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올블로그 탈퇴!
이게 말이나 되는 겁니까? 올블로그에 Active X라니요...
올블로그 탈퇴를 결심했습니다. 그 동안 좋은 서비스 감사했습니다.


둘. 페이퍼온넷 도메인 양도 결정!
2005년입니다. 좃선일보에서 페이퍼온 이란 서비스를 준비한 것이...
그 때부터 줄기차게 좆선일보는 제가 가진 페이퍼온넷페이퍼온컴의 도메인을 양도해 줄 것을 요구했었습니다.
이 사진은 좃선일보 키위관에서 2007년 6월 말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양도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2가지 입니다.
우선, 최근 유행하는 SNSTumblr등에 익숙해지다보니, 장문의 블로그 콘텐츠 작성에 흥미를 잃었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좆선일보에서 지난 연말에 꽤나 괜찮은 금액을 제시하였기 때문입니다. 그 제안을 받아드리는 조건으로 3개월간 블로그에 업데이트를 진행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아무튼 그런 이유들로 페이퍼온넷페이퍼온컴 2개의 도메인을 좆선일보에 양도하기로 결정하였고, 좆선일보에 도매인 양도를 조건으로 받은 돈으로 이번에 아파트를 넓혀서 이사도 할 수 있었습니다. ^^

그 동안 페이퍼온넷을 기억해주시고 업데이트도 안되는 블로그에 자주 들러 안부를 남겨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덧붙임 : 이제 트위터 계정도 @PAPERonNet으로 써야하는 이유가 없어졌네요. T.T 왠지 씁쓸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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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10/04/13 01:21  삭제

    오랫동안 써오던 도메인을 양도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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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성치 2010/04/01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큰 희생이 있을줄은...
    그래도 다수의 익스플로러 사용자들을 위해 보안프로그램은 계속 갑니다!

  2. 아크몬드 2010/04/01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재밌는데요..

  3. 학주니 2010/04/01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그럼 이 블로그는 이제 안뇽인가요.. -.-;
    RSS 리더로 그동안 잘 읽고 있었는데..
    그래도 좃선일보로부터 돈 받아서 집을 넓혔으니 이득 본 장사인 셈인가요? ^^

  4. A2 2010/04/01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집으로 이사가시게 되면 쪼인트 조심하세요. ^^

  5. mepay 2010/04/01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도메인이 거래되는게 신기하군요. 이유야 어찌됐든 축하드립니다.^^

  6. 익명의 독자 2010/04/01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호..혹시 만우절 이벤트 아니세요??? @,@
    저도 rss로 숨어서 보던 독자인데 ㅠㅠ

  7. 휘바 2010/04/01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우절 거짓말치고 좀 약한 듯.

  8. 신현석 2010/04/02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싸게 파셨나보군요! :S

  9. 디테 2010/04/02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블로그는 이제 안하시는거에요? 아주 가끔가끔 들어와보면서도, 막상 이사가신다니 아쉽다능..ㅋㅋ

  10. wessay 2010/04/02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럼.. 모든 검색엔진에 들어간 링크가 다 깨지는 거 아닌가요?> ㅠㅠ

    좀더 참으면 더큰 금액을 제시 할 수도 ~ ㅋㅋ

  11. Kyo 2010/04/05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블로거'로서 계속 가주셔야합니다!
    은근히 오고 있는데말입니다요.

  12. 그린데이 2010/04/06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웰컴백. 멋진 컴백 포스팅인데요? 만우절 지나서 본지라 좀 헤맸습니다. 헤헤.
    그나저나 새집으로의 이사 축하드려요~! 집들이...? ^^

  13.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10/04/06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는 했으나 댓글을 달지는 않았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찾아 보니.. 태그에 힌트가 있었군요. 깜빡 속았습니다. ㅋ

페이퍼온넷이란 이름을 걸고 블로그를 시작한 지 벌써 만 5년이 되었습니다. 강산도 절반이나 바뀌었을 지난 5년 동안 저 역시 페이퍼온넷이랑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변화를 겪고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결혼 하기 전부터 시작한 블로그에 와이프랑 결혼도 지우 출산 소식도 담아왔습니다. 저 혼자 했던 블로그가 이젠 세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요즘은 지우 사진도 뜸하게 올리고 있긴 하지만요.) 가족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지우랑 어느덧 아빠가 된 편집장

지우랑 어느덧 아빠가 된 편집장


그 사이 블로고스피어에도 큰 변화의 바람이 불었었지요. 설치형 태터툴즈로 시작한 블로그가 다음에서 티스토리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가입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로 갈아타게 되었지요. 그 사이 블로그의 변천 사는 네이버와 다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히스토리 페이지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네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접근 가능합니다.)

2005년 11월부터 페이퍼온넷 히스토리를 지원한 네이버

2005년 11월부터 페이퍼온넷 히스토리를 지원한 네이버

2007년 07월부터 페이퍼온넷 히스토리를 지원한 다음

2007년 07월부터 페이퍼온넷 히스토리를 지원한 다음



뿐만 아니라 블로그 하나로 시작한 페이퍼온넷은 Flickr, Del.icio.us에서 시작해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Twitter까지 다양한 서비스와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연구하는 개인적인 작업공간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블로그가 좋아서 시작하게 된 페이퍼온넷으로 지금은 미디어브레인에 입사해 블로그를 활용한 콘텐츠의 다양한 활용 방법과 블로고스피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 위한 콘텐츠를 고민하는 일을 하게 된 것도 지난 5년간의 변화된 내용 중에 큰 부분이라 할 수 있겠네요.


지금부터 5년후에 페이퍼온넷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는 여러분들이 기대하시는 바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그 때 대한민국의 블로고스피어가 어떻게 발전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도 페이퍼온넷은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블로고스피어의 한쪽 구석을 차지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이슈에 민감하지도 않고, 업데이트가 빠르지도 않지만, 편집장의 생각이 담긴, 그리고 고집스런 그런 블로그로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2009년 12월 7일 출근길 2호선 지하철에서 찍은 한강

2009년 12월 7일 출근길 2호선 지하철에서 찍은 한강


5주년을 자축하기 위해 출근길에 담아본 한강 사진으로 5주년 자축 포스트를 마감할까 합니다. 월간 페이퍼온넷, 주간 페이퍼온넷에도 사랑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5년동안 페이퍼온넷 도메인 아래 생성해둔 서브 URL도 엄청나게 많아 졌네요. ^^;;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에서 접근이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둔 서브 도메인들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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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12/07 14:50  삭제

    생일 직접 말하고 축하 받으면 안되나요? 페이퍼온넷 5주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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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학주니 2009/12/07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축하드려요.. 벌써 5주년이 되었군요 ^^;

    • 편집장 2009/12/0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멋도 모르고 네이버로 2003년에 블로그 시작했다가
      2004년에 페이퍼온넷으로 다시 시작한 지 벌써 5년이네요.
      학주니님 이번에 다음 View 블로거 대상에 선정되신거 축하드립니다. ^^

  2. 미도리 2009/12/07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주년 추카합니다. 이슈에 뛰어들기보단 무조건 오래하는게 장땡이죠..라고 레이님이 말했다는 ㅎㅎ 점점 육아블로그화되어 가는건 저랑 비슷하네요 ㅎㅎ

    • 편집장 2009/12/08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으로도 가늘고 길게 갈 겁니다. ^^
      앞으로 지우 사진이라도 좀 더 자주 올리도록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3. 전설의에로팬더 2009/12/07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5주년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립니다.

