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식목일.
예전 같으면 공휴일이라 주말이 끼는 연휴로 3일을 쉬었을테지...
하지만 이런 생각도 다 소용없다. 공휴일이 사라질 때마다 아쉬움이 크다.

이런 아쉬움을 다랠 수 있을까 하고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포털 사이트 순회를 돌았다. 오랜만에 다음(Daum.net)과 네이버(Naver.com)의 메인이 예쁘게 디자인 된 로고로 장식이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10년 식목일의 Daum.net

2010년 식목일의 Daum.net


2010년 식목일의 Naver.com

2010년 식목일의 Naver.com


위의 캡쳐 이미지에서 보시는 대로 페이지 우측 상단에 각 서비스의 메인 로고를 식목일 컨셉에 맞춰서 예쁘게 단장을 했다. 예쁘고 보기도 좋고, 잊고 지내는 식목일에 대해 알리는 것으로는 좋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정작 예쁘게 단장해 둔 메인 로고는 자사의 검색 결과 페이지나 자사의 관련 서비스로의 링크만을 제공하고 있을 뿐이다. 이 부분이 참 아쉽다.

다음(Daum.net)도 네이버(Naver.com)도 광고로 벌어들이는 수입이 엄청나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식목일이라고 예쁘게 로고만 바꿔 놓았다는 사실에 조금 섭섭한(?) 생각이 들었다. 식목일의 의미를 되살려 나무를 심는 모습을 보여주면 어땠을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털 사이트에서 사회적인 책임감을 가지고 단순히 메인의 로고만으로 잊혀져가고 있는 식목일을 사용자들에게 알릴 것이 아니라 실제 식목을 통해서 식목일의 의의를 전달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현충일이라고 단순히 로고만 바꿀 것이 아니라 가까운 국립묘지에서 순국선열들의 얼을 기리며, 묘비 닦기를 한다면 로고보다 더 큰 의미를 전달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참 작년 한글날인가? 한글날에 맞춰 개발한 한글 폰트 무료 공개와 같은 의미 있는 행사도 잘 해냈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포털의 메인 로고 변경은 단순히 심미적인 기능뿐 아니라 좀 더 큰 의미를 담고 있어야 할 것 같다. 대한민국 인터넷 인구의 대다수가 거의 매일 이용하는 사이트라면 그 정도 사회적 책임감은 가져 줄거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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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데이 2010/04/06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목일날 바람만 쏘이고 온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주말엔 나무 한그루 심어야겠어요 :)

 Twitter
트위터를 이용하다보면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의 종류와 그 확장성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일주일에 두세개 정도는 관련된 서비스를 찾는 것 같다. 뭐 각자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몰아서 한 번에 트위터를 하는 편집장의 이용 패턴에 아주 적합한 서비스가 아닌가 생각한다. 비슷한 패턴으로 트위터를 이용하는 사용자라면 한 번씩 이용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아래 세가지 서비스를 추천한다.


친구들의 밀린 트윗 깔끔하게 정리해서 보자 - The Twitter Tim.es

외근에 회의에… 바쁜 업무를 보다보면 트위터에서 Following 하고 있는 친구들 사이에 어떤 이슈가 있었는지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뭐 흘려 보내도 상관 없는 내용이 많겠지만, 그 중 하나라도 놓치지 말아야 하는게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주로 퇴근 시간에 지하철에서 블랙베리를 이용해 밀린 트윗들을 읽으면서 주요한 내용을 Favorite에 넣어두었다가, 컴퓨터로 로긴하게 되면 Favorite를 다시 확인하는 방법으로 주요 이슈들을 챙기고 있었다. 근데, 이것도 사실 쉬운 일은 아니다. 내가 Following 하고 있는 친구들이 그 다른 친구들과 하는 이야기를 다 엿들을 수도 없으니 말이다. 그러던 차에 어제 아주 훌륭한 서비스 하나를 발견했다. 이름하여, The Twitter Tim.es 트위터 타임즈. 사이트에 접속해 보면, 서비스 내용을 알려주는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1-2시간 정도 시간이 소요되는데, 내가 Following 하고 있는 사람들과 그 사람들이 Following 하는 사람들까지 최근 올린 글들을 분석해서 우선순위 별로 페이지를 구성하는데 드는 시간인 것 같다. 최종 페이지는 아래 보시는 대로 RT가 많이 붙은 순서대로 정렬이 되며, 각 RT내용까지 확인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편집장의 Twitter Tim.es

편집장의 Twitter Tim.es

RT 내용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Twitter Tim.es

RT 내용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Twitter Tim.es



난 당신이 누구랑 많은 대화를 하는지 알고 있다 - Twilog.org

트위터 관련해서 다양한 어플과 서비스가 있디. 흘러가는 타임라인에서 특정 개인의 정보를 보다 세밀하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없을까 찾다가 발견한 사이트. 역시 내가 생각하는 서비스들은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Twilog는 일본 서비스로 일본어로 되어 있지만, 번역 사이트를 이용할 필요도 없을 만큼 활용 방법은 간단하다.

별도 가입이 필요하지도 않은 서비스라 단순히 자신의 트위터 아이디를 도메인 뒤에 붙이는 것 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  기본적인 프로필과 Follower 수치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일 단위로 자신이 쓴 포스트를 구분해서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 서비스의 백미로 꼽는 부분은 바로 해당 아이디의 사용자가 어떤 Follower랑 많은 대화를 주고 받는지 그리고 그 대화 내용이 어떤 것인지 확인이 쉽다는 것이다.

뭐, 양날의 칼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유익하게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더 많을 거라고 믿는다.

편집장의 Twilog

편집장의 Twilog

자주 대화하는 상대를 보여주고 있는 Twilog

자주 대화하는 상대를 보여주고 있는 Twilog




모바일 환경 최적의 트위터 어플리케이션? - dabr.co.uk

특별하게 서비스 명도 없다. Twitter관련한 내용도 도메인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이 서비스 모바일에서 최고의 장점을 가진다. Twitter API를 이용해 사진 미리 보기, RT, Favorite 등록을 쉽게 할 수 있는 직관적인 UI를 가지고 있다. 그런 이유로 블랙베리, 미라지같은 스마트폰에서도 별도의 트위터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고 기본 브라우저에서 dabr.co.uk로 접속해서 Twitter에 올라오는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 최근 적용한 List 기능까지 제공하고 있어, 이용이 아주 편하다. 스마트 폰 또는 풀브라우징이 지원되는 휴대폰을 이용하는 사용자라면,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서비스다. 각자 자신의 휴대폰에 맞는 세팅을 변경해서 이용하면 더 좋다.

퇴근 중 지하철에서 Blackberry로 즐기는 dabr.co.uk

퇴근 중 지하철에서 Blackberry로 즐기는 dabr.co.uk


블랙베리 기본 브라우저를 통해 접속한 dabr.co.uk

블랙베리 기본 브라우저를 통해 접속한 dabr.co.uk

최근 Twitter에 추가된 List 기능까지 제공하고 있는 dabr.co.uk

최근 Twitter에 추가된 List 기능까지 제공하고 있는 dabr.co.uk

휴대폰에 맞게 세팅을 조정할 수 있는 dabr.co.uk

휴대폰에 맞게 세팅을 조정할 수 있는 dabr.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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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Jay의 생각

    Tracked from iwillbe99's me2DAY 2010/03/07 20:49  삭제

    이야 역시 벌써.. 거기에 나의 팔로워와 그들의 팔로워까지 고려하면 굿이겠는데요. RT kaidomo님: iwillbe99님 말씀하시는거 트위터 타임즈 아닌가요? 비슷한것 같은데 ^^; 참고: http://www.paperon.net/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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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코 2009/11/12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편집장님 짱!

  2. 소현맘 2009/11/12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witter Tim.es 서비스 좋군요. 와~
    그나저나 나 dabr.co.uk에도 세팅이 있었군요.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쌩유

  3. 오경희 2009/11/15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하고싶은 사람들을위하여

  4. wessay 2009/11/16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dabr.co.uk 20인치 창에서 여니.. 완전 눈운동 지대론데요.. ㅋ.

    • 편집장 2009/11/25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dabr.co.uk의 경우 모바일에서 이용하시기에 더욱 편리합니다. ^^
      넓은 모니터로 보시기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ㅎㅎ

  5. 연세대학교 2009/11/21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에서 진행중인 우수블로그 연구에 관한 설문에 대상자로 선정되셨습니다!! 본 설문은 익명으로 진행되며 5분 정도면 끝나는 간단한 설문이오니 참여부탁드리려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설문에 응하신 후 아이디와 원하시는 곡을 남겨주시면 블로그아이템에서 원하시는 배경음악파일을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설문참여하러가기 **

    http://www.makeschool.co.kr/survey/survey.php

    • 편집장 2009/11/25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설문조사에 참여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거가 아닌 이상 블로그의 배경음악 선물은 의미가 없을 것 같네요. ^^

  6. 고영혁 2009/11/25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포스트 정말 도움이 됩니다. 특히 트윗타임즈는~ Wow !!
    트위터에서 바로 팔로우 합니다. 그런데, 포스트 좌상단의
    트윗수와 이 포스트의 리트윗 버튼은 어떻게 구현하면 되는
    지요? 가이드 부탁드립니다~

  7. 고영혁 2009/11/25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고 사이드바 하단의 ADD THIS의 경우 저도 가입하고 설치를 시도해봤는데 가운데 정렬이 안되네요. 가운데 정렬을 하는 방법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편집장 2009/11/25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체 스크립트를 div로 묶으셔서 Center로 정렬하시면 되실 겁니다.
      [div align=center][add this 스크립트][/div]와 같이 소스를 수정해 주시면, 가운데로 정렬 되실 겁니다. ^^;

  8. 고영혁 2009/11/25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절하신 답변 감사드립니다~!!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미디어브레인이란 곳에서 근무하고 있다. 블로그 운영에 관련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콘텐츠를 기획한 후 하나하나 제작된 콘텐츠가 올라가기까지 끝없는 고민들의 연속이다. 연속되는 그 고민들은 어떤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할 것인지, 어떻게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할 것인지 등 콘텐츠에 대한 고민뿐 아니라, 어떤 블로그 플랫폼을 이용할 것인지, 또, 블로그의 스킨(Theme) 디자인은 어떻게 제작할 것인지 등 약간은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고민들까지도 포함된다.

블로그에 콘텐츠가 하나 둘 쌓이게 되고, 검색을 통한 유입량이 증가하게 되면, 다음 고민은 바로 블로그의 메인(Cover) 페이지에 대한 구성이 된다. 일반적으로 블로그에 접근할 때 도메인을 입력해서 접근하는 사용자들은 대부분 블로그의 소유자 이거나 관계자이다. 북마크를 통해서 접근하는 사용자들은 관리자 이거나 기업의 임원인 경우가 많다. 일반적인 사용자가 내 블로그를 방문하는 경우는 검색엔진을 통해서 낚였거나, 다른 블로그 혹은 홈페이지에 소개된 링크를 통해서 방문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본다면,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용자들은 메인 페이지가 아닌 개별 콘텐츠 페이지로 접근하는 비율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유입된 사용자들은 블로그 안에 다른 재미난 콘텐츠가 없나? 하고 사이드 바를 찾거나 블로그의 로고 이미지를 눌러 메인 페이지로 접근하게 된다. 바로 이 때를 위해 블로그의 메인을 효과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필요하다.

대한민국 사용자 인터넷 사용 패턴

대한민국 사용자 인터넷 사용 패턴


그럼 메인 페이지를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 콘텐츠의 중요도에 따라 레이아웃을 결정하고, 유사 콘텐츠들을 연결해서 방문할 수 있도록 그룹핑 작업이 필요하다. 메인 페이지 구성을 자주 변경하는 것도 좋지만, 가능하면 이슈에 맞게 효과적으로 변경하는 노력도 필요하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메인 페이지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콘텐츠가 준비되어야 한다. 블로그 오픈 초기에는 메인 페이지 구성까지 고민하지는 말기 바란다. 그런 고민은 보다 다양하고 재미난 콘텐츠를 제작하는데 더 투입해서 메인 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을 만큼의 훌륭한 콘텐츠를 쌓아 가는 게 검색엔진에 노출되는 측면에서도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래 미디어브레인에서 작업한 블로그의 메인 페이지 캡쳐 이미지들을 보고 의견 달아주세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SKTstory (티스토리)
SK텔레콤 기업 블로그

하이트 비어투데이 (티스토리)
하이트 맥주 기업


LG전자 엑스캔버스 블로그(티스토리)
LG전자 엑스캔버스 브랜드


Q. 메인 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는 블로그 서비스는 어떤게 있나?

현재 기업 블로그로 가장 각광받고 있는 네이버티스토리의 경우, 블로그 메인을 구성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네이버의 경우, 프롤로그 페이지로 주요 콘텐츠를 선택적으로 노출 할 수 있게 하고 있고, 티스토리태터데스크란 기능을 이용해 다양하게 메인 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다. 네이버의 경우 사용자가 손쉽게 블로그의 콘텐츠를 사진이 포함된 콘텐츠를 손쉽게 배치하여 프롤로그 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티스토리의 경우 썸네일, 리스트, 앨범 형태로 기본 몇 가지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하지만 티스토리의 경우 개방성이 워낙 좋아서 메인 페이지 구성을 좀 더 자유롭게 구성할 수도 있다. (물론 html과 css의 이해도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다.)

