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온넷 블로그를 방문해서 업데이트 내용을 확인하면, 월간지 혹은 주간지 수준일거다. 0_0;;

하지만 페이퍼온넷의 RSS 피드를 등록한 독자라면, 하루에 한번씩 올라오는 북마크 리스트 그리고 가끔씩 업데이트 되는 사진 등 블로그에서는 보여지지 않는 피드(Feed)들이 업데이트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페이퍼온넷의 블로그 피드가 이렇게 이상한(?) 형태를 하고 있는 것은 초기 태터툴즈의 설치형으로 사용하면서 호스팅의 트래픽을 줄이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되었다.



초기 피드버너 이용 방법
당시 페이퍼온넷이 가지고 있는 태터툴즈의 블로그 피드를 피드버너(Feedburner.com)로 전환 시켜서 페이퍼온넷으로 들어오는 트래픽을 약 15%정도 줄이는 효과를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이 피드버너라는 서비스가 좋은 게 블로그 피드를 구독하는 구독자 수도 알려주고, 실시간으로 구독자를 블로그에 표시할 수 있는 작은 배너도 제공되어 여간 편리한 게 아니었다.

1st step of PAPERon.Net Blog Feed

태터툴즈 블로그 피드를 피드버너로 변환한 초기 모델




발전된 피드버너 이용 방법
피드버너를 이용한 블로그 피드의 실험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페이퍼온넷 블로그를 1년 반 정도 운영했을 때 블로그에 글올리는 일 자체가 버겁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거의 방치되다시피 버려져있던 페이퍼온넷에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해보자고 생각하고 블로그 피드에 매일 방문하는 수 많은 사이트 중 재미있는 사이트나, 동영상, 새로운 서비스 등의 북마크를 피드에 포함하게 되었다. 이 역시 피드버너(Feedburner)가 내가 주로 사용하던 소셜 북마킹 서비스인 Del.icio.us(지금은 delicious.com으로 바뀌었지만, 개인적으로 초기 도메인 구조를 좋아한다.)의 피드를 블로그 피드에 묶어서 발행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했기에 가능했다.
2nd step of PAPERon.Net Blog Feed

태터툴즈 블로그 피드에 del.icio.us 북마크 피드를 추가해 발행한 발전된 모델




피드버너를 이용한 새로운 실험 모델
호스팅 서비스를 유지해오면서 넘쳐나는 트래픽을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 태터툴즈 설치형에서 가입형 서비스인 티스토리(tistory.com)로 전환했다. 최근까지도 블로그 피드와 북마크를 피드버너로 묶어서 발행을 진행해 왔다. 최근에 휴대폰을 바꾸면서 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 일이 많아지면서 사진 공유 서비스인 Flickr(Flickr.com)의 서비스 이용이 활발해 졌다. 그래서 다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블로그 피드에 북마크 거기다 실시간으로 사진까지 묶어서 Feedburner로 발행하는 것이다. 사실 이렇게 묶어 놓고 보니 블로그 피드가 참 정신없고 어지럽긴 하다. 0_0;
3rd step of PAPERon.Net Blog Feed

블로그 피드, 북마크 피드에 Flickr 사진 피드를 추가한 실험 모델



사실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BlogAPI를 이용하면, Del.icio.us의 북마크도, Flickr의 사진들도 페이퍼온넷에 고스란히 포스팅으로 올릴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이상한(?) 형태의 Feed를 유지하는 이유는 블로그에는 내가 고민하고 정리해서 제작된 콘텐츠만 올려야 겠다는 개인적인 블로그 운영정책 때문이다. (운영정책이란 걸 두고도 주간지, 월간지로 운영하냐? 0_0;; )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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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10/01 10:53  삭제

    이게 다 미투데이 때문입니다. 미투데이 하다보니 블로그에 소홀하게 되고, 방치된 블로그를 내버려 둘수 없어서... 0_0;;

  2. Subject: 피드버너(FeedBurner) 사용법

    Tracked from EimJr! 2008/10/01 12:14  삭제

    이거 사용법 공부 중… 모든게 영문을 되어 있으니 난감하다. 현재 원하는 것은 http://eimjr.kr/feed/ 로 되어있는 나의 피드주소를 http://feed.eimjr.kr/ 로 바꾸는 것인데 어디에도 속시원한 ...

  3. Subject: 피드버너(Feedburner.com) 120% 이용하기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8/10/01 13:35  삭제

    Feedburner(피드버너)를 이용하기 시작한 계기가 트래픽을 줄이기 위해서였다. 1G인 트래픽이 이틀이 멀다하고 초과되는 통에 트래픽을 분산시킬 방법을 모색하다 RSS feed를 만들어 주는 서비스를 찾게 되면서 Feedburner를 알게 되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그때의 트래픽 초과는 스팸 트랙백에 기인한 것이었다. 그 땐 Feedwave와 같은 국내 서비스가 없었던 때라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영어로 된 메뉴들이 영어 울렁증을 유발시..

  4. Subject: 글쓰기에 지친 당신, 블로그를 오래 운영하는 비결이 있다면?

    Tracked from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2008/10/02 12:51  삭제

    블로그를 시작한 지 어느덧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처음엔 그저 생각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몇 줄 끄적인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마저도 꾸준한 것이 아니어서, 학기중에는 프로젝트 문제로 업데이트가 늦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고, 이러저러한 이유로 긴 휴식기간을 가진 적도 있었습니다. 아마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라면 '내가 왜 블로그를 하고있지?', '어차피 재촉하는 사람도 없는데 하루쯤 쉬면 어때'라는 생각을 해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많...

  5. Subject: 이제 매일 RSS를 통해서 delicious 가 같이 배달 됩니다.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0/02 13:48  삭제

    그동안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몰라서(실은 영어가 딸려서.. -_-) delicious를 배달 하고 싶어도 하지 못했었는데 편집장님 도움으로 이제 매일 제가 모으는 delicious 북마크가 함께 RSS로 배달될 예정입니다. 혹시라도 Feedburner를 이용해서 RSS를 배달하고 계시는 분들 중 저처럼 delicious 북마크를 같이 배송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사진과 같이 하시면 될 듯 합니다. feedburner에서 로그인 한뒤에, My f..

