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패션7080’의 삼총사 오지헌 박휘순 박준형(왼쪽부터) 동아일보 안철민 기자
일요일 저녁 월요병이 막 시작할 시간에 방영하는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개그 캐릭터다. 서울 압구정동에 살고 있는 그들은 시대착오적인 발상과 패션 감각으로 자신들이 최고의 유행을 따라가고 있는 사람들이란 착각에 빠져 사는 캐릭터이다. 세상 물정 모르고 자기들의 생각이 최고라는 갇혀있는 생각을 가진 그 녀석들과 비슷한 캐릭터를 오늘 뉴스에서 만날 수 있었다.
넷피아에서 웹 3.0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오늘 뉴스가 났다. 그리고 그 뉴스가 보도되자마자 많은 블로거들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 뭐.. 말붙이기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그렇겠거니 하고 기사를 읽다가 나도 순간 웃음을 참지 못하고 피식! 웃어버렸다. 날 웃게 해버린 대목은 아래와 같다.
웹 3.0에 맞춘 툴바를 무상 보급할 예정 이라고 하는데, 툴바가 웜의 일종으로 최근 일반 사용자들은 컴퓨터를 느리게 만드는 역할을 하는 불필요한 프로그램 정도로 인식하고 있는데 이 툴바를 어떻게 보급할지 궁금해진다. 홍보 문구는 아래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인터넷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 넷피아 웹 3.0 툴바를 설치하세요.
이런 생각들을 발전시키다 보니...
흥춘이 오춘이의 대사 하나하나가 다시 곱씹어 진다.
웹 3.0은 되어야 인터넷에서 악플 좀 단다고 할 수 있지.
기분 좋다고 아무나 막 웹 3.0 서비스 하지 말고
느낌 같고, 호흡 같고, 필 충만 할 때 그 때 하란 말이야.
근데, 결정적으로 넷피아가 흥춘이 오춘이랑 다른 점이 있긴 하다. 적어도 흥춘이 오춘이는 스스로 망가지면서 여러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긴 한다. 넷피아, 웹 3.0까지는 기대하지 않는다. 다만 네티즌들 기분 좋게 해주는 서비스를 내 놓기를 바란다.
7개월 동안 진행해온 프로젝트를 어제 오픈했다. 힘들게 만든 사이트가 많은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는 건 아닌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하루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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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지능형 웹 3.0? 안쓰러운 넷피아의 키워드 비즈니스
Tracked from 스마트플레이스 2007/01/31 03:05 삭제넷피아가 지능형 웹 3.0 사업을 추진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아서, 오늘 오후 블로고스피어에는 이에 대해 여러 글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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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사기꾼 같은 국내 두 IT기업
Tracked from 20세기과학소년 2007/01/31 18:00 삭제아시다시피 요즘 넷피아 CEO의 Web3.0 발언 파문과 코리아와이즈넛의 아이진 관련 기사와 서비스 내용이 이슈입니다. 저도 왠만해서는 이런 글을 쓰지는 않지만 갑자기 이들이 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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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요즘 압구정 스타일 아~~~냐."
사무실에서 미친듯 혼자 키득거렸습니다 ㅋㅋㅋ
재미난 건 여러사람이 알 수록 좋습니다. 흐흐 >.<
안그래도 왜 WEB3.0같은게 안나오나 했더니, 넷피아가..
아무도 못할 몹쓸짓을.해버렸군요.
오춘이 적절한 표현인거 같아요 ㅋㅋ
적절한 표현이었나요?
기분 나빠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흥춘이 오춘이가요.
기껏해야 악성코드 주제에 말은 그럴듯 하게 떠벌리는군요
웹이 3.0으로 업그레이드 되면
전 큰일 입니다. 넷피아를 설치하지 않고 있거든요. ^^;;
그것보다 개념 2.0부터 탑재해야할 것 같은데요? ㅋㅋ
하하.. 버전이 낮은 개념 1.0이라도 있다면
저런 보도자료가 나가지 않았을텐데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으아~ 저 툴바를 배포해서 또, 얼마나 욕을 쳐드실라고!!
넷피아가 말하는 웹 3.0이 은근 기대됩니다. 흐흐
어떤 모양새를 하고 나올까요? ^^;;
도데체 개인용 컴퓨터를 얼마나 고물을 만들려고 저 날리를 치는지 모르겠군요. 웹2.0에 대한 개념도 아직 확립하지 못한 기업이 벌써 3.0이라는 이름을 두둔하다니.. 정말 한심해 보이는군요.