설치형 블로그로 많이 주목받고 있는 텍스트큐브(구, 태터툴즈), 워드프레스, XE(구, 제로보드)에서는 메인 페이지(Cover) 구성을 좀 더 다양하게 연출 할 수 있다.

네이버 프롤로그 / 티스토리 테터데스크

네이버 프롤로그 / 티스토리 테터데스크


페이퍼온넷은 왜 메인 페이지가 없나?

메인 페이지를 구성할만큼  훌륭한 콘텐츠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죠.
중요한 건 마음이겠죠? =)


기업 블로그 메인 페이지를 고민했던 내용이 다음(Daum)메인을 꾸몄네. (2009. 09. 25 18:00:00)
다음 메인 노출

다음 메인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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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워드프레스에 도전한 브레인의 작품 스토리바

    Tracked from MediaBrain _ Contents Production 2009/09/25 11:01  삭제

    미디어브레인은 콘텐츠와 소비자가 접촉하는 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연구에도 열심입니다. 예전부터 관심은 있었지만 멀게만 느껴졌던 블로그 플랫폼인 '워드프레스(Wordpress)'도 공부 중이었는데, 최근 미디어브레인 002호 브레인께서 며칠 밤을 새벽까지 뚝닥거리더만, 멋진 워드프레스 기반의 블로그 하나를 오픈했습니다. 지금도 일부는 보수공사 중이고, 더 개발확장 중이지만 세종시처럼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좋은 콘텐츠와 멋진 플랫폼의 궁합.. 그 미..

  2. Subject: 작은아이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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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ubject: 성공적인 마케팅 캠페인은 계속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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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산초속 2009/09/25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읽다가...중요한건 마음이죠 란 말씀에 빵터져버렸음...ㅋ

    • 편집장 2009/09/25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요한 건 마음이죠.
      기업에서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느냐에 따라서 메인 페이지에 노출하는 콘텐츠의 방향도 달라지지 않을까요? ^^;

      페이퍼온넷은 발행되는 콘텐츠가 많지 않아, 누가 들어와도 1시간 이내에 모든 콘텐츠를 다 읽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메인 페이지를 별도로 두고 있지 않습니다. ㅎㅎ

  2. 학주니 2009/09/25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것은.. 다름아닌 귀찮음이 아닐지.. ㅎㅎ

  3. 제보 2009/09/25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올 기업 블로그인 것 같은데요.
    블로그 첫 페이지가 아주 신기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http://promakeup.tistory.com/

    오직 티스토리 만으로 만든 것 같은데,
    어떻게 이렇게 만든건지.. 신기@_@

    • 편집장 2009/09/25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제보 감사합니다.

      메인 페이지를 멋지게 만들어 놓으셨네요.
      아쉬운 점은 메인의 멋진 디자인이 세부 콘텐츠 페이지와 서로 사맛디 아니하여, 같은 블로그 안에서 보여지는 아이덴티티가 나뉘어진다는 느낌이 있네요.
      세부 페이지의 디자인도 메인과 동일하게 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

    • whitewnd 2009/09/28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정말 신기하군요....;;;;;

    • 편집장 2009/09/28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신기하더라구요.
      메인페이지에 플래시까지 넣어서 좀 무겁다는 것과
      콘텐츠 페이지와이 통일감이 좀 더 유지될 수 있었다면 하는 점이 좀 아쉽긴 했습니다. ^^;

    • 어라 2009/09/28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 있는 곳이네요 ㅎㅎ 참고해야 겠어요

    • 편집장 2009/09/28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있죠. ^^
      예전 홈페이지 디자인들이 티스토리에 충분히 적용이 될 수 있다는 예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고이고이 2009/09/25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성공적인 사례가 있어야 이런글이 나오는 군요 !!

    • 편집장 2009/09/25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를 오픈할 때 우리가 생각하는대로 이해해주고 함께 해 주는 기업들과는 좋은 블로그로 사례를 남길 수 있게 되더라구요. ㅎㅎ

  5. 고냉이 2009/09/25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디자인 좀 괜춘하다 0.0_b 생각했던 회사 블로그들이 모두 미디어브레인이란 회사에서 만드신 거군요. 대단하세요. 디자인 감각도 좋고 올라간 콘텐츠도 좋네요.

    질문 하나 드려도 될까요?
    위에 소개해주신 기업 블로그보면, blog.회사홈페이지도메인.com 이런 형태로 이용하지 않고, 전부 개별 블로그 도메인을 사용하셨는데 이유가 있으신가요?
    특히, 비어투데이는 하이트라고 하셨는데, 도메인에선 하이트가 하나도 안 보이거든요.
    왜 그렇게 하셨을까요?

    • 편집장 2009/09/27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를 회사 홈페이지에 종속적인 사이트로 보지 않고, 독립적으로 블로그 자체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서 별도의 도메인을 적용했습니다.
      하이트의 경우, 하이트가 업계 1위라 굳이 브랜드를 노출하지 않고 맥주라는 키워드로 블로그를 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제안을 하이트에서 이해해주셨기 때문이지요. ^^

  6. 기업블로그를 2009/09/25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에서 SK텔레콤, 하이트 블로그 같이 꾸미는 게 가능한가요?
    옵션을 다 만져도 찾을 수가 없는데...
    저렇게 만드는 데 얼마정도 드는지 말씀 해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 편집장 2009/09/27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가능합니다.
      별도의 개발이 조금 필요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금액은 티스토리를 어떻게 개발하느냐에 따라 조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좀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저희 회사(미디어브레인 mediabrain.co.kr)에 문의 해주세요. ^^

  7. SKT 블로그 2009/09/26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 블로그 보면서 참 디자인 잘 했구나 하는 생각했는데, 역시 많은 고민 끝에 나온 작품이었군요. 근데, 그런 구성이 티스토리 테터데스크에서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 위에 제보해주신 디오르는 메인만 짠하게 바꿔놓았지만, 안에 들어가보면 티스토리 기본 블로그에 로고만 붙어져 있는 게 전부잖아요. 근데, SKT 블로그 가보면 우측 부분부터 블로그 전부 잘 조화가 되게 잘 꾸몄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 포스팅에선 SKT 블로그 같은 메인 화면 구성하는 방법 좀 알려주시면 안되나요? ^_^;

    • 편집장 2009/09/27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디어브레인에서 가진 기업 비밀이라고 해야 할까요? ㅎㅎ
      포스트에서 그 노하우를 공개 해드리긴 힘들 것 같구요. ^^
      기업 블로그 관련해서 꾸준히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8. LG인 2009/09/26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LG전자에도 블로그가 있습니다. 엑스캔버스 블로그가 따로 있는 건 오늘 첨 알았어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엑스캔버스 블로그의 디자인이 더 맘에 드는데요.
    저희 회사 대표 컬러도 잘 표현이 된 것 같네요.
    LG전자 블로그도 엑스캔버스 블로그처럼 바꾸면 좋겠어요.

    • 편집장 2009/09/27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LG전자 대표 블로그도 LG전자의 색깔미 담긴 훌륭한 블로그 입니다. ^^
      최근에 전세계 LG전자 지점의 블로그를 공개하셨던데, 관련해서 같은 디자인으로 제작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

  9. 뽕필 2009/09/26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업 블로그 디자인 보고 많이 방문하는 건 아니잖아요.
    중요한 건 콘텐츠라고 편집장님도 말씀하시고 계시면서....
    근데, 사례로 들어준 기업 블로그는 디자인에 더 치우친 건 아닌가요?

    • 편집장 2009/09/27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디자인을 보고 방문하는 건 아니죠.
      하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좋은 콘텐츠를 보기 좋게 정리해 놓은 블로그를 한 번이라도 더 방문하지 않을까요? ^^;
      그리고 사례로 소개한 블로그는 디자인보다 콘텐츠에 더 많이 치우친 게 사실 입니다.
      블로그 가서 다양한 콘텐츠들 읽어 보시면 아실 겁니다.

  10.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9/28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건 마음과 함께 시간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꾸며야 할지 고민을 해야 하고 실천에 옮길~ ^^

    • 편집장 2009/09/28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개설 초반부터 러쉬해서 쉽게 지치는 블로거들을 자주 봅니다.
      좀 더 시간을 두고 콘텐츠와 함께 디자인을 고민해 가면 더 보기 좋은 메인 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ㅎㅎ

  11. whitewnd 2009/09/28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미디어브레인이라는 이름을 자주 들어보네요.
    허례허식 없이 꽉 찬 느낌입니다..

    아무튼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편집장 2009/09/28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whitewnd님 닉네임을 미디어브레인 블로그에서도 뵙고 또 뵙네요. ㅎㅎ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12. 어라 2009/09/28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 건 마음이겠지요...정말...흐흑 저희 회사 홈페이지도 업데이트가 많지 않아 메인 구성을 하지 않았는데 다음 리뉴얼 때 고려를 해야 겠네요. 디올을 보니까 혹하네요

    • 편집장 2009/09/28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천천히 콘텐츠를 쌓아가시면 나중에 메인 화면을 꾸밀 때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
      방문 감사합니다. 어라님 블로그 자주 가서 뵈었었는데, 저도 눈팅만 했네요. ㅎㅎ

    • 어라 2009/09/29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헛...자주 오셨다굽쇼? 제 블로그의 특징 같습니다. 자주 오시는데? 흔적들은 안 남기신다는...제 콘텐츠가 형편이 없거나 너무 완벽하거나 푸하하하 ;;;;;

    • 편집장 2009/09/29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 블로그 도메인이 기억하기 쉬워서 입력해서 들어갑니다.
      이웃 블로그 중에 도메인 기억해서 들어가는 블로그 중에 하납니다. ㅎㅎ

    • 어라 2009/09/30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제 블로그 네임을 고민한 보람이 있네요..감사합니다.

  13. luckyme 2009/09/29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업의 광고나 매장, 그리고 브랜드가 나타내는 아이덴티티와도 일치하는 블로그였으면 좋겠습니다.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14. 2009/10/10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9/10/13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러분이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
      저도 맨날 온라인에서 이름으로만 뵈었는데 반가웠습니다. ^^

한 때 대한민국 대표 이메일 서비스라하면 한메일넷(@hanmail.net)이었다. 메일 주소를 교환할 때도아이디만 교환하고 @골뱅이 뒤의 서비스명은 물어볼 것도 없이 한메일쩜넷(@hanmail.net)이었던 때가 있었다. 이런 상황이 바뀌게 된 것은 2002년 4월 다음(Daum)에서 온라인 우표제를 시행하면서,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에서 한메일 이용이 차단되면서부터라고 생각한다. 최근 뉴스를 보면, 국내 메일 시정 점유율다음(Daum)의 한메일이 38%, 네이버 메일이 20% 네이트 메일이 17%정도 라고 한다. 이 데이터를 보고 느낀 점은 크게 두 가지. 검색 사용자 비율을 고려할 때 네이버 네이버 메일 사용자의 비율은 그다지 높지 않다는 것과 다음(Daum)의 한메일은 선발 주자로 시장을 많이 내 놓쳤다는 점이다.

국내 메일 서비스 이용 비율

국내 메일 서비스 이용 비율 출처: 아이뉴스 24 / 디자인 : PAPERon.Net



근데, 2004년부터 조용히 한국의 메일 시장을 천천히 잠식하고 있는 메일 서비스가 있다. 눈치 채셨겠지만 Gmail이다. 개인적으로 2004년부터 개인 메일 및 업무용 메일을 Gmail로 이용하고 있다. 주변에 블로거들의 연락처를 보더라도 Gmail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용량을 무기로 접근했다가 하나씩 하나씩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하고 2009년에 드디어 베타서비스 딱지까지 떼어 버린 참신한 메일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작년에 스마트폰을 구비하면서 GmailIMAP(Internet Messaging Access Protocol)서비스를 이용해 메일을 회사 – 집 – 스마트폰 에서 실시간으로 연동해서 이용하고 있다. IMAP는 POP3(Post Office Protocol 3)서비스처럼 메일을 서버에서 클라이언트로 다운 받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유연하게 실시간으로 메일 서버에 접속해서 메일을 이용하기 때문에 속도가 조금 느린감은 있다. 하지만 여러 개의 클라이언트에서 메일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IMAP를 이용한 연동이 보다 효과적이라고 판단해서 그렇게 이용하고 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예전 메일을 검색해서 관련 내용들을 확인하는 것도 용이하기 때문이다.  Gmail이 메일 서비스의 사용 방법과 범위를 완전히 바꿔 놓고 있다. Gmail에 가면 일정도 확인이 가능하고, Gmail을 통해서 나눈 채팅 내용도 확인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Youtube, Flickr, Piccasa등의 다양한 서비스의 링크는 메일 내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며, 심지어는 오프라인 상황에서도 브라우저에 받아둔 메일편지함을 이용 가능하다. 또, 외국어로 수신된 메일은 친절하게 번역도 해준다. (퀄리티가 높아지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엉뚱한 말로 옮기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이렇게 Gmail을 이용해서 다양한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한 부분에 대해서는 Google(구글)의 기술력에 한치의 불만도 없다. 하지만 앞서 말씀 드린 대로 IMAP를 이용해 메일을 별도의 공간에 저장해 두지 않고 온라인의 서버에 쌓아두다 보니 문제도 발생한다.  Gmail이 국내에서 가장 큰 용량의 메일 저장 공간(아마도)을 제공하고 있긴 하지만, 몇 년 동안 메일을 클라이언트로 가져오지 않고 서버에 차곡차곡 쌓아두다 보니 7GB 용량도 부족한 상황이 된 것이다.

