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에서 엑스노트(XNOTE) P510 출시를 앞두고 런칭 파티를 개최했다. 블로거와 기자들을 약 60여명을 초대한 이 파티에서 엑스노트 P510 신제품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행사는 논현동 한 갤러리를 빌려 자리를 마련하고 전시공간을 마련하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고, 다음으로 제품의 특징을 소개하는 간단한 PT와 저녁시간 자리를 찾아준 참석자들에게 저녁 식사를 제공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중간에 제품의 모델을 맡은 신민아씨가 직접 참석해 행사를 더욱 빛내 주었다. 행사 소개는 다른 블로거들이 이미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 제품 소개를 해볼까 한다.




디자인 - 외부
제품 소개 자료를 봐도 그렇고 제품 특징을 소개하는 PT에서도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엑스노트 P510의 시크한 디자인이다. 주름치마를 모티브로 한 음각 라인커버와 밑면에 동일한 디자인 컨셉을 가지고 통일성을 맞춘 One-Body 디자인 부분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쉽게 질릴 것 같지도 않아 보이긴 한다. 좌측에 2개의 USB포트와 S-Link, 그리고 메모리 리더기를 효과적으로 잘 배치하고 있으며 우측에 마이크, 스피커, e-SATA/USB, HDMI, RGB 단자, Lan 포트, 전원 포트 등 많은 연결 포트들을 아주 깔끔하게 잘 정리한 부분은 역시 디자인(제품 디자인 및 기판 설계 디자인에서도) 많이 신경을 쓴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제품의 메인 특징으로 내세울 만큼인가 하는 부분은 잘 모르겠다.  외형적인 디자인을 너무 강조한 정작 뛰어난 성능에 대한 이야기가 뒤로 숨어버린 듯한 느낌이다.



디자인 - 내부
노트북 디자인의 외부는 상대방에서 보여주는 부분이지만 실제 사용자들은 내부를 더 자주 접하게 된다.  엑스노트 P510의 내부는 고무느낌의 독특한 재질이 특징이다. 차가운 플라스틱의 느낌을 고무코팅을 통해서 보다 따뜻하게 전달하려는 디자인 취지는 이해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고무 느낌의 코팅은 시간이 지나면 일반 플라스틱에 비해 쉽게 벗겨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노트북의 특성상 발열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가장 뜨거워 지는 부분이 바로 Palm Rest인데 이 부분에 고무 재질을 적용해 코팅이 쉽게 벗겨지지 않을까? 하는 염려를 하게 한다. 플라스틱에 내려앉은 먼지야 후~ 불면 되지만 이 고무느낌의 코팅은 방염차원에서도 불리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 외 평소에는 숨어 있는 듯 잘 안보이지만 심플한 디자인의 LED 불빛에 드러나는 터치패드 부분은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성능
엑스노트 P510이 가장 밀어야 했던 장점은 성능이 아닐까 생각한다. 성능은 지금까지 체험해본 노트북 중에선 최고이다. Windows 체험지수가 5.6 - 5.9 정도로 나오는 걸 보면 대충 짐작할 수 있으리라. 최고의 사양을 가지고 있으니 성능도 그 만큼 좋게 나올 수 밖에. 우선 저장장치는 메모리를 직접 읽어 오는 방식의 SSD로 디스크를 읽어 오는 방식의 HDD와는 속도가 비교도 안될 만큼 빠르다. SSD 64GB를 C드라이브로 500GB의 HDD를 D드라이브로 듀얼 스토리지를 지원하고 있다. 이 말은 윈도우즈를 SSD에 설치해서 빠르게 부팅할 수 있으며, 디자인, 영상 등 대용량 파일을 이용하는 작업에서는 넉넉한 500GB의 HDD를 이용할 수 있어 별도의 외장하드가 필요하지 않다는 말이다. 거기다 4GB의 넉넉한 DDR3 메모리를 기본으로 내장하고 있어 고성능의 퍼포먼스가 필요한 작업자들에게는 최상의 노트북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뿐이 아니다. LED백라이트를 채택한 15.4인치의 넓은 모니터는 저전력에 가장 선명한 색상으로 디자이너를 위한 최상의 노트북 LCD 모니터가 아닐까 생각한다. 거기에 온보드 그래픽 카드가 아닌 Nvidia GeForce의 고급 그래픽 카드를 채용해 디자인 성능의 자신감을 더하고 있다. 다만 아쉬운 것은 ODD를 내장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무게를 2.3kg으로 가볍게 가려고 ODD를 뺀 부분은 충분히 공감 가는 부분이나 이 ODD가 필요한 일반 사용자들은 별도로 구매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제품 모델
신민아는 참 사랑스러운 모델이다. 최근 다양한 CF와 영화에서 주목 받고 있는 여자 연기자이기도 하다. 2008년 엑스노트의 메인 모델로 선정된 이후 최근 엑스노트에서 출시한 넷북 엑스노트 X110의 모델로 활동중인 신민아는 엑스노트 P510보다는 넷북인 X110이 더 잘 어울리는 모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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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02/19 19:07  삭제

