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인 프로젝트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서울역 근처로 파견근무를 나왔다.

새로운 자리,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식사 메뉴, 새로운 출/퇴근길
하지만 똑같은 업무...

뭐하나 달라진 건 없다.


오랫동안 준비해온 수험생들
오늘 수능을 끝냈다.

새로운 시선, 새로운 경험, 새로운 시간들, 새로운 여유
하지만 똑같은 지루함...

뭐 하나 달라진 건 없다.



참 많이 수고했다.

다만, 새로운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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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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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mmy 2006/11/17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는게 걱정뿐이라서...주어진게 자유뿐이 아니라는걸 알았으면 하는 마음도 큽니다.

  2. 꿀맛의하늘™ 2006/11/17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저런걸로 싸매어줘요...따뜻하게....ㅋㅋ

  3. 빨빤 2006/11/17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희망을 주는 메시지 :)

  4. PINK 2006/11/18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쪽으로 파견나와계시는군요. (^_^)/
    점심번개할까요? ㅎㅎ

    • 편집장 2006/11/18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금 거리가 있긴 합니다만
      중간 지점을 찾는다면 가능하겠네요. ^^ 흐흐

  5. 아는남자 2006/11/18 0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똑같은 지루함... <- 항상 느끼면서 생활한다는...
    계속되는 슬럼프... 전 술로 살고 있어요.. ^^;;

    • 편집장 2006/11/20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술을 좋아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술만큼 좋은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있을것도 같은데요. ^^
      사진이나.. 운동...
      아는남자님 사진볼때마다 감탄합니다. ^^
      그 사진들이 제겐 스트레스 해소를 가져다 주기도 합니다.
      힘내세요.

  6. 짠이아빠 2006/11/18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청 조와 거기 조.. 한번 같이 뭉치자..ㅋㅋ

    • 편집장 2006/11/20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사무실일 어디쯤이세요? ^^;;
      저희도 8층과 14층에 두개팀이 있어서
      금요일정도 해서 전부 함께 점심식사를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떻세요? ^^

  7. 리필 2006/11/19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 안녕하세요 ㅋㅋ

    저도 서울역 근처에 있는뎅 ^^
    전 상공회의소에 있어요.
    시간 되시면 함 뵈요. ^^

    ps. 사진 클릭하니 사진이 하나 더 나오네요. ^^

    • 편집장 2006/11/20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전 SK텔레콤 그린빌딩에 입주해 있지요. ^^
      시간 맞으면 점심식사를 함께 할 수도 있겠네요.

  8. 2006/11/19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편집장 2006/11/20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네..
      알겠습니다.
      주말엔 몸이 좋지 않아 미루고 있었던 건데..
      말씀대로 할께요. 흐흐
      근데 먹는거랑 화장실이랑 함께 묶으면... 컨셉이...? 흐흐