Gmail이 초기에 사용자들을 유입하기 위한 미끼로 던진 것이 큰 용량이었다. “메일함을 왜 지우세요? Gmail은 넉넉합니다.” 지금 7GB정도의 메일 용량을 제공하고 있지만, 최근 사용자들이 이용하는 파일의 형태나 용량을 고려할 때 좀 더 큰 용량을 제공할 의향은 없는지 문의 하고 싶다. 왜 뜬금없는 이런 포스트를 쓰냐고? 오전에 Gmail에 로긴을 했더니, 설문조사 창이 뜨길래 로또라도 당첨된 것처럼 기쁜 마음에 설문조사 참여하고 Gmail 사용자 입장에서 문의 사항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해두자. Gmail 사용자 만족도 설문 조사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서 참고하시길...

7GB의 97%가 차버린 Gmail

7GB의 97%가 차버린 Gmail

메일 서비스 상단에 설문 조사 참여 링크

메일 서비스 상단에 설문 조사 참여 링크

Gmail 사용자 만족도 설문조사 페이지

Gmail 사용자 만족도 설문조사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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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학주니 2009/09/23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경우에는 아직까지 넉넉하다 못해 철철 넘칠 지경입니다.. ㅎㅎ

    • 편집장 2009/09/23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Gmail에 게임 기능을 추가해서 이기는 사용자에게 메일 공간을 조금씩 양도하는 기능이 있으면 어떨까요? 학주니님 메일 공간을 조금 더 제가 쓸 수 있게요. ㅎㅎ

  2. 7기가 2009/09/23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기가는 만만치 않은 용량이라고 생각하는데요,,,,,계정을 하나 더 만드시거나, 참조않는 오래된 메일을 지워 버리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7기가 찬 것들 다 중요하고, 자주 보시나요?..^^

    • 편집장 2009/09/23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7기가가 결코 적은 용량은 아니죠.
      그런데, G메일을 이용하면서 저도 자연스럽게 그 큰 용량에 맞는 메일 활용법이 생기더라구요. ^^;
      메일 서비스가 발전하면서 1기가에서부턴가 시작해서 조금씩 메일 용량이 늘어나는 재미도 있었는데, 요즘은 그 재미도 없네요. 가끔씩 메일 용량 경고 등이 들어오면, 예전 메일 중 불필요한 메일을 지워주고 있습니다. ^^;;

  3. joogunking 2009/09/23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수시로 메일을 정리해서 100메가도 못 채웠는데요.
    이렇게 많이 사용하시는 분도 있군요.^^.
    저는 지메일의 용량에는 불만이 없는데 자잘한 기능상에 아쉬움이 있습니다.
    첨부파일에 exe파일이 안 들어간다든가 주소 삽입할때 메일함에서 꺼내오기가 약간 불편하고, 렌더링 속도가 좀 더 빨랐으면 좋겠다는 등의 것입니다.

    • 편집장 2009/09/23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견 감사합니다. ^^
      우선 저의 메일 이용 패턴이 문제가 있는 것 같네요.
      문서 파일을 주로 메일에 보관하다보니 구글 입장에선 불량사용자(?)가 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

      첨부파일에 exe파일은 국내 서비스에서도 많이 지원하고 있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스팸 메일을 이용한 바이러스 유포 등이 문제가 될 수 있끼 때문이 아닐까요? ^^
      그리고 주소는 주소창에 이름이나 주소 앞부분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입력이 되는 부분이 어떤 메일보다 편한 것 같더라구요.

      뭐.. 이렇게 얘기드리면 구글하고 관계가 있나 하시겠지만, 구글 애드센스도 싫어서 달고 있지 않은 접니다. ㅎㅎ

  4. BKLove 2009/09/23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73%를 사용하고 있다는군요. ㅋ
    예전에 썼던 다른 메일은 주기적으로 삭제하는게 일이였는데, 따로 폴더 하나 만들어서 오래 보관한 메일들만 저장하는 식으로...

    Gmail을 주로 쓰면서 그냥 스팸을 제외하고는 삭제를 할 일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삭제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기도 하고... 검색 기능이 워낙 좋으니 (라벨을 따로 지정하긴해도) 이리저리 섞여 있어서 원하는 메일을 찾을 수 있고~ ㅋ

    최근에 맥을 주로쓰면서 me.com에서 메일도 하나 받았는데, 그래도 gmail이 조금 더 좋은 듯 ㅋㅋ

    • 편집장 2009/09/23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 저만 이런건 아니죠? G메일 사용하시는 분들 중 많은 수가 저와 비슷한 사용자 패턴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ㅎㅎ

      검색도 용이한데, 필터를 통해 레이블을 붙여두면, 참 편리하더라구요. ^^

  5. kirrie 2009/09/23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97퍼센트라니 대단하십니다. ^^ 피카사웹의 경우 1기가까지는 무료고, 그 이상 이용을 원하면 유료로 가능한데, 지메일에는 그런게 없는지 모르겠군요.

    • 편집장 2009/09/23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7기가나 무료로 주는데, 유료 서비스가 필요하겠어? 이런 것 같아요. ^^;

      Flickr에는 매월 100메가의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초과할 경우 유료서비스 가입을 유도하더라구요. ^^

  6. 너섬한량 2009/09/23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환경설정을 이리저리 돌아다녀본 바로는, 유료로 용량을 추가할 수 있던 걸요?

  7. tetris 2009/09/23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gmail 을 주력 메일로 사용하고 있는데, 7기가가 넘는 메일을 가지고 계시다니 대단합니다. 수백 메가 짜리 파일을 주고 받으시는건가요?
    전 100메가도 못 넘기겠더군요.-_-;

  8. cacti 2009/09/23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www.google.com/accounts/PurchaseStorage?hl=ko
    윗분 말씀대로 요렇게 유료추가가 가능하군요

    • 편집장 2009/09/23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년 20불이면 10GB로 업그레이 되는군요.
      정리해서 사용해야 겠습니다. ^^
      cacti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9. TheQ 2009/09/23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메일을 엄청 많이 쓰시나 보네요. 메일을 통해 동영상 공유라도 하시나봐요 ㅡㅡ;; 텍스트로 그정도 용량 채우기는 거의 불가능 아닌가요?

    • 편집장 2009/09/23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일에 주로 보고서, 기획서, 디자인 시안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럴겁니다. 텍스트로만 가지고 저 용량 채우려면, 스패머들도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 ㅎㅎ

  10. 라디오키즈 2009/09/23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출석 이벤트 열심히 찍어서(25일이었나?) 한메일 무제한 용량 쓰고 있네요.
    하지만 실제 쓰는 용량은 얼마 안될거에요.^^ 업무용이 아니니...;;

    • 편집장 2009/09/23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한메일에 짧고 이쁜 메일 주소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제 도메인으로 연결할 수 있어서 G메일을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
      이것 저것 메일들을 한 곳에서 다 확인할 수 있게 연결해 두고 있어서... 저렇게 구글을 괴롭히는 사용자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ㅎㅎ

  11. 숲속얘기 2009/09/23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총 용량보다.. 한번에 올릴 수 있는 용량 때문에.. 국내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는군요. 대용량 전송에는 AX아니면 답이 없나봅니다.

    • 편집장 2009/09/24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렇죠. 대용량 메일 발송 할때는 국내 웹 서비스가 참 편하고 좋습니다.
      근데 대용량 메일은 보통 일주일 보관이 가능하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또 보완되는 메일을 이용하게 될 때도 있더라구요. ^^

  12. 짠이아빠 2009/09/23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 메일로 사용 중입니다.. 쉽게 납득 못하시는 분들의 댓글도 조금 보이네요. 저희 회사가 지메일을 회사 도메인으로 돌려서 사용하기 때문에 용량이 많이 필요한거죠.. 개인 메일과는 차원이 좀 다릅니다.

  13. fusionk 2009/09/23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 경우 도메인에 gmail app을 묶어서 여러개의 계정을 만들수있도록했습니다... 즉 광고메일을 받는 메일함 메일링받는 메일함 기타잡다한 개인메일함 업무관련 이렇게 세분화해서 쓰고 pop3을 이용을 해서 분류을 하고 거기서 또 한번 필터링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보기도 편하고 관리도 편합니다.. 용량 부족 걱정은 없죠...도메인이 없다면 여러개의 gmail계정을 만드는 것도 방법이겠죠..저같은 경우 놀고있는 도메인있어서 하는거지만요..

    • 편집장 2009/09/24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으론 메일함 자주 정리하면서 예전에 불필요한 메일들은 삭제하는 작업도 좀 해야할 것 같네요. ^^;
      포스트에서 썼지만 POP3 보다 조금 유연함이 있어서 IMAP를 이용하고 있어요. 회사에서 읽은 메일, 집에서 또 읽고, 휴대폰에서 또 읽을 수는 없잖아요. ^^
      여러개 계정 이용하는 방법도 고민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 mobizen 2009/09/23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틀전, 저도 90%를 사용하면서 용량그래프가 빨간색으로 변하더군요. 결국 업무 메일과 개인 메일을 분리해야 했고 어제부터 업무메일은 한메일로 사용하기 시작했답니다. 7GB가 많기는 하지만 업무 메일 대부분이 첨부파일을 가지고 있다보니 금방 차더군요.

    • 편집장 2009/09/24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개인 메일 받는 거랑 업무 메일을 조금 구분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 메일로는 대용량 메일을 받을 일이 자주 있지는 않죠. ㅎㅎ
      mobizen님 블로그 자주 가서 보는데 모바일 관련해서 참 좋은 내용들 많이 있더라구요. ^^
      늘 좋은 포스트 기대하고 있습니다. ^^

  15. 와이엇 2009/09/24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메일을 확인하고 꼭 보관해야 할 것만 놔둔채 나머지는 지우는 편이라 아직 2%밖에 사용하지 않았는데 97%라니 대단하시네요. 물론 저는 개인 메일만 사용하고 편집장님은 업무용도 같이 보관하시니 그렇겠지만요. gmail계정을 하나 더 만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

    • 편집장 2009/09/24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시군요.
      업무 메일이다 보니, 나중에 다시 찾아보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삭제하기가 쉽지 않네요. ^^
      여러개 메일로 나눠서 관리하는 방법을 고민해야겠습니다. ^^

  16.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9/24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읽어 보니 gmail을 상당히 많이 쓰시는 분들이 많군요. 저는 철저히 개인 메일로만 활용하다 보니 11% 정도만 사용하고 있네요. 물론 저 11% 중에서도 지울 것을 지우고 나면 상당히 많이 줄어들겠지만요.

    좋은 솔루션 찾으시기 바랍니다. :)

    • 편집장 2009/09/24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 메일로만 11%를 이용하시는 것도 대단하신데요. ^^
      계속 고민해 보고 좋은 솔루션을 꼭! 찾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17. 키다링 2009/09/24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되는 일인줄 알지만
    전 계정을 상당히 만들어 놓고 사용하는지라 구글에게 미안할 따름입니다.

  18. wessay 2009/09/25 0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전 대용량 첨부는 픽짜를 사용하는 관계로 많이 줄었다는.. 픽짜는 6G까지 한번에 첨부 해서 보낼수 있다는..