    17일에 있었던 엑스노트 P510 행사 후기 동영상과 제품 리뷰 콘텐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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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Greenday on the road 2009/02/22 03:2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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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디자인로그 [DESIGN LOG] 2009/03/02 14:35  삭제

    지난 XNOTE P510 출시소식은 디자인과 성능을 논하기 전에 400만원 육박하는 동급 노트북 대비 최고가의 놀라운 가격이 화제가 되었고, 그로 인해 예상치 않았을 노이즈 마케팅 효과도 약간 보았다고 본다. 그간 다양한 노트북을 사용해 보고 있는 자신도 XNOTE P510의 프리미엄 가치는 어디에 있는지? 물음표를 던질 수밖에 없었다. XNOTE P510 런칭파티 지난 달 17일 주말 저녁, LG전자 'XNOTE P510 런칭 파티'에 초청되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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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이엇 2009/02/18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리에 다녀 오셨네요. 후기 잘 봤습니다. 갖고 싶은 욕망이...^^

  2. 호박 2009/02/18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게 정리된 후기 잘봤습니다^^
    신민아씨 바로 코앞에서 찍으셨군요.. 전 다른분들 뒤통수만^^

    꽃샘추위의 기운이 낼도 조금 돌꺼라고 하네요~
    고뿔조심하세요^^

    • 편집장 2009/02/19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행사 후기는 호박님께서 잘 해주셔서...
      전 그냥 제품 위주로 제 의견을 정리했습니다. ^^
      담에 뵈면 친하게 인사드릴께요.

  3. 레이 2009/02/18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사지 기능과 연인 기능은 어찌 확인하고 오셨나??

    • 편집장 2009/02/19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사지 기능과 연인 기능은
      노트북 가격 만큼 애인이 좋아하는 명품을 선물하는 편이 더 좋을 듯 합니다. ^^;;

  4. 시앙라이 2009/02/18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레이님 글이 문득생각납니다..ㅋㅋ

  5. 위쎄이 2009/02/19 0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쒸.. 이런거 있음 저도 불러줘요.. ^.^... 신민아.. 꺄악...!!

    • 편집장 2009/02/19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블로거로 초청받아 간 자리였습니다.
      신민아는 이쁘긴 하더라구요. ^^
      담엔 같이 초청 받아 가요.

  6. 미도리 2009/02/19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민아에 다들 흥분이시네요..흥~ 전 유지태 정도 나와줘야 ㅋㅋ

    • 편집장 2009/02/19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민아 사진은 딱 한장 찍었는데
      다행히 잘 나온것 같아요.
      앞에 한 분이 손만 안들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ㅎㅎ

  7. 그린데이 2009/02/19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벽 총정리! 역시 편집장님~ ㅎ

  8. 학주니 2009/02/19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능이 좋은 것은 좋은데 가격이 성능을 압도해버리는 상황이네요 -.-;
    그리고 왜 노트북보다 신민아에 눈이 더 가는지.. ㅎㅎ

    • 편집장 2009/02/19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격 부분은 저도 공감하는 바입니다. ^0^
      우선 가격에서 압도되다 보니, 디자인, 성능에 대해서 올라오는 리뷰도 적은 것 같네요.
      그래도 신민아는 넷북 광고 모델 컷이 더 이쁘다는 ㅎㅎ

  9. 짠이아빠 2009/02/19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예쁘다.. ^^

  10. 리더유 2009/02/19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한 후기 잘봤습니다. ^^
    함께 자리해서 기뻤구요~
    종종 뵈면 모른척 하기 없기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편집장 2009/02/19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더유님 반가웠습니다. ^^
      환하게 웃는 얼굴이 오래 기억될 것 같네요.
      담에도 뵈면 먼저 인사드릴께요.

  11. 미도리 2009/02/19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차별화된 앵글~ 저 영상 퍼갔어요 ^^
    짠이아빠님과 레이님은 스팸 댓글러같어 ㅠㅠ

    • 편집장 2009/02/19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LG전자에서 참고 자료로 챙겨준 CD안에 이미지들을 많이 이용했습니다. ^0^
      저 영상 제 구독자들도 많이들 보고 있는 것 같네요.
      짠이아빠님, 레이님은 좀 더 다른 가치를 찾으시는 거죠.
      스팸댓글러는 아니십니다. ^^;

    • 그린데이 2009/02/19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다른 가치.
      짠이아빠님과 레이님의 매력이세요. (씨익~ ^_^)

    • 편집장 2009/02/20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 분 덕분에 블로깅도 회사생활도 즐겁게 할 수 있죠. ^^

