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의 500일간의 지구생활 적응에 응원과 박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특히, 지우를 500일에 절반 이상을 함께한 지우의 의정부 할머니, 할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멀리 대구에서 지우에게 거의 하루도 빼지 않고 안부 전화를 주신 대구 할머니, 할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늘 곁에서 지우랑 함께 잘 놀아준 우리 조카들 진우, 선우, 동우에게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지우 관련 포스트에 지금까지 댓글을 달아주신 모든 블로거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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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500 Days. - 주용이 탄생 500일을 축하해주세요. ^_^

    Tracked from 주용아빠의 사진이야기 2008/11/29 09:31  삭제

    NIKON D70s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30sec | F/2.8 | 0EV | 38mm | No Flash 2 Days. 이때는 눈을 뜨기라도하면 난리가 났던거 같다. 아직까지 내 아들이라는게 실감이 안났던거 같다. NIKON D70s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30sec | F/2.8 | 0EV | 26mm | ISO-400 | No Flash 3 Days. 죽어..

  2. Subject: 500 Days. - 가족과의 조촐한 파티.

    Tracked from 주용아빠의 사진이야기 2008/11/29 09:31  삭제

    NIKON D300 | Shutter priority | Spot | 1/1600sec | F/2.8 | -2EV | 55mm | ISO-500 | Compulsory Flash, Return light detected 역시 파티에서 빠질수 없는 모자.. 주용이도 기분이 업되어 있다. NIKON D300 | Shutter priority | Spot | 1/1600sec | F/2.8 | +1EV | 55mm | ISO-2800 | Compul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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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코 2008/11/28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일 기념 파티도 해주시고~! 우왕ㅋ굳ㅋ
    추카추카

    박수치고, 촛불끄는 모습 완전 귀여워용!~~!!!
    ㅋㅋㅋ

    • 편집장 2008/12/02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 할머니와 지우 엄마가 500일의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해주고 아빠는 가끔 이렇게 사진만 찍어준 정도라 블로그 포스트를 올리고도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빨빤 2008/11/28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편집장님 못뵌 사이에 초췌해지셨;;;
    지우야~ 500일 축하해~ 5000일, 50000일이 넘어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 편집장 2008/12/02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이 좀 더 그렇게 보이네요. ^^;
      5만일은 계산을 해 보니, 대략 140살 정도 되는데...ㅎㅎ
      암튼 축하인사는 지우에게 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3.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1/28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일이면 가장 이쁠때군요.. ^^

    축하 드립니다. :)

    • 편집장 2008/12/02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가장 이쁠때인데, 아빠가 더 많은 시간 함께해주지 못해 늘 미안하네요.
      감사드립니다. ^^

  4. JUYONG PAPA 2008/11/29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_^ 지우야 앞으로 1000일도 아빠에게 맛있는거 사달라고 하거라..ㅋㅋㅋㅋ

    지우의 500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트랙백 걸고 갑니다.

    비가 내리는 토요일입니다.
    지우랑 지우엄마랑 지우아빠...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 편집장 2008/12/02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용이 500일 기념 포스트에 아빠의 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우에게 늘 부족한 아빠임을 다시 확인시켜 주셨어요. 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짠이아빠 2008/11/29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의 500일을 축하하며... ^^ 늘 건강하길.. ^^

  6. 여우위에 2008/11/30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일 축하? 많이 많이 축하!!! 행복해보입니다. 보기 좋네요.
    촛불 연기를 잡으려는 지우 너무 귀엽네요~

  7. 미도리 2008/11/30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가 다섯개라 다섯살일줄 알겠는걸요 ^^
    지우가 점점 아빠를 닮아가는듯...완존 추카드려요~

    • 편집장 2008/12/02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엄마, 아빠랑 이렇게 촛불 켜고 축하하는 건 첨이라
      지우도 신기한가 봅니다. ^^

      아빠를 너무 많이 닮으면 안되는데 살짝 걱정입니다. 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8. 레이 2008/11/30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축하~~ ^^

    • 편집장 2008/12/02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어린이날 사주신 지우 선물은 아직도 지우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 중에 하나에요.
      늘 감사드립니다. ^^

  9. 다희 2008/11/30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지우가 후~하고 불었어요.ㅎㅎ
    사진보면 청년스러움이 느껴지는데 동영상 보니까 참으로 귀여운 아기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축하드려요.

  10. PINK 2008/12/01 0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지우 축하해요!!

    500일이면 아가가 저만해 지는군요. ㅎㅎ
    결혼할 때가 된건지 이런 저런게 다 궁금해지는 요즘이어여 (^^);;;

    • 편집장 2008/12/02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만간 좋은 소식 주실거죠?
      500일이면 아가가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때입니다.
      엄마나 할머니가 늘 붙어 다녀야하죠.
      그래도 가장 이쁠 때인 것 같아요.
      말은 못해도 말은 다 알아듣고, 흉내내고 하는 모습들이 너무 귀엽네요. ^^
      축하인사 전했어요. 감사합니다.

  11. 조선얼짱 2008/12/01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말미에 꺼진 촛불의 연기를 잡으려는 동심이
    참 아름답습니다.
    아이의 거울로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고 사시기를 기원 합니다^^

    • 편집장 2008/12/02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녀석 카메라를 좀 아는 것 같아요.
      지난번 냉장고 놀이집 만들때도 카메라 돌아가니까 갑자기 잘 놀고 웃고... 그러는거 있죠. ^^ㅎㅎ
      거울이 되기엔 참 부족한 게 많은 아빠라 부끄럽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2. 2008/12/01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3. 그린데이 2008/12/03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 댓글달고 여태 편집장님 블로그에 단줄 알고 있었습니다.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왜 이런일이 자꾸 생기는건지...;

    500일된 아기는 이제 어린이라고 불러도 되나요? ㅋ 엄마랑 찍은 사진을 보면 엄마를 닮은것 같고, 아빠랑 찍은 사진을 보면 또 아빠를 닮은것 같아요. 부부는 서로를 닮고, 아이는 부모를 닮는다니... 그래서 가족은 모두 비슷해 보이는 듯.

    • 편집장 2008/12/04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괜찮습니다. ^^
      그런 일은 블로그 시작한 지 오래되도 생기는 흔한 일인데요. ^^;

      500일되어도 아직 아가에요.
      그래도 말하는 거 다 알아듣고, 이해하고, 자기 의사를 표현하는 거 보면 놀랍니다. ^0^

  14. 2008/12/04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5. 디테 2008/12/05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야 500일 축하해!!
    근데 집짱님 정말 초췌해지셨어요. 살도 빠지공.. 본인 건강도 챙기세요. ^^

    • 편집장 2008/12/08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일 뿐입니다.
      제 사진을 미처 보정하지 않고 모자이크 처리도 하지 않고 올렸네요. ㅎㅎ
      축하인사 감사합니다. ^^

  16. 라노 2008/12/18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일 추카추카 아궁 지우 다 컸네..내 자신이 애아빠가 되보니 아이들 보는 시각도 확실히 다르더군... 직접 불어서 촛불끄는 모습을 보니..뭉클한걸..역시나 행복한 가정..행복가족 바이러스쟁이~~

    • 편집장 2008/12/18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 지우 500일 지나면서 부쩍 더 큰 느낌이에요.
      근데, 이제 엄마가 감당이 안된다고....
      맨날 여기저기 끌고 다니고, 투정부리고....
      예린이처럼 예쁘기만 할때가 벌써 그리워요. 하하 ^0^

      라노님! 형수님과 예린이랑 함께하는 첫번째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세요. ^^

  17. 23456 2009/05/15 0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녕허세요?