  6. Subject: 피드버너(feedburner.com)를 이용한 RSS 피드 매쉬업(mash-up) 가능성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8/10/14 15:13  삭제

    최근 2주간 피드버너를 이용한 RSS피드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했었다. 실험 방법 : Blog RSS Feed + Flickr Photo RSS Feed by Feedburner.com 실험 목적 : 기업 비즈니스 블로그와 보도자료 및 제품 사진의 RSS 피드 매쉬업 가능성 확인 실험 결과 : RSS 피드 매쉬업을 통해 방문자 유입 링크 확대 및 피드 활성화 확인 실험 방법을 이전 포스트를 작성한 이후 많은 블로거들 특히 사진을 자주 찍는 블로거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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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코 2008/10/01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쫌 어려운데요?!

    다시한번 정독--;;ㅋ

  2. wigogg 2008/10/01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어렵네요. 트랙백 남겼어요...

  3.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0/01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eedburner 어디에서 찾을 수 있죠???
    이거 찾으려고 여러번 들어갔다가 계속 못찾고 나온 1人 -_-

  4. wigogg 2008/10/01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포스트가 뜸하더라고 RSS 구독해서 날라오는 북마크랑 사진 보시라는 말씀이에요. 0_0;;" (이 포스팅이 무슨 말인지 이해했음^^ 이제서야~)

    답글 감사^^
    말씀하신대로(cafe24호스팅엔 메뉴가 있더군요) 수정을 하긴 했는데
    http://rss.paperon.net/paperon <-에서
    뒤에 paperon은 붙여줘야 하는 건가요? cafe24 cname설정엔 이런게 없던데요..?

  5. foog 2008/10/01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것이었군요. 신기신기!

  6. 필로스 2008/10/01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배울 게 많군요^^;;

    • 편집장 2008/10/02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실험중인 모델은 기업 블로그에 SNS를 결합하는 형태로 고민해 본 결과 입니다.
      이게 실제 기업 블로그에선 어떤 작용을 하게 될런지... 궁금합니다. 0_0;;

  7. 사랑하시나요(타임) 2008/10/02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식화된 그림 덕분에 개념이 잘 잡혀.

  8. niceThink 2008/10/03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rss 주소를 저렇게 바꾸면 나중에 feedbunner에서 다른 것으로 바꿔도 문제가 없겠군요. 나도 바꿔봐야지,.

    • 편집장 2008/10/07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드버너의 ID가 따라오기 때문에 피드버너 아이디는 변경하시면 안되실 거에요. ^^;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9. JUYONG PAPA 2008/10/07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해보면 별거 아니겠지만...왠지 낯설어서 상당히 어렵게만 느껴지네요. ^^ㆀ
    저는 천천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ㅋㅋ

  10. J.Parker 2008/10/08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덕분에 Flickr 연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편집장 2008/10/08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J.Parker님 처럼 Flickr 즐겨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했습니다. ^^

네이버가 오랫동안 광고해오던 블로그 시즌 2를 오픈했다.
예상대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고, 이런 저런 많은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언뜻 봐도 디자인 보단 프로그램팀에서 꽤나 고생을 한 흔적들이 보인다.
발빠른 사용자들은 네이버의 새로운 스킨을 적용하느라 업무로 바쁜 월요일 하루를 다 소비했다고도 한다.

이번 블로그 시즌 2에서 사용자들에게 가장 호응이 높은 개선 사항은 무엇일까?
몇몇 네이버에 터전을 두고 나름대로 열심히 포스팅을 하고 있는 내 이웃 블로그를 돌아본 결과 흥미로운 점을 발견 할 수 있었다.

출처 : 지방대님 블로그 (blog.naver.com/adjordan)



캡쳐 화면에서 보시다 시피 지방대님은 스킨에서 Powered by Naver 부분을 삭제하는 것으로 스킨을 변경했다. 스킨을 변경한 대부분의 네이버 블로그 사용자가 이 부분을 삭제해서 사용하고 있다. 이 부분이 네이버 블로그 시즌 2에서 사용자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부분이란 생각이 든다. 늘 그렇듯 기획 의도와 사용자의 예상 반응은 차이가 날 수 있다.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는 일반 사용자들은 다름 아닌 심플하고 간단한 기능 때문에 네이버에 블로그를 차리는 경우가 많다고 판단된다. 그렇다고 보면 네이버에 필요하지도 않은 스킨 변경 기능을 정말 힘들게 넣고도 오히려 경쟁력을 잃어 가지 않을까 걱정된다. 많은 사용자들이 태터툴즈가 좋다고 생각은 하지만 설치가 까다롭고 스킨 변경이 쉽지 않아서 엄두를 못내는 것처럼 네이버에 새로 블로그를 만들려는 사용자들을 망설이게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그나저나 C2는 이번 네이버 블로그 시즌 2까지 지켜보면서 어떤 서비스를 내놓을지 더욱 궁금해 진다. 오픈 시기를 계속 미뤄갈 수록 사용자들의 기대치와 그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했을 때 돌아오는 질타는 더욱 커지게 마련인데...

부디 다들 사용자에게 사랑받는 훌륭한 서비스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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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라디오키즈님의 로또 1등 당첨 트랙백 놀이에 초청을 받았다. 뭐 간단히 하루 정도 고민하면 포스팅을 작성하겠거니 했지만, 생각만큼 쉽게 써지지 않는 포스팅 거리였다. 돈이란 많아도 적어도 문제라는 점을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더 이상 시간을 끌어봐야 있지도 않은 돈 때문에 고민의 시간만 길어질 것 같아 간단히 정리를 해 보려고 한다.


1. 부모님 봉양 30%
지금까지 아무런 보상도 바라지 않으시고 봉순씨와 편집장을 키워주신 부모님들께 10%씩 그냥 드리려고 한다. 부모님께 보답으론 1등 당첨금도 다 모자라겠지만, 우선 10%을 떼어 놓고 고민하기로 했다.

