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브랜딩을 위한 블로그 필수요소 다섯 - 1 도메인 (Domain Name)

최근 블로그에 대한 관심은 단순히 재미나 자료 공유 차원을 떠나 새로운 인맥을 만들어가거나, 자기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등 개인 브랜딩을 하기 위한 도구로 생각할 만큼 커졌다. 블로그는 다른 도구(?)들에 비해 비교적 접근하기 쉽고,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준비 없이 덤벼 들었다가는 개인 브랜딩은 고사하고 블로그에 글 올리는 일 자체에 쉬이 지쳐버릴 수 있다. 블로그를 이용해 개인 브랜딩을 준비하고 있는 경우라면 앞으로 말씀드릴 다섯 가지 필수 요소들을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길 바란다. 이미 진행하고 있는 경우에도 참고해서 방향을 수정해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램이다. 앞으로 다섯 개의 콘텐츠로 나누어 올라가게 내용에는 필수요소를 간단하게 설명하고 필수요소를 잘 갖추고 있는 파워블로거들의 리스트를 제공하려고 한다.
 
1. 블로그의 콘텐츠를 잘 설명하는 도메인 (Domain Name)
국내 인터넷 사용자들의 정보검색 행동 패턴을 고려하면 국내환경에서 도메인의 효율성은 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차라리 포털 서비스에 돈을 주고 상위에 등록하는 편이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노출 되는 방법이라고도 한다. 하지만 지속적인 방문자 확보를 위해서라면, 짧고 간결하면서도 기억하기 좋은 도메인은 필수라 하겠다. 거기다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의 콘텐츠를 잘 설명하고 있는 도메인이라면 금상첨화가 아닐 수 없다. 같은 검색 결과 페이지에 위치한 콘텐츠들 중에서도 포털에서 제공하는 종속적인 서브도메인을 이용하는 것보다 자신만의 도메인을 가지고 있는 콘텐츠가 더 높은 신뢰도를 가질 수 있다. 최근 도메인 1년 유지비용이 생각보다 저렴하니 자신만의 도메인을 가지도록 해보자.

아래는 도메인만 봐도 해당 블로그에 콘텐츠를 짐작할 수 있는 좋은 도메인을 가진 블로그 리스트이다. 각 캡쳐 이미지는 해당 블로그로 링크가 걸려있으니 한번 씩 방문해 보면 도메인이 주는 느낌을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혹, 이 리스트에 추가하고 싶은 블로그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길 바라며…

참고하실 포스트 - / 블로그에 어울리는 도메인은?

먹는 언니의 Foodplay
먹는 언니의 Food Play (www.foodsister.net)

먹는 언니의 Food Play (www.foodsister.net)


떡이떡이님의 무한글릭 인터넷 세상
IT View Point (www.itviewpoint.com)

IT View Point (www.itviewpoint.com)


마루님의 디자인로그
디자인로그(www.designlog.org)

디자인로그(www.designlog.org)


Zet님의 블로거팁닷컴
블로거팁닷컴(www.bloggertip.com)

블로거팁닷컴(www.bloggertip.com)


Super Adopter
SuperAdopter (www.superadopter.com)

SuperAdopter (www.superadopter.com)


이바닥 티비
이바닥티비 (www.ebadak.tv)

이바닥티비 (www.ebadak.tv)


프로블로거(Problogger)
ProBlogger (www.problogger.net)

ProBlogger (www.problogg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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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개인브랜딩을 위한 블로그 필수요소 다섯 - 1 도메인 (Domain Name)

    Tracked from 쥬니캡이 전하는 커뮤니케이션 소식 - DYC(Design Your Communications!) 2009/01/15 18:23  삭제

    페이퍼온넷의 편집장님이 개인 브랜딩을 위한 블로그 필수요소 다섯가지라는 주제로 글을 올리시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도메인을 꼽았고, 해당 사항을 잘 실행하는 블로거들의 주소와 이미지를 올리셨네요.   앞으로의 4가지 요소가 궁금해집니다.

  2. Subject: blsazo.com 도메인을 지르다

    Tracked from 블사조를 찾아라 2009/01/16 21:34  삭제

    제가... 워낙에 도메인을 잘 지르다보니 소유하고 있는 도메인만 30개가 넘습니다. 돈으로 따지만 매년 30만원이상 쏟아붓고 있는거져.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무조건 도메인부터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도메인이 많습니다. 그 중엔 블사조 프로젝트가 끝나면 실행할 것도 있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블사조는 그냥 한번 도메인 없이 진행해볼까... 해서 blsazo.foodsister.net를 만들어서 명함까지 만들었는데... 이노무 욕심이 또 발동하는겁니다. 사실..

