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온넷 블로그를 방문해서 업데이트 내용을 확인하면, 월간지 혹은 주간지 수준일거다. 0_0;;

하지만 페이퍼온넷의 RSS 피드를 등록한 독자라면, 하루에 한번씩 올라오는 북마크 리스트 그리고 가끔씩 업데이트 되는 사진 등 블로그에서는 보여지지 않는 피드(Feed)들이 업데이트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페이퍼온넷의 블로그 피드가 이렇게 이상한(?) 형태를 하고 있는 것은 초기 태터툴즈의 설치형으로 사용하면서 호스팅의 트래픽을 줄이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되었다.



초기 피드버너 이용 방법
당시 페이퍼온넷이 가지고 있는 태터툴즈의 블로그 피드를 피드버너(Feedburner.com)로 전환 시켜서 페이퍼온넷으로 들어오는 트래픽을 약 15%정도 줄이는 효과를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이 피드버너라는 서비스가 좋은 게 블로그 피드를 구독하는 구독자 수도 알려주고, 실시간으로 구독자를 블로그에 표시할 수 있는 작은 배너도 제공되어 여간 편리한 게 아니었다.

1st step of PAPERon.Net Blog Feed

태터툴즈 블로그 피드를 피드버너로 변환한 초기 모델




발전된 피드버너 이용 방법
피드버너를 이용한 블로그 피드의 실험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페이퍼온넷 블로그를 1년 반 정도 운영했을 때 블로그에 글올리는 일 자체가 버겁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거의 방치되다시피 버려져있던 페이퍼온넷에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해보자고 생각하고 블로그 피드에 매일 방문하는 수 많은 사이트 중 재미있는 사이트나, 동영상, 새로운 서비스 등의 북마크를 피드에 포함하게 되었다. 이 역시 피드버너(Feedburner)가 내가 주로 사용하던 소셜 북마킹 서비스인 Del.icio.us(지금은 delicious.com으로 바뀌었지만, 개인적으로 초기 도메인 구조를 좋아한다.)의 피드를 블로그 피드에 묶어서 발행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했기에 가능했다.
2nd step of PAPERon.Net Blog Feed

태터툴즈 블로그 피드에 del.icio.us 북마크 피드를 추가해 발행한 발전된 모델




피드버너를 이용한 새로운 실험 모델
호스팅 서비스를 유지해오면서 넘쳐나는 트래픽을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 태터툴즈 설치형에서 가입형 서비스인 티스토리(tistory.com)로 전환했다. 최근까지도 블로그 피드와 북마크를 피드버너로 묶어서 발행을 진행해 왔다. 최근에 휴대폰을 바꾸면서 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 일이 많아지면서 사진 공유 서비스인 Flickr(Flickr.com)의 서비스 이용이 활발해 졌다. 그래서 다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블로그 피드에 북마크 거기다 실시간으로 사진까지 묶어서 Feedburner로 발행하는 것이다. 사실 이렇게 묶어 놓고 보니 블로그 피드가 참 정신없고 어지럽긴 하다. 0_0;
3rd step of PAPERon.Net Blog Feed

블로그 피드, 북마크 피드에 Flickr 사진 피드를 추가한 실험 모델



사실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BlogAPI를 이용하면, Del.icio.us의 북마크도, Flickr의 사진들도 페이퍼온넷에 고스란히 포스팅으로 올릴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이상한(?) 형태의 Feed를 유지하는 이유는 블로그에는 내가 고민하고 정리해서 제작된 콘텐츠만 올려야 겠다는 개인적인 블로그 운영정책 때문이다. (운영정책이란 걸 두고도 주간지, 월간지로 운영하냐? 0_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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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10/01 10:53  삭제

    이게 다 미투데이 때문입니다. 미투데이 하다보니 블로그에 소홀하게 되고, 방치된 블로그를 내버려 둘수 없어서... 0_0;;

  2. Subject: 피드버너(FeedBurner) 사용법

    Tracked from EimJr! 2008/10/01 12:14  삭제

    이거 사용법 공부 중… 모든게 영문을 되어 있으니 난감하다. 현재 원하는 것은 http://eimjr.kr/feed/ 로 되어있는 나의 피드주소를 http://feed.eimjr.kr/ 로 바꾸는 것인데 어디에도 속시원한 ...

  3. Subject: 피드버너(Feedburner.com) 120% 이용하기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8/10/01 13:35  삭제

    Feedburner(피드버너)를 이용하기 시작한 계기가 트래픽을 줄이기 위해서였다. 1G인 트래픽이 이틀이 멀다하고 초과되는 통에 트래픽을 분산시킬 방법을 모색하다 RSS feed를 만들어 주는 서비스를 찾게 되면서 Feedburner를 알게 되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그때의 트래픽 초과는 스팸 트랙백에 기인한 것이었다. 그 땐 Feedwave와 같은 국내 서비스가 없었던 때라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영어로 된 메뉴들이 영어 울렁증을 유발시..