  4. 정윤호 2009/12/07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5주년. 축하드립니다. 블로그를 시작할 즈음부터 블로그를 통해 알던 사이라 (저만?) 저도 기쁘네요. 앞으로도 오래 오래 뵈요~

  5.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12/07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주년 축하 드립니다. ㅎㅎ 언제 오프에서 한번 뵈어야 하는데 말이죠.. ^^

    • 편집장 2009/12/08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
      오프라인 모임에서 뵙기를 기대하고 있는데...
      여의치 않는다면 조만간 시간을 맞춰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6. Wessay 2009/12/07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해요 은근과끈기가 만들어낸 결과
    전 월간도 못하고 있는 실정
    지우도 많이컸겠네요

    • 편집장 2009/12/08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늘고 오래 가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지우 사진도 좀 자주 올리도록 할께요. ㅎㅎ
      감사합니다. ^^

  7. 에코 2009/12/07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간 페이퍼 온넷
    월간지로 전향 파문

  8. 레이 2009/12/07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혀. 근데 한턱 쏘라고 아무리 해도 안 쏘시더만?? ㅋㅋ

  9. 피버 2009/12/07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퍼온넷 개간 5주년을 축하합니다. 아드님이 어서 자라 부자 블로깅도 하고 월간 발행이 아니라 일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그리고 늘 옆에서 감사드립니다^^

    • 편집장 2009/12/08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도 자라서 블로그 할 수 있도록 하려고 세팅은 우선 해 두었는데...
      이 녀석 자라는 게 더디네.
      아직 한글도 못 읽어. ㅎㅎ

      나도 늘 고맙네. ^^

  10. THIRDTYPE 2009/12/08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주년 완전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더 좋은 활동 부탁드릴께요~

    • 편집장 2009/12/08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THIRDTYPE님 뵌지도 오렌지군요.
      앞으로 블로그에서 더 자주....
      아니.. 더 오래 뵐 수 있도록 할께요. ㅎㅎ

  11. 짠이아빠 2009/12/09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하고.. 축하하고.. 축하한다.. ^^ 별이 다섯개군.. ㅋㅋ

해외 여행을 앞두고 비행기 탑승 시간보다 두.세 시간 정도 일찍 공항에 도착해야 합니다. 티켓팅을 하고 탑승구까지 가다보면, 무수히 많은 면세점들을 지나쳐야 하지요. 이 때 평소 꼭 필요한 제품이나 부탁 받은 선물(?)을 구입하다 보면 탑승시간은 잊어버리고 어느새 두 손 가득 무거운 쇼핑물품들이 들려있습니다. 하지만 공항에서 보다 유익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 생각해 보셨나요?

이른 아침 인천공항


1. 해외 로밍 신청
최근에 나온 3G 휴대폰을 이용하는 경우 자동로밍이 되는 경우가 많아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간혹 2G 휴대폰을 이용하는 경우는 여행 지역에 따라, 휴대폰의 종류에 따라 로밍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지요. 이럴 때는 로밍을 신청하고 로밍 임대폰을 빌릴 수 있습니다. 먼 타지에서 외로움을 겪어야 하는 배낭족들이나 업무차 해외 출장을 가시는 분들은 현지 전화기를 이용하는 것 보다 로밍폰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SK텔레콤 로밍 부스



2. 최신 신간 도서 구입
바쁜 일상에 쫓겨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하다구요? 비겁한 변명일 뿐입니다. 이런 분들은 간만에 비행기를 타고가는 혼자(?)만의 시간을 신간 도서와 함께 하면 어떨까요? 이때 주의 할 점은 두꺼운 책을 골라서 출국때, 귀국때 비행시간동안 읽어야지 하는 생각은 하지 마시라는 것! 귀국 때는 여독으로 피곤해서 책이 눈에 들어오지 않지요. 그리고 무거운 책은 들고 다녀야 하는 짐의 총 중량이 증가해 피로감을 많이 주게 됩니다. 욕심 부리지 말고 가벼운(무게도, 내용도) 책 한 권을 골라보면 어떨까요?

GS Books



3. 무료 인터넷 이용
인천공항 14번 탑승구 옆을 보면 국내 이동통신의 최신 기술을 볼 수 있는 전시장과 무료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SK텔레콤의 T.um 에어포트와 NHN에서 준비한 Naver Square입니다. 워낙 유명해서 인천공항을 자주 이용하는 외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장소입니다. 최신 스마트폰과 국내 이동통신의 미래 기술들을 미리 체험해 볼 수도 있고, 무료로 인터넷을 이용하면서 친구들에게 자랑질 트위터를 할 수도 있습니다. 아주 가끔은 한국을 여행하고 고국으로 돌아가는 외국인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SK텔레콤 T.um 에어포트

오바마 폰으로 유명한 스마트폰 블랙베리

T.um에서 무료로 인터넷을 즐기고 있는 여행객들

Naver Square

Naver 스퀘어에서 인터넷을 즐기고 있는 외국인들


전 이번에 ‘P&T/Wireless & Networks Comm China 2009’를 대학생 블로거들과 함께 취재하러 중국에 와 있습니다. 중국 출장동안 보고 느낀 점들은 다음 포스트에 계속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2007년 중국 출장 포스트
/ 2008년 중국 출장 포스트

비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맥주 한잔과 함께



SK텔레콤과 함께하는 글로벌 블로거 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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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P&T Wireless & Networks COMM China 2009(2009年中国国际信息通信展览会)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남기범(Alex Nam,南基范) :: 중국 생활,,, 그리고 중국 부동산 2009/09/28 18:39  삭제

    안녕하십니까? 중국 북경 대신부동산컨설팅 유한공사(http://blog.95hows.com, http://www.alexnam.com)의 남 기범입니다. 중국 북경에서 2009년 9월 16일부터 9월 20일까지 열리는 아시아 최대의 IT전시회인 P&T Wireless & Networks COMM China 2009(2009年中国国际信息通信展览会)를 다녀왔습니다. 주요 테마는 3G 이동통신에 포커싱이 되어 있었으며, 신종플루나 경제위기 상황을 반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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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 2009/09/1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판 사진에서 염장을 확 지르는구마.. 비행기에 맥스가 있었다는 말이여?!