  12. Jack Park 2009/02/19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넘 비싸네여..

    • 편집장 2009/02/19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격이 많이 비싸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블로거들이 행사 이전에도 지적해 주셨어요.
      저도 가격 부분에 대해서는 납득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해서 좀 더 대중적인 타겟의 모델 개발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

    • Jack Park 2009/02/23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그 가격이면 맥북프로도 사겠어요.ㅎㅎ
      엘지 가전제품은 좋아하지만, 노트북은 별로라고 생각하는 1인이에요..ㅎㅎ

    • 편집장 2009/02/23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품 스펙에 따라 몇가지 가격대의 P510을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최근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H/W업체들간의 기술이 상향 평준화 되어서 디자인에서 제품의 가치 평가가 이루어 지고 있는 것 같긴 합니다.
      애플에서 만든 제품의 디자인은 최고죠. ^^

  13. JUYONG PAPA 2009/02/20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도 다녀오셨군요. ^^

    • 편집장 2009/02/20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리뷰도 뜸한데, LG전자에서 불러주었네요. ^^
      간만에 제품도 꼼꼼히 보고 연락 뜸했던 블로거들도 보고
      신민아까지..ㅎㅎ 좋은 자리였습니다.

  14. 라노 2009/02/24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압 신민아닷~!! 엑스노트 초창기 출시할때 정말 돌풍을 일으켰었는데, 역시나 디자인은 먹어주는구만...

    • 편집장 2009/02/24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오래 하다보니 이런 행사에도 초대 받고 하네요. ^^;
      디자인에 많이 신경을 쓴 모델이라고 하더라구요.

  15. 조선얼짱 2009/02/25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분들의 글을 읽어 보았는데 좋은 행사에요.
    그리고 제품이 많은 변화를 보이기 위해 노력한 모습이 역력 합니다.
    분명 좋은 평판을 얻을것 같습니다.

    기존의 X노트가 갖고 있는 그 엘지스러움들이 많이 개선 되었네요.
    특히 노트북 이용자가 노트북을 열고 내부를 가장 많이 보기에
    그 부분 신경을 썼다는 부분은 너무 공감을 하구요.

    엘지스러움을 많이 극복했다는것은 .. ^^
    노트북의 사이드부분이 많이 깔끔해졌어요.
    애플을 10점이라고 할때 7점 정도는 받을 수 있는 정도의.
    내부 디자인은 완전 수준급입니다.
    하지만, 가격은 착하질 않네요. 분명 마케팅 드라이브를 걸고하면
    잘 팔릴것은 같은데 .. 걱정도 듭니다.
    앞으로 엘지가 프리미엄 노트북을 얼마나 꾸준히 만들어내고
    그 시장을 위해 노력할지가 주목 됩니다.
    엘지가 엘지를 뛰어넘는 .. 기존 노트북의 브랜드 가치를 뛰어넘기위한
    노력을 한다면 가능 하겠죠?
    엘지전자의 제품들을 보면 이미 세계 탑 수준이니까요.

    제 개인적으로는 애플머신을 계속 사용하는 입장에서 다른 기기의 가격이
    좀 쎄다 어떻다 하는것은 좀 말이 안되지만요 ..

    • 조선얼짱 2009/02/27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 SSD와 HDD로 부팅과 화일 쓰기 등을 테스트
      해보셨는지요. 또 화일 압축/해제도 ..

      저 같은 경우는 MacBook Air와 삼성 NT-P55,
      Sony TZ37, Thinkpad X61 네 기종의 노트북으로 비교를 해보았는데 ..
      회사에서 몇몇이 모여서 ..

      실제 SSD로 부팅하는것이 그렇게 빠르진 않습니다.
      HDD에 비해선 빠르다는건 느낍니다^^
      하지만 가격대비로 볼때는 완전^^ 기대이하란 얘기구요.

      그렇지만 여러 어플리케이션을 동시에 돌리면 많이 부드럽습니다.
      HDD에서 백신 프로그램 돌리면 다른 작업하기 좀 그런데
      SSD 의 경우에는 한결 부드럽게 처리가 됩니다.

      파일 압축/해체 같은 것도 좀 더 부드럽게 할 수 있습니다.
      Sony TZ37, Thinkpad X61 두 기종에선 화일 압축과 해제가
      그렇게 빠르지 않았습니다. ㅋㅋ

      잘 아시다시피 SDD가 소음이나 진동에는 강하다는^^
      SDD 자체는 너무 환상 가질만한것은 아니라는 ..

      일단 최근의 듀어코어 계열 CPU를 쓰신다면 램을 Max.까지
      확장해서 쓰는게 좋은 방법인것 같구요. 또 영상편집이나
      게임을 많이 하시는 분이라면 온보드 타입의 그래픽카드로는
      완전 허덕일테니 그쪽의 좋은 그래픽 카드가 장착된 제품 쓰는게 ..