  4. Subject: 글쓰기에 지친 당신, 블로그를 오래 운영하는 비결이 있다면?

    Tracked from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2008/10/02 12:51  삭제

    블로그를 시작한 지 어느덧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처음엔 그저 생각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몇 줄 끄적인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마저도 꾸준한 것이 아니어서, 학기중에는 프로젝트 문제로 업데이트가 늦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고, 이러저러한 이유로 긴 휴식기간을 가진 적도 있었습니다. 아마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라면 '내가 왜 블로그를 하고있지?', '어차피 재촉하는 사람도 없는데 하루쯤 쉬면 어때'라는 생각을 해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많...

  5. Subject: 이제 매일 RSS를 통해서 delicious 가 같이 배달 됩니다.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0/02 13:48  삭제

    그동안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몰라서(실은 영어가 딸려서.. -_-) delicious를 배달 하고 싶어도 하지 못했었는데 편집장님 도움으로 이제 매일 제가 모으는 delicious 북마크가 함께 RSS로 배달될 예정입니다. 혹시라도 Feedburner를 이용해서 RSS를 배달하고 계시는 분들 중 저처럼 delicious 북마크를 같이 배송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사진과 같이 하시면 될 듯 합니다. feedburner에서 로그인 한뒤에, My f..

  6. Subject: 피드버너(feedburner.com)를 이용한 RSS 피드 매쉬업(mash-up) 가능성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8/10/14 15:13  삭제

    최근 2주간 피드버너를 이용한 RSS피드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했었다. 실험 방법 : Blog RSS Feed + Flickr Photo RSS Feed by Feedburner.com 실험 목적 : 기업 비즈니스 블로그와 보도자료 및 제품 사진의 RSS 피드 매쉬업 가능성 확인 실험 결과 : RSS 피드 매쉬업을 통해 방문자 유입 링크 확대 및 피드 활성화 확인 실험 방법을 이전 포스트를 작성한 이후 많은 블로거들 특히 사진을 자주 찍는 블로거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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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코 2008/10/01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쫌 어려운데요?!

    다시한번 정독--;;ㅋ

  2. wigogg 2008/10/01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어렵네요. 트랙백 남겼어요...

  3.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0/01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eedburner 어디에서 찾을 수 있죠???
    이거 찾으려고 여러번 들어갔다가 계속 못찾고 나온 1人 -_-

  4. wigogg 2008/10/01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포스트가 뜸하더라고 RSS 구독해서 날라오는 북마크랑 사진 보시라는 말씀이에요. 0_0;;" (이 포스팅이 무슨 말인지 이해했음^^ 이제서야~)

    답글 감사^^
    말씀하신대로(cafe24호스팅엔 메뉴가 있더군요) 수정을 하긴 했는데
    http://rss.paperon.net/paperon <-에서
    뒤에 paperon은 붙여줘야 하는 건가요? cafe24 cname설정엔 이런게 없던데요..?

  5. foog 2008/10/01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것이었군요. 신기신기!

  6. 필로스 2008/10/01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배울 게 많군요^^;;

    • 편집장 2008/10/02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실험중인 모델은 기업 블로그에 SNS를 결합하는 형태로 고민해 본 결과 입니다.
      이게 실제 기업 블로그에선 어떤 작용을 하게 될런지... 궁금합니다. 0_0;;

  7. 사랑하시나요(타임) 2008/10/02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식화된 그림 덕분에 개념이 잘 잡혀.

  8. niceThink 2008/10/03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rss 주소를 저렇게 바꾸면 나중에 feedbunner에서 다른 것으로 바꿔도 문제가 없겠군요. 나도 바꿔봐야지,.

    • 편집장 2008/10/07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드버너의 ID가 따라오기 때문에 피드버너 아이디는 변경하시면 안되실 거에요. ^^;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9. JUYONG PAPA 2008/10/07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해보면 별거 아니겠지만...왠지 낯설어서 상당히 어렵게만 느껴지네요. ^^ㆀ
    저는 천천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ㅋㅋ

  10. J.Parker 2008/10/08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덕분에 Flickr 연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편집장 2008/10/08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J.Parker님 처럼 Flickr 즐겨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했습니다. ^^

티스토리가 또(!) 서버점검을 시작하는 모양이다.
이번엔 무려 8시간 동안이나 진행한다고 한다. 8시간 동안 장비를 교체하고 세팅을 새로 해야 하는 개발자들에게는 부족한 작업시간 일 수 있겠지만, 블로그 포스트를 올려야 하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블로거들에게는 말년병장의 국방부 시계만큼이나 더디 가는 긴 시간 일 것이다.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현재 서비스 안정과 성능 향상을 위한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있어, 티스토리의 모든 서비스 이용이 제한됩니다.
점검 후 밝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서비스 점검 시간:
2008년 3월 7일(금) 01시 ~ 09시 (약 8시간 소요)




티스토리가 서버점검에 시작한 후로, 올블로그를 포함한 대 부분의 블로그 메타서비스에 노출이 되어 있는 글들은 티스토리 서버 점검을 알리는 페이지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업데이트 되는 최신 포스팅의 수도 확연히 줄었다.