Happy Birthday 2 U

내 사랑하는 아내, 봉순씨의 서른 두번째 맞는 생일,
그리고 내 사랑하는 아들, 지우의 첫번째 맞는 생일.

음력으로 생일을 지내는 봉순씨 생일과
양력으로 생일을 지내는 지우의 생일이 언제가 한번은 꼭 만날 것 같다.

하루 차이를 두고 이렇게 생일이 붙어 있는 것도 어찌보면 인연.


사랑하는 두 사람의 생일을 모두 같이 축하해주실거죠?

아~ 벌써 지우가 지구에 온지 366일째라니! 시간 참 빠르다.  T.T




지우 돌잔치에서 상영되었던 감동의 드라마 (로딩 속도 압박!)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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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7/15 08:58  삭제

    어제는 봉순씨 생일, 오늘은 지우 생일.

  2. Subject: moonset의 생각

    Tracked from moonset's me2DAY 2008/07/15 10:28  삭제

    편집장님~ 축하드려요 ^^* 내 아이가 태어난다면 그 아가에게도 이런 멋진 아빠가 있었음 좋겠다 ^0^

  3. Subject: 바텐로이님의 노트 테마글

    Tracked from 바텐로이님의 tossi 2008/07/15 12:54  삭제

    인터넷 스타 지우군이 오늘 돌잔치를 했다.왜 인터넷 스타냐고 묻는다면첨부된 링크를 눌러보면 알 수 있다 ^^(남들이 뭐래도, 내가 보기엔 스타다 ^^) 오붓하게 진행된 돌 잔치자기 생일인 줄도 모르는 지우웃고, 울고 ^^그렇게 사람들에게 '존재한다는 이유 하나로도' 너...

  4. Subject: 성장동영상 스토리 추천해주세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19 02:38  삭제

    성장 스토리:1. 시작은 웅장하나 끝은 밝고 재미있게.. 2.시작은 밝고 경쾌하게 긑은 웅장하게.. 이 둘중에서 어떤 스토리가 좋을까요...? 엄마표 동영상 만들고 있는데 스토리가 어떤게 좋은지 컨셉을 잡기 힘들어요.. 그래서 추천부탁드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K 2008/07/15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기분좋게하는 영상이네요. ^^

    축하드립니다. 두분모두...아니, 세분모두...^^

  2. 베티팡팡 2008/07/15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가 편집장님 판박이군요 ^^ 축하합니다

  3. 토양이 2008/07/15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완전 염장가족ㅠㅠ

    • 편집장 2008/07/16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염장가족? 하하
      홍보 영상을 100% 믿지 마시길...
      제 블로그는 우리 가정의 홍보팀 역할을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4. moonset 2008/07/15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분 모두 축하드려요 ^^*
    지우가..너무 이뻐요 >.< 부럽다~~

  5. 좀비 2008/07/15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축하드립니다.. ^^
    제 딸내미 이름도 지우라서 더 친근감 느껴지는.. ^^

    • 편집장 2008/07/16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도 이름만 듣고는 딸인줄 아시는 분이 많으시더라구요.
      얼굴 딱 보면, 아들이네 하시죠. 흐흐
      감사합니다. 좀비님

  6. 잉드 2008/07/15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축하드려요 ^^
    아기 정말 예쁘네요~

  7. 비트손 2008/07/15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분의 생일 축하드려요. 편집장님 너무 로맨티스트이신것 같아요.(^^)
    아침부터 기분좋아지는 영상이네요.

  8. 그만 2008/07/15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머니나, 이렇게 이쁜 아기가.. ^^ 축하드립니다. 잘 키워서 멋진 블로거 만들어주세요.. 쿨럭..--;

  9. 레이 2008/07/15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진짜 축하해요~ ^^

  10. 고이고이 2008/07/15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더블어텍 아니 콤보스페샬 즐거운 날이군요 선물은 사모님에게 몰아주실건가요? ㅋㅋ 행복한 한주 되세요~!

    • 편집장 2008/07/16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물은 쿠폰으로 Keep 해두었습니다.
      지난주에 지우 돌잔치 준비로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거든요. -_-;;;;
      그래서 이런 포스트를 올린거구요. 흐흐
      ( 다 밝혀진건가요? 하하 ^0^ )

  11. 트렌드온 2008/07/15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의 생일과 맞닿아 있다면 아이의 생일이 주가 되는 경우가 많던데....

    편집장님은 다른 분이시리라... ^^ 전 나이가 들어 아이가 생겨도 부인이 더 중요..

    아이의 입장에서 세상을 살아보니 잘 해 줘도 소용이 없다는 걸 알고 있음. ㅋㅋㅋ

    • 편집장 2008/07/16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렌드온님,
      그것도 아이가 기억하는 생일부터겠죠?
      지우에게는 얼마든지 각색해서 얘기해 줄 수가 있잖아요.

      지우야 너 첫 생일에는 아빠가 일본을 통째로 빌려서 폭파시험을 하다가 절반이 물에 잠겨 버리기도 했었다.
      선물로 세계여행을 갔다왔단다. 흐흐

  12. A2 2008/07/15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재밌는 일이 ㅎㅎ
    축하드려요.

  13. 화니 2008/07/15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넘넘 축하드려요~ ^^ 정말 감동적인 영상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는것 같네요. 잘 지내시죠?? ^^;

    • 편집장 2008/07/16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바쁘시죠? ^^ 전 잘지냅니다.
      영상 잘 보셨어요? 사실 너무 길어서 누가 볼까 했거든요. 흐흐
      감사합니다.

  14. 열렙용병 2008/07/15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랑 우리 딸래미랑 생년월일이 똑 같네요.
    오늘 우리딸도 첫번째 생일이랍니다.

    지우도 생일 축하해요.
    그리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요 ^^

    우리 서윤이도 축하해 주세요..^^

    • 편집장 2008/07/16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윤이랬죠? ^^
      사진 봤더니 참 이쁘네요. >.<
      생일도 같고. 인연이네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서윤이 첫돌도 축하드립니다.

