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올블로그 탈퇴!
이게 말이나 되는 겁니까? 올블로그에 Active X라니요...
올블로그 탈퇴를 결심했습니다. 그 동안 좋은 서비스 감사했습니다.


둘. 페이퍼온넷 도메인 양도 결정!
2005년입니다. 좃선일보에서 페이퍼온 이란 서비스를 준비한 것이...
그 때부터 줄기차게 좆선일보는 제가 가진 페이퍼온넷페이퍼온컴의 도메인을 양도해 줄 것을 요구했었습니다.
이 사진은 좃선일보 키위관에서 2007년 6월 말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양도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2가지 입니다.
우선, 최근 유행하는 SNSTumblr등에 익숙해지다보니, 장문의 블로그 콘텐츠 작성에 흥미를 잃었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좆선일보에서 지난 연말에 꽤나 괜찮은 금액을 제시하였기 때문입니다. 그 제안을 받아드리는 조건으로 3개월간 블로그에 업데이트를 진행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아무튼 그런 이유들로 페이퍼온넷페이퍼온컴 2개의 도메인을 좆선일보에 양도하기로 결정하였고, 좆선일보에 도매인 양도를 조건으로 받은 돈으로 이번에 아파트를 넓혀서 이사도 할 수 있었습니다. ^^

그 동안 페이퍼온넷을 기억해주시고 업데이트도 안되는 블로그에 자주 들러 안부를 남겨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덧붙임 : 이제 트위터 계정도 @PAPERonNet으로 써야하는 이유가 없어졌네요. T.T 왠지 씁쓸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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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10/04/13 01:21  삭제

    오랫동안 써오던 도메인을 양도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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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성치 2010/04/01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큰 희생이 있을줄은...
    그래도 다수의 익스플로러 사용자들을 위해 보안프로그램은 계속 갑니다!

  2. 아크몬드 2010/04/01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재밌는데요..

  3. 학주니 2010/04/01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그럼 이 블로그는 이제 안뇽인가요.. -.-;
    RSS 리더로 그동안 잘 읽고 있었는데..
    그래도 좃선일보로부터 돈 받아서 집을 넓혔으니 이득 본 장사인 셈인가요? ^^

  4. A2 2010/04/01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집으로 이사가시게 되면 쪼인트 조심하세요. ^^

  5. mepay 2010/04/01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도메인이 거래되는게 신기하군요. 이유야 어찌됐든 축하드립니다.^^

  6. 익명의 독자 2010/04/01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호..혹시 만우절 이벤트 아니세요??? @,@
    저도 rss로 숨어서 보던 독자인데 ㅠㅠ

  7. 휘바 2010/04/01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우절 거짓말치고 좀 약한 듯.

  8. 신현석 2010/04/02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싸게 파셨나보군요! :S

  9. 디테 2010/04/02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블로그는 이제 안하시는거에요? 아주 가끔가끔 들어와보면서도, 막상 이사가신다니 아쉽다능..ㅋㅋ

  10. wessay 2010/04/02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럼.. 모든 검색엔진에 들어간 링크가 다 깨지는 거 아닌가요?> ㅠㅠ

    좀더 참으면 더큰 금액을 제시 할 수도 ~ ㅋㅋ

  11. Kyo 2010/04/05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블로거'로서 계속 가주셔야합니다!
    은근히 오고 있는데말입니다요.

  12. 그린데이 2010/04/06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웰컴백. 멋진 컴백 포스팅인데요? 만우절 지나서 본지라 좀 헤맸습니다. 헤헤.
    그나저나 새집으로의 이사 축하드려요~! 집들이...? ^^

  13.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10/04/06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는 했으나 댓글을 달지는 않았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찾아 보니.. 태그에 힌트가 있었군요. 깜빡 속았습니다. ㅋ

페이퍼온넷이란 이름을 걸고 블로그를 시작한 지 벌써 만 5년이 되었습니다. 강산도 절반이나 바뀌었을 지난 5년 동안 저 역시 페이퍼온넷이랑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변화를 겪고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결혼 하기 전부터 시작한 블로그에 와이프랑 결혼도 지우 출산 소식도 담아왔습니다. 저 혼자 했던 블로그가 이젠 세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요즘은 지우 사진도 뜸하게 올리고 있긴 하지만요.) 가족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지우랑 어느덧 아빠가 된 편집장

지우랑 어느덧 아빠가 된 편집장


그 사이 블로고스피어에도 큰 변화의 바람이 불었었지요. 설치형 태터툴즈로 시작한 블로그가 다음에서 티스토리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가입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로 갈아타게 되었지요. 그 사이 블로그의 변천 사는 네이버와 다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히스토리 페이지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네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접근 가능합니다.)

2005년 11월부터 페이퍼온넷 히스토리를 지원한 네이버

2005년 11월부터 페이퍼온넷 히스토리를 지원한 네이버

2007년 07월부터 페이퍼온넷 히스토리를 지원한 다음

2007년 07월부터 페이퍼온넷 히스토리를 지원한 다음



뿐만 아니라 블로그 하나로 시작한 페이퍼온넷은 Flickr, Del.icio.us에서 시작해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Twitter까지 다양한 서비스와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연구하는 개인적인 작업공간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블로그가 좋아서 시작하게 된 페이퍼온넷으로 지금은 미디어브레인에 입사해 블로그를 활용한 콘텐츠의 다양한 활용 방법과 블로고스피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 위한 콘텐츠를 고민하는 일을 하게 된 것도 지난 5년간의 변화된 내용 중에 큰 부분이라 할 수 있겠네요.


지금부터 5년후에 페이퍼온넷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는 여러분들이 기대하시는 바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그 때 대한민국의 블로고스피어가 어떻게 발전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도 페이퍼온넷은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블로고스피어의 한쪽 구석을 차지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이슈에 민감하지도 않고, 업데이트가 빠르지도 않지만, 편집장의 생각이 담긴, 그리고 고집스런 그런 블로그로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2009년 12월 7일 출근길 2호선 지하철에서 찍은 한강

2009년 12월 7일 출근길 2호선 지하철에서 찍은 한강


5주년을 자축하기 위해 출근길에 담아본 한강 사진으로 5주년 자축 포스트를 마감할까 합니다. 월간 페이퍼온넷, 주간 페이퍼온넷에도 사랑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5년동안 페이퍼온넷 도메인 아래 생성해둔 서브 URL도 엄청나게 많아 졌네요. ^^;;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에서 접근이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둔 서브 도메인들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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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12/07 14:50  삭제

    생일 직접 말하고 축하 받으면 안되나요? 페이퍼온넷 5주년!!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학주니 2009/12/07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축하드려요.. 벌써 5주년이 되었군요 ^^;

    • 편집장 2009/12/0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멋도 모르고 네이버로 2003년에 블로그 시작했다가
      2004년에 페이퍼온넷으로 다시 시작한 지 벌써 5년이네요.
      학주니님 이번에 다음 View 블로거 대상에 선정되신거 축하드립니다. ^^

  2. 미도리 2009/12/07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주년 추카합니다. 이슈에 뛰어들기보단 무조건 오래하는게 장땡이죠..라고 레이님이 말했다는 ㅎㅎ 점점 육아블로그화되어 가는건 저랑 비슷하네요 ㅎㅎ

    • 편집장 2009/12/08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으로도 가늘고 길게 갈 겁니다. ^^
      앞으로 지우 사진이라도 좀 더 자주 올리도록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3. 전설의에로팬더 2009/12/07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5주년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립니다.

