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kg으로 지구에 도착해 아직까지 지구음식 중에서 먹을 수 있는 거라곤 엄마 젖밖에 없지만
지난 100일 동안 약 2.5배 가까이 몸무게가 늘고
지구 빛에도 익숙해져서 엄마, 아빠랑 눈도 마주치고
또 가끔 엄마 아빠랑 있을 땐 예전 천상 생활을 이야기 해주기도 할 정도로 자랐다.
지우는 지구에 도착한 지 꼭 100일 되는 날을 아빠 생일과 맞춰서 왔다.
그래서 엄마는 아주 기쁘게, 아빠 생일 상이랑 지우 100일 상을 함께 준비하고 있었다.
아빠 출장이 꼭 같은 날에 잡히기 전까지는…
아빠가 중국으로 멀리 출장을 가야 해서 지우의 100일을 맘껏 축하해 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아빠는 지우가 건강하게 엄마를 잘 지키며 3박 4일을 지내고 있을 거라 믿고
지우에게 엄마를 부탁하고 다녀온다.
지우의 100일 축하 포스트는 지우의 100일 사진과 함께 출장을 다녀온 후 업로드를 해야겠지만, 그래도 출장 가기 전 밀린 숙제 하듯이 올린 지우의 사진들은 페이퍼온넷 사진 분점에서 확인 할 수 있으니, 그 사진들로 대신 하길 바라며, 지우의 100일 축하 인사는 댓글로 남겨주시면 아빠 없는 지우의 100일이 조금은 덜 허전할 거란 생각이 든다.
지우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맙다. ^^
지우의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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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변하고, 가을을 지나 겨울이 온다 싶더니만, 지우가 벌써 100일을 맞이하는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녀석 매일 보니까 크는줄 몰랐는데,
태어날 때 사진 다시 보니까 그 사이 참 많이 컸더라구요.
출장을 마치고 돌아갈 때 쯤이면 또 조금은 더 커있겠죠? ^^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아이고.. 살이 통통하게 올랐네.. 너무 이쁘다.. ^^ 엄마, 아빠.. 수고들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우야 축하한다... ^^
짠이아빠님, 고맙습니다.
지우에게도 전해줄께요.
얼굴 뿐아니라 몸에도 살이 통통 올라서 이불에서 굴러 다녀요. ^^ 하하..
오우~ 지우가 꽤 늠름(?)해 졌는데요? ㅎㅎ 지우의 100일 축하드려요. ^^
칫솔님, 출장오면서 지우에게 엄마를 부탁한다고 하고 왔어요.
지우는 지우 엄마의 기사님이죠. ^^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뻐요~ 이뻐~ 100일 축하드려요~
써드타입님 감사요~ 감사. ^^
지우 백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홋 ..아빠를 많이 닮은 거같아요 히히. 100일 축하드립니다.
이전 포스트인 붕어빵 부자(父子) ( http://www.paperon.net/index.php?pl=267 )를 보시면 지우가 아빠 붕어빵이란 걸 아실 수 있으십니다. ^^하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벌써 100일이군요. ^^;
제 딸 수아는 담달 초가 100일이랍니다.. ^^
그렇죠. 고 즈음 해서,
지우 비롯해 지우 동갑내기 친구들이 많이 태어났었죠. ^^
수아도 그렇고 isanghee님의 원섭이도 다음달 초에 100일 축하 포스팅이 올라오겠군요.
미리 축하드립니다. ^^
지우 100일 축하합니다~~ ^^
얼른 출장 갔다오셔서 더 잘 놀아주세요~ ㅋ
리필님 감사합니다.
지우도 감사인사 전해달라 했을거에요. ^^
출장 마치고 돌아가면 더 커 있을 지우를 기대하며 얼렁 돌아가야겠습니다. ^^
우아_ 볼이 너무 귀여워요.^^
축하드려요!!!
몽. ^^;
살이 볼에 몰려있는 것 같은데...
저런 살이 온 몸 골고루 잘 퍼져 있어요.
황금돼지띠에 참 잘 어울리는 녀석이죠.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
비밀댓글 입니다
글게요. 오늘 지우 100일이 마침 제 생일이라
크게 파티를 할까 했더니 이럽니다. ^^;
축하해줘서 고맙구요.
무사히 귀국해서 인사 드릴께요. ^^
백일 축하드립니다. 저도 담달 초에 백일이네요..^^
감사합니다. ^^
담달 초에 원섭이가 아니라 isanghee님께서 백일 맞으세요? 미리 축하드립니다. ^0^ 하하
축하드립니다. 멀리 계셔서 아주 아쉽겠네요.
근데 오늘 생일까지?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군요.
축하드립니다^^
몽거님, 여기까지 행차를 다 해주시구요. ^^
감사합니다. 먹고 살자니 어쩝니까? 흐흐
그래서 멀리서 축하해주시는 몽거님 계셔서 좋네요.
너무 예쁜 지우의 백일 축하드려요. 아빠 없는 지우의 100일이 이제 갓 5분이 지났는데... 잘 보냈기를 바래요. 얼른 돌아오셔서 번쩍 들어서 꽈악 안아주세요.
네. 그럴께요.
지우를 번쩍 들어서 꼬옥 안아줄께요.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
어머어머..지우 살오른거봐요...볼이 너무 통통해요...
지우어머님께도 100일동안 키우느라 고생하셨다고 전해주세요...
하하.. 생긴 것도 통통 성격도 통통 ^^
굴러다니며 놉니다.
지우엄마에게도 전할께요.
너무너무 부럽네요 ^-^)/ 밥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 정말 축하드려요.... 저도 이제 준비 해야겠습니다. ^^
네... 말씀대로 지우만 봐도 배가 부릅니다. ^^
호걸님도 준비하시면 조만간 좋은 소식 주시겠군요. 흐흐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우사진 간만에 봐서 그런가요?
너무 많이 컸어요~~
얼굴도 많이 변하고 ^^
편집장님의 지우에 관한 포스팅 하나하나가 지우에겐 굉장히 큰 선물일 것 같네요 ^___^
모자를 씌웠더니 더 큰 아가 같아 보여요. ^^
YJ님 말씀대로 지우에게 선물한다 생각하고 블로그 하고 있지요. 흐흐
아아 글을 이제 봣어요. 벌써 백일인가요! 귀여워요 ㅠㅠ
^^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00일 정도 되니까 목도 가누고
태어날때보다 훨씬 궈엽네됴.
이런.. 아쉽게도 글을 오늘에서야 보게 되었네요.
지금은 돌이 한참 지났겠어요.
빈 말이 아니라, 아이가 정말 너무 귀엽네요^^
뭐 좀 검색하다가 얼떨결에 들어오게 된 곳인데.. 훈훈함이 느껴지네요!
약 2주전 이야기인데, 날짜를 잘 못 보셨나 봐요. ^^
지우는 지금도 100일 갓 넘긴 아가지요.
아가들은 다들 지가 받을만큼의 이쁨을 타고 나는 것 같아요.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