    • 편집장 2009/09/25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큰 파일 보낼 때는 G메일 말고 다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지만 보관해야 하는 파일은 G메일로 발송하면서 보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ㅎㅎ

  19. 러블리미니민 2009/10/10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무척 넉넉해요. 다음이건 네이버건 ..;;
    2000통 넘게 안 읽은 편지가 있지만요;;ㅋ

블로그가 산업화 되면서, 다양한 산업군들이 생겨났다. 1인 미디어로써 블로그를 개인적으로 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블로그를 미디어로 활용하기도 하고, 또 블로그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전문가 들이 생겨났다. 또, 블로그와 연동이 가능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선을 보이기도 했다. 최근에는 블로그에 기능적으로 심미적으로 부족함을 채워주는 다양한 위젯들이 블로그의 한 공간을 차지하면서 자리잡고 있다. 위젯 마케팅(Widget Marketing)이란 조어까지도 만들어 진걸 보면 위젯의 비중이 꽤나 높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디자인이 깔끔하고 심플한 위자드웍스의 위젯들

디자인이 깔끔하고 심플한 위자드웍스의 위젯들


블로그 위젯(Widget)은 별도의 설치 없이 간단하게 코드를 삽입함으로 블로그에 없는 기능을 더하거나, 보다 화려한 화면 효과를 위해 배치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말한다.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어렵지 않게 위젯을 추가할 수 있게 제작이 되고 있다. 이런 점은 블로그 위젯이 가지는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한다. 블로그의 기능을 높이고,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설치한 위젯이 필요 이상으로 많아지면, 그 만큼 읽어와야 하는 데이터가 증가하게 되어 블로그의 페이지를 보여주는 시간을 지연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페이퍼온넷에는 무엇보다 깔끔한 레이아웃을 유지하기 위해 위젯은 가능한 배제하고 있다. 꼭 필요한 경우 몇 가지 개인적인 기준에 근거하여 적합한 위젯만 추가해서 이용하고 있다.

페이퍼온넷 위젯 적용 기준
  1. [디자인] 블로그가 가지고 있는 아이덴티티를 해치지 않는가?
  2. [디자인] 블로그에 맞게 위젯의 컬러나 모양들을 변경할 수 있는가?
  3. [속도] 블로그 로딩 시간을 지연할 정도로 많은 데이터를 불러오고 있는가?
  4. [기능] 블로그에 꼭 필요한 기능 / 심미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가?
  5. [기능] 블로그의 콘텐츠를 확산하거나 외부의 콘텐츠를 공유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가?

이 정도 기준을 통과하면 우선 테스트로 2~3일 정도 적용하면서 지켜본 후 최종 결정을 하고 있다. 현재 페이퍼온넷에 적용된 위젯들은 다음과 같다.

1.    한RSS 구독자 수 배너 위젯
2.    Feedburner 전체 구독자수 배너 위젯
3.    음악 재생 플레이어 위젯
4.    북마크 공유 위젯

그리고 이번에 2개의 위젯을 추가로 설치했다.


  1. Tweet Count – 해당 포스터를 트위터(Twitter)로 발행하고, 발행된 링크를 카운터 하는 위젯
  2.  Flickr Badge – 휴대폰을 이용해 가장 업데이트가 빈번한 플리커(Flickr)의 사진을 보여주는 위젯

이번에 추가로 설치한 위젯은 트위터(Twitter)로 콘텐츠를 확산할 수 있게 하고, 플리커(Flickr)에 올라간 다양한 사진을 블로그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을 하게 된다. 블로그 방문하시는 분들이 트위터(Twitter)나 플리커(Flickr)에서도 볼 수 있게 되길 희망하며…

/ 편집장의 트위터(Twitter) http://sns.paperon.net (@PAPERonNet)
/ 편집장의 플리커(Flickr) http://photo.paper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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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연수 2009/08/21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편집장님.
    맨낭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인사 남깁니다.
    블로그 디자인이 참 깔끔하고, 자주는 아니지만 올려주시는 포스팅에 이미지 처리하시는거 보고는 당연히 디자이너겠구나 했어요.
    숨어있는 위젯들이 많이 있었네요. 다른건 다 찾았는데... 음악 위젯은 못 찾겠어요. ^^; 어디에다 숨겨두신 건가요?
    트위터도 팔로윙하고 갑니다.
    트위터에서 블로그 전체 레이아웃과 디자인 관련해서 문의 드려도 돼죠? 디자이너 명찰 달고 좀 세련된 블로그 만들어 보고 싶거든요. 페이퍼온넷처럼요. 호호

    • 편집장 2009/08/29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자이너는 아니고 웹 에이전시에서 디자이너들이랑 자주 부딪히면서 일하는 동안 배운 정도에요. ㅎㅎ
      음악 위젯은 제 사진 위쪽에 말 풍선 처럼 생긴 녀석입니다.
      그 녀석 플레이 버튼을 클릭하면, 제가 추천하는 노래 한 곡을 들을 실 수 있스니다.
      블로그 들어갔을 때 기본으로 재생되는 음악은 깜짝깜짝 놀라게 되서, 클릭하실 경우에만 재생이 되는 녀석으로 설치했어요. ^^;
      디자인 블로그 멋지게 만드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메일 혹은 트위터에서 다시 말씀 주세요. ^^
      감사합니다.

  2. 짠이아빠 2009/08/21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언제 이렇게 블로그가 깔끔해졌지?
    정말 괜찮은데.. 탐난다.. ㅋㅋ

    • 편집장 2009/08/29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가 깔끔해지면 뭐하나요?
      게을러져서 콘텐츠 업데이트가 이렇게 뜸한데요.
      Flickr 사진을 사이드바에 추가한 것도 콘텐츠 업데이트가 안되서 달아 놓은 건데요. ㅎㅎ

    • 짠이아빠 2009/08/29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 지금 내 앞에서 그런 소리가 나오냐?.. ㅜ.ㅜ
      난.. 뭐 시간이 널널해서 업데이토 하냐? .. 떼끼..

    • 편집장 2009/08/29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업무때문에 바쁜 것 보다,
      게을러서 업데이트가 뜸하다고 말씀드린게요. ㅎㅎ 아시면서...
      눈 표범이랑은 좀 친해 지셨나요? ^^

  3. 참봉 2009/08/21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깔끔한 스킨 너무 예뻐욤.
    질문 있는데염... Flickr 사진은 어떻게 나오는 건가요?
    F5 누를때마다 다른 사진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 위쪽 사진 보면 그것도 아니고... 비법을 알려주세염. ^^

    • 편집장 2009/08/29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봉님 안녕하세요. ^^
      Flickr에서 배지라는 이름으로 Flickr 사진을 블로그에 노출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요.
      기본 제공하는 뱃지에 제가 소스를 추가하고 변경해서 페이퍼온넷에 최적화 해 둔 것입니다.
      맨 위쪽에 2컷은 최근 사진, 아래쪽 4컷은 랜덤으로 추출해서 보여주는 걸로 소스 수정했습니다.

      플리커(야후 계정)으로 로긴된 경우, http://www.flickr.com/badge.gne 페이지에서 이미지 뱃지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4. 에코 2009/08/21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은 정말 이런걸 너무 잘 정리해주셔 ㅋ
    실력자

    • 편집장 2009/08/29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코님 (이건 예전 세이클럽에서 유행하던 귓속말 기능입니다. 다른 분들께는 안 보일 수도 있습니다. ㅎㅎ )
      수고하셨습니다. 알바비용은 에코님 계좌로 입금해 드릴께요.
      다음 번에도 부탁드려요. ㅎㅎ

  5. 소스좀알려주세요 2009/08/21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했던 부분은 참봉님께서 질문해주셨네요. 위자드팩토리 위젯은 디자인이 깔끔해서 저도 여러개 달고 있어요.
    근데, 트위터 버튼이랑 플리커 뱃지 소스는 어디서 가져오셨나요? 저도 적용하고 싶은데 검색해서 못찾겠네요.
    소스좀 공유 해주세요.

  6. 안병권 2009/08/21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퍼온넷도 티스토리로 만든 블로그 맞는 건가요?
    준비중인 기업 블로그에 적용하고 싶은데 블로그 디자인 판매 의향이 있으신지 문의드립니다.

    • 편집장 2009/08/29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티스토리입니다.
      페이퍼온넷의 스킨 디자인은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기본 스킨을 커스터마이징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스킨을 판매 한다면, 많은 분들께 욕먹을 일이되겠지요. ㅎㅎ
      아래 링크 가보시면, 티스토리 관련 스킨들을 많이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편하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http://www.textcube.org/theme/search/티스토리

  7. 엣지녀 2009/08/25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저번 수업 너무 감사했어요, 이제 더 열씸히 블로그를 꾸려 나가야 겠어요 ^^^

    • 편집장 2009/08/29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S모델 홍보대사에 아주 잘 어울리는 닉네임을 정하셨군요.
      엣지녀! ^^
      제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음, 언제든 말씀 주세요.
      다음 번 교육엔 사진 촬영 및 포토샵을 이용한 사진 이미지 편집을 할까 하는데 어떠세요? ㅎ

기업 블로그와 개인 블로그의 차이점

페이퍼온넷 블로그 구독자 수
페이퍼온넷 사이드 바 하단을 보면 블로그 구독 버튼과 구독자 수를 보여주는 배너들을 볼 수 있다. 왼쪽은 국내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 RSS 리더 서비스인 한RSS의 구독자 수를 나타내는 배너이다. 그 오른쪽에는 매일 구독자 수가 조금씩 변동을 보이는 피드버너(Feedburner)의 전체 블로그 구독자 수를 나타내고 있는 배너가 놓여있다. 최고 1,262명의 블로그 구독자를 보여주다가 오늘 1,234명 이라는 의미 있는 숫자를 보여주고 있어서 캡처 화면까지 떠 두었다.

지난 3월, 페이퍼온넷을 이메일 신청을 통해 메일로 구독할 수 있게 메일 구독 기능을 추가했다. 많은 수는 아니지만 조금씩 메일을 통해 블로그를 구독하는 사용자들이 늘어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미디어브레인에서 운영하고 있는 SKTstory.com에도 피드버너를 통해 전체 구독자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겪은 수많은 시행착오 덕분인지  SKTstory.com에는 실수 없이 적용할 수 있었다. 메일 구독 시스템 역시 페이퍼온넷에서 한 달 정도 테스트를 거친 후 SKTstory.com에 지난 4월에 적용했다. 메일로 블로그에 올라오는 신규 포스트를 구독하는 일이 RSS 리더를 사용하는 블로거들에게는 그다지 큰 장점으로 다가오지는 않을 것 같다. 적용을 하면서도 메일로 블로그를 구독하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의문은 계속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 시스템을 적용한 지 한 달이 조금 더 된 지금 메일 구독 시스템이 주는 의미 있는 통계 자료를 확인 할 수 있었다.

블로그 메일 구독자 비율 (기업 블로그 vs. 개인 블로그)

블로그 메일 구독자 비율 (기업 블로그 vs. 개인 블로그)


위의 그래프는 기업 블로그인 SKTstory.com과 IT관련한 개인블로그인 페이퍼온넷의 구독자 현황을 보여주는 그래프이다. 그래프에서 파란색은 차지하는 부분이 전체 구독자 중 이 메일을 통해서 블로그를 구독하는 사용자의 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IT관련해서 동종 업계에 구독자를 두고 있는 페이퍼온넷의 경우 98%의 사용자가 RSS 리더 서비스를 이용해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었고, 약 2%에 해당하는 사용자가 메일을 통해서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기업 블로그인 SKTstory.com의 경우 1/3에 가까운 29%의 구독자가 메일을 통해서 블로그 포스트를 구독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SKTstory.com메일 시스템 적용 후 한 달만에 구독자가 약 160%로 증가했다는 의미다.  6년째 운영하고 있는 인기 없는 개인 블로그 하나와 곧 1주년을 맞이하는 기업 블로그 하나씩을 가지고 큰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 빠질 수 있다. 하지만 이 그래프가 말하고 있는 몇 가지 사실은 간과 하지 말아야 할 것 같다.

  • 블로거들의 RSS의 활용도는 높지만 일반 네티즌들에게 RSS는 아직도 생소한 개념이다.
  •  IT 업계에 종사하는 블로거들의 경우 RSS리더를 이용해 구독하는 편을 더 선호한다.
  • 기업 블로그 구독자메일을 이용해 구독하는 편을 더 선호한다.

기업 블로그와 개인 블로그의 차이점? 그건 전혀 다른 IT 배경 지식을 가진 독자에서 출발 한다. 페이퍼온넷과 같은 개인 블로그(특히 IT 블로그)의 주요 구독자 층은 블로거들이지만, 기업 블로그의 주요 구독자 층은 자사 혹은 경쟁사의 임원들이다.

생각해 보자, 당신이 블로그 담당자라면,  머리 희끗하신 부모님 또래의 임직원들에게 RSS의 개념을 설명하고, RSS 리더의 사용방법을 교육하고, 관심 블로그에서 구독 버튼을 찾도록 하겠는가? 그 분들의 이메일 주소로 메일 구독을 신청 하겠는가? 그 임직원이 컴퓨터랑 친하게 지내지 못하시는 분이라면...? ^^

최근 월간지(?)로 거듭난 개인 블로그 페이퍼온넷

최근 월간지(?)로 거듭난 개인 블로그 페이퍼온넷


최근 모바일 RSS 구독이 가능하게 된 SK텔레콤의 SKT스토리 기업 블로그

최근 모바일 RSS 구독이 가능하게 된 SK텔레콤의 SKT스토리 기업 블로그



Q. 메일 구독 시스템이 적용된 국내 기업 블로그들은 어떤게 있나요?

/ SKT Story
/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블로그
/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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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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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05/21 10:55  삭제

    일반 네티즌들에게 RSS는 아직도 어려운 개념인듯…. 좀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구독자 분석을 통해서 본 기업 블로그와 개인 블로그의 차이점 @ PAPER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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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예 2009/05/21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구 참 많이 하셨네요. 어떻게 이런 것까지 연구할 생각을 하셨어요. 수고하셨습니다. 그런 차이점이 있군요. 참고로 해야겠군요.
    잘보고 갑니다.