2. 아파트 구입 25%
이 부분은 봉순씨와 여름이를 위한 부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리 수준에 너무 오버하지 않는 범위에서 행복을 가득 채울 수 있을 정도의 우리집이 있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3. 가족여행 15%
현재 1년 8개월째 세계여행을 하고 있는 여동생이 있다. 이 녀석을 만나러 가고 싶다. 이왕이면 우리 부모님들과 처갓집 식구들 모두 함께 하는 여행이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 보름 정도를 동생의 세계여행길에 동행이 될 수 있다면, 정말 좋은 가족들의 추억거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4. 가족서재 + 컴퓨터 시스템 + 비디오 카메라 10%
앞에서 구입한 아파트에 행복을 채우고 남는 방을 가족서재로 꾸미고 싶다. 봉순씨랑 내가 글을 쓰고 작업할 수 있는 컴퓨터 시스템과 가족사를 동영상으로 남길 수 있는 비디오 카메라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3. 의정부 도서관 지원 5%
의정부에 살고 있는 이유로 의정부 정보도서관을 격주로 방문하고 이용하고 있다.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은 도서보유량도 부족하고 최신도서 구입률도 낮지만 도서관에 좀 더 많은 도서량을 보유할 수 있기를 바라며 도서관 지원을 했으면 한다. 대신 나는 도서대출권수를 2배 정도로 늘려주면 좋겠다. 흐흐 ^^;;

4. 태터툴즈 지원 3%
2004년부터 사용하고 있는 태터툴즈에 당첨금의 5%를 지원하고 싶다. 보다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더욱 많은 사용자들에게 알려지길 바란다.

5. 올블로그 지원 2%
올블로그 역시 최근에 무수히 많은 메타서비스의 바탕이 되고 있는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으며, 나 역시도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라는 이유면 지원하는데 충분하지 않을까?

6. 대구 잘살자 고등학교 지원 5%
대구 잘살자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학교이름은 영남고등학교지만 학교 교훈이 잘살자인 이유로 잘살자 고등학교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출신 대학교는 사단법인의 비리로 인해 지원하지 싫어지지만 고등학교는 은사님도 계시고 제 친구도 선생님을 하면서 제 후배들을 가르치고 있어서 지원하고 싶어진다.

7. 마지막 남은 5%는 친구들과 주위 동료들을 위해서
10년 넘게 서울생활을 하면서 친구들과 주위 동료들의 도움이 적지 않았다. 큰 파티는 못하더라도 그들에게 작은 선물들을 하나씩이라도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적다보니 해가 바뀌었는데도 채 10개를 다 채우지 못할 것 같아 여기서 마감을 할까한다. 이번 트랙백놀이는 이전의 것과 달리 생각보다 나를 꽤나 많이 괴롭힌 트랙백 놀이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없는 돈을 가지고도 이렇게 고민이 길어지는 걸 보면, 큰돈을 손에 쥘 팔자는 아닌가 보다. 이런 고민을 누군가에게 또 전달하지는 못할 것 같다. 혹, 로또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중인 독자가 있다면 같은 고민을 해 보시고 트랙백 던져 주길 바라며 이만 마친다.


재미로 더 읽어 보기

/ 라디오키즈님
/ 루돌프님
/ 싸인펜님
/ 아침놀님
/ 베리히님
/ 그외 많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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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로또 1등에 당첨됐습니다.

    Tracked from 싸인펜의 Life Log 2007/01/12 02:05  삭제

    라디오키즈님께 받아온 문답입니다. 만약 이런 꿈 같은 일이 발생한다면 하고 싶은일 10가지를 적어주세요. 형식은 자유이며, 중복이 있어도 언제나 용서가 됩니다. 이어 받기이므로..

  2. Subject: 내가 로또 일등에 당첨된다면?

    Tracked from Verichism in Tistory 2007/01/12 02:19  삭제

    요즘 유행하는 로또 문답을 저도 해보았습니다. 재밌군요.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 보기 어머니께 반쯤 떼어 드리기 어머니가 얼마 전에 제게, 로또 일등에 당첨이 되면 당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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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헤스트 2007/06/30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저는 잘살자 중학교 나왔는데.. 반갑습니다~ ^^;
    친인척 중에 잘살자 고등학교를 졸업하신 분도 있구요~

엘리타쥬, 리필, 루이스, 그리고 호걸님의 응원에 힘입어 태터툴즈 1.0 클래식 RC3버전으로의 업데이트를 무사히 마쳤다.

휴~~~

인쇄 페이지 기능, 방명록 & RSS 카테고리에 추가, 방명록 새 글 표시기능까지도 모두 마무리를 했다.

인쇄 페이지

카테고리 추가 & 방명록 새 글



아직 UTF-8형식의 RSS만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좀 더 고민이 있어야 할 것 같다.

한글 코드(EUC-KR)에서 유니코드(UTF-8)로 옮겨 오는 일이 순조롭지만은 않았다. CSS파일을 UTF-8로 변환하지 않았더니 아래 그림과 같이 CSS가 적용되지 않은걸 확인할 수 있었다.

CSS파일이 UTF-8로 변환되지 않아 생긴 오류 예



그리고 태터툴즈 1.0 클래식 버전에서는 기존에 없던 태그 기능이 추가 되었다. 이 부분 역시 스킨에서 적용하는 걸 잊지 않았다.

나의 첫 태그



내일은 이 전에 작성했던 포스트에 태그를 다는 작업을 해보아야겠다. 내 블로그가 지난 1년간 어떤 방향으로 흘러왔는지를 찾을 수 있는 재미있는 작업이 될 것 같다. ^^

덧붙임.
이 포스팅 마지막에 ‘방명록에 글 좀 남겨주세요. 아이콘 테스트 하려고 합니다.’ 라고 쓰려고 했는데,
친절한 엘리타쥬님 덕분에 아이콘이 잘 뜨고 있는 화면을 캡쳐 할 수 있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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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태터 툴즈 클래식 RC3 업그레이드 + 그리고.