대한민국 블로거들의 티스토리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 같다.

부디, 예정된 시간 이전에 점검을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 (경험상 이럴 확률을 로또 복권 순위권에 드는 것만큼이나 쉽지 않다.) 서버 점검을 담당하는 개발자들, 그리고 포스팅거리를 정리하며 서버점검 종료 시간만을 기다리는 블로거들을 위해서라도 무사히 마무리 될 수 있기를 바라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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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티스토리가 죽으면 올블은 기절한다

    Tracked from 하민혁의 통신보안 2008/03/07 02:22  삭제

    얼마 전에 티스토리 점검이 있었던 것같은데, 오늘도 점검이 있는 모양이다. 올블로그에 들렀더니 찍는 글마다 티스토리 점검 중이라는 메세지만 뿌려댄다. 거참.. 그래서 말인데, ..

  2. Subject: 티스토리, 어젯밤 컴퓨터를 끄지못한 이유

    Tracked from 알쯔의 외부기억장치 2008/03/07 12:34  삭제

    어제 새벽, 간만에 열심히 포스팅거리를 찾아, 약 5개의 글을 작정하고 있었습니다. 아직 정리가 덜되어 그 글은 비공개상태이긴 하지만요. 열심히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글 하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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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짠이아빠 2008/03/07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그나마 트래픽이 적은 시간에 작업한 것 같은데.. ^^

    • 편집장 2008/03/07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다행히 빨리 끝내긴했던데...
      그래도 블로거들의 불만이 적지는 않나 봐요.
      잦은 서비스 점검... ^^;

  2. kiyong2 2008/03/07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시까지요?? 어 집에서 해보니깐 7시에도 열리든데.. 일찍 공사가 끝난건가??
    -점검이 있었는지도 모르는 1인-

    • 편집장 2008/03/07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빨리 마무리 했던 모양이네요. ^^
      개발자들이 많이 달렸던것 같아요.
      - 점검에 무덤덤한 1인 -

  3. 로망롤랑 2008/03/07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 링크에 있는 이웃 블로그 대부분이 티스토리 계정인지 다들 티스토리 점검 메세지 창만 뜨더군요,,

    • 편집장 2008/03/07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티스토리의 급작스런 성장에 후유증으로 봐야 할지...
      암튼 티스토리 이용자가 많다는 건 이런 점에서 불편하기도 하네요.
      뭐 사용자들이 만족하는 서비스란 뜻도 되긴 하지만요. ^^

  4. Kyo 2008/03/15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편집장님!!
    이제 다움쪽에서 시청자(?)들이 몰려들면서
    트래픽 오바가 아주 일간지 스타일입니다.

    유료 웹호스팅으로 태터툴즈를 쓰고 있는데,
    티스토리와 많이 틀릴까요?

    스킨이나 플러그인의 호환성등이 많이 틀릴까요?

    사진이 많아 놔서 글만 쓰면 일주일동안 몇번이나 트래픽 다운을 보는지... ㅠ_ㅠ

    • 편집장 2008/03/17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 Kyo님께서 사용하시는 태터툴즈의 버전이라면,
      티스토리와 크게 다르지 않으실 겁니다.

      플러그인이 제한적이긴 하지만, 사용하시는데 불편하실 정도는 아닐거에요.

      자료를 첨부파일과 함께 백업해 두시구요. 백업한 자료를 웹상에 올려둔 다음, 티스토리로 옮겨 보세요.
      자료가 전부 잘 옮겨진 걸 확인 하신 후에 도메인을 옮겨가시면 될 것 같네요.

      티스토리 초대장 필요하시면, 비밀로 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

티스토리에서 스킨위자드 베타테스트를 시작했다.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페이퍼온넷은 개인적으로 태터툴즈 클래식을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다. 스킨위자드 베타테스트 신청에 테스트 중인 블로그로 응모했다 당첨이 되었다.

원래 난 블로그 스킨을 Photoshop과 Deramweaver를 가지고 이리 저리 수정해서 사용하고 있다. 티스토리 스킨위자드 베타테스트를 신청한 이유는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편리한 UI의 블로그 스킨 제작 서비스를 티스토리에서도 기대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에서였다.

포털 서비스들에서 정책상 블로거들의 반감을 사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고민하지 않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그 서비스들의 UI는 분명 뛰어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티스토리 스킨위자드는 그 동안 블로그 스킨을 만들어온 방법을 버리고 스킨을 처음 만드는 사용자 입장에서 스킨위자드에만 의존해서 테스트를 해 보려고 한다. 같은 이유로 티스토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tistory 스킨을 바탕으로 시작한다.

지금 스킨 편집을 시작하기 전 초기 화면과 기본적인 변경 화면을 공개한다.