  3. Subject: 투자할 가치가 있는 개인 도메인의 장점 3가지~!

    Tracked from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2009/05/12 23:16  삭제

    블로거 여러분~! 네이버나 티스토리, 텍스트큐브등에서 사용하는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다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개인 도메인을 사용해 보세요~! 매년 도메인 유지비가 들지만(1~2만원 정도) 조금만 아끼면 도메인 유지비는 마련할 수 있습니다. 에드센스나 기타 광고를 이용하면 1년에 1~2만원은 충분히 모을 수 있으므로 사실상 큰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여담이지만 제 블로그에 에드센스가 달려 있는게 도메인 유지비라도 벌기 위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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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코 2009/01/15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ㅋ굳ㅋ

    도메인과 컨텐츠의 일치도 정말 중요한듯
    잘보고 갑니다. 다들 막강하신분들이시네요
    더불어 몰랐던 블로그도 알게 되었다능

    • 편집장 2009/01/15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캡쳐 이미지 드린 분들은 굳이 어떤 콘텐츠를 다루고 있는 사람들인지 추가 설명이 필요없는 분들입니다.
      에코님 도메인은 팬 커뮤니티 같아요.
      실제 댓글들도 팬들이 달아주는 분위기랄까? ^0^
      저도 팬으로 가입했습니다.

  2. 사쿠 2009/01/15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메인이 있긴한데, 도메인에 들어가면 애드센스가 맛이가버려서 쓰기가 참..

    • 편집장 2009/01/15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광고 수입을 위한 필수요건은 아닙니다. ^^;
      미리 말씀드렸지만 특성 포털에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에서는 그 사이트에서 최근 글이 검색만 잘되도 뭐 큰 문제는 없습니다.

  3. 먹는 언니 2009/01/15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제 블로그가... 저 칭찬받은 거 맞죠? ^^

    • 편집장 2009/01/15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먹는언니님 가지고 계신 여러 블로그를 살펴보면 도메인이랑 콘텐츠 매칭이 아주 잘됩니다.
      도메인만 봐도 어떤 콘텐츠가 있겠구나 쉽게 알 수 있더라구요.
      소개는 대표적인 것만! ^^;

  4. 명이 2009/01/15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웃, 아무생각없이 명이닷컴이 좀 챙피해질라고 합니다...ㅎㅎ
    편집장님 날 추운데 감기 잘 피해댕기고 계시죵?? 헤헤~

    • 편집장 2009/01/15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각자 자신의 도메인 가치는 스스로 만들어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명이님 열정적으로 블로깅 하시는 거 보면 도메인의 가치도 그렇게 따라가는 게 보이던데요. ^^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5. 강자이너 2009/01/15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서 자기 만족감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 편집장 2009/01/15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자이너님 블로그 도메인에는 강자이너님의 캐릭터가 잘 들어가 있는 것 같아 좋더라구요. ^^
      만족감도 크실줄 압니다. 그쵸? ㅎㅎ

  6. 대따오/불면증 2009/01/15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것 같아요...^^
    보면서..와..블로그 할때 작은것도 신경써야겠구나.. 생각하게 되네요..아니..큰건가? ^^

    • 편집장 2009/01/15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도메인은 가급적 개인 도메인을 쓰실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이왕이면 콘텐츠의 내용이나 블로그의 성격을 잘 나타내주면 더 좋구요. ^^

  7. 제이슨소울 2009/01/15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안녕하세요~~ ^^ 이채영씨와 편집장님이 찍은 사진이 제게 한 장이 있는데..불쑥 찾아와서 인사드리네요. 그나저나 이 포스팅은..저의 도메인이 갑자기 부끄러워지는데요? 별 아이덴티티가 없는 도메인네이밍이라서요..^^
    나중을 대비해서라도 꼭 숙지토록 해야겠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너무 추워서 저는 발이 얼어버릴 것 같아요...^^

    • 편집장 2009/01/15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날 채영이랑 데이트하는 현장을 에코님께만 들킨게 아니었군요. 0_0;; 이거 큰일인데요.
      사진 가지고 언제 조용히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0^하하

      제이슨소울님의 캐릭터가 반영된 도메인이잖아요.
      도메인의 가치는 제이슨소울님이 만들어 가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

  8. 미도리 2009/01/16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잉..우리 것도 이름도 좀 멋지게 지어주세요~ 편집장니임~~~

    • 편집장 2009/01/15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네이밍 전문가는 아니어서요.^^;
      고민은 해보겠습니다.

      근데 프로젝트를 이렇게 공개하셔도 될까요? ㅎㅎ

  9. 학주니 2009/01/15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도메인과 블로그 타이틀이 매치가 안되서 -.-;

  10. JUYONG PAPA 2009/01/16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성 소재를 가지고 하는 분들에게는 저런 도메인이 기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네요. ^^

  11. Wyatt 2009/01/17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도메인을 하나 가지고 싶은데 좋은 이름 있으면 추천 좀...

    • 편집장 2009/01/19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쉽지 않은 숙제인데요. ^^;;
      고민 좀 해볼께요.

    • Wyatt 2009/01/19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민하시라고 댓글 남긴것 아니니 부담갖진 마세요. 제가 천천히 생각해볼께요. 암튼, 생각해 주셔서 감사...^^

    • 편집장 2009/01/20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한 3개월을 도메인 가지고 고민했습니다.
      도메인도 잘 찾아보면 틈새시장이 많이 남아 있더라구요.
      멋진 도메인 찾을 수 있도록 저도 아이디어 내 보겠습니다. ^^

  12. foog 2009/01/19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작 blog.net은 1999년부터 놀고 있더군요. 도대체 무엇으로 활용하시려는 것인지...