    Tracked from 엘리타쥬의 첫번째 낙서장 끝. 2006/01/15 14:02  삭제

    어제의 과음으로 인하여, 오늘 치과 갔다가 엄청 혼나고 (...) 이틀 만에 블로깅을 하고 있어요. 엄청 오랫동안 접속을 안한 줄 알았는데, 음;; 이것이 금단증상 인가요? 하아~여하튼..

  2. Subject: 태터 1.0 클래식 업뎃 했습니다.

    Tracked from As My Wish 2006/01/15 23:47  삭제

    1.0 깔았습니다. 썰렁하죠? 스킨을 다시 손봐야하나 생각 중입니다. 어쨌든 처음으로 다시 돌와왔네요. (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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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Podcasting in Korea! 2007/02/27 02:04  삭제

    eHub Interviews란?eHUb Interviews는 한국에서 인기있는 Web2.0 서비스를 소개하고 그 동안 사용자들이 궁금했던 부분을 낱낱이 밝히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인터뷰 방식은 영상 인터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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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Open Dictionary Blog 2009/08/23 14:28  삭제

    Open Dictionary blog는 여러분을 위한 공간압니다! 그래서 블로그 skin도 앞으로 자주 방문해주실 여러분께서 가장 좋아하는 디자인으로 결정하겠습니다^^ 아래의 3개의 스킨 중, Open Dictionary blog와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을 골라주세요. 일주일 동안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여러분들의 댓글을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스킨으로 적용하겠습니다. (지금은 임시로, open sky 스킨을 적용하고 있어요~) 좋은 의견을 주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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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리타쥬 2006/01/15 0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명록 새글 표시 기능 찾아보고 저도 적용해야겠어요~ >_<
    new 그림파일 가져다 써도 될까요? (...)

    • 편집장 2006/01/15 0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아이콘은 제가 만든게 아닌 것도 있는데...
      다행히 그 방명록 아이콘은 제가 만들었습니다.
      맘편히 가져다 사용하세요. ^^

  2. 피디 2006/01/15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비슷한 때에 업데이트 하셨네요,
    이것도 운명...?

    • 편집장 2006/01/15 0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인연인가 본데요. ^^
      근데, 피디님도 늦게까지 안 주무시고..

    • 피디 2006/01/15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
      습관이 되어버렸어요.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리듬을 되찾아야 할텐데...
      편집장님도 건강 조심하시구요!

    • 편집장 2006/01/15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일부터 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됩니다.
      오늘은 피디님도 일찍 주무세요. ^^

  3. 루이스 2006/01/15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뎌 성공하셨군요.^^잘 해내실줄 알았어요.ㅎㅎ

  4. hogual 2006/01/15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저는 이제 어떻합니까..ㅠ.ㅠ)/ 업뎃 해야하는데..ㅠ..ㅠ)/

    • 편집장 2006/01/15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걸님 언제 저 한 번 직접 보시지요.
      제가 도움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업데이트 도와드릴께요. ^^

  5. 리필 2006/01/15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뎌 업데이트 하셨군요.
    깔끔하게 잘 되었네요.
    축하드려용 ~ (笑)

    ps. css 파일이 깨진지 아닌지 전 도대체 모르겠어요 . ㅋㅋ

    • 편집장 2006/01/15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타이틀 이미지와 Submit 이미지에 테두리 생긴거 보이시죠?
      CSS파일을 UTF-8로 저장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 리필 2006/01/16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파이어폭스로 봐서는 몰랐는데 익스로 보니깐 테두리가 되어있네요.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ㅋ (笑)

    • 편집장 2006/01/16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젠 IE 에서도 이쁘게 잘 보입니다.

  6. wavboy 2006/01/16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훔.. 테터홈 가보니까 머가 버전업 됐다는거같은데..
    머가 된건지 모르겠어요..
    머가 좋아진거에요~??
    바꿔야 하나~?

    • 편집장 2006/01/16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에요. 기존에는 한글 캐릭터셋을 사용해서 외국에서 접속할 경우 보여지지 않거나 외국의 다른 블로그와 트랙백을 주고 받는 등의 인터렉션이 안될 수 있었어요.
      근데 UTF-8(유니코드)로 변경되면서 그런 부분이 강화 되었지요.
      그리고 입력부분이 많이 강화되어서 amazing image 를 이용한 앨범기능도 있구요.
      인터랙션과 편의성이 많이 강화되었어요. ^^
      바꿔보세요.

  7. 빨빤 2006/01/17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RC2 -_-;;
    스킨 마무리를 못해서 넘어가지 못하고 있네요.
    아참...제 블로그에 남겨주신 리플을 글 수정 도중에 날려먹었어요 ㅜ.ㅜ
    용서해 주세요 엉엉엉

    • 편집장 2006/01/17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킨 어서 마무리 하셔서 RC3로 업그레이드 하세요. ^^
      괜찮습니다. 저도 리플을 삭제하는 실수를 가끔합니다.

  8. alice 2006/01/17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한번 해봤는데,
    수정한 스킨 올리기도 전에 업뎃만으로도 문제가 생기네요..
    아마 여러번 업뎃하고 되돌리는 과정에서 잘못된것 같아요~~

    포기입니다.. OTL

    • 편집장 2006/01/17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RC3버젼을 업뎃해도 똑같은 현상이 발생하시나요?
      음. -_-;;
      아쉽습니다.

  9. outsider 2006/01/17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late adopter로 막판까지 버티고 있슴다^^.

    • 편집장 2006/01/17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러다가 바꾸었는데요.
      이거 저거 편리한 기능이 많이 추가되었네요.
      실제로 사용해 보니까 참 편합니다.
      ^^;;

  10. 우편배달부v 2006/02/02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질문 하나만 할께요;;

    태터툴즈 공식홈에 있는 다운로드에서 태터툴즈 클래식 버전을 다운받아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RC3로 업데이트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예전에 0.96에서 업데이트 할때처럼 걍 덮어씌우니까 안되더라구요;;;

    공식홈에 보니 setup을 해라고 하는데 그게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구요;;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편집장 2006/02/02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터가 현재 크게 두개의 다른 버전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1. 태터툴즈 클래식 RC 버전의 경우 (전, 클래식 RC버전을 사용합니다.)
      0.96에서 파일들만 같은 폴더에 올려주시면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하십니다.
      혹, 0.9 버전에서 사용하시던 스킨을 1.0 클래식 버전에서도 사용하시길 원하시면,
      스킨 관련 파이들(이미지제외)을 메모장을 이용해서 UTF-8로 변환하시면 됩니다.

