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에서 엑스노트(XNOTE) P510 출시를 앞두고 런칭 파티를 개최했다. 블로거와 기자들을 약 60여명을 초대한 이 파티에서 엑스노트 P510 신제품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행사는 논현동 한 갤러리를 빌려 자리를 마련하고 전시공간을 마련하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고, 다음으로 제품의 특징을 소개하는 간단한 PT와 저녁시간 자리를 찾아준 참석자들에게 저녁 식사를 제공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중간에 제품의 모델을 맡은 신민아씨가 직접 참석해 행사를 더욱 빛내 주었다. 행사 소개는 다른 블로거들이 이미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 제품 소개를 해볼까 한다.




디자인 - 외부
제품 소개 자료를 봐도 그렇고 제품 특징을 소개하는 PT에서도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엑스노트 P510의 시크한 디자인이다. 주름치마를 모티브로 한 음각 라인커버와 밑면에 동일한 디자인 컨셉을 가지고 통일성을 맞춘 One-Body 디자인 부분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쉽게 질릴 것 같지도 않아 보이긴 한다. 좌측에 2개의 USB포트와 S-Link, 그리고 메모리 리더기를 효과적으로 잘 배치하고 있으며 우측에 마이크, 스피커, e-SATA/USB, HDMI, RGB 단자, Lan 포트, 전원 포트 등 많은 연결 포트들을 아주 깔끔하게 잘 정리한 부분은 역시 디자인(제품 디자인 및 기판 설계 디자인에서도) 많이 신경을 쓴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제품의 메인 특징으로 내세울 만큼인가 하는 부분은 잘 모르겠다.  외형적인 디자인을 너무 강조한 정작 뛰어난 성능에 대한 이야기가 뒤로 숨어버린 듯한 느낌이다.



디자인 - 내부
노트북 디자인의 외부는 상대방에서 보여주는 부분이지만 실제 사용자들은 내부를 더 자주 접하게 된다.  엑스노트 P510의 내부는 고무느낌의 독특한 재질이 특징이다. 차가운 플라스틱의 느낌을 고무코팅을 통해서 보다 따뜻하게 전달하려는 디자인 취지는 이해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고무 느낌의 코팅은 시간이 지나면 일반 플라스틱에 비해 쉽게 벗겨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노트북의 특성상 발열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가장 뜨거워 지는 부분이 바로 Palm Rest인데 이 부분에 고무 재질을 적용해 코팅이 쉽게 벗겨지지 않을까? 하는 염려를 하게 한다. 플라스틱에 내려앉은 먼지야 후~ 불면 되지만 이 고무느낌의 코팅은 방염차원에서도 불리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 외 평소에는 숨어 있는 듯 잘 안보이지만 심플한 디자인의 LED 불빛에 드러나는 터치패드 부분은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성능
엑스노트 P510이 가장 밀어야 했던 장점은 성능이 아닐까 생각한다. 성능은 지금까지 체험해본 노트북 중에선 최고이다. Windows 체험지수가 5.6 - 5.9 정도로 나오는 걸 보면 대충 짐작할 수 있으리라. 최고의 사양을 가지고 있으니 성능도 그 만큼 좋게 나올 수 밖에. 우선 저장장치는 메모리를 직접 읽어 오는 방식의 SSD로 디스크를 읽어 오는 방식의 HDD와는 속도가 비교도 안될 만큼 빠르다. SSD 64GB를 C드라이브로 500GB의 HDD를 D드라이브로 듀얼 스토리지를 지원하고 있다. 이 말은 윈도우즈를 SSD에 설치해서 빠르게 부팅할 수 있으며, 디자인, 영상 등 대용량 파일을 이용하는 작업에서는 넉넉한 500GB의 HDD를 이용할 수 있어 별도의 외장하드가 필요하지 않다는 말이다. 거기다 4GB의 넉넉한 DDR3 메모리를 기본으로 내장하고 있어 고성능의 퍼포먼스가 필요한 작업자들에게는 최상의 노트북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뿐이 아니다. LED백라이트를 채택한 15.4인치의 넓은 모니터는 저전력에 가장 선명한 색상으로 디자이너를 위한 최상의 노트북 LCD 모니터가 아닐까 생각한다. 거기에 온보드 그래픽 카드가 아닌 Nvidia GeForce의 고급 그래픽 카드를 채용해 디자인 성능의 자신감을 더하고 있다. 다만 아쉬운 것은 ODD를 내장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무게를 2.3kg으로 가볍게 가려고 ODD를 뺀 부분은 충분히 공감 가는 부분이나 이 ODD가 필요한 일반 사용자들은 별도로 구매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제품 모델
신민아는 참 사랑스러운 모델이다. 최근 다양한 CF와 영화에서 주목 받고 있는 여자 연기자이기도 하다. 2008년 엑스노트의 메인 모델로 선정된 이후 최근 엑스노트에서 출시한 넷북 엑스노트 X110의 모델로 활동중인 신민아는 엑스노트 P510보다는 넷북인 X110이 더 잘 어울리는 모델인 것 같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편집장

트랙백 주소 :: http://www.paperon.net/trackback/340 관련글 쓰기

  1. Subject: 조금은 아쉬웠던 LG전자의 스타일리시 노트북 XNOTE P510 런칭 파티 후기...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9/02/18 20:41  삭제

    지난 2월 17일 밤 학동역 인근에 있는 갤러리 로얄에서 LG전자자 주최한 런칭행사가 있었다. XNOTE의 새로운 노트북이자 최상위 제품군인 XNOTE P510을 세상에 선보인 날이었던 것. 물론 이전에 보도자료 등을 통해 그 존재에 대해서는 알렸었지만 블로거와 기자를 대상으로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제품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자리는 처음 마련 한 것인듯 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행사 후기 겸 P510에 대한 이야기를 살짝 전할까 한다. XNOT..

  2. Subject: 가장 스타일리시한 사람들이 탐낸다는 X노트 P510

    Tracked from 호박툰 2009/02/18 22:05  삭제

    머스크한 남자의 향수의 향기가 은은하게 풍기는듯한 신민아^^ 꽃샘추위가 쵝오로 기승을 부렸던 어제(17일 PM7:30) 비바람눈보라 찬바람을 뚫고 강남까지 고고씽해 XNOTE P510 런칭파티에 마실다녀왔습니다. 맛난음식을 멕여준다는 고급정보(?)를 입수해서 갔는데(호박은 먹을꺼라면 환장해^^;) 방가운 에코,제트,소울,엔젤,유리,강자이너,제이유,자그니님도 만났슴돠~ 스킨쉽 노트북 P510 지금 만나러 갑니다. 지금 만지러 갑니다. 실컷 주물럭주물럭..

  3. Subject: 아임 쏘 해피!님의 유머 테마글

    Tracked from 아임 쏘 해피! 2009/02/18 22:41  삭제

    어멋! 진동 기능이라고요?? (아이, 부끄!) LG전자에서 프리미엄 노트북 엑스노트 P510을 발표했습니다. 제품 가격은 최저가 모델이 260만원에서 최고가 모델은 무려 390만원대. 부가세 합치면 400만원을 넘는군요. 그야말로 수퍼울트라캡숑 노트북이 아닐까 뭐 그...

  4. Subject: 엑스노트 쉬크 파티장에서 만난 블로거들&신민아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9/02/19 07:01  삭제

    2월 17일 LG전자의 프리미엄 노트북인 엑스노트 쉬크(P510)의 런칭 파티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미출시된 신제품 노트북을 구경하는 것도 설레었고 광고 모델인 신민아의 상큼한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지만 무엇보다 많은 블로거 분들과 명함을 교환하고 인사를 나눌 수 있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각각의 블로거분들에 대한 저의 인상과 후기 포스팅을 링크합니다. 저의 후기는 블로거 대면 소감 & 후기 포스팅 총모음라고나 할까요 ^^ 라디오키즈: 최근에..

  5. Subject: 엑스노트 P510 런칭파티① 신민아 로모로 직찍 ㅋ

    Tracked from Greenday on the road 2009/02/19 09:00  삭제

    17일 열렸던 엑스노트 P510 런칭파티에 게스트로 등장한 신민아. 똑딱이 로모에 후지 리얼라 100으로 찍어봤습니다. 어두운 밤, 실내에서 스트로브도 없이 ASA100짜리 필름을 넣고 찍어보겠다고 덤비는게 좀 무모했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고 (가방 속 카메라는 로모뿐..;) 놓치기 아까운 기회라 일단 열심히 찍었습니다. 저는 옵저버로 참석해서 행사 내내 입구에 서 있었는데요. 다리가 좀 아팠지만 덕분에 생생한 사진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의외로 흔..

  6. Subject: XNOTE P510 런칭파티에 다녀왔습니다:D

    Tracked from 강자이너 일대기 2009/02/19 12:34  삭제

    LG전자의 XNOTE P510 런칭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런칭하기 전부터 이미 "화끈한 가격"으로 소문이 자자하더군요;; 논현동에 위치한 "갤러리로얄"이라는 곳에서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입구가 후미진 곳에 있어서 춈 당황했다는;; 어두운 뒷골목에서 신민아양이 절 맞아주더군요. 조명이 약해서 을씨년쓰러웠답니다. 이제는 실명보다 더 익숙한 제 닉네임이 적힌 이름표~ 이번 키워드는 "CHIC"이라고 하네요~ CHIC : (독특한) 스타일;멋, 고상(el..

  7. Subject: 화제의 노트북, XNOTE P510 런칭 Party 생생한 그 현장!

    Tracked from 리더유의 작은세상 2009/02/19 12:54  삭제

    얼마전 LG가 고가의 노트북을 출시한다는 소리에 이런저런 말들이 흘러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문제의 제품 가격은 무려 260만원~ 390만원대였기 때문입니다. 헉! 실로 놀라운 가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얼마나 대단한 노트북이길래 이렇게 높은 가격이 책정되었을까? 과연 이 제품을 살사람들이 있을까? 라는 의구심과 함께 기대 또한 만만치 않은 제품으로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운이 좋게도 그 화제의 노트북, P510을 실제로 볼 수 있는 런칭 파티에 초대를..

  8. Subject: 엑스노트 P510 런칭회 다녀오다!!

    Tracked from 감성이 냉정해질때 2009/02/19 13:39  삭제

    안녕하세요 제이슨소울 입니다. 참 착한 어린이 제이슨은 불과 삼일전 엑스노트 체험단에서 보기좋게 낙방했음에도 불구하고 엑스노트의 신제품 P510 의 런칭회에 다녀왔습니다. -이 정도면 착한 거 맞죠?ㅋㅋㅋ- 런칭회 갔다가 그 날 밤부터 지금까지 무척 아픕니다. 뭐, 갖고싶어서, 배가 아파서, 아픈걸까요? ㅋㅋ -이유는 아래에 적어놓을께요..- 우선 저는 런칭회의 시작시간보다 좀 일찍갔더니 블로거 중에서는 1등으로 도착을 했더군요. 입구에서 이쁜 모델..

  9.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9/02/19 19:07  삭제

    17일에 있었던 엑스노트 P510 행사 후기 동영상과 제품 리뷰 콘텐츠입니다. ^^

  10. Subject: 엑스노트 런칭파티② - 꽃보다 노트북, 디자이너 박세라

    Tracked from Greenday on the road 2009/02/22 03:27  삭제

    이날 런칭파티에서 제품소개 PT를 맡았던 엑스노트 P510의 디자이너는 LG전자 1대 '수퍼 디자이너'인 박세라 책임연구원이었습니다. (수퍼 디자이너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마루님의 <특집> 수퍼 디자이너, 그들은 누구인가? - 1부를 참고) 이 분은 원래 자동차 디자이너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디자인에 관심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자동차 디자인은 산업 디자인의 꽃이라 불리죠. 차의 내/외부를 디자인하고 색상을 정하는 것을 물론, 신제품 개발에서부터..