      SSD로 겪는 가격압박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

    • 편집장 2009/02/25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더 이상의 첨언이 불필요해 보입니다.
      2개의 댓글을 포스팅으로 작성하셔도 될 듯 합니다. ^^;
      제품에 대한 인사이트는 조선얼짱님 따라가기 힘들 것 같네요. ^0^

전 세계인의 사진 공유 서비스인 Yahoo!의 flickr(플리커)가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하는 기념 파티를 가졌다.

사진 공유 서비스의 론칭 파티에 어울리게, flickr사진 전시회와, 즉석 사진 인화 전시회가 열렸으며, flickr에 실시간으로 사진을 업데이트 하는 이벤트도 실시했다. (사실, 현장에선 노트북에 연결된 T-login의 느린 속도 때문에 난 한 장의 사진을 업데이트 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맛보기 사진 몇 장을 업데이트 한다.

행사장 여기저기에 flickr를 상징하는 블루와 핑크 로고

우수작품 전시

파티를 즐기는 참석자들

칵테일색상마저 블루와 핑크

즉석사진 코너를 배경으로 찍은 편집장 그림자 셀카



보다 많은 사진은 flickr에 올려진 편집장의 다른 사진들을 감상하시라.

[포스팅 예고] 주말엔 행사의 주요 이벤트 동영상과 행사에서 받은 기념품들을 정리해서 포스팅을 올려볼까 한다.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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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즐거웠던 Flickr 한국어 론칭 파티 후기

    Tracked from 구글 비공식 블로그 - Google Inside 2007/08/24 12:23  삭제

    야후 - Flickr 코리아가 주최하는 Flickr 한국어 론칭 파티에 참석했다. 세계에서 제일 인기있는 온라인 웹앨범으로써 현재 많은 사용자들이 Flickr에 사진을 올리고 있으며 나 또한 Flick..

  2. Subject: 야후 플리커 런칭 파티에 다녀오다

    Tracked from Natural or Digital Life 2007/08/24 13:14  삭제

    어제 야후 플리커 한국어 버전 런칭 파티가 있다고 해서 후글님의 초대로 갔었다. 원래는 초대받지 못했는데 후글님이 1명은 동행할 수 있다고 해서 나를 초대했고 그래서 참석할 수..

  3. Subject: Flickr Launching Party #01

    Tracked from 디테의 이중생활 2007/08/24 15:25  삭제

    야후의 사진갤러리 서비스 'Flickr'의 론칭 파티에 초대된 자의 동반자격으로 다녀왔다. 사진을 좋아하고, 미투데이를 이용하고 나름 블로그도 갖고 있다는 이유에서, 블로그..

  4. Subject: 플리커 간담회 - 세계 최고의 웹 2.0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 (2)

    Tracked from In to Deep to Web 2.0 2007/08/26 01:30  삭제

    목요일, 전날의 아쉬움을 마음에 새기고 파티장소에 우리는 다시 모였다. 7시부터 시작된 파티에 8시에 도착했으니,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으나 그래도 아직 음식은 꽤 많이 남아..

  5. Subject: [flickr] 2007 플리커 론칭 파티

    Tracked from Drchoi's Blog 2007/08/27 13:18  삭제

    2007/8/23일 플리커 론칭 파티가 청담동에서 열렸다.플리커에서 초대장을 보내주어서 어떤 분위기인가 구경삼아 다녀왔다.. 어제 올려어야 했는데 천성이 게으르다 보니 오늘에야 올..

  6. Subject: flickr 론칭 파티... 후기?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7/08/27 14:04  삭제

    세계적인 사진 공유 서비스 flickr가 Yahoo에 인수된지도 한참의 시간이 지났다. 여전히 북미 등에선 인기 사진 공유 서비스로 자리잡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현지화의 미비 등으로..

  7. Subject: Flickr 론칭 파티 후기

    Tracked from The note of Legendre 2007/08/30 21:43  삭제

    me2day 초대장으로 플리커 론칭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파티에 익숙하지 않아 많이 어색했습니다. 후기는 사진으로 생략할게요. flickr Launching Party flickr Floor Dart 이 게임을 하시는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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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ogle 2007/08/24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들어가셨나요?
    저와 라디오키즈님은 한참 헤매다가 겨우 지하철을 찾았습니다. ㅜㅜ
    제가 찍은 사진보다 더 멋있네요...ㅋ 저도 후기를 올렸습니다.(9시 예정)

    • 편집장 2007/08/25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글님 간만에 반가웠어요.
      열심히 오링하시던 코인을 양보하시고 참 멋지셨어요. 흐흐

  2. kiyong2 2007/08/24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야근을 하는 바람에 못갔는데.. 너무나 아쉬워요..ㅜㅜ

    • 편집장 2007/08/25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셨음 사진, 동영상 찍을 거리가 많이 있으셨을텐데 아쉽네요. ^^

  3. jef 2007/08/24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늦게 신청하여 결국 못갔습니다만, 사진으로나마 분위기를 알 수 있게 되어서 참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 편집장 2007/08/25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jef님, 아쉽네요. 사진으로 그 분위기를 전부 전달해드리지 못해서요. ^^;

  4. 떡이떡이 2007/08/24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었겠습니다. 전 일 때문에.. 흠..