      2. 태터툴즈 1.0 정식 RC버전의 경우
      1.0 정식 버젼의 경우는 지금까지 가지고 오던 버전과 크게 차이가 납니다.
      http://chester.tatterstory.net/?page=4
      페이지 참고하셔서 설치를 하신다음
      현재 사용하시고 계시는 0.9 버전의 DB를 Migration 해주셔야하는데, 이부분의 작업은 아직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락처를 남겨 주셨으면, 좀 더 자세한 내용의 문의를 해 드릴 수 있었을 텐데요.
      아쉽습니다. ^^;;

      * 이런 긴글은 방명록(Guest_Paper)를 이용해 주셔도 됩니다. ^^;

  11. 은정대리 2009/08/23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요~
    저희 블로그의 스킨도 살짝 소개해드릴까요?ㅎㅎ
    http://opendictionary.tistory.com/
    사실 디자인 퀄리티만 보면, 비루하죠...ㅠㅠ 포토샵 배운지 얼마 안된 제가 만들었으니까요-_-ㅋㅋㅋㅋ
    그치만 무엇보다도, 유저의 참여에 의한 선택이라는 점을 자랑하고 싶네요!!^^
    오픈 이벤트 (http://opendictionary.tistory.com/?page=6 )를 통해서
    블로그 스킨을 고르고 있답니다! ^^ (엮인글로 남겨드려요~)

태터툴즈라는 설치형 블로그를 1년 넘게 사용중이다.

스킨을 마음대로 바꾸거나, 기능을 마음대로 추가하는 (물론 능력이 어느정도 디자인이나 프로그램을 이해하는 사람에 한해서지만...) 등의 설치형 블로그가 가지는 여러가지 장점이 있지만 다양한 프로그램 중에 굳이 태터툴즈를 고집하고 있는 이유는 RSS-Reader를 내장하고 있어, 다른 블로그의 최근 포스팅을 아주 손쉽게 볼 수 있다는 장점에서 이다. 물론 여러가지 RSS-Reader가 있고, 웹을 통해 서비스 하는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하지만 회원가입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태터툴즈가 내장하고 있는 RSS-Reader를 사용하고 있다.

설치형 블로그가 가지는 또 하나의 특징이라면 다수의 사용자들에 의해서 프로그램의 버그가 수정이 되고, 또 필요한 경우 다음 프로그램 버전 업데이트에서 제작자가 반영을 하기도 한다. 이런 프로그램 업데이트가 여러 번 진행되는 동안, 오랫동안 고민을 하고 꼭 필요한 경우 프로그램을 업데이트 하고 나름대로 내가 수정한 부분들을 다시 손보는 과정을 거쳐오면서 지금의 블로그로 발전(?) 해 왔다.

지금 또 한번의 고민에 서 있다. 태터툴즈가 이번에 UTF-8 캐릭터 셋을 지원하는 새로운 버전을 내놓았다. 그로 인해 많은 태터툴즈 사용자들이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UTF-8 방식을 지원하지 못하는 내 블로그 RSS-Reader에서 외계어 비슷하게 보이는 글들이 늘고 있다. 나도 적당한 시기를 눈치 보고 있지만 프로그램을 업데이트 하고 여러 가지 기능을 추가하는 작업이 수월하지만은 않기에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UTF-8”은 유니코드로 세계 어디에서나 내 블로그를 볼 수 있게 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그래서 혹시 지금 포털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블로그들은 과연 UTF-8을 지원하고 있을까? 궁금해졌다.

네이버 RSS 샘플 보기..


다음 RSS 샘플 보기..


엠파스 RSS 샘플 보기..


파란 RSS 샘플 보기..


야후 RSS 샘플 보기..


이글루스 RSS 샘플 보기..


표준협회의 표준을 지킨다는 다음도 아직 지원을 안하고 있고, 이웃 블로그의 좋은 정보를 쉽게 퍼갈 수 있게 한 네이버 펌로그도 아직은 UTF-8으로 RSS를 지원하고 있지는 않다. 지금 UTF-8을 지원하는 블로그는 야후와 이글루스뿐인 것 같다. 뭐 장기적으로 볼 때는 다른 포털들도 바꾸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그 시기가 언제가 될까?

지금 나는 내 블로그의 문자 코드를 변경하는 것이 왜 필요한가 하는 문제에 관해서 고민중이다. 그리고 머지않아 클라이언트 중에 이 비슷한 질문을 나에게 던져온다면 그들에게 어떤 의견을 전해야 할까 하는 고민을 함께 하고 있다. 이런 고민은 주말까지 좀 더 해보고, 느닷없는 충동이 느껴지면, 태터툴즈 블로그 업그레이드에 주말 중 하루를 다 써버릴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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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리타쥬 2006/01/13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RC로 업그레이드 하다가 블로그 다 날릴뻔 했다죠. ;;
    편집장님의 고민의 결과가 궁금해요~ 힝 (과연 하실까, 안하실까..)

  2. 리필 2006/01/13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하세욧! 무책임하게 도망 ~ (笑)

  3. 루이스 2006/01/13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심도있게 생각하며 업그레이드 하진 않았는데.^^
    저도 처음에 좀 귀찮은 마음에 하기싫었는데,그냥 했답니다.
    자체스킨을 만든이들은 그렇치 않은이보다 약간 주의력이
    필요하긴 했으나..그까이꺼~
    해보고 나니 그렇게 어려운일은 아니었어요.
    인코딩만 해주면 되는문제~말로 풀어놓으니 괜히 어려운듯이 여기어
    지는것이지요.ㅎㅎ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이면 하는데에 한표~

    도전하세요~~화이팅~

    • 편집장 2006/01/13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킨도 문제지만,
      인쇄나, 기타 추가한 기능들 다시 수정할 생각하니 정말 엄두가 나지 않아서요. ^^;;

  4. 편집장 2006/01/13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고민의 중심에
    태터 클래식으로 가느냐, 태터 1.0(1월 31일 공개예정)로 가느냐
    하는 문제가 걸려 있기도 합니다. ^^;;

    클래식 업데이트 했다가 다시 1.0정식 버전으로 바꾸게 되면,
    DB가 꼬이지 않을까 걱정이구요.