  11. Subject: 디자이너가 본 시크한 XNOTE P510 숨은 매력과 특징들

    Tracked from 디자인로그 [DESIGN LOG] 2009/03/02 14:35  삭제

    지난 XNOTE P510 출시소식은 디자인과 성능을 논하기 전에 400만원 육박하는 동급 노트북 대비 최고가의 놀라운 가격이 화제가 되었고, 그로 인해 예상치 않았을 노이즈 마케팅 효과도 약간 보았다고 본다. 그간 다양한 노트북을 사용해 보고 있는 자신도 XNOTE P510의 프리미엄 가치는 어디에 있는지? 물음표를 던질 수밖에 없었다. XNOTE P510 런칭파티 지난 달 17일 주말 저녁, LG전자 'XNOTE P510 런칭 파티'에 초청되어 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와이엇 2009/02/18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리에 다녀 오셨네요. 후기 잘 봤습니다. 갖고 싶은 욕망이...^^

  2. 호박 2009/02/18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게 정리된 후기 잘봤습니다^^
    신민아씨 바로 코앞에서 찍으셨군요.. 전 다른분들 뒤통수만^^

    꽃샘추위의 기운이 낼도 조금 돌꺼라고 하네요~
    고뿔조심하세요^^

    • 편집장 2009/02/19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행사 후기는 호박님께서 잘 해주셔서...
      전 그냥 제품 위주로 제 의견을 정리했습니다. ^^
      담에 뵈면 친하게 인사드릴께요.

  3. 레이 2009/02/18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사지 기능과 연인 기능은 어찌 확인하고 오셨나??

    • 편집장 2009/02/19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사지 기능과 연인 기능은
      노트북 가격 만큼 애인이 좋아하는 명품을 선물하는 편이 더 좋을 듯 합니다. ^^;;

  4. 시앙라이 2009/02/18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레이님 글이 문득생각납니다..ㅋㅋ

  5. 위쎄이 2009/02/19 0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쒸.. 이런거 있음 저도 불러줘요.. ^.^... 신민아.. 꺄악...!!

    • 편집장 2009/02/19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블로거로 초청받아 간 자리였습니다.
      신민아는 이쁘긴 하더라구요. ^^
      담엔 같이 초청 받아 가요.

  6. 미도리 2009/02/19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민아에 다들 흥분이시네요..흥~ 전 유지태 정도 나와줘야 ㅋㅋ

    • 편집장 2009/02/19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민아 사진은 딱 한장 찍었는데
      다행히 잘 나온것 같아요.
      앞에 한 분이 손만 안들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ㅎㅎ

  7. 그린데이 2009/02/19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벽 총정리! 역시 편집장님~ ㅎ

  8. 학주니 2009/02/19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능이 좋은 것은 좋은데 가격이 성능을 압도해버리는 상황이네요 -.-;
    그리고 왜 노트북보다 신민아에 눈이 더 가는지.. ㅎㅎ

    • 편집장 2009/02/19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격 부분은 저도 공감하는 바입니다. ^0^
      우선 가격에서 압도되다 보니, 디자인, 성능에 대해서 올라오는 리뷰도 적은 것 같네요.
      그래도 신민아는 넷북 광고 모델 컷이 더 이쁘다는 ㅎㅎ

  9. 짠이아빠 2009/02/19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예쁘다.. ^^

  10. 리더유 2009/02/19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한 후기 잘봤습니다. ^^
    함께 자리해서 기뻤구요~
    종종 뵈면 모른척 하기 없기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편집장 2009/02/19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더유님 반가웠습니다. ^^
      환하게 웃는 얼굴이 오래 기억될 것 같네요.
      담에도 뵈면 먼저 인사드릴께요.

  11. 미도리 2009/02/19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차별화된 앵글~ 저 영상 퍼갔어요 ^^
    짠이아빠님과 레이님은 스팸 댓글러같어 ㅠㅠ

    • 편집장 2009/02/19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LG전자에서 참고 자료로 챙겨준 CD안에 이미지들을 많이 이용했습니다. ^0^
      저 영상 제 구독자들도 많이들 보고 있는 것 같네요.
      짠이아빠님, 레이님은 좀 더 다른 가치를 찾으시는 거죠.
      스팸댓글러는 아니십니다. ^^;

    • 그린데이 2009/02/19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다른 가치.
      짠이아빠님과 레이님의 매력이세요. (씨익~ ^_^)

    • 편집장 2009/02/20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 분 덕분에 블로깅도 회사생활도 즐겁게 할 수 있죠. ^^

  12. Jack Park 2009/02/19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넘 비싸네여..

    • 편집장 2009/02/19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격이 많이 비싸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블로거들이 행사 이전에도 지적해 주셨어요.
      저도 가격 부분에 대해서는 납득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해서 좀 더 대중적인 타겟의 모델 개발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

    • Jack Park 2009/02/23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그 가격이면 맥북프로도 사겠어요.ㅎㅎ
      엘지 가전제품은 좋아하지만, 노트북은 별로라고 생각하는 1인이에요..ㅎㅎ

    • 편집장 2009/02/23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품 스펙에 따라 몇가지 가격대의 P510을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최근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H/W업체들간의 기술이 상향 평준화 되어서 디자인에서 제품의 가치 평가가 이루어 지고 있는 것 같긴 합니다.
      애플에서 만든 제품의 디자인은 최고죠. ^^

  13. JUYONG PAPA 2009/02/20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도 다녀오셨군요. ^^

    • 편집장 2009/02/20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리뷰도 뜸한데, LG전자에서 불러주었네요. ^^
      간만에 제품도 꼼꼼히 보고 연락 뜸했던 블로거들도 보고
      신민아까지..ㅎㅎ 좋은 자리였습니다.

  14. 라노 2009/02/24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압 신민아닷~!! 엑스노트 초창기 출시할때 정말 돌풍을 일으켰었는데, 역시나 디자인은 먹어주는구만...

    • 편집장 2009/02/24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오래 하다보니 이런 행사에도 초대 받고 하네요. ^^;
      디자인에 많이 신경을 쓴 모델이라고 하더라구요.

  15. 조선얼짱 2009/02/25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분들의 글을 읽어 보았는데 좋은 행사에요.
    그리고 제품이 많은 변화를 보이기 위해 노력한 모습이 역력 합니다.
    분명 좋은 평판을 얻을것 같습니다.

    기존의 X노트가 갖고 있는 그 엘지스러움들이 많이 개선 되었네요.
    특히 노트북 이용자가 노트북을 열고 내부를 가장 많이 보기에
    그 부분 신경을 썼다는 부분은 너무 공감을 하구요.

    엘지스러움을 많이 극복했다는것은 .. ^^
    노트북의 사이드부분이 많이 깔끔해졌어요.
    애플을 10점이라고 할때 7점 정도는 받을 수 있는 정도의.
    내부 디자인은 완전 수준급입니다.
    하지만, 가격은 착하질 않네요. 분명 마케팅 드라이브를 걸고하면
    잘 팔릴것은 같은데 .. 걱정도 듭니다.
    앞으로 엘지가 프리미엄 노트북을 얼마나 꾸준히 만들어내고
    그 시장을 위해 노력할지가 주목 됩니다.
    엘지가 엘지를 뛰어넘는 .. 기존 노트북의 브랜드 가치를 뛰어넘기위한
    노력을 한다면 가능 하겠죠?
    엘지전자의 제품들을 보면 이미 세계 탑 수준이니까요.

    제 개인적으로는 애플머신을 계속 사용하는 입장에서 다른 기기의 가격이
    좀 쎄다 어떻다 하는것은 좀 말이 안되지만요 ..

    • 조선얼짱 2009/02/27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 SSD와 HDD로 부팅과 화일 쓰기 등을 테스트
      해보셨는지요. 또 화일 압축/해제도 ..

      저 같은 경우는 MacBook Air와 삼성 NT-P55,
      Sony TZ37, Thinkpad X61 네 기종의 노트북으로 비교를 해보았는데 ..
      회사에서 몇몇이 모여서 ..

      실제 SSD로 부팅하는것이 그렇게 빠르진 않습니다.
      HDD에 비해선 빠르다는건 느낍니다^^
      하지만 가격대비로 볼때는 완전^^ 기대이하란 얘기구요.

      그렇지만 여러 어플리케이션을 동시에 돌리면 많이 부드럽습니다.
      HDD에서 백신 프로그램 돌리면 다른 작업하기 좀 그런데
      SSD 의 경우에는 한결 부드럽게 처리가 됩니다.

      파일 압축/해체 같은 것도 좀 더 부드럽게 할 수 있습니다.
      Sony TZ37, Thinkpad X61 두 기종에선 화일 압축과 해제가
      그렇게 빠르지 않았습니다. ㅋㅋ

      잘 아시다시피 SDD가 소음이나 진동에는 강하다는^^
      SDD 자체는 너무 환상 가질만한것은 아니라는 ..

      일단 최근의 듀어코어 계열 CPU를 쓰신다면 램을 Max.까지
      확장해서 쓰는게 좋은 방법인것 같구요. 또 영상편집이나
      게임을 많이 하시는 분이라면 온보드 타입의 그래픽카드로는
      완전 허덕일테니 그쪽의 좋은 그래픽 카드가 장착된 제품 쓰는게 ..

      SSD로 겪는 가격압박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

    • 편집장 2009/02/25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더 이상의 첨언이 불필요해 보입니다.
      2개의 댓글을 포스팅으로 작성하셔도 될 듯 합니다. ^^;
      제품에 대한 인사이트는 조선얼짱님 따라가기 힘들 것 같네요. ^0^

지난 토요일은 노정석 전 TNC 대표의 특별 강연이 있는 블로그 아카데미에 참석하기 위해 토요일 늦잠을 포기해야 했다. 9시부터 시작하는 강연에 늦지 않기 위해 평일 출근 시간보다 이른 시간에 일어나 자고 있는 지우랑 지우 엄마를 두고 집을 나서야 했다.

노정석 전 대표는 TNC의 탄생에서부터 텍스트큐브닷컴의 탄생까지를 아주 솔직하게 발표해주었다. 사실 참석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궁금했을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좀 들을 수 있을까 했지만, 노 전 대표도, 참석자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는 것 같았다.

구글 본사로의 출장을 앞두고 있었던 노정석 대표는 발표시간을 아껴, 함께 TNC에서 일했던 정윤호님에게 발표시간의 일부를 양보하고 서둘러 미국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자리를 떠야만 했다.

정윤호님은 TNC에서 나와 현재 진행중인 새로운 회사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발표를 했다. 관심 있는 서비스에 대해서 구체적인 내용은 정윤호님이 준비하고 있는 UserStory Lab. 블로그에서 확인하시길 바란다.

아무튼 길지 않은 발표의 시간이었지만, 노정석 전 대표도, 정윤호 Userstory Lab. 대표도 의미 있는 유익한 강의를 해주어, 토요일 아침 포기한 늦잠을 보상받는 것 같았다.