  4. 정윤호 2009/12/07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5주년. 축하드립니다. 블로그를 시작할 즈음부터 블로그를 통해 알던 사이라 (저만?) 저도 기쁘네요. 앞으로도 오래 오래 뵈요~

  5.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12/07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주년 축하 드립니다. ㅎㅎ 언제 오프에서 한번 뵈어야 하는데 말이죠.. ^^

    • 편집장 2009/12/08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
      오프라인 모임에서 뵙기를 기대하고 있는데...
      여의치 않는다면 조만간 시간을 맞춰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6. Wessay 2009/12/07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해요 은근과끈기가 만들어낸 결과
    전 월간도 못하고 있는 실정
    지우도 많이컸겠네요

    • 편집장 2009/12/08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늘고 오래 가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지우 사진도 좀 자주 올리도록 할께요. ㅎㅎ
      감사합니다. ^^

  7. 에코 2009/12/07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간 페이퍼 온넷
    월간지로 전향 파문

  8. 레이 2009/12/07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혀. 근데 한턱 쏘라고 아무리 해도 안 쏘시더만?? ㅋㅋ

  9. 피버 2009/12/07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퍼온넷 개간 5주년을 축하합니다. 아드님이 어서 자라 부자 블로깅도 하고 월간 발행이 아니라 일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그리고 늘 옆에서 감사드립니다^^

    • 편집장 2009/12/08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도 자라서 블로그 할 수 있도록 하려고 세팅은 우선 해 두었는데...
      이 녀석 자라는 게 더디네.
      아직 한글도 못 읽어. ㅎㅎ

      나도 늘 고맙네. ^^

  10. THIRDTYPE 2009/12/08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주년 완전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더 좋은 활동 부탁드릴께요~

    • 편집장 2009/12/08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THIRDTYPE님 뵌지도 오렌지군요.
      앞으로 블로그에서 더 자주....
      아니.. 더 오래 뵐 수 있도록 할께요. ㅎㅎ

  11. 짠이아빠 2009/12/09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하고.. 축하하고.. 축하한다.. ^^ 별이 다섯개군.. ㅋㅋ




페이퍼온넷을 구독하실 이메일 주소를 아래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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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일에서 인증주소를 클릭하시면 모든 구독 신청이 완료됩니다.
그럼 신청하신 바로 다음날부터
페이퍼온넷에 올라오는 업데이트 내용을 신청하신 이메일로 구독하실 수 있게 됩니다.


차~~~암 쉽죠~~? ^^


문의 사항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이 페이지는 아직도 RSS가 익숙하지 않은 제 주변의 친구들과 지인들을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도 아래 샘플과 같이 블로그를 이메일로 구독해 보실 수 있게 되셨네요. ^^;

블로그 포스트 이메일 구독 샘플

블로그 포스트 이메일 구독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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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03/03 16:11  삭제

    왜 친구들은 RSS를 이용하지 않을까? 과연 RSS는 편리한 시스템인가? 편리하다면 왜 내 친구들은 그걸 모를까? 0_0?? 페이퍼온넷 이메일 구독 페이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짠이아빠 2009/03/03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스텝 쓰리까정 다 끝냈시유... 문의사항 있으면 연락해!!!

    • 편집장 2009/03/03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상권에 문제만 없으면 '참 쉽죠?' 하는 부분에 박지선씨 얼굴 사진이랑
      '의사항 있으면 연락해!!' 부분에 한민관씨 사진을 추가하면 좋을 것 같은데. ㅎㅎ

      글자만 넣어도 재미있지 않나요?
      그렇지 않다면... '기분 탓이겠죠.' ^0^

  2. 정현아범 2009/03/03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rss로 잘 받아보고 있어서리..^^

  3. 에코 2009/03/03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앙~ 저도 rss가 편리하지만
    rss를 모르시는 많은분들은 이멜 구독을 ㅋㅋㅋ

  4. 미도리 2009/03/03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이메일 구독으로 사세를 더 확장하시는군요 ㅋㅋ
    앞으로도 좋은 링크 많이 부탁드려요 ~

    • 편집장 2009/03/04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세를 확장한다는 의미 보다는 사용자들 특히 주변에 RSS를 모르는 사람들도 편하게 구독할 수 있게 하려는 목적입니다. ^^;
      피드버너가 또 말썽을 부리고 있어서 딜리셔스 북마크 피드 발송이 잠시 중지 상태입니다.
      서비스 이상이 수정되면 바로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JUYONG PAPA 2009/03/04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RSS로 열심히 눈팅하고 있었습니다. ^^;
    근데 지우사진도 조금 올리시죠!!!

    • 편집장 2009/03/04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제 생각에도 블로그 하시는 제 이웃들은 이용하시지 않을 서비스라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네, 지우 녀석 그 사이 많이 컸는데, 사진도 올려야겠네요.
      감사합니다. ^0^

  6. 김범석 2009/03/04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좋은 내용의 글이 올라오는 걸 즐겨찾기 통해서만 확인했는데,
    어제 메일 신청하고나서 오늘 처음으로 블로그 업데이트 된 내용을 메일로 받았습니다. 참 편하네요. ^^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내용의 글 올려주시고, 메일로도 꼭 발송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데 메일 발송 건수도 늘어나게 되면, 개인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게 되지 않나요? 메일 발송 비용이 아주 저렴하다고는 하나, 페이퍼온넷의 구독자를 보면 1천명이 넘어 가는데요. 그 분들 다 발송 하시려면 매일 적지 않은 금액이 발생할 것 같은데요. ^^;

    암튼 감사히 잘 받아 보겠습니다.

    • 편집장 2009/03/04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13시를 기준으로 제가 콘텐츠 업데이트 한게 있으면 뉴스레터 형태로 발송이 되도록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
      추가로 메일을 발송하는 비용은 들지 않으니 마음 편하게 받아보셔도 되시겠네요. ^^
      1,000명이 넘어가는 대부분의 독자들은 IT 관련 직종을 가지고 있고, RSS리더로 구독하신 분들이라 별도의 메일이 필요없는 분들인 것 같습니다.
      구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 JH.SEO 2009/03/04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블로그를 공부하려고 여기저기 둘러보다 디자인도 예쁘고 올라오는 콘텐츠도 마음에 쏘옥~ 들어서 페이퍼온넷에 자주 들어와 보고 있습니다. RSS구독 하고 있는 블로그만 60개정도 되니까 RSS리더 관리하기도 쉽지 않더라구요. 편집장님 콘텐츠를 매일 메일로 받아볼 수 있게 된다니 블로거 이웃(?) 입장에선 대 환영입니다.
    근데, 링크 말고 포스팅도 좀 더 자주 올려주세요. (-_-)b 사실 링크도 유익하고 재미있긴 해요. 링크도 없었음 RSS구독 안 할거에요. 조만간에 블로그 오픈을 하려고 하는데, 편집장님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도와주실거죠? (^_^)/

    • 편집장 2009/03/04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부족한 제 블로그의 콘텐츠를 다른 블로그 혹은 재미난 사이트 링크로 대신하고 있는 염치 없는 블로거네요.
      그래도 구독 신청까지 해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ㅎㅎ
      블로그 오픈 하시면 꼭 소개해주세요.
      문의 사항 있으시면 메일로 연락주시면 답변 드리기가 훨씬 편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뭐.. 간단한 건 댓글 달아주셔도 되구요.