  13. 작은인장 2009/01/20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제에 맞는 도메인 하나 갖고 있는데 활성화에 실패했다는.... (주제가 주제인지라... 인 걸지도..ㅜㅜ)
    암튼 도메인은 중요한 거 같아요.

    • 편집장 2009/01/20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계 최고의 서점이 book.com이 아닌 Amazon.com인걸 보면 도메인의 가치는 등록하는 시점부터 만들어 가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0^
      그게 또 쉽지 않은 일이지만요. ㅎㅎ

  14. ejumuk 2009/04/03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가득이네요

  15. 묵? 2010/02/06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좋은 블로그는 틀리네요~
    저도 도메인 이름지을때 머리 쥐어짜느라 고생좀 했지요..ㅎㅎ^^

UCC 아카데미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조선일보미술관의 키위존에서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고가의 장비를 다루는 곳이라 설비적인 면에서는 기대 이상이었으나, 그 운영은 그다지 만족할 만하지 못했습니다.

첫 시간은 전반적인 우리나라의 방송 쪽의 흐름을 파악하고 현재 UCC가 어디까지 성장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과 UCC제작을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좋을 저작권에 관해서 KBS라디오 편집국의 김원 PD님을 모셔서 말씀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실 복수전공으로 방송영상학을 공부하던 2003년과 비교해서 방송계가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김원PD님의 발표내용에서 최근 많은 쪽에서 방송네트워크를 가지기 위해서 애쓰고 있다는 점과 예전엔 엄두를 내지 못하는 제작 쪽까지도 일반 사용자들도 조금씩 참여의 폭을 넓히고 있다고 했다. 방송/통신 컨버전스(방/통 융합)가 많이 진척되었기에 가능했던 부분이 아닌가 한다. 방송/통신 컨버전스가 더욱 발전하게 되면, 언제 어디서나(Ubiquitous) 인터넷을 이용하고 원하는 방송을 볼 수 있게 된다는 말과 같다.

그리고, UCC 아카데미 첫 모임이 있었던 6월 29일은 새로운 저작권법이 실제로 적용되는 시점이기도 했다. 그래서 김원 PD님의 저작권 관련 발표는 시기 적절했던 것 같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배포 가능한 MP3파일을 구매하지 않고 블로그에 게시를 하거나, 방송/영화 의 컨텐츠를 일부 수정하여 배포하거나, 다른 사람이 찍은 사진, 혹은 제작한 이미지를 허락 없이 블로그에 올리는 경우도 앞으로 주의해야 할 것이다. 다른 사람의 블로그 포스트를 허락 없이 스크랩하는 행위도 저작권법 위반에 해당되는지 궁금하다.

문화관광부 저작권 관련 사이트 - http://www.mct.go.kr/open_content/copyright/knowledge/know01.htm

UCC 아카데미 미녀삼총사


김원 PD님 열강중





참석자
KBS라디오 편집국의 김원 PD님
/ goodiya님
/ 작은인장님
/ 먹는언니님
/ 도모에님
/ 타미♡님
jins님
다시님
/ 우주고양이님
/ 나루터님
/ 편집장님


조선일보에서 페이퍼온(PAPERon) 관련 .co.kr과 .org 도메인을 구입한 연유를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

조선일보 키위존에 마련된 페이퍼온 서비스 안내 화면


조선일보 키위존에 마련된 페이퍼온 서비스 안내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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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UCC아카데미 <1> 팟캐스트와 라디오전망 & 블로그마케팅

    Tracked from 먹는 언니의 먹는 이야기 2007/07/03 02:03  삭제

    뚜벅뚜벅 조선일보 미술관 내에 있는 키위존으로 갔습니다. 좋더군요. 내 방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밖에는 뉴스데스크같은 게 있었는데 거기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paperon.net의 편집..

  2. Subject: UCC 아카데미 함께해요.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7/07/03 09:18  삭제

    Designed by 우주고양이님 나루터님, 우주고양이님, 다시님과 함께 UCC 아카데미를 시작하려합니다. 관심은 많지만 저희도 전문가는 아니기에 함께 고민하면서 UCC(동영상, podcast등..

  3. Subject: UCC 아카데미 (2007년 후반기 1회) 참가 후기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7/07/03 14:15  삭제

    오늘 나루터 님께서 준비하신 UCC 아카데미에 참석했습니다. 서울 시청 근처의 조선일보 미술관의 키위존에서 있었습니다. 예정시간보다 15분정도 늦었네요. ㅜㅜ 사실 키위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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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ogle 2007/07/10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궁금한게 있는데요,
    저기 위에 이미지를 어떻게 처리하셨나요?
    프로패셔널하게 처리하셨네요... 저는 정말로 떡같이 이미지를 다루는데...
    그리고 이미지에 글씨를 박아넣는것도 좀 알려주세요... ^^

    • 편집장 2007/07/12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글님,
      전 포토샵이란 이미지 편집툴을 이용합니다.
      포토샵으로 텍스트 입력하는 방법을 우선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찾아보세요.
      블로그 포럼에서 직접 뵈면 쉽게 설명 드릴 수 있을것 같네요. ^^;