  15. 짠이아빠 2008/07/15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랑하길.. ^^

  16. 다희 2008/07/15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엔 조금만 봐야지 하고 클릭했던 영상을 다 보고 말았네요.
    괜히 저까지 뭉클해지는 기분. 정말 비트손님 말데루 집짱님 로맨티스트 같아요~^-^
    그리고 제가 한여름에 태어나서 엄마께서 정말 고생 했다고 하시던데
    언니도 지우 낳드라 고생이 이만 저만 아니었겠어요.-_ㅠ
    앞으로도 더 많은 나날들 예쁘게 행복 그림 그리시길 기원하구
    저도 내년에는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편집장 2008/07/16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내년에 있을 좋은 소식이 기대되네요.
      다희님도 잿털님도 선녀선남이라.... 아가도 무척 이쁠것 같네요. ^^

  17. 나우리 2008/07/16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려서 사랑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 보고 갑니다.
    가족 모두 건강과 기쁨 가득하시고 사랑은 더 커지길 바랍니다.

  18. 2008/07/18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9. 2008/07/18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 kisworld 2008/07/20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팅만 하고 지나갑니다만.... 오늘은 축하드립니다.. 한마디를 ^_^

  21. 빨빤 2008/07/20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무지무지 축하드려요 ^^

  22. Kyo 2008/07/20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습니다!

    두분 축하드립니다!

    매년 7월은 바쁜날.

    자칫 잘못하면 둘 중 한 명은 흡수될수도 있는 날.

  23. 베쯔니 2008/07/23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축하드립니다~~
    매년 이틀연속으로 즐거우시겠네요~

  24. 로묘왕자 2008/07/23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가 컸을때 상황이 머리에 그려집니다.
    엄마 선물 안주면 너 선물도 없다!
    ㅎㅎㅎ
    설마 이러진 않으시겠죠? ㅋㅋ

    두분 생일 축하드립니다 ^^

    • 편집장 2008/07/23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0^ 하하 그럴 수도 있겠군요.
      근데 이번에는 지우 생일에 묻혀 지우 엄마 생일은 그냥 저냥 지나가 버렸어요. ㅜ.ㅜ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5. 넷물고기 2008/07/27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귀엽네요, 귀여움이 테러수준인듯. 축하드립니다 ( 첫방문인데 대뜸 축하부터 날리네요 ) ^^

  26. 디테 2008/07/29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감동적인 염장질이네요. 따라올 자가 없을 것 같은데요?ㅎㅎㅎ

  27. EJUMUK 2008/09/16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 귀염 만땅~

    • 편집장 2008/09/23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은이만 못하죠. ^^
      사진이랑 동영상 보니, 서진이도 한 인물 하던데요.
      아빠, 엄마 유전자가 워낙 좋아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했어요. ^^;

블로그에 적용할 수 있는 수 많은 위젯들이 소개되었고, 지금도 계속 새로운 위젯들이 소개되고 있다. 적용해 볼까 고민도 해보지만 늘 부딧히는 문제는 위젯이 가지고 있는 디자인이 내 블로그의 디자인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는 게 가장 큰 이유였다. 위젯이라는 것이 내 블로그에 꼭 필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보조적으로 내 블로그를 더욱 재미있고 콘텐츠를 풍부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여기 그런 위젯이 가져야 할 도리를 잘 지키는 음악 위젯 하나를 소개할까 한다. Muzicons 사이트에서는 “음악에 당신의 감성을 담아라” 라고 소개하고 있다.


우선 사이트를 살펴보자.
01. icon / 02. music / 03. look / 04. color / result
이 얼마나 단순하고 명쾌한 UI인가? 별다른 설명이 필요없어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점
1. 쉬운 이용법
2. 귀엽고 깜찍한 Design
3. 다양한 Design 응용
4. 비회원 가입으로 이용가능 (회원가입 시 이용도 높음)

단점
1. 12mb 용량제한
2. mp3 파일 형식 제한
3. 파일 업로드 느림
4. 한글 미지원 (메시지형 선택시)


Muzicons 위젯 만들기

01. icon - standard와 others에 43개의 아이콘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다.
02. music - 자신이 좋아하는 곡중 12mb가 넘지 않는 .mp3 파일이면 어떤 파일이라도 상관없다.
03. look - 텍스트를 넣은 메시지 형과, 플레이어형, 미니형으로 세가지 형태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04. color - 24가지 플레이어 컬러를 선택할 수 있지만, 실제 html코드에서 컬러를 수정할 수 있다.
result - 최종 결과물과 html 코드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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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기능을 회원가입도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회원 가입을 하게 되면, 자신의 Muzicons의 갤러리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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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메인 컬러에 맞춰 페이퍼온넷( PAPERon.Net )에 적용한 모습
조만간 페이퍼온넷 안내 코멘트를 녹음해서 올려볼까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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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적용 사례

1. 메시지형


2. 플레이어형


3. 미니형



/ Muzicons 동영상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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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6/30 01:20  삭제

    깜찍하고 귀여운 음악 위젯 하나 소개합니다. ^^

  2. Subject: 블로그 뮤직 플레이어 위젯 [Muzicons]!!!

    Tracked from LEEGH.COM 2008/07/01 07:55  삭제

    음악을 블로그에서 틀 수 있게 해주는 mp3 플레이어 위젯 뮤지콘입니다.스트리밍 용량이 무제한이니 무지 좋내요. 무제한 맞겠죠?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곳을 찾지를 못하겠더군요. 바로 블로그에 달아 봤습니다. 오른쪽에 보이시지요? 못 찾으시는 분들을 위해 아래에 붙입니다. 편집장님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됬는데요, 이 위젯 색깔을 코드를 통해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 블로그 색과 비슷하게 바로 적용시켰지요. <ob...

  3. Subject: 주간 블로고스피어 인사이드 3호 (080626 ~ 080702)

    Tracked from Funlog.kr 2008/07/03 09:11  삭제

    주간 블로고스피어 인사이드 3호입니다. 이제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는 어서 시원한 바다에 풍덩 몸을 담그는 상상만 하고 지냅니다. 휴가나 여행 계획은 잘 세우고 계신가요? 더위에 짜증이 날때도 있지만 웃으면서 즐거운 한주 보내시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또 주간 블로고스피어 인사이드 3호도 유용한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블로고스피어 COOL 블로거에도 명함이 필요하다!? 블로그 명함을 만들었습니다 project-R, 레드써니 블..

  4. Subject: 자그니의 생각

    Tracked from zagni's me2DAY 2008/07/11 23:03  삭제

    블로그 음악 위젯

  5. Subject: 블로그에 배경음악 올리는 방법문의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0/13 00:18  삭제

    다음에 제 블로그가 있는데, 첫 번째는 블로그 접속을 하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배경음악을 올리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 블로그 글마다 다른 음악을 배경 으로 깔고 싶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능하면 화면 스크랩까지 해서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면 더더욱 감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트렌드온 2008/06/30 0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위젯다는 것이 트렌드 같네요. ^^

    채팅에서 시작해서 이것저것... 서로 다른 기능을 하는 위젯들이 기능적인 관점에서는 좋은데 블로그 일관성을 조금 해치게 되는거 같아 저는 잘 안다는 편인데.. ^^

    음악은 저도 블로그내에 흐르게 하고 싶은 욕심이... ^^ 워드프레스 플러그인중 mp3 포맷을 지원하는 것이 있기는하던데... 사용 계정이 mp3만은 막고 있다는... ㅠ..ㅠ 디자인이 귀엽네요. ^^

  2. 트렌드온 2008/06/30 0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위젯다는 것이 트렌드 같네요. ^^

    채팅에서 시작해서 이것저것... 서로 다른 기능을 하는 위젯들이 기능적인 관점에서는 좋은데 블로그 일관성을 조금 해치게 되는거 같아 저는 잘 안다는 편인데.. ^^

    음악은 저도 블로그내에 흐르게 하고 싶은 욕심이... ^^ 워드프레스 플러그인중 mp3 포맷을 지원하는 것이 있기는하던데... 사용 계정이 mp3만은 막고 있다는... ㅠ..ㅠ 디자인이 귀엽네요. ^^

    ps, 차단되었다고 나와요.. ㅠ..ㅠ

    • 편집장 2008/06/30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근에 WZD 같은 곳에서 디자인 예쁜 위젯을 많이 내 놓고 있는 상황도 같은 트렌드에 속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위젯은 블로거들에게 사랑 받을 수 밖에 없겠죠.