    • 편집장 2007/08/25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쁘시죠? 그래도 블로그에 글 열심히 올려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
      조만간에 또 뵐 것 같은데요. 안그런가요? ^^

  5. 짠이아빠 2007/08/24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난 저 칵테일 무지하게 땡기는구만.. 시원하겠다.. ^^

  6. 학주니 2007/08/24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들어갈려고 찾았는데 안계셔서 먼저 왔습니다. ^^;
    그런대로 즐거웠던 시간이었네요. ^^;

    • 편집장 2007/08/25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일행들 챙겨 나오느라 헤맸습니다. ^^;
      후기에 말씀대로 전문 작가 아니라면 월 100메가가 적은 용량은 아닌것 같네요. 저도 공감합니다.

  7. 감자마을 2007/08/24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한테 티셔츠 XL로 교환해주신 분 맞으시죠? ㅋㅋ
    집에서 보니까 와~ 이건 XL이 아니더라구요.
    L은 더더욱 작았을터인디 어떠신가요? ^^

    아 그리고.. 제가 눈이 어두워서 어제 버스 정류장으로 다시 돌아오신 거 맞죠?? ㅋㅋㅋ
    저는 긴가민가해서 고민했는데 아닐까봐 말씀도 못 건넸다는..
    버스 안에서도 뵌 거 같은데 워낙 사람이 많은지라 ㅎㅎㅎ
    다음에 뵈면 인사 제대로 할께요 ^^

    반가웠습니다~~!

    • 편집장 2007/08/25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그 티셔츠는 제가 맞으면 입고 아니면 와이프 주면 되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바꿔드린겁니다.
      너무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
      정류장에서 계셨었군요. 다음번에도 또 뵐께요.

  8. 디테 2007/08/27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셔츠에 안녕하세요~ 글씨 넘 귀엽더라고요. ㅎㅎ
    카메라 렌즈닦는 수건 카메라에 걸어놨어요. 마침 딱 필요했던건데~ 크크크~

    • 편집장 2007/08/28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카메라 클리너의 최대 단점은 다시 접어서 넣기가 쉽지 않더군요. ^^

  9. 라디오키즈 2007/08/27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hoogle님도 남겨두셨지만 버스를 잘못타서 한참이나 걸었네요.^^
    버스 노선에 대한 불신이 더 커졌다고 할까요...

    오랜만에 뵈어서 좋았답니다.^^;

    • 편집장 2007/08/28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흐.. 저 역시 만원버스 타고 지하철 역까지 찾아가는 길이 쉽진 않았습니다. ^^;;
      그래도 간만에 뵈어서 좋았구요.
      최근 블로고스피어에 관해서 얘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Firefox 2 Seoul Party에 다녀왔다.

차니님께서 아주 일찍 공고를 낸 후로 추가 안내가 부족했던 탓인지 지나치게 추운 날씨 탓인지 참석자가 많지 않았다. 많지 않은 참석자 때문에 그 많은 햄버거도 그 많던 상품들도 20명이 채 안 되는 인원들이 감당해야 했다. 참가 신청을 하시고 안 오신 분들 덕분에 2마리의 천둥새중 한 마리가 내 품에 날아와 안기는 영광도 얻었다. 당장 사진을 찍어 올리고 싶지만, 조만간 있을 티셔츠 염장 포스트 세트를 위해 남겨두기로 한다.

자기소개도 하고, 맛나는 햄버거도 배부르게 먹고 푸짐한 경품 추첨에 Free Hugs까지 아주 따뜻한 시간들이었다.




기용님의 동영상 즐기는 순서
1. 개인 소개 부분
2. 불여우 버거 시식회
3. Free Hugs - 약 15분부터 시작함.
4. 경품 추천 시간

Free Hugs는 캠페인 중 가장 빠른 시간에 많은 사람들을 Hug한 기록은 아닐까 생각한다. ^^ 흐흐

그 외 후기들
/ Firefox Seoul Party 현장(푸짐한 경품 확인) by Channy
/ Firefox 2 Seoul Party 후기 by mirai
/ Firefox 2 Seoul Party 후기?! by Hee
/ 파이어폭스 파티에 다녀와서..(Free Hugs 사진) by 소금이
/ Firefox 2 Seoul Party(동영상 후기) by kiyong2
/ 파이어폭스 파티 다녀오다~ by kiyong2
/ Firefox 2 launching party by Bunny

/ 행사사진들 by ooti

후기들까지 읽고 보면 추운 날 집으로 발길을 돌렸던 미 참석자들이 배가 아파할게 분명하다. ^^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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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Firefox 2 Seoul Party 후기?!