  2. 작은인장 2007/08/09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헷.... 제 블로그는 RSS리더에 포함되어 있지 않네요. ㅜㅜ
    그나저나 만나뵌지가 점점 오래 되어가는 것 같네요. ^^
    건강 챙기세요. 전 감기기운이...ㅜㅜ

    • 편집장 2007/08/09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장님, ^^;
      RSS리더에 공개설정을 비공개로 처리해 두어 그랬습니다. ^^
      공개로 전환해도 된다면 지금 전환 하지요. ^^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포털에서 제공하는 무료서비스가 아닌 개인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다고하면, 다시 한 번 쳐다보게 되는 컴퓨터 전문가 취급을 받던 때가 있었다. 그 당시만 해도 도메인을 등록해서 소유하는 자체가 부의 상징일 수도 있었다. 호스팅까지 임대하고 제로보드를 설치해서 개인 홈페이지 꾸미고, 자신의 도메인에 딸린 이메일 호스팅을 별도로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만 비로소 자신의 도메인을 가진 개인 홈페이지를 가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제로보드를 이용한 회원제를 운영하는 개인 홈페이지들이 많았다. 회원의 숫자가 인기도를 측정하는 기준이 되었던 것 같다.

하지만 2006년을 살고 있는 지금은 이런 과정들이 조금 더 쉽게 다가오고 있다. 지금까지 많은 사용자들이 실제 혜택을 받고 있지만, H사에서 6,600원(VAT포함가)에 .com 도메인을 구입하기만 한다면, 도메인에 블로그를 연결하고 해당 도메인에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만들 수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확인해 보자.

2004년 12월 우연히 태터툴즈라는 설치형 블로그 프로그램을 알게 되고 블로그의 세계에 발을 들이기 시작했다. 처음엔 호스팅에스 제공하는 2차 도메인을 이용해서 블로그를 이용했다. 그러다 곧 도메인이 나의 브랜드 네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몇 가지 기준을 세워놓고 어렵게 도메인을 선택하던 때가 생각난다.

편집장의 도메인 선정 기준

1. 짧고 기억하기 쉬운 도메인
2. .net, .com의 국제 도메인
3. 숫자, 대쉬(-)가 배제된 도메인
4. 영어사전에 있는 단어들을 조합한 형태의 도메인
5. 우리나라 사람들도 외국 사람들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도메인


도메인 선정 기준은 사람들마다 다르기 때문에 위의 선정 기준이 꼭 정답일 수는 없지만 숫자나, 대쉬가 들어가거나 생소한 영문자들의 조합인 경우 블로그 혹은 홈페이지 URL을 전화상으로 혹은 구두로 전달해야 할 때 곤란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짧고 좋은 도메인이라도 표기된 모양까지 고려한다면 더 좋다. 예를들어, 도메인 네임에 i(아이)자가 3개가 겹쳐진다고 하자. XXXiii.com 폭이 좁은 “i”자가 몇 개가 겹쳐져 있는지 보기가 쉽지 않다. 이런 도메인도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이런 나름대로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몇 개의 도메인에서 PAPERon.Net을 가장 먼저 등록하게 되었다. PAPER on the Net 이란 의미에서 인터넷(Net)에 관한(on) 보고서(PAPER)란 의미로 등록을 하긴 했지만, 인터넷(Net) 위의(on)의 작은 종이(PAPER)라는 조금 쉬운 의미로 사용자들에게 어필하기로 했다.

1년 반이 지나온 사이에 도메인 등록 업체의 도메인 할인 경쟁에 탄력 받아서 몇 개의 도메인을 더 등록했다. 각 도메인들은 각각을 블로그로 꾸며볼 생각으로 간단한 기획단계를 마친 후 도메인 등록을 완료한 상태이다. 자 그럼 가지고 있는 도메인들 중 몇 개를 살펴 보실까?

자세히 보기..


PAPERon.Net도 사실 바쁜 업무로 평균 한 주에 하나의 포스트를 올리기 어려운 상황에서 참 스스로 일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이 들긴 하지만, 이런 낙도 없이 업무를 쳐내기에 바쁜 일상만 반복하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흐르는 물에서 노를 놓고 흐르는 물살에 날 맡겨두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의 질문
도메인에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가?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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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규와 메신저로 잠시 이야기를 하다가 드디어 도메인을 하나 구입하였다. 연구실 이전 할 때 까지는 도메인을 사야지 했는데 벌써 이전한지 다섯달 째이니, 마음 먹은지 반 년 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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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의 어떤 회사도 홈페이지 없이 운영하는 경우는 없을 것이다. 또 많은 수의 비즈니스가 인터넷 상에서만 존재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현대의 비즈니스에서의 홈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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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블로그(The Blog of Blogs, The Community of Blogs, The Network of Blogs)에 대해 고민중에 있습니다. 새로운 유형의 컨텐츠 서비스는 블로그로부터 나올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특히 메타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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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Subject: 3,300원짜리 도메인... http://www.neoearly.net으로 시작합니다.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6/10/03 01:00  삭제

    오늘은 나름 역사적인 날입니다. -_- 뒤늦게 도메인을 등록한 날이라고 할까요. 사실 그간 여기저기 포털 블로그나 무료 계정을 전전했었고 지금도 티스토리에 기거하고 있어 애써 ..

