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간 다음 날 성북동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태풍이 지나가면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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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이라고 하니까.. BK 노래중에 성북동 비둘기~ 가 생각이 나는군요..^^
음.. 찾아 들어봐야겠네요. ^^;;
다시 비가 오네요. ㅠ_ㅠ
그러게요. 태풍보다 장마 피해가 더 클것 같아요.
큰 피해 없으시길...
아.. 버스타는 곳.. 유난히 그 포인트에서의 하늘이 이뻐..
잘하면 석양도 기가막힌 녀석을 만날 수 있지..
같은 설이라도 성북동 하늘.. 참.. 운치있었는데.. ^^
요즘도 출근길 출사만 할 수 있고,
퇴근길 출사는 시간제약이 많네요. ^^
시장 관리까지 맡고 있다보니 비가 오면 걱정이 ㅠㅜ
이번 장맛비로 여기저기 침수도 많았다고 하던데...
괜찮으시죠?
핑크는 일산에 살지요.
오늘 출근하는데 3시간 걸렸습니다. (ㅠ_ㅠ)/
먼저 출발하신 본부장님은 4시간 걸렸다더군요.
모두모여 점심을 먹었지요. 퇴근은 어떻하나며....
장마로 물에 잠긴 지하철역을 티비 뉴스로 보았습니다.
내일 출근길은 조금 수월하시길 바랍니다. ^^
고진감래라는 속담이 생각나게하는 사진이네요.^^
하하.. 고진감래...
그랬으면 좋겠네요. ^^
오늘도 장마비가 계속되고 있다.사진에서처럼 파아아아아아란 하늘과 하얀
구름이 그립다. 많은 비 피해가 났고 아직도 집계가 안된피해가 있을것같은데 더이상 피해가 없겠금 파란 하늘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그렇네요.
제가 이 글 올린 후론 계속 비가오네요.
어서 그치고 맑은 하늘 봤으면 좋겠어요.
연이은 장마에....
온집이 엉망이네요....
벽에서 물이 스며나와, 곰팡이 양껏 피고....orz
뽀송뽀송...
신혼집엔 곰팡이란 없습니다. ^^;;;;
사진도, 파란 하늘도, paperon이라는 이름도, 다 맘에 드네요^^!!
처음 오셨나요?
감사합니다. ^^
매일 보는 성북동 하늘이라 괜히 반갑네요.
사진 좋고! 색감 좋고!
항아님 사무실 혹은 댁이 성북동 이시군요. ^^
혹시 지나쳤을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