    Tracked from 언제나닷컴 2006/12/05 00:00  삭제

    2006년 12월 2일 토요일.. 어제였죠. Firefox 2 seoul party가 있었습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3층에서였는데요.. 지하철에서 책 읽다가 잘못 갈아타는 바람에 예정된 시간보다 30분정도 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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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TClic 2006/12/05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잘 봤습니다 ^^
    블로그에서만 인사드린 몇몇 분들을 보니 재밌네요 ^^

  2. Hee 2006/12/05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일 소개하면서도 느낀 거지만..
    동영상으로 확인하니 정말 제 소개가 짧군요 ㅎㅎ
    말하는 연습좀 해야겠어요...orz..

    • 편집장 2006/12/05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
      몸짱, 얼짱이 못되니 말짱이라도 될수 있을까 하고.. 흐흐
      만나뵙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3. PINK 2006/12/05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여우 핸드폰줄이 넘 탐나요. ㅠㅠ)=3=3=3=3

    • 편집장 2006/12/05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제로 보시면 더욱 그러하실 겁니다.
      손목에 딱 들어가는 스트랩 길이가 맘에 듭니다. 흐흐

  4. Mirai 2006/12/06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 제 모습은 정말 제가 봐도 깨는군요[...]

    반가웠습니다~(늦은 덧글;;)

    • 편집장 2006/12/07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반가웠습니다.
      다른 자리에서 또 뵙게 되길 바랍니다. ^^ 흐흐

  5. 유노 2006/12/06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3일에 지방에서 있는 시험만 아니었다라도...라는 후회만 밀려옵니다. 티셔츠 염장포스트 한껏 기대중입니다.;;

    • 편집장 2006/12/07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셔츠 염장포스트는 세트로 들어갈게 있어서 준비 중입니다.
      다음번 기회는 놓치지 마세요. ^^ 흐흐

  6. 아는남자 2006/12/07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여우마크 들어간거 다 이쁘네요 ^^
    다음에 이런자리 있으면 일찍 공지해주세요~
    저도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

12월 2일에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Firefox 2.0 출시 기념 파티가 있다. Firefox를 이용하고 있는 유저입장으로 파티에 참석을 할 생각이다. 스탠딩파티 형식으로 진행될 거라고 하는데, 이 파티에 함께 했으면 하는 좋은 생각이 있어서 긴급 제안 포스트를 작성하고 있다.

Firefox는 M$ IE보다 좋은 웹 브라우저는 없다는 사람들의 생각을 바꿔가고 있다.
그리고 Free hugs는 세상에 가슴 따뜻한 사랑은 없다는 사람들의 생각을 바꿔가고 있다.
이렇게 보면 Firefox와 Free hugs는 세상에 존재 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사람들의 생각을 바꿔가고 있다는 측면에서 아주 많이 닮아 있다.

그래서 제안 한다.
Firefox 2 Seoul Party에서 Free hugs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Firefox 2 Seoul Party에서 절 안아주세요!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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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드디어 내일!! FireFox 2 Seoul Party.

    Tracked from 언제나닷컴 2006/12/02 00:01  삭제

    드디어 내일이네요.. 파이어폭스 2.0 서울파티~! 혹시 신청하신 분 중에 내일 가시는 분 계신가요?? 2006년 12월 2일(토) 오후 5시이고 장소는 양재동 뱅뱅사거리 앞 다음커뮤니케이션 3..

  2. Subject: 오늘 파이어폭스 파티~

    Tracked from Blackpapaya 2006/12/02 10:21  삭제

    오늘 양재동 다음커뮤니케이션 3층에서 파이어폭스 파티가 있습니다. 현재 참가 신청을 끝이 나 여러분들에게 참여를 하라는 말씀을 드리지 못하지만, 이번 파티가 2년만에 열리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정찬명 2006/12/01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참석하지는 못하지만 정말 굿 아이디어 같습니다!

    • 편집장 2006/12/01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벽에 글 올리고 잤더니, 바로 답글을 달아주셨네요.
      칭찬 감사합니다. ^^
      함께 하실 수 있으시면 더욱 좋으실텐데요. ^^

  2. daybreaker 2006/12/01 0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말 프로젝트만 아니어도 가는 건데... 우오오오;; ㅠㅠ
    벌써부터 후기들이 기대되는군요.;

    • 편집장 2006/12/01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말고사 기간인가요? 흐흐 곧 방학이 기다리고 있겠네요.
      방학이란 제도가 회사에도 도입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잘 다녀와서 후기 적어 올리겠습니다.

