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07 1호선 회룡역 플랫폼
내.마음에.살짝.내려.앉았던.넌
2006.02.08 성북동 회사 뒷 집 지붕
내.마음.살짝.즈려.밟고.떠나.가
다시.온다.약속없이 ...
다시.보자.기약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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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눈이 왔으면 눈사람을 만들어야합니다! (笑)
Tracked from 리필의 작은 공간 2006/02/09 10:13 삭제점심시간에 회사 앞 아파트 단지에 가서 눈사람 아니 눈도깨비 만들었어요. 넘 재미있더군요. ㅋㅋㅋ 나름대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갔다 왔습니다.(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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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느낌이 넘 좋아요 !!
좋은사진 잘 감상 하다갑니다 ^-^)/
아이고 깜딱이야 ^0^
막 글 올렸다! 했는데...
실시간으로 답글 달아 주셨네요. ^^;;
저건 고양이가 아니라 미지의 생물 발자국이 틀림없소!!
멀더가 솔깃해 하겠는데요... ^^;;
오~ 사진의 느낌이 넘 좋아요.
너무 잘 찍으셨어요. 거기다 사진과 어울리는 문장까지 ... (笑)
아직은 내공이 부족해서
포샵 보정작업으로 30%를 채워가고 있는 듯 합니다.
내공이 30% 부족할 때...
요즘..눈 오는것이 살짝 싫을라고 했는데..
사진을 보니 그마음 스르륵 녹네요~
첨 놀러와봤습니다.^^
사진과 함께 써놓은 글. 공감 백만퍼센트네요~^^
네, 저도 권양님의 블로그에 들렀다 왔습니다.
카툰 그리시나? 디자이너신가? 아님 일러스터?
이런 고민으로 블로그 포스팅을 주욱 보고 왔습니다. ^^
갑자기 눈이 보고싶어집니다..여긴 눈이 안오니~ ㅠ.ㅠ
맨 위에 사진은 몇 mm 렌즈로 찍으신 건지요?
네, 올해 우리나라엔 눈이 참 많이 옵니다.
그래서 눈 관련한 포스팅도 많이 올라오네요.
사진은 잘 모릅니다.
저 사진은 50mm 로 찍었군요.
모자란 30%정도의 내공은 포토샵이 채워주고 있습니다. ^^;; 흐흐
집이 약간 언덕진 주택가라서 눈뿌리는 중에 나가 혼자 길 내느라 마이 아팠습니다. :-D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ㅎㅎ
다행히 염화칼슘을 구해서 길내는데 성공했습니다!
네, 그러셨군요.
근데 언덜길에 뿌려진 염화칼슘이 길을 더 미끄럽게 하기도 하더라구요.
작은 자갈돌을 언덕에 뿌려놓은 것처럼요. ^^;;
주말 푸욱 쉬시면서 보내시고 다음주를 가뿐하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사진과 글을 보면서 한켠이 짜~안 하네요..-_-
*^^* 눈에 관한 추억이 있으신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