  2. 학주니 2009/05/21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업 블로그의 경우 기업 담당자들이 보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지 메일 선호도가 꽤 있군요.
    저같은 개인 블로그의 경우에는 메일 선호도는 높지 않을 듯 보여요 ^^

    • 짠이아빠 2009/05/21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게 또 막상 써보니까.. 나름 장점이 있더라구요. 메일은 정말 매일 수시로 체크하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건너뛰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게 좋은 점 같습니다.. ^^

    • 편집장 2009/05/22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업 담당자뿐 아니라 투자자, 취업 준비자들까지 메일을 선호하는 계층이 다양합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메일 주소에 남겨진 구독자들의 아이덴티티가 있잖아요. ㅎㅎ
      학주니님도 저처럼 IT블로그다 보니 대부분 RSS구독자겠지요.
      메일 구독이 굳이 필요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

    • 편집장 2009/05/22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짠이아빠님..
      메일도 RSS도 푸시형 서비스라 사용자의 이용 패턴에 빠라서 접근 빈도는 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일반적인 사용자를 고려해 보면, 메일 이용이 훨씬 편하고 거의 빼먹지 않고 하는 편이라 수신율이 높은게 사실이긴 합니다. ^^

  3. 레이 2009/05/21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된 업무가 메일로 왔다 갔다 하는 저 같은 경우에는 절대 유용! ^^
    덕분에 RSS 리더를 잘 안 읽는 폐단까지. ㅋㅋ

    • 편집장 2009/05/22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놓치지 말아야할 해외 블로그들은 RSS 구독과 메일 구독을 함께 해 놓습니다.
      회사 메일로 구독해 놓으면 놓치는 일이 거의 없지요. ^^

  4. 2009/05/21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9/05/22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_-;
      다음 주 일요일까지 노출해 놓고 삭제하겠습니다.
      불필요한 링크로 인해 다른 블로거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해해주세요.
      부디 원만히 해결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5. 엘진 2009/05/21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더 블로그도 이메일 구독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런 포스팅을 보니 더욱 확신을 갖게 되는군요. 앞서가는 SKT 화이팅! 멋진 정보 주신 편집장님 감사~

    • 편집장 2009/05/22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나라 상황에서는 기업 블로그에 메일 구독을 RSS와 병행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차츰 메일 보다 RSS를 이용하는 패턴으로 옮겨가겠지만 아직은 마이너인 것 같아요. ^^
      LG전자 블로그에도 적용되면 도움이 되실 것으로 판단됩니다. ^^

  6. 그린데이 2009/05/21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월간지로 거듭난' ^^; 페이퍼온넷. 재밌게 읽었습니다.~

  7. 어라 2009/05/22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좀 막연했었는데 같이 배치해야 되겠군요...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

  8. Kyo 2009/05/22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코 쥔장님~ 아니 집장님~ 격조했습니다요.
    저도 RSS의 혜택을 누리는 사람이고 주변에 전파하고 싶어도
    일단 이름에서부터 사람들이 -0- ? 그게 뭐임? 입니다.
    세팅을 해주어도 맘에드는 사이트 마다 RSS를 찾는것도 어려운 개념인듯합니다요.

    종종 올게요!!!(`∀′)>

    • 편집장 2009/05/25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Kyo님도 월간지 동인에 가입하실 조건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메일 구독 시스템 한번 적용 해 보세요.

  9. 스타일지기 2009/06/01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저희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를 소개해 주셨네요^^ 사실 저희는 블로그 개설초기부터 이메일구독을 고민없이 독자들에게 선택권을 주는 의미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RSS 구독보다 많은 독자분들이 이메일 구독을 선호하시네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좀 더 편하게 이메일 구독을 알리는 방법을 고민해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편집장 2009/06/04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스타일지기님,
      답변이 많이 늦었죠.
      얼마 전 개편 이후에 집짱(http://web2.0trend.com)님이 까다로운 수정사항을 드렸었죠.
      그게 접니다.
      소니 제품을 사랑하고 또 블로그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재미난 포스트 많이 올라오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10. 2009/06/22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1. 은정대리 2009/08/23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며칠 전, 능률교육 사전/검색 공식 블로그를 오픈한 '은정대리' 입니다.
    기업 블로그 운영방법에 대한 정보에 목말라있던 저에게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메일을 통한 구독방법!!! 저희도 적용해야겠습니다^^

    참고로 저희 블로그의 이름은 'Open Dictionary blog'예요~
    http://opendictionary.tistory.com
    아직은 갓난아기지만, 기업 블로그의 우수 사례로 쑥쑥 커가는 모습!!!^^ㅎㅎㅎ
    관심있게 지켜봐주세요!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포스팅이다.
그것도 만우절날....
워낙 블로그 포스팅이 뜸하다 보니
오늘 '페이퍼온넷 월간지 선언'을 해도 다들 거짓말로 생각하지 않을 것 같다.

블로그 서비스들이 만우절을 맞이하여 재미있는 장난을 준비해 준 덕분에 즐거운 아침을 보내고 있다.
아래 가장 재미있었던 4가지 April Fools' Day Joke를 즐겨보시길....

1. 올블로그
국내 대표 메타블로그 올블로그에 접속하면 올블로그에 팟캐스팅 메뉴가 추가되던 시점의 캡쳐 화면( 대략 2005년 여름)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실제 링크는 되지 않지만, 추억의 페이지를 다시 볼 수 있어서 반가웠다.

올블로그 예전 화면

올블로그 예전 화면



2. 위자드웍스
국내 위젯의 선두주자인 위자드웍스. 나쁜 위젯 베터테스터를 오늘 하루동안 모집한다고 한다.
나쁜 위젯은 여기서 확인해 보시길.

위자드웍스 나쁜 위젯

위자드웍스 나쁜 위젯



3. 티스토리
국내 최고의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에 로그인을 하시면 분장실 샨선생님으로 부터온 쪽지를 받을 수 있다. 샨선생님은 tistory(샨새교)에서 오셨을터. 암튼 샨선생님의 부담스러운 쪽지에 설레는데, 기분탓일까? 아 참! 팝업으로 뜬 창의 주소가 저를 찜하세요(www.zzim.me)란 의미인것 같은데 참 재미있는 것 같다. ^^; zzim.me 주소는 티스토리 공지사항 블로그로 연결된다.

티스토리 사랑의 쪽지 포스트

티스토리 사랑의 쪽지 포스트


분장실 샨선생님의 부담스러운 쪽지

분장실 샨선생님의 부담스러운 쪽지



4. 미투데이
국내 SNS의 선두주자인 미투데이의 경우, 미투데이 모바일 페이지 홍보 작전이랑 같이 가려나 보다. ^^
미투데이 모바일 페이지를 팝업으로 띄우는 메시지가 나온다.
스마트폰에서도 저렇게 깔끔하게 볼 수 있으면 좋겠다. -_-; 320X320 해상도의 스마트폰의 한계가 느껴진다.



암튼 오늘 하루 만우절 장난에 속지 않기 위해 SNS 서비스를 최대한 자제하고,
링크 클릭을 주의 하는 하루가 되어야 겠다.

즐거운 만우절 되시길...
참, 다른 재미난 만우절 장난은 댓글로 알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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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됴왕 2009/04/01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보람찬 포스팅 기대해 봅니다.. ㅋ.ㅋ

  2. 철산초속 2009/04/01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하도 포스팅이 안올라오시길래 잘못구독하고있나 생각했었다능....ㅋ 믹시랑 미투도 만우절 이벤트하네요...ㅋ

    • 편집장 2009/04/02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전에 티스토리에서 장난을 했는지 평소보다 방문자 수가 높게 나오더라구요. ^^;
      워낙 방목식 블로그 운영을 하다 보니... 죄송합니다. ^^;
      그래도 가끔씩 재미난 링크는 RSS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ㅎ
      5월에 뵐께요.

  3. 구피 2009/04/01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네이버 오픈캐스터 구피입니다.
    재미있는 만우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정론직필, 휴머노미스트의 시선> 281호에 담아갑니다.
    감사드리며,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 편집장 2009/04/02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대해서는 말씀 안주셔도 무방합니다.
      어차피 웹에서 링크는 생명과 같으니까요.
      감사합니다.

  4. 학주니 2009/04/01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같은 날은 그냥 다 뻥이다 하고 지내야 할 듯 싶어요 ^^

  5. 짠이아빠 2009/04/01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티스토리 어제 밤에 보고는 기겁을 했다는거 아닙니까.. 무지 부담스럽데.. ㅋㅋ

    • 편집장 2009/04/02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샨선생님은 저도 참 부담스러웠습니다.
      티스토리 사용자 간 쪽지 기능이 추가되나 하고 기뻐했었지요. ㅎㅎ

  6. JUYONG PAPA 2009/04/01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젯밤에 보고 기겁을 했네요..뭔가하고...━.━ㆀ
    ㅋㅋㅋ 오늘은 이곳저곳에서 재밌는 에피소드가 들려오네요. ^^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잘 지내시죠...^^

  7.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4/01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에 포스팅이시군요.. ^^
    포스팅 시점이... 만우절.. ㅎㅎ

  8. 새우깡소년 2009/04/01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의 알찬 포스팅, 너무 반가웠습니다!
    잘 지내시져?

    • 편집장 2009/04/02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찬 포스팅이었나요? ㅎㅎ
      올블로그 홍보성 내용이 포함된 탓은 아니겠지요? ㅎㅎ
      네, 잘 지냅니다.
      요즘 통 못 뵈었네요. ^^

  9. 애독자 2009/04/01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블로그는 새로 개편하는 페이지인가 했습니다. 2005년, 꽤 오래전 페이지였군요.
    블로그 오래 운영하시고 계시네요. 2005년, 2006년 사례들도 잘 보고 갑니다.
    근데, 2007년, 2008년 자료는 없으세요?

    • 편집장 2009/04/02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월에 하나 포스팅 올라오는 블로그에서 많은 걸 기대하시는 군요. ^^;
      그래서 2005, 2006년 자료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자주 방문하시라고 하고 싶은데 다음 포스트가 아마도 담달에 올라갈 듯 하네요.
      4주 후에 뵙겠습니다. ^^;

  10. 루비 2009/04/01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에서만 만우절이 성행인가요..?
    아님 학교내에서만..?

    몇 년 동안 만우절이라고 거짓말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데
    오늘 샨선생이 보낸 쪽지 받고 깜딱 놀랐답니다~

    • 편집장 2009/04/02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프라인에서는 휘발되어 없어지는 반면,
      웹에 올라온 내용은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많이 알려지는 게 아닌가 합니다. ^^;

      샨선생님이 초섹시 미녀였다면 더 즐겁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_-;
      어차피 만우절인데요. ㅎㅎ

  11. easyOne 2009/04/01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것 때문에 하루라도 즐거워서 좋네요~ ^^
    아침에 티스토리 접속하자마자 '아, 만우절' 싶더라구요..ㅋ

    근데 출근해서는 어떤 농담도 듣지 못했습니다. ㅡ.ㅡ; 삭막한 직장...

  12. 도메인추적자 2009/04/02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찜.미 도메인은 탐나는데요. ^^
    역시 기획자 출신의 편집장님은 세세한 것까지 놓치시지 않으시네요.
    얼마전 도메인도 해외에서 구입의사를 밝혀오셨담서요.
    크게 지르시고 대박 나셨길 바랍니다. ^^
    편집장님 네이밍 아이디어가 좋으신 것 같아요.
    한 수 알려주세요.

    • 편집장 2009/04/03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zzim.me 도메인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국내 서비스를 목표로 생각한다면 닷컴이 굳이 필요하지 않겠단 생각이 들게 하는 도메인이었습니다.
      닉네임에서부터 포스가 느껴지는데, 도메인 네이밍 관련해선 제가 배워야 할 것 같은데요.
      블로그는 안하시는지요? ^^;

웹2.0 시대의 트래픽은 모으는 것이 아니라 나누는 것이다.

웹2.0 시대의 트래픽은 모으는 것이 아니라 나누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웹2.0이 있기는 했었냐 하는 웹2.0에 대한 회의적 의견을 최근들어 자주 접하곤 한다. 마케터들이 만들어낸 버블에 불과하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웹2.0이 아무 의미 없이 지나 간 것은 아니란 생각이다. 웹2.0이 남기고 간 서비스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을 찾아보자.