      워드프레스에는 음악이 포함된 위젯만 올리면 되니까 mp3파일을 직접 워드프레스에 올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Muziconx에서 에러가 난다면, 용량 초과한거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

  3. 고이고이 2008/06/30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문 인사말 저도 찾던 기능인데 오호 꼭 달아보겠습니다 ㅋㅋ

  4. 학주니 2008/06/30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난 위젯이네요. ^^;

  5. 2008/06/30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6. rockholic 2008/06/30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 참 마음에 드네요~
    좋은 위젯 소개 감사합니다. ^^

  7. 뿌이 2008/06/30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이 참 좋네요.. 제목이 뭔가요?

    • 편집장 2008/07/01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MBC 드라마 "연애시대" OST 앨범에서 3곡 뽑은 것입니다. ^^ 저작권 위반 음원이라 소문 내지 말아주세요.

  8. 지인우인 2008/07/01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정말 마음에 드내요.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_^

  9. 후미후 2008/07/01 0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바로 이거네요 BGM 하려다가 안되서 거의 포기 하고 있었는데 굿정보네요

  10. 다희 2008/07/01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에 쓰신 이유와 막연한 거부감 때문에 다는걸 생각도 안해봤는데
    이런 거라면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11. 오드리햇반 2008/07/04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거 재밌네요... 로딩이 조금 느리다는 것이 걸리긴 하지만요..
    한번 시도해야겠어요..^^

    • 편집장 2008/07/04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국에 있는 서버라 느린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그런 상황을 고려하고도 서비스의 매력도가 높네요. ^^
      해보시면 만족도가 높으실 거에요.

  12. 지킬 2008/07/04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쁘고 편하네요~
    저도 일단 무작정 달아봤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3. 베티팡팡 2008/07/15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무작정달아봤다는 ^^
    블로그가 밋밋했는데 음악위젯 달고 나니까 신나진 느낌이네요

  14. audreyc 2008/11/03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뮤직플레이어를 찾다가 여기에 오게 되어 알려주신대로 음악위젯을 달았답니다.
    덕분에 저도 제 블로그에 전보다 오래 머물게 되었어요.^^
    고맙습니다~

    • 편집장 2008/11/04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곡을 뮤직플레이어 배경음악으로 이용하셨네요. ^^
      유용하게 잘 이용하실 수 있게 되서 저도 기쁩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15. 오오 2009/06/26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을 찾던 것인데 이렇게 알게되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16. 우와 2009/07/01 0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좋은거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런건 저작권법에 위배되지 않나요???

  17. 'ㅅ'b 2009/12/19 0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감사

    예쁜 플레이어로 들으니 음악이 더 알흠답게들리는듯
    네이버블로그 위젯엔 깔지못하네여 아쉽.. 그치만 이걸로 노래를 재생하며
    듣고있다능..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온사인폰을 한달 가까이 사용하면서, 참 많이 친해졌다. SKY Icon에 나만의 아이콘을 만들어 가까운 사람들마다 특징이 있는 아이콘도 넣어주는 일은 네온사인 폰이 아니면 할 수 없는 특징일 것이다. 7X7의 픽셀에 8가지 컬러를 적절히 배치하고, 프레임별로 만들어서 애니메이션을 꾸밀 수 있는 기능이 꼭 예전에 많이 하던 픽셀아트랑 비슷하다. 7X7이란 작은 네모칸을 채우는 일을 작은 휴대폰 액정만 보면서 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욕심대로 많은 프레임을 넣어서 세세한 움직임을 추가해서 꾸미려면 말이다.

그래서 네온사인폰의 단짝 친구인 SKY Icon Editor for PC가 필요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이름 그대로 자신의 PC에 에디터를 설치해 두고 SKY Icon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SKY 공식 사이트 ( http://www.isky.co.kr )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자, 그럼 프로그램을 다운받고, 설치해서 컴퓨터에서 SKY Icon Editor를 이용해 쉽게 SKY Icon을 꾸미고 적용해 보도록 하자.

우선 SKY 공식 사이트에서 IM-U300K 페이지를 클릭하자. 다운로드에서 아이콘 에디터라는 항목이 보일 것이다. 클릭해서 다운로드 하자. 약 5메가 정도의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아래와 같이 진행된다.

1. 프로그램 안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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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설치 시작 안내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설치 대상 위치 선택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프로그램 폴더 설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설치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설치완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설치를 마치면 바탕화면에 다음과 같은 아이콘이 생성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콘을 만드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이다.
A.    나만의 SKY Icon 만들기 – 프레임별로 그려서 제작
B.    Icon 메시지 – 문자 특수기호를 입력해서 제작


A.    나만의 SKY Icon 만들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목 입력란에 저장할 파일명을 입력하고 작업을 시작한다.

밑그림으로 글자를 이용하려면 밑그림 입력을 이용해 글자를 입력한다.

색상을 지정하고 해당 칸에 클릭을 하면 색이 채워진다. 다시 한번 같은 색을 클릭하면 채워진 색이 빠진다.

하나의 프레임이 끝나면 프레임 추가를 해서 다음 프레임을 그린다.


B.    Icon 메시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Icon 메시지 제작은 비교적 쉬워서 원하는 컬러를 입력하고 메시지를 입력하기만 하면 끝이 난다.


실제 작동 동영상 (SKY IM-U300K 네온사인폰 SKY Icon)



협찬 :
스카이 ( www.isky.co.kr )
세티즌 ( www.cetize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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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네온사인 폰 좋은점이 뭐예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0/17 00:32  삭제

    엄마가 어디서 네온사인 폰을 받아오셨는데 그거 뭐가 좋아요?? 네온사인 폰에서만 가능한 기능 같은거 있나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지우는 하루하루가 짧다.
모든 게 새롭고 낯선 주변 환경에 빨리 적응해 가며 그 속에서 놀이를 찾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얼마 전부터 “짝짝궁” 소리에 반응하며, 혼자서 박수를 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엄마나 아빠가 노래를 부르기만 하면 옆에서 짝짝궁 짝짝궁~ 하며 박수를 친다.