  6. Subject: 도메인 구입, 6600원 foodsister.net

    Tracked from 먹는 언니의 식품늬우스 2006/11/09 06:35  삭제

    먹는 언니입니다. 밥 먹는 도중 불현 듯 도메인이 생각나서 후다닥 구입했습니다. 역사는 먹는 중에 이뤄집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닷컴은 등록되어있더군요. 홈페이지도 안 뜨던..

  7. Subject: 도메인을 분양하면 어떨까?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7/01/12 10:24  삭제

    도메인을 두개 구입하여 사용중인데.....사실 내가 연결해 놓은 것은 http://www.minicactus.com, http://may.minicactus.com 같은 것 뿐이다. 나머지의 많은 부가적인 서브 도메인은 내가 다른 방법..

  8. Subject: 도메인 욕심

    Tracked from 手打Bugs 2007/05/10 14:56  삭제

    불현듯 도메인 욕심이 나서 초월수 도메인이 갖고 싶어졌다. 네이피어 수, e 도메인이 갖고 싶다. 2.7182818284590452353602874713526625.net 더불어 원주율 도메인도 갖고 싶다. 3.141592653589793238..

  9.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9/30 01:35  삭제

    2007년 9월 마지막 포스팅, 2006년 9월 마지막 포스팅, 2005년 9월 마지막 포스팅을 살펴보니, 블로그에 올리는 내용도 스타일도 참 많이 변했구나 싶다.

  10. Subject: 투자할 가치가 있는 개인 도메인의 장점 3가지~!

    Tracked from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2009/05/12 23:30  삭제

    블로거 여러분~! 네이버나 티스토리, 텍스트큐브등에서 사용하는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다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개인 도메인을 사용해 보세요~! 매년 도메인 유지비가 들지만(1~2만원 정도) 조금만 아끼면 도메인 유지비는 마련할 수 있습니다. 에드센스나 기타 광고를 이용하면 1년에 1~2만원은 충분히 모을 수 있으므로 사실상 큰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여담이지만 제 블로그에 에드센스가 달려 있는게 도메인 유지비라도 벌기 위해서 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ainydoll 2006/09/29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ainydoll.com 이라는 도메인 구입해서 횟수로는 4년째 운영하고 있지만 저는 아직 도메인 값을 못하고 있는것 같아서 민망하더라구요. ㅇㅅㅇ;

    열심히 하면 될 것도 같지만 주변 블로거분들 중에 멋진 도메인에 이름값 제대로 하시는 분들이 많아 부럽기만 합니다. :)

    • 편집장 2006/09/29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요. 꾸준히 좋은 포스트 올려주고 계시지 않으세요. ^^
      기억하기 쉬운 도메인이네요.

  2. 작은인장 2006/09/29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취미생활이 선인장 키우는 것이라서 별명을 '작은인장'이라 하고, 그에 맞춰서 minicactus.com으로 도메인을 질렀죠. (별명 바꾸고, 도메인 지른지 얼마 안 됩니다만...)
    이 대화명에 걸맞는 활동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전에 구입해서 잘 활용하시는 분들 보면 부럽기도 하구요....

    그나저나 0trand.com 괜찮은데요. ^^
    저도 0version.com 같은 걸로 하나 더 지를까요? ^^;;

    • 편집장 2006/09/29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5월의 작은 선인장님
      도메인은 서브도메인까지 포함해서 기억하기가 쉽습니다.
      근데, 0vision 은 .com, .net이 이미 일본인에게 선점되어있네요. ^^;;;

  3. 싸인펜 2006/09/29 0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도메인등록할때 얼떨결에 책상위에 있던 싸인펜때문에 signpen.net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pe.kr도메인이었다가 .net도메인의 주인이 없게되어서 제가 잽싸게 낚아챘죠^^ㅋ

    일단 컴퓨터용 싸인펜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긴 했지만, 그 의미와 관계없이 블로그는 운영되고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도메인을 몇번 발견한적이 있었지만, 그냥 싸인펜에 만족하고 있습니다.ㅎㅎ

    • 편집장 2006/09/29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PAPERon.net을 구입할때는 .com이 선점되어 있었는데, 얼마후 낙장도메인이 되는 바람에 저도 덜컥 사버렸습니다. ^^;;
      싸인펜님의 도메인도 짧고 기억하기 편하네요. ^^

  4. lafi-R 2006/09/29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갠적으로 .net보다 .com을 선호하기도 하고, 도메인 네임이라도 최고를 갖고 싶어 찾아 보고 고민하던중에..블로그 방문자중의 한 분의 아이디어로 ImNo1.com 으로 등록했었죠.
    2년 넘게 사용하고 있지만, 아직도 맘에 드는 도메인 입니다. :)

    • 편집장 2006/09/29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예전에 블로그 방문했다가
      도메인 보면서 멋지다.. 생각했었습니다. ^^

  5. DARKLiCH 2006/09/29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냥 예전부터 써오던 닉네임으로 등록했는데 만족합니다.
    문제는 .com을 외국분이 등록했다는 것. -_ㅡㅋ
    이상하게 저는 .com 보다는 .net을 선호하게 되더군요;

    • 편집장 2006/09/29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PAPERon.Com 역시 제가 가지고 있긴 하지만
      .net으로 포워딩만 해두고 .net을 대표 사이트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net이 훨씬 친근감이 가죠. ^^

  6. Memory 2006/09/29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net도메인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기존에 사진만 올리던 도메인이 하나 있었고..블로그를 만들면서 lifelog라는 것을 생각해봤는데 일본 블로거가 이미 쓰고 있더군요.. 그러고보니 지금 도메인이 i l i 세개가 연속이네요..가끔 저도 헷갈리는 ㅠㅠ

    • 편집장 2006/09/29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은 모니터에선 가독성이 조금 떨어지는 군요. ^^;;
      그래도 기억하기는 좋은 도메인 가지셨어요.