    • 편집장 2009/09/23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베이징으로 날아가면서 준비하느라 잠도 설치고 피곤했는데....
      맥스 한 잔 마시고는 푹 자면서 갔어요. ㅎㅎ

  2. 학주니 2009/09/17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음주 비행.. ^^

    • 편집장 2009/09/23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조종한 것두 아니구 탑승만 했는데요...
      조수석에 앉은 사람까지 음주 측정 한다면, 대리운전 사업은 불가하겠군요. ^^;
      잘 다녀왔습니다.

  3. 짠이아빠 2009/09/18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대한항공.. 맥스 있더군요.. ^^

  4.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09/22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똥그란 의자 맘에 들어여, 무슨 미래도시 같아여

    • 편집장 2009/09/23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 블로그에 광고 그만하시고,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인천공항 오실 있으시면, 출국 하실 때 한 번 방문해 보세요. ^^;

  5. 러블리미니민 2009/10/10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행기... 안타본지 몇년 되었어요.. 급 여행 충동 드네용 ㅎ

  6. personal injury 2010/08/17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문서 ^_^

  7. buy tickets online 2010/08/21 0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기사.

 Mac OS X Snow Leopard

Mac OS X Snow Leopard





I just installed Mac OS X Snow Leopard on my Macbook.
It took me an hour to install it.

Now I am testing what's new in Snow Leopard.

Quick Time X is awesome.
I can make some video with cam.
Moreover, I even can make screencast with Quick Time X.
You may see my first screencast below.





1.  Snow Leopard의 마루타 되기
예정대로 8월 28일 오전에 Snow Leopard(스노우 레오파드)가 배송되어 왔습니다. 커버를 장식하고 이는 눈 표범(Snow Leopard)가 막 설치 해달라고 절 조르는 것 같은 압박을 받았어요. 사무실 어떤 컴퓨터에 먼저 설치를 하느냐로 잠시 고민을 하다가 제 맥북을 마루타로 삼기로 하고 먼저 설치를 진행했지요. 백업하고 포맷한 다음 새로 설치할까도 생각했지만, 엄두가 나지 않아 그냥 기존 Max OS X Leopard위에 엎었습니다. 1시간 정도 설치과정을 통해서 Snow Leopard(스노우 레오파드)를 만날 수 있었어요. 이용 중인 윈도우의 TTF파일 몇 개가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의 경고창을 무시하고 나니 설치가 완료되었다는 메시지를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2. 빨라진 Snow Leopard에 wow
시험삼아 무거운 프로그램 몇 개를 띄워 보았습니다. Adobe Photoshop CS3 이전 보다 훨씬 빨라진 속도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웹 브라우저를 켜고 닫을 때도 가벼운 느낌을 받았구요. 그런 다음 설치된 어플리케이션들을 하나 하나 전부 실행해 보았습니다. 정품 인증이 필요한 어플리케이션들의 경우 재인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삭제를 했습니다. 자주 사용하지도 않는 아래아한글 맥 버전의 경우는 새로 설치를 해야한다는 경고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미 설치된 파일들에서 다시 설치를 시작하더니 금방 정상적으로 작동을 해 주네요.

3. 막강한 기본 플레이어로 재탄생한 Quick Time X
최신 코덱 지원을 늘려 별다른 프로그램 없이도 wmv.도 재생이 무리없이 되네요. 변경된 UI로 영상 재생주에는 타이틀 바도 완전히 숨겨지고 멋지게 재생이 되기도 하구요. 이게 전부가 아닙니다. 단순히 플레이어가 아닌 영상 저작툴의 기능도 반길만 합니다. 웹캠을 이용해 영상을 촬영하거나, 화면의 움직임 등을 촬영하는 스크린캐스트 기능도 포함하고 있네요. 속도, 해상도는 물론 온라인의 다양한 동영상 서비스와의 연계도 개선이 되었네요.

4.  악! 깜딱이야!
설치 후 이전에 작업했던 Keynote의 작업파일 .key와 Photoshop 작업파일 .psd을 열었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윈도우즈용 폰트 파일인 .TTF 파일을 Mac OS X Leopard에 설치를 해서 사용해 왔는데, 이 파일들이 제대로 인식이 되지 않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흑흑 ㅜ.ㅜ 다행히 재부팅 이후 큰 문제없이 폰트가 인식 되었네요. 그 사이 몇 개 파일은 다시 설치를 해야했습니다. 안도의 한 숨을 내 쉬었네요. 히유~~~~

**Snow Leopard의 정확한 발음 표기는 '스노 레퍼드'가 맞는 것 같은데, 그냥 '스노우 레오파드'로 한국식으로 부르는 게 더 편하다. -_-; 미안 눈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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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08/28 15:48  삭제

    Snow Leopard 설치 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체감할 수 있을 정도의 속도 개선과 Quick Time X가 눈에 띄입니다. ^^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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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학주니 2009/08/28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북.. 나도 맥을 쓰고 싶다.. T.T

    • 편집장 2009/08/29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게 마음 한 번 먹으면 손 아래 맥이 있을 겁니다.
      눈 한 번 감으면 손 아래 맥이 있을 거에요. ^^
      어제 발표 잘 하셨죠? ㅎㅎ

  2. DeHol 2009/08/28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치 과정이 엄청나게 심플한것 같네요. 윈도우에서는 꿈도 못꿀일인데 말이죠. ㅠㅠ

    • 편집장 2009/08/29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운데 1시간 정도 막대 그래프가 채워져 가는 과정이 빠져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비교적 심플하게 진행됩니다. ㅎㅎ

  3. 병우기 2009/08/28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간만에 블로그 왔어요.
    Snow Leopard벌써 설치 하신거에요?
    우리나라 1빠 아니에요? 대단하신데요.
    전 아직도 맥북 침만 삼키고 있는데...
    활용기도 기대할께요. =)

    • 편집장 2009/08/29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무실 대표님, 이사님께서 얼리어답터셔서 난 그냥 묻어 가는 거지.
      맥북 꿈의 시스템이 아니라니까 마음 한 번만 먹으면 된 다니까.
      어렵지도 않아요. ㅎㅎ

  4. 이든 2009/08/28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출시버전은 업그레이드버전아닌가요?
    포맷하고 새로 설치할 수 있는 버전은 아직 출시가 안된걸로 아는데...

    • 편집장 2009/08/29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스템에 문제가 좀 있어서 포맷하고 Leopard 설치 그 후 다시 Snow Leopard를 설치할까 고민했었거든요. ^^
      다행히 엎어쓰는 것 만으로 시스템 문제가 해결이 되었네요. Wow!!

  5. 일모리 2009/08/28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흰둥이 맥북에서 돌리는 포샵의 작업속도향상이 눈에 띈다면 이거 가만히 있을수 없네요
    미국은 오늘이 금요일이라 있다 사러가야겠습니다. 나름 버텨볼까 했는데 제 아이맥에서 성능이 얼마나 향상될지 기대되는군요.

