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인 프로젝트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서울역 근처로 파견근무를 나왔다.
새로운 자리,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식사 메뉴, 새로운 출/퇴근길
하지만 똑같은 업무...
뭐하나 달라진 건 없다.
오랫동안 준비해온 수험생들
오늘 수능을 끝냈다.
새로운 시선, 새로운 경험, 새로운 시간들, 새로운 여유
하지만 똑같은 지루함...
뭐 하나 달라진 건 없다.
참 많이 수고했다.
다만, 새로운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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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는게 걱정뿐이라서...주어진게 자유뿐이 아니라는걸 알았으면 하는 마음도 큽니다.
네.. 저도 동감합니다. ^^
나도 저런걸로 싸매어줘요...따뜻하게....ㅋㅋ
저보다 훨씬 따뜻한 남쪽나라 아니셨나요? ^^ 흐흐
여기는 일산 대화동...내년 3월말까지 여기 있어야 되여..
일산 드럽게 춥네여...에효~
옷 단단히 입고 다니세요.
저도 요즘 감기로 무척 고생중입니다. ^^
언제나 희망을 주는 메시지 :)
희망이 전달 되기는 하는 걸까요? 흐흐
앗! 이쪽으로 파견나와계시는군요. (^_^)/
점심번개할까요? ㅎㅎ
조금 거리가 있긴 합니다만
중간 지점을 찾는다면 가능하겠네요. ^^ 흐흐
똑같은 지루함... <- 항상 느끼면서 생활한다는...
계속되는 슬럼프... 전 술로 살고 있어요.. ^^;;
전 술을 좋아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술만큼 좋은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있을것도 같은데요. ^^
사진이나.. 운동...
아는남자님 사진볼때마다 감탄합니다. ^^
그 사진들이 제겐 스트레스 해소를 가져다 주기도 합니다.
힘내세요.
시청 조와 거기 조.. 한번 같이 뭉치자..ㅋㅋ
네.
사무실일 어디쯤이세요? ^^;;
저희도 8층과 14층에 두개팀이 있어서
금요일정도 해서 전부 함께 점심식사를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떻세요? ^^
오홋 ... 안녕하세요 ㅋㅋ
저도 서울역 근처에 있는뎅 ^^
전 상공회의소에 있어요.
시간 되시면 함 뵈요. ^^
ps. 사진 클릭하니 사진이 하나 더 나오네요. ^^
네, 전 SK텔레콤 그린빌딩에 입주해 있지요. ^^
시간 맞으면 점심식사를 함께 할 수도 있겠네요.
비밀댓글 입니다
아~네..
알겠습니다.
주말엔 몸이 좋지 않아 미루고 있었던 건데..
말씀대로 할께요. 흐흐
근데 먹는거랑 화장실이랑 함께 묶으면... 컨셉이...?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