티스토리 기본 스킨 tistory 화면


티스토리 스킨위자드 화면



/ 테스트 블로그 직접 확인하기

<테스트 사항>

1. 배경이미지를 구름이미지로 넣고 배경색상을 #FFFFFF(흰색)으로 처리했다.
2. 제목 부분의 높이를 85px로 설정하고 배경이미지를 넣고 타이틀 색상을 구름과 동일하게 처리했다.
3. 전체 본문 넓이를 650px로 하고 제목 텍스트를 구름배경색상과 비슷한 색상으로 처리하였다.

스킨위자드를 이용한 첫 변경사항



<제안사항>

1. 배경이미지 반복 옵션 추가
배경이미지 처리 시 아래와 같이 반복되는 부분을 차단하기 위해
이미지의 세로반복 혹은 가로반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

2. 텍스트 색상 옵션 추가
텍스트 색상을 선택할 경우, 평상시, 마우스 오버할 경우 정도의 2가지 색상은 지정할 수 있으면 어떨까?

세로로 반복되는 이미지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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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짠이아빠 2007/08/29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기대 만빵 중입니다... ^^

    • 편집장 2007/08/29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음... 기대에 부흥하려면 티스토리에서 꽤 손을 봐야 할 것 같네요. ^^;

  2. YJ™ 2007/08/29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대 만땅~~^^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포털에서 제공하는 무료서비스가 아닌 개인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다고하면, 다시 한 번 쳐다보게 되는 컴퓨터 전문가 취급을 받던 때가 있었다. 그 당시만 해도 도메인을 등록해서 소유하는 자체가 부의 상징일 수도 있었다. 호스팅까지 임대하고 제로보드를 설치해서 개인 홈페이지 꾸미고, 자신의 도메인에 딸린 이메일 호스팅을 별도로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만 비로소 자신의 도메인을 가진 개인 홈페이지를 가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제로보드를 이용한 회원제를 운영하는 개인 홈페이지들이 많았다. 회원의 숫자가 인기도를 측정하는 기준이 되었던 것 같다.

하지만 2006년을 살고 있는 지금은 이런 과정들이 조금 더 쉽게 다가오고 있다. 지금까지 많은 사용자들이 실제 혜택을 받고 있지만, H사에서 6,600원(VAT포함가)에 .com 도메인을 구입하기만 한다면, 도메인에 블로그를 연결하고 해당 도메인에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만들 수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확인해 보자.

2004년 12월 우연히 태터툴즈라는 설치형 블로그 프로그램을 알게 되고 블로그의 세계에 발을 들이기 시작했다. 처음엔 호스팅에스 제공하는 2차 도메인을 이용해서 블로그를 이용했다. 그러다 곧 도메인이 나의 브랜드 네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몇 가지 기준을 세워놓고 어렵게 도메인을 선택하던 때가 생각난다.

편집장의 도메인 선정 기준

1. 짧고 기억하기 쉬운 도메인
2. .net, .com의 국제 도메인
3. 숫자, 대쉬(-)가 배제된 도메인
4. 영어사전에 있는 단어들을 조합한 형태의 도메인
5. 우리나라 사람들도 외국 사람들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도메인


도메인 선정 기준은 사람들마다 다르기 때문에 위의 선정 기준이 꼭 정답일 수는 없지만 숫자나, 대쉬가 들어가거나 생소한 영문자들의 조합인 경우 블로그 혹은 홈페이지 URL을 전화상으로 혹은 구두로 전달해야 할 때 곤란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짧고 좋은 도메인이라도 표기된 모양까지 고려한다면 더 좋다. 예를들어, 도메인 네임에 i(아이)자가 3개가 겹쳐진다고 하자. XXXiii.com 폭이 좁은 “i”자가 몇 개가 겹쳐져 있는지 보기가 쉽지 않다. 이런 도메인도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이런 나름대로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몇 개의 도메인에서 PAPERon.Net을 가장 먼저 등록하게 되었다. PAPER on the Net 이란 의미에서 인터넷(Net)에 관한(on) 보고서(PAPER)란 의미로 등록을 하긴 했지만, 인터넷(Net) 위의(on)의 작은 종이(PAPER)라는 조금 쉬운 의미로 사용자들에게 어필하기로 했다.

1년 반이 지나온 사이에 도메인 등록 업체의 도메인 할인 경쟁에 탄력 받아서 몇 개의 도메인을 더 등록했다. 각 도메인들은 각각을 블로그로 꾸며볼 생각으로 간단한 기획단계를 마친 후 도메인 등록을 완료한 상태이다. 자 그럼 가지고 있는 도메인들 중 몇 개를 살펴 보실까?

자세히 보기..


