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결혼
회사 가까이에 있던 돈까스집이 리모델링을 했다. 간만에 들렀더니 맛은 변함이 없었다.

밥 먹으면서 이 사진 찍느라 욕도 함께 먹었더니 배가 두 배나 불렀다.

79.. 그렇다.
지금까지처럼 결혼해서도
친구처럼 가끔씩은 다투기도 할거구,
또 가끔씩은 서로 의견을 주장하느라 언성을 높이기도 할 테지만
지금까지처럼 금방 풀고 서로를 이해하는
그런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밥 먹으면서 이 사진 찍느라 욕도 함께 먹었더니 배가 두 배나 불렀다.
79.. 그렇다.
지금까지처럼 결혼해서도
친구처럼 가끔씩은 다투기도 할거구,
또 가끔씩은 서로 의견을 주장하느라 언성을 높이기도 할 테지만
지금까지처럼 금방 풀고 서로를 이해하는
그런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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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년생입니다. 훗훗
그나저나 꽤 더울때 결혼하시는군요. ^^
그리고 엄청 배부르시겠어요. ^^:
소화불량 조심하세요! ^^
아흑~ 아직도 염장샷을 78번이나 더 봐야하네..
부럽부럽.. T^T
리필 님// 그래도 70년대 출생이시군요. 고기 맛이 별로라 제꺼 다 먹고 옆사람꺼도 1/3밖에 못 먹었어요. ^^;;
다시군 님// 설마요. 염장샷은 주말에는 쉽니다.
기분 좋은 다른 분들의 주말을 망치지 않으려는게 아니라
주말에 염장샷 거리를 찍으러 다니거든요. ^^;;;;;
('') 편집장님.. 그 말씀은 염장 2배예요 -_-+
우리를 두 번~ 죽이는 일.. v(-.ㅜ)v
염장성이 자꾸 짙어지는거 같아요. -_-^
아.. 발을 끊어야 하나...ㅠ.ㅠ
다시군 님, 멋진언니 님 // 모.. 제 의도는 아니지만 염장성이 짙어 지나요?
그런거 알면서 자주 방문해 주시는 심리는 어떻게 파악 해야 할까요? ^^;;;
아아..배고파 지네요...
Love 님 // 언제 성북동쪽으로 발길 하실일 있으시면 미리 연락주세요. ^^
오호라..나보고 염장질한다고 머라 하더니만....본인은 더하시구만...붐업~!!!!
하하 딱 걸렸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