발표 중인 노정석 전 TNC 대표

노정석 대표 발표 중 실시간 me2DAY 사진 블로깅 중인 편집장

발표 중인 정윤호 UserStory Lab. 대표



이번 강연은 '브이코아'라고 하는 블로그 아카데미에서 준비하였는데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점심때까지 블로그에 관해 이야기 하고 소통하는 모임으로 시작했다고 한다. 이번 노정석 전 TNC 대표의 강연이 벌써 24번째 강연 초청자라고 하니 벌써 많은 분들이 초대되어 강연을 진행해 온 것을 알 수 있다. 지금까지 초대된 강연자를 보면, 메타 블로그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블로그 코리아 이지선 대표올블로그박영욱 대표를 포함해, 위자드웍스 표철민 대표 등 국내 유명 벤처의 CEO들을 포함해, 블로거팁탓컴의 제트님, 마켓캐스트김형택 대표님, 디자인로그의 마루님 등 많은 블로거들도 강연자로 초대가 되어 의미 있는 강의내용을 진행해 온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노정석 전 TNC 대표 발표 내용

Posted by 편집장

트랙백 주소 :: http://www.paperon.net/trackback/319 관련글 쓰기

  1.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9/29 21:00  삭제

    주말에 V-core에서 진행하는 노정석 전 TNC대표와 정윤호님의 초청강연 듣고 후기올렸어요. 강연듣고 오는 길에는 이런 일도 있었지요. -_-;;

  2. Subject: 강의를 참 맛깔 스럽게 하네요..

    Tracked from I Love Contents & 세상읽기 2008/09/29 21:56  삭제

    "블로그아카데미브이코아"에서 강의를 하신 분들은 인상적인 말들을 한 두개씩은 남긴다. 최근에 강의하신 분들의 말과 청중들의 느낌 몇가지를 스케치 한다. 특히 어제 TNC 노정석 대표의 강의는 폭 넓은 독서량과 대학시절 부터 창업을 하고 세번째 창업한 회사 TNC를 성공시킨 경험을 토대로 짧은 시간에 강한 메세지를 던지고 미국행 비행기를 탔다. "회사에 출근해서 직원들하고 말싸움한 것 밖에 없는가? 축하한다. 드디어 경영자의 길로 들어선 것이다" (경..

  3. Subject: &lt;브이코아&gt;노정석 대표, TNC 폐라리를 만들고자...

    Tracked from 2008/09/29 21:57  삭제

    http://ilovecontents.com/trackback/108TNC 노정석 대표 1. 저희 회사가 사용자들과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공유해 왔는지 이야기 하려고 한다. 2. the story of us ① 블로그 사업 왜 시작했나? 그것도 오픈소스를 ?  오픈소스 비지니스 모델에 대해서 말들이 많았다. 자선사업을 하냐고? "Everything looks different in the side's" 모든것들은 다른측면에서 보면 다르게 보인다...

  4. Subject: TNC 노정석 대표를 만나고 왔습니다. &#8221; 텍스트큐브는 계속됩니다.&#8221;

    Tracked from Web N Business 2008/09/30 08:46  삭제

    Click to continue reading &#8220;&#8221; ...

  5. Subject: 브이코아 강연에 다녀왔습니다. - TNC 노정석 전 대표와 정윤호대표의 강연.

    Tracked from ** MY's kitchen ** 2008/10/06 00:00  삭제

    전날, 올블모임의 여파(?)로 그만 9시부터 강연인데 10시에 도착했습니다. (지각은 아주 나쁜거에요. 네. -_-ㅠ) 덕분에, 바쁘신 일정의 노정석 전대표의 강연는 거의 듣지 못하고, 뒤이어 하신 아직, 서비스 오픈전인 UserStory Lab의 정윤호 대표님의 강연을 짤막하게 정리해봅니다. 제가 평소 블로그란 이렇게 해야지~ 라고 생각했던 부분을 구체화해서 보여주시니, 초큼 감동이었습니다. 사람이 바글바글 +_+ 자리가 없어서 깜놀깜놀~!! 뒤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우리 2008/09/29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블로그 들리면서 얼굴 한번 봐야지 했는데
    토요일 볼 수 있어 반가움이 컸습니다...

  2. 꼬날 2008/09/29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추천 한 방 날리고 ^^;;
    모두들 새로운 생활 속에서 화이팅하길 바라는 마음으로요..
    잘 지내시죠?

  3. 짠이아빠 2008/09/30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하는 자세 아주.. 좋아... ^^

  4. 명이 2008/10/06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잇힝...ㅎ 트랙백 이제서야 날려요~
    이놈의 게을리즘..이라고 말하기엔 요새 초큼 바빴답니다. ㅎㅎ

    즐거운 하루 잘 보내셨나요??

    • 편집장 2008/10/07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명이님 올리는 포스트마다 댓글 베스트로 등극되는데
      대단하십니다.
      전 게을리즘 때문에 댓글에 답도 이렇게 늦게 다는데 말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개월이나 지속된 뮤지컬 맘마미아!의 감동
지난 4월초 미디어브레인에서 단체 문화관람으로 뮤지컬 맘마미아!를 볼 기회가 있었다. 그것도 연기자들의 아주 가까운 자리에 앉아서 말이다. 뮤지컬 맘마미아!는 1970년대,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인기를 끈 ABBA의 곡들만 모아서 만든 뮤지컬로 팝송을 그다지 즐겨 듣지 않는 나도 뮤지컬 내내 라디오 방송이나 CF를 통해 한 두 번씩 들어본 귀에 익숙한 곡들로 구성되어 있어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뮤지컬 맘마미아!의 감동은 아주 오래갔던 걸로 기억한다. 공연 관람 후 OST를 구입해서 우리말 버전과 맘마미아! 오리지널 버전을 번갈아 가면서 2달은 거의 매일 들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Thank you for the music"은 지우에게 자장가로 매일 불러 주면서 가사까지 다 외워 버릴 정도였으니 말이다.

뮤지컬 맘마미아!는 그 후 5월에 500회 기념 공연을 기념하면 지방공연에 들어갔다. 지금까지도 매회 매진을 기록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맘마미아!를 주변에 추천하고 싶었지만 뮤지컬이라는 장르의 특성상 비싼 가격 때문에 쉽게 접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이러던 와중에 기쁜 소식. 맘마미아!가 영화로 제작된다는 소식을 들었고, 함께 일하는 분의 도움으로 지난주 영화 맘마미아!의 시사회를 다녀올 기회를 얻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맘마미아!의 주인공은 아바(ABBA)의 명곡
영화 맘마미아!는 제작 당시부터 화려한 캐스팅으로 이슈가 되고 있었다. 주인공 도나 역의 메릴 스트립(Meryl Streep), 007로 유명한 피어스 브로스넌(Pierce Brosnan),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서 브리짓의 연인으로 나온 콜린 퍼스(Colin Firth). 우리나라에선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발랄한 캐릭터로 차세대 할리우드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만다 세이프라이드(Amanda Seyfried)까지 이렇게 엄청난 배우들이 호흡을 맞춰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영화를 또 볼 수 있을까 싶다. 하지만 이런 화려한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영화가 인기를 끌게 된다면 나중에 연기 주연상을 받아야 할 영화의 주인공은 ABBA의 명곡들일 것이다. 뮤지컬에 바탕을 두고 있고, 실제 영화 제작에 뮤지컬 제작팀이 그대로 참여한 것도 주인공인 ABBA의 음악을 잘 살려내기 위한 노력이었을 것이다. 영화에서 가장 많은 곡을 소화해야 하는 소피 역의 아만다 세이프라이드는 발랄하고 생기 넘치는 20살을 ABBA의 노래를 통해서 아주 잘 보여주고 있었다. 출연자중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배우이기도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맘마미아 홈페이지 ( http://www.mammamia-movie.kr )


뮤지컬 맘마미아!와 영화 맘마미아!의 차이점
뮤지컬을 영화로 만들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가장 기대가 컸던 부분은 그리스를 배경으로 하는 뮤지컬 맘마미아!가 좁은 무대가 아닌 넓고 푸른 그리스의 바닷가를 배경으로 어떤 장면을 보여줄까 하는 부분이었다. 예상대로 뮤지컬 무대에서 보여주기 힘들었던 넓은 화면과 다양한 배우들의 변신들은 뮤지컬이라는 제한된 공간을 뛰어넘어 훨씬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었다. 뮤지컬에서는 힘든 배우들의 심리묘사를 위한 클로즈업 화면이나 다양한 무대 효과는 영화로 만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영화에서도 부족한 부분이 없잖아 있었으니, 연기를 위주로 하는 배우들의 라이브 노래 실력이 뮤지컬 배우만큼 따라가주지 못한 부분은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그리고 이 부분은 영화 제작사가 아닌 극장의 문제이겠지만 음향이 고르지 않아서 음악에 주목도를 떨어뜨리기도 했다. 만약 영화 맘마미아!를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함께 관람해야겠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필히 음향상태가 비교적 우수한 극장을 수소문해보고 갈 것을 추천한다.

영화 흐름상 뮤지컬에서 몇 곡이 빠진 부분이 있다. 아쉽긴 해도 영화 마지막에 영화에서만 볼 수 있는 한 곡이 더 추가되어 뮤지컬 관람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고 있다. 그리고 흡사 뮤지컬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커튼 콜이 영화 마지막에 추가되어 있다. "영화 끝났는데, 아직도 안 가셨어요?" 라는 도나의 말과 함께 시작하는 이 부분은 뮤지컬과 똑같이 구성되어 있어 뮤지컬과 비교해 볼 수 있는 즐거움을 제공하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Thank you for the music"은 엔딩 크리딧이 올라가는 동안에 들을 수 있었다. 영화가 끝나면 바로 불을 켜버리고 사람들을 내 쫓는듯한 우리나라 극장에선 엔딩 크리딧을 천천히 즐길 수 없어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Posted by 편집장

트랙백 주소 :: http://www.paperon.net/trackback/317 관련글 쓰기

  1. Subject: 뮤지컬 맘마미아가 영화로 옵니다!

    Tracked from LG전자 XCANVAS홈씨어터 블로그 2008/09/02 13:59  삭제

    1999년 4월 초연 이후 전세계적으로 3천만 명 이상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뮤지컬 역사에 살아 있는 신화가 되고 있는 [맘마미아]. 우리나라에서도 박해미와 최정원, 김선경 등이 주인공 도나 역할을 맡아 열연, 큰 인기몰이를 한 바 있는 뮤지컬 [맘마미아]가 오는 9월 4일 영화로 우리를 찾아옵니다. 아바(ABBA)의 주옥 같은 노래와 배우들의 열창이 돋보이는 [맘마미아]가 영화로? 하는 생각에 고개를 갸웃거리실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2. Subject: 문화 회식 - 맘마미아를 보다!

    Tracked from Blog & Contents Production MediaBrain 2008/09/02 13:59  삭제

    2007년 연말에, 미디어브레인 송년 모임을 맘마미아 단체 관람으로 하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그 의견은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정작 예약을 하려고 했더니 이미 연말까지 거의 예약이 끝났기 때문이었지요. 물론 자투리 자리야 좀 남아 있긴 했습니다만, 예약의 실권(!)을 쥐고 있는 사람이 뮤지컬은 무조건 좋은 자리에서 봐야 한다는 의지가 워낙 강해서 자투리 자리는 포기. 그렇게 해가 바뀌고,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벌써 4월이 되었더군..

  3. Subject: [영화] 맘마미아, 유쾌하고 신나는 러브 스토리

    Tracked from 레이토피아 RayTopia 2008/09/02 15:38  삭제

    나는 맘마미아 광팬이다. 우연히 TV에서 본 맘마미아 공연 녹화 방송에 푹 빠진 후(일부분만 보여준 것인데도) 손꼽아 뮤지컬을 기다렸고(뮤지컬 시작을 기다렸다는 것이 아니라, VIP석에서 공연 볼 여유가 생길 날을 기다렸다는 뜻이다 ^^) 뮤지컬 보고 나서도 OST를 달고 살았다. 여건만 된다면 정말 열 번이라도 다시 보고 싶을 정도로 뮤지컬 맘마미아가 재미있었다. 그런 나에게 영화 맘마미아는 또 다른 기대를 갖게 하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메디슨 카..