  7. 제노 2006/09/29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5년전부터 제노라는 닉네임으로 인터넷을 돌아다니고 있다가
    문득 도메인에 대한 욕구가 생겨서 근 한달간을 고민하다가
    지금의 XENOLOGUE.net 으로 정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com 보다는 .net을 선호하고 우선 타이포로서의 디자인적인 기능과 함께 그냥 부드럽게 불리울 수 있는것 같아서 등록했는데요 맘에 듭니다. ^^;

    • 편집장 2006/09/29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제노님 블로그 도메인은 대문자로 적어 놓고 보면 타이포가 가지는 디자인적인 느낌이 참 좋습니다. ^^

  8. 라디오키즈 2006/09/29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끙~ 그래서 제가 도메인을 못 정하고 있답니다. -_-;;
    뭔가 쉬우면서도 아직 선점안된 멋진 의미의 도메인이 있을... 리가 없겠죠. ㅠ_ㅠ

    • 편집장 2006/09/29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메인에 의미는 라디오키즈님이 만드시기 나름입니다.
      0trend.com 도 바로 지난주에 등록할때까지 .com, .net, .co.kr이 전부 비어 있더군요. ^^
      델리셔스같은 센스있는 도메인도 생각해보세요. ^^

  9. astraea 2006/09/29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PERon 은 제가 운영하는 온란 커뮤니티 이름인데 말이죠..;)
    그래서 paperon gmail.com 도 제가 소유를,,후훗;;;

    • 편집장 2006/09/29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astraea님 반갑습니다.
      가끔 포털에서 "paperon"을 검색해 보면,
      Philippe Paperon 이란 사람의 이름과
      제 블로그 그리고 얼마전부터 "페이퍼의 탐방쟁이" 커뮤니티가 검색되더군요.
      저도 월간 PAPER의 열독자였습니다.
      그래서 도메인을 이렇게 지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 astraea 2006/09/30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로 그 페이퍼의 탐방쟁이,,
      가 제가 운영하는-0-;;;

    • 편집장 2006/09/30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다시한번 반갑습니다. ^^

  10. 주성치 2006/09/29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 시절 내내 고민해서 나온게
    plan9.co.kr

    ...........^^;

  11. ENTClic 2006/09/29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전공을 살려서 ENTClic.com (이비인후과 = ENT)으로 했는데 결국은 전공과는 아무런 관계없는 음악 사이트로 운영하네요 -.-;;;

    • 편집장 2006/09/29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곡. 도메인 검색해서 들어가 봤더니
      영문 사이트 운영중이시더군요. 부럽습니다. ^^;;

  12. 메아리 2006/09/29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로 사용하는 닉이 메아리라서 비슷하게 만들어볼려고 했는데 다 사용중이라... 고양이같다는 말도 듣고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lovelycat.org 사용중입니다.(어제샀어요 ㅎㅎ;;)

    • 편집장 2006/09/29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짧고 기억하기 쉬운 도메인이네요.
      블로그 메인에 올라와 있는 고양이 이미지와 잘 맞는 것 같아요. ^^

  13. el. 2006/09/29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나중에 비즈니스 할려구 도메인 몇개를 등록해놨다가
    그냥 묻혀버렸던 기억이 갑자기 나는군요. ㅋ

    • 편집장 2006/09/29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인기 블로거시군요.
      트래픽 초과로 접근이 안되요. 흐흐 ^^
      저도 이렇게 많이 등록해둔 도메인들 계속 가져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흐흐

  14. 피엡 2006/09/30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닉네임에 맞춰 pfblog.net을 썼는데, 영 마음에 들지 않아 1년 전부터 elnoveno.net을 쓰고 있습니다. theninth를 하고 싶었는데, 이미 누가 등록한 후라..

    leneuvieme를 써볼까도 했었는데, 외우기 영 어려울 것 같더라고요.