그런데 이번 주말에는 지우의 손에 작은 탬버린과 흔들어 소리를 내는 나무 망치를 쥐어줬더니 악기를 박자에 맞춰 정확하게 연주하기까지 한다. ^0^

하루가 짧기는 나도 마찬가지이다.
새로운 회사에서 새로운 업무환경, 그리고 새로운 컴퓨터 시스템에 적응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지우가 열심히 새로운 하나하나를 배우고 익혀가듯 나도 그렇게 배우고 익혀가야겠다. 요즘은 지우에게도 참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지우야 고맙다. ^^





*지우의 더 많은 사진은 페이퍼온넷 사진분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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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학주니 2008/02/19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 지우의 모습.. ^^;
    음.. 그래도 내 딸 수아가 더 이쁘다!!!! ^^;

  2. 짠이아빠 2008/02/19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귀엽다..귀여워.. ^^

    • 편집장 2008/02/19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녀석 언제크나 걱정인데...
      짠이도 지우처럼 조그만 했던 적이 있겠죠? ^^

  3. 해피씨커 2008/02/19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다 =.=
    확 납치해 버릴지도 몰라요 흑흑.. ㅜㅜ

  4. 레이 2008/02/19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생각 난다네 ㅋㅋ 아띠, 그 때 열심히 녹화해둔 8mm 테이프는 우찌 봐야 하는지... 쩝...

    • 편집장 2008/02/19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8mm를 CD, DVD로 백업해주는 서비스 하는 곳이 있다 들었습니다. ^^
      고려를 해보시지요.

  5. 디테 2008/02/19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음악신동 아닙니까? 박자맞추네요~ 오오~

    • 편집장 2008/02/19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지우가 트로트를 좋아하는 것 같아 살짝 걱정입니다.
      초등학교가면 반짝이 옷 사달랠까 싶어서요. 흐흐 ^^

  6. 화니 2008/02/21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고... 귀엽고... ^^;

    • 편집장 2008/02/21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 어디 안이쁘고 안귀여운 아가들 있던가요?
      그래도 제 눈엔 가장 이쁜 아가지만 말이에요. ^^
      모든 아가들은 누군가에겐 가장 이쁜 아가들이지요.
      새로운 일은 잘 적응하고 계신가요?

  7. SuJae 2008/02/21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매일 자라는 아이를 보노라면 그게 바로 사는 맛 아닌가 싶습니다^^

    • 편집장 2008/02/21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렇네요. ^^
      이 녀석 언제 자라서 같이 자전거타고 축구하면서 놀까?
      이런 생각으로 매일 신나요. 흐흐

  8. easysun 2008/02/21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호.. 우리 애들이 저럴때가 있었나 싶네요.. 넘 귀여워용.. 블로그에 지우 얘기만 쓰셔도 끝이 없을듯...

  9. hoogle 2008/02/22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저도 언제면 저런 아기를 태어나게 할지... :)
    근데 많이 힘드시죠?

    • 편집장 2008/02/22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국어 과외 하신다고 하셔서
      아가 생기신건가 했어요. ^^
      지금 많이 벌어두세요. 아기 있으니까 돈 들어갈 곳이 아주 많네요. ^^



우선, 늦은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년 새해인사 동영상이 아직도 간간히 회자되고 있어 조심스럽습니다. ^^;;;)

설 연휴 잘 보내고 오셔서 후유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안 계신가요?
지난 1월부터 자발적으로 실업상태를 시작했었습니다. 설 연휴까지 포함해서 대략 40여 일간을 실업상태로 단기 아르바이트 건들을 진행하며 비교적 (경제적으로는 아니지만 심적으로는) 여유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설 연휴가 끝난 2월 12일부터 새로운 회사에 출근하여 적응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단체, 관공서, 대기업의 홍보 사이트 구축 기획을 담당하는 일을 진행해오다 조금 더 제가 잘 할 수 있고, 또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왔습니다. 앞으로 하게 될 일들은 블로그를 통해서 차근차근 풀어 놓도록 하겠습니다.

실업자였던 전 설 연휴가 시작되기 이전에 고향인 대구에 내려갔다 왔습니다. 여유가 있어 지우를 데리고 외할머니께서 계신 포항까지도 내달렸어요. 대구에 있는 지우 할아버지, 할머니는 지우를 페이퍼온넷 사진 분점을 통해서 그래도 소식을 듣고 있지만 포항에 계신 지우 증조할머니께서는 전화로 전해 듣는 게 전부라 많이 궁금해 하셨거든요.





설 연휴 동안 지우는 증조할머니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작은할아버지들(저의 숙부님들), 작은할머니들(저의 숙모님들) 그리고 5촌 아저씨, 아줌마(제 사촌동생들)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왔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 다음 대의 첫 손자이기도 하고, 집에선 15년 만에 보는 첫 아가이기 때문이었지요.

설 연휴를 포함한 긴 휴가를 마치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무자년 다른 분들만큼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바라시는 일을 위해 많이 노력하고 또 많이 이뤄내시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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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2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8/02/14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직 초기에 바쁜거 아시잖습니까. ^^;
      집도 가까운데 있는데 의정부쪽에서 한번 뵙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

  2. 토양이 2008/02/13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라. 오늘 20대 동안이라고 널리 칭송받으신 바로 그 외모 ㅋㅋㅋ

    • 편집장 2008/02/14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음....
      안티 댓글을 유도하는 듯한 댓글....
      다음번엔 경고 조치하겠습니다. ^^

  3. 라디오키즈 2008/02/13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나마 오랜만에 얼굴을 뵙네요.^^
    자발적인 실업상태이신 만큼 한발짝 더 나아가시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고요. 준비하시는 일이 좋은 성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 편집장 2008/02/14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키즈님도 파드캐스트 확장해서 비디오캐스트도 자주 올려주세요. ^^
      회사에서 마련해준 맥북으로 애사심이 급증하였어요. 흐흐
      키즈님 올해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 되세요.

  4. 고기 2008/02/13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편집장 2008/02/14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고기님도 준비하시는 유학 잘 준비하시고 바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

  5. isanghee 2008/02/13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편집장 2008/02/14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멀리서 인사 다 주시고,
      가족 모두가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6. 화니 2008/02/14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
    이렇게 새해 인사를 하는게 굉장히 참신합니다. 편집장님께서 재밌있게 일 하실 회사가 어딘지 무척 궁금해지는데요~ ㅎ 새로운 곳에 적응도 하시고, 앞으로 할 일이 많으시겠습니다. 올 한해,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편집장 2008/02/14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니님 이직 축하드립니다. ^^ (저도 이직하느라 인사가 늦어졌네요.)
      프레스블로그에서 멋진 한 해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7. BBusisi 2008/02/14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꾸벅...)
    그때, 컨퍼런스에서 뵈었을때 너무 너무 반가웠답니다. ^-^;;

    올해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편집장 2008/02/14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반가웠습니다. ^^
      뿌시시님도 건강하고 행복한 2008년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8. 디테 2008/02/19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이제 아빠의 포스가 느껴지시는군요~ 지우도 처음 본 바다겠어용~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욥!