PAPERon.Net도 사실 바쁜 업무로 평균 한 주에 하나의 포스트를 올리기 어려운 상황에서 참 스스로 일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이 들긴 하지만, 이런 낙도 없이 업무를 쳐내기에 바쁜 일상만 반복하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흐르는 물에서 노를 놓고 흐르는 물살에 날 맡겨두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의 질문
도메인에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가?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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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누비마루 이야기

    Tracked from Forest 2006/09/29 03:00  삭제

    병규와 메신저로 잠시 이야기를 하다가 드디어 도메인을 하나 구입하였다. 연구실 이전 할 때 까지는 도메인을 사야지 했는데 벌써 이전한지 다섯달 째이니, 마음 먹은지 반 년 만이..

  2. Subject: 좋은 도메인 이름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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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의 어떤 회사도 홈페이지 없이 운영하는 경우는 없을 것이다. 또 많은 수의 비즈니스가 인터넷 상에서만 존재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현대의 비즈니스에서의 홈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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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블로그(The Blog of Blogs, The Community of Blogs, The Network of Blogs)에 대해 고민중에 있습니다. 새로운 유형의 컨텐츠 서비스는 블로그로부터 나올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특히 메타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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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Subject: 도메인 구입, 6600원 foodsister.net

    Tracked from 먹는 언니의 식품늬우스 2006/11/09 06:35  삭제

    먹는 언니입니다. 밥 먹는 도중 불현 듯 도메인이 생각나서 후다닥 구입했습니다. 역사는 먹는 중에 이뤄집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닷컴은 등록되어있더군요. 홈페이지도 안 뜨던..

  7. Subject: 도메인을 분양하면 어떨까?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7/01/12 10:24  삭제

    도메인을 두개 구입하여 사용중인데.....사실 내가 연결해 놓은 것은 http://www.minicactus.com, http://may.minicactus.com 같은 것 뿐이다. 나머지의 많은 부가적인 서브 도메인은 내가 다른 방법..

  8. Subject: 도메인 욕심

    Tracked from 手打Bugs 2007/05/10 14:56  삭제

    불현듯 도메인 욕심이 나서 초월수 도메인이 갖고 싶어졌다. 네이피어 수, e 도메인이 갖고 싶다. 2.7182818284590452353602874713526625.net 더불어 원주율 도메인도 갖고 싶다. 3.141592653589793238..

  9.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9/30 01:35  삭제

    2007년 9월 마지막 포스팅, 2006년 9월 마지막 포스팅, 2005년 9월 마지막 포스팅을 살펴보니, 블로그에 올리는 내용도 스타일도 참 많이 변했구나 싶다.

  10. Subject: 투자할 가치가 있는 개인 도메인의 장점 3가지~!

    Tracked from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2009/05/12 23:30  삭제

    블로거 여러분~! 네이버나 티스토리, 텍스트큐브등에서 사용하는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다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개인 도메인을 사용해 보세요~! 매년 도메인 유지비가 들지만(1~2만원 정도) 조금만 아끼면 도메인 유지비는 마련할 수 있습니다. 에드센스나 기타 광고를 이용하면 1년에 1~2만원은 충분히 모을 수 있으므로 사실상 큰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여담이지만 제 블로그에 에드센스가 달려 있는게 도메인 유지비라도 벌기 위해서 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ainydoll 2006/09/29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ainydoll.com 이라는 도메인 구입해서 횟수로는 4년째 운영하고 있지만 저는 아직 도메인 값을 못하고 있는것 같아서 민망하더라구요. ㅇㅅㅇ;

    열심히 하면 될 것도 같지만 주변 블로거분들 중에 멋진 도메인에 이름값 제대로 하시는 분들이 많아 부럽기만 합니다. :)

    • 편집장 2006/09/29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요. 꾸준히 좋은 포스트 올려주고 계시지 않으세요. ^^
      기억하기 쉬운 도메인이네요.

  2. 작은인장 2006/09/29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취미생활이 선인장 키우는 것이라서 별명을 '작은인장'이라 하고, 그에 맞춰서 minicactus.com으로 도메인을 질렀죠. (별명 바꾸고, 도메인 지른지 얼마 안 됩니다만...)
    이 대화명에 걸맞는 활동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전에 구입해서 잘 활용하시는 분들 보면 부럽기도 하구요....

    그나저나 0trand.com 괜찮은데요. ^^
    저도 0version.com 같은 걸로 하나 더 지를까요? ^^;;

    • 편집장 2006/09/29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5월의 작은 선인장님
      도메인은 서브도메인까지 포함해서 기억하기가 쉽습니다.
      근데, 0vision 은 .com, .net이 이미 일본인에게 선점되어있네요. ^^;;;

  3. 싸인펜 2006/09/29 0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도메인등록할때 얼떨결에 책상위에 있던 싸인펜때문에 signpen.net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pe.kr도메인이었다가 .net도메인의 주인이 없게되어서 제가 잽싸게 낚아챘죠^^ㅋ

    일단 컴퓨터용 싸인펜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긴 했지만, 그 의미와 관계없이 블로그는 운영되고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도메인을 몇번 발견한적이 있었지만, 그냥 싸인펜에 만족하고 있습니다.ㅎㅎ