친구집에 가서 컴퓨터를 하게 되면 넷피아를 포함한 악성코드를 먼저 지워줍니다.
친구는 이유도 모르고 인터넷이 빨라졌다 하더라구요.
넷피아의 웹 3.0은 더 느려지게 될까요? ^^;;;;
ㅋㅋ 야.. 이게 바로 IT개그라는거군... 아주 직인다...
한심정도는 아니라도.. 난 CEO는 뭐 그런 생각할 수 있다고 보는데 그걸 보도하는 기자의 양식이 더 의심스럽더군요..
그리고 이판정 사장이야 개나리 아파트 상가에서 그 몇평한되는 상가 한쪽 구석에서 무지하게 고생하면서 시작했던 사람이라서..한편으로는 애착도 가는데... ^^
역시 어떤 기업이든 사장의 판단이 그 기업의 이미지를 상당히 좌우하게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절실하게 느끼는 순간입니다...
사실 어제 기사보면서 나도 무지하게 웃었음... ^^
(참.. 수고했다.. ^^ 오픈한거 봤어...고생 많았다...)
최근 IT쪽에서도 감성 마케팅이 빛을 보기 시작하나 봅니다.
이런 유머러스한 뉴스거리들이 기사화 되는 걸 보면요. ^^
암튼 넷피아가 바른 길로 갈수 있게 되길 기대해 봅니다. ^^
미워도 다시한번! 그동안의 잘못과 반성의 결과로 지능형 웹3.0 툴바를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또 압니까. 이것이 히트할지? 다만 서비스 정책을 이전처럼 잘못하면 그야말로 최악의 웹3.0이 되겠죠.
희망을 가져야할지, 비웃어주어야할지 나감하네요. 제발 좋은 결과(?)를 낳길 바랄뿐입니다.
공짜로 줘도 하기 싫고..
받으면서 더 부담되는..
그런 느낌이 전 드는 군요.
브라우져에 기능상 편의를 돕는 helper가 아닌
기본 기능을 변환시키는 그런 툴바라면 전 필요가 없습니다. ^^;;;
기본적으로 그 '툴바 기능'은 웹3.0이라기 보다는 기존 포털에서의 연장선(웹1.0?;)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포털사티을 툴바들과 차이가 무엇인지 모르겠군요. 기존 주소창을 강제로 건들 수 있게되면 웹 3.0인건지(...) 아, 툴바 주소창을 이용한 광고로 돈을 보면 3.0인 것일까요 -_-;; 한글메일주소에 블로그와 SMS 기능을 추가(유료?)한다는 부분도 과연 누가 돈주고 그런 서비스를 쓸지 궁금하군요.
툴바는 웹브라우져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도울수 있는 정도의 기능만 가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게 아니라면 자체 툴바를 만들어서 IE, FF와 경쟁을 하는 편이 사용자들을 더욱 편리하게 하는 방법이겠지요. ^^
넷피아는 원죄(?)로 인해 새로운 프로모션 및 마케팅 차원에서 발표를 해도 그것이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사실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저로써는 넷피아의 보도기사 내용을 보면 담당자가 참 툴바와 웹3.0을 잘 연결했구나. 좀처럼 쉽지 않는 발상인데 하는 감탄을 하게 됩니다. 물론 웹 전문가들 입장에서는 기분 나쁠 수도 있겠죠. 하나 비즈니스적으로 충분히 제시될 수 있는 내용이라고 봅니다.
다만 이 서비스를 진행하며 등록자나 사용자에게 불편을 가중한다면 그때 욕을 먹어도 할말이 없겠죠. 그것은 넷피아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다고 봅니다.
넷피아의 가장 큰 죄는 사용자들의 Needs를 오해했다는 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용자들은 브라우져에 불필요한 추가 프로그램 설치 없이 자신이 원하는 페이지로의 접근을 원했습니다.
근데, 넷피아는 사용자들을 편하게 해주겠다는 이유로 사용자들에겐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사용자들이 원하지 않는 다른 페이지로 보내버렸지요.
넷피아에 대해서는 의견이 다른 분들이 많으시지만 이런식의 익명 댓글은 의심만 키울뿐입니다. ^^
넷피아 이제 그만하면 되지 않았을까요-_-
바이오하자드에 그 우산(?)기업같으니라구 ㅡ_ㅡ
넷피아가 가진 기술은 훌륭한 것일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훌륭한 기술을 가려 버리는 잘못된 정책 때문에 사용자들에겐 그 빛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할 지도 모릅니다.
흥춘이, 오춘이 같이 주위 사람들을 고려하지 않은 서비스를 내 놓는다면 더 큰 발전은 기대하기 힘들 지도 모릅니다.