    • 편집장 2008/02/19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테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사람 많이 만나는 한 해 되세요. ^^
      화이팅!!

시맨틱스 검색엔진 Qrobo(큐로보)


가장 인상깊었던 발표 시맨틱스 조광현 대표의 시맨틱 검색엔진 Qrobo(큐로보) 시연 동영상


참고로 Qrobo는 2월 1일 일시적으로 베타테스터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한다. 큐로보 사이트 참고 하시길...

그리고 예전에 안그라픽스에서 함께 일하던 인터넷 세상의 중심이신 분을 뵈었습니다.
이 아기자기한 오픈마루의 전시 부스와 전시 책자 등을 모두 디자인 하셨네요. ^^

오픈마루의 경애님


경애님의 손길을 거친 전시부스


경애님의 손길을 거친 전시부스


마이아이디, 봄공책 등 오픈마루의 다양한 서비스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이 정도면 충분하죠?) 뭐 1G USB 메모리를 주셨기 때문에 드리는 칭찬은 아닙니다. ^^;;

인터넷 상황이 여의치 않아 실시간 포스팅이 쉽지 않네요. ^^;;;
괜찮은 인터넷 환경을 찾을 수 있거나
그것도 안되면 집에가서 편하게 후기 올려야 겠네요. ^^

12:30

롯데호텔 후식


12:10

롯데호텔 도시락



09:10

개막 직전



08:30

현장 등록 시작



08:10

롯데호텔 1층



08:00

롯데호텔 외벽에 홍보 포스터


전 오늘 컨퍼런스에 아르바이트를 하러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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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 Conference 2008 - 현장 사진

    Tracked from 전자신문사 정보사업국 블로그 2008/01/29 15:03  삭제

    12:00 점심시간 KT 조산구 상무 오픈마루 김범준 실장 다음 윤석찬 팀장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 오픈 토크 간사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김국현 부장 조광현 시맨틱스 대표이사 윤대균..

  2. Subject: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 Conference 2008

    Tracked from The note of Legendre 2008/01/30 16:44  삭제

    "인터넷 경제의 미래 콘퍼런스 2008"이 2008년 1월 29일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정보통신부 주최 전자신문사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전자신문사 정보사업국 블로..

  3. Subject: 제1회 블로그 축제...

    Tracked from DJ 2008/02/02 19:40  삭제

    웹 2.0이 활성화 되면서, 인터넷 공간은 개인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넘어서, 독자적인 컨텐츠 제공의 장으로 서서히 탈바꿈을 하고 있다. 이 물결을 일으킨 인터넷 곳곳에 뿌리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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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나무 2008/01/29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편집장님 여기에 계셨었군요. 얼굴을 알았다면 인사라도 했을 법한데, 소셜의 한계입니다. ㅎㅎ;

  2. YJ™ 2008/01/30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실 롯데호텔 같네요 ^^

  3. 령주/徐 2008/01/31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 저도 잠실 롯데호텔같네요..라고 하려했는데..크크
    시연동영상 올려주시니 이렇게 볼수 있고, 알게 되네요~좋아요!!

    • 편집장 2008/02/04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익한 강연들이 많았는데,
      전부 후기로 올리지 못한게 아쉽네요. ^^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강연이 큐로보였어요.

  4. kkong 2008/01/31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머예욧ㅜㅠ 사진이 너무 대문짝만하자나아. 흑

  5. gruter 2008/02/01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기 전병국대표가 소개한 예제중에서 내가 거론됐다고 하던데..

    • 편집장 2008/02/04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촬영 알바를 하고 있어서 발표 내용을 주의깊게 듣질 못했네요. ^^;;;

  6. hogual 2008/02/02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깐 보려다가 동영상에 빠져들어버렸네요;; 인터넷 검색을 많이하는지라 굉장히 기대됩니다. 우리 일할때 정말 많이 도움되겠는걸요 ^^ 연말이 기대됩니다.

    • 편집장 2008/02/04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걸님 재미있는 서비스 기대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저처럼 자료 및 통계, 트렌드를 검색할때도 유용할 것 같더라구요.

  7. 고기 2008/02/03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제 후기찾아보고있어요~ 정말 반가웠어요^^!
    테힛. 저분이 경애님이셨군요.
    저도 슬슬 후기 작성을 좀 해야하는데 말이죠 ㅎㅎ

    • 편집장 2008/02/04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반가웠어요. ^^
      담에도 비슷한 기회가 되면 또 보겠지요.
      유학준비 잘 하시고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콜~
      후기 올리면 트랙백 주세요.

  8. 디테 2008/02/05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대문짝만한 꽁님~ 반갑네요! ㅎㅎ

    • 편집장 2008/02/11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M4도 대문짝이 조그만했군요.
      새해 복 많이 받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 kkong 2008/02/13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핫, 디테님! ㅋㅋ
      방가와요오 >ㅁ<
      잘 지내시죠??

    • 편집장 2008/02/14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분 각자의 블로그에서 인사 나누시지. ^^
      간만에 전부 모여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9. 이드,,, 2008/02/05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큐로보 상당히 흥미로운데요 기대되네요 ^^*

    • 편집장 2008/02/11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회원가입 해보니 실제 재미난 부분도 많이 보이고
      아직 부족해 보이는 부분도 많아 보이더라구요. ^^
      이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2008/02/10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이 합성인줄 알았습니다.

    • 편집장 2008/02/11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실력이 거기까진 안되는거 아시잖아요. ^^
      준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랄께요.

  11. trendon 2008/03/16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흑...
    예전에는 이런 정보에 친숙했는데...

    멀어져간 ..... ㅠ..ㅠ



국철 1호선이 눈꽃열차가 된 날
난 의정부에서 신길까지 1호선을 타고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출근길에 매일 마주하던 길인데
눈이 내려준 것 만으로도 충분히 카메라를 들어야 할 이유가 되어 주었다.

사진만 찍을까 생각했는데, 추운 날 집에만 있는 지우랑 봉순씨에게 보여줄 생각으로 동영상을 함께 찍어보았다.

아래 동영상은 무비메이커를 가지고 편집해 본 동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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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J™ 2008/01/25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사진 잘찍으세요~
    아...멋지고...마음이 평온해지네요^^

    저도 편집장님처럼 제 블로그 로고(?) 만들어보고 싶네요 ㅎㅎㅎ;;

    • 편집장 2008/01/25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로고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대략적인 형태를 스토리보드로 주시면 한번 만들어 보죠. ^^
      사실 지금 제 로고를 변경하려고 준비중이에요.
      조만간 공개할께요.