    • 편집장 2006/09/29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PAPERon.net을 구입할때는 .com이 선점되어 있었는데, 얼마후 낙장도메인이 되는 바람에 저도 덜컥 사버렸습니다. ^^;;
      싸인펜님의 도메인도 짧고 기억하기 편하네요. ^^

  4. lafi-R 2006/09/29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갠적으로 .net보다 .com을 선호하기도 하고, 도메인 네임이라도 최고를 갖고 싶어 찾아 보고 고민하던중에..블로그 방문자중의 한 분의 아이디어로 ImNo1.com 으로 등록했었죠.
    2년 넘게 사용하고 있지만, 아직도 맘에 드는 도메인 입니다. :)

    • 편집장 2006/09/29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예전에 블로그 방문했다가
      도메인 보면서 멋지다.. 생각했었습니다. ^^

  5. DARKLiCH 2006/09/29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냥 예전부터 써오던 닉네임으로 등록했는데 만족합니다.
    문제는 .com을 외국분이 등록했다는 것. -_ㅡㅋ
    이상하게 저는 .com 보다는 .net을 선호하게 되더군요;

    • 편집장 2006/09/29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PAPERon.Com 역시 제가 가지고 있긴 하지만
      .net으로 포워딩만 해두고 .net을 대표 사이트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net이 훨씬 친근감이 가죠. ^^

  6. Memory 2006/09/29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net도메인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기존에 사진만 올리던 도메인이 하나 있었고..블로그를 만들면서 lifelog라는 것을 생각해봤는데 일본 블로거가 이미 쓰고 있더군요.. 그러고보니 지금 도메인이 i l i 세개가 연속이네요..가끔 저도 헷갈리는 ㅠㅠ

    • 편집장 2006/09/29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은 모니터에선 가독성이 조금 떨어지는 군요. ^^;;
      그래도 기억하기는 좋은 도메인 가지셨어요.

  7. 제노 2006/09/29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5년전부터 제노라는 닉네임으로 인터넷을 돌아다니고 있다가
    문득 도메인에 대한 욕구가 생겨서 근 한달간을 고민하다가
    지금의 XENOLOGUE.net 으로 정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com 보다는 .net을 선호하고 우선 타이포로서의 디자인적인 기능과 함께 그냥 부드럽게 불리울 수 있는것 같아서 등록했는데요 맘에 듭니다. ^^;

    • 편집장 2006/09/29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제노님 블로그 도메인은 대문자로 적어 놓고 보면 타이포가 가지는 디자인적인 느낌이 참 좋습니다. ^^

  8. 라디오키즈 2006/09/29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끙~ 그래서 제가 도메인을 못 정하고 있답니다. -_-;;
    뭔가 쉬우면서도 아직 선점안된 멋진 의미의 도메인이 있을... 리가 없겠죠. ㅠ_ㅠ

    • 편집장 2006/09/29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메인에 의미는 라디오키즈님이 만드시기 나름입니다.
      0trend.com 도 바로 지난주에 등록할때까지 .com, .net, .co.kr이 전부 비어 있더군요. ^^
      델리셔스같은 센스있는 도메인도 생각해보세요. ^^

  9. astraea 2006/09/29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PERon 은 제가 운영하는 온란 커뮤니티 이름인데 말이죠..;)
    그래서 paperon gmail.com 도 제가 소유를,,후훗;;;

    • 편집장 2006/09/29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astraea님 반갑습니다.
      가끔 포털에서 "paperon"을 검색해 보면,
      Philippe Paperon 이란 사람의 이름과
      제 블로그 그리고 얼마전부터 "페이퍼의 탐방쟁이" 커뮤니티가 검색되더군요.
      저도 월간 PAPER의 열독자였습니다.
      그래서 도메인을 이렇게 지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 astraea 2006/09/30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로 그 페이퍼의 탐방쟁이,,
      가 제가 운영하는-0-;;;

    • 편집장 2006/09/30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다시한번 반갑습니다. ^^

  10. 주성치 2006/09/29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 시절 내내 고민해서 나온게
    plan9.co.kr

    ...........^^;

  11. ENTClic 2006/09/29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전공을 살려서 ENTClic.com (이비인후과 = ENT)으로 했는데 결국은 전공과는 아무런 관계없는 음악 사이트로 운영하네요 -.-;;;

    • 편집장 2006/09/29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곡. 도메인 검색해서 들어가 봤더니
      영문 사이트 운영중이시더군요. 부럽습니다. ^^;;

  12. 메아리 2006/09/29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로 사용하는 닉이 메아리라서 비슷하게 만들어볼려고 했는데 다 사용중이라... 고양이같다는 말도 듣고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lovelycat.org 사용중입니다.(어제샀어요 ㅎㅎ;;)

