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노무현
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에 놀라
주말이 어떻게 지나가는 줄도 모른채 보냈습니다.
이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당신은 이미 먼 길 떠나실 채비를 마치셨네요.
떠나시는 먼 길
먼 발치에서 배웅해 드립니다.
늘 소박한 미소로 국민들을 바라봐 주셨던 당신...
전 벌써 당신이 그립습니다.
당신의 꿈과 의지...
이젠 우리들에게 남겨진 숙제가 되었습니다.
부디 편안히 잠드시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국민, 송민섭 드림

주말이 어떻게 지나가는 줄도 모른채 보냈습니다.
이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당신은 이미 먼 길 떠나실 채비를 마치셨네요.
떠나시는 먼 길
먼 발치에서 배웅해 드립니다.
늘 소박한 미소로 국민들을 바라봐 주셨던 당신...
전 벌써 당신이 그립습니다.
당신의 꿈과 의지...
이젠 우리들에게 남겨진 숙제가 되었습니다.
부디 편안히 잠드시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국민, 송민섭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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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마음이 무겁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는 편히 쉬시도록
저도 조용히 보내드립니다. ㅜ.ㅜ
정말 안타깝습니다.. T.T
네, 뭐라 더 할 말이 없습니다.
편히 쉬시길 바라며 보내드립니다.
페이퍼온넷의 고유 컬러까지 흑백으로 바꾸셨네요.
블로거들 올리는 글들 링크할 때 마다 멎었던 눈물이 다시 흐릅니다. ㅠ.ㅠ
좋은 데 가실 거에요. 그쵸?
네, 편안히 좋은데로 가실 겁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편안히 가시기 바랍니다.
남겨 주신 숙제는 저희가 잊지 않고 꼭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ㅜ.ㅜ
페이퍼온넷 색상까지 회색으로 바꾸신 편집장님 수고 하셨어요.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 제 자신이 부끄러울 뿐입니다.
편안히 가시길 바라며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