    • YJ™ 2008/01/29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진짜요? ㅎㅎㅎㅎ
      틈틈히 고민해서 만들어봐야 겠어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_____^

    • 편집장 2008/01/29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흐 다시 말씀드리고, 잘 아시겠지만
      전 디자이너 아니에요. 아시죠? ^^

  2. 령주/徐 2008/01/28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을 배경으로 해서 보니 더욱더 느낌이...아련하고 좋아요...
    역시 동영상으로 지하철1호선인데...기차같이 보이고, 어디로 훌쩍 여행가고 싶어지네요..흑흑
    잘보고 가요 편집장님>_<

    • 편집장 2008/01/29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 동영상 찍은 걸 차례로 놓고
      거기다 배경음악만 넣은 것 뿐인데 참 느낌이 다르네요.
      사실 들리는 저 배경음악이 눈내리는 차창가를 보면서 제가 들었던 곡이거든요.
      그때 기분을 다들 함께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면서요. ^^

  3. hogual 2008/02/02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서 만4년간 지내면서 국철은 두어번 밖에 못타봤네요... 비오던날 기억이 납니다....

    • 편집장 2008/02/03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1호선 지상으로 달리는 구역이 참 정감있습니다.
      어두컴컴한 지하로 달리는 서울 아래쪽이 아닌
      정말 살아있는 서울을 구경하는 것 같거든요. ^^
      눈이나 비올때는 더 운치가 있어 좋죠.

  4. trendon 2008/03/16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로 역 같은 느낌인데요. ^^

    DSLR 의 세계에 입문하고 싶어 지네요.

    • 편집장 2008/03/17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정부 회룡역 -> 도봉산 역까지에요. ^^
      그리고 DSLR가지고는 동영상 촬영이 안되죠.
      이 부분이 자동 카메라의 좋은 점이기도 하죠.

지난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의정부에서는 5월 4일 의정부 어린이 도서관(UCL)을 개관하였습니다. 오픈 기념으로 5월 5일 어린이 도서관을 방문하고 왔다.



지하철 1호선 의정부 회룡역에서 어린이 걸음으로 약 10분 거리에, 그리고 우리집 아파트 담벼락에 붙어서 의정부 어린이 도서관이 들어섰습니다. 외관부터 내부까지 모든 인테리어를 어린이 기준에 맞춰 이쁘게 꾸며놓아 의정부의 랜드마크로도 손상이 없을 듯 하다. 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내부를 꾸미고 있는 RFID를 이용한 도서관 관리 시스템이다. 어린이들이 쉽게 책을 대출하거나 연장하고, 대출중인 책은 예약을 통해서 예약 대출기에서 꺼내갈 수 있게 하고 있다.



의정부 정보도서관 이용 카드를 가지고 현재 3권의 책을 2주간 대출할 수 있는데, 어린이 도서관의 책은 같은 카드로 별도 3권 대출이 가능하다고 하니 의정부 정보도서관을 이용중인 부모님들이나 어린이들은 이용이 더욱 편리하다고 할 수 있다.



한 때 TV프로에서 어린이 도서관을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기적의 도서관이었나?) 딱 그런 분위기로 들어선 도서관은 수 많은 어린이들과 어린이들을 데려온 부모들로 가득했다. 전체적으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화려한 컬러로 인테리어를 마무리 하고 있어 아이들이 뛰어놀기(?) 딱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두었다. 유아들을 위한 어린이 놀이방이 있고, 어린이 놀이방에는 엄마들이 즐겨 읽을 잡지를 비치해두는 세심함까지 박수를 쳐주고 싶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영아들을 위해서 부모님들과 편하게 누워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는데, 마침 피곤에 지친 아빠들이 자리를 독점하고 있어서 차마 카메라를 들이댈 수가 없었다.



2007년 7월엔 우리의 여름이가 태어나게 되는데, 태어날 여름이랑 방문하기에도 가깝고 편안한 장소가 생겨서 무척이나 기쁘다. 아무래도 여름이가 복덩이 인 것 같다. 여름이를 위해서 많은 책을 살 필요도 없고, 자연스럽게 책과 친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참 맘에 든다. 우리가 어릴 땐 참 부족한 것이 많았지만 나름대로 재미를 찾아가며 놀 수 있었던 것 같은데, 우리 여름이가 태어나게 될 세상은 참 풍족할 거란 막연한 기대감과 오히려 너무 많은 것이 주어진 것에 대한 약간의 불안감도 드는 게 사실이다.




전체 시설들을 카메라에 다 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동영상으로 도서관 구석 구석을 촬영한 동영상을 참고해 보시면, 꼭 한 번 방문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주말에 의정부 도서관을 방문하실 계획을 세우셨다면, 제 연락처도 미리 확인해 두시길 바란다.



관련 보도자료
/ 소중한 어린이의 친구 “의정부어린이도서관” 개관

관련 사이트
/ 의정부 어린이 도서관
/ 의정부 도서관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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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oya★ 2007/05/13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관한것도 좋지만 얼마나 관리가 잘 되느냐도 중요한거 같아요;
    부디 좋은시설들을 잘 관리해야할텐데 말이죠^^;

    • 편집장 2007/05/13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우리 여름이 걸어서 도서관 갈때쯤이면 손때가 많이 타겠지요? ^^;
      잘 관리가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길 바랍니다.

  2. 혜민아빠 2007/05/13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도서관 보다 동영상 편집에 더 궁금하죠. 22일에는 그런 기술을 배워야 겠습니다.

    • 편집장 2007/05/13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영상 편집은 저도 나루터님께 한 수 배우고자 그런 제안을 했습니다. ^^;;;

  3. 칫솔 2007/05/13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정부에 문화 시설이 늘어나는 것은 정말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네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즐길 수 있는 더 많은 문화 공간이 의정부에 늘어나기를 바랍니다~

    • 편집장 2007/05/13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제가 이사온 지 2년이 되었는데,
      그 사이 의정부 근린공원도 들어서고,
      아파트 단지 옆 개천도 덮어 버리고 야산을 깍아 동사무소와 어린이 도서관이 들어섰습니다. ^^
      요즘엔 중랑천을 깨끗하게 가꾸는 녹화사업을 진행중이더군요.
      1호선 전철이 동두천까지 들어가고 암튼 의정부 살기 좋아 집니다. ^^

  4. goooood 2007/05/13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 의정부에 좋은일이 있었네요... 언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편집장 2007/05/13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정부 사시는군요. 호원가든2차 아파트 옆에 있습니다.
      찾기 어렵지 않으실 거에요. ^^
      꼭 한 번 와보세요.

  5. 짠이아빠 2007/05/13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반가운 일이군요.
    앞으로 이런 곳이 늘어나는 것은 바람직할 일이죠.. ^^
    정말 독서실이 아닌 도서관의 기능하는 그런 곳이 되길.. ^^

    • 편집장 2007/05/13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이사님. ^^
      다행히 어린이들만 앉을 만한 의자라 독서실 기능은 못할 것 같네요.
      근데, 아쉬운 건 아이들이 책보다 컴퓨터 실이나 놀이터에 더 많이 몰려 있다는 거에요. ^^;; 흐흐

  6. 민서대디 2007/05/14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훌륭하네요. 의정부라..거리상으로 멀긴 한데, 민서가 좀 더 큰 다음에 가봐야겠네요. ^^
    주위에 이런 곳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는데, 아직까지는 미비하죠..