웹2.0에 관심이 있다면 ‘바쁜 블로거들을 위해 태어난미투데이(me2DAY)란 서비스를 한 번씩 들어봤을 것이다. 미투데이(me2DAY)는 결과적으로 네이버라는 거대 포털에 적지 않은 금액에 인수되었으니 잘 되었다고 봐야 하나? 그야 서비스를 만들어낸 사람 입장일 테고,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미투데이는 정말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할 수 있게 만들어 준 서비스이다. 서비스는 간단하다. 휴대폰이나 웹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150자 이내로 남길 수 있는 글 쓰기창이 전부다. 이 글에는 자신이 태그를 달 수 있고, 링크를 걸 수 있으며,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나 비디오 영상을 올리거나 휴대폰으로 남긴 목소리를 음성 파일로 업데이트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이렇게 미투데이에 업데이트한 사진은 Flickr라는 사진 공유 서비스에 업데이트 되고, 비디오 영상은 동영상 공유 서비스인 YouTube에 업데이트 된다.


Flickr에 사진을 업데이트 하는 미투데이(me2DAY)

Flickr에 사진을 업데이트 하는 미투데이(me2DAY)



처음 난 이 부분이 상당히 낯설었다. 지금까지 사용해 온 블로그나 미니홈피, 커뮤니티들은 사진, 비디오 영상을 모두 자사 서비스 안에 (가두어) 두려고만 했기 때문에 이렇게 다른 서비스에 트래픽을 분산하는 서비스 방식 자체가 어색했다. 소규모로 시작한 벤처 사업이라 그렇겠거니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미투데이는 Flickr와 YouTube에 사진과 비디오를 자동으로 업데이트 해주며, 하루 동안 올려진 나의 라이프타임 메모들을 고스란히 나의 라이프타임 블로그(web2.0trend.com)로 옮겨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었다. 미투데이를 통해 내가 찍은 사진이 Flickr로 올라가고, 외국의 친구에게까지 소개가 된다. 또한, 내가 찍은 비디오는 YouTube에 올라가 나를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에게 노출된다. 미투데이는 내 삶의 트래픽을 좀 더 효율적으로 나눠서 관리를 해 주고 있었던 것이다. 요즘은 Flickr와 YouTube에 올린 사진과 영상이 Facebook에도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되도록 설정해 두고 있어 미투데이로 시작된 나의 자료들은 실시간으로 전세계 다양한 사용자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미투데이(me2DAY) 서비스 맵

미투데이(me2DAY) 서비스 맵



이제 기업들도 기업 홈페이지나 기업 블로그에 사진이나 영상 자료를 가두어 두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진/동영상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면 트래픽을 분산 시켜 오히려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되면서 검색이나 확산에는 오히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많은 트래픽을 다 안고 가려고 욕심 부릴게 아니라 보다 효과적인 서비스에 트래픽을 나눠주고 그 서비스를 통해 기업 홈페이지나 기업 블로그 쪽으로 접근할 수 있는 링크를 달아주는 편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렇게 말씀 드려도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 똑같은 내용의 비디오 콘텐츠를 자사 홈페이지에 올렸을 때와 전문 서비스에 올렸을 때 재생 횟수를 비교해 보시기 바란다.

* 편집장의 실제 서비스 이용 패턴을 아래 서비스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포스트는 미디어브레인 공식 블로그에도 포스팅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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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leeagle의 생각

    Tracked from leeagle's me2DAY 2009/05/14 21:51  삭제

    페이퍼온의 편집장님 글에 나름 동기부여 되어서 다시 미투 한번 해볼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트렌드온 2009/02/20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 분야에서 가치 척도는 트래픽이죠. ^^

    트래픽을 나눈다....... 알듯모를듯한 말이신데요. ^^

    • 편집장 2009/02/20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엔 그랬죠. 트래픽 많으면 광고 수입도 많고, 경쟁력이다 했는데...
      최근엔 그런 경향들이 좀 옅어지고 있어요.
      닷컴 버블이 즐어들면서 트래픽이 경쟁력이 될 수도 있지만 안고가야하는 부담일 수 있거든요.
      트래픽이 많으면 그 만큼 지출 비용도 늘어나는데, 효용성이 낮은 트래픽이라면 지출을 줄이고 다른 데 비용을 효과적으로 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 트렌드온 2009/02/23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래픽을 나눈다는 말씀은 블로그 하나에 구글의 애드센스도 넣고, 위자드웍스의 위젯도 넣고, 올블로그의 올블릿도 넣고, 다른 분들의 블로그 주소 링크도 넣고 하는 것과는 다른 것이겠지요????

      제가 이해를 못한 것일수도 있으나 이러한 나눔은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파는 결과를 낳을 듯한.....

    • 편집장 2009/02/23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말씀하신 것 처럼 타사 위젯이나 키워드 광고 영역을 블로그에 추가하는 것은 제가 말씀드린 트래픽을 나눈다는 의미와는 좀 다르겠네요.

      제 블로그에 동영상 콘텐츠는 태그스토리에 업데이트를 합니다.
      이는 호스팅을 받아서 이용할 때부터 동영상 콘텐츠가 차지하는 트래픽이 높았기 때문에 부담을 줄여서 호스팅 비용을 아껴보자는 차원이었지요.
      근데, 태그스토리에 업데이트한 동영상 자체가 링크가 되어 다양한 검색 서비스에서 태그스토리를 검색한 사용자들이 제 블로그로 방문이 유입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도움이 될런지요. ^^;

  2. 학주니 2009/02/20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래픽을 나눈다.. ^^;
    괜찮은 얘기인 듯 싶습니다.
    실질적으로 원하는 트래픽만 받아오면 되니까요 ^^

    • 편집장 2009/02/20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굳이 부담을 다 안고 갈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효과적으로 트래픽을 분산하고 대신 링크를 통해 유입을 늘릴 수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3. 에코 2009/02/20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크가 쵝오 -.-^ ㅋㅋ

    • 편집장 2009/02/20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코가 최고! 라고 댓글 쓸뻔했어요.
      트래픽이 경쟁력이던 시절은 점차 가고 있고, 해당 사이트로 향하는 링크 수가 경쟁력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네요.
      다양한 서비스로부터 자신의 사이트(블로그)로 유입을 유도할 수 있다면 최고죠. ^^

  4. 철산초속 2009/02/20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미친신청해야겠네요!!ㅋ

  5. 위쎄이 2009/02/21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공감하는 바입니다. 이건 미투의 설계자가 이미 트래픽이라는게 쓸모 없는 것이라는 생각에서 출발 했기때문일것이고, 아마도 이 트래픽 비용때문에 고생(망했거나)했던 경험에서 탄생한 아이디어라고 생각됩니다.짝짝짝.. 그걸 외국회사에 트래픽을 주는 건 더욱 잘 한 것이라 생각..

    • 편집장 2009/02/22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규모의 벤처기업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서 트래픽 부하를 줄이고 갈 수 있는 방향을 선택한 건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
      저도 짝짝 박수를 보냅니다.

  6. Jaeya 2009/02/22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웹2.0에 관심을 둔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작별인사하시는 분들을 뵙게되니 끝물(?)을 타도 제대로 탄 모양이다하는 생각부터 드네요. 편집장 님 글 읽고 플리커에 이제서야 가입을 했습니다. -_- 그런데 플리커같은 서비스는 유튜브같은 서비스에 비해 수익원을 찾기가 상대적으로 어려울 것 같아요. 유튜브는 동영상에도 광고를 넣을 수 있는데...

    뒷모습 예쁜 분 따라 왔다가 앞모습 멋진분 뵙고 갑니다. ^^;

    • 편집장 2009/02/22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Flickr는 유튜브에 비해 수익 모델이 더욱 명확합니다.
      무료 계정 사용자들에게 적당한(?) 불편함을 줘서 불편함이 전혀 없는 유료 계정으로 사용자들을 유도하는 겁니다.
      실제 유료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제 친구들도 여럿이네요. ^^

      근데, 뒷 모습이 예쁜 분은 누구실까요? ^^

    • Jaeya 2009/02/23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유료 서비스도 있었군요. 전 그냥 무룐 줄 알았어요. 야후가 돈이 많아서 그냥 푸나 싶었거든요. -.-

      전 웹 2.0 정의 중 "Web 2.0 is linking people."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http://www.youtube.com/watch?v=NLlGopyXT_g

    • 편집장 2009/02/23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후에서 진행하는 많은 서비스 중에 수익 모델이 가장 확실하면서도 충성도 높은 서비스가 Flickr아닌가 생각합니다.

      웹2.0은 참여를 통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링크를 열심히 다른 사람들과 나눠가려는 노력에서 시작되었다고 저도 믿고 있습니다. ^^

      좋은 동영상 소개 감사합니다. ^0^

  7. 그린데이 2009/02/23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생각에는 전적으로 공감~!
    기업에서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좀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트래픽을 대체할 수 있는 믿음직한 성과측정 방법이 개발되어야 할텐데 말이죠...
    R&R과 밥그릇에 대한 이슈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

    • 편집장 2009/02/23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역시 현업에 계신 분이라 정확하게 지적을 해주셨네요.
      저렇게 나누어 둔 트래픽을 통해서 다시 우리쪽으로의 유입량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에서 더 보완이 필요합니다.
      기업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측정 방법이 나온다면, 기업에서도 마다할 이유가 없겠지요. ^^

  8. 미도리 2009/02/23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기업홈페이지에 트래픽을 가둬두려고 하니 쩝..언제 변화가 올런지..
    그나저나 평양온반이란게 맛나보이네요 쓰읍~

    • 편집장 2009/02/23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지만 생각이 트인 많은 벤쳐기업과 강소기업들에서는 이미 시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업의 홈페이지를 블로그로 대신하는 모습들도 보이고 있구요.

      속이 좋지 않아 냉면을 먹으려했는데, 다들 평양온반을 추천해 주셔서 메뉴를 바꿨는데요, 바꾸길 잘 했단 생각이 들게 한 맛있는 평양온반이었습니다. ^^
      언제 잠실쪽에 오시면 제가 모실께요.

  9. 호박 2009/02/24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위에 에코님 댓글과 편집장님 답글에서 웃음꽃이 팡!하고 터졌습니다^^
    호박생각에도 링크가 쵝오 << 막따라해.. ㅋㅋ

    하늘이 좀 구리구리합니다.
    눈이나 비가 온다는데.. 그래서 허리가 투덕투덕 쑤시는걸까요(ㅠㅠ)
    허리가 좀 투덕거릴지라도 가뭄이 해소될만큼 내렸으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도 스마일(^---------^)하세욤~

    • 편집장 2009/02/24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박님도 쵝오! ^0^_b

      호박님 말씀대로 겨울 가뭄이 완전히 사라질 수 있도록 넉넉히 내려줬으면 좋겠네요.

      덕분에 좋은 하루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10. 조선얼짱 2009/02/25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혼란 ..
    티스토리 블로그에 .. 트위터 쓰면서도 정신 하나두 없는데^^
    이젠 .. 미투까지 확장을 해야하는건가요?
    세상도 넓고 할일도 많더라는 ..

    • 편집장 2009/02/25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투데이는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요즘은 페이스북에 푸욱 빠져서 SNS를 다시 공부하고 있구요.
      다음 공략 대상이 트위터인데, 한 수 가르침을 받아야겠네요. ^^
      인터넷은 넓고 써야할 서비스도 많네요.

  11. 희망동이 2009/05/14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에서 희망을 제작하고 있는? 아니 제작해보려고 용을 쓰고 있는 희망동이입니다. 페이퍼온넷 오늘 처음 알게되었는데 스킨이 참 맘에 드네요. 흐흐. 제가 요즘 블로그 좀 공부해보고 있는데 나중에 스킨 멋드러지게 만들어볼때 주요 참고 자료로 삼겠습니다!^^

    저도 미투데이 하고는 있는데 다른 분들하고 어떻게 연결되어야 할런지 쉽지 않더군요. 저도 미친 신청해봐야겠습니다! 트래픽을 나누고 링크를 늘여야 한다는 것 인상깊네요.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 편집장 2009/05/18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희망동이님
      페이퍼온넷에 이용하고 있는 스킨은 티스토리 기본 스킨에 제가 좋아하는 색상으로 약간 변화를 준겁니다. ^^;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Feedburner
(피드버너의 원래 주소는 http://www.feedburner.com 이지만 구글로 계정 이전을 진행한 이후 http://feedburner.google.com 으로 접속해야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블로그 RSS Feed(피드)를 포워딩하는 서비스로 해당 Feedburner(피드버너)의 RSS 피드를 구독하고 있는 구독자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로 유명하다. 페이퍼온넷의 경우 Feedburner(피드버너)의 Link Splicer를 이용해 Del.icio.us(딜리셔스)의 북마크(bookmark) 주소를 묶어서 RSS 피드로 발행하거나 Photo Splicer를 이용해 Flickr(플리커)에 업데이트한 최신 사진들을 같이 RSS피드로 묶어서 발행하기도 한다. 이렇게 Feedburner(피드버너)를 3년 넘게 애용(?)하고 있으면서도 다른 블로거들에게 쉽게 추천을 해주지는 않는다. 이유는 많은 사용자들이 불평을 가지고 있는 몇 가지 이유 때문이다.