    • 편집장 2009/08/29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본 흰둥이 맥북에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해서 이용하고 있어요.
      포토샵 초기 로딩 속도가 많이 빨라졌네요. ^^
      아이맥에서는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6. 짠이아빠 2009/08/29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도 어제 58분에 걸쳐 업그레이드 완료.
    그런데 한글 폰트에서 약간의 트러블 발생.. 몇몇 한글 메뉴가 안나오고.. 경고창에 박스문자 발생. .. 부팅후 메뉴는 개선되었으나 경고창 뜰 때 아직도 박스문자는 계속되고 있음.. 시스템 폰트의 문제인 듯도 한데.. ㅜ.ㅜ 한글폰트 TTF 등등에서 무언가 문제가 있는 것 같음.. 이상 ^^

    • 편집장 2009/08/29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시스템에선 문제가 없었어요.
      키노트 파일에서 문제가 생겨서 .ttf 파일을 새로 설치하고 나서 재부팅했더니 문제가 없어 졌습니다.
      빨리 시스템 에러 잡히길 바랍니다. ㅜ.ㅜ

  7. wessay 2009/08/30 0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보긴 같이 봤는데.. 업글하로 함 들려야 겠군요.. ㅋ.ㅋ 역시 미브는 콘텐츠 생산이 탁월해.. 나도 끼워줘..~ 얼렁...

  8. PINK 2009/09/08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0-)b

  9. 2009/09/08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0. 제롬 2009/09/24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녀석이 눈표범이군요.
    커버 이미지도 멋지네요.
    윈도우 사용자긴 하짐 눈표범 배경화면으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이 기회에 맥으로 전향할까요?

    • 편집장 2009/09/29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윈도우에서 느껴지지 않던 포스란게 느껴지는 패키지 디자인입니다. ^^
      맥 사용해 보시면 참 편하실 겁니다.

메신저에 오프라인으로 떠 있는 분들이 하나 둘 늘어나는 걸 보니, 여름 휴가, 바캉스 인가 보다. 다들 여름 휴가 계획을 어떻게 세우고 있냐고 메신저로 물어 보기도 하고, 비즈니스 미팅 자리에서도 바캉스 이야기는 빠지지 않는 소재다. 피서. 꼭 멀리 바다까지 가서 썬텐 좀 해주시고, 시원한 계곡물에 첨범첨벙 해야만 맛이 아니다. 집에서 편안하게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다면 그 보다 더 좋은 바캉스는 없을 듯.

그래서 준비했다. 편집장의 편견으로 추천하는 여름 바캉스 필수 아이템 4



1. e북 리더
사진은 봄부터 출시를 앞두고 있었던 삼성전자의 e북 리더 파피루스(Papyrus). 킨들이 해외 시장을 잠식하고 입가심으로 한국 진출을 고려할 때 약간의 걸림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삼성의 e-book SNE-50K는 A5 크기에 5인치 터치스크린과 512MB 메모리를 탑재하고 디자인에도 개념을 탑재한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 전자책 시장규모가 약 60억이라고 하는데, 교보문고만 손잡고 가기엔 탄력 받기가 힘들어 보이지 않을까 싶다. 다양한 출판사와 매체사들과 함께 ‘손에 손잡고’ 국내 전자책 시장이라도 노려보면 어떨까? PDF, PPT, DOC 등의 파일을 바로 재생하는 기능이 없는 건 좀 납득이 안되긴 하지만 그래도 뽀대로는 먹어준다. 교보문고에 7월 31일부터 판매가 된다고 해서 제품 촬영을 못갔다. 아쉽!
삼성전자 E-Book SNE-50K

삼성전자 E-Book SNE-50K

삼성전자 E-Book SNE-50K

삼성전자 E-Book SNE-50K



2. 홈씨어터
지우가 태어난 이후로 와이프랑 영화관을 다녀온 게 두 번인가? 예비아빠들 영화를 좋아한다면 출산을 다시 한번 고려해 봐도 좋을 듯. 암튼 밀린 영화도 이왕이면 재대로 뽀대나게 봐야지 그 감동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엑스캔버스 TV & 홈씨어터 콤비와 함께라면, 시원한 홈메이드 극장이 완성된다. 영화를 보면서 라면을 먹어도, 영화를 보다 잠이 들어도 누가 뭐라 그럴 사람이 없다. 최근 LG전자 엑스캔버스에서는 아이팟 도크(iPod Dock)를 포함하고 블루레이(Blue-ray)까지 지원하는 홈씨어터가 출시되어 사용자층을 노리고 있다. 근데, 블루레이 타이틀 찾기가 쉽지 않은 노릇! 영화가 지겨워 질 때면 시원한 액션 게임 한 판도 괜찮지 않을까?
더운 여름을 날려줄 오겡끼데스까? 러브레터

더운 여름을 날려줄 오겡끼데스까? 러브레터

새로 출시한 XBOX용 스트리트 파이터 4

새로 출시한 XBOX용 스트리트 파이터 4



3. 시원한 맥주
아마도 맥주는 여름에 가장 많이 팔리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보니, 개강이 있는 3월, 9월도 많이 팔릴 것 같고, 연말 연시라고 해서 11월부터 1월까지도 많이 팔리지 않을까 생각된다. 뭐야?? 암튼, 여름하면 생각나는 맥주. 이번 하이트에서는 전세계 호프 생산량의 0.001%에 해당되는 최고급 명품 호프인 뉴질랜드의 청정지역의 ‘넬슨 소빈’호프를 이용해 만든 맥스 여름 한정판을 출시했다. 이름하여 맥스 스페셜 호프 2009. 아~ 이거 여름 한정판이라고 하니 안 사먹을 수 없고, 좀 넉넉하게 쌓아두고 먹을까? 참! 맥주 유통기한이 1년이라던가? 아쉽다 좀 더 길게 보관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면 한정판의 의미가 더 살지 않을까? 암튼 시원한 여름 나는데 시원한 맥주 만한 게 어디 있겠어?
2009년 여름 한정판 맥스 스페셜 호프 2009

2009년 여름 한정판 맥스 스페셜 호프 2009

2009년 여름 한정판 맥스 스페셜 호프 2009

2009년 여름 한정판 맥스 스페셜 호프 2009



4. 책
셀러던트인가? 일하면서 공부하는 직장인? 나도 그런 거 하고 싶다. 하지만 블로그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일 자체가 공부하지 않고 가능한 일일까? 매일 매일이 공부고, 매일 매일이 업무다. 그러다 보니, 읽어야지 하고 가방에 넣고 다니는 책에는 폴폴 먼지만 쌓이거나, 추르릅 씁~~ 침으로 얼룩진 채 한 달 두 달 넣고 다니기 일수. 이번 휴가 동안은 밀린 책들 좀 많이 읽어서 과식으로 인한 복부 지방이 아닌 과독으로 인한 두뇌 지방이 좀 끼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그러고 보니, 올 2009년 상반기에 주변에 블로거 분들의 출간 러쉬가 줄지었었다. 나도 책을 써볼까? 아니다 블로그라도 주간지로 바꿔보자!