  4. Subject: 편집장의 생각

    Tracked from paper's me2DAY 2008/09/02 16:31  삭제

    지난 주 수요일 영화 맘마미아! 보고 후기남겨봅니다. 뮤지컬에 비해 아쉬운 부분이 있긴 했지만 재미있는 영화네요. ABBA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강추! ^^ 특히 여자 주인공 소피는 이쁘고 노래도 뮤지컬 배우만큼 해주더라구요.ㅎㅎ

  5. Subject: 블로거들과 함께 한 맘마미아 VIP 시사회

    Tracked from LG전자 XCANVAS홈씨어터 블로그 2008/09/03 10:16  삭제

    지난 8월 27일 저녁 7시부터 서울극장에서는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의 시사회가 있었습니다. 모두 바쁘신 일정에도 초청에 기꺼이 참석해주신 블로거와 미투 회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스칼렛 홈씨어터 블로그에서는 앞으로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온라인에서 [시사 번개(시사회 전문 번개)]를 자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맘마미아 VIP 시사회가 열렸던 서울극장 뮤지컬을 보신 분들은 대부분 노래의 현장감이 부족하지만, 그리스의 멋진 영상만으로도..

  6. Subject: [영화] 맘마미아 시사회 후기

    Tracked from 책 읽는 토양이 2008/09/03 17:57  삭제

    내 어머니는 머지 않아 환갑을 맞이할 연세이지만, 아직도 아바의 ‘댄싱 퀸(Dancing Queen)’ 노래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면 언제나 들썩들썩 춤을 추신다. 아마도 당신이 젊었을 그 언젠가가 눈 앞에 펼쳐지기 때문일 게다. 그래서 그런지, 아바의 노래라고는 댄싱 퀸 정도밖에 모르는 나도 왠지 아바가 친근하다. (물론, 그들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아직도 모른다.) 그렇지만 본격적으로 아바에 꽂히기(!) 시작한 건 올 봄 이후였는데, 사내 문화회식으..

  7. Subject: 세대를 아우르는 ABBA의 마력속으로~ 맘마미아!(Mamma Mia!)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09/18 13:18  삭제

    어린 시절 들었던 라디오 속에는 늘 그들이 있었다. 아그네사 팰트스코크(A), 베니 앤더슨(B), 비요른 울바에우스(B), 애니프리드 린스태드(A)로 구성된 스웨덴의 4인조 남녀 혼성 그룹 ABBA. -_- 당최 못 알아들을 가사였지만 그들의 노래는 신나고 유쾌했으며 따뜻했다. 하지만 먼 타국에서 활동하던 그들은 어느새 해체를 했고 그들의 노래는 다른 올드팝과 함께 들려오기 시작했다. 너무도 익숙하게... 어느새 시간은 흐르고 그들의 음악으로 만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UYONG PAPA 2008/09/02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보고 싶은데...
    주용이를 데리고 보기에는 힘들거 같구. 아들녀석 맡기고 한번 보러 가야겠습니다.^^

    • 편집장 2008/09/02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극장 말고 음향이 빠방한 대형극장에서 보셔야 하는 영화입니다. ^^
      주용이 엄마도 좋아하실 영화에요. ㅎ

  2. 타임 2008/09/0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뮤지컬 성남이랑 샤롯데에서 두번 봤는데. 저도 강추합니다.

    • 편집장 2008/09/02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타임님 뮤지컬로 두번 보셨다면, 영화는 안 보셔도 될 것 같네요. ㅎㅎ
      뮤지컬에서의 감동과 조금 다른 감동을 받으실 수는 있을 겁니다. ^^

  3. 에코 2008/09/02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도 이거 보고시퍼염
    남는표라도 ^^

    문득들어온 구독자수에 후덜,.ㅋㅋ

  4. 타임 2008/09/02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유료 시사회도 하던데, 8월 31일날 유료시사회 갈까하다가....
    결론은
    .
    .
    .
    같이 갈사람이 없다.

    • 편집장 2008/09/02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료시사회는 말이 시사회지 그냥 돈 내고 영화 보는 거잖아요.
      극장의 상술인 것 같아 조금 아쉽습니다. ㅜ.ㅜ

  5. 시앙라이 2008/09/03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시사회 가고싶었는데
    표안줘서 ㅋㅋ

    그냥 개봉하면 봐야겠어요 재오픈한 잠실롯데로 고고씽

  6. 타임 2008/09/22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이 뜸하다... 토씨랑 페퍼온넷이랑 글을 좀 남기시오.
    9월중 찍은 폰카사진중 젤 멋진걸 올리든지....흐흐

    • 편집장 2008/09/23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타임님.. 남긴 댓글을 후회하게 만들 포스팅을 하나 올렸네요. ㅎㅎ
      어서 좋은 사람 만나서 나처럼 염장 포스팅 좀 올려주시게..

국내 블로그 서비스의 대명사인 태터툴즈를 탄생시킨 TNC에서 신규 서비스를 준비하며, 사용성 테스트(Usability Test)를 진행했다. 준비중인 신규 서비스는 이미 소문이 난 텍스트큐브닷컴(textcube.com)으로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이다.

UT에 관해 설명중이신 TNC mcfuture님



사용성 테스트는 사용자들과 TNC의 구성원이 1:1로 조를 이루어 진행하였으며, TNC 구성원이 요구하는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 대해 사용성을 평가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아직 오픈된 서비스가 아닌 관계로 아래 사진들을 메일로 전달 받은 초대장과 가입화면, 그리고 블로그 기본 페이지만을 참고 사진으로 올린다.

텍스트큐브닷컴(textcube.com) 초대장


텍스트큐브(textcube.com) 가입화면


텍스트큐브닷컴(textcube.com) 사용자 페이지



약 40분간의 사용성 테스트를 마치고 피자와 다과를 저녁으로 먹으며, 참석한 다른 블로거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눈 후 2부 행사인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실제 서비스를 테스트해 본 느낌이나, 서비스의 장/단점에 대한 의견 그리고 추후 개발이 되었으면 하는 희망사항들을 참석 블로거들에게 들어보고 문의에 대한 TNC의 개발 및 기획 담당자의 답변을 들어보는 시간으로 진행 되었다.

UT 파트너를 해주신TNC 이숙번님 명함



오픈을 앞두고 한참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서비스에 대해서 의견을 내는 부분이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새롭게 블로그의 세계에 빠져보겠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티스토리(tistory.com)가 아닌 텍스트큐브닷컴(textcube.com)을 추천하고 싶다. 관리자 페이지에서 보다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정보구조로 바뀐 부분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태터툴즈를 초기버전부터 사용해온 입장에서 티스토리는 태터툴즈에서 넘어가면서 변화된 툴에 대한 적응 시간이 길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번 텍스트큐브닷컴(textcube.com)을 보면서 (몰론 아직 개발중인 서비스이지만) 기존 텍스트큐브(설치형)이나 티스토리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변화된 툴에 대한 적응 시간이 아주 짧아 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진이미지의 파일을 업로드 하여 문단에 배치하는 부분이나, YouTube(유튜브)의 동영상을 검색해서 클릭만으로 본문에 동영상을 추가할 수 있는 부분 역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텍스트큐브닷컴(textcub.com)에서 가장 강점으로 두고 있는 블로그간 SNS를 강화한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오픈 되고 좀 더 인간관계에 근거를 둔 네트워크 기능이 추가되기를 희망한다.



덧붙임...
사용성 테스트(Usability Test)를 마치고 나오는 참가 블로거들의 손에는 피라미드에서나 볼 수 있는 가전제품 박스가 하나씩 손에 들려 있었다. ^^;;

귀여운 미니마우스 탁상용 선풍기 ^^=b 쵝오!

Posted by 편집장

트랙백 주소 :: http://www.paperon.net/trackback/296 관련글 쓰기

  1. Subject: 사랑이란 그런 것 / 심현보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8/05/20 08:27  삭제

    오늘은 텍스트큐브닷컴의 유저빌리티 테스트를 하는 날입니다. 그간 태터앤컴퍼니가 새로운 블로그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는 해 왔지만, 회사 외부분들께는 처음 소개하..

  2. Subject: 텍스트큐브닷컴, 네이버와 다음블로그에 도전장을 내밀다.

    Tracked from Blog In Issue 2008/05/20 16:30  삭제

    어제 지난주에 이어 또다시 마포에서 강남까지 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ㅡ.ㅡ;;; 그 이유는 TNC에서 새롭게 준비중인 가입형블로그 서비스 텍스트큐브(TEXTCUBE.COM)닷컴의 사용성테스트..

  3. Subject: 텍스트큐브닷컴 UT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Tracked from TNC 블로그 2008/05/20 21:42  삭제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인사하는 꼬날입니다. *^^*V 그동안 TNC 공식블로그가 좀 심심했지요? 사실 블로그에 쓰고 싶은 이야기들은 많았지만, 이런 저런 일들로 멤버들이 모두 분주했..

  4. Subject: Textcube와 Tistory의 차이는?

    Tracked from 좀비씨 이야기 2008/05/22 08:11  삭제

    Run, Doctor, Run! tonythesuperperson 태터앤컴퍼니에서 새롭게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를 준비중인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얼마전 블로거를 대상으로 UT(Usability Test)를 진행하였고, 일정기..

  5. Subject: 블로깅만으로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면~

    Tracked from 먹는 언니의 Foodplay 2008/05/22 13:22  삭제

    아주 오래 전부터 내 꿈은 이랬다.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와 책읽기를 좋아했기에 정말로 읽고 쓰면서도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면...! 우왕 굿~! 뭐 이런거겠다싶었다. 읽고 쓰는 것에..

  6. Subject: 텍스트큐브닷컴 UT&amp;간담회의 추억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8/05/27 00:11  삭제

    '홍보담당은 그림자와 같은 존재'라는 말을 금언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이벤트의 중앙에 나서는 일은 잘 하지 않습니다. 사.. 사실은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

  7. Subject: 티스토리 긴장하게 할 텍스트큐브닷컴 베타오픈

    Tracked from 네코토이스크림 2008/05/29 02:27  삭제

    많은 블로그 서비스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중에 최강이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한 티스토리라고 생각하는데 태터툴즈의 나은 버전인 텍스트큐브를 기반으로 블로그 서비스 텍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주성치 2008/05/20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텍스트큐브닷컴이 시작되면 한번 호스팅에서 그쪽으로 넘어가는걸 생각해봐야겠습니다.

    • 편집장 2008/05/20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직 오픈 시점이 정확하지는 않다고 하는데, 좋은 서비스가 나오길 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

  2. 짠이아빠 2008/05/20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선풍기 이쁘다.. ^^

    • 편집장 2008/05/20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이런 반응 나올까 싶어 선풍기는 이미지 작게 올렸어요. 흐흐
      정말 깜찍하고 이쁘긴 합니다.

  3. 활의노래 2008/05/20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옹..... 안그래도 텍스트큐브 한번 써 보고 싶었는데. 정식서비스가 시작되면 한번 넘어가 보는것도 괜찮겠네요 ㅎㅎ

    • 편집장 2008/05/20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티스토리 이용하시고 계시는 군요. ^^
      정식서비스까진 티스토리 잘 이용하시고 계세요.
      데이터는 같은 형태라 쉽게 이전은 가능 할 거라고 봅니다.

  4. 레이 2008/05/20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풍기만 눈에 띄는 건 나뿐만이 아닌가 보네~ ㅋㅋㅋ 텍스트큐브 기대됩니다~

    • 편집장 2008/05/20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풍기 이미지 더 작게 넣을까요? 흐흐
      텍스트큐브닷컴은 많이들 기대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

  5. 고이고이 2008/05/20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서비스를 보면 항상 두근두근ㅋㅋ

    • 편집장 2008/05/20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육아 블로그에 IT관련 글이 생뚱맞게 올라온 것 같지 않으세요? ^^ 흐흐
      저도 이런걸 볼때 두근두근 한걸 보면... IT블로거가 맞긴 한가 봅니다. 쿨럭!

  6. 꼬날 2008/05/20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야심작 미키마우스 선풍기가 마음에 드신다니 정말 기쁩니다.
    어제 바쁘신 중에도 초청에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편집장님. 소중한 시간이 되었어요.