  8. 국어쌤 2009/03/04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지는 모르겠지만 뉴스레터로 내용을 받아 볼 수 있단 말이쥐?
    신청하고간다. 근데 글은 자주 좀 올리고 뉴스레터 발행해라.

    • 편집장 2009/03/04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웅.. 알았다. 국어쌤... ^^
      근데, 내가 올리는 이런 글들의 주제가 너한테 맞기는 한거냐? -_-;; 잘 모르겠네..

  9. 독자K씨 2009/03/04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구독신청했는데 어제 올린 글이 오늘 점심시간 지나서 발송되어왔습니다.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는 없을까요? ^^

    • 편집장 2009/03/04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시간으로 이용하시려면 RSS리더를 이용하실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
      http://www.hanrss.com 에 가시면 이용방법을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레터는 13시에 발송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오전에 받게되면 바쁜 일정 메일들에 묻혀 스팸으로 주로 처리가 되어 버리는 탓에 점심 식사 후 천천히 읽어 보실 수 있도록 13시 경에 메일로 발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0. 멜구독자 2009/03/06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메일로 받아볼 수 있도록 하신거 대단한 것 같아요.
    주변 분들께도 메일로 블로그 포스트를 받아볼 수 있도록 추천했습니다.
    보내주시는 링크에 재미난 게 많아서 유익하게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편집장 2009/03/06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갑자기 동일 회사 메일 주소가 몰려 들어왔던 거군요. 0_0;;
      블로그를 메일로 받아보시면서 필요하신 내용 있으시면 요청 주세요. ㅎㅎ
      재미난 링크는 메일로 회신 주셔도 좋구요.
      저야 말로 감사드립니다. ^^

  11. 2009/03/18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2. 트렌드온 2009/03/20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

  13. 디테 2009/03/24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했어요~ 영광인줄 알으..세요. ㅋㅋ

2004.12.07
태터툴즈와의 우연한 만남으로 페이퍼온넷을 시작했습니다.




2005.12.07 - 1st Anniversary
뭐 하나 블로그에 대해 아는 것도 없이 시작한 탓에 수 많은 시행착오를 했습니다.



2006.12.07 - 2nd Anniversary
블로그를 하면서 많은 블로거 친구들을 만났고,
주변의 친구들에게 블로그를 전파했습니다.



2007.12.07 - 3rd Anniversary
블로그에서 더 큰 기회를 발견하고 회사를 옮겼습니다.



2008.12.07 - 4th Anniversary
지난 3년간 보다 더 많은 시행착오와 사람 만나기를 통해 더 큰 기회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페이퍼온넷은
지금까지처럼

블로그 방문이나 댓글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냥 편안하게 RSS 리더로 구독해서 받아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

광고를 노출하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인 자랑질이나 염장질이 대부분이라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

촉박한 일정에 맞춰 덜 다듬어진 포스트를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뜸하긴 해도 보는 재미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과연 그럴 수 있을까요?)

이슈를 쫓아가는 포스팅을 하지 않겠습니다.
페이퍼온넷이 아닌 다른 블로그에서 더 좋은 포스팅을 많이 만나실 수 있습니다. ^^; (정말입니다.)

가늘고 길게 가는 블로그가 되겠습니다.
파워블로거는 힘들것 같고 장수블로거로 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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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2nd Anniversary of PAPERon.Net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8/12/08 16:57  삭제

    2004년 말 태터툴즈를 알게 되었습니다. 태터툴즈를 통해서 블로그를 알게 되고, 다른 블로그와 차별화 된 나만의 블로그로 만들기 위해 도메인을 등록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바를 옮기고, 내가 카메라를 통해서 보는 세상을 담으며, 업무를 통해 내가 새로 알게 되었던 사실들을 정리하면서 2여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페이퍼온넷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함께해온 시간이 벌써 2년이 흘렀습니다. 그러는 포털사이트들에 이렇게..

  2. Subject: 페이퍼온넷 3주년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8/12/08 16:57  삭제

    1. 만나다. 태터툴즈를 2002년부터 블로그라는 걸 알게 되고, 여기저기 다양한 블로그 서비스를 체험하기 시작했다. 많은 분들이 그러셨겠지만 저도 주로 다양한 소스를 통해 얻은 기획자료를 온라인에 보관하기 위한 용도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다 2004년 회사 동료의 추천으로 태터툴즈를 알게 되면서 참 많은 변화를 겪었다. 태터툴즈를 이용해 내가 생각하고 고민하는 부분을 포털에 종속되지 않은 나만의 공간으로 꾸며보자 하는 생각에 호스팅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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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코 2008/12/08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벌써 4주년~

    축하드려요!
    가늘고 길게 ㅋㅋㅋ

    저도 편집장님 따라서 가늘고 길게 가려고염;;ㅋㅋㅋ
    댓글은 요구하기 전에 달께염 ㅋㅋㅋㅋㅋ

  2. 레이 2008/12/08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함세~~ 오래 오래 행복하게 같이 가자고~~ ^^

  3. 정현아범 2008/12/08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주년까지 쭈욱~~
    축하합니다..^^

    • 편집장 2008/12/09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40년 갈겁니다. ㅎㅎ
      총각때 시작한 블로그에 청첩장도 올라와 있고,
      지우 출산 이야기도 올라와 있지요.

      나중에 지우 청첩장이 올라오지 않을지.. ㅎㅎ

  4. JUYONG PAPA 2008/12/08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4주년이신가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가늘고 길게가 아니라 굵고 길게~~~ 장수하시길...^^

  5.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2/08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몇몇 말씀에 뜨끔해 지는데요??

    4주년 축하 드립니다. :)

    • 편집장 2008/12/09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각자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향이 다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구요.
      각자가 생각하는 다양성이 인정되는 곳이 블로고스피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아래 적어둔 약속들은 블로그 초반부터 가지고 온 블로그 운영 원칙이랄까요? 제 생각입니다. ^^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6. 섹시고니 2008/12/08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수 블로거라는 말에 한표요. 감동적인 단어네요. 듣고 보니..

    • 편집장 2008/12/09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섹시고니님이야 말로 장수 하실 블로거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다른 블로거들이 쉽게 범접하기 어려운 내용의 독창적인 포스팅으로 블로그 브랜드를 구축하고 계시잖아요. ^^
      섹시고니님도 함께 장수하시길 기원합니다.

  7. 칫솔 2008/12/08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지우한테 대물림해서 계속 이어가세요. ^^ 4주년 축하합니다~
    4주년 기념으로 한턱 안쏘시나요? ㅋㅋㅋ

    • 편집장 2008/12/09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를 이어가는 블로그...
      네, 어서 지우에게 한글부터 가르쳐야겠네요.
      4주년 기념으로 뭘 쏘기는 그렇고, 조만간 100만히트가 되면 준비하겠습니다.
      매번 감사드립니다. ^^

  8. 크리티카 2008/12/09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페이퍼온넷을 처음보고 블로그가 이렇게 상큼해질 수 있구나 하는 첫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게 저에게는 2년 전이네요.
    축하 드립니다. ^^

    • 편집장 2008/12/09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리티카님, 감사합니다.
      제가 다루는 주제가 늘 가볍고 일상적이고 제 주변을 담은 개인적인 사진들이 많다 보니, 그렇게 보여진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
      크리티카님께서 받으신 그 상큼한 감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 kiwidream 2008/12/09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있습니다. 축하드려요 4주년.