    다른 분들은 1.0으로 안가시고, 클래식에 안착하실건가요?

    왜 클래식에는 태그 목록은 없는 걸까요?

    • 엘리타쥬 2006/01/15 0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클래식은 0.9X대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헌정판이래요. ^-^a
      UTF-8 지원까지 고려한 1.0사용자와의 충돌을 피할 수 있고요.
      1.0은 계정 특성을 타서 설치가능한 곳이 애매하다는 소리를 들었거든요. ;)

    • 편집장 2006/01/15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그렇게 얘기듣고 오늘 결심했습니다.
      방명록에 글 남겨주셔서 아이콘 테스트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근데, 늦은 시간까지... 뭐 하셨어요?

  5. hogual 2006/01/14 0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훗;;;저는...

    "편집장님..저좀 업데이트 해주세요 -_-;)" 입니다. -_-;)/

    • 편집장 2006/01/15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걸님, 언제 직접 만나서 얘기 해 볼까요? ^^
      원하시면 저야 언제든 도와드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6. alice 2006/01/16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안돼요~ ㅠ.ㅜ
    이젠 완죤 포기입니다..
    지웠다 다시 이전 버전 설치하는 삽질,
    고만하고 싶어요~~

    • 편집장 2006/01/16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쉽지 않게 업데이트 했는데...
      호걸님 도와드리기로 했거든요.
      alice님까지? ^^;;;

얼마 전, 아니 바로 지난 주말, 방명록에는 이주호라는 이름을 사용하면서 이메일이나 홈페이지 주소를 남겨주시지 않은 한 누리꾼이 지금 내가 사용하고 있는 스킨을 사용하고 싶다는 내용을 남겨주었다. 가끔 변덕쟁이 언니를 비롯해서 디자이너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블로그에서 스킨을 요청하는 방문자들을 볼 수 있었지만 나에게 이런 방문자는 고무적이었다. 내심 기쁘기도 하고 또 거짓말하다 걸린 학생처럼 불안하기도 했다. 왜? 엄밀하게 말해서 내가 만든 스킨은 아니기 때문이다.

Where's this blog skin from?
태터를 조금 사용해 본 사용자라면, 내가 사용하고 있는 스킨이 완전 백지에서 내가 코드 하나하나 넣어가면서 만든 게 아니란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0.96버전의 태터로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스킨을 제작할 때, 당시 공개된 모든 스킨 파일을 모두 다운 받아서 각 스킨의 장점들을 하나씩 모아 모아서 짜깁기 한 결과물이 바로 지금 보고 있는 스킨이다. 가장 큰 틀은 상상공장의 틀을 바탕으로 제가 블로그 초기부터 가지고 오던 하늘색의 Color Identity를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심플하게 로고와 몇몇 디자인 소스를 제작했다. 기능적으로 제가 자주 사용하지 않는 메뉴들은 과감하게 삭제를 하고, 변덕쟁이 언니의 로모박스에서 아카이브를 참고했다. 그리고 다른 사용자들에게는 필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내 블로그의 포스트를 오프라인 백업용으로 만들 때를 대비해서 각 포스트 페이지에 인쇄 페이지를 추가하는 작업은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에서 참고해서 페이지 제작하고 소스 수정하였다. 그리고 일일이 열거하지 못하지만 태터툴즈를 이용하는 많은 사용자들의 블로그를 통해서 장점을 취합하고 단점을 개선해 가면서 만들어 온 게 사실이다. 그래서 스킨을 요청해도 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냥 지금 보고 있는 이 블로그에서 맘에 드는 요소는 그냥 가져가서 수정가능한 범위내에서 각자 알아서 사용하길 바란다.

Upgrade higher version of Tattertools?
지금까지 크고 작게 추가해온 수많은 추가기능들 태터툴즈가 전반적으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훌륭한 툴인 것은 인정하지만, 기능 추가적인 면에서는 파일을 일일이 손수 수정해야 하며, 버전 업그레이드 이후 그런 노가다성 작업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다. 이런 이유로 태터툴즈의 업데이트나 1.0 정식버전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PAPERon.Net에서 그 변화를 느끼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예상은 단순한 예상이 아니라 지금까지 내가 정리해 온 블로그 수정 일지를 통해서 유추할 수 있을 것 같다.


'PAPERon.Net'Logo



Where's the blog going?
지난 1년 동안 블로그에 담기는 내용도 나름대로 신경을 쓴 게 사실이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예쁘게 보이는 것도 소홀하고 싶지는 않았다. 처음 두 달은 의욕적으로 매일 한 개의 포스팅을 올렸었다. 것도 바쁜 업무 앞에서는 쉽지 않은 일이다. 곧 블로그 오픈 1주년이 다가온다. 호스팅도 연장을 해야 한다는 소리다. 크지 않은 돈이지만 그래도 돈 들여가면 만들고 있는 블로그가 좀 더 충실한 내용을 담아내는 ‘인터넷 위의 작은 종이(PAPER on the Net)’이 될 수 있도록 2006년을 시작하기 전에 좀 더 많은 고민을 해 보아야 할 것 같다.

