
      조만간 홍대 앞으로 한 번 떠야 할 것 같네요.
      WIS 2008에도 참석하실 건가요? 그럼 거기서 뵐 수도 있을 것 같구요. ^^

    • 라디오키즈 2008/06/11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WIS에 가게 될 것 같긴 한데 어떤 날 갈지는 아직 미정입니다. 또 휴가를 내야 할 것 같아 부담스러워요~

    • 편집장 2008/06/11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오~ 그럼 저도 일정을 맞춰볼께요. 흐흐
      같은 날 휴가내고 행사장에서 만나요~ ^^

  3. 작은인장 2008/06/14 0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Tistory로 이사오셨군요. ^^
    WIS가 뭔가 한참 생각중... 뭔가 좋은 것이라면 같이....ㅋㅋㅋ
    프로필 사진이라...웅.... 젊어지신 듯한 이 기분은 뭔지...?

페이퍼온넷 시즌 2

페이퍼온넷 시즌2



2004년에 태터툴즈(tattertools)를 알게 되면서 2008년 5월까지 설치형으로 태터툴즈를 사용했었다. 최근 스팸 블로그의 공격으로 잇따른 트래픽 오버로 인해 스팸 차단 기능이 강화된 상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시도했다. 텍스트큐브의 다양한 버전을 테스트 했으나, 완벽하게 데이터를 이전 해주는 버전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결국 이전 데이터에 가장 가깝게 복원에 성공한 티스토리(Tistory)로 데이터 이전을 결심했다.

페이퍼온넷의 변화

페이퍼온넷의 변화


태터툴즈 클래식에서 티스토리로 데이터 이전하기

1. DB 마이그레이션
태터툴즈 클래식에서 티스토리로 갈아타기 위해서는 텍스트 큐브 버전으로 DB를 변환해야 하는 작업이 있다. 관리자 페이지에 마이그레이션 파일을 설치하고 돌리는 작업이 필요하다. 근 4년간 운영했던 페이퍼온넷의 자료를 첨부파일까지 함께 마이그레이션 했더니, 200메가 정도의 xml 파일로 정리가 되었다.
/ 태터툴즈 클래식 DB 마이그레이션 (Tattertools DB Migration)

2. 마이그레이션 파일 웹서버에 업데이트 하기
200메가 정도 되는 파일을 티스토리에 바로 업데이트 할 수는 없다. 올라가는 시간동안 세션이 끊어 질 수 있기 때문에 10메가 이상 되는 파일의 업데이트는 티스토리에서도 막고 있다. 그래서 200메가 백업 파일을 웹서버에 올려놓고 웹에서 백업파일을 올리는 방법으로 진행했다. 실제 이 작업 중에 트래픽 초과로 백업 파일 업데이트가 실패 할 가능성이 있어 트래픽이 '0'으로 초기화 되는 자정부터 작업을 진행했다.

3. 티스토리 스킨 수정하기
스킨은 그 블로그의 아이덴티티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이다. 하지만 이번 페이퍼온넷의 블로그 이전은 데이터 이전에 큰 목적을 두고 있어서 특별한 스킨 제작 없이 기본 스킨에 로고 이미지를 바꾸는 정도로 작업을 완료했다.

4. 세부사항 수정하기
스킨을 수정하지 않는다 해도, 기존의 페이퍼온넷의 기본 세팅을 유지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다. 예를 들어 RSS주소를 지정해주거나, 메타 정보를 추가하거나, CSS의 스타일을 수정하는 등의 작업들이 이에 해당한다. 아참, 그리고 통계 분석을 위한 스크립트 파일도 다시 수정해줘야 하는 세부 사항에 하나이다.



태터툴즈 클래식에서 티스토리로 이전하는데 사실 가장 큰 걸림돌은 두 시스템이 지원하는 포스팅의 고유주소 체계(URI System : Uniform Resource Identifier)가 서로 다르다는 점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고려도 들어가 있어 이전 주소로 접근을 해도 문제없이 해당 페이지로 링크가 연결된다. 감동이다. ㅜ.ㅜ 지난 4년간 검색 및 포털 서비스에 뿌려놓은 페이퍼온넷 주소를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다.

아무튼 5일간 진행할 것으로 예상했던 작업이 하루 일찍 마무리 되어서 마음이 편하다.

자~ 이제 페이퍼온넷 시즌2로 다시 한번 달려볼까!
트래픽 걱정도 없고 스팸 걱정도 덜어냈다. 다시 한번 달리자.


- 추가 -
티스토리 기본 스킨에 로고만 변경했다가, 4년간 익숙해진 페이퍼온넷 블로그의 컬러 아이덴티티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전체적으로 레이아웃이 많이 달라졌지만, 상단 배경 색상을 기존 블로그와 동일하게 가져감으로 통일성을 유지함.

내게 익숙해진 것을 버리는 데 익숙하지 않음.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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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06/05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사히 이전하신 것 축하 드립니다. :)

  2. 아크몬드 2008/06/06 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요..^^
    혹시나 index.php?pl= 형식으로 된 링크가 동작안할지도 모르니, 체크 해 보시기 바랍니다.

  3. 먹는 언니 2008/06/06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사 이사 축하드려요~

  4. StudioEgo 2008/06/08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사 이전을 축하드립니다 :)

  5. StudioEgo 2008/06/08 0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그런데 info가 연결된 tistory 주소를 쓸려니깐 "차단된 홈페이지 주소를 사용하고 계시므로 댓글을 남기실 수 없습니다."라고 나오더군요.
    info쓰는 평범한 사람도 있는데 ㅠㅠ (제 블로그 주소는 http://blog.studioego.info/ )입니다.

    • 편집장 2008/06/08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전 설치형에서는 스팸처리때문에 부득이 포함할 수 밖에 없었던 항목인데, StudioEgo님 덕분에 삭제 처리하였습니다. ^^
      티스토리 스팸 차단 기능을 믿어보려구요. ^^
      감사합니다.

  6. 떡이떡이 2008/06/09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텍스트큐브는 너무 느려서 포기했었는데, 편집장님은 글 갯수가 300여개라 잘 돌아가시나 봅니다. DB 마이그레이션이 쉽지 않죠... 수고 하셨슴다.

    • 편집장 2008/06/09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포스팅 수가 많지 않아 실제 마이그레이션 작업도 수월하게 완료되었습니다. ^^
      떡이떡이님 제로보드는 맘에 드시는가요?

  7. 학주니 2008/06/09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을 축하드립니다.. ^^;

  8. 2008/06/09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9. 써머즈 2008/07/01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번에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이전을 했는데, xml 방식으로 백업을 해서 이전을 하는 게 여러모로 편리한 방식인 것 같아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