    • 편집장 2008/12/09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kiwidream님 감사합니다. ^^;;
      잘 보시고 계시다는 한 마디로 힘을 주시네요.
      같이 장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0. 미도리 2008/12/09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주년 추카드려요 ^^ 언제나 애정어린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광고 노출 않고 이슈에 휘말리지 않는 미디어블로거로 쭈욱 장수하세요~

    • 편집장 2008/12/09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도리님 감사합니다.
      블로고스피어가 커지게되면 다양한 성격의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지요.
      전 그냥 소소하게 일상을 담아내는 그런 블로그로 오래 오래 장수 하려고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0^ 하하
      요즘 미도리님 블로그에 열과 성의를 다 하시는 모습에 무척 감동받고 있습니다.
      저도 저 나름대로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려야겠네요.

  11. 짠이아빠 2008/12/09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축하하고.. 근데 어째 나 들으라고 하는 소리같다.. 하나하나.. 마음에 걸리네.. ㅋㅋ

    • 편집장 2008/12/09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럴리가요. ^^
      늘 곁에서 블로그에 관한 열정을 손수 보여주셔서 늘 많이 배우고 있는데요.
      위에 말씀드린 건 페이퍼온넷에서 지켜가려고 하는 운영 원칙일 뿐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다른 블로거들에게 강요하는 건 진정한 블로거가 못된 탓일지도 모릅니다. ^^;
      내가 이런 생각을 하듯, 다른 사람들이 하는 생각에도 그럴 수 있겠구나... 해주는 게 블로고스피어에 동반자로 살아가는 블로거가 아닐지요. ^^;

  12. ^^ 2008/12/09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수블로거에 박수를 보냅니다^^

  13. 아버지 2008/12/09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주년 축하한다. 처음마음잊지말고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잘 관리하기 바란다.

    • 편집장 2008/12/09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버지 감사합니다.
      페이퍼온넷에서 지우가 쓴 글이 올라올 때까지 잘 가꾸고 지켜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4. 에코 2008/12/09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앙

    "아버지"도 댓글달아주셔써~
    우왕ㅋ굳ㅋ

    나도 우리 아빠한테 블로그를 가르쳐드리던지 해야징 ㅋㅋ

    • 편집장 2008/12/09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우 관련해서 포스트가 올라올때면 아버지께서 댓글을 달아주십니다. ^^;
      멀리 떨어져서 사시는 이유로 블로그를 통해서 소식을 접하시지요.
      즐겨찾기 해 두시고 수시로 들어와 보신다고 하세요. ㅎ

  15. 명이 2008/12/10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4주년 완전 축하드립니다. +_+
    편집장님 잘 지내고 계시죠잉~?
    간만에 RSS를 타고 블로깅중입니다~ 블로깅은 언제나 즐겁고요~ ㅎㅎ

    저도 장수블로거가 되겠습니다. 이제 4개월차지만...
    해가 바뀌면 2년차로 둔갑? ㅋㅋ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시고~ 감기도 조심하시고요!!

    • 편집장 2008/12/11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늦기는요... 4주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이님 열정적인 블로깅에 장수블로거란 이름이 조금 부끄럽긴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할께요. ㅎㅎ

      덕분에 기분 좋은 하루 되었습니다.
      명이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16. 지우맘 2008/12/11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 일도 아니고 돈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뭘 그리 열심히하나 참 이상하게만 보였는데.. 4년이 지난 지금 당신이 참 대견스럽소..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도 주고 삶의 따뜻한 향기도 전해주는 그런 블로그가되길 .. 페이퍼온넷 영원하라~~~~!!

    • 편집장 2008/12/11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연애시절부터 우리의 이야기가 하나 둘 들어있잖소.
      결혼도 하고, 지우도 만나고....
      페이퍼온넷에 우리들 이야기가 참 많네.
      고마워요~ ^^

  17. 그린데이 2008/12/11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더 감동이에요. 편집장님은 참 따뜻한 아빠, 아들, 남편이신 듯.
    (뭔가 찾으러 들어왔는데.. 뭘 찾으러 들어왔는지는 잊고 댓글 다는 중이라는 --;)

  18. 2008/12/11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8/12/15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변이 늦었습니다. ^^

      네.. 문의하신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서 메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19. 디테 2008/12/12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사진은 어째 점점 더 젊어지신다능~ ㅋㅋ

    • 편집장 2008/12/15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테님.. 예리하신데요. ^^;;
      내년엔 고등학교 졸업앨범을 찾아서 프로필로 넣어볼까?? 한다는 하하 ^0^

  20. 라노 2008/12/18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한테 블로그 전파당한 1인..ㅋㅋ 개발자임에도 훨씬 모르는게 많다는.. 편집장 덕분에 많은거 배워서 항상 감사~~!! 그나저나 댓글에 가족들이 많이 등장하니 너무나 훈훈하구료..

    • 편집장 2008/12/18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말씀을 듣고, 블로그의 기회를 확인하시고
      기꺼이 전도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중에 지우랑 예린이가 크면 이 녀석들도 댓글을 달겠죠? ㅎㅎ
      그때까지는 줄기차게 블로그 하는 겁니다. ^^ 홧팅!

  21. 트렌드온 2008/12/22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주년 축하드려요. ^^

    04년 12월이면... 제가 5월에 군입대를 하였으니... ^^

    일병 시절에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셨네요.

    06년 8월 전역과 함께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하였고.

    이래저래 핑계삼아 한달에 1~2번 올리기도 난감해지던데.. ^^

    정말 부지런하시고 대단하시다는 느낌이... ^^

    • 편집장 2008/12/24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는 열성적으로 꾸준히 올리는 것만큼 길고 오래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트렌드 온님도 꾸준히 가시고 계시잖아요. ^^
      2009년에도 더욱 즐거운 블로깅 하실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페이퍼온넷 블로그를 방문해서 업데이트 내용을 확인하면, 월간지 혹은 주간지 수준일거다. 0_0;;

하지만 페이퍼온넷의 RSS 피드를 등록한 독자라면, 하루에 한번씩 올라오는 북마크 리스트 그리고 가끔씩 업데이트 되는 사진 등 블로그에서는 보여지지 않는 피드(Feed)들이 업데이트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페이퍼온넷의 블로그 피드가 이렇게 이상한(?) 형태를 하고 있는 것은 초기 태터툴즈의 설치형으로 사용하면서 호스팅의 트래픽을 줄이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되었다.



초기 피드버너 이용 방법
당시 페이퍼온넷이 가지고 있는 태터툴즈의 블로그 피드를 피드버너(Feedburner.com)로 전환 시켜서 페이퍼온넷으로 들어오는 트래픽을 약 15%정도 줄이는 효과를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이 피드버너라는 서비스가 좋은 게 블로그 피드를 구독하는 구독자 수도 알려주고, 실시간으로 구독자를 블로그에 표시할 수 있는 작은 배너도 제공되어 여간 편리한 게 아니었다.