  3. Pod 2006/12/01 0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걸 깜빡하고 있었네요~ 비행기 타구 쓩 올라가야겠습니다 -_-

    • 편집장 2006/12/01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서 오시나요? ^^
      먼길 오시는데 반갑게 안아 드리겠습니다. 하하

  4. kiyong2 2006/12/01 0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내일이군요. 정말 기대가 됩니다.
    저도 이번에 참가 하는데, 만약에 free hugs를 하고 계시면 안아드리죠..^^

    • 편집장 2006/12/01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흐.. 다들 외면 하면 어쩌나 했는데,
      적어도 한 분은 확보했네요. ^^

  5. 중독 2006/12/01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켓 들구 올꺼야??

    • 편집장 2006/12/01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그게 말이지...
      지금 파견을 나와 있어서 피켓 제작할 여건이 안되네. 흐흐
      어쩌지? ^^;;;

  6. mummy 2006/12/01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한가함을 조금 나눠드렸으면 좋겠습니다만...

  7. K 2006/12/01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잘 같다 붙인다는 생각입니다.
    무슨 관계인지...

    • 편집장 2006/12/01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저도 쓸데없는 생각하다 보니 이렇게 같다 붙이게 되었네요. ^^
      익명이 아닌 닉네임으로 적어주셨다면 칭찬으로 생각했을 수도 있겠네요.
      하하.. 저도 이제 안티리플러가 생긴건가요? ^^

  8. 정찬명 2006/12/01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 딴지맨 나셨는지? 굳이 대꾸 한다면 일단 둘다 'F' 로 시작하고, 아무 관련없을 것 같은 두 가지 이벤트의 결합된 의미는 주최하는 사람이나 참여하는 사람이 만들어 가면 되는 것이지요. 그렇새 생각이 꽉 막혀가지고서는... 참 답답합니다. 그려.

    • 편집장 2006/12/01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투가 그러셨던것 같습니다.
      뭐 의견이니 화내실 부분은 아닌 것 같구요.
      내일 함께 하실 수 있으시면 감사인사를 드릴텐데요. 흐흐

  9. 짠이아빠 2006/12/01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그래도 그 둘은 너무 멀다... ㅋㅋ
    가슴과 브라우저라니...ㅋㅋ

    • 편집장 2006/12/01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이~~ 못 가시니까 샘 내시는거죠?
      잘 생각해 보세요. 전혀 무관하지 않다니까요. ^^ 흐흐

  10. Hee 2006/12/02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내일..아니지 오늘 갑니다 ㅎㅎ
    찐~하게 hugs한 번 해보죠 ㅎㅎ

  11. 아는남자 2006/12/03 0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폭도 좋고, 익스도 좋고,,,,
    개발자 입장에선 제발 하나로 통합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ㅋ
    덕분에 스크립트 공부는 많이 되지만... ㅇ ㅏ 놔~

    그나저나 전 파폭말고 여성분을 허그 해야... 헉? -_-;;

    • 편집장 2006/12/04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흐 저때문이었는지 여성분들이 한 분도 안계셨습니다. ^^
      다들 따뜻하게 안아주셨습니다. 흐흐

  12. 우담아빠 2006/12/04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사는 잘 마쳤는지요? 몇분이나 Free Hug를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 편집장 2006/12/04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행사 후기는 포스트 확인하시면 되시겠네요.
      약 20분을 따뜻하게 안아 드렸습니다. ^^
      가장 짧은 시간에 많은 사람들을 안아준 경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최근 다양한 컨퍼런스들이 열릴 계획이다. 주의 깊게 봐야 할 대목은 이런 모임들이 상업적인 취지에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를 진정한 IT강국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개인적으로는 보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혼자서 해오던 고민들을 함께 나누고자하는 자발적인 참여에서 준비되고 또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1. "오픈 웹투컨"은 최근 한 참 말이 많았던 웹 2.0의 과열이 단지 거품이 아님을 증명해야 하는 시기가 도래했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시점이라 관심이 가는 컨퍼런스이다. 웹 2.0과 포스트 웹에 관한 고민들 함께 풀어보려는 자리가 되면 좋을 것 같다.

2. "웹접근성 준수 실무 세미나"는 정보통신 접근성 향상 표준화 포럼에서 준비한 세미나라고 한다.
웹 표준화 관련해서 유명한 신현석 팀장을 포함해서 8분의 세미나를 무료로 들어볼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실무를 하는 담당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세미나 타이틀도 저렇게 지은게 아닌가 생각된다. 하지만 평일인 수요일이라는 점을 감안해 볼 때 실무에 바쁜 실무자들의 참석율이 높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ㅜ.ㅜ

3. "파이어폭스 2.0 출시 기념 파티" 지난주는 파이어폭스 2.0과 인터넷 익스플로러 7.0이 공개되면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었다. 파이어폭스 2.0 개발에 참여한 다음의 윤석찬님이 파티를 제안하였고, 12월 2일로 날짜가 확정된 것을 오늘 확인했다. 평소 파이어폭스를 비롯해서 오픈소스 프로그램에 관심 많으신 분들에게 재미있는 자리가 될 것 같다.