PAPER in 2006
PAPERon.Net은 지금 크게 3가지의 메뉴로 운영되고 있다. D/I/A/R/Y, W/E/B, P/H/O/T/O 내 소소한 일상과 업무를 하면서 느끼는 것들 그리고 내 작은 카메라로 담은 세상 조각이 그 큰 3가지이다. 내년에 조금 욕심 부려서 하나의 메뉴를 더 추가 했으면 하는데, 그 부분은 아직 좀 더 비밀스럽게 남겨 두어야 할 것 같다. 앞으로 변화될 방향을 간단하게 말하면, 대단한 일상도 아닌 소소한 일상을 너무 포장하는데 시간을 소비하느라 늦어지고 미뤄졌던 포스팅을 앞으로는 조금 더 자주해야 할 것 같다. 업무에 관한 내용도 회사나 진행중인 프로젝트 관련 클라이언트에게 누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좀 더 다양한 내용을 담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지금 세상을 담고 있는 정말 말 그대로 작은 카메라는 조금 더 넓고 크게 볼 수 있는 카메라로 교체가 될 듯싶다. (이 부분은 우리 봉여사님의 컨펌이 떨어져야 지름신과의 접신도 가능할 것 같다.)

뭐 매번 그렇다.
욕심은 늘 앞선다.
변화되는 모습은 변화되지 전까지는 절대로 믿지 않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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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gual 2005/11/21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짝짝!!! 마지막말이 무척 의미심장하게 제심장을 압박합니다........

    • 편집장 2005/11/21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 호걸님 만화에 늘 발전적인 방향을 생각하시고 계시죠?
      작은 변화는 제가 둔해서 못알아 차려도
      처음부터 천천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
      아시죠?

  2. 리필 2005/11/21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여사님의 흔쾌한 허락이 떨어지길 바랍니다.
    좀 더 넒다~산 세상을 만끽해BOA요~ ㅋ(笑)

    • 편집장 2005/11/21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봉여사님을 구워 삶아야 할 것 같은데요.
      뭐 좋은 아이디어 없으세요? ^^

  3. 꿀맛의하늘™ 2005/11/21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창작의 능력...
    그것을 현실화 하는 능력.....
    내겐 없는 능력.....부럽근영.....ㅠ.ㅠ

    • 편집장 2005/11/21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군들 근영씨 좋아하는 것도 닮은걸까요?
      부러워 하실건 없으세요. 그 정도 능력은 아닌걸요. ^^

  4. 2005/11/21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5/11/21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A님, 비밀글이 늘 궁금했었습니다.
      이런거군요.
      그렇게까지 안해주셔도 되는데요. ^^;;
      어차피 블로그라는 공간이 오픈된 곳이니.. ^^;;

새로 제작한 스킨


▼ 비교체험..



목적 Purpose

1. Contents 영역 확보
기존 520px의 좁은 Contents 영역 탓에 사진 파일 첨부 시 이미지 크기 제한
2. Contents 출력 시 문제점
Contents 영역 좌측 메뉴인 카운터, 검색, 달력등이 인쇄물의 좌측에 프린트 되어 Contents 출력이 용이하지 않음
3. PAPERon.Net의 BI부족
PAPERon.Net의 성격을 알릴 수 있는 BI가 없음


작업 진행 방향 Goal

1. Contents 영역의 공간 확보 및 레이아웃 정리
A. 기존 최대 Contents 가로 영역이 약 520Px이었던 것을 100Px이상 확보하여 1024X768 해상도의 모니터에서 활용 가능한 920px에서 레이아웃 정의
B. 큰 사진이나 컨텐츠의 가로폭을 줄일 수 업는 경우 변동 가로폭을 적용하여 스킨이 깨어지는 것을 방지 함 (가로폭이 넓어져서 가로 스크롤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음)
2. PAPERon.Net의 BI 제작
A. PAPERon.Net을 쉽게 알릴 수 있는 BI제작
B. BI를 아이콘화 하여 사이트 내 적절한 곳에 사용함
3. 네비게이션 정리
A. 좌우로 흩어져 있어서 메뉴를 찾기 어려웠던 네비게이션을 우측에 모두 정렬함


작업 일정

13일(금) 22:00 – 24:00 레이아웃 구성
14일(토) 00:00 – 04:00 레이아웃 구성에 맞춘 이미지 제작
14일(토) 04:00 – 07:00 제작된 이미지로 html 코딩 페이지 제작
14일(토) 07:00 – 12:00 취침

15일(일) 00:00 – 03:00 레이아웃 변경 및 페이지 작업

16일(월) 00:00 – 02:00 BI 및 아이콘 구상
16일(월) 23:00 – 24:00 BI 및 아이콘 제작
17일(화) 01:00 – 02:00 BI 및 아이콘 페이지 내에 적용


지 버릇 개 못준다고, 보고서 작성하는 버릇이 단단히 들었나 봅니다. -_-;;
별로 참고 할 사항은 없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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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gual 2005/05/17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乃

    멋쟁이~;;; 정말 스킨 자작하는사람옆에서 좀 배우고싶은데...OTL

  2. 원씨 2005/05/17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차근차근 써 놓으신걸 보니까.. 정리가 생활화 되신 것 같네요(아니면 어쩌지-_-;;;;) 밝은 분위기의 스킨이 예쁩니다^^ 지금 또하나의 스킨을 만들어라! 하면 어떨것 같으세요? 전 앞으로 5.6개월 동안은 태그만 봐도 토할 것 같아서 안하렵니다--;;;;;;;;;;;;

  3. 편집장 2005/05/18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걸님 // 저도 몇번 시도만 했다가 갑자기 Feel 받더군요.
    호걸님도 도전해 보시지요. ^^;;

    원씨님 // 지금 또 하나 만들라하시면...
    기본 레이아웃을 고치지는 못할 것 같고
    메인 이미지와 버튼들 이미지들 배경정도 바꿀 의향은 있습니다. ^^;;
    아직 덜 디었나 보네요. ㅋㅋ

  4. ing 2005/05/19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라면 이 보고서 만드는 것이 스킨하나 만드는 것 보다 훨씬 어렵겠습니다...-_-;;

    사람마다 각자 잘하는 것이 달라서 다행입니다...ㅋ

  5. 편집장 2005/05/20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ng 님//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는 있어야 밟히지 않겠죠. ^^;;
    다른건 몰라도 파워포인트는 조금.. 아주 조금 굴릴줄 압니다.

편하게 사용하던 프로그램이 새로운 버전을 출시했다고
무작정 업그레이드 하지는 않는다.