1st step of PAPERon.Net Blog Feed

태터툴즈 블로그 피드를 피드버너로 변환한 초기 모델




발전된 피드버너 이용 방법
피드버너를 이용한 블로그 피드의 실험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페이퍼온넷 블로그를 1년 반 정도 운영했을 때 블로그에 글올리는 일 자체가 버겁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거의 방치되다시피 버려져있던 페이퍼온넷에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해보자고 생각하고 블로그 피드에 매일 방문하는 수 많은 사이트 중 재미있는 사이트나, 동영상, 새로운 서비스 등의 북마크를 피드에 포함하게 되었다. 이 역시 피드버너(Feedburner)가 내가 주로 사용하던 소셜 북마킹 서비스인 Del.icio.us(지금은 delicious.com으로 바뀌었지만, 개인적으로 초기 도메인 구조를 좋아한다.)의 피드를 블로그 피드에 묶어서 발행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했기에 가능했다.
2nd step of PAPERon.Net Blog Feed

태터툴즈 블로그 피드에 del.icio.us 북마크 피드를 추가해 발행한 발전된 모델




피드버너를 이용한 새로운 실험 모델
호스팅 서비스를 유지해오면서 넘쳐나는 트래픽을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 태터툴즈 설치형에서 가입형 서비스인 티스토리(tistory.com)로 전환했다. 최근까지도 블로그 피드와 북마크를 피드버너로 묶어서 발행을 진행해 왔다. 최근에 휴대폰을 바꾸면서 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 일이 많아지면서 사진 공유 서비스인 Flickr(Flickr.com)의 서비스 이용이 활발해 졌다. 그래서 다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블로그 피드에 북마크 거기다 실시간으로 사진까지 묶어서 Feedburner로 발행하는 것이다. 사실 이렇게 묶어 놓고 보니 블로그 피드가 참 정신없고 어지럽긴 하다. 0_0;
3rd step of PAPERon.Net Blog Feed

블로그 피드, 북마크 피드에 Flickr 사진 피드를 추가한 실험 모델



사실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BlogAPI를 이용하면, Del.icio.us의 북마크도, Flickr의 사진들도 페이퍼온넷에 고스란히 포스팅으로 올릴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이상한(?) 형태의 Feed를 유지하는 이유는 블로그에는 내가 고민하고 정리해서 제작된 콘텐츠만 올려야 겠다는 개인적인 블로그 운영정책 때문이다. (운영정책이란 걸 두고도 주간지, 월간지로 운영하냐? 0_0;; )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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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0/02 13:48  삭제

    그동안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몰라서(실은 영어가 딸려서.. -_-) delicious를 배달 하고 싶어도 하지 못했었는데 편집장님 도움으로 이제 매일 제가 모으는 delicious 북마크가 함께 RSS로 배달될 예정입니다. 혹시라도 Feedburner를 이용해서 RSS를 배달하고 계시는 분들 중 저처럼 delicious 북마크를 같이 배송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사진과 같이 하시면 될 듯 합니다. feedburner에서 로그인 한뒤에, My f..

  6. Subject: 피드버너(feedburner.com)를 이용한 RSS 피드 매쉬업(mash-up) 가능성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8/10/14 15:13  삭제

    최근 2주간 피드버너를 이용한 RSS피드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했었다. 실험 방법 : Blog RSS Feed + Flickr Photo RSS Feed by Feedburner.com 실험 목적 : 기업 비즈니스 블로그와 보도자료 및 제품 사진의 RSS 피드 매쉬업 가능성 확인 실험 결과 : RSS 피드 매쉬업을 통해 방문자 유입 링크 확대 및 피드 활성화 확인 실험 방법을 이전 포스트를 작성한 이후 많은 블로거들 특히 사진을 자주 찍는 블로거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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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코 2008/10/01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쫌 어려운데요?!

    다시한번 정독--;;ㅋ

  2. wigogg 2008/10/01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어렵네요. 트랙백 남겼어요...

  3.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0/01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eedburner 어디에서 찾을 수 있죠???
    이거 찾으려고 여러번 들어갔다가 계속 못찾고 나온 1人 -_-

  4. wigogg 2008/10/01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포스트가 뜸하더라고 RSS 구독해서 날라오는 북마크랑 사진 보시라는 말씀이에요. 0_0;;" (이 포스팅이 무슨 말인지 이해했음^^ 이제서야~)

    답글 감사^^
    말씀하신대로(cafe24호스팅엔 메뉴가 있더군요) 수정을 하긴 했는데
    http://rss.paperon.net/paperon <-에서
    뒤에 paperon은 붙여줘야 하는 건가요? cafe24 cname설정엔 이런게 없던데요..?

  5. foog 2008/10/01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것이었군요. 신기신기!

  6. 필로스 2008/10/01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배울 게 많군요^^;;

    • 편집장 2008/10/02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실험중인 모델은 기업 블로그에 SNS를 결합하는 형태로 고민해 본 결과 입니다.
      이게 실제 기업 블로그에선 어떤 작용을 하게 될런지... 궁금합니다. 0_0;;

  7. 사랑하시나요(타임) 2008/10/02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식화된 그림 덕분에 개념이 잘 잡혀.

  8. niceThink 2008/10/03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rss 주소를 저렇게 바꾸면 나중에 feedbunner에서 다른 것으로 바꿔도 문제가 없겠군요. 나도 바꿔봐야지,.

    • 편집장 2008/10/07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드버너의 ID가 따라오기 때문에 피드버너 아이디는 변경하시면 안되실 거에요. ^^;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9. JUYONG PAPA 2008/10/07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해보면 별거 아니겠지만...왠지 낯설어서 상당히 어렵게만 느껴지네요. ^^ㆀ
    저는 천천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ㅋㅋ

  10. J.Parker 2008/10/08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덕분에 Flickr 연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편집장 2008/10/08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J.Parker님 처럼 Flickr 즐겨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했습니다. ^^

페이퍼온넷 RSS 피드주소 변경

http://rss.paperon.net/paperon



블로그를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크게 홍역(?)을 치렀습니다. 티스토리로 옮긴 이후에 우선은 트래픽 걱정에서 벗어나 맘 편안히 블로그에 매진(?)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RSS 피드 주소를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http://rss.paperon.net/paperon

물론 기존 RSS 주소로도 이상 없이 접근이 됩니다만, 페이퍼온넷의 숨은 정보를 제대로 받아 보시려면 블로그 RSS 피드 주소를 RSS 리더에 등록해서 보셔야 합니다.

무슨 말씀이냐구요??
자~ 아래 이미지를 봐주세요.
페이퍼온넷 블로그에는 일주일에 한 건 정도 포스트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RSS를 구독하실 경우 페이퍼온넷에서 추천하는 오늘의 링크 서비스(del.icio.us)를 보너스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블로그에 포스팅 할 내용은 아니지만 재미있거나, 유익한 내용의 페이지들을 링크로 묶어 매일 한 차례 추천 링크들을 RSS피드를 구독하시는 구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페이퍼온넷 RSS 피드 페이지

페이퍼온넷 RSS 피드 페이지



북마크 해두고 한 번씩 페이퍼온넷 방문하셨던 구독자시라면,
이 기회에 RSS 피드 주소를 변경하셔서 페이퍼온넷이 숨은 서비스도 받아보시면 어떠실까요? ^^


참고 페이지

/ RSS 피드 사용법
/ RSS 피드 사용법 (동영상)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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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6/11 18:35  삭제

    변경된 블로그 스킨에 관련해서 (특히, 프로필 사진에...-_-;; ) 악플다는 지인 블로거들 임시로 차단 합니다. -_-;;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칫솔 2008/06/11 0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헉. 얼굴 고치셨어요? 프로필 사진은 도대체 언제적 것이랍니까...?