    • 편집장 2006/09/29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짧고 기억하기 쉬운 도메인이네요.
      블로그 메인에 올라와 있는 고양이 이미지와 잘 맞는 것 같아요. ^^

  13. el. 2006/09/29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나중에 비즈니스 할려구 도메인 몇개를 등록해놨다가
    그냥 묻혀버렸던 기억이 갑자기 나는군요. ㅋ

    • 편집장 2006/09/29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인기 블로거시군요.
      트래픽 초과로 접근이 안되요. 흐흐 ^^
      저도 이렇게 많이 등록해둔 도메인들 계속 가져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흐흐

  14. 피엡 2006/09/30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닉네임에 맞춰 pfblog.net을 썼는데, 영 마음에 들지 않아 1년 전부터 elnoveno.net을 쓰고 있습니다. theninth를 하고 싶었는데, 이미 누가 등록한 후라..

    leneuvieme를 써볼까도 했었는데, 외우기 영 어려울 것 같더라고요.

    • 편집장 2006/09/30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엡님 블로그 가봤더니,
      7월부터 다시 시작하셨던 것 같더라구요. ^^
      좋은 글 자주 올려주세요.
      도메인은 어감이 참 좋네요. ^^

  15. nagne 2006/09/30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운영자인 저 자신을 너무나도 명확히 정의 해주는
    도메인이 필요했고..
    발음기호 장난을 피하고 피해서 정한 것이 현재 도메인입니다.
    닉네임을 바로 쓰기에도 그렇고.. 이미 선점되었기에..
    www.gongdory.co.kr -> 이거 언젠가 돈 좀 될까요? 흐흐흐~

  16. lunamoth 2006/09/30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8글자 이하(짧을수록 좋겠지요)의 부르기 쉽고 외우기 쉬운것이 첫번째 기준이 될듯 싶습니다. (닉네임 선정 기준도 될 수 있겠군요)
    2. 제 경우에는 일반명사라서 아쉽게도 걸리는 부분이군요. biz 도메인도 다른이들에게는 물론 낯설겠지만, 쓰다보니 친숙해지더군요. ^^;;
    3. 타이핑 측면에서 역시 배제해야 될 듯 싶습니다.
    4. 조합도 좋고, 순 한글어의 영문 표현도 좋은 것 같습니다.
    5. 국외쪽을 생각한다면 필히 고려가 되야겠지요

    iiooii 란 도메인을 쓰셨던 분이 문득 기억이 나는군요. 꽤 오래전에 방문했던 홈페이지인데 아직도 기억하는걸보면 이런 인상에 남을 만한 도메인도 좋은 것 같습니다.

    pe.kr 도 처음에는 괜찮았습니다만, 요즘은 .com~ 쪽 가격이 내려서 오히려 메리트가 없어졌네요. 아쉽더군요...

    • 편집장 2006/09/30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lunamoth님 말씀대로 짧고 의미있고 타이핑이 쉬운 도메인이라도 우리나라 일반 사용자들을 고려할때 도메인은 크게 의미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다들 네이버 들어가서 검색하거나 즐겨찾기를 이용해서 방문을 하지요. 흐흐
      iiooii 도메인은 타이포가 주는 이미지가 좋네요. ^^
      무엇보다 lunamoth님은 .biz를 이용하는 것이 오히려 일반적이지 않은 카리스마를 느끼게 합니다. ^^

  17. 에드 2006/09/30 0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점에서 제 도메인(edple.com)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전에 ednn.net이란 도메인도 좋긴 했는데, 어감상 edple.com이 더 나은 것 같아 올초에 바꿨습니다. 그런데 눈으로 보는 건 ednn.net이 더 나은 것도 같네요. ㅎㅎ;

    • 편집장 2006/09/30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좋은 도메인이시군요.
      앞에 글 남겨 주신 plan9.co.kr, Imno1.com 과 함께
      5자리 비교적 짧은 도메인이군요.
      어디 더 짧으신 분은 없나? ^^;;

  18. 2006/09/30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하나 포스팅 하시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세요??
    도대체 공부를 언제 하시는거에요. 회사도 바쁜뎅~

    • 편집장 2006/09/30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부는 무슨 공부야... ^^;;;
      이직하면서 강남으로 회사를 옮겼더니,
      7호선타고서만 1시간 가야하거든.
      그동안 노트북 꺼내서 이런 저런 생각 정리해 보다가 올릴만 한게 있음 올리는 거지..
      원래 기획쪽 일이 하나를 정말 잘아는 Specialist를 원하기도 하지만 다양하게 알고 있는 Generalist를 원할때도 있거든. ^^;;
      요즘 사진 찍을 일도 별로 없다 보니, 이런 별 도움 안되는 장황한 글들만 올라오네. ^^;;
      사진 안올리니까. ag 사람들 발길이 뚝!! 흐흐
      그나저나 도메인 등록 안해? ^^;;

  19. outsider 2006/09/30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편집장님 도메인 컨설턴트 분위기?^^.
    0trend.com
    서브도메인으로 확장하기가 용이하네요...아이디어 좋군요.^^.
    아무튼, 추석 잘 보내세요.