우선 자신의 블로그 RSS피드를 이용할 때보다 최대 30분이나 느리게 피드가 업데이트 된다. 이는 ping을 보내는 방법으로 줄일 수는 있지만 원래 서비스를 이용할 때만큼 실시간 피드 발행은 기대하기가 어렵다. 다음으로 자신의 도메인이 아닌 피드버너의 주소를 이용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이 부분은 Feedburner(피드버너)가 구글에 인수된 이후 유료서비스였던 My Brand 서비스를 무료로 전환하면서 누구나 자신의 도메인을 이용해 Feedburner(피드버너) 주소를 생성 가능하다. 페이퍼온넷을 예로 들면, http://feeds.feedburner.com/paperon 이었던 원래의 피드버너 주소를 http://rss.paperon.net/paperon 으로 변경해서 이용이 가능하고 있다.

이런 불평들을 감안하고도 Feedburner(피드버너)는 독특한 서비스로 사용자들의 지대한 사랑을 받고 있었다. 1월에 Feedburner(피드버너) 서비스를 구글로 이전하려는 작업을 하기 전까지 말이다. 2007년에 인수했던 Feedburner(피드버너)를 구글 서비스 계정으로 이전해서 이용하라고 안내를 내보내면서 피드버너 서비스 이전 작업이 조금씩 진행되고 있었다. 그러는 와중에 구독자가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하거나, 계정 이전 하면서 구독자가 1/10수준으로 떨어지는 현상을 경험해야 했다. 그 뿐 아니라 앞서 말씀 드린 My Brand에서 페이퍼온넷 도메인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한 서비스에서도 적지 않은 어려움 끝에 서비스 이용이 가능했다.

Feedburner(피드버너) 계정 통합 이후 구독자수 에러 현상

Feedburner(피드버너) 계정 통합 이후 구독자수 에러 현상



이런 에러는 Feedburner(피드버너)를 이용하는 전 세계 블로거들이 똑같이 경험했던 모양이다. IT관련해서 세계 약 200만명(피드버너 기준)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TechCrunch에서도 구독자가 0으로 기록되는 경험을 포스트로 올리고 같은 이슈를 가진 사람들의 불만을 캡쳐로 담아 소개하면서 구글이 인수한 서비스에 대해서 더욱 신경쓸 것을 제안하기도 하고 또 Feedburner(피드버너)에서 사용자들이 가장 애용하는 서비스 중 하나인 Link Splicer를 이용해 Del.icio.us의 북마크를 묶어서 발행하는 기능에서 심각한 오류를 발견하고도 수정하는데 약 1주일이나 걸리는 등 Feedburner(피드버너) 서비스 인수 후 구글의 서비스 내용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는 많은 글들이 올라왔다.


블로그에서 RSS 피드 발행은 호빵의 앙꼬와 같은 역할을 한다. Feedburner(피드버너)오류로 인해 약 열흘 동안 블로그에 포스팅을 못하는 사이, 휴대폰을 이용한 Mobile Blogging과 서비스 Mash-up(매쉬업)을 이용한 SNS서비스 이용에 집중할 수 있었다. 부디 구글이 엄청난 금액을 쏟아 부으면서 인수 합병했던 다양한 서비스들의 무덤이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면 주말에 있었던 구글의 어이없는 실수도 단순한 헤프닝으로 생각할 사람들은 없을지 모른다.

자신의 사이트를 유해사이트로 소개하고 있는 구글

자신의 사이트를 유해사이트로 소개하고 있는 구글



페이퍼온넷 Feedburner(피드버너) 서비스 에러 리포트 요약
1. 피드버너 구독자 약 20% 감소 – 09. 01. 19
2. 피드버너 구글 계정 이전 – 09. 01. 20
3. 변화된 구글 Feedburner UI Before vs. After – 09. 01. 20
4. 피드버너 계정 이전 후 My Brand 도메인 주소 설정 에러 – 09. 01. 20
5. 피드버너 계정 이전 후 Link Splicer Del.icio.us 피드 통합 부분 에러 – 09. 01. 20
6. 피드버너 계정 이전 후 구독자 1/10으로 감소 – 09. 01. 23
7. My Brand 도메인 주소 설정 복구 – 09. 01. 25
8. 구독자수 회복 – 09. 01. 25
9. Link Splier에러 복구 – 09. 0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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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02/02 18:24  삭제

    피드버너 에러 이 후 다시 블로그 업데이트 시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odlinuf 2009/02/02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는 구독자 수가 이곳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관계로 피드버너 카운터에 '0'이라는 숫자가 며칠 간 찍혀있었죠. 다행히 그 시점에 많은 분들이 계정 이전으로 인한 문제라고 토로하셔서 안심했지만 말입니다. 그때의 황당함이란. ㅋㅋ
    그나저나 My Brand 서비스는 편집장님 말씀듣고 처음 알았습니다. 자세히 알아봐야할 것 같군요. :-)

    • 편집장 2009/02/02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odlinuf님 안녕하세요. ^^
      블로그 스킨에 아래부분을 피드버너로 수정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

      현재
      [link rel="alternate" type="application/rss+xml" title="Oddly Enough" href="http://oddlyenough.kr/rss" /]

      수정 추천안
      [link rel="alternate" type="application/rss+xml" title="Oddly Enough" href="http://feeds2.feedburner.com/oddly-enough" /]

      My Brand까지 이용하시면 더욱 편리하실 겁니다.0_0;

    • odlinuf 2009/02/02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MyBrand가 웹호스팅하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서비스군요. -_- 전 그냥 티스토리에 얹혀서 독립도메인만 쓰고있는지라.

      그런데 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만, 왜 피드버너 주소로 수정하는 걸 추천하시는 건지요? 어떤 음모론..(농담)...기술적인 이유라도 있는 건가요? :)

    • 편집장 2009/02/02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odlinuf님, 저 역시 티스토리에 2차 도메인을 설정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

      피드버너 주소로 추천하는 이유는 보다 정확하게 전체 구독자를 파악하실 수 있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입니다.

      전 원래 주소는 공개하지 않고 피드버너 주소만 공개하고 있어서 어떤 RSS리더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피드버너 주소로 등록하고 있어서 전체 구독자수를 파악하기 좋더라구요. ^^;

  2. 에코 2009/02/02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의 구독자를 한순간에 앗아갔던 그 사건이군여

  3. 그린데이 2009/02/02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부릅뜨고 전문용어가 난무하는 첫단락을 읽었습니다.^^
    이제 대충 이해가 가는 듯. 구글 스크린샷 완소!ㅋ

    • 편집장 2009/02/03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웹에대해서 더 많이 이해하게 되었었어요.
      설치형 블로그를 이용하면서 서버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php 등의 개발 언어도 이해하게 되었구요.
      포토샵을 독학하게 된 이유도 블로그 였지요.
      블로그 스킨도 직접 꾸며보고 싶었고, 사진도 예쁘게 보정해서 올리고 싶은 욕심 때문이었어요.
      이 글에 올려놓은 용어들도 블로그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된 것들이에요.

      그린데이님은 저 보다 학습 능력이 뛰어나셔서 빨리 블로그에 적응하고 계시네요. ^^ 화이팅!!

      구글의 일시적인 오류는 직원의 실수에서 빚어진 내용으로 기사가 났었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큰 서비스에서 한 사람의 실수로 저렇게 엄청난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게 놀라웠습니다.

    • 그린데이 2009/02/04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친절하신 편집장님.
      저는 아주아주 옛날에(10년전쯤?)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개발언어를 배워보려고 조큼 노력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역시 노력해도 안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 결국 제로보드를 이용했다는... 디자인은 포토샵만 잘 한다고 되는게 아닌데 편집장님은 매우 감각 있으셔요 ^^

    • 편집장 2009/02/04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발언어도 포토샵도 제가 필요한 만큼 밖에 모릅니다. ^^;
      관심을 가지고 즐길 수 있는 부분까지만 배우게 되네요.
      좀 더 노력해야 하는데.. ^0^
      칭찬 감사합니다.

  4. 학주니 2009/02/03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요즘은 다시 원상복귀가 된 듯 하지만 -.-;

    • 편집장 2009/02/03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럼요.
      이렇게 글을 다시 쓰고 RSS피드로 발행하는 이유도 피드버너의 모든 서비스가 정상화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인데요. ^^;

  5. 고이고이 2009/02/03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제야 학주니님의 도움 하에 이제사 피드버너 진입했어요 ㅋㅋ

    • 편집장 2009/02/03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드버너 관련해서는 많은 분들이 블로그에 포스팅한 내용이 많아서 검색만 해보셔도 유용한 팁을 많이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혹 도움이 필요하시면 말씀 주시구요. ^^

    • 그린데이 2009/02/04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고이고이님도 피드버너를~

    • 편집장 2009/02/04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린데이님도 피드버너를 한번 이용해 보시죠. ^^
      딜리셔스 북마크도 이용하시고 플리커에 사진도 올리시니까 이용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거라 믿습니다.

  6. 비됴왕 2009/02/12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비스의 무덤이라.. 이 말 괜찮은데요... 뭔가 서비스에서 생명감을 느끼게 해주는..

    • 편집장 2009/02/03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내 서비스에도 비슷한 경우가 많지요.
      검색으로 유명했던 '첫눈'이 네이버에 합병된 이후 개발이 중단되고 서비스가 사라졌지요. ㅜ.ㅜ
      모든 서비스가 언제까지나 지속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들의 니즈에 맞는 다른 서비스가 나오면 외면 받을 수 밖에 없겠지요.
      지금 티스토리같은 블로그 서비스도 싸이월드의 사례를 보고 많이 배워야 할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

  7.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2/03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몇백명이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지요.
    생각외로 많은 분들이 동일한 현상을 경험하셨네요.. 허허..

  8. monopiece 2009/02/09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계속 0으로 표시가 되는데요...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건지요?
    -_-; 이미 글 속에 정답이 있다면 낭패인데...자세히 읽지 못해서 못 알아 본 것인가요?

  9. cdmanii 2009/08/29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있습니다. 지금 해보는데도 너무 잘 안되어서 질문 드려요

    지금 제 블로그에서 hanrss 와 피드버너를 사용중이지만, 최근에 도메인을 하나 구매해볼가 생각하던중에 피드버너를 좀 살펴보던중에 피드버너에 한rss의 구독자를 통합하는 방법에대해서 들었는데요. 해보려는데 안되네요.

    우선 피드버너에 주소가 http://feeds.feedburner.com/cdmanii 로 되어있습니다. 예전에 기억으로 피드버너가 구글과 합쳐지면서 주소가 바뀐걸로 아는데요 그래서 http://feeds2.feedburner.com/cdmanii 라는 주소도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둘다 접근해보아도 8명의 구독자가 보이는데요.

    설정에서 feed 를 feed2 로 바꿔보려는데 뒤에 아이디 부분만 수정이 되지 앞에 주소가 수정이 안되네요. 메뉴는 여러가지 다 눌러서 다 살펴보았지만 1시간 넘게 살펴보아도 어디를 수정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피드를 삭제해버려야하나 까지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어디서 부터 꼬였는지를 모르겠네요. 구글 피드버너를 보면 한rss 구독자도 통합되게 보이는게 중요한듯한데 이게 잘 안됩니다.

    원격이라도 받아서 좀 도움을 받고싶은 심정이네요. 다음뷰 경우에도 rss 주소를 피드버너로 바꿔놓고 싶은데 이것도 edit 버튼이 안생기네요. 다른 분이 올리신것은 보니 edit 버튼이 있어서 수정이 되는듯한데 저는 그 버튼이 안보입니다.

    뭔가를 질문할때는 내용을 다 적고 물어봐야하지만 사실 어떻게 꼬인건지 내용을 저도 잘 모르겠기에 설명도 이정도 밖에 못하겠네요. 해결하기위한 내용이 더 필요한게 있다면 알려주시면 다시 댓글 달겠습니다.

    댓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편집장 2009/08/29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문의 주신 피드버너의 2개의 주소
      http://feeds2.feedburner.com/cdmanii
      http://feeds.feedburner.com/cdmanii
      는 같은 주소 입니다. 각각 가지고 있는 구독자 수는 통합해도 별 차이는 없으실 겁니다.

      그리고 한RSS의 피드 통합은 한RSS에 문의를 드려야 할 내용인 듯 싶네요. ㅎㅎ
      http://www.hanrss.com/bbs/req_merge.qst에 문의 하시면 관련하신 피드 통합이 가능할 겁니다.
      근데, 통합 요청 내용을 확인하니, 이미 통합 요청을 하셨네요. ㅎㅎ

      그리고 다음 view를 비롯한 RSS 메타 서비스에서는 피드버너주소를 등록하지 않으실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왜냐면, 피드버너가 크게는 30분 정도 피드 생성 시 지연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또 해보시다가 문제가 되는 부분있으면, 문의 주세요. ^^

    • cdmanii 2009/08/29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피드주소 좀 수정해야겠네요.