이 녀석들과 함께라면, 한 2주 정도(생각만이라도 해보자!) 여름 휴가를 집에서 보내도 지루하지 않을 것 같다. 근데, 여친님 만나로 멀리 미쿡으로 날라간 지방대님은 초큼 부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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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올 여름엔 '북캉스'를 즐겨보자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9/07/31 00:49  삭제

    요즘 돈 드는 바캉스 대신 책을 읽으면서 시원한 여름을 나는 북캉스(book+vacance)족이 많아 온라인 서점이 호황이라는 기사를 보니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에어컨 아래서 책 읽는 것도 최고의 피서겠다 싶다. 나는 휴가 기간 중에 매일 아침 우리집 1층 할리스에서 커피를 마시며 블로깅이나 책을 읽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한가로운 오전의 블로깅이나 독서는 꿀맛처럼 달다. 이번 여름 휴가에는 연중 행사로 코엑스에서 머리를 자르고 난 뒤 책을 좀..

  2. Subject: 090803ㅣ 맥스 특별한정판

    Tracked from WASTE YOUTH 2009/08/03 17:54  삭제

    자 어느날 퇴근을 해서 집에 가보니 하이트 가방이 택배로 배달되었습니다. 맥주를 가게에서 사서 마셔보고 술집가서 마셔보고 했지만 택배로 받아서 마셔보긴 처음입니다. 게다가 전용 가방에 들어있으니 이거 참 놀러갈때 가져가면 딱이겠네요. 어디~ 테이프를 뜯고 가방을 열어보니 알차게 들어있군요. 맥주를 보내주신 고마우신 분께 이 기회를

  3. Subject: Max Special Hop 2009

    Tracked from PINK-WEBLOG.COM 2009/08/07 22:09  삭제

    선물로 받은 Max 특별한정판 풀패키지! (-0-)bbb 뉴질랜드산 넬슨소빈 호프를 사용했다는데 먹어보니 뭔가 향긋한게 좋은 느낌이다. 술을 전혀 못하는 Ray도 맛난다고 홀짝거리다 잠들어 버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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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9/07/28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번을 위한 3번에 급 한표^^

  2. 학주니 2009/07/28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홈시이터~~~~

  3. 김준 2009/07/29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주마시며 스트리트파이터를 한판!
    맥주는 이제 생기는데 스트리트 파이터가 없군요;

  4. 정현아범 2009/07/29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님이랑 애들 어디 놀러가구..
    친구넘들 불러서 2번&3번을 즐기믄..캬~

  5.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7/29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맥주 마시면서 영화 한판.. ^^

  6. 디테 2009/07/29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존 e북은 너무 크고 무겁더라고요. 터치도 아니고.. 삼성전자 e북이 더욱 기대되네요. ㅎㅎ

  7. ejumuk 2009/07/30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간 지방대 잠수중입니다.
    일을 싸서 보냈어야 하는데

  8. 2009/07/30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9. 미도리 2009/07/31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홋카이도 가서 기린 맥주 공장 투어하러가서 공짜 맥주 먹은 기억이 나네요 ㅎㅎ 저도 휴가때 책 많이 읽고 싶었는데 마음만 ㅠㅠ

  10. wessay 2009/08/05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 .. 그대는 콘텐츠 하우스에 있습니다.. 인정..컥.. 뭐 .. 사무실이 콘텐츠넹..ㅋ.ㅋ

  11.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08/06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희망사항이고 현실은 아이들땜시 다시 회사가 그러워진다는.. 뭐...그게 현실이죵

  12. 2009/08/10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9/08/11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관리자에서 일괄 등록하니까 별도의 인증과정이 없이 처리가 되던걸요. ^^
      천천히 잡아보시고, 안되시는 부분은 다시 말씀 주세요. ^^;;

  13. 청공비 2009/08/11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홈시어터에 시원한 맥주, 혹은 책....정말 추천입니다.
    집에서 편하게 영화보면서 시원한 맥주 마시는 맛이란~~~
    극장도 좋지만 애기가 생기면 극장하는 것이 하늘에 별따기더라구요^ ^

  14. 그린데이 2009/08/20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한정판 스페셜호프2009의 광팬이 되어버렸어요.
    아쉬운건 작은 마트에서는 통 볼수 없다는 것~!
    보일때마다 사재기 하고 있습니다. ㅎㅎ
    (그냥 정식 출시 하면 안될까요?)

    그런데.. 맥주를 유통기한까지 보관했다가 먹는건 죄악입니다.
    생산한지 한두달 내에는 꼭 드셔야 해요.~ㅎ



지우는 요즘 부쩍 사진에 관심을 가집니다.
카메라, 휴대폰 등으로 사진 찍히는데 익숙하다 보니,
카메라만 가져가면 자연스럽게 오른팔을 높이 올리고 오른손을 얼굴 옆에 붙여서 ‘브이’사인을 그려냅니다.

또, 사진을 직접 찍으려고도 많이 합니다.
카메라를 잡아주고, 셔터 누르는 방법을 알려주면, “브이 브이” 하면서 포즈를 잡으라고 합니다.

아래 사진에 지우는 카메라가 아닌 iPod(아이팟)을 들고 있습니다.
iPod서도 사진을 볼 수 있으니, 역시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사진 찍는 아빠를 찍어주겠다고 한껏 포즈를 잡고 있습니다.






지우가 옹알이를 하면서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지우엄마와 전 지우에게 주입식 교육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인사하기’
가족들은 물론이고 아파트 단지 안에서 만나는 어른들께도
인사하는 법을 지속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잠자기 전에는 방에 있는 뽀로로 인형, 포크레인 자동차, 매일 읽는 동화책, 시계, TV에게 ‘잘자~’인사 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요즘 지우는 지나가는 또래, 혹은 누나, 형들에게 습관적으로 인사를 건냅니다.
“안넝~”
아직 나이 많은 어른들께 인사 드리는 건 쑥스러워하지만 곧 나아지겠지요.
잠자러 갈 때도 인사를 잊지 않습니다.
“책 잘자~ 뽀도도 잘자~ 시계 잘자~ 포크(레인) 잘자~ 아빠 잘자~ 엄마 잘자~”
이렇게 인사 잘하는 지우로 자라준 게 얼마나 이쁘고 대견한지 모릅니다.