    • 편집장 2007/05/14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민서 가까이에도 비슷한 도서관이 생기길 바랍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원할땐 언제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이 멀지 않는 곳에 있었음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세금내는거 아니겠습니까? ^^

  7. YJ™ 2007/05/14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이 많이 무서워지기도 했지만 좋아진 부분도 많네요 ㅋㅋ
    저 초등학교땐 두당 1~2권씩의 책을 가져와서 교실에 두고 서로서로 봤던 기억이 나요 ^^

    • 편집장 2007/05/14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YJ님 말씀처럼 국민학교때 학급문고를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헌데, 다들 집에서 안 보는 책들만 가져다 놓아서 별로 읽고 싶은 책들이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 아이들은 참 좋겠어요. ^^

  8. 칫솔 2007/05/14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외로 의정부 사시는 블로거가 많으시네요. 블로거 모임 한 번 열면 쏠쏠치 안헥 모이실듯 합니다. 참고로 전 녹양동입니다. ^^;

    • 편집장 2007/05/14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녹양동이시군요.
      언제 서울쪽으로 나가시는 길에 잠시 들러 보세요. ^^

  9. erin 2007/05/17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이인척하고는 한번 가 볼까나.. 헤헤.

    • 편집장 2007/05/17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린이인척 하지 않아도 들어가실 수 있어요. ^^ 하하

    • erin 2007/05/18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런건가요;; 갑자기 얼굴이 빨갛게.;;;

    • 편집장 2007/05/18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편하게... 애기 찾으러 온 척 들어가도 되구요.
      것두 귀찮으시면 그냥 들어가시면 됩니다. ^^

    • erin 2007/05/21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좋은 생각입니다.. 다만 서울로 올라갈 기회가..;; 왜 가자고 생각하고 나서야 그런 생각이 늦게 드는 걸까요... 이럴땐 서울 살고파요..

    • 편집장 2007/05/22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 하하
      우리 아이들은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 도서관이 있는 그런 대한민국에서 자라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0. 2007/05/23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7/05/23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시 부탁드려도 될까요? ^^;
      editor 골뱅이 paperon.net
      subi 골뱅이 web2.0trend.com 으로 보내주세요.

지난 번에 이어 이번에도 올블로그혜민아빠님께서 협찬해 주셔서 주말에 에버랜드를 다녀왔어요.

이번 초대권의 의미도 4월 12일부터 개장한 동물원 내 몽키밸리를 가보라는 뜻이고 해서 이번엔 동물원 쪽으로만 산책을 하는 것으로 컨셉을 잡고 편하게 놀다 왔습니다. 줄서서 놀이기구를 타려고 하지도 않았고, 편안하게 산책하면서 동물들 구경도 하고 뱃속 여름이에게 동물들을 보여주며 이야기 해주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동물원이라 사진 컨셉도 그 비슷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에버랜드에서 하는 작은 탭댄스 공연이 있었는데 멋있더군요. 물론 찍어 왔습니다. 제가 찍는 걸 의식한 건지 공연하시는 분들 카메라에 포즈도 잡아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나머지는 동물들 사진과 동영상으로 에버랜드 다녀온 짧은 후기를 마무리 합니다. 동물들 사진은 총 11장입니다. 한장씩 넘겨가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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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에버랜드에서 새에게 모이주기

    Tracked from [혜민아빠]책과 사진 사랑 2007/04/26 09:27  삭제

    에버랜드에 가보니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참 많아서 좋다. 왠지 자주 가야만 할것 처럼 말이다. 결국 돈인데 흐흐 이번에는 올블로그 덕분에 즐거운 주말을 보냈다.다소 고..

  2. Subject: #1 에버랜드를 가다 - 새들과 함께(동영상 후기)

    Tracked from Podcasting in Korea! 2007/04/30 12:11  삭제

    혜민 아빠의 후원(?)으로 오랜만에 에버랜드를 다녀왔다. 길도 막히지 않고 화창한 날씨에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영상은 주로 동물들과 꽃을 촬영했다. 먼저 새들을 촬영한 영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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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은인장 2007/04/26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웃....^^
    잘 다녀오셨나요? 부럽네요.

    • 편집장 2007/04/27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보시다시피 잘 다녀왔습니다.
      인장님 다녀오시지 않으시나요? ^^;;

  2. 나루터 2007/04/26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영상 올려야되는데. 귀차니즘으로...
    감기는 다 나으셨는지요~~

    • 편집장 2007/04/27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뭐 영상이랄것도 없지요. 짧은 영상이기 때문에요.
      감기는 막판 싸움 중입니다. ^^
      나루터님 블로그 포럼 후기 잘 봤습니다.
      참, 부산도 다녀오신다죠? ^^ 기대하겠습니다.
      조심히 다녀오세요.

  3. THIRDTYPE 2007/04/26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가 참 많군요... 흠흠... ^^;;;

  4. YJ™ 2007/04/26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 1일...무지 붐비겠죠? ^^;
    저도 가고싶어요~~~

    재미있으셧겠어요 ㅋㅋ

    • 편집장 2007/04/27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나저나 주말 전에 감기가 다 나아서 즐거운 주말 보낼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미안해요 ^^;;;
      감기 바이러스 숙주..

  5. 짠이아빠 2007/04/26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40이 넘으니... 부럽지도 않네... ㅜ.ㅜ

    • 편집장 2007/04/27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짠이한테도 보여줘 볼까요? ^^;;;;
      감기 좀 덜하면 소주잔 기울이러 달려갈텐데요...
      노 사장님은 잘 만나셨는지요?

  6. 디테 2007/04/30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 동영상 다 보았어요~ 와우, 이거 보니까 에버랜드 가고싶어지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집짱님 표정연기가 압꿘!!!! ㅋㅋㅋ

    • 편집장 2007/05/01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름이 아빠 되려니, 제가 더 아가 되는 것 같네요. 흐흐
      맘 맞는 사람있음 다녀오세요. ^^

  7. mummy 2007/04/30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가길 잘 한건가요??? 내일 갈까 생각중이었는데, 보류..

    • 편집장 2007/05/01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같은 동영상을 보고 위에 적은 디테님이랑 의견이 다르시네요.
      큰 기대하지 않고 가시면 괜찮습니다. ^^

  8. 하늘이 2007/05/04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몽키벨리 정말 가고 싶었는데 이리저리 치이다보니 결국 아직도 못 갔답니다. ㅠ_ㅜ)/ 너무 부러워요. 흑흑

    • 편집장 2007/05/06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쁘신 일도, 신경쓰실 일도 많으시죠? ^^
      여유는 찾아야 생긴다 하더라구요.
      힘내세요. ^^

  9. Villa Garbald 2007/05/05 0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사진의 표정이 압권인데요!? ^^

  10. 리필 2007/05/05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입니다. ^^

    전 웃지못할 사정땜시~ 이제서야 와보네요.
    곳 ~ 아빠가 되신다니... 홧팅입니다!! ^^

    • 편집장 2007/05/06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웃지 못할 사정이요?
      저도 리필님 블로그 눈팅만 하고 있네요. ^^;;

  11. 2007/05/10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7/05/10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
      어제 뵈어서 더 반가웠구요.
      담에 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