  2. 라디오키즈 2008/06/11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기억 속의 얼굴과도 2% 정도 차이가...
    그리고보니 편집장님 뵌지 한참됐네요.@_@/~ 언제 한번 뵈어요.

    -_- 수정하려고보니 이미 RSS가 바뀌어 있는데요?

    • 편집장 2008/06/11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분간 지인들을 차단해야 할 것 같군요. 하하 ^0^
      프로필 사진 괜찮은 거 찍을 때까지 우선 걸어둘께요. 흐흐

      한RSS에는 변경 신청을 해두었습니다. 일관 처리가 된 것 같네요. ^^
      조만간 홍대 앞으로 한 번 떠야 할 것 같네요.
      WIS 2008에도 참석하실 건가요? 그럼 거기서 뵐 수도 있을 것 같구요. ^^

    • 라디오키즈 2008/06/11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WIS에 가게 될 것 같긴 한데 어떤 날 갈지는 아직 미정입니다. 또 휴가를 내야 할 것 같아 부담스러워요~

    • 편집장 2008/06/11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오~ 그럼 저도 일정을 맞춰볼께요. 흐흐
      같은 날 휴가내고 행사장에서 만나요~ ^^

  3. 작은인장 2008/06/14 0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Tistory로 이사오셨군요. ^^
    WIS가 뭔가 한참 생각중... 뭔가 좋은 것이라면 같이....ㅋㅋㅋ
    프로필 사진이라...웅.... 젊어지신 듯한 이 기분은 뭔지...?

페이퍼온넷 시즌 2

페이퍼온넷 시즌2



2004년에 태터툴즈(tattertools)를 알게 되면서 2008년 5월까지 설치형으로 태터툴즈를 사용했었다. 최근 스팸 블로그의 공격으로 잇따른 트래픽 오버로 인해 스팸 차단 기능이 강화된 상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시도했다. 텍스트큐브의 다양한 버전을 테스트 했으나, 완벽하게 데이터를 이전 해주는 버전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결국 이전 데이터에 가장 가깝게 복원에 성공한 티스토리(Tistory)로 데이터 이전을 결심했다.

페이퍼온넷의 변화

페이퍼온넷의 변화


태터툴즈 클래식에서 티스토리로 데이터 이전하기

1. DB 마이그레이션
태터툴즈 클래식에서 티스토리로 갈아타기 위해서는 텍스트 큐브 버전으로 DB를 변환해야 하는 작업이 있다. 관리자 페이지에 마이그레이션 파일을 설치하고 돌리는 작업이 필요하다. 근 4년간 운영했던 페이퍼온넷의 자료를 첨부파일까지 함께 마이그레이션 했더니, 200메가 정도의 xml 파일로 정리가 되었다.
/ 태터툴즈 클래식 DB 마이그레이션 (Tattertools DB Migration)

2. 마이그레이션 파일 웹서버에 업데이트 하기
200메가 정도 되는 파일을 티스토리에 바로 업데이트 할 수는 없다. 올라가는 시간동안 세션이 끊어 질 수 있기 때문에 10메가 이상 되는 파일의 업데이트는 티스토리에서도 막고 있다. 그래서 200메가 백업 파일을 웹서버에 올려놓고 웹에서 백업파일을 올리는 방법으로 진행했다. 실제 이 작업 중에 트래픽 초과로 백업 파일 업데이트가 실패 할 가능성이 있어 트래픽이 '0'으로 초기화 되는 자정부터 작업을 진행했다.

3. 티스토리 스킨 수정하기
스킨은 그 블로그의 아이덴티티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이다. 하지만 이번 페이퍼온넷의 블로그 이전은 데이터 이전에 큰 목적을 두고 있어서 특별한 스킨 제작 없이 기본 스킨에 로고 이미지를 바꾸는 정도로 작업을 완료했다.

4. 세부사항 수정하기
스킨을 수정하지 않는다 해도, 기존의 페이퍼온넷의 기본 세팅을 유지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다. 예를 들어 RSS주소를 지정해주거나, 메타 정보를 추가하거나, CSS의 스타일을 수정하는 등의 작업들이 이에 해당한다. 아참, 그리고 통계 분석을 위한 스크립트 파일도 다시 수정해줘야 하는 세부 사항에 하나이다.



태터툴즈 클래식에서 티스토리로 이전하는데 사실 가장 큰 걸림돌은 두 시스템이 지원하는 포스팅의 고유주소 체계(URI System : Uniform Resource Identifier)가 서로 다르다는 점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고려도 들어가 있어 이전 주소로 접근을 해도 문제없이 해당 페이지로 링크가 연결된다. 감동이다. ㅜ.ㅜ 지난 4년간 검색 및 포털 서비스에 뿌려놓은 페이퍼온넷 주소를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다.

아무튼 5일간 진행할 것으로 예상했던 작업이 하루 일찍 마무리 되어서 마음이 편하다.

자~ 이제 페이퍼온넷 시즌2로 다시 한번 달려볼까!
트래픽 걱정도 없고 스팸 걱정도 덜어냈다. 다시 한번 달리자.


- 추가 -
티스토리 기본 스킨에 로고만 변경했다가, 4년간 익숙해진 페이퍼온넷 블로그의 컬러 아이덴티티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전체적으로 레이아웃이 많이 달라졌지만, 상단 배경 색상을 기존 블로그와 동일하게 가져감으로 통일성을 유지함.

내게 익숙해진 것을 버리는 데 익숙하지 않음.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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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06/05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사히 이전하신 것 축하 드립니다. :)

  2. 아크몬드 2008/06/06 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요..^^
    혹시나 index.php?pl= 형식으로 된 링크가 동작안할지도 모르니, 체크 해 보시기 바랍니다.

  3. 먹는 언니 2008/06/06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사 이사 축하드려요~

  4. StudioEgo 2008/06/08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사 이전을 축하드립니다 :)

  5. StudioEgo 2008/06/08 0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그런데 info가 연결된 tistory 주소를 쓸려니깐 "차단된 홈페이지 주소를 사용하고 계시므로 댓글을 남기실 수 없습니다."라고 나오더군요.
    info쓰는 평범한 사람도 있는데 ㅠㅠ (제 블로그 주소는 http://blog.studioego.info/ )입니다.

    • 편집장 2008/06/08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전 설치형에서는 스팸처리때문에 부득이 포함할 수 밖에 없었던 항목인데, StudioEgo님 덕분에 삭제 처리하였습니다. ^^
      티스토리 스팸 차단 기능을 믿어보려구요. ^^
      감사합니다.

  6. 떡이떡이 2008/06/09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텍스트큐브는 너무 느려서 포기했었는데, 편집장님은 글 갯수가 300여개라 잘 돌아가시나 봅니다. DB 마이그레이션이 쉽지 않죠... 수고 하셨슴다.

    • 편집장 2008/06/09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포스팅 수가 많지 않아 실제 마이그레이션 작업도 수월하게 완료되었습니다. ^^
      떡이떡이님 제로보드는 맘에 드시는가요?

  7. 학주니 2008/06/09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을 축하드립니다.. ^^;

  8. 2008/06/09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9. 써머즈 2008/07/01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번에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이전을 했는데, xml 방식으로 백업을 해서 이전을 하는 게 여러모로 편리한 방식인 것 같아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










페이퍼온넷 시즌2를 조심스럽게 준비중입니다.