오늘 지우가 두 번째 생일을 맞이 합니다.
지우가 이렇게 착하고 이쁘게 커주는데 대해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지우 첫 돌 기념 포스트
지우 첫돌 기념 동영상 (로딩속도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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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07/15 10:00  삭제

    미투데이 프로필 사진에서 하품하고 있는 지우가 오늘 2번째 생일을 맞이합니다. 축하해주세요. ^^

  2. Subject: 비오는 저녁, 아기의 성장영상 만드는 남편을 보니...

    Tracked from Greenday on the road 2009/07/16 09:19  삭제

    어제는 쏟아지는 비에 퇴근버스까지 잠깐 걷는 길에 신발은 물론 바지까지 푹 젖어버렸다. 출발직전 가까스로 올라탄 작은 버스의 창밖으로 내리는 비는 이내 사각 프레임속에 뿌옇게 뭉게져버리고, 사람들은 천장을 때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저마다 폭우와 비에 대한 옛추억을 떠올리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열대의 습함이 느껴지는 여름 비는 내게 휴식과 여행,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게 한다. 사회 첫발을 내딛는 연수원에서 스티브를 만난 것도 비오는 초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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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예 2009/07/15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아이들의 순박한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편집장 2009/07/17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미예님, 감사합니다. ^^
      집앞에 도서관이 있어서 아이들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 지더라구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 학주니 2009/07/15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의 만 2돌을 축하드려요..
    지우와 수아가 거의 비슷한 시기에 태어났으니..
    수아의 만 2돌이 다가오는군요.. ^^;

    • 편집장 2009/07/17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학주니님 감사합니다.
      수아랑 2주 차이가 나니 곧 두돌 맞이하겠군요. ^^
      수아의 2돌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3. 꼬날 2009/07/15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 두돌 축하드려요 지우 아빠~ ㅎㅎ
    아빠랑 똑 닮은 지우 너무 예쁜데요? 인사 잘 하는 지우가 앞으로도 계속 착하고 똑똑하고 예쁘구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이제 곧 네돌 되는 제 첫째 조카 승준이넘은 이제 지나가다가 누굴 툭 치면 '미안해~' 하고 지나가는 '건방진 넘'이 되어가고 있습니당. 흑흑

    • 편집장 2009/07/17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많이 닮았나요?
      지우 엄마랑은 서로 자길 닮았다고 다투곤 합니다. ㅎㅎ
      이제 곧 지우도 건방진 버전으로 자체 업그레이드를 시도할 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4. 정현아범 2009/07/15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초초초 귀엽습니다..^^
    두돌 축하드리구요..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 편집장 2009/07/17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렇게 귀엽고 이쁘게 보이는 게 하루중에 몇 시간 안되는 건 정현아범님께서도 잘 아시고 계시죠? 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5. isanghee 2009/07/15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 두돌 축하드립니다.
    원섭이도 곧 두돌이랍니다..^^

    • 편집장 2009/07/17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원섭이 2돌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
      그러고 보니 지우 출산 포스팅 이후에 주변에 유사 포스트들이 많이 올라왔었어요. 그쵸? ㅎㅎ

  6. 얌용 2009/07/15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나 아빠와 똑 닮았는지...ㅋㅋ
    지우의 두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7. 할아버지 2009/07/15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 잘 하는 지우 정말 귀엽고 예쁘구나 . 두번째 생일을 축하한다.

    • 편집장 2009/07/17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번 대구 다녀온 이후로 부쩍 말이 더 늘었어요.
      혼자 이것 저것 하루종일 떠들고 다녀요. ㅎ
      여름에 한번 또 내려갈께요.

  8. 짠이아빠 2009/07/15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야.. 사랑한다.. ^^ 건강하고 지혜로운 아이가 되거라.. ^^

    • 편집장 2009/07/17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0^
      간만에 짠이랑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죠?
      짠이랑 짠이아빠같이 다정한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9. 에코 2009/07/16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늦었지만 지우의 생일을 추카 추카^^
    엄마와 함께 나란히 앉아 책 읽는 모습 완전 귀여워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편집장님은 역시 프렌디~!!!

  10. 레이 2009/07/16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머 백만년만의 포스팅이시고마!

    이쁘게 잘 키우시게! ^^

  11. 그린데이 2009/07/16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지우는 바쁜 아빠의 포스팅 의지를 불태우게 하는 인등공신~! ㅎ
    사진찍는 지우의 모습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지우와 지우엄마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해주시와요. ^^

    • 편집장 2009/07/17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지우 생일 축하 포스트까지는 거르지 못하겠더라구요. ㅎㅎ
      지우엄마에게도 인사 전했습니다. 감사해요. ㅎㅎ
      담주 진아 생일에 맞춰 감동영상이 짠! 공개 되나요?
      기대하겠습니다.

  12. ^^ 2009/07/16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코~ 귀여워라 까마득한 두살~ 참 많이 컸네요~ ㅋㅋ
    아빠 등에 매달린 모습이 어찌나 행복해 보이는지...
    카메라 들고 혼자 사진여행 가겠다는 날이 멀지 않은듯^^

    • 편집장 2009/07/17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벌써 그런 준비를 해야 할까요?
      지우가 혼자 카메라 메고 사진 여행을 떠날 날!
      0_0;;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3.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7/17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 두살 축하 합니다.
    두살이면 정말 이쁘겠군요. :)

    그나저나 지우랑 저랑 생일이 같은데요??? ㅎㅎ

    • 편집장 2009/09/23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 달이 지나서 댓글을 달고 있는 나쁜 아빠입니다. ^^;
      내년 지우 세돌 생일에는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 생일도 축하 해드릴께요. ^^

  14. 트렌드온 2009/07/18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모습이 정말 부럽네요, ^^

  15. mina 2009/07/20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비 주니어 벌써 두돌?????
    정말 세월 빠르다~ 너무 귀엽고 해맑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도할께 ^^
    어쩜...
    너도 제법 아빠 티가 난다 야 ㅋㅋㅋㅋ

    • 편집장 2009/09/23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반구에 가 있다는 소식까지만 전해주고 연락이 끊어져서 궁금하네요.
      mina님 소식도 간간히 알려주세요. ^^

  16. 미스터브랜드 2009/07/25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축하 드려요..엄마 아빠 닮아서 그런지
    애기가 너무 귀여워요^^
    요즘도 많이 바쁘시죠..담주 어여쁜 홍보대사들
    교육 잘 부탁합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17. wessay 2009/07/26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정한 아빠가 있어서 좋겠다.. 지우야.. 행복하게 웃으면서 자라렴..~^.^ 기회가 되면 아저씨 아들 소개시켜줄께...ㅋ.ㅋ

    • 편집장 2009/09/23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wessay님도 두 아드님께 참 자상한 아빠시잖아요. ^^
      지우가 형들을 잘 따르고 좋아해요.
      같이 놀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보면 좋겠네요. ^^

무박 4일의 빡빡한 두바이 응원 일정

무박 4일의 빡빡한 두바이 응원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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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06/04 17:22  삭제

    2010 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전을 응원하러 두바이로 갑니다. TV에서 저 보시면 캡쳐 잡아주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짠이아빠 2009/06/04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도전해야겠구만...
    잘..조심해서 다녀오세요.. 뭐.. 선물같은거는 절대 필요... 음..