이 모임들은 안내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세 모임 전부 무료 신청을 통해서 참석이 가능하다. 다만 공간의 제약으로 늦게 신청하실 경우 참가가 힘들 수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 미리미리 신청하여야 할 것 같다.


1. 오픈웹투컨(Open Web2Con) 2006

컨퍼런스 안내 페이지 - http://openweb2con.com/

컨퍼런스 개요

- 일시: 2006년 11월 18일 토요일 늦은 2시 ~ 6시
- 장소: 대치동 포스코센터 서관 5층 마이크로소프트 대회의실 (약도)
- 세부 주제

Media 2.0
(1) 언론사의 미래와 역할 & 언론사에서 바라보는 블로그: 매경인터넷 명승은 기자님 (링블로그 그만님)
(2) '블로그 저널리즘'의 현실적 구현 방법 모색: 미디어다음 고준성 기자님
(3) Web2.0에서의 PR: Web2.0이 주는 위협과 기회

Web 2.0 Monetization
(1) wingbus: 김종화 대표
(2) allblog: 박영욱 대표 / 유정원 부사장
(3) 한 RSS: 서성렬 대표

식순
14:00 ~ 14:10 개회사
14:10 ~ 16:00 Web 2.0 Monetization
16:00 ~ 16:10 Intermission
16:10 ~ 18:00 Media 2.0
18:00 폐회사

장소Sponsor: Microsoft Korea
홍보Sponsor: Allblog / HanRSS
진행Sponsor: Empas

2. 웹 접근성 준수 실무 세미나

세미나 안내 페이지 - http://www.iabf.or.kr/Seminar/SeminarView.asp?pg=1&sSeq=68

세미나 개요

- 제목 : 웹 접근성 준수 실무 세미나
- 일시 : 2006. 11. 29(수) 09:20~16:30
- 장소 : 코스모아트홀(삼성동 코스모타워(KT&G 빌딩) 3층, 삼성역 2번출구)
- 주최 : 한국정보문화진흥원
- 후원 : 야후코리아, 전자신문사, 정보통신 접근성 향상 표준화 포럼
- 주요내용 : 웹 접근성을 준수하여 웹사이트를 구축하는 방법 등 실무관련 주제발표
- 대상 : IT 관련 종사자(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실무자)

사전접수를 시작합니다.
무료 입장이고, 자료집, 선착순 400명에 한하여 중식제공합니다.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3. Firefox 2 Seoul Party (파이어폭스 2.0 출시 기념 파티)

기념파티 안내 페이지
http://www.firefoxparty.com/parties/view/3

기념파티 개요

Host: Seokchan Yun
Location: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뱅뱅사거리 앞 다음커뮤니케이션 3F
Venue: 파이어폭스2.0 서울 파티
Date: 2006-12-02 07:30am GMT
Duration: 5 hours
Website: http://www.mozilla.or.kr
Notes: 안녕하세요. 2004년에 이어 두번째 MozParty를 엽니다. 날짜는 2006년 12월 2일(토) 오후 5시이고 장소는 양재동 뱅뱅사거리 앞 다음커뮤니케이션 3F입니다. 스탠딩 파티 형식으로 진행하고, 자비 부담으로 햄버거/김밥으로 저녁을 대신할 예정입니다. (음료는 제공함) 참가 인원은 약 60명 정도까지 수용 가능합니다만 참여자 수를 보면서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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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시멜로 2006/11/09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집장님은 어디서 이런 정보들 가져오시는 건가요?

  2. trendon 2006/11/10 0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하는 일도 없는데 놀러가볼까?
    다른 분들은 다 직장인이겠죠? 가서 귀동냥이나 하고 올까? 무작정 들이대기로 1번 2번 신청했네요. 가서 부러움의 대상을 눈으로 보고 듣고 귀동냥 해서 뭔가 자극을 받아와야지.. ^^ 뻘쭘하기는 할거 같네요. 직장인도 아니고 학생도 아닌 백수라서.. ㅠ..ㅠ

  3. trendon 2006/11/14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도 오시는 거에요? 신청을 질렀는데 갈까 말까 고민중인데.. 가야할 이유가 늘었는데요. 가야겠습니다. 무작정 기르기만 하고 있는 머리는 모자로 대충 수습하고 편집장님 얼굴을 알고 있으니 모종의 테러를 계획하지요. 모자 푹 눌러쓰고....

    근데 코엑스나 킨텍스의 전시회와는 느낌이 또 다를 거 같아 조금 두렵기도 하네요. 더군다나 제가 좀 동안이라... ^^

    • 편집장 2006/11/14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일에 하는 세미나는 업무관계로 어렵습니다만, 주말엔 가능한 시간 비워서 참석 하려고 합니다.
      개인명함이라도 준비 해 오시면 도움 되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