    • 편집장 2008/05/20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경써서 준비해주셨는데 맘에 들 수 밖에요. 흐흐
      저도 유익한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7. 학주니 2008/05/20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냐.. 저도 텍스트큐브닷컴이 시작되면 그쪽으로 휭~ 넘어가야겠네요. ^^;
    그 전에 안정성이 먼저 확보되어야겠지만.. -.-;

    • 편집장 2008/05/20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안정성을 확인한 후에 조심조심 옮겨가세요. ^^
      아직 개발 중인 서비스라... 오픈은 언제쯤이 될까요???
      이건 TNC에 문의해보세요. 흐흐

  8. 토양이 2008/05/20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미니마우스 선풍기. 0_0;

  9. 맥퓨처 2008/05/20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제 잘 들어가셨나요?

    • 편집장 2008/05/20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글은 아니고, 어제의 경험을 솔직하게 적은 글입니다.
      어젠 덕분에 잘 들어왔습니다.
      의정부까지 동행이 있어 심심하지 않게 올 수 있었습니다. ^^

  10. 이스트라 2008/05/20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잘 들어가셨어요? 후기 빨리 올리셨네요 ㅋ 나도 얼렁 올려야 될텐데 ``

    • 편집장 2008/05/20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잘 들어갔습니다.
      이스트라님 어제 좋은 아이디어 많이 내어주시던데...
      TNC에 아이디어를 정리해서 거래를 해 보세요. ^0^ 하하
      후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11. rainydoll 2008/05/20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치형 서비스는 아예 다음 측에 넘긴 줄로만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텍스트큐브닷컴이라... 정식으로 서비스 하게 된다면 왠지 티스토리 사용자들이 대거 이탈해 갈 듯한... ^^;

    • 편집장 2008/05/20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
      텍스트큐브닷컴의 오픈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예전 티스토리 초대장 기다리시는 분들처럼 줄을 서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ㅎㅎ

  12. JinKPark 2008/05/21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감사합니다..텍스트큐브닷컴 무지하게 기대가 됩니다..그럼 조만간 베타테스트를 할거 같네요.
    베타테서터에 참여하고싶어라~~~
    빨리 오픈되었으면 좋했네요..

    • 편집장 2008/05/21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링크 걸어주시고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베타테스트는 시작을 곧 한다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헌데, 실제 서비스 오픈 시점은 베타테스트 진행후에나 나올 것 같네요.
      다른 소식이 오면 또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3. Rin4 2008/05/21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ㅋ 나도 써보고싶어요

  14. 2008/05/22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8/05/22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시군요. ^^
      저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못 뵌지가 오래네요. ^^
      조만간 TNC에서 또 자리를 마련해 주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아님 제가 홍대쪽으로 한 번 뜨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꼬날 2008/05/27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 누구신지 알 것 같은.. 꼭 모시고 싶었으나, 그러질 못했습니다. 아쉬워요. 흑흑

    • 편집장 2008/05/27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너무 많은 힌트를 드렸군요. 흐흐 ^^;
      다음번에 또 자리 만들어 주세요.

  15. trendon 2008/05/22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존의 태터툴즈와 무슨 차이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로써 잘은 모르지만 관련 분야의 전문가분들께서 잘 이끌어 가주시리라...

    • 편집장 2008/05/22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도 호스팅에 설치형으로 운영하는 텍스트큐브와는 달리 서버에 이미 설치된 서비스를 가입만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겁니다. 티스토리와 같은 개념인거죠. ^^

  16. 진우군 2008/05/23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를 사용해보다가 최근에 텍스트 큐브로 블로그를 개설했는대 좀 빨랐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최신버전의 텍스트 큐브가 서버에 올라가는 건가요? 티스토리와 개념은 같은대 텍스트 큐브 엔진을 사용한다는 것인지 => 업글가능해야 티스토리랑 차별화될거같은데..맞나요? 여러모로 관심이 가는군요,,

    • 편집장 2008/05/24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텍스트큐브를 티스토리처럼 설치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됩니다. ^^
      업그레이드??? 티스토리 혹은 이전 텍스트큐브에서 이전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문제없을 겁니다.
      자세한 건 서비스가 베타서비스로라도 시작되어 봐야 감이 잡힐 것 같네요. ^^

시맨틱스 검색엔진 Qrobo(큐로보)


가장 인상깊었던 발표 시맨틱스 조광현 대표의 시맨틱 검색엔진 Qrobo(큐로보) 시연 동영상


참고로 Qrobo는 2월 1일 일시적으로 베타테스터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한다. 큐로보 사이트 참고 하시길...

그리고 예전에 안그라픽스에서 함께 일하던 인터넷 세상의 중심이신 분을 뵈었습니다.
이 아기자기한 오픈마루의 전시 부스와 전시 책자 등을 모두 디자인 하셨네요. ^^

오픈마루의 경애님


경애님의 손길을 거친 전시부스


경애님의 손길을 거친 전시부스


마이아이디, 봄공책 등 오픈마루의 다양한 서비스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이 정도면 충분하죠?) 뭐 1G USB 메모리를 주셨기 때문에 드리는 칭찬은 아닙니다. ^^;;

인터넷 상황이 여의치 않아 실시간 포스팅이 쉽지 않네요. ^^;;;
괜찮은 인터넷 환경을 찾을 수 있거나
그것도 안되면 집에가서 편하게 후기 올려야 겠네요. ^^

12:30

롯데호텔 후식


12:10

롯데호텔 도시락



09:10

개막 직전



08:30

현장 등록 시작



08:10

롯데호텔 1층



08:00

롯데호텔 외벽에 홍보 포스터


전 오늘 컨퍼런스에 아르바이트를 하러 왔습니다. ^^;
Posted by 편집장

트랙백 주소 :: http://www.paperon.net/trackback/282 관련글 쓰기

  1. Subject: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 Conference 2008 - 현장 사진

    Tracked from 전자신문사 정보사업국 블로그 2008/01/29 15:03  삭제

    12:00 점심시간 KT 조산구 상무 오픈마루 김범준 실장 다음 윤석찬 팀장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 오픈 토크 간사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김국현 부장 조광현 시맨틱스 대표이사 윤대균..

  2. Subject: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 Conference 2008

    Tracked from The note of Legendre 2008/01/30 16:44  삭제

    "인터넷 경제의 미래 콘퍼런스 2008"이 2008년 1월 29일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정보통신부 주최 전자신문사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전자신문사 정보사업국 블로..

  3. Subject: 제1회 블로그 축제...

    Tracked from DJ 2008/02/02 19:40  삭제

    웹 2.0이 활성화 되면서, 인터넷 공간은 개인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넘어서, 독자적인 컨텐츠 제공의 장으로 서서히 탈바꿈을 하고 있다. 이 물결을 일으킨 인터넷 곳곳에 뿌리박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나무 2008/01/29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편집장님 여기에 계셨었군요. 얼굴을 알았다면 인사라도 했을 법한데, 소셜의 한계입니다. ㅎㅎ;

  2. YJ™ 2008/01/30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실 롯데호텔 같네요 ^^

  3. 령주/徐 2008/01/31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 저도 잠실 롯데호텔같네요..라고 하려했는데..크크
    시연동영상 올려주시니 이렇게 볼수 있고, 알게 되네요~좋아요!!

    • 편집장 2008/02/04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익한 강연들이 많았는데,
      전부 후기로 올리지 못한게 아쉽네요. ^^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강연이 큐로보였어요.

  4. kkong 2008/01/31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머예욧ㅜㅠ 사진이 너무 대문짝만하자나아. 흑

  5. gruter 2008/02/01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기 전병국대표가 소개한 예제중에서 내가 거론됐다고 하던데..

    • 편집장 2008/02/04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촬영 알바를 하고 있어서 발표 내용을 주의깊게 듣질 못했네요. ^^;;;

  6. hogual 2008/02/02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깐 보려다가 동영상에 빠져들어버렸네요;; 인터넷 검색을 많이하는지라 굉장히 기대됩니다. 우리 일할때 정말 많이 도움되겠는걸요 ^^ 연말이 기대됩니다.

    • 편집장 2008/02/04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걸님 재미있는 서비스 기대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저처럼 자료 및 통계, 트렌드를 검색할때도 유용할 것 같더라구요.

  7. 고기 2008/02/03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제 후기찾아보고있어요~ 정말 반가웠어요^^!
    테힛. 저분이 경애님이셨군요.
    저도 슬슬 후기 작성을 좀 해야하는데 말이죠 ㅎㅎ

    • 편집장 2008/02/04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반가웠어요. ^^
      담에도 비슷한 기회가 되면 또 보겠지요.
      유학준비 잘 하시고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콜~
      후기 올리면 트랙백 주세요.

  8. 디테 2008/02/05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대문짝만한 꽁님~ 반갑네요! ㅎㅎ

    • 편집장 2008/02/11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M4도 대문짝이 조그만했군요.
      새해 복 많이 받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 kkong 2008/02/13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핫, 디테님! ㅋㅋ
      방가와요오 >ㅁ<
      잘 지내시죠??

    • 편집장 2008/02/14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분 각자의 블로그에서 인사 나누시지. ^^
      간만에 전부 모여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9. 이드,,, 2008/02/05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큐로보 상당히 흥미로운데요 기대되네요 ^^*

    • 편집장 2008/02/11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회원가입 해보니 실제 재미난 부분도 많이 보이고
      아직 부족해 보이는 부분도 많아 보이더라구요. ^^
      이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2008/02/10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이 합성인줄 알았습니다.

    • 편집장 2008/02/11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실력이 거기까진 안되는거 아시잖아요. ^^
      준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랄께요.

  11. trendon 2008/03/16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흑...
    예전에는 이런 정보에 친숙했는데...

    멀어져간 ..... ㅠ..ㅠ


난상토론회는??
5회째를 맞이하는 난상토론회는 다양한 주제를 함께 떠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해 보자는 취지로 2007년초부터 시작된 토론회다. 난상토론회에서는 그간 온라인에서만 알고 지내던 블로거부터 온라인 인맥들을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회를 거듭해 갈수록 블로거들의 관심이 증대되면서 다양한 스폰서들로부터 푸짐한 상품을 얻을 수 있다는 점도 빠뜨릴 수 없다. 난상토론회에 대한 관심은 블로거들에서부터 기업으로 번져 이제는 정부에서도 관심을 기울이니, 이번 5회 난상토론회에는 문화관광부가 공동주최자로 이름을 올렸다. 많은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 특히 많은 블로거들을 만나려면 난상토론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 난상토론회가 보다 활성화 되어 다양한 유사 토론회가 생기고, 이런 토론 문화가 우리나라에도 자리를 잡아간다면 좋을 것 같다.

연말을 앞두고 있는 12월 29일 토요일, 1시부터 7시라는 아주 이기적(?)인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참 많은 참가자들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등록을 마치자, 웅진씽크빅 단행본 그룹에서 “경제학프레임”을 참가 선물로 받을 수 있었다.

토론회는 아이스브레이크로, 자기 소개 시간으로 시작한다. 지난 4회 모임에서는 이렇게 얼음을 깨는 데만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한 탓인지 이번 모임에서는 처음 온 참가자 위주로 인사를 한 탓에 타이트한 토론회 시간을 잘 운영한 것 같다. 소개가 끝나면 다양한 주제들을 발제하고, 원하는 주제에 따라 소그룹을 구성한 다음 토론을 가지고 토론의 결과를 발표하는 식으로 진행한다.

