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만 하고
다시 오지 않는
시간에서 잠시 내렸다.
어떤 시간은 나를 버려둔 채 혼자 바쁘게 가기도 한다.
또 어떤 시간은 그동안 잊고 지낸 나를 찾아보게 한다.
다시 오지 않는
시간에서 잠시 내렸다.
어떤 시간은 나를 버려둔 채 혼자 바쁘게 가기도 한다.
또 어떤 시간은 그동안 잊고 지낸 나를 찾아보게 한다.
바쁘게 사는 사람은 시계가 필요가 없다더니..
그 말이 맞나 보다.
프로젝트 큰 거 하나 끝내고 났더니
뭔가 휑하고
뭔가 가슴 한 곳이 텅 빈 것 만 같다.
종일 연예인 X-File을 돌려보는 동료들 사이에서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고 있을까?'
궁금해 하며 하루를 보낸 소심한 A형 편집장 ...
'3_P/H/O/T/O > 가까이_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년만의 졸업 (11) | 2005/02/18 |
|---|---|
| 간만에 대구에 와 보니.. (4) | 2005/02/07 |
| 주말 나들이... (11) | 2005/01/25 |
| Time (2) | 2005/01/19 |
| We've lost Korean language. (2) | 2005/01/07 |
| 생과일 피자 (2) | 2005/01/05 |
| 기다림.. (0) | 2004/12/29 |
| 그대 생각 켜둔채... (0) | 2004/12/15 |










댓글을 달아 주세요
http://cgi.chol.com/~ksb/_bloodtype-a.htm
저도 A형인데..ㅋㅋ 한번 테스트나 해보세염^^
완벽주의 A형으로나오네요. --;
현 상황에 순응하고, 이성적은 성격의 완벽주의 A형..
좋은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