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가을, 겨울, 봄

여름, 가을 겨울, 봄, 여름


열 개의 계절이 지나가는 동안
ag라는 울타리 안에서
함께 울고 웃었던 여러분


늘 감사하며
가끔씩은 그리워하겠습니다.


부디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_^
자기사진 못 찾으신 분들 그렇게 들이대는 제 카메라를 용케도 피하셨네요. ^^;;
죄송합니다. -_-
디자이너도 아닌 제가 포토샵으로 밤을 새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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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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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필 2006/08/11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앗 ... 직장 나오시는거예요?

    더 좋은 곳으로 가시려나요... ( ")a

    다 잘 되실거예요 . ~~ ^^

  2. Favicon of http://www.alice-inwonderland.com/ alice 2006/08/11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라픽스보다 더 좋은데로 가시나요?
    좋으셨겠다.. 멋진곳에서 일하셨네요~~

    • 편집장 2006/08/12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행운이었죠.
      또 그렇게 좋은 사람들 만날 수 있게 되길 기대합니다. ^^

  3. Favicon of http://www.jangsky.com/blog/jangsky 꿀맛의하늘™ 2006/08/11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곳에서도 잘 하실 겁니더...ㅋㅋ

  4. Favicon of http://www.zoominsky.com 짠이아빠 2006/08/11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귀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섭아.. 이제부터 시작이다... ^^

    • 편집장 2006/08/12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주 수요일에 이차장님과 점심 먹고
      잠실로 날아가려고 합니다.
      시간 괜찮으세요? ^^ 흐흐

  5. Favicon of http://amazonji@yahoo.co.kr 아빠 2006/08/11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 다니면서 취직이 되었다고 무척좋아했던때가 얼마되지않았는것 같은데
    벌써 계절이 열번 바뀌었다니 세월참 빠르다는걸 느끼겠다.처음직장생활이
    라 힘들때가 많았을텐데, 많은직장동료들의 보살핌과 민섭이의 인내심으
    로 잘 견디어 왔다고 믿고싶다.
    다음에 또 다른곳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텐데,잘 적응되지 않은환경
    과,서먹서먹한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지금보다 더 많은 인내심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어려움이 많더라도 잘 참고 견디기 바란다.
    민섭이는 잘 하겠지만 노파심에서 한마디 한다. 인내 인내 인내 인내

    • 편집장 2006/08/12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버지..
      입사하면서부터 부족한 저를 인내심으로
      지켜봐준 동료들이 저를 이렇게 키워준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젠 제가 더 인내심을 가지고 저를 지켜봐야할 것 같네요.
      늘, 감사드립니다. ^^

  6. Favicon of http://www.gongdory.co.kr nagne 2006/08/11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라픽스 유명한 곳인가요? ^^;;
    댓글을 보니.. 꽤 인지도 있는 곳인가봐요..
    새로운 곳으로 떠나시는거 같은데..
    어디서든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 내시길~

  7. Favicon of http://lastboy.tistory.com 라노 2006/08/11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를 두고 떠나가는구나아~~~ 근데 왜 내사진은 없냐? 췟~!!!
    아무쪼록 푹 잘 쉬면서~~ 머리를 맑게 하려므나...쉬는 동안 엄한 고민하지 말고 알았지?

    • 편집장 2006/08/12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형~
      내 이럴줄 알았죠?
      디자이너가 아니다 보니, 저렇게 사진을 찾는데도
      밤샜다니까요. ^^;;;
      수정버전 올려야겠네요.
      근데, 어떤게 엄한 고민이죠?
      '잘 때 깍지를 어떻게 끼고 자야하나?'
      형수님과 어서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 화이팅!!

  8. 류은 2006/08/11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섭씨...정말 아쉽네요...선한 웃음이 멋진 민섭씨!!! 블로그로 자주 놀러올테니 소식 많이 남겨주세요~

    • 편집장 2006/08/12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차장님,
      같이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저때문에 힘드셨죠? ^^
      그래도 매번 웃으면서 대해주셔서 참 감사해요.
      건강 많이 나빠지신것 같은데, 건강 조심하세요.
      조만간 좋은 소식도 들려주시구요. ^^

  9. 동글이 2006/08/11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플을 구걸하다니..이건 편집장 답지 않잖아!
    일단 논다니 부럽고...앞으로 살림 잘하는 일등 주부가 되길 빌어요~ㅋㅋ

    농담이구,
    암튼 안그라보다 더 좋은 회사 가길 바라고
    외눈박이는 내가 잘 키울께.흑흑..