    • 편집장 2009/06/04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전의 기회는 이미 저~~~~~기 멀리로 가버렸어요. ^^;
      하이트에서 또 다른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니 다른 기회를 잡아 보시기 바랍니다.
      선물은 필요없다.. 하시는 말 줄임표 맞으시죠.
      척하면 척입니다. 아시면서. ^0^;

  2. 2009/06/04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9/06/04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같은날 정차장 우리 사무실까지 왔다 갔었다네.
      점심 먹고 사무실로 왔었으면 얼굴도 볼 수 있었겠는데.. 아깝네.
      그날 미친 날씨 때문에 보내고 나니까 걱정 되더라구.
      암튼 맘 독하게 먹고, 차분하고 냉정하게 생각해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길....
      그렇다고 너무 올래 눌러 앉으면 발 떼기가 더 어려워 지니 조심하시고. ^^

      딱 맞는 일 찾으면 명함 들고 다시 한 번 봐~ ^^

  3. 에코 2009/06/04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 부럽 +_+

    추릅 ㅠ

    • 편집장 2009/06/04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막을 그리워 하시는 에코님께 모래라도 한 줌 퍼다드릴까?
      자연 보호를 위해 그건 안 될 일이네. ^^;
      잘 다녀와서 멋진 사막 사진 보여줄께요.
      사막의 더위와 싸워서 이긴다면.... -_-;;

  4. 학주니 2009/06/04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오세요 ^^

  5.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6/04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뜸하다 올리신 글이... 염장글이군요.. 쿨럭...
    잘 다녀 오세요~~

    • 편집장 2009/09/23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월간지 블로그에 댓글 다는 날입니다.
      밀린 댓글들 달다 보니,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 댓글이 또! ㅎㅎ
      늘 감사드립니다.

  6. JUYONG PAPA 2009/06/05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바이까지...부럽습니다.
    열심히 응원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 편집장 2009/09/23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원 결고는 좋은 결과가 있어서 저도 기쁩니다.
      월드컵 자력 진출 티켓을 들고 왔으니까요.
      그나저나 오랜만이죠? 0_-;;
      잘 지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7. zesty 2009/06/05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심히 다녀오세요 ^^

  8. 디테 2009/06/09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오셨겠네요? 무박4일 두바이 좋으셨어요? ^^

    • 편집장 2009/09/23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박 4일 두바이 출장!
      다음에는 안가려구요.
      그래도 사막이란 곳을 처음 경험해 보니 재미있고 흥미로웠습니다.

  9. time4you 2009/06/11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합 부럽삼.

    멋쟁이~~ Special Life~~

노란 비행기를 날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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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05/29 09:54  삭제

    노무현 대통령의 영결식을 함께합니다. @PAPERon.Net

  2. Subject: ▶◀ 오늘 그 분을 보내드립니다...

    Tracked from Zoominsky S2 2009/05/29 10:03  삭제

    마음이 무겁습니다. 어두운 경제 현실과 정치 상황 그리고 외교 문제들... 무엇 하나 제대로 자리 못잡고 있는 현실.. 국민은 이미 21세기에 살고 있는데 자꾸 20세기적 권위주의로 국민을 잡아두려는 현실.. 칼보다 펜이 정말 강한 이 아이러니한 현실에 밀려드는 분노.. 그보다는 아주 작은 범부일뿐이지만, 그가 꿈꾼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작은 돌다리 하나 놓을 수 있는 그런 일을 이제 시작해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를 보내며, 장관이..

  3. Subject: [추모] 노무현 전 대통령, 당신이 떠나는 마지막 모습 기억하겠습니다

    Tracked from 연우의 해가 지는 거리 2009/05/29 10:14  삭제

    2007년 9월 13일 청와대 휴식 중인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 故노무현 대통령 국민장 장의위원회 제공)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이 오늘 오전 11시 경북궁에서 엄숙하게 열립니다. 대한민국 정책포털 행정안전부 정책정보에 따르면 29일 오전 11시 경복궁 앞뜰에서 송지헌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될 영결식에는 장의위원회 위원 및 주

  4. Subject: 노란풍선 위젯, 故 노무현 대통령님 마지막 가시는 길에 바칩니다.

    Tracked from 위자드웍스 공식 블로그 2009/05/29 10:16  삭제

    안녕하세요 위자디언 여러분 위자드웍스입니다. 지난 23일 서거하신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故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하여 위자드웍스 전 직원은 25일 월요일 오전 서울역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25일 저녁 7시부터 추모 위젯을 제작, 위자드팩토리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을 통해 추모 위젯 제공을 알리는 것이 자칫 홍보성으로 비춰지지 않을까 우려하여 해당 위젯은 아무런 홍보도 하지 않고 조용히 위자드팩토리 사이트에만 공개해 놓았으나,..

  5. Subject: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길에 남기고 싶으신 말은?

    Tracked from VoIP on Web2.0 2009/05/29 11:32  삭제

    오늘은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이 마지막 먼 길을 떠나는 날이다. 회사 일 때문에 영결식에 직접 참석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너무나 허망하게 떠나시는 분을 위해 작은 무엇이라도 해야 할 것 같다. 구글에서 재밌는 서비스를 내 놓았는데.. 서비스명이 구글 웹 엘리먼트(Web Elements)라는 것이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여러 서비스를 가편하게 원하는 웹페이지에 붙여 넣을 수 있는 서비스인데.. 현재 지도, 검색 결과, 일정, 뉴스, 스프레드시트(엑..

  6. Subject: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추모합니다.

    Tracked from LG전자 블로그 The BLOG 2009/06/01 14:47  삭제

    고인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마음으로 오늘 <더 블로그> 포스팅은 쉽니다. 故노무현 前대통령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사진제공: audreyjm52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짠이아빠 2009/05/29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께서.. 하늘에서 이러실 것 같다.. '니들이 고생이 많다... '.. ㅜ.ㅜ

    • 편집장 2009/06/04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도 가끔씩 그 분이 우리 곁을 떠나셨다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 지네요. -_-
      우리에게 큰 숙제를 주고 가신 것 같아 정멀 고생(?)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2. 세미예 2009/05/29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짱, 우리 국민들 보셨죠.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했습니다.

    • 편집장 2009/06/04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이런 우리들의 마음이 조금만 더 일찍 노짱님께 전달이 되었었다면 하는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ㅜ.ㅜ

  3. ㅜ.ㅜ 2009/05/29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 비행기 클릭하지 않았다면 운영자님께서 노무현 대통령님께 보내는 편지를 못 읽고 노칠 뻔 했네요.
    아직도 눈물이 마르지 않고 있습니다. ㅜ.ㅜ

  4. ftd 2009/05/30 0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립네여. 노란비행기 아이디어 짱

  5. 디테 2009/06/09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좀 지났지만, 노란 비행기 눌러보니 다시 또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언제쯤 이 슬픔이 사라질지..

    • 편집장 2009/09/23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이 한 참 더 흐른 후에 블로그에 달린 댓글을 관리하려고 다시 봤는데도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_-;
      잊혀지기 힘든 슬픔인 것 같아요.

  6. time4you 2009/06/11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유럽갔을때 일이 발생해서 갔다오니, 다 끝나 있더라.
    그래서 심하게 충격받고 그러진 않았다.
    갔다오니 뭐 다 끝나 있어서, 포털에 정리된 기사 좀 읽고 그랬지.