비용문제가 우선이고
지금까지 손에 익어온 이전 버전에 없는
새 버전의 추가된 기능에 적응하지 못하는 문제가 두번째 이다.

태터툴즈를 0.93버전에서 시작한지
약 한달여만에 0.94버전이 출시가 되었다.

하지만 업그레이드를 하지 못한건
앞에서 말한 이유중 두번째 이유일 것이다.

0.93 버전을 설치한 다음
나름대로 스킨도 수정하고
프로그램도 여기저기 손을 봐놓은 상태라
그것까지 함께 업데이트 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

하지만 편리한 새 버전의 기능에..
일단 업데이트 하고 기능은 추후에 추가를 하자고 마음 먹고
0.94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했다.

그런게 마음이 그렇지 않다.
화장실 갔다가 물만 내리고 옷것 같이
뒤가 찜찜한...

그래서 기능들 다 추가하고 수정하고..
약 2시간이 소요 되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바뀐 부분이 드러나진 않겠지만
관리자 화면에서는 많은 부분이 개선이 되어
아주 만족하고 있다.

0.94 새로운 버전의 신 기능은 다음에 리뷰를 하기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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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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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의 도움으로
어려운 도메인 신청부터
호스팅 메일
거기다 태터툴즈까지 설치를 하게 되었다.

앞으로 어떻게 채워가야 할지
아직은 준비중이지만
멋지게 채워가고 싶다.

(2004.12월 어느날)

지금까지 크게 3개의 스킨을 사용하면서,
이런 저런 기능들을 추가해 오면서
PAPERon.Net 만의 색깔있는 블로그를 만들려고 노력해 왔다.

매번 태터툴즈의 버전 업그레이드가 힘들게 느껴질 만큼 기능 추가가 많아졌다.

1.0 정식 버젼이 나오면 그 때도 지금과 똑같은 기능을 추가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 생각하니
벌써 머리가 지끈지끈한다. ^^;;;

(2005. 11월 13일)

- 편집장 -


▶ 2006년 작업일지

2006. 1. 22 레퍼러 주소에 한글 표시하기..
레퍼러 주소에 한글 표시하기 기능
& 회색리퍼러 표시 하지 않기 기능
* 참고 : Firejune's Blog

2006. 1. 15 태터툴즈 RC3 Version Upgrade..
UTF-8형식을 지원하는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태그를 지원함


▶ 2005년 작업일지

2005. 12. 6 카테고리 페이징 기능 강화.
소스 수정 10분 소요
* 참고 : 느티나무 블로그

2005. 12. 6 입력툴 기능 강화.
소스 수정 10분 소요
* 참고 : Firejune's Blog

2005. 11. 15 폰트색상 & 마킹색상 변경.
소스 수정 20분 소요
* 참고 : 멋진 언니의 로모박스

2005. 11. 13 인쇄용 스킨 제작 완료.
인쇄용 스킨 제작 총 1시간 소요
* 참고 :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5. 9. 3 Tatter Tools 0.96 Version Upgrade.
0.96버전 버젼으로 업그레이드 + 스킨 0.96버젼 수정&제작
총 3시간 소요
* 스킨 제작 참고 : 상상공장

2005. 5. 17 블로그 전용 스킨 제작
빌려쓰던 스킨의 한계를 벗어나보고자
3일 밤잠을 설치며, PAPERon.Net 블로그 전용 스킨 제작함.

2005. 1. 14 호스팅 등록 / 서버 이전 작업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서 호스팅 업체를 바꾸고
네임서버 이전하고, 서버의 자료를 이전하여
태터툴즈를 다시 살리는데 걸린 총 시간 4시간
예전에 비해 아주 많이 빨라 졌다. ^^

2005. 1. 11 ~ 13 서버 불안정
경환씨에게 빌려쓰는 호스팅이 너무 불안하고
네임서버가 왔다갔다 하는 이유로
접속이 원활하지 않음.

2005. 1. 3 이전 기능등 회복
0.94버전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RSS PAPER기능이나
방명록 새글에 New버튼 그리고 트랙백 복사 기능을 다시 회복 시켰다.

2005. 1. 2 Tatter Tools 0.94 Version Upgrade.
0.94버전이 나오면서 관리자의 편의성을 많이 높인 부분이 보였지만
업그레이드 할 엄두가 나지 않아 미루다가 1시간만에 작업 뚝딱!!


▶ 2004년 작업일지

2004. 12. 15 방명록 New버튼 작업, 트랙백 주소 자동 복사 기능
방명록에 사용자가 글을 남길 시 12시간동안 New 버튼 되는 작업
* 참고 : Firejune's Blog
사용자들이 트랙백 주소를 클릭 한번으로 복사 할 수 있도록 기능 강화함.
* 참고 : Ssemi's Episode

2004. 12. 10 Rss Paper 기능 추가..
태터에는 읽을 거리도 많다.
구독하는 블로그들의 글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페이지에서 RSS PAPER를 볼 수 있도록 기능 추가 함.

2004. 12. 08 Tatter tools 설치
회사 경환씨의 도움으로 경환씨가 운영중이 서버에
태터툴즈 설치 하고 메일 계정도 받았다.
editor 골뱅이 paperon.net

2004. 12. 10 페이퍼온컴 PAPERon.Com 도메인 등록
.Net을 사고 3일 만에 .Com도메인 소유자가 도메인을 내 놓았다.
추후에 다른 사람이 등록해버리면 기분이 나쁠것 같아 등록 해버렸다.
별도로 사용할 일은 없을 것 같아서 PAPERon.Net으로 포워딩 시켜둠.

2004. 12. 07 페이퍼온넷 PAPERon.Net 도메인 등록
1달의 고민 끝에 도메인 결정하고 바로 등록해버렸다.
.com은 미국인 어떤 사람이 등록하고 있어서 포기



페이퍼온넷을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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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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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7/09 01:51  삭제

    그러고 보니 페이퍼온넷참 오래 했구나. 총각 때 시작해서, 결혼도 하고, 와이프가 지우를 가진 소식도 전하고, 출산 소식 전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100일 기념 사진이랑 첫 돌 사진까지 올렸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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