일단 넷피아가 자신있게 권하는 지능형툴바를 써보고나서 얘기를 해야할것같군여~써보지않고 왈가왈부하느니....참고로 저는 사용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제가원하는 페이지로 바로갈수도있고 다른 유해성이있는 툴바하고는 확실히 다르더군여~^^
네, 좋은 지능형 툴바 광고 감사합니다.
일반인들이 굳이 제 블로그에 와서 익명으로 이런 댓글을 달거란 생각은 들지 않네요.
앞으로 달릴 익명 댓글도 그냥 넷피아 아르바이트겠거니 하겠습니다.
잊을만하면 오셔서 달아주시는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아르바이트 비용 아끼셔서 넷피아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Web 4.0 전용 브라우저도 생기려나 ( ..)
^^ 하하..
안녕하세요.
넷피아 직원 입니다.
넷피아가 정리한 웹2.0 웹3.0은 넷피아에서 12년동안 웹서비스를 하면서 얻은 노하우로 웹의 진화 방향과 사회적 관계를 토대로 정리한 글 입니다.
웹2.0과 3.0 은 웹 그자체이기보다는 웹의 진화를 통한 웹과 연계된 사회학적 정의를 나름으로 한 것 같습니다.
넷피아 에서도 웹2.0과 웹3.0을 논할 때는 매우 신중히 접근하여 나름으로는 정리하여 발표 한 것 입니다.
학계의 학술이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남을 비방하지는 않습니다.
자기가 옳으면 왜그것이 그러하다는 이유를 들며 서로가 논의와 토의를 하면서 더 발전된 학술이 나오고 더나은 웹 서비스가 창출 되지 않을까요.
넷피아가 정의 하는 웹2.0 3.0 은 웹의 진화에 따른 사회학적 관계를 웹2.0 3.0 이란 이름으로 정의 하여둔 것 입니다.
웹이 1.0이 있을 수 없고 2.0이 3.0이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많은 웹의 진보중 서로가 의사소통을 위하여 웹2.0과 3.0으로 웹의 진화와 그것이 미치는 사회적 관계를 구분지어주는 기준으로 그것을 구분하여 둔 것으로 세부적으로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을 것 입니다.
툴바역시 마찬 가지 입니다. 초기의 웹에서는 등장하지 않은 것이 툴바 입니다. 해당 분야만 볼때 분명 툴바는 2.0으로 대변되는 시대에 등장하였고 그 기능이 점차 발전하여 3.0이라고 할 만큼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저오고 있습니다.
웹1,0은 I do 개념이라면 웹2.0은 YOU DO개념으로 발전 하였습니다.
웹3.0은 더 발전된 WE DO 개념으로 넷피아는 정의 하고 있습니다.
웹의 진화는 사회학적 발전과 함께 웹의 발전을 지칭하고 구분하는 것으로서 웹에 대한 사화학적 구분점이라고도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역시 어디까지가 1.0 이고 어디까지가 2.0 , 3.0인지 잘 구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동차 매니아는 그것을 나름으로 구분하는 기준을 가질 수 있습니다.
TV역시 마찬 가지 입니다.
TV의 1.0은 흑백인가요? 진공관인가요?
2.0은 많은분들이 칼라TV라고들 합니다.
3.0은 많은분들이 디지탈 TV라고 합니다.
그것은 그 기능과 사회적 관계가 기술의 발전에따른 획기적인 변화를 줄때 2.0 3.0이라고 하여 그것을 지칭할때 사용하여 전문가끼리는 서로 통하는 일종의 지칭언어라고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웹역시 웹의 기술과 사회학적 관계를 정의 한 것 이기에 사회 현상적으로 구현되지 않은 것은 함부로 지칭하여 구분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웹의 10년이 지난 지금은 자연히 웹 2.0을 언급하고 있고 관리자님의 이런 블로그 같이 YOU DO 개념의 이용자가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을 통칭하여 웹 2.0으로 명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TEXT 형 UCC 이지요.
웹3.0은 넷피아는 아직 구현되지 않은 사회 현상이기에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넷피아 연구소에서도 많은 이견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1.0 과 2.0을 알 수 있기에 3.0은 어느정도 그 범위와 형태를 예측은 할 수 있습니다.
넷피아가 웹3.0으로 정의 하는 것은 위에 언급한 WE DO 개념으로 지금보다 더 진보된 데이타 마이닝을 도입합 여려기술과 개인이 강조되는 1인미디어 시대 디지탈 TV시대 개인이 1인 인터넷 방속국이 되는 시대 등으로 사회 현상이 바뀌게 될 것이라는 웹과 연계된 사회적 관계를 기술한 것 입니다.