    나 사건 첨부터 끝까지 다 주워 들었으면 아마 가슴 터졌을꺼야~

    • 편집장 2009/09/23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나라 국민들 대부분은 각종 뉴스 / 미디어에서 쏟아내는 정보에 가슴이 미어 터졌을거야.
      나도 그랬거든.

TAG 노무현
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에 놀라

주말이 어떻게 지나가는 줄도 모른채 보냈습니다.

이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당신은 이미 먼 길 떠나실 채비를 마치셨네요.



떠나시는 먼 길

먼 발치에서 배웅해 드립니다.

늘 소박한 미소로 국민들을 바라봐 주셨던 당신...

전 벌써 당신이 그립습니다.



당신의 꿈과 의지...

이젠 우리들에게 남겨진 숙제가 되었습니다.

부디 편안히 잠드시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국민, 송민섭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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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05/25 13:35  삭제

    ▶◀ 벌써 당신이 그립습니다. 페이퍼온넷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UYONG PAPA 2009/05/25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무겁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학주니 2009/05/25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안타깝습니다.. T.T

  3. ㅜ.ㅜ 2009/05/25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퍼온넷의 고유 컬러까지 흑백으로 바꾸셨네요.
    블로거들 올리는 글들 링크할 때 마다 멎었던 눈물이 다시 흐릅니다. ㅠ.ㅠ
    좋은 데 가실 거에요. 그쵸?

  4. Lubta 2009/05/26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전 대통령님 편안히 가시기 바랍니다.
    남겨 주신 숙제는 저희가 잊지 않고 꼭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ㅜ.ㅜ
    페이퍼온넷 색상까지 회색으로 바꾸신 편집장님 수고 하셨어요.


잠실역 근처에 사무실이 있다고 하면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있다.

롯데월드 가까이 계시는군요? 가끔 롯데월드도 가고 그러세요?

그럼 내 대답은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서울 사는 사람들이 유람선을 잘 타지 않듯, 롯데월드 가까이서 근무하면서 5개의 계절이 지나가는 동안
한번도 롯데월드 어드벤쳐 놀이동산에는 가보지는 않았다.

그래도 롯데월드 지하에는 자주 가는 편이다.
점심 메뉴로 고민하기 귀찮을 때는 롯데월드 지하에 다양한 음식점들을 향해 달리는 거다.

롯데월드 지하에는 아이스링크가 있고, 그 아이스 링크 주변으로 다양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다.
샤보텐, 오므토토마토, 마르쉐, 시즐러, 콩다방, 롯데리아, 스무디킹 등 다양한 형태의 점포가 입점해 있다.
롯데월드 주변에 먹거리를 멀리서 찾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주변 음식점은 롯데월드 어드벤쳐랑 별도로 구분이 되어 있어서 자유 이용권 없이도 출입이 가능하다. ^^;

오늘 간만에 샤보텐에 들렀다.
바삭한 돈까스가 당기는 날엔 샤보텐이다.
오늘은 샤보텐의 로스까스로 식미투를 날렸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옆 샤보텐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옆 샤보텐

바삭바삭한 겉과 부드러운 속살을 가진 샤보텐 로스까스

바삭바삭한 겉과 부드러운 속살을 가진 샤보텐 로스까스


로스까스를 먹고 약간 텁텁한 입맛이 남아서 바로 위층에 있는 스무디킹(Smoothie King)이 보이길래
시원한 슬러시를 후식으로 결정했다.

기능성 과일음료 - 스무디킹 매장 앞

기능성 과일음료 - 스무디킹 매장 앞

무료 사이즈 업을 받은 베리베리와 아미노산 성분을 첨가한 블루베리 스무디

무료 사이즈 업을 받은 베리베리와 아미노산 성분을 첨가한 블루베리 스무디



사진에서 보면 아실지 모르겠지만 이 컵이란게 엄청나게 크다.
밥으로 채운 배에 베리베리 스무디 한 잔 했더니, 배가 출렁~ ^^
맛이 있어 먹다보니 배가 꽤나 부르다.
그러고 보니 스무디 매장에 건강음료로 점심을 대신하라는 광고 문구도 있었다.

요즘 주변에 다이어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어 나도 그 시류를 타볼까 하는데,
점심을 굶기는 뭐하고 스무디킹 다이어트나 해 볼까?
스무디킹 톨 사이즈에 영양을 위해 식이섬유, 아미노산, 타우린, 멀티 비타민을 추가하고
피부를 위해 콜라겐도 추가해서 먹으면….


밥 먹는 거랑 비슷하려나? 0_0;;;


편집장의 딴 생각

미디어브레인의 식도락가들과 함께 일하면서
맨날 맛있는 음식점들 찾아 다니면서 식미투를 하고 있긴 하지만,
모든 게 다 맛있게 느껴지는 저렴한 입맛 덕분에 음식, 맛집 리뷰는 자제 하고 있었다.
맛을 표현하지는 못하더라도 시각적으로 맛있어 보이는 사진들이라도 올릴까 하고 생각중이다.
이렇게 되면, 방문자나 구독자는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ㅎㅎ

맛집 리뷰는 이번 포스트의 반응을 보고 결정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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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04/22 16:52  삭제

    미투에만 하던 식미투를 페이퍼온넷으로 처음 옮겨 보았습니다. 0_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레이 2009/04/22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 절대미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긴 하겠지만(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그러시는지 ㅋㅋ) 맛이란 주관적이고, 경험적이고, 의식의 지배를 받을 수 밖에 없으니(이 또 무슨 헛소리여~)... 그대가 맛나다고 하면, 되는 것이재... 선택은 어쨌든 독자의 몫이니.

    • 편집장 2009/04/23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상에 모든 음식이 다 맛있는 남자의 맛집 리뷰...
      이거 신뢰도가 낮은 리뷰가 될 것 같은데요. ㅎㅎ

  2. 학주니 2009/04/22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보텐이군요 ^^;

    • 편집장 2009/04/23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멀리서 다른 블로거들 오시면 함께 식미투 하기에도 좋은 곳이지요. ㅎㅎ
      지난 번에 마루님도 여기서.. ㅎㅎ

  3. 고이고이 2009/04/23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집식객 주인장으로 블로그바뀌는건가요?

  4.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4/23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게 다 맛있게 느껴지는 저렴한 입맛"....

    저와 혀의 상태가 유사하시군요.. ^^ 저는 그래도 맛집 포스팅을 올린다는.. ^^

  5. JUYONG PAPA 2009/04/23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사보텐 좋아합니다. ^^
    저는 주로 강남신세계점을 자주 가는데..그곳 롯데월드점도 가끔은 가네요.
    보니깐 갑자기 땡기는데요..ㅠ_ㅠ;;

  6. time4you 2009/06/11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무드킹 나도 사먹어 봤는데. 여기 넘 비싸더라~
    쩝쩝...요굴트를 좋아해서 겁나게 맛있던데 말여.

  7. ady 2009/11/11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에 들렸어요 잘지내시죠? ^^
    저 석촌호수 바로 옆에 살고있답니다. 언제 시간되시면 스무디킹에서 건배한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