1차 소그룹
1차 그룹에서는 “블로그의 미래, 블로그의 마케팅”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함께 한 그룹 멤버들은, 주부블로거 문성실님, TNC의 김효진님, 전자신문사의 최순옥 기자님, MBC의 손창원님, 화니님, 조용석님, 이원탁님, 김윤수님께서 함께 해주셨다. 현재 블로그 스피어에서 논의 되고 있는 블로거들의 얕은 수익구조와 이로 인해 발생하는 계층문제, 기업이 블로그에 관해서 가지고 있는 마케팅 전략, 그리고 블로고스피어의 확장 등 다양한 부분에 관해서 난상토론을 가졌다. 2008년의 블로그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각자 가지고 있는 블로그 그리고 전체 블로고스피어에 관한 희망을 얘기하면서, 1차 소그룹 토의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 보다 다양한 수익구조를 통해서 블로거들이 노력하는 응당의 대가를 지급받을 수 있기를 바랐고, 어떤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던 간에 모든 검색엔진에서 손쉽게 노출이 될 수 있기를 바랐고, 다양성을 존중하고, 보다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는 사례들을 기대했던 자리였다.

2차 소그룹
2차 그룹에서는 “회사에서 Team Building 을 잘하는 법과 좋은 팀장, 팀원이 되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스마트플레이스의 네오비스 황재선님, 문화관광부 정윤재 행정사무관님, 넥슨의 안준석님, 엔씨소프트의 박일님, 우장희님, 그리고 2년을 벼뤄서 만나게된 빨빤 유석현님이 2차 그룹의 토론 멤버였다. 지금까지 팀원으로 회사에서 느꼈던 부분을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하고 다른 분들이 가진 팀장으로서 가진 생각들을 들어보면서 나중에 나는 어떤 팀장이 되어야 할까? 사내 정치는 얼마나 알아야 하고 또 얼마나 참여를 해야 할까 등을 생각할 수 있는 자리였다.

그리고 남은
2차 그룹에서 논의 되었던 내용까지 발표가 끝나고, 문화관광부에서 준비해 준 저녁 식사를 마치고 빨빤님과 자리에서 나와 가까이에 있는 커피전문점을 들렀다. 온라인에서 만나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만남이 성사되지 못하다가 드디어 만나게 된 것이다. 연말이고 해서 가까운 술집이라도 가서 술 한잔 기울이면서 친구 먹었으면 더 좋았을 테지만, 한 사람은 아이의 아빠로 또 다른 사람은 예비아빠의 신분으로 주말 저녁을 종일 밖에서만 보낼 수 없는 탓에 40여분간 수다를 커피에 타서 마시고 헤어져야 했다.
Posted by 편집장

트랙백 주소 :: http://www.paperon.net/trackback/275 관련글 쓰기

  1. Subject: 블로거들의 축제 "제5회 난상토론회" 2007년 대미를 장식해

    Tracked from 김윤수의 이상계를 꿈꾸며 2007/12/31 11:10  삭제

    지난 12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쯤 평소 주말에 오가는 사람이 드물던 종로구 출판문화회관에 갑자기 개성과 끼가 넘치는 블로거들이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했다. 블로거들의 축제..

  2. Subject: 제5회 난상토론회 후기

    Tracked from Sukhyun.blog 2007/12/31 12:50  삭제

    오늘은 제5회 난상토론회 : 온오프믹스에 다녀왔습니다. 1회때부터 계속적으로 가고는 싶었는데, 업무가 바쁘고 스케쥴도 잘 맞지 않다보니 계속적으로 참석을 못하다가, 이번 연말..

  3. Subject: 제 5회 난상토론회 후기

    Tracked from Life is Enjoy! 2007/12/31 16:12  삭제

    제 5회 난상토론회 지난 주 토요일... 올해의 마지막 토요일이라는 다소 공격적인(?) 날짜에 잡힌 난상토론회에 세번의 도전만에 참석할 수 있었다. 항상 뒤늦은 날짜에 알게됐던 까..

  4. Subject: 난상 토론회 5부 후기

    Tracked from 박피디의 게임 아키텍트 블로그 2007/12/31 17:35  삭제

    난상토론회 5부를 다녀왔습니다.종로의 출판&nbsp;문화회관 인가에서 하더군요. 건물이 뭐랄까... 우아했습니다.좋은 분들과 토론하고, 새벽 3시까지 술을 마시면서 2007 년을 마무리하..

  5. Subject: 제 5회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2008/01/01 02:30  삭제

    몸져 누워있던 관계로... 이제서야 후기를 쓴다... 아....왜 이렇게 인생이 피곤한지.....ㅋㅋ 12월 20일 토요일... 2007년을 마무리하는 황금같은 시간인 그날...!! 제 5회 난상토론회 를 가..

  6. Subject: 난상토론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Tracked from 문화관광부 뉴미디어산업팀입니다 2008/01/01 23:37  삭제

    작년(몇일 전 일이 작년이라니요... ;; 세월 빠르네요....) 12월 30일에 열렸던 난상토론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문화부가 처음으로 후원을 하면서 공동주최자로 ..

  7. Subject: 난상토론회 후기

    Tracked from 문화관광부 뉴미디어산업팀입니다 2008/01/02 11:08  삭제

    2007년 마지막 토요일을 난상토론회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무척 바쁜 날이었습니다. 오전엔 딸내미 학원에 가서 같이 오징어 춤추고 노래하고(-.-), 끝나고 재빨리 본..

  8. Subject: 이용자 인터페이스에 관한 난상토론 정리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8/01/04 00:03  삭제

    지난 12월29일에 열린 2007년의 마지막 난상토론회에서 1차 주제 토론의 정리를 이제야 올립니다. 이 정리를 기다렸던 제가 포함되었던 우리 소그룹의 토론 참여자께 미안한 마음도 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먹는 언니 2007/12/31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했다가 또 개인적 사정으로 눈물을 머금고 취소해야했던... 재미있으셨겠어요. 내년엔... 아흐흑.

    • 편집장 2008/01/01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다렸는데 안보여서 아쉽더라구요.
      먹는 언니 올해도 왕성한 활동 기대할께요.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 되세요. ^^

  2. 김윤수 2007/12/31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토론회때 반나 뵈서 반가웠습니다. 블로그한지 1년 정도 밖에 되질 않아 블로거 오프라인 모음에는 처음 참가했었습니다.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블로그를 통해서도 종종 뵙겠습니다. ^^

    • 편집장 2008/01/01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반가웠습니다. ^^
      올 한 해 하시는 일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다음 번 토론회에서 뵈면 더 반갑게 인사드리겠습니다.

  3. 빨빤 2007/12/31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 다음번에는 꼭 술을!!

    • 편집장 2008/01/01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 숙원을 풀수 있어 좋았습니다. ^^
      다음 번 미션은 술이군요.
      내년엔 더욱 행복하고 즐거운 햇살이네가 되면 좋겠습니다.

  4. ParkPD 2007/12/31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나뵙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

    • 편집장 2008/01/01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ParkPD님 후기 잘 읽었습니다.
      다음 번 토론회에서도 뵙길 기대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2008/01/31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8/02/03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잘 모르셔서 그렇게 하신거라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블로그 글은 가능하면 부분 인용을 하시고 관련 블로그 포스트 고유 링크로 링크를 걸어주시면 좋습니다. ^^

  6. 2008/01/31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8/02/03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검색하다가 제글이 다른 곳에 노출이 되어 있어서 예민하게 반응을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직접 방문해 주시고, 이렇게 댓글로 말씀주시니 감사합니다.
      사과를 감사히 받아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즐거운 블로깅 하시기 바랍니다. ^^

JMIRROR님의 초대로 야후 코리아에서 진행한 ‘블로그 검색’과 관련한 간담회에 다녀왔다. 최근 네이버의 복사문서 판독시스템에 대한 블로거들의 불만이 높은 가운데 야후 코리아에서는 블로그 검색에 어떤 로드맵을 그리고 있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겠다 싶었다. 나를 포함해 블로거와 일반 사용자들이 생각했던 모임의 성격과 야후 코리아 검색팀에서 생각한 모임의 성격이 조금 차이가 있었던 것 같다.

야후 블로그 솔직한 검색 이야기
야후 코리아 김대영님의 약 40분 정도 되는 PT내용 (flickr 링크 - 슬라이드 보기)은 그간 야후 코리아의 여러가지 시도와 이를 통해 축적된 야후의 기술력을 알려줄 뿐 야후 블로그 검색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청사진을 시원하게 보여주진 못했다. 아무래도 야후 코리아에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블로거 및 일반 사용자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야후 코리아 블로그 검색의 나아갈 방향에 참고를 하려고 했던 게 아닌가 한다. 기존의 블로그 검색 서비스와는 달리 정말 블로거들을 위해 검색결과를 자사/타사 블로그에 상관 않고 공정하게 트래픽을 분산하겠다는 점을 밝혔다.

못다한 야후 블로그에 관한 논의
발표 후 약 2시간의 질의 응답 및 토론(자세한 내용은 꼬날님의 해당 포스트 참조)에서는 블로그 검색이 기존 통합 검색의 bot과는 다른 bot을 이용하느냐 하는 기술적인 문제에서부터, 최근 문제가 되는 네이버의 복사문서 판독시스템의 문제와 같이 중복되는 자료들을 어떤 순위로 보여주느냐 하는 정책적인 부분까지 다양하게 논의가 되었다. 하지만 이런 논의들은 간담회 소개에서 미리 말씀주신 타 검색 서비스와의 차별성을 설명하지 않고 지나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이유로 논의가 약 2시간 정도 계속 되었던 것 같다. 나도 궁금했던 부분인데, 다른 검색 서비스와 별반 차이 없이 많은 탭으로 검색 부분을 나누어 놓고 있는데, 굳이 블로그 검색까지 만들었던 이유는 뭘까 궁금했는데, 이 부분에 대한 명확한 답을 들을 수는 없었던 것 같다.

야후 블로그 검색에 개인적으로 바라는 점
앞서 말한 솔직한 검색 이야기에서 김대영님이 발표해 주신대로, 자사 블로그 서비스를 위한 블로그 검색 서비스가 아닌 블로거 모두를 위한 서비스를 내 놓는다는 점에 크게 감사하고 있다. 현재 다른 검색 서비스에서처럼 검색 결과를 사용자들이 다시 일일이 클릭해서 검색하는 번거로움이 없었으면 좋겠고, 자사 블로거거 아니라는 이유로, 유명, 인기 블로거가 아니라는 이유로 훌륭한 포스팅이 검색 순위에서 밀려나지 않는 서비스가 되면 좋겠다.

그리고 남은 이야기
1. 7시 30분 시작 시간보다 약간 일찍 도착해서 처음 방문한 야후 코리아 사옥을 좀 둘러볼까 했더니, 간담회를 시작하기 전에 먹을 수 있는 도시락을 준비해 놓았다. ( ^^ 감사합니다.) 근데 미리 말씀 주셨음 배고파 빵 사먹고 가지 않았을 텐데. ^^;
2. 우리집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사시는 걸로 알고 있던 칫솔님을 포함해 그 동안 블로그를 통해서만 뵈었던 분들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가 되어서 좋았다.
3. 10시에 길어지는 논의의 끝을 잡고 JMIRROR께서 뒷풀이로 자리 옮기는 걸 제안하셨는데, 먼거리 귀가를 위해 참석하지 못해 아쉬웠다. 뒷풀이에선 또 어떤 얘기들이 오고 갔을지?

야후 코리아!


영화'아일랜드'를 이용한 네이버 원문 블로그 검색 차단


야후 코리아의 블로그 검색 프로파일



/ 야후 블로그 검색 촬영 사진 by 편집장
/ 야후 블로그 간담회 질의 응답 by 꼬날님
Posted by 편집장

트랙백 주소 :: http://www.paperon.net/trackback/262 관련글 쓰기

  1. Subject: 솔직 담백한 "야후 블로그 검색 간담회"

    Tracked from 전설의에로팬더 2007/09/04 14:39  삭제

    블로그를 비롯한 다양한 그릇의 등장은, 정보의 소비처로 인식되던 이용자를 정보 생산자로 변화시켰다. 다양한 분야와 관점에서 생산되는 정보의 양과 질은 정보 유통에 대한 새로..