    • 편집장 2006/09/30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엡님 블로그 가봤더니,
      7월부터 다시 시작하셨던 것 같더라구요. ^^
      좋은 글 자주 올려주세요.
      도메인은 어감이 참 좋네요. ^^

  15. nagne 2006/09/30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운영자인 저 자신을 너무나도 명확히 정의 해주는
    도메인이 필요했고..
    발음기호 장난을 피하고 피해서 정한 것이 현재 도메인입니다.
    닉네임을 바로 쓰기에도 그렇고.. 이미 선점되었기에..
    www.gongdory.co.kr -> 이거 언젠가 돈 좀 될까요? 흐흐흐~

  16. lunamoth 2006/09/30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8글자 이하(짧을수록 좋겠지요)의 부르기 쉽고 외우기 쉬운것이 첫번째 기준이 될듯 싶습니다. (닉네임 선정 기준도 될 수 있겠군요)
    2. 제 경우에는 일반명사라서 아쉽게도 걸리는 부분이군요. biz 도메인도 다른이들에게는 물론 낯설겠지만, 쓰다보니 친숙해지더군요. ^^;;
    3. 타이핑 측면에서 역시 배제해야 될 듯 싶습니다.
    4. 조합도 좋고, 순 한글어의 영문 표현도 좋은 것 같습니다.
    5. 국외쪽을 생각한다면 필히 고려가 되야겠지요

    iiooii 란 도메인을 쓰셨던 분이 문득 기억이 나는군요. 꽤 오래전에 방문했던 홈페이지인데 아직도 기억하는걸보면 이런 인상에 남을 만한 도메인도 좋은 것 같습니다.

    pe.kr 도 처음에는 괜찮았습니다만, 요즘은 .com~ 쪽 가격이 내려서 오히려 메리트가 없어졌네요. 아쉽더군요...

    • 편집장 2006/09/30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lunamoth님 말씀대로 짧고 의미있고 타이핑이 쉬운 도메인이라도 우리나라 일반 사용자들을 고려할때 도메인은 크게 의미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다들 네이버 들어가서 검색하거나 즐겨찾기를 이용해서 방문을 하지요. 흐흐
      iiooii 도메인은 타이포가 주는 이미지가 좋네요. ^^
      무엇보다 lunamoth님은 .biz를 이용하는 것이 오히려 일반적이지 않은 카리스마를 느끼게 합니다. ^^

  17. 에드 2006/09/30 0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점에서 제 도메인(edple.com)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전에 ednn.net이란 도메인도 좋긴 했는데, 어감상 edple.com이 더 나은 것 같아 올초에 바꿨습니다. 그런데 눈으로 보는 건 ednn.net이 더 나은 것도 같네요. ㅎㅎ;

    • 편집장 2006/09/30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좋은 도메인이시군요.
      앞에 글 남겨 주신 plan9.co.kr, Imno1.com 과 함께
      5자리 비교적 짧은 도메인이군요.
      어디 더 짧으신 분은 없나? ^^;;

  18. 2006/09/30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하나 포스팅 하시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세요??
    도대체 공부를 언제 하시는거에요. 회사도 바쁜뎅~

    • 편집장 2006/09/30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부는 무슨 공부야... ^^;;;
      이직하면서 강남으로 회사를 옮겼더니,
      7호선타고서만 1시간 가야하거든.
      그동안 노트북 꺼내서 이런 저런 생각 정리해 보다가 올릴만 한게 있음 올리는 거지..
      원래 기획쪽 일이 하나를 정말 잘아는 Specialist를 원하기도 하지만 다양하게 알고 있는 Generalist를 원할때도 있거든. ^^;;
      요즘 사진 찍을 일도 별로 없다 보니, 이런 별 도움 안되는 장황한 글들만 올라오네. ^^;;
      사진 안올리니까. ag 사람들 발길이 뚝!! 흐흐
      그나저나 도메인 등록 안해? ^^;;

  19. outsider 2006/09/30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편집장님 도메인 컨설턴트 분위기?^^.
    0trend.com
    서브도메인으로 확장하기가 용이하네요...아이디어 좋군요.^^.
    아무튼, 추석 잘 보내세요.

    • 편집장 2006/09/30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메인 컨설턴트.. 흐흐
      0trend.com은 Gmail에서
      개인아이디@web2.0trend.com 으로 이메일 호스팅을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무료로 블로그에 메일주소까지 멋진 세상입니다. ^^ 그쵸? ^^;;;

  20. syuae 2006/09/30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도메인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남들은 기억 못하고, 나한테만 의미 있는 도메인인 것 같아요 -.-;

    • 편집장 2006/09/30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 도메인 저도 본것 같습니다. ^^
      좋은 홍보 효과를 기대합니다.

  21. Pod 2006/09/30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도메인은 meiclamo.net이에요~ 한참 고민하다가 금시초문인 라틴어에서 따왔더랬죠 :-)

  22. JuneYin 2006/09/30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이니셜 따서 juneyin.info 그냥 젤 편하드라고요;;;

    • 편집장 2006/09/30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info는 하격 하락 정책때문에
      인지도가 나빠지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그래도 닉네임을 도메인에 적용하신건 잘 하셨어요. ^^

  23. Justin 2006/09/30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제 이름 따라서, Justin의 Chronicle들이다~ 라고 지었죠. 무슨 신문 이름 같잖아요.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스 라는 신문이름 표절했습니다. ㅋ

    게다가 Just In Time (JIT) 라는 의미로도 연상이 가능하게끔... ㅎㅎ

    • 편집장 2006/09/30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워도 타이핑해서 접근하기가 쉽지 않을 듯 하네요. ^^;;;;
      자신만의 의미가 담긴 도메인은 다 좋은 것 같습니다.