툴바역시 지금의 형태를 벗어나 지능형으로 발전을 할 것이며 매우 강화된 개인형 마춤형 툴바로서 TV의 리모컨 같은 역활을 하게 될 것이라고 넷피아는 믿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웹은 점차 개인화 맞춤형 지능형으로 발전을 할 것 입니다.
모든 개인은 자신만의 맞춤형 웹페이지를 만들고 관리 할 것이며 모든 데이타는 개인의 웹에서 연동하여 시맨택웹과 같은 개념으로 데이타 마이닝된 웹으로 자신만의 툴로 발전할 것이라 넷피아 연구소는 믿고 있습니다.
모든 포탈의 자료가 개인화 되며 개인화된 자료가 지능을 가지고 서로 공유하는 시대 그시대를 넷피아는 웹 3.0으로 생각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이 틀릴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을 것 입니다.
이것은 웹과 연계된 사회 현상이기에 쉽게 단정은 어렵겠지만 어느정도 예측은 가능 할 것 입니다.
그래서 새롭게 사업 다각화에 접어든 넷피아는 웹 3.0을 준비하는 미래 3~5년을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는 것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도메인서비스를 가장 빨리한[since 1995] 넷피아는 웹역시 10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발전할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기존의 웹은 이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것이 웹3.0으로 칭해질지 4.0으로 칭해질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 입니다.
다만 기술의 발전과 사회관계의 발전이 어떤 형태로 발전 할지는 몰라도 분명한 것은 어떤 형태로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웹 1.0 2.0 3.0 은 웹의 기술과 연계된 사회현상을 정의 하고 지칭하는 용어로 넷피아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부분이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블로그 관리자님이나 방문자님께서 다함께 고민하는 그것이 WE DO 가 아닐까요?
[주의]
많은 분들이 많은 글을 올리셨군요.
관리자님 제목이 참 재미 있군요.
하지만 남의 회사를 그렇게 욕되게 하는 것은 바른 네티즌의 예의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글을 올리신 블로그 운영자님!
운영자님은 운영자님이 올리신 글에 대하여 자신을 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자신있는 해당글은 회사 전담팀이 이미 저장을 하여 회사의 명예를 실추 시킨 일에 대하여 일괄 단속시 아마 사법기관에 제출이 될 것 입니다.
관리자님이 올리신 잘못된 글을 스스로 고치고 이에대한 충분한 조치를 하지 않으면 그에따른 충분한 책임은 감수 할 수 밖에 없을 것 입니다.
진정으로 발전한 웹 2.0 3.0은 자신의 글에 대하여 사회적으로 책임을 질줄하는 웹,
그것이 2.0 3.0 아닐까요. 사회적 관계 역시 변합니다.
웹 1.0은 태양이뜨면 그늘이 있다하여 사회적 엄한 책임을 묻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2.0 시대이니까요 1.0은 신입생격이지만 2.0은 2학년 3.0은 3학년만큼의 더중한 책임을 수반하는 것이 웹과 사회적 관계 일 것 입니다.
서로가 보이지 않는 온라인 일수록 더욱더 서로에 대한 예의와 상대를 존중하는 자세가 더욱 요구되어지는 웹 2.0의 시대 입니다.
지금은 1.0의 시대는 이미 지나 갔습니다.
2.0 3.0을 논하면서 행동은 1.0같이 하고 있으면 아니 되겠지요.
하루 빨리 정식으로 사과의 글을 올리시는 것이 나중을 위하여 도움이 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고견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의견을 다른 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스크롤까지 차지해가며 길~~게 댓글로 적어 주실게 아니라 직접 운영중인 블로그나 게시판에 올려서 트랙백을 주시는 게 좋으실 것 같네요.
제가 넷피아에 대해서 오해가 있다고 생각되시면, 좋은 서비스로 제 오해를 풀어주세요. 그게 좋은 기업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말이죠.
잊을만 하면 오셔서 달아주시는 댓글(이번엔 장문의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
....참; 멋진 광대질이로군요; 넷피아; 보도문에 이어 리플까지 멋집니다.
뭐랄까. 저런 리플을 단다는것 자체가 지금의 웹에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광고한다는걸 왜 모를까요?
넷피아에서 이런 의미없는 리플정책에 사용할 돈을 진정한 대한민국 인터넷 서비스의 발전을 위해서 사용한다면 여러모로 더 좋을텐데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