      같은 주소였군요. 이거때문에 얼마나 고민을 했던지 ;;

      감사합니다 도움되었어요. 또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하겠습니다 ^^

개인브랜딩을 위한 블로그 필수요소 다섯 - 2 디자인 (Blog Design Theme)

이전 포스팅에서 개인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블로그의 필수요소 중 도메인을 첫번째 요소로 꼽은 이유는 블로그에 접속하기 이전부터 검색엔진이나 포털 혹은 다른 사이트에 걸리는 링크를 통해서 노출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블로그에 접속해서 가장 먼저 시선을 잡는 디자인에 관련된 스킨/테마를브랜딩을 위한 그 두 번째 요소로 꼽고 싶다.  

2. 블로그의 컨셉을 잘 보여주는 스킨 디자인 (Blog Design Theme)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RSS피드에 등록해놓고 구독하는 블로그만 수십에서 수백 개. 거기다 각종 블로그 메타 서비스를 통해서 접하는 블로그까지포함 한다면 하루에 접속하는 블로그의 수는 가히 엄청날 것이다. 이렇게 수 많은 블로그 사이에서 다른 블로그와 차별되게 자신의 블로그를 오래 기억하게 하려면 다른 블로거들이 다 가지고 있는 스킨이나 테마는 피할 것을 추천한다. 이왕이면 자신 만의 특색이 담긴 독창적인 디자인이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다른 사람들 기억에 오래 남을수 있는 프로필 사진이라도 고정적으로 가지고 갈 것을 추천한다. 정말 오랜만에 다시 방문한 사람도 '예전에 방문해 본 블로그다.' 라고 기억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디자인 요소는 자신만의 프로필 사진이나, 컬러 아이덴티티, 혹은 독창적인 UI가 될 수도 있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긴 하지만 정작 페이퍼온넷에는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기본 스킨에 색상만 바꾼 정도로 이용하고있다. 종이(페이퍼온넷)를형상화하기 위해 고민을 했지만 결론은 하얀색 A4용지. 그래서하얀색에 깔끔하고 넉넉한 콘텐츠영역과 스크롤 바 쪽으로 마우스 접근이 편한 오른쪽 1단 사이드 바를고수하고 있는 정도로만 차별화를 두고 있다.

블로그의 디자인 작업은 상단 이미지와 타이틀 이미지 정도 제작하는 단순한 작업이 아니다. 전체 블로그가 가져가야 할 콘텐츠에 어울리는 디자인 컨셉UX를 고려해 폰트, 레이아웃까지 전체적인 그림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을주제로 하는 블로그라면 큰 사진도 시원하게 볼 수 있도록 1단 구성의 레이아웃을 이용한다거나 IT기기 관련 블로그라면 관련 기기들을 이용해서 블릿을 만들어도 좋을 것이다.음악 관련 블로그라면 댓글 입력창에 오선지를 배경으로 넣거나, 영화를 주제로 하는 블로그라면삽입이미지 주변에 필름구멍을 뚫어주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의욕적으로 과도하게 디자인에 치중해 블로그콘텐츠가 가려지지만 않는다면 더 좋을 듯...

아래는 개성있는 블로그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블로그 리스트이다. 캡쳐이미지를 클릭하면 바로 접근 가능하도록 링크를 걸어두었다. 이번에도도움이 될 만한 블로그가 있다면 소개해 주시길...  


PINK-WEBLLOG.com
디자이너 출신답게 블로그 스킨 자체가 컨셉이고 콘텐츠 자체가 디자인!
PINK-WEBLOG (www.pink-weblog.com)

PINK-WEBLOG (www.pink-weblog.com)



게으름 기록
태터툴즈(티스토리, 텍스트큐브, 텍스트큐브닷컴)계열 스킨 디자인의 1인자 아닐까?
게으름 기록 (www.lazylogs.net)

게으름 기록 (www.lazylogs.net)



Sukhyun.blog
역시 UX 디자인 팀장다운 블로그 스킨 제작 실력. UI, UX, Design관련 다양한 콘텐츠도 일품
Sukhyun.blog (www.sukhyun.com/blog)

Sukhyun.blog (www.sukhyun.com/blog)



Berryhouse
제로보드 시절부터 유명한 스킨 자작 블로거. 계절마다 바뀐 스킨 디자인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
Berryhouse (www.berryhouse.net)

Berryhouse (www.berryhouse.net)



금요일이야기
텍스트큐브의 각 카테고리별 디자인 적용이 훌륭한 블로그. 콘텐츠 디자인도 수준급.
금요일 이야기 (www.frydaystory.com)

금요일 이야기 (www.frydaystory.com)



Rimy
Phto Ring으로 유명한 rimy님의 블로그. Typo와 컬러만으로도 훌륭한 디자인이 된다는 놀라움.
Photo Ring Project (www.photo-ring.org)

Photo Ring Project (www.photo-ring.org)



Rin-wendy.com
Rin이란 친구와 Wendy란 친구가 만들어 가는 커플 블로그. 커플이라면 누구나 탐낼 디자인.
Rin-Wendy.com (www.rin-wendy.com)

Rin-Wendy.com (www.rin-wend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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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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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01/19 16:55  삭제

    디자인을 훔치고 싶은 블로그리스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코 2009/01/19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블로그 부럽군요

  2. JUYONG PAPA 2009/01/19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게 꾸민 블로그들이 참 많네요.

    • 편집장 2009/01/20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같은 프로그램 소스를 가지고 어찌나 이쁘게들 꾸미시는지.
      디자인은 전부 훔쳐 오고 싶더라구요. ^^

  3. 그린데이 2009/01/19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으름 기록님의 시원한 블로그 메인 멋져요!
    색이 강렬해서 컨텐츠를 읽는데는 어려움이 있네요^^ 약간 아쉽.
    디자이너의 블로그니 개성이 강한게 오히려 플러스 요인이 될 수도 있겠네요 ㅋ~

    개인적으로 블로그 디자인은 아이덴터티를 살리는 헤드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컨텐츠를 돋보이게 하는 UI와 TYPO, '펼치기' '댓글달기' 같은 작은 그래픽 요소들이 퀄리티를 높이는 주 요소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편집장님. 디자이너셨어요? O.O

    • 편집장 2009/01/20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lazylog는 스킨 디자이너로 유명한 분이세요.
      그 분 스킨을 사용하는 분들이 아주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시는 대로 전 디자이너가 아닌 '페이퍼온넷' 편집장일 뿐입니다. ㅎㅎ

  4. 그로커 2009/01/19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디자인의 블로그 많군요. 한다한다 하다 게을러서 못하는게 블로그정리인지도.
    저도 올해는 꼭 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만 될런지는...

    • 편집장 2009/01/20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로커님도 블로그에 디자인 요소를 즐겨하시지 않으시는 분이시군요. ^^
      그로커님만의 멋진 블로그 디자인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5. Wyatt 2009/01/1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디자인이 많군요. 저는 게을러서 디자인 바꿀 생각도 잘 안하는데...
    고민좀 해야겠네요.

    • 편집장 2009/01/20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쳐가는 수 많은 여인 중에 기억에 남는 건 나에게 환한 웃음을 던져준 그녀뿐....' 어느 시인이 했던 말인데요.
      스쳐가는 수 많은 블로거 중에서 기억에 남는 블로거가 되어보시기 바랍니다. ^^

  6. foog 2009/01/19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훌륭하지만 마지막 커플 블로그는 정말 기발하군요! :)

  7. 미도리 2009/01/19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블로그 디자이너들이 이렇게 많은데 ㅠㅠ

    • 편집장 2009/01/20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스트에 드린 대부분의 블로그들은 오랫동안 알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오늘 날의 모습을 갖기까지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해 온 결과입니다.
      미도리님 블로그도 그렇게 발전을 하고 있는 중 맞으시잖아요. ^^

  8. 학주니 2009/01/20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커플 블로그는 염장 블로그구려.. -.-;

  9. 작은인장 2009/01/20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디자인과는 거리가 먼 인간인지라...ㅜㅜ

    • 편집장 2009/01/20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블로거가 디자인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가는 게 중요하지요.
      작은인장님은 통찰력과 문장력을 가지고 계시잖아요. ^^

  10. 명이 2009/01/20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좀 디자인에 신경을 써야할텐데 말이지 말입니다...!!
    편집장님 디자인도 이뻐요~ 깔끔깔끔^^

    점심 맛나게 드셨나욤?

    • 편집장 2009/01/20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욕심이 없어서 그렇지요. ^^;
      꾸밀 능력도 안되구요.

      참, 명이님 블로그 스킨이 IE말고 FF나 사파리에선 검색 창 부분이 조금 아래로 내려와 선에 걸쳐 지네요. 0_0

      명이님도 점심 맛나게 드셨죠?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1. PINK 2009/01/20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부끄~

    • 편집장 2009/01/21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고의 블로그가 아닐지?
      요즘 레이님과의 행복들이 블로그에 그대로 녹아 들어있어 방문하려면 큰 맘 먹어야 합니다. ㅎㅎ 0_0;;

  12. mepay 2009/01/20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해볼만한 블로그 디자인이 참 많습니다. ^^

    • 편집장 2009/01/21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mepay님은 more.. less.. 기능을 가장 깔끔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 블로거 중에 한명으로 꼽고 싶습니다. ^^

  13. 금요일이야기 2009/01/21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래몰래(?!) 들리던 이 곳인데..
    여기서 익숙한 그림 한장 걸려 있는게 어찌나 부끄럽고 놀라운지ㅎ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편집장 2009/01/22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그러셨군요.
      따로 허락을 받지도 않고 블로그 화면을 캡쳐해서 올려서 괜히 부담드린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비됴왕 2009/01/23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포스팅은 한달에 한번 올라오네요
    하지만 리플은 한달네네 올라가고요..
    참 부럽네요..~ 이런 관계형성이...

    • 편집장 2009/01/23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달에 한번씩만 글 올리면서도 댓글이 꾸준한 이유는 제가 기대하는 댓글의 숫자가 안채워지면 다음 글을 올리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 0_0;; 농담입니다. )

      지금 발행할 글들이 줄 서 있는데,제가 이용하고 있는 블로그 피드 서비스에 문제가 생겨서요.
      구독자도 방문자도 1/10으로 줄고 난리가 아니네요. ^^;

      설 연휴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5. nillok 2009/01/27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인터넷을 떠돌다 들리게 된 NiLLOK이라고 합니다ㅇㅅㅇ
    블로그를 둘러 보니, 재밌는 정보가 많이 있네요!
    이 포스팅도 스킨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고, 다른 화려하고 멋진 스킨이 많이 있지만, 저는 편집장님 블로그 스킨이 심플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초면에 염치가 없긴 하지만, 블로그 스킨이 너무 예뻐서 그러는데...블로그 스킨 파일을 보내주실수 있으세요?
    이쪽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ㅅ'
    jiwmin@naver.com

    • 편집장 2009/01/28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스토리 기본 스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드릴 수 있는데,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블로거라면, 블로그 주소 정도는 공개 해 주시는게 예의 아닐까 생각되네요. ^^
      다시 한번 문의 주세요.

  16. WEIVES 2009/01/27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블로그를 나름대로 수정한다고 해봤습니다만, 이 글을 보니 한 없이 수정한 제 블로그가 하찮아 보입니다. -_ㅜ

    어느 브라우저에서나 같게 보여도 애초에 디자인이 별로면 아무 소용이 없겠지요.

    • 편집장 2009/01/28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WEIVES님의 블로그 스킨도 훌륭해 보입니다.
      그리고 말씀 주신, 다양한 브라우저에서의 호환성도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아무리 멋진 디자인이라도 다른 브라우저에서 확인이 안된다면 곤란하겠지요. 0_0;;

  17. 제이슨소울 2009/01/29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포스팅 사실, 그 전에 봤었는데..맨 위에 아이팟 있는 디자인
    왠지 부러워요..위에 디자인들 다 부러워요...

    제 블로그는 제가봐도 좀 난잡해서...ㅠ.ㅠ

    그나저나 오늘 편집장님 덕분에 진짜 죽는 줄 알았습니다
    하하하하하

    • 편집장 2009/01/29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거계 소녀시대인 에코님이랑 결혼 하신다면
      멋진 스킨과 말씀드린 wedding2.0trend.com 은 선물로 드릴 용의가 있습니다.

      능력있는 연상녀를 놓치지 마세요. ^^;

  18. bong 2009/01/30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 넘 이쁘네요..완전 부러움ㅜㅜ
    아직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저의 블로그는 디자인 부재중~^^;;

    • 편집장 2009/01/30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들 오랫동안 블로그에 애착을 가지고 운영해 오신 분들이라 지금과 같이 멋진 블로그 디자인을 가지게 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
      블로그 오래 운영하실 거라면, 지금부터 천천히 생각해서 bong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19. odlinuf 2009/02/02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in과 wendy는 안티를 가장한 구독자도 많겠는걸요. ㅎㅎ 정말 독특하고 아기자기하군요.

  20. 트렌드온 2009/02/07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 브랜딩의 핵심은 컨텐츠가 아닐까 합니다. ^^

    3편의 테마는 컨텐츠가 되겠지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1. Sammie 2009/06/15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블로그..하다가 헤어지면 어떡하죠...정말 가슴 아픈 기록이 되겠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