    • Justin 2006/09/30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타이핑이야... 조금만 하면 금방 익숙해 지는데요 머. ^^;

    • 편집장 2006/10/01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우리나라 네티즌들 대부분이 즐겨찾기를 통해서 들어오니까. 뭐.. 길어도 크게 상관은 없더라구요. ^^

  24. 2006/09/30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도메인살때 그냥 제 닉을 정했죠. .net을 정한 이유는 화야네..라고 외우면 쉬울것 같아서 hwaya.net으로 샀다죠.. 후후.. 외우기 쉬워요..(..)

  25. Xeonia 2006/10/01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제 닉네임인 Xeonia + .com 을 붙여서 만들었습니다.
    Xeonia라는 닉네임을 만드는데 걸린 날은 무려 2달이지만...
    (외국웹을 검색해보니 이미 있는 닉네임이더군요)
    .com인 이유는 단연코 .co.kr보다 싸기 때문(퍽)이기도 하지만,
    com이라는 어감이 상당히 좋더군요.(의미도요)

    • 편집장 2006/10/02 0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도메인이네요. 길이도 짧고 멋있습니다. ^^

  26. trendon 2006/10/01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여기서 할말 많아지네요. ^^
    저의 도메인인 trendons.com 과 paperon.net은 많은 유사성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on의 의미를 시작, 흐름, 연결 같은 동적인 의미를 많이 두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s는 trendon이라는 저의 지칭하는 브랜드의 인칭 표현이기도 하고, synectics - 창조공학, 창조적 문제 해법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직역하여 풀이하면 trendon의 .com 이라는 의미가 되는 것이죠.

    • 편집장 2006/10/02 0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나 자신의 도메인에 작지않은 의미를 두지요.
      trendon님의 도멘인도 참 멋있습니다. ^^

  27. 라노 2006/10/02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댓글이 왜이리 많아? 괜히 많아서 나도 한줄 ~~ ㅋㅋ

    • 편집장 2006/10/02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댓글.. 인기블로거에 글남겨서 방문자를 늘려보시려는 의도 아니십니까? ^^ 흐흐 (농담입니다)
      그나저나 언제 도메인 등록하실거에요.
      형은 괜찮은거 하나 정도 가지고 계실거라 생각하는데. ^^
      티스토리에 연결해서 사용하세요. ^^

  28. Ohyung 2006/10/03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댓글 많아졌네요...
    지금 5개 소유중인데... 가장 짧은게 6자 도메인입니다 ㅜㅜ
    일단은 나중에 사업을 할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아이디를 도메인화해서 .com과 .net 소유중이긴 합니다...
    아.... 뭔가 하나 더 지르고 싶은욕망이 또다시...

    • 편집장 2006/10/03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podon.net이 가장 짧은 도메인인데,
      .com을 등록하지 못했습니다. ^^ 흐흐
      도메인이란게.. 딱 필요한 도메인만 가지면 좋은데,
      계속 욕심이 생기는 건 저 뿐만은 아닌 것 같네요. ^^ 흐흐

  29. 피버 2009/12/30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줄^^
    저도 도메인을 3개 보유중이고 최근 구매한 것이 innovator.co.kr 입니다. Com이 아닌게 너무 안타까워요 ㅋ





블로그 제작을 생각하면서 부터 가장 오래 고심 했던 부분은

컨텐츠도 아니고
(사실 기획자이지만 이부분은 준비가 소홀했다.)
디자인도 아니다.
(디자인은 맛보기만 배운 초보라 엄두가 안났다.)

가장 오래 고민하고 힘들게 결정한 부분은
바로 도메인이다.

블로그의 이름이 될 수도 있는 이부분을 1달 반 가량 고심을하고
도메인을 검색하여 지금의 블로그 이름을 결정했다.


PAPER on the Net... 이라는 의미의
PAPERon.Net 이란 도메인을 결정할 때까지
수 많은 도메인을 생각했었다.

IT's Maru. IT업계의 최고마루
ITsMaru.net

Xeno Paper (Xeno=다른, 특이한)
뭔가 다른 페이퍼
xenopaper.net

SUBI 네..
SUBI.net

등등..






.com도 있고, .co.kr도 있는데

왜 하필 .net이었을까?

그건 아마도 친구가 운영했던 낙서넷(www.naxer.net)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선 .넷 이라는 어감이 좋았고,
누구누구네~ 할때의 느낌과 비슷하고
또 .com에서 처럼 기업 냄세가 덜 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실 PAPERon.Net을 신청할때까지
PAPERon.Com은 누군가에 의해 선점이 되어 있는 상태였다.

하지만 내가 도메인을 등록하고
3일후에 .com도메인 역시 낙장 도메인으로 나왔고.

나중에라도 누군가 등록해 버리면 내가 속상할 것 같아서
같이 사 버렸다.


아래 링크를 눌러보면...
등록자 이름에 내 이름이 아주 잘 보여지고 있다.. ㅋㅋ
(* 아주 가끔 whois 서버가 바쁠땐 안 보여지기도 한당.. )


Whois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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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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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ve 2005/01/26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com은 기업냄새가 나지요^^;; 도메인 여러개 갖고 있지만 com은 제 이름 하나 갖고있네요^^;;;

  2. 편집장 2005/01/26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도메인도 소개 해주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