  2. Subject: 야후 블로그 서치 블로거 간담회 후기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2007/09/04 15:59  삭제

    지난 8월 30일, 야후 코리아에서 블로그 서치에 대한 블로거 간담회(?)가 있었다. 어떤 우연한 경로로 알게되어 신청을 했고 다행이 간담회에 참석할 수 있었다. 나 역시 구글과 마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짠이아빠 2007/09/04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올라온 글이 이렇게 잼없다니..ㅜㅜ

  2. 디테 2007/09/12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일로 답글이 없어서.ㅋㅋ

    • 편집장 2007/09/13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근데 지우 최근 포스트에 붙어 있는 디테님 댓글이 스팸과 함께 삭제 되었습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제가 실수로 지워버렸어요. ^^;;;

전 세계인의 사진 공유 서비스인 Yahoo!의 flickr(플리커)가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하는 기념 파티를 가졌다.

사진 공유 서비스의 론칭 파티에 어울리게, flickr사진 전시회와, 즉석 사진 인화 전시회가 열렸으며, flickr에 실시간으로 사진을 업데이트 하는 이벤트도 실시했다. (사실, 현장에선 노트북에 연결된 T-login의 느린 속도 때문에 난 한 장의 사진을 업데이트 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맛보기 사진 몇 장을 업데이트 한다.

행사장 여기저기에 flickr를 상징하는 블루와 핑크 로고

우수작품 전시

파티를 즐기는 참석자들

칵테일색상마저 블루와 핑크

즉석사진 코너를 배경으로 찍은 편집장 그림자 셀카



보다 많은 사진은 flickr에 올려진 편집장의 다른 사진들을 감상하시라.

[포스팅 예고] 주말엔 행사의 주요 이벤트 동영상과 행사에서 받은 기념품들을 정리해서 포스팅을 올려볼까 한다.
Posted by 편집장

트랙백 주소 :: http://www.paperon.net/trackback/259 관련글 쓰기

  1. Subject: 즐거웠던 Flickr 한국어 론칭 파티 후기

    Tracked from 구글 비공식 블로그 - Google Inside 2007/08/24 12:23  삭제

    야후 - Flickr 코리아가 주최하는 Flickr 한국어 론칭 파티에 참석했다. 세계에서 제일 인기있는 온라인 웹앨범으로써 현재 많은 사용자들이 Flickr에 사진을 올리고 있으며 나 또한 Flick..

  2. Subject: 야후 플리커 런칭 파티에 다녀오다

    Tracked from Natural or Digital Life 2007/08/24 13:14  삭제

    어제 야후 플리커 한국어 버전 런칭 파티가 있다고 해서 후글님의 초대로 갔었다. 원래는 초대받지 못했는데 후글님이 1명은 동행할 수 있다고 해서 나를 초대했고 그래서 참석할 수..

  3. Subject: Flickr Launching Party #01

    Tracked from 디테의 이중생활 2007/08/24 15:25  삭제

    야후의 사진갤러리 서비스 'Flickr'의 론칭 파티에 초대된 자의 동반자격으로 다녀왔다. 사진을 좋아하고, 미투데이를 이용하고 나름 블로그도 갖고 있다는 이유에서, 블로그..

  4. Subject: 플리커 간담회 - 세계 최고의 웹 2.0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 (2)

    Tracked from In to Deep to Web 2.0 2007/08/26 01:30  삭제

    목요일, 전날의 아쉬움을 마음에 새기고 파티장소에 우리는 다시 모였다. 7시부터 시작된 파티에 8시에 도착했으니,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으나 그래도 아직 음식은 꽤 많이 남아..

  5. Subject: [flickr] 2007 플리커 론칭 파티

    Tracked from Drchoi's Blog 2007/08/27 13:18  삭제

    2007/8/23일 플리커 론칭 파티가 청담동에서 열렸다.플리커에서 초대장을 보내주어서 어떤 분위기인가 구경삼아 다녀왔다.. 어제 올려어야 했는데 천성이 게으르다 보니 오늘에야 올..

  6. Subject: flickr 론칭 파티... 후기?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7/08/27 14:04  삭제

    세계적인 사진 공유 서비스 flickr가 Yahoo에 인수된지도 한참의 시간이 지났다. 여전히 북미 등에선 인기 사진 공유 서비스로 자리잡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현지화의 미비 등으로..

  7. Subject: Flickr 론칭 파티 후기

    Tracked from The note of Legendre 2007/08/30 21:43  삭제

    me2day 초대장으로 플리커 론칭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파티에 익숙하지 않아 많이 어색했습니다. 후기는 사진으로 생략할게요. flickr Launching Party flickr Floor Dart 이 게임을 하시는 분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oogle 2007/08/24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들어가셨나요?
    저와 라디오키즈님은 한참 헤매다가 겨우 지하철을 찾았습니다. ㅜㅜ
    제가 찍은 사진보다 더 멋있네요...ㅋ 저도 후기를 올렸습니다.(9시 예정)

    • 편집장 2007/08/25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글님 간만에 반가웠어요.
      열심히 오링하시던 코인을 양보하시고 참 멋지셨어요. 흐흐

  2. kiyong2 2007/08/24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야근을 하는 바람에 못갔는데.. 너무나 아쉬워요..ㅜㅜ

    • 편집장 2007/08/25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셨음 사진, 동영상 찍을 거리가 많이 있으셨을텐데 아쉽네요. ^^

  3. jef 2007/08/24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늦게 신청하여 결국 못갔습니다만, 사진으로나마 분위기를 알 수 있게 되어서 참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 편집장 2007/08/25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jef님, 아쉽네요. 사진으로 그 분위기를 전부 전달해드리지 못해서요. ^^;

  4. 떡이떡이 2007/08/24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었겠습니다. 전 일 때문에.. 흠..

    • 편집장 2007/08/25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쁘시죠? 그래도 블로그에 글 열심히 올려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
      조만간에 또 뵐 것 같은데요. 안그런가요? ^^

  5. 짠이아빠 2007/08/24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난 저 칵테일 무지하게 땡기는구만.. 시원하겠다.. ^^

  6. 학주니 2007/08/24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들어갈려고 찾았는데 안계셔서 먼저 왔습니다. ^^;
    그런대로 즐거웠던 시간이었네요. ^^;

    • 편집장 2007/08/25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일행들 챙겨 나오느라 헤맸습니다. ^^;
      후기에 말씀대로 전문 작가 아니라면 월 100메가가 적은 용량은 아닌것 같네요. 저도 공감합니다.

  7. 감자마을 2007/08/24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한테 티셔츠 XL로 교환해주신 분 맞으시죠? ㅋㅋ
    집에서 보니까 와~ 이건 XL이 아니더라구요.
    L은 더더욱 작았을터인디 어떠신가요? ^^

    아 그리고.. 제가 눈이 어두워서 어제 버스 정류장으로 다시 돌아오신 거 맞죠?? ㅋㅋㅋ
    저는 긴가민가해서 고민했는데 아닐까봐 말씀도 못 건넸다는..
    버스 안에서도 뵌 거 같은데 워낙 사람이 많은지라 ㅎㅎㅎ
    다음에 뵈면 인사 제대로 할께요 ^^

    반가웠습니다~~!

    • 편집장 2007/08/25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그 티셔츠는 제가 맞으면 입고 아니면 와이프 주면 되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바꿔드린겁니다.
      너무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
      정류장에서 계셨었군요. 다음번에도 또 뵐께요.

  8. 디테 2007/08/27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셔츠에 안녕하세요~ 글씨 넘 귀엽더라고요. ㅎㅎ
    카메라 렌즈닦는 수건 카메라에 걸어놨어요. 마침 딱 필요했던건데~ 크크크~

    • 편집장 2007/08/28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카메라 클리너의 최대 단점은 다시 접어서 넣기가 쉽지 않더군요. ^^

  9. 라디오키즈 2007/08/27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hoogle님도 남겨두셨지만 버스를 잘못타서 한참이나 걸었네요.^^
    버스 노선에 대한 불신이 더 커졌다고 할까요...

    오랜만에 뵈어서 좋았답니다.^^;

    • 편집장 2007/08/28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흐.. 저 역시 만원버스 타고 지하철 역까지 찾아가는 길이 쉽진 않았습니다. ^^;;
      그래도 간만에 뵈어서 좋았구요.
      최근 블로고스피어에 관해서 얘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블로그 마케팅이란 주제로 하는 블로그 포럼에 참석하고 왔다.
사실 참석한 많은 블로거들이 각가 생각하는 블로그 마케팅에 관련해서 좋은 말씀들 많이 주셨는데 이번 포럼을 통해서 블로그 마케팅이 뭐다. 블로그 마케팅은 이렇게 해야 한다. 등의 구체적인 내용은 나오지 못했다. 이런 고민들이 지속적으로 회자되고 또 실 사례들이 하나 둘 모이면 블로그 마케팅에 관해서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아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오늘 블로그 포럼에서 언급한 몇몇 기업의 블로그 접근에 관한 실제 사례들과, 블로그 마케팅을 위해서 우리가 고민해야 하는 부분을 간략히 정리를 해 본다.

아래 사례들은 블로그를 제작해 보고 싶어하는 3군데 기업체의 컨설팅 사례이며, 이 세 업체는 생각하시는 방향이 블로그 운영에 적합하지 않아서 컨설팅 후 실제 구축까지 마무리 하지는 못했씁니다.

‘A기업 인터넷 마케팅 담당자’의 사례
A 담당자 : 우리 기업 사이트에 태터툴즈와 같은 블로그 툴을 설치하여 일반 사용자들이 블로그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물론 그 블로그들에 우리 기업의 제품에 대한 평가와 관련 내용들의 글을 올리도록 하고 싶습니다.

/ 사례 자세히 보기..



‘B기업 홍보 담당자’의 사례
담당자 : 우리 기업의 직원들이 블로그를 꾸미게 하고 싶습니다.

편집장 : 직원들이 꽤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에도 여러 개의 영업소를 두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직원들이 사용하는 블로그를 말씀 하시는 건가요?

B 담당자 : 네, 맞습니다. 해외에 여러 개의 영업소를 포함해서 많은 직원들이 다양한 문화권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내용들이 블로그를 통해서 꾸며진다면 기업 이미지 재고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사례 자세히 보기..



‘C기업 홍보/마케팅 담당자’의 사례

C 담당자 : 최근 블로그가 이슈가 되고 관련해서 저도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우리 회사 사이트가 있긴 하지만 검색엔진에 노출도 잘 안되고 있고, 공지사항이나 보도자료들을 블로그 이용하면 RSS로 쉽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사이트 외에 별도의 홍보 채널로 이용하기 위해서 블로그 도입을 고려 중입니다.

/ 사례 자세히 보기..



이는 실제 블로그를 이용한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몇몇 기업의 담당자와의 사례에 불과하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아직 우리나라 기업들이 블로그에 가지는 관심은 극히 미비하다고 보인다. 이런 상황은 블로그스피어가 계속 성장하고 있는 중이란 점을 감안할 때 그리 나쁘지 않은 상황이라 생각된다. 한 사람의 생각이 가지는 힘과 비슷한 생각을 가진 백 사람의 생각의 힘은 분명 차이가 있고 영향력에선 비교가 안 된다고 생각한다. 블로그 마케팅의 효과와 사례들이 지속적으로 블로거들을 통해서 언급이 된다면, 분명 지금보다 더 큰 비중의 마케팅 시장을 블로그가 가지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자기 혼자의 생각이라고 묻어 두지 말고 열심히 포스팅하고 관련 글에 트랙백을 보내는 것 만으로도 블로그스피어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자.

자, 그럼 이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블로그 마케팅에 관해서 들어볼 차례다.
Posted by 편집장

트랙백 주소 :: http://www.paperon.net/trackback/253 관련글 쓰기

  1. Subject: 블로그 포럼 ' 블로그 마케팅' 후기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2007/07/12 10:19  삭제

    어제 블로그 포럼의 주제는 '블로그 마케팅'이었다.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 3시간이라는 긴 시간동안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는 뭐랄까 약간의 이질감을 느꼈다고나 할까. 여..