    • 편집장 2006/08/12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글..
      나간다는데, 한 마디씩 안 적어주면 섭섭하잖아.
      불량주부가 되서 새로운 영역에 도전을 해 볼까 생각중이얌. ^^

      외눈박이는 가끔씩만 놀아주면되.
      안그라픽스가 한그라픽스가 되는 그날까지
      동글이도 열심 열심..

  10. 꼬매 2006/08/11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 같이하면서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었는데~~
    혼자서 이렇게 훌~쩍 떠나면 어떠케요 >0<
    부디 잘 사시길 바래요~ ㅎㅎ

    • 편집장 2006/08/12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치 차장님보다 내가 더 괴롭힌 사람이 꼬매였네.
      꼬매의 장점은 클라이언트의 의중을 읽어 내고
      요청사항보다 더 클라이언트의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는 거에요.
      지금까지 그런 연습에서 정말 많이 단련이 되었던 것 같아.
      집 떠나와 멀리서 고생하는데,
      더 많이 챙겨주지 못해 아쉽네. ^^
      건강 좀 잘 챙기고, 지금처럼 운동도 열심히 해요.
      참, 마지막날 점심은 꼬매덕분에 꼭 먹고싶었던 사람들과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11. 아로마 2006/08/13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섭씨 홧팅!! 이 한마디가 필요할 것 같아요!!

    • 편집장 2006/08/13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마워요. 아로마..
      요즘 정신없죠?
      유진씨도 건승하길 빕니다. ^^;;

  12. Favicon of http://www.pink-weblog.com PINK 2006/08/13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사하면서부터 부족한 저를 인내심으로
    지켜봐준 동료들이 저를 이렇게 키워준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라는 편집장님 덧글을 읽으며 저의 초년병 시절이 떠오릅니다.
    6년전을 생각하면 지켜봐주신 과장님 본부장님등 여러 고마운 사람들이
    생각나네요. ^^

    새로운 곳에서 더욱 멋진 편집장님 소식 듣게 될꺼라 기대합니다. (>_<)bbb

    • 편집장 2006/08/13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
      늦은 시간까지 빌아저씨랑 싸우고 계신건가요?
      네.. 좋은 소식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13. Favicon of http://blog.naver.com/pants77 빨빤 2006/08/13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G 보다 좋은곳이라면-_-^

    축하드립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이직도 능력입니다 :-)

    • 편집장 2006/08/14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빨빤님, 아직 이직이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당분간 정리할 일들이 좀 있어서요. ^^
      아무튼 감사합니다. ^^

  14. 2006/08/14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이리저리 뛰어다니시면서 가장 바쁜모습으로 사셨는데.
    앞으로 누가 그 자리를 채울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종종 만남의 자리라도 만들어서 꼭 모여요.

    그리고 위에 사진들 멋지네요. 작아서 좀 안보이기도 하지만 ㅎㅎㅎ

    • 편집장 2006/08/14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자리 있었으면,
      누구라도 그렇게 했었을거에요. ^^
      만남의 자리를 만들어 주세요. 달려갈께요.
      참, 위에 사진은 클릭해서 보시면 좀 크게 볼 수 있어요. ^^

  15. 루이스 2006/08/15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ood luck~
    새로운변화에 응원을 보냅니다.^^

  16. 울비 2006/08/15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움에 대한 두려움과 떨림, 기대감. 모두...
    흐흐..^^

    민섭씨 화이팅.

  17. dite 2006/08/17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이너로 전직하시는 건가요? 사진이 예사롭지 않은걸요? ㅋㅋ
    만능엔터테이너 편집장님, 활약상을 기대하겠삼!

    • 편집장 2006/08/17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바쟁이 디테님...
      저걸로 디자이너 할거면... 다들 디자이너 아니겠습니까? ^^;;;
      조만간에 또 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