이런 저런 테스트로 정상적이지 않은 페이지들을 구경하시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6월 6일.. 로 대략적인 날짜를 잡고 있긴 합니다만, 조금 빨리 마무리가 될 수도 있고, 조금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 사이 문의 사항은 위의 연락처를 참고해주세요. ^^


캄사합니다.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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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 2008/06/04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2. 디테 2008/06/05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필 사진이 우리들의 천국 스러워요~ ^^

    • 편집장 2008/06/05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하하하...
      올드해보이고 촌스럽단 말씀을 돌려 하신 건가요?
      전원일기스럽다는 말을 조금 고급스럽게 돌려 말씀하시는 건가요? ^^;;

  3. trendon 2008/06/06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처럼 휴일에 작업하시는 군요. ^^

  4. 디테 2008/06/13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들의 천국에 나오는 홍학표나 손지창(나왔었나?) 당시 스타일같더라는~ ㅋㅋ 꿋꿋하세요~ 집짱님. 히히~

블로그 프로그램에 약간의 오류가 있었습니다.

오류로 인해 그간 업데이트가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

워낙에 포스팅이 뜸한 블로그라 걱정하시는 분들 안 계시겠지만

이 포스팅을 살아있다는 증거로 생각해주세요. ^^;

프로그램 수정 후 이 포스팅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페이퍼온넷 편집장 최근 근황

요즘 전 그 전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자발적인 실업상태를 즐기고 있습니다.

한 해를 어떻게 살아야 할까 고민하며 스케줄러도 만들어 봤구요, 지난 눈 많이 온 날은 동영상을 촬영해서 간단한 영상도 만들어 봤어요.

이 달엔 여기저기 행사에도 많이 찾아 다니려고 합니다.
25일 - 블로그 포럼
29일 - 웹2.0 이코노미 컨퍼런스 2008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 Conference 2008)
더 많은 행사도 온오프믹스에서 찾아보고 있습니다.
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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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5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8/01/25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참 다행인게...
      아직 제 안부를 궁금해 해주시는 분이 계시군요. ^^ 크핫
      블로그 프로그램 수정해서 자주 소식 업데이트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 isanghee 2008/01/26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관리도 잘 하시구요.. 파이팅..!!

  3. 작은인장 2008/01/27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 댓글로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__)(--)

  4. Breeze 2008/01/27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일받고 어떤 분일까 궁금해서 블로그에 들러봤습니다. 컨퍼런스에서 뵐수도 있겠네요 ^^

    • 편집장 2008/01/28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저도 컨퍼런스에 가게 됩니다.
      컨퍼런스에서 뵙겠습니다. ^^

  5. 령주/徐 2008/01/28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 즐겁게 즐기고 계신듯 싶습니다^^
    요즘 저는 너무 바빠 하루가 어찌가는지 모르고 지내는데 말이죠...크흑~
    눈동영상 보러 가야겠어요..+_+

    • 편집장 2008/01/29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발적인 실업상태인데,
      즐거운 척(!)이라도 해야죠. ^^ 흐흐
      참 가끔 령주님 블로그 가서 사진도 잘 보고 있어요. ^^

    • 령주/徐 2008/01/31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잘은 모르지만 스크립오류가 아직도 나는거 같은데요? 페이지 오류라고 자꾸 뜨는걸 보면요;;^^;

    • 편집장 2008/02/03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상하죠? ^^;;
      저도 블로그 싹 밀고 깨끗하게 다시 가져갈까... 고민중입니다. ^^ 흐흐

  6. hogual 2008/02/02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결같으신 분이시군요 ^-^)/

1. 만나다. 태터툴즈를
2002년부터 블로그라는 걸 알게 되고, 여기저기 다양한 블로그 서비스를 체험하기 시작했다. 많은 분들이 그러셨겠지만 저도 주로 다양한 소스를 통해 얻은 기획자료를 온라인에 보관하기 위한 용도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다 2004년 회사 동료의 추천으로 태터툴즈를 알게 되면서 참 많은 변화를 겪었다. 태터툴즈를 이용해 내가 생각하고 고민하는 부분을 포털에 종속되지 않은 나만의 공간으로 꾸며보자 하는 생각에 호스팅도 사게 되고, 도메인도 구매하게 되었다. 그 작은 사건이 뒤로 일어난 내 인생은 크고 작은 많은 변화들의 시작이었다.

2. 담다. 내 일상을
지금이야 내 맘대로 하고 싶을 때 아무 때나 포스팅 하나씩 올라가는 방치된(?) 블로그같아 보이지만 처음엔 의욕적으로 주5일 포스팅을 지키기도 했었다. 싸이월드에 올라갈 만한 사소한 일상에서부터, 진행중인 프로젝트나 클라이언트 뒷담화까지 아주 다양한 포스팅 꺼리에 굶주렸던 기억이 난다. 의욕적이기도 했다. 처음엔 미혼이었으니, 저녁 시간에 잠자리 들기 전까지 블로그를 끼고 산다고 누가 눈치를 줄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지난 포스트를 돌아보면, 와이프랑 데이트 한 내용을 올리기도 하고, 결혼 카운트다운 관련 내용도 있고, 또, 결혼 청첩장을 만들어 포스팅을 하기도 했다. 그렇게 결혼 후에는 여름이가 엄마 뱃속에 자리잡은 얘기, 만삭사진을 찍은 후기나, 여름이 탄생 및 성장 과정에 관한 이야기 등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는 IT업계의 솔로들에게는 가슴에 비수를 꽂는 염장포스팅이 줄을 잇고 있다. 돌아보면, 나 혼자 하던 블로그를 와이프 이제는 아들 지우랑 함께 하는 블로그가 된 것이다.

3. 번지다. 세상으로
블로그를 하면서 내가 얻은 것 중 가장 감사하는 부분은 아마도 블로그를 통해서 만날 수 있었던 많은 사람들 더 정확하게는 다른 블로거들 일 것이다. 블로그포럼, 다양한 컨퍼런스, 세미나, 블로그 간담회, 오프라인 모임 등 다양한 블로거 모임을 통해서 참 많은 블로거들을 만날 수 있었다.

다양한 블로그 관련 서비스 업체 대표들, 블로그 관련 프로그램 개발자, IT업계의 다양한 기획자, IT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블로거 등 받은 명함이 200여장에 이르는 걸 보면, 참 여기저기 많이 다니기도 한 것 같다. 그런 많은 모임을 알게 되고, 참석하고, 참석 후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는 모든 과정의 중심에 블로그가 있었다.

4. 지속하다. 지금의 모습으로
블로그를 3년간 운영하면서 참 많은 고민을 해왔다. 처음 도메인을 구입하던 순간에도, 태터툴즈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때도, 애드센스라는 광고 모델이 한참 인기를 끌 때도, 바쁜 업무로 블로그 포스트를 한 달에 2건 정도도 올리기 힘들 때에도… 늘 결론은 똑같았다. 느리게 가더라도 지금처럼 가보자.

3주년 기념포스트라고 앞으로 지키지도 못할 공약을 날리지는 않을 생각이다. 그냥 지금까지 하던 대로 갈 거다. 그게 나를 대표하는 블로그니까. 내 있는 그대로를 담아야지.

/ 네이버 디렉토리
/ 첫 포스트
/ 2주년 기념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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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먹는 언니 2007/12/07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 축하드려요!! 저도 오래도록 유지해야할텐데 말이죠. ^^

    • 편집장 2007/12/08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할께요. ^^
      언니 좋은 글은 계속 눈팅만 하고 있네요.

