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의 500일간의 지구생활 적응에 응원과 박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특히, 지우를 500일에 절반 이상을 함께한 지우의 의정부 할머니, 할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멀리 대구에서 지우에게 거의 하루도 빼지 않고 안부 전화를 주신 대구 할머니, 할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늘 곁에서 지우랑 함께 잘 놀아준 우리 조카들 진우, 선우, 동우에게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지우 관련 포스트에 지금까지 댓글을 달아주신 모든 블로거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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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500 Days. - 주용이 탄생 500일을 축하해주세요. ^_^
Tracked from 주용아빠의 사진이야기 2008/11/29 09:31 삭제NIKON D70s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30sec | F/2.8 | 0EV | 38mm | No Flash 2 Days. 이때는 눈을 뜨기라도하면 난리가 났던거 같다. 아직까지 내 아들이라는게 실감이 안났던거 같다. NIKON D70s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30sec | F/2.8 | 0EV | 26mm | ISO-400 | No Flash 3 Days.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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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500 Days. - 가족과의 조촐한 파티.
Tracked from 주용아빠의 사진이야기 2008/11/29 09:31 삭제NIKON D300 | Shutter priority | Spot | 1/1600sec | F/2.8 | -2EV | 55mm | ISO-500 | Compulsory Flash, Return light detected 역시 파티에서 빠질수 없는 모자.. 주용이도 기분이 업되어 있다. NIKON D300 | Shutter priority | Spot | 1/1600sec | F/2.8 | +1EV | 55mm | ISO-2800 | Compul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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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 기념 파티도 해주시고~! 우왕ㅋ굳ㅋ
추카추카
박수치고, 촛불끄는 모습 완전 귀여워용!~~!!!
ㅋㅋㅋ
지우 할머니와 지우 엄마가 500일의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해주고 아빠는 가끔 이렇게 사진만 찍어준 정도라 블로그 포스트를 올리고도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헉 편집장님 못뵌 사이에 초췌해지셨;;;
지우야~ 500일 축하해~ 5000일, 50000일이 넘어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사진이 좀 더 그렇게 보이네요. ^^;
5만일은 계산을 해 보니, 대략 140살 정도 되는데...ㅎㅎ
암튼 축하인사는 지우에게 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00일이면 가장 이쁠때군요.. ^^
축하 드립니다. :)
그러게요. 가장 이쁠때인데, 아빠가 더 많은 시간 함께해주지 못해 늘 미안하네요.
감사드립니다. ^^
^__^ 지우야 앞으로 1000일도 아빠에게 맛있는거 사달라고 하거라..ㅋㅋㅋㅋ
지우의 500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트랙백 걸고 갑니다.
비가 내리는 토요일입니다.
지우랑 지우엄마랑 지우아빠...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주용이 500일 기념 포스트에 아빠의 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우에게 늘 부족한 아빠임을 다시 확인시켜 주셨어요. 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우의 500일을 축하하며... ^^ 늘 건강하길.. ^^
감사합니다.
지난 번 입원때 병원까지 직접 찾아주시고,
늘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
500일 축하? 많이 많이 축하!!! 행복해보입니다. 보기 좋네요.
촛불 연기를 잡으려는 지우 너무 귀엽네요~
언제 한국에 한 번 안들어 오세요? ^^
멀리서 보내주신 축하인사에 감사드립니다. ^^
어? 얼마전에 한국 들어왔어요...지금 부산이지만 내일 서울로 올라갑니다........^_^
아~ 서울에 계시겠네요. ^^
언제 잠실로 왕림해주시면, 윤대표님과 함께 뵐 수 있을 것 같네요. ^0^
네~다음주에 한번 찾아가겠습니다....^_^
네. ^^
미리 연락주시고 오실거죠? ㅎㅎ
초가 다섯개라 다섯살일줄 알겠는걸요 ^^
지우가 점점 아빠를 닮아가는듯...완존 추카드려요~
엄마, 아빠랑 이렇게 촛불 켜고 축하하는 건 첨이라
지우도 신기한가 봅니다. ^^
아빠를 너무 많이 닮으면 안되는데 살짝 걱정입니다. 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축하~ 축하~~ ^^
지난 어린이날 사주신 지우 선물은 아직도 지우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 중에 하나에요.
늘 감사드립니다. ^^
마지막에 지우가 후~하고 불었어요.ㅎㅎ
사진보면 청년스러움이 느껴지는데 동영상 보니까 참으로 귀여운 아기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축하드려요.
네, 이 녀석 엄마 따라하는 걸 좋아해서
보고 금방 따라하곤 합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_^)/ 지우 축하해요!!
500일이면 아가가 저만해 지는군요. ㅎㅎ
결혼할 때가 된건지 이런 저런게 다 궁금해지는 요즘이어여 (^^);;;
조만간 좋은 소식 주실거죠?
500일이면 아가가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때입니다.
엄마나 할머니가 늘 붙어 다녀야하죠.
그래도 가장 이쁠 때인 것 같아요.
말은 못해도 말은 다 알아듣고, 흉내내고 하는 모습들이 너무 귀엽네요. ^^
축하인사 전했어요. 감사합니다.
동영상 말미에 꺼진 촛불의 연기를 잡으려는 동심이
참 아름답습니다.
아이의 거울로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고 사시기를 기원 합니다^^
이 녀석 카메라를 좀 아는 것 같아요.
지난번 냉장고 놀이집 만들때도 카메라 돌아가니까 갑자기 잘 놀고 웃고... 그러는거 있죠. ^^ㅎㅎ
거울이 되기엔 참 부족한 게 많은 아빠라 부끄럽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0^ 하하 꼭 그런 이유는 아닐겁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 댓글달고 여태 편집장님 블로그에 단줄 알고 있었습니다.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왜 이런일이 자꾸 생기는건지...;
500일된 아기는 이제 어린이라고 불러도 되나요? ㅋ 엄마랑 찍은 사진을 보면 엄마를 닮은것 같고, 아빠랑 찍은 사진을 보면 또 아빠를 닮은것 같아요. 부부는 서로를 닮고, 아이는 부모를 닮는다니... 그래서 가족은 모두 비슷해 보이는 듯.
괜찮습니다. ^^
그런 일은 블로그 시작한 지 오래되도 생기는 흔한 일인데요. ^^;
500일되어도 아직 아가에요.
그래도 말하는 거 다 알아듣고, 이해하고, 자기 의사를 표현하는 거 보면 놀랍니다. ^0^
비밀댓글 입니다
R님께도 미리 연락을 주시면 전혀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 ㅎㅎ
지우야 500일 축하해!!
근데 집짱님 정말 초췌해지셨어요. 살도 빠지공.. 본인 건강도 챙기세요. ^^
사진일 뿐입니다.
제 사진을 미처 보정하지 않고 모자이크 처리도 하지 않고 올렸네요. ㅎㅎ
축하인사 감사합니다. ^^
500일 추카추카 아궁 지우 다 컸네..내 자신이 애아빠가 되보니 아이들 보는 시각도 확실히 다르더군... 직접 불어서 촛불끄는 모습을 보니..뭉클한걸..역시나 행복한 가정..행복가족 바이러스쟁이~~
그쵸? 지우 500일 지나면서 부쩍 더 큰 느낌이에요.
근데, 이제 엄마가 감당이 안된다고....
맨날 여기저기 끌고 다니고, 투정부리고....
예린이처럼 예쁘기만 할때가 벌써 그리워요. 하하 ^0^
라노님! 형수님과 예린이랑 함께하는 첫번째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세요. ^^
언녕허세요?
네.. 안녕합니다.
23456님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