  2. Subject: 제10회 블로그 마케팅 1편 포럼 후기 내용(사진첨부)

    Tracked from [혜민아빠]책과 사진 사랑 2007/07/12 10:43  삭제

    제10회 블로그 포럼 주제인 '블로그 마케팅 1편' 지난 11일 진행했습니다. 블로그 포럼 참석 인원대략 35명정도로 많은 분들이 참여 하셔서 열띤 토론을 했습니다. 초기 진행 시..

  3. Subject: 혜민아빠 블로그 포럼 - '블로그 마케팅 1편'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자기경영 2007/07/12 12:27  삭제

    혜민아빠 블로그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포럼은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참석자가 서른분이 넘었네요 많은 분들이 관심있는 주제라 그런것 같아요. 물론 저두 매우 관심있는 주제..

  4. Subject: 블로그포럼 - 블로그마케팅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7/07/12 13:17  삭제

    이번 블로그 포럼은 Blog Marketting에 대한 토론이었습니다. 혜민아빠 님도 그렇고 참가자 분들도 참가를 위해서 많은 사전 생각과 공부를 해 온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

  5. Subject: 블로그 포럼, 블로그 마케팅 I편 토막 후기

    Tracked from 블로그나라 2007/07/12 16:56  삭제

    #1. 국지적 호우와 때론 부슬 부슬 내리는 비를 뚫고(?)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 사회적 이슈라고까지 말할 수는 없지만, 블로그 마케팅이란 화두는 이미 시작되었고 관심또한 적지 않..

  6. Subject: 블로그 포럼 참석후기 - 블로그 마케팅을 이야기하다

    Tracked from MBA Story :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2007/07/12 20:49  삭제

    어제 혜민아빠님의 블로그 포럼에 갔었습니다. 일이 좀 늦게 끝나는 바람에 거의 9시에나 강남역에 도착을 하고, 이번에도 토즈의 강남점과 강남대로점을 헷갈리는 바람에 20분 정도..

  7. Subject: 10회 블로그마케팅포럼 첫참여를 마치고

    Tracked from Blog Marketing bible* 2007/07/12 21:24  삭제

    설레임, 흥분과 기대 블로그 마케팅 포럼에 참여한 것은 자유로운 사고의 유희와 그로 인해 즐겁고 흥분되는 논쟁을 기대해 서이다. 이질적인 다양한 사람들이 만나서 블로그마케팅..

  8. Subject: 제10회 블로그 포럼 '블로그 마케팅' 참가기

    Tracked from 필연 2007/07/12 23:19  삭제

    지난 9회 블로그 포럼 뒷풀이 자리에서 혜민아빠님께서 "다음 주제는 '블로그 마케팅'으로 잡아볼까 한다"고 하시길래 얼른 현장 신청을 했습니다. 덕분에 참석자 명..

  9. Subject: 제 10회 블로그 포럼 후기 -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생각

    Tracked from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2007/07/13 18:17  삭제

    실로 오랜만에 혜민아빠님이 진행하시는 블로그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초기에 에델만 코리아에서 진행할때 주로 참석하다가 이번 주제가 '블로그 마케팅'인지라 오랜만에 ..

  10. Subject: 제10회 블로그 마케팅 1편 포럼 짤막한 영상

    Tracked from Podcasting in Korea! 2007/07/15 22:58  삭제

    블로그 포럼 블로그 마케팅 1편 짧은 동영상 입니다. 좀더 활발한(?) 토론을 위해 모든 촬영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11. Subject: 매우 늦은 '제10회 블로그포럼' 의 후기 아닌 후기

    Tracked from Life is Enjoy! 2007/07/16 17:45  삭제

    후기를 쓰기위해 몇번이나 글쓰기 버튼을 눌렀었지만, 쉽사리 글이 써지지는 않았다. 평소에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던 분야이고, 토론을 통해서도 도움이 되는 좋은 말들을 많이 들..

  12. Subject: 블로그포럼-블로그마케팅-구글은 없다.

    Tracked from 검색은 콘텐츠다 2007/07/17 11:55  삭제

    혼란스러웠다. 논제의 주제가 기업PR사이트와 유사한 기능을 할것 같은 기업의 비즈니스블로그에 초점을 맞춘듯하여 일반 블로거로서는 논의의 포인트를 잃었다. 블로그마케팅의 ..

  13. Subject: 블로그마케팅은 블로깅과 다르다.

    Tracked from Blog Marketing bible* 2007/07/18 04:10  삭제

    블로그마케팅은 블로깅과 다르다. 인터넷 마케팅이건 웹 마케팅이건 기타 다양한 마케팅이건 모든 마케팅은 말 그대로 마켓을 대상으로 하는 여러 가지 접근법이라고 보여지는데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편집장 2007/07/13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댓글이 달립니다. ^^

    만 하루 반동안 사용중인 블로그 시스템의 문제로
    댓글이 달리지 않았습니다.

    태터툴즈 클래식을 사용중인데 스팸댓글로 인해 프로그램이 엉켜버렸습니다.
    문제점을 찾아서 수정하였습니다. ^^

  2. 2007/07/14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7/07/17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블로그 하실때 퍼가시는 것 보다
      관련 내용을 직접 작성하시고 트랙백을 날려주시는 편이 좋은 방법입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3. Jack918 2007/07/14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의 영향이 날따라 커져가고 있으니 기업에서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것은 필연적인 추세라고 봅니다..
    현재 중국에서는 feedsky.blogool등의 웹사이트에서 기업의 홍보를 맡고 기업에서 돈을 제공하면 블로그들이 자신의 평가를 개인 블로그에 달죠..이렇게 하면 물론 기업 홍보가 되겠죠..
    지금 중국에서는 이것이 조금씩 받아지고 있습니다.

    • 편집장 2007/07/17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918님 반갑습니다.
      중국의 서비스들에는 소문들을 길이 별로 없었는데
      감사합니다. ^^

  4. 화니 2007/07/16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께서 말씀해주신 사례를 듣고, 실제 기업에서 생각하는 '블로그'라는 개념이 어떤지 알게 되었고, 또 생각을 많이하게 합니다.
    그래도 조금씩 바뀌어 나가겠죠? ㅋ ^^;

    • 편집장 2007/07/17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그때보다 기업에서도 블로그에 대한 이해도가 많아 진건 사실일겁니다.
      다만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진행중인 것 같아요.
      네, 화니님 말씀대로 기업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을 거라 믿습니다. ^^

  5. trendon 2007/07/17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대단하네요..

    • 편집장 2007/07/21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포럼에 오셔서 함께 얘기해 보면 더욱 놀라실만한 내용이 많습니다. ^^;
      함께 하세요.

  6. 펀펀데이 2008/06/25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엔 정말 유익한 정보들이 많네요. ^^
    망설임없이 구독하게 만드는군요. ㅋ

UCC 아카데미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조선일보미술관의 키위존에서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고가의 장비를 다루는 곳이라 설비적인 면에서는 기대 이상이었으나, 그 운영은 그다지 만족할 만하지 못했습니다.

첫 시간은 전반적인 우리나라의 방송 쪽의 흐름을 파악하고 현재 UCC가 어디까지 성장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과 UCC제작을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좋을 저작권에 관해서 KBS라디오 편집국의 김원 PD님을 모셔서 말씀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실 복수전공으로 방송영상학을 공부하던 2003년과 비교해서 방송계가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김원PD님의 발표내용에서 최근 많은 쪽에서 방송네트워크를 가지기 위해서 애쓰고 있다는 점과 예전엔 엄두를 내지 못하는 제작 쪽까지도 일반 사용자들도 조금씩 참여의 폭을 넓히고 있다고 했다. 방송/통신 컨버전스(방/통 융합)가 많이 진척되었기에 가능했던 부분이 아닌가 한다. 방송/통신 컨버전스가 더욱 발전하게 되면, 언제 어디서나(Ubiquitous) 인터넷을 이용하고 원하는 방송을 볼 수 있게 된다는 말과 같다.

그리고, UCC 아카데미 첫 모임이 있었던 6월 29일은 새로운 저작권법이 실제로 적용되는 시점이기도 했다. 그래서 김원 PD님의 저작권 관련 발표는 시기 적절했던 것 같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배포 가능한 MP3파일을 구매하지 않고 블로그에 게시를 하거나, 방송/영화 의 컨텐츠를 일부 수정하여 배포하거나, 다른 사람이 찍은 사진, 혹은 제작한 이미지를 허락 없이 블로그에 올리는 경우도 앞으로 주의해야 할 것이다. 다른 사람의 블로그 포스트를 허락 없이 스크랩하는 행위도 저작권법 위반에 해당되는지 궁금하다.

문화관광부 저작권 관련 사이트 - http://www.mct.go.kr/open_content/copyright/knowledge/know01.htm

UCC 아카데미 미녀삼총사


김원 PD님 열강중





참석자
KBS라디오 편집국의 김원 PD님
/ goodiya님
/ 작은인장님
/ 먹는언니님
/ 도모에님
/ 타미♡님
jins님
다시님
/ 우주고양이님
/ 나루터님
/ 편집장님


조선일보에서 페이퍼온(PAPERon) 관련 .co.kr과 .org 도메인을 구입한 연유를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

조선일보 키위존에 마련된 페이퍼온 서비스 안내 화면


조선일보 키위존에 마련된 페이퍼온 서비스 안내 화면

Posted by 편집장

트랙백 주소 :: http://www.paperon.net/trackback/251 관련글 쓰기

  1. Subject: UCC아카데미 &lt;1&gt; 팟캐스트와 라디오전망 &amp; 블로그마케팅

    Tracked from 먹는 언니의 먹는 이야기 2007/07/03 02:03  삭제

    뚜벅뚜벅 조선일보 미술관 내에 있는 키위존으로 갔습니다. 좋더군요. 내 방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밖에는 뉴스데스크같은 게 있었는데 거기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paperon.net의 편집..

  2. Subject: UCC 아카데미 함께해요.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7/07/03 09:18  삭제

    Designed by 우주고양이님 나루터님, 우주고양이님, 다시님과 함께 UCC 아카데미를 시작하려합니다. 관심은 많지만 저희도 전문가는 아니기에 함께 고민하면서 UCC(동영상, podcast등..

  3. Subject: UCC 아카데미 (2007년 후반기 1회) 참가 후기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7/07/03 14:15  삭제

    오늘 나루터 님께서 준비하신 UCC 아카데미에 참석했습니다. 서울 시청 근처의 조선일보 미술관의 키위존에서 있었습니다. 예정시간보다 15분정도 늦었네요. ㅜㅜ 사실 키위존에서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oogle 2007/07/10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궁금한게 있는데요,
    저기 위에 이미지를 어떻게 처리하셨나요?
    프로패셔널하게 처리하셨네요... 저는 정말로 떡같이 이미지를 다루는데...
    그리고 이미지에 글씨를 박아넣는것도 좀 알려주세요... ^^

    • 편집장 2007/07/12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글님,
      전 포토샵이란 이미지 편집툴을 이용합니다.
      포토샵으로 텍스트 입력하는 방법을 우선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찾아보세요.
      블로그 포럼에서 직접 뵈면 쉽게 설명 드릴 수 있을것 같네요. ^^;

  2. 작은인장 2007/08/09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헷.... 제 블로그는 RSS리더에 포함되어 있지 않네요. ㅜㅜ
    그나저나 만나뵌지가 점점 오래 되어가는 것 같네요. ^^
    건강 챙기세요. 전 감기기운이...ㅜㅜ

    • 편집장 2007/08/09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장님, ^^;
      RSS리더에 공개설정을 비공개로 처리해 두어 그랬습니다. ^^
      공개로 전환해도 된다면 지금 전환 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