    • 편집장 2006/09/30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메인 컨설턴트.. 흐흐
      0trend.com은 Gmail에서
      개인아이디@web2.0trend.com 으로 이메일 호스팅을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무료로 블로그에 메일주소까지 멋진 세상입니다. ^^ 그쵸? ^^;;;

  20. syuae 2006/09/30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도메인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남들은 기억 못하고, 나한테만 의미 있는 도메인인 것 같아요 -.-;

    • 편집장 2006/09/30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 도메인 저도 본것 같습니다. ^^
      좋은 홍보 효과를 기대합니다.

  21. Pod 2006/09/30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도메인은 meiclamo.net이에요~ 한참 고민하다가 금시초문인 라틴어에서 따왔더랬죠 :-)

  22. JuneYin 2006/09/30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이니셜 따서 juneyin.info 그냥 젤 편하드라고요;;;

    • 편집장 2006/09/30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info는 하격 하락 정책때문에
      인지도가 나빠지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그래도 닉네임을 도메인에 적용하신건 잘 하셨어요. ^^

  23. Justin 2006/09/30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제 이름 따라서, Justin의 Chronicle들이다~ 라고 지었죠. 무슨 신문 이름 같잖아요.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스 라는 신문이름 표절했습니다. ㅋ

    게다가 Just In Time (JIT) 라는 의미로도 연상이 가능하게끔... ㅎㅎ

    • 편집장 2006/09/30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워도 타이핑해서 접근하기가 쉽지 않을 듯 하네요. ^^;;;;
      자신만의 의미가 담긴 도메인은 다 좋은 것 같습니다.

    • Justin 2006/09/30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타이핑이야... 조금만 하면 금방 익숙해 지는데요 머. ^^;

    • 편집장 2006/10/01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우리나라 네티즌들 대부분이 즐겨찾기를 통해서 들어오니까. 뭐.. 길어도 크게 상관은 없더라구요. ^^

  24. 2006/09/30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도메인살때 그냥 제 닉을 정했죠. .net을 정한 이유는 화야네..라고 외우면 쉬울것 같아서 hwaya.net으로 샀다죠.. 후후.. 외우기 쉬워요..(..)

  25. Xeonia 2006/10/01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제 닉네임인 Xeonia + .com 을 붙여서 만들었습니다.
    Xeonia라는 닉네임을 만드는데 걸린 날은 무려 2달이지만...
    (외국웹을 검색해보니 이미 있는 닉네임이더군요)
    .com인 이유는 단연코 .co.kr보다 싸기 때문(퍽)이기도 하지만,
    com이라는 어감이 상당히 좋더군요.(의미도요)

    • 편집장 2006/10/02 0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도메인이네요. 길이도 짧고 멋있습니다. ^^

  26. trendon 2006/10/01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여기서 할말 많아지네요. ^^
    저의 도메인인 trendons.com 과 paperon.net은 많은 유사성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on의 의미를 시작, 흐름, 연결 같은 동적인 의미를 많이 두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s는 trendon이라는 저의 지칭하는 브랜드의 인칭 표현이기도 하고, synectics - 창조공학, 창조적 문제 해법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직역하여 풀이하면 trendon의 .com 이라는 의미가 되는 것이죠.

    • 편집장 2006/10/02 0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나 자신의 도메인에 작지않은 의미를 두지요.
      trendon님의 도멘인도 참 멋있습니다. ^^

  27. 라노 2006/10/02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댓글이 왜이리 많아? 괜히 많아서 나도 한줄 ~~ ㅋㅋ

    • 편집장 2006/10/02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댓글.. 인기블로거에 글남겨서 방문자를 늘려보시려는 의도 아니십니까? ^^ 흐흐 (농담입니다)
      그나저나 언제 도메인 등록하실거에요.
      형은 괜찮은거 하나 정도 가지고 계실거라 생각하는데. ^^
      티스토리에 연결해서 사용하세요. ^^

  28. Ohyung 2006/10/03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댓글 많아졌네요...
    지금 5개 소유중인데... 가장 짧은게 6자 도메인입니다 ㅜㅜ
    일단은 나중에 사업을 할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아이디를 도메인화해서 .com과 .net 소유중이긴 합니다...
    아.... 뭔가 하나 더 지르고 싶은욕망이 또다시...

    • 편집장 2006/10/03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podon.net이 가장 짧은 도메인인데,
      .com을 등록하지 못했습니다. ^^ 흐흐
      도메인이란게.. 딱 필요한 도메인만 가지면 좋은데,
      계속 욕심이 생기는 건 저 뿐만은 아닌 것 같네요. ^^ 흐흐

  29. 피버 2009/12/30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줄^^
    저도 도메인을 3개 보유중이고 최근 구매한 것이 innovator.co.kr 입니다. Com이 아닌게 너무 안타까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