  2. trendon 2007/12/07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전 전역한지 1주년 하고도 약간 넘었는데.. 해수로는 조금 있으면 2년차가 되네요. 블로그 운영도 전역과 동시에 했으니. 같은 나이를 먹어 가네요. ^^

    모 IT 회사에 B2B CDN 서비스 기획 직무에 지원을 했는데. 얼마 남지 않은 저의 황금 돼지해 취업 성공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주년 축하드립니다.

    • 편집장 2007/12/08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황금돼지해의 마무리를 취업으로 해서 좋은 소식 다시 알려주세요. ^^ 화이팅 하시구요.

      CDN 관련해서 저도 관심이 많은데, 앞으로 블로그나 RSS가 더 많이 응용될 것 같습니다. trendon님 블로그 운영 경험이 좋은 결과를 낳기를 바랍니다. ^^

  3. lunamoth 2007/12/08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드립니다 :)

  4. w0rm9 2007/12/08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번창(?)하세요~~

    • 편집장 2007/12/08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w0rm9님 감사합니다. ^^
      번창하겠습니다. 블로그 여러번 방문했는데, 잊혀지지 않는 좋은(기억하기엔) 도메인 인것 같아요. ^^

  5. 이드,,, 2007/12/08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드립니다 3주년에 비하면 전 아직 햇병아리군요 ^^*

    • 편집장 2007/12/11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래 한 만큼 값어치를 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
      포도주도 아니고 오래 묶을 수록 좋은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이드님처럼 포스팅을 자주 올리지도 못하구요. ^^
      늘 좋은 포스팅 잘 보고 있습니다.
      축하인사 감사드립니다. ^^

  6. 라디오키즈 2007/12/09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축드립니다. 지난 3년을 돌아보시면 여러가지로 많은 에피소드가 기억나시겠어요.^^ 저도 얼른 3년 찍고 4년, 5년으로 이어졌음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3주년 축하드려요.^^/ 편집장님

    • 편집장 2007/12/11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디오키즈님 감사합니다.
      이벤트를 준비할까 했는데, 지우가 감기로 입원하는 바람에 블로그를 내버려 두고 있었습니다. ^^;;
      4주년에는 좀 괜찮은 이벤트를 준비해야겠습니다.

  7.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7/12/09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 드립니다. 저도 조만간 기념 포스팅 작성 한번 해야 겠네요.

    • 편집장 2007/12/11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 블로그 보면, 블로그 열심히 해야 하는데 하는 고민을 들게 합니다.
      더 열심히 할께요.

  8. isanghee 2007/12/09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축하드립니다. 저랑 같은 날짜셨더랬죠?
    저는 그냥 4주년 슬쩍 넘어갑니다..^^

    • 편집장 2007/12/11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참, 그랬었죠. ^^
      내년엔 4.5주년 기념 이벤트를 같이 진행해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9. 령주/徐 2007/12/09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드려요~ㅎㅎ
    이렇게 편집장님 블로그알고 그래서 기뻐요...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_< 으흐흐

    • 편집장 2007/12/11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
      저도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포스팅 열심히 할께요.. (부디.. 그래라.)

  10. 학주니 2007/12/10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오래되셨네요. ^^;
    축하드려요.. ^^;

    • 편집장 2007/12/11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페이퍼온넷은 실험으로 시작했던 건데...
      참 오래 하고 있네요. ^^
      블로그 하면서 참 많은 변화도 생기고 많은 분들도 뵈었구요.
      학주니님도 블로그 아니었다면 뵐 수나 있었을까요? 흐흐

  11. 강희누나 2007/12/10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드려요~

    • 편집장 2007/12/11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절대 미투데이 토큰 선물때문은 아니라고 말씀 주세요. 흐흐
      미투데이 때문에 블로그를 홀대하고 있어요. ^^;;;
      주객전도랄까요? 흐흐

  12. YJ™ 2007/12/10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인사가 너무 늦었어요 ^^;;;
    프로젝트 때문에 정신없었으니..이해해 주세요 ㅋㅋ

    제가..이곳에 와서 편집장님 마저 만나지 못했다면 과연 무얼 얻었다고, 무얼 배웠다고 했을까요.
    정말 많이 배우고 또 배웠어요~
    제가 이만큼 적응 할 수 있었던 것도...되짚어 생각해보니 편집장님 영향이 크더라고요 ^^
    항상 감사합니다~~~

    • 편집장 2007/12/11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전 그냥 티스토리 초대장. 미투데이 초대장을 하나씩 살짝 건낸거 뿐인데요. ^^
      YJ님이 참 열심히 하시고 적응하시니까
      곁에서 보고 있는 제가 다 기쁘던걸요.
      저도 감사합니다. ^^

  13. 꼬날 2007/12/11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블로그 3주년 축하드려요. 아까 메신저 닉네임에서 봤는데 축하인사해야지 하고 못했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써 주시고 오프에서도 자주 만나요.

    • 편집장 2007/12/11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꼬날님 열심히 준비하시는 2008 비즈니스 블로그 세미나에 저희 홍보 담당자에게 소개해줬어요.
      이사님들께서는 많이 바쁘시다고 참석이 어렵다 하시는데, 홍보팀장님을 계속 회유중에 있습니다. ^^
      연말이라 바쁘실텐데, 조만간 덜 바빠지면 제가 먼저 찾아뵐께요. ^^

  14. kenu 2007/12/11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그를 남긴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 축하합니다.

    • 편집장 2007/12/11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로그를 남긴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래서 요즘 안남겨요. 흐흐
      감사합니다. ^^

  15. 정호씨ㅡ_-)b 2007/12/11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축하드려요~~^^

  16. 짠이아빠 2007/12/11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 축하드립니다.. ^^

  17. 빨빤 2007/12/13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블로그나 이런저런 활동들 보면서 항상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켜켜켜켜켜.

    • 편집장 2007/12/14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만간 한가해 지면, 빨빤님 찾아 뵐께요. ^^
      감사합니다. 흐흐흐

  18. BBusisi 2007/12/14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블로그가 이 블로그였군요! 눈에 익어요. 역시 좁군요.
    ... 어제 만나뵈어서 반가웠습니다. 자주 놀러올께요!

  19. 화니 2007/12/14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개설 3주년이셨네요.
    늦었지만, 축하 드립니다. ^^;

  20. 얌걸스 2007/12/20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이란 세월이 정말 존경스럽네요~
    저도 다시 꾸준함과 부지런함을 배워야 겠네요.

    • 편집장 2007/12/21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3년을 꼬박 열심히 했으면 얌걸스님의 축하인사가 무안하게 들리지 않았을텐데요. ^^;;
      거의 방치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어서 그런 인사가 부담스럽습니다.
      더 열심히 블로그 하라는 말씀으로 새겨 듣겠습니다. ^^

  21. 달룡.. 2007/12/20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 인사가 늦었네요..ㅎㅎ 축하드립니다..^^

    • 편집장 2007/12/21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달룡이님 처럼 열심히 하는 블로거가 되도록 노력할께요. ^^

  22. LieBe 2008/12/31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퍼온넷에서도 유용한 정보 많이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좋은글 마구 생산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좋습니다...^^

    • 편집장 2009/01/02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좋은글을 마구 생산해 드리는 블로거는 못됩니다.
      LieBe님 스킨보면서 티스토리의 한계를 참 잘 극복